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1.30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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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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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30일새벽편집본정리말씀
오늘도새벽기도가끝났습니다.여러분들도기도했어요?새벽뿐만아니라기도를한자들이말씀을
들을때더와닿고,그리고기도한것의응답을받을수있다는것입니다.
‘새벽맛’이들었습니까?그리고음식은먹고서몸에들어가고위에들어가발효가되어야성능을발휘
할수가있는것입니다.
새벽을깨우고,쓰여지고,하늘과의논하고,말씀을듣고,맛이들어야됩니다.
그와같이인생도맛이들어야맛있는것입니다.새벽에맛이들어야됩니다.
새벽이맛있습니까?새벽,맛있어요?
본인이해봐야성서가와닿습니다.본인이해봐야하나님이말씀한것이가슴에찌릿찌릿찌릿,그
리고머리에짜릿짜릿짜릿그렇게느껴집니다.
본인이해봐야됩니다.
요즘에보면새벽에와서막기도하고,그러니까속이라도시원하잖아요.
결국그렇게하루이틀삼일사일가다보면,오랫동안가다보면그렇게한일에대한대가가꼭옵니
다.그것은꼭옵니다.금방뭐조금해서달라진다고생각하지말아요.조금밖에안달라집니다.
3일이면땀나고운동하면3일이면또때가나오고,로션을바르고화장하고그러면또때가나는데.노
폐물이계속빠져나오는데.“에이,몸뚱아리,이것관리하는데힘드네.”합니까?
온세상을관리하려면얼마나힘들까.그렇지요?
늘씻고닦고,이를씻고닦고,깨끗이구석구석까지하듯이우리는하나님께날마다죄가있는가보고
그래야됩니다.죄를회개하면의인입니다.세상에의인은없다.그러나죄를회개하면의인입니다.
의인의기도는역사하는힘이많고,깨끗한자와하나님은함께하십니다.하나님은깨끗하시니까.
신부들은깨끗해야됩니다.특히신부들은접촉하니까,하나님과접촉하니까깨끗해야됩니다.
입도깨끗하게닦고,머리도냄새나면안되고,옷도늘빨아입고깨끗이하고,멋있고예쁘게하고
다녀야됩니다.하늘을만나기에.
선생은옛날에교회에다닐때,늘깔끔하게한것이확실히기억납니다.씻고닦고.
나는그때에애인만나러간다고항상그랬습니다.그때가열일곱,열여덟,열아홉,그때도“애인만나
러간다.예수님만나러간다.그리고쳐다본다.예수님이.”했습니다.
예수님이쳐다보면서“너,왜이렇게애리에때가있냐?그리고너몸안에서냄새난다.때냄새가난
다.”이렇게늘하는것같은음성을들었습니다.그렇게관을가졌기때문에항상씻고닦고그랬습니
다.
한번은교회에갔는데,내가중고등부학생들가르칠때인데,그때는빨시간도없었습니다.
그냥갔더니만“선생님빨리결혼해야되겠어요.”“왜?”
“이런것빨아주게요.많이검었어요.내가빨아줄까요?”그랬습니다.
얼마나미안하고,얼마나내가쥐구멍에들어가고싶었는지...그렇게쇼크를주더라는것입니다.그것
이예수님이애들을통해서말씀한것이라생각되었습니다.
요즘에는조금맛이들어서새벽에열심히뛰고달리는모습이자꾸보입니다.체질이되면힘이안
듭니다.체질이되면힘이안드는것입니다.체질화,습관화되고,버릇이되면힘이안드는것.
여러분들도체질이되면충분히다스려나갈수있습니다.
큰자는잠을다스린대요.여러분도큰자가되었다면잠을다스려나갈수있는것입니다.새벽시간.
꼭제시간에떠나는하나님의시간역사!
선생님은옛날에그랬습니다.“너희들시간늦게오면문닫아버린다.”하고문닫아버린일이있었
습니다.행사때.우리가그렇게해봐야하나님이하시는일을알고,마음에맞게할수있다는것.
예수님께서는“너희가하나님처럼완전해져라.완전하도록하여라.온전하도록하여라.”그렇게안살
았으면그이야기가나오지를않습니다.자기가행해야나와지는것입니다.
하나님의진리를깨닫고하늘의도를깨달았을때는반드시거기까지생활을해야그것을깨닫게되
고,알수가있습니다.
가령인생을타락한사람들은,아담과하와는앞으로하나님섭리의원뜻이어떻게될것을모르고
그냥끝난것입니다.타락한세계만잘압니다.타락하지않은세계는모릅니다.안갔기때문에.
완벽하게사는일에대해서지금이야기하고있습니다.완전하라!
구약시대때는종들시대라완전하게못삽니다.신약시대때는아들로서아버지를사랑하고그냥지
내면만족합니다.새로운역사가왔을지라도,성약역사가왔을지라도그렇습니다.이제는신부된입장
에서사랑하는것입니다.모시고섬기고.그냥‘시대가왔구나.신부시대가왔구나.’하며시대가왔으
니까그냥사는사람도있습니다.각각천층만층구만층입니다.섬기고위하고받들고사는자도있습
니다.그냥살면못느낀다고했습니다.
요즘은“보다완벽하게하지않으면안된다.언젠가는완벽하게해야되지않느냐?”합니다.
영혼도영혼나름대로그렇게완벽하게하지않으면존재를못한다는것입니다.그런데우리신앙생활
이그것을안하고산다는것입니다.
