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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11.30 (월)

월 새벽말씀 7dd1d7e9

선포일
2015.11.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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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30일새벽말씀(편집본) 네,오늘도새벽기도가끝났습니다.여러분들도기도했어요?새벽뿐만아니라기도를 한자들이말씀을들을때더와닿고,그리고기도한것의응답을받을수있다는것입니 다. ‘새벽맛’이들었습니까?김치맛이들듯이.음식도맛이들어야맛있습니다. 그리고음식은먹고서몸에들어가고위에들어가발효가되어야성능을발휘할수가 있는것입니다. 여러분들은새벽을깨우고,새벽에쓰여지고,새벽에하늘과의논하고,말씀을듣고, 맛이들어야됩니다. 맛이들면음식이어떻습니까? 맛이있습니다.맛이안들으면맛이없습니다. 그와같이인생도맛이들어야맛있는것입니다.새벽에맛이들어야됩니다. 새벽이맛있습니까?새벽,맛있어요?예수님도새벽에기도를하셨습니다.새벽까지 기도를한예수님입니다.성경에는한두번만나왔습니다.그것을다기록하려면너무많으 니까. 성경에한군데만나왔어도귀하게보아야됩니다.또읽고또읽고,어느때는그말 씀을50번씩,100번씩읽습니다. 본인이해봐야성서가와닿습니다.본인이해봐야하나님이말씀한것이가슴에찌 릿찌릿찌릿,그리고머리에짜릿짜릿짜릿그렇게느껴집니다. 본인이해봐야됩니다. 요즘에보면새벽에와서막기도하고,그러니까속이라도시원하잖아요. 막기도하고,울고짜며“하나님,나는왜안줍니까?나는너무힘들고외롭습니다.” 하며실컷울고나면마음이라도시원하지않습니까? 그리고또악착같이생활해봤습니다.그러면“특별히얻는것은없어도막뛰고달리 며,막동당거리고돌아다니까그래도말씀들을때양심에가책이되지않고,뛰어돌아다 니니까몸이라도풀렸다.”합니다.벌써뭐가달라졌잖아요. 결국그렇게하루이틀삼일사일가다보면,오랫동안가다보면그렇게한일에대한 대가가꼭옵니다.그것은꼭옵니다. 금방뭐조금해서달라진다고생각하지말아요.조금밖에안달라집니다. 한달두달때를밀지않다가목욕탕에가서밀어보세요.급하다고확확밀어보세 요.껍질만벗겨져서따끔따끔하기만합니다.한30분,40분불린다음에,머리를감은다음 에때를밀어야됩니다.한두번싹싹밀어서되겠습니까?있는곳마다다씻고닦고밀어 대고,안닿는등허리는옆의사람에게밀어달라고하든지,목욕탕기둥에수건을묶어놓고 밀기라도해야되지않겠습니까?그렇게다해야때가밀어지는것입니다. “어이,시원하다.어이,그놈의때.이렇게때가있듯이인생에게도때가있다고우리 선생께서말씀하시고하나님이말씀하셨대.이렇게밀었으니한달이나두달은갈것인 가?” 뭘,한달이가고두달이갑니까? 3일이면땀나고운동하면3일이면또때가나오고,로션을바르고화장하고그러면또 때가나는데.노폐물이계속빠져나오는데. “에이,몸뚱아리,이것관리하는데힘드네.”합니까? 온세상을관리하려면얼마나힘들까.그렇지요? 