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1.30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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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30일 월요일
선생님의 짐 덜어 드리기
작성일 : 2015. 10. 4. 작성자 : 정빛별
(기도를 하며 선생님을 깊이 만나고
싶었습니다. 선생님과 대화를 하기
위해 집중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내 짐 좀 덜어 줘.”라고 하셨습니다.
“네, 선생님. 제가 덜어 드릴게요.
제가 무엇을 어떻게 덜어 드릴까요?”
“네가 정말 내 짐을 덜어 줄 것이냐?”
“네, 제가 꼭 그리하겠습니다. 알려
주세요.” “그럼 알려 줄게.” 하시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첫째,
함께 기도하자. 나와 함께 기도하자.
나와 함께 민족과 세계, 가정, 개인을
위해서 기도하자. 너는 휴거되었으니
너의 몸은 천주적인 몸이 된 것이다.
너의 개인, 가정을 위한 인생이
아니다. 진정으로 이 민족과 세계,
가정, 개인을 위한 몸이 되었다.
이제 나와 함께 기도하자.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진정으로
기도하는 자들이 정말 적다.
이 세상의 정치, 경제, 법관, 도둑,
죄인들, 각종 범죄자들, 종교인들,
이단 종교인들 모든 자들을 위해
너희도 함께 기도하자.
너희의 기도만이 오직 이 세상을
바꾸고 뒤집을 수 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기도가 이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지 않았느냐. 너희 휴거된 자 한
명의 기도가 민족과 세계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꼭 나와 함께 기도하자. (아멘.)
둘째, 나와 함께 관리하자.
각 개인, 너희 개인들 먼저 온전하게
관리하자. 내가 너희 각 개인과 섭리
전체, 세계 전체를 관리하니 너희 각
개인도 나와 함께 더 온전하게
관리하자. 영, 혼, 육 전부 다
세밀하게 관리하자. 그리고 생명들 네
옆의 형제들, 자매들 더욱더 온전하게
관리해 주어라.
너희 각자의 짐들, 너희의 모순들,
너희의 한계 차원을 너희 스스로
기도로 혼체로 영체로 해결하며
차원을 높인다면 그것이 나의 가장 큰
기쁨이 될 것이다.
선생처럼 끝까지 관리이다.
포기하지 말아라. 관리하지 못하여
유실된 생명들이 너무 많다.
그들을 다시 데려와라.
셋째,
나와 함께 전도하자.
지구촌의 죄 문제는 끝이 없도다.
씻고 또 씻고, 회개하고 또 하여도
줄어들지 아니하는구나.
한국에 의인들이 많았다면
하나님의 입에서 심판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의인의 숫자가 부족하여 심판을
받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죄가 관영한
한국도 의인의 숫자가 부족했다.
구원자가 기도했기에 그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구원자의 기도가 얼마나 크냐.
선생과 함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때는 바로 지금 이때이니,
선생과 함께 행하자.
북한이 계속 도발하고 하여도
휴거된 의인들의 수가 더 많다면
선생의 조건과 너희 의인들의 조건이
있기에 전쟁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어서 전도하자.
(선생님의 가장 큰 짐은 어떤 건가요?
선생님, 갑자기 왜 짐을 덜어 달라고
하셨나요?)
섭리인들이 휴거되었는데도 아직도
나에게 짐을 넘기고 본인은 변화되지
않고 행하지 않고 가만히 멈춰 있는
자들이 있다.
그것들이 결국 나에게 짐으로 온다.
왜? 너희가 힘들어하니까
내가 그 꼴을 볼 수 있겠느냐.
도와주고 함께해 준다. 휴거시켜
주어서 스스로 행할 수 있는데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니 답답하다.
계속 같은 차원에서 제자리걸음을
하는 자들이 많구나.
그것이 선생에게 짐이 된다.
선생이 도와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휴거되어서 스스로 할 수
있는데 안 하고 선생에게 떠넘기니
짐이 되는 것이다.
예전에는 선생이 도와주고
선생이 다 해 주었지. 그때는
너희가 휴거되기 전이었으니 선생이
해 주어야 했다. 어린 자가 혼자서
짐을 들 힘이 없으니 부모가 함께
들어 주고 도와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지금은 너희가 장성한 어른이
되어서 힘도 있고 능력도 있는데
선생만 바라보고 가만히 있고 들지를
못하는구나. 그러니 그것을 선생이
또다시 짊어져야 하는구나. 그러니
나에게 이것이 얼마나 큰 짐이 되며
답답하고 안타까운 일이 되겠느냐.
다 큰 어른이 못 한다고 가만히 서
있으면 선생이 또 해 주어야 하니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언제까지 선생이 해 주어야
너희가 할 수 있겠느냐. 지금도
스스로 진정으로 이겨 내고 할 수
있다. 힘내자. 진정으로 해 보자.
선생의 가장 큰 짐은
너희 섭리인들이 변화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짐이로구나.
가장 사랑하는 자들이 변화되지
못하는 모습이 가장 안타깝다.
가장 가슴이 아프다.