오늘아침에하나님께서말씀하셨습니다.하나님이말씀하시기를“그런것을모르고살고있지않느
냐?육신만하면사는것으로생각한다.육신은존재하니까그렇게생각하는데,그것이아니다.신앙적
으로도그렇게해야신앙이존재하고잘되고형통할수있다.”구약시대는그렇게살고신약시대는
그렇게살고했지만,성약시대는더이상적으로살아야된다는것입니다.완벽하게!
“어제에있는것이지금있고,지금있는것이내일있고,옛적에있던것이현재있고현재에있는것
이미래에있고,미래에있을것이오늘에있고,오늘있는것이과거에또있었다.해는떴다가서쪽
으로가고또다시뜨고,물은높은데서낮은데로흐르고,바람은불고다같다.”그랬습니다.
“뭐가다르랴?해아래서무엇이다른것이있으랴?심령으로낙을누리고사는것이다르지않느냐?
인생이하나님을섬기고위하고받들고이런것이다른것이아니냐.다른것이있다면.”
자기심령이변화되었다고해가다르게뜨는것이아닙니다.심령이변화되었다고다르게되는것이
아닙니다.밤이오고낮이오고뒤바뀌지않습니다.
“이런모든배경은여전히동일하다.구약시대때도,종들시대때도.신약시대도동일하고.성약시대가
와도동일하다.”
그러나사람사는것이다르다는것입니다.그래서옛날이나지금이나미래나같은역사가가는것같
습니다.우리가하는짓이다르지않고서는똑같다는것입니다.우리가하늘앞에하는짓이.성약역사
가왔을지라도.
“그러나기본적인것,전지전능하신하나님이기본적으로해놓으신자연의법칙은여전하다.”
그래서그것이안이루어지면서로사랑,서로위함,서로공경,서로존경하는것이안이루어지면뭐
가되는지압니까?안이루어지면결혼한것같지가않습니다.
항상애인같이대해야됩니다.항상오늘온애인같이!오늘온애인같이늘대해주고,오늘시집온
애인같이대하고,‘지금연애한다.’그렇게생각하고대해보라는것입니다.
여자들은먹는것도입는것도모두좋은데,신경을써줘야됩니다.남자도신경을써주고,여자도
신경을써주고서로그래야됩니다.자꾸신경을써줘야됩니다.평소에늘신경을써줘야됩니다.
신경써주니까꽃도이렇습니다.
꽃관리내관리다
집관리내관리다
사람관리내관리다
내육신관리내영혼관리다
어떻습니까?그시가이미묵시로나왔습니다.
여자를자꾸존경해야됩니다.남자도자꾸존경하고,위해주고섬겨주고존경해야됩니다.
어제시를썼는데시가운데이런시가있습니다.그시가다른데있어서그대로는다못합니다.
꼴뚜기도고래,상어가
우러러보아야존경하옵니다
개살구도모든과일들이
우러러보아야존경하옵니다
작은자도큰자들이
우러러보면존경하옵니다
존경이그얼마나큰것인지
존경하는사람
정말로크고큰사람입니다
하찮은인간들도
전지전능하신하나님을
우러러보지않으면
존경하지못합니다
이런시를썼습니다.
우러러봐야존경해지는것입니다.그런데우러러보는것을자꾸밑으로보니까형제같이보고,저밑의
종같이보기때문에“야,뭐하는거야?썅!”이러는것입니다.
“뒈지려고환장했나?죽일거야.해!”이렇게하면그게종입니다.종같이대하니까종이되어버립니
다.무서워서덜덜덜떱니다.
바울선생은“여자는질그릇과같이생각하라.”했습니다.질그릇같이가치가없다는말이아니라,살
짝만해도깨진다는것입니다.깨지면끝난것입니다.
“깨지면끝난것이다.그질그릇깨진것이다.살살,살살,살살.”
이시대가왔으니까하나님께그렇게해야된다는것입니다.결혼한사람들이그렇게하듯이이시대
에섭리역사,신부의역사가왔으니하나님을그렇게해야됩니다.
예수님을통해서하나님을아버지로부르는것을알게되었습니다.선생님을통해서하나님을사랑하
는자로,성약역사의신부역사를깨닫게되었다는것입니다.
그래서신부들로서시대의하늘을위하고,섬기고,받들고,공경하고,사랑하며‘신부의짓’을해야시대
가온것을깨닫게되고,확실히알수있습니다.
그것을알려면보이는하늘의보낸자를그렇게모시고섬기고,그런것을하지못하면,보이는자를
그렇게못하는데안보이는자를어떻게할수있으랴.완벽하게해야됩니다.과거는어려서얼렁뚱땅
하고막“하나님,감사합니다.”이렇게하면서따르기만했습니다.컸으니완전히모두해야됩니다.
이제신부로서반드시이제는완벽해야됩니다.
이렇게완벽하게하듯이신앙생활을완벽하게신부된입장에서모시고섬기고위하고받들고이렇게
하면서해야됩니다.여러분들,서로서로존경해주고,위해주고,섬겨주고서로그래야됩니다.
존경하지않는사람은안알아주는것입니다.존경해야됩니다.
항상존경하고위해주고섬겨주고,어렸을때도해버릇해야됩니다.
같이끼어주고,같이일을맡기고,같이존경하고살아야됩니다.오래된사람만어른으로생각하면
안되는것입니다.존경심이꼭있어야됩니다.내가당해봐서그런것을너무너무잘알아서시정하
고나갑니다.
오늘아침에는여기까지말씀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