늘씻고닦고,이를씻고닦고,깨끗이구석구석까지하듯이우리는하나님께날마다 죄가있는가보고그래야됩니다. 이놈의죄때문에흑암들이오고,마귀들이오고,사탄들이오고,행악자가더지랄 난리통을친다고생각하면서. 죄를회개하면의인입니다. 세상에의인은없다.그러나죄를회개하면의인입니다. 의인의기도는역사하는힘이많고,깨끗한자와하나님은함께하십니다.하나님은 깨끗하시니까. 그리고신부들은깨끗해야됩니다.그렇다고아들들은더러우라고하는말이아닙니 다.종들은더러우라고하는말이아닙니다.특히신부들은접촉하니까,하나님과접촉하니 까깨끗해야됩니다.그렇지않습니까? 입도깨끗하게닦고,머리도냄새나면안되고,옷도늘빨아입고깨끗이하고,멋있 고예쁘게하고다녀야됩니다.하늘을만나기에. 선생은옛날에교회에다닐때,늘깔끔하게한것이확실히기억납니다.씻고닦고. 다른사람들은더럽게하고왔다는말이아니라,선생님은특별히깔끔하게하고갔습 니다.다른사람과달랐습니다. 나는그때에애인만나러간다고항상그랬습니다.그때가열일곱,열여덟,열아홉,그 때도“애인만나러간다.예수님만나러간다.그리고쳐다본다.예수님이.”했습니다. 예수님이쳐다보면서“너,왜이렇게애리에때가있냐?그리고너몸안에서냄새난 다.때냄새가난다.”이렇게늘하는것같은음성을들었습니다.그렇게관을가졌기때문 에항상씻고닦고그랬습니다. 어느때는다준비되었는데옷이안빨아졌습니다.와이셔츠가안빨아져있었습니다. 와이셔츠가많지않았는데. ‘야,이거..정말로이거..’ 다됐는데,씻고닦고다했는데,목욕하고다했는데딱보니까셔츠가안빨아진것 입니다.‘아이거빨아놨어야하는데...’ 안빨아져있었습니다.그래서할수없이빨았습니다.시간은다돼가는데.막빨아 갖고들고갔습니다.막흔들면서말리면서갔습니다. 석막교회에가기전까지말려야했습니다.근데꾸득뚜득거진말랐더라는것입니다. 얼마나흔들어대고얼마나돌렸는지바람결에말랐던것입니다. 그때는머리가조금덜돌아갔습니다.마른수건을갖다가쫙짜내면금방건조가되 는데그것을몰랐습니다.그후로는알았습니다.가장빨리하는방법을.애리가더러우면 애리만빨면되니까요.애리빨고,손목만빨면되니까. 한번은교회에갔는데,내가중고등부학생들가르칠때인데,그때는빨시간도없었 습니다. 그냥갔더니만 “선생님빨리결혼해야되겠어요.” “왜?” “이런것빨아주게요.많이검었어요.내가빨아줄까요?”그랬습니다. 얼마나미안하고,얼마나내가쥐구멍에들어가고싶었는지...그렇게쇼크를주더라는 것입니다.그것이예수님이애들을통해서말씀한것이라생각되었습니다. 그것은한5분만시간을내면빠는데도그시간을못낸것입니다.그래서항상적어 놓고다녔습니다. 이런정신갖고서계속해왔던생각이납니다.여러분들도늘그렇게하도록해요. 매일화장하고뭐하려면정말로귀찮스러운것이많습니다. 새벽에는그렇게특별히화장안해도되잖아요.누가쳐다보는것이아니니까.웬만 하면깨끗이닦고,물로칠하고오면되잖아요.너무하면나중에는지쳐버립니다. 여자들화장하는것을보면너무너무,진짜힘들게하더라는것입니다.마음화장하 고,행실화장하고이런것만갖추고오면되지않겠나생각합니다. 요즘에는조금맛이들어서새벽에열심히뛰고달리는모습이자꾸보입니다.체질이 되면힘이안듭니다.체질이되면힘이안드는것입니다. 체질화되고,습관화되고,버릇이되면힘이안드는것입니다. 그런체질이되어서살았기에선생님이옛날에“3시간잤다.산에서그냥눈꿈벅하 고자고일어나고했다.”하는것입니다. 