지금은 선생이 안 도와주어
섭리사에서 변화가 안 되는 자들은
단 한 명도 없다. 휴거가 된 것이
선생이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도와준 것이다. 어른이 되어서
스스로 변화되고 행할 수 있는 자들이
되었는데도 변함이 없다면 본인이
행하지 않은 연고이다.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네가 나를 진정 도와주고 싶고 위로해
주고 싶다면, 네가 나의 짐을 덜어
주고 싶다면, 네가 어서 속히
변화되어라. 내가 그곳에서 무엇을
받고 싶겠느냐. 그곳에서 나의 희망과
소망은 오직 너희다. 사랑하는 자여,
그러니 내가 키운 보람이 있도록
더 멋있게 변화되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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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30일 월요일
네가 진정 이 역사를
나 성령과 함께 펴고자
한다면, 너의 끝없는 변명의
허물을 벗고 노력하여라!
작성일 : 2015. 7. 28. PM
08:00-08:10 작성자 : 주수신
(지역 집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기 전
기도하는데,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성령의 몸이 되어 목숨 다해 증거하고
싶다는 자가 삶 속에서 주와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살고 싶다는 자가
기도를 안 하고 말씀을 가치 있게
안 보느냐? 네 고백이 헛되다.
형식과 외식으로 하지 말아라!
기도도 안 하고 말씀도 잘 모르면서
이 역사를 나와 함께 펴길 바라느냐?
운동선수도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먹고 싶은 것 덜 먹고 자고 싶은 것
덜 자는데 너희는 잘 것 다 자고
볼 것 다 보고 할 것 다 하고
천지창조의 목적, 그 뜻을 펴고자
하느냐?
형식신앙 하지 마라!
외식신앙 하지 마라!
행사 때만 뜨거워지지 마라!
행사 때만 그같이
나에게 고백하지 마라!
노력을 해야지.
네가 진정 나의 한을 알고
진정 나와 함께 뜻을 펴길 바란다면
최소한의 조건은 지켜야지.
그 누구보다 깨어 기도해야 하고
그 누구보다 말씀에 깨어 있어야지.
내가 네 친구이냐? 너는 친구랑 그룹
활동을 하는 것쯤으로 나 성령이 너를
내 몸으로 쓴다고 생각하는 것이냐?
기준을 잘 세워라! 그러하지 않고
형식과 외식으로 기도하고 말씀을
들어서는 너는 그저 너다.
네 차원, 사탄 차원에 갇혀 산다.
기도로 말씀으로 사탄을 철창에
가둬야 네 길을 가지.
늘 사탄과 싸우고 있을 것이냐?
그리해 무엇을 이루느냐?
네가 하긴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섭리역사는 승리하였는데
너는 승리하였느냐? 너를 보아라.
너 자신이 곧 섭리의 미래인데
그리 기도하고 그리 말씀을 보면
되느냐? 그리 너 잘 것 다 자고 하면
되느냐? 피곤해서 못 한다,
집중이 안 돼서 기도 못 한다,
다 변명이다.
선생은, 부흥강사는
피곤하지 않아서 행하느냐?
너희 인식이 그릇되었다!
‘너’밖에는 없고 너만이 할 수 있다는
대체 불가한 사람이 되어야지.
너 자체가 대체 가능한 자라는
관이 있으니 그리만 행하지.
그리 행하면 안 된다!
나 성령의 가르침을 받고,
선생의 가르침을 온전히 받고
행하여라!
♥ 11월 30일 월요일
사랑 고백은 정해진 시간,
정한 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시간 곁에 있는 나를
찾고 부르면서 하는 것이다
작성일 : 2015. 9. 24. PM 10:39
작성자 : 오은미
(며칠 동안 계속 몸이 아프고 기운이
없으니 기도를 할 때 집중이 잘되지
않았습니다. 이유를 모르고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 기도 시간에 교회에서
기도를 하며 선생님께 진실한 사랑의
고백을 연속하게 되었고 그 순간
무겁고 아프던 몸에 새로운 기운과
힘이 생겨나는 것을 체험을
하였습니다.
삶 속에서 선생님을 찾는다고는
하지만 진실한 사랑으로 선생님을
대하지 못하니 자연스레 몸의 기운이
빠지고 아프기까지 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명을 챙기는 것을 다 끝내 놓고
다시 기도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으니 선생님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천국의 깊은 사랑의 세계를 가고
싶다고 간구를 했습니다.
천국의 장면이 펼쳐졌는데 저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계속 울고만
있었습니다. 입고 있는 드레스가 젖을
정도로 눈물을 흘리며 선생님만 찾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잠시 후 선생님이 오셨고
저의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
“내가 왔으니 울지 마.
눈물이 많은 내 신부구나.
천국의 깊은 사랑의 세계 성을 보여
줄게. 나의 성이다.”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길을 걸었는데
성으로 가는 길에 사람 키 두세 배
크기의 아주 큰 하트들이 놓여
있었습니다.
하트 막을 통과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하트 문을 통과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큰 하트들은 각각 색이
달랐고