여러분들도체질이되면충분히다스려나갈수있습니다. 큰자는잠을다스린대요.여러분도큰자가되었다면잠을다스려나갈수있는것입 니다.새벽시간. “몇시에열차가간다.몇시에그마지막차가떠난다.”할때는역시아쉽게“아,1 분늦어서못탔다.”이런일이돼서는안됩니다. ‘교회이니까10분늦어도,20분늦어도괜찮다.’그렇게생각하면안됩니다. 반드시1분만늦어도운전사가쳐다보고,그리고손님들이쳐다보면서“본인차아닌 데좀일찍오시지.”이런이야기를한다고생각해야됩니다. 꼭제시간에떠나는하나님의시간역사! 선생님은옛날에그랬습니다.“너희들시간늦게오면문닫아버린다.”하고문닫아 버린일이있었습니다.행사때. 우리가그렇게해봐야하나님이하시는일을알고,마음에맞게할수있다는것입니 다. 예수님께서는“너희가하나님처럼완전해져라.완전하도록하여라.온전하도록하여 라.”이렇게하신예수님의말씀은예수님이그렇게온전하게인생을살은것입니다.그래서 그런말씀을하신것입니다.그렇게안살았으면그이야기가나오지를않습니다.자기가행 해야나와지는것입니다. 하나님의진리를깨닫고하늘의도를깨달았을때는반드시거기까지생활을해야그 것을깨닫게되고,알수가있습니다. 가령인생을타락한사람들은,아담과하와는앞으로하나님섭리의원뜻이어떻게 될것을모르고그냥끝난것입니다.타락한세계만잘압니다.타락하지않은세계는모릅 니다.안갔기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그사람과결혼해서사는사람이라야그사람에대해서가는길을같 이가기때문에아는데,자격상실로끝나버린사람은그사람이어떻게사는것을모릅니 다. 완벽하게사는일에대해서지금이야기하고있습니다.완전하라! 구약시대때는종들시대라완전하게못삽니다.종들에게주인이원하는것은그냥 일만열심히해주면됩니다.주인앞에특별히다른것이없고,그것을만족하게생각합니 다. 신약시대때는아들로서아버지를사랑하고그냥지내면만족합니다.효에대해서도 여러가지가지가있습니다. 충성하고열심히하는종들이있고,아들로서열심히효를하는사람이있습니다. 그냥‘이집에사니까,아버지니까.’하며아버지에게인사한번하고,저녁때인사하 고,밥먹고끄떡끄떡하며그렇게사는것과,모시고섬기고사는것이또다릅니다. 새로운역사가왔을지라도,성약역사가왔을지라도그렇습니다.이제는신부된입장 에서사랑하는것입니다.모시고섬기고. 그냥‘시대가왔구나.신부시대가왔구나.’하며시대가왔으니까그냥사는사람도 있습니다.각각천층만층구만층입니다.섬기고위하고받들고사는자도있습니다.그냥 살면못느낀다고했습니다. 요즘은“보다완벽하게하지않으면안된다.언젠가는완벽하게해야되지않느냐?” 합니다. 조각하는사람이세밀하게조각을하고,집을짓는사람이설계도를세밀하게다해야 됩니다.그래야건물허가가나옵니다.시원찮게하면안나옵니다. 여러분들이밥을먹어도,옷을만들어도다완벽히하고사용하지않습니까?사람이 배고프면밥을먹고,졸리면자고싶지않아도자버립니다.잠이옵니다.그리고또화장실 가고싶으면안가려고해도안갈수가없이가집니다.그리고모든것을그때그때합니다. 그런데하나님에대한일이나하늘에대한일들은완벽하게하지않아도우선살아 나가니까...육신이자기할일을하고나가면,잠을자고밥먹고옷을입고생활하면살아 나가니까그냥삽니다.영혼도그렇게하며사는줄로압니다. 그러나영혼도영혼나름대로그렇게완벽하게하지않으면존재를못한다는것입니 다.그런데우리신앙생활이그것을안하고산다는것입니다. 오늘아침에하나님께서말씀하셨습니다.하나님이말씀하시기를“그런것을모르고 살고있지않느냐?육신만하면사는것으로생각한다.육신은존재하니까그렇게생각하는 데,그것이아니다.신앙적으로도그렇게해야신앙이존재하고잘되고형통할수있다.” 그랬습니다. 구약시대는그렇게살고신약시대는그렇게살고했지만,성약시대는더이상적으 로살아야된다는것입니다.완벽하게! 그런데역사라는것이구약시대때같고,신약시대때같고,성약시대때가비슷합 니다.왜그런가하면,솔로몬을통해서하나님이말씀하시고솔로몬이깨닫기도했습니다. “어제에있는것이지금있고,지금있는것이내일있고,옛적에있던것이현재있 고현재에있는것이미래에있고,미래에있을것이오늘에있고,오늘있는것이과거에 또있었다.해는떴다가서쪽으로가고또다시뜨고,물은높은데서낮은데로흐르고,바 람은불고다같다.”그랬습니다. “뭐가다르랴?해아래서무엇이다른것이있으랴?심령으로낙을누리고사는것이 다르지않느냐?인생이하나님을섬기고위하고받들고이런것이다른것이아니냐.다른 것이있다면.” 자기심령이변화되었다고해가다르게뜨는것이아닙니다.심령이변화되었다고다 르게되는것이아닙니다.밤이오고낮이오고뒤바뀌지않습니다. “이런모든배경은여전히동일하다.구약시대때도,종들시대때도.신약시대도동일 하고.성약시대가와도동일하다.” 그러나사람사는것이다르다는것입니다.그다른것을오늘아침에한시간동안 의논하고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옛날이나지금이나미래나같은역사가가는것같습니다.우리가하는짓이 다르지않고서는똑같다는것입니다.우리가하늘앞에하는짓이.성약역사가왔을지라도. 예수님이오시기전이구약역사입니다.그때는종이주인을받들듯이하나님을모셔 왔습니다.하나님도인간을그렇게대했습니다.그것이구약역사4000년입니다.탕감받으면 서구원역사를펴왔습니다.예수님오고,예수님났을때부터지금까지2000년입니다.그때 는종들시대가아니고아들시대입니다.아버지가아들을사랑하고,아들이아버지를사랑 하고.그런시대로역사해왔습니다.엄격하게구분되었습니다. 그리고다시금메시아가강림해서오고,하나님이강림해서뜻을이루면1000년동안 모든사람들을신부로봅니다.하나님을믿고섬기고그시대보낸메시아말씀을듣고그 와같이하는자는신부같이대해준다고했습니다.신랑으로허락했습니다.그래서가는것 입니다.허락지않으면되겠습니까? 하나님이허락하기때문에그렇게역사가온것입니다.말씀을들어봐요.어느나라, 어느시대말씀인가.종들시대말씀인가,아들시대말씀인가. 결혼하기전에,그때도똑같이밥먹고똑같이잠자고그환경에서생활했습니다.결 혼했을때도그환경에서사는것입니다.모든것이똑같습니다.한가지달라진것이뭐가 있지요?부인이있다는것입니다.남편이있다는것입니다.그것만다른것입니다. 부인을못할것입니다.부인이있는것을부인못합니다.남편을남으로생각할수 없습니다.남편을형제로생각할수없습니다.그것이다른것입니다.그러다가그둘사이 에사랑하고위해주고섬겨주고공경하고받들고“여보시오.당신.임자.서방님.오빠님. 아빠.”를찾고그렇게해야만결혼한것같습니다.그렇게안하면안한것같습니다. 사랑하고,좋아하고,그리고먹여주고,입혀주고,쓰다듬어주고이렇게해야만결혼 한것같다는것입니다. 그것만다르지해는똑같이동쪽에서방긋떠서,서쪽으로싱긋진다는것입니다.바 람은동에서불어서서로불고,남에서불어서북으로불고이리저리붑니다.똑같습니다. 결혼했다고바람의방향이달라집니까?결혼했다고계절이바뀌어졌습니까?결혼했다 고해서특별히변동된것이없습니다.조금씩이야변동된것도있겠지요.집도새집을사서 새집으로이사가고. “그러나기본적인것,전지전능하신하나님이기본적으로해놓으신자연의법칙은여 전하다.” 그렇지요?맞지요?여전하지요?여전하게흘러가고있다는것입니다. 결혼했을때,여러분들이꼭축복가정들은많이느끼지요?그것이다른것입니다. 그래서그것이안이루어지면서로사랑,서로위함,서로공경,서로존경하는것이 안이루어지면뭐가되는지압니까?안이루어지면결혼한것같지가않습니다. 둘이“너는너고나는나다.”그러면형제같이대해지는것입니다.형제같이대해지 면어떻게됩니까?그냥생각이없습니다.사랑하는생각도없고,여자보기를그전에는돌 같은자를황금같이봤는데이제는황금같은자도돌같이보입니다.별로예쁘지도않게 보이고,그냥그렇게보입니다.우러러보이지도않고. 결혼하기전에는‘저여자와살면좋겠다.너무멋있다.나는옆에만있어도좋겠다.’ 이렇게해놓고서.다그랬습니다. “아,이렇게살면좋겠다.아,정말로너무좋아.자기가좋아하는사람이세상에서제 일좋다고하는데...” 그렇게했다는것입니다.그래서“그렇게좋으면결혼하라.허락하마.”하고하나님이 허락하신것입니다. “그렇게100년동안좋아해야돼.죽을때까지좋아해야돼.” “그렇게하겠습니다.축복만해주세요.” 그래서축복까지해주었습니다.그랬는데가다가그렇게안하니까,형제로보이고 종으로보입니다.결혼해서살다보면. 그렇지않고사랑하고열심히해도심리적으로보고생리적으로보고인생의태생으 로볼때에어떤가하면,식구로보이는것입니다.왜?오래살면.자꾸살면자꾸식구로 보입니다. 그렇지않아도오래살면식구로보이는데,더군다나그냥식구같이대해줘버리고, 형제같이대해줘버리면그냥그렇게되는것입니다. 항상애인같이대해야됩니다.항상오늘온애인같이! 오늘온애인같이늘대해주고,오늘시집온애인같이대하고,‘지금연애한다.’그렇 게생각하고대해보라는것입니다.홱눈이뒤집어져서예쁘게보입니다. 아무리여자가화장을하고아무리멋있게해도조금씩조금씩,성경책을읽을때한 장씩넘어가듯이조금씩조금씩늙어가면서조금씩조금씩변해갑니다.예쁘게? 본래의얼굴이변해간다는것입니다.꽃이조금씩조금씩변해가지않습니까.여기꽃 을보십시오.어제는작은봉오리였는데조금씩조금씩자꾸커집니다.지금이것은시원찮 은꽃잎을자꾸뜯어내서없어지는모습을보이는것입니다.자꾸조금씩조금씩이렇게변 화됩니다. 사람도그렇습니다.그러니까여러분들조금씩더사랑해주고,조금씩더해주고,조 금씩더사랑이가져야됩니다.그것을깨달아야됩니다. “아,처음보다못하네.뭐하네.”하지말고,자꾸투자를해야되지않겠습니까.맛있는 것사다주고먹여주고좋은옷을입혀줘야합니다. 여자들은먹는것도입는것도모두좋은데,신경을써줘야됩니다.남자도신경을 써주고,여자도신경을써주고서로그래야됩니다. 자꾸신경을써줘야됩니다.평소에늘신경을써줘야됩니다. 신경써주니까꽃도이렇습니다. 꽃관리내관리다 집관리내관리다 사람관리내관리다 내육신관리내영혼관리다 어떻습니까?그시가이미묵시로나왔습니다. 여자를자꾸존경해야됩니다.남자도자꾸존경하고,위해주고섬겨주고존경해야 됩니다. 어제시를썼는데시가운데이런시가있습니다.그시가다른데있어서그대로는 다못합니다. 꼴뚜기도고래,상어가 우러러보아야존경하옵니다 개살구도모든과일들이 우러러보아야존경하옵니다 작은자도큰자들이 우러러보면존경하옵니다 존경이그얼마나큰것인지 존경하는사람 정말로크고큰사람입니다 하찮은인간들도 전지전능하신하나님을 우러러보지않으면 존경하지못합니다 이런시를썼습니다. 우러러봐야존경해지는것입니다.그런데우러러보는것을자꾸밑으로보니까형제같 이보고,저밑의종같이보기때문에“야,뭐하는거야?썅!”이러는것입니다. “뒈지려고환장했나?죽일거야.해!”이렇게하면그게종입니다.종같이대하니까종 이되어버립니다.무서워서덜덜덜떱니다. 바울선생은“여자는질그릇과같이생각하라.”했습니다.질그릇같이가치가없다는 말이아니라,살짝만해도깨진다는것입니다.깨지면끝난것입니다. “깨지면끝난것이다.그질그릇깨진것이다.살살,살살,살살.” 다른사람들도사모님하는데,자기도해야될것이아닙니까? “사모님오늘은어디가시렵니까?번쩍번쩍구두를닦아놓고,그리고먼지를털어 번쩍번쩍빛나게할테니까어디를가시렵니까?” “서방님내가그렇지않아도보고를하려고하니까좀기다리십시오.”이렇게하면서 서로존경을해야됩니다.그렇게한번살아보라는것입니다.하나님은그렇게살기를원하 십니다. 지금이런이야기를하는것은여기서끝나는것이아닙니다.육의이야기에서.신령 한세계로들어가려고합니다. 이시대가왔으니까하나님께그렇게해야된다는것입니다.결혼한사람들이그렇게 하듯이이시대에섭리역사,신부의역사가왔으니하나님을그렇게해야됩니다.그런데하 나님은안보이니까못합니다. 예수님을통해서하나님을아버지로부르는것을알게되었습니다.선생님을통해서 하나님을사랑하는자로,성약역사의신부역사를깨닫게되었다는것입니다. 그래서신부들로서시대의하늘을위하고,섬기고,받들고,공경하고,사랑하며‘신부의 짓’을해야시대가온것을깨닫게되고,확실히알수있습니다. 그것을알려면보이는하늘의보낸자를그렇게모시고섬기고,그런것을하지못하 면,보이는자를그렇게못하는데안보이는자를어떻게할수있으랴.믿습니까?안보일 때.지금역사가가고있지않습니까? 완벽하게해야됩니다.과거는어려서얼렁뚱땅하고막“하나님,감사합니다.”이렇게 하면서따르기만했습니다. 지금은이제컸습니다.컸으니완전히모두해야됩니다.나이도먹고,그리고시대를 가니까.어린아이들이아니니까완벽하게한번해보라는것입니다.그래야실감을느끼고, 시대실감을느끼고간다고오늘아침에말씀했습니다. 이제신부로서반드시이제는완벽해야됩니다. 월명동도완벽한것만남아있습니다.돌중에서부슬부슬한것,석회석,막깨지는것 시원찮은것은다깨뜨려끄집어냈습니다.그때‘아,제일처음에저것을쌓을때나라고생 각하면서쌓았는데그러면나는이제나가라는말인가?나는이제끝났단말인가?’모두그 렇게했습니다. ‘겁난다.겁나.’ “너열심히하라.그러면네돌로저기세워줄테니까.” “네.열심히하겠습니다.” 그래서그애돌하나를세워주었습니다.그런데그것이무너졌을때,깨져버렸습니 다.그여자는이미다른남자를사랑하면서연애하고있었던것입니다. 나는그것도모르고좋아서“열심히해라.네돌하나세워줄게.”했는데그돌이깨 져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나에게그때말씀하셨습니다.“저런애들을무슨기념한다고그돌을세워 주느냐?알지도못하면서.” 그후에내가여자를파악해보니연애하고있었습니다.내가너무너무착했습니다. 제자들을막꿰뚫어보지를않았습니다.‘이것,이성문제가있나?저성문제가있나?’하고 안꿰뚫어봤었습니다. 그후로는완벽한사람들을상징돌로몇개세워주었습니다.그리고한두개씩못하 니까“이것은이그룹것!”하면서세워주었습니다. “이것은예술단것,이것은중직자들것,이것은목사님들전체것.”이렇게하면서세 워놓은돌들이많이있습니다. 그것은선생님만알고있습니다.보면압니다.‘아,저것은무슨돌,저것은누구를상 징해서세운돌.’그렇게하면서세워놨습니다. 이렇게완벽하게하듯이신앙생활을완벽하게신부된입장에서모시고섬기고위하고 받들고이렇게하면서해야됩니다. 여러분들,서로서로존경해주고,위해주고,섬겨주고서로그래야됩니다. 어렸을때는우습게봅니다.나도어렸을때뿐만아니라어느정도컸을때도사람들 이그렇게무시를하더라는것입니다.큰다음에도무시를했습니다.큰다음에도. 내가산속에서고생할때“네가교인들100명만있으면내가너를진짜로크게보겠 다.”그랬습니다. “100명만있다면크게보겠다.성공했다고볼수있다.100명을바라지도않는다.신학 교도제대로못갔으니.”그랬습니다. 그랬는데100명이넘었는데도안알아주더라는것입니다.그렇게존경하지않는사람 은안알아주는것입니다.존경해야됩니다.그일을해도안알아주더라는것입니다. 내가세상사람들한테얼마나무시를당해왔습니까.무조건무시를했습니다.신학을 안했다고무시하고,학교에안다녔다고무시하고그랬습니다. 여러분들을내가안알아주면안좋지요?내가늘알아주기를원하지요?내가여러분 들을알아주고대단하게봅니다. 어제시를썼습니다. ‘대단한여자’라는너무멋있는시를썼습니다.너무길어서지금은못읽어줍니다.아 주멋있는시를썼습니다.아주극지에들어가서썼습니다. 어제는딱13시간까지한직무를연속했습니다.겨우한끼밥먹고,잠을자고아침 에기적으로일어났습니다. 그렇게열심히여러분도완벽하게하기바랍니다.그렇게열심히하니까무언가분위 기가달라지지않습니까. 흑암의영들이문제가아닙니다.전지전능하신하나님께너희가할일을하면,하나님 이전지전능하신데! 나는산에있을때많이도혼나가며했고,정말로무서운칼날꼽히는말씀들을많이 들으면서배웠습니다. 어느때선생님이무섭게한마디씩할때는‘왜저렇게하나?’하지마요.죽는길을 가는데,그렇게하면자기손이끊어지고목이끊어지는데내가무섭게외치지않겠습니까. 그동안모두해봤잖아요.완벽하게하고,야무지게일들을하고정말로그래야됩니다.꼭 그렇게해야됩니다. 항상존경하고위해주고섬겨주고,어렸을때도해버릇해야됩니다. 새로오는사람들을존경하고위해주라는것입니다.어느모임에도꼭끼어주며,앞 의사람만하지말라는것입니다.그새로운사람들의그룹이얼마나큽니까?반드시그렇 게해주라고했습니다.같이끼어주고같이하고. 새로운사람들중에도내가큰사람들을많이세워놨습니다.아주신입생들인데,조건 세워서. 절대적인믿음의조건을세우고절대적인선의조건을세운엄청난사람인데모두몰 라주더라는것입니다. 같이끼어주고,같이일을맡기고,같이존경하고살아야됩니다.오래된사람만어른 으로생각하면안되는것입니다. 존경심이꼭있어야됩니다.내가당해봐서그런것을너무너무잘알아서시정하고 나갑니다. 오늘아침에는여기까지말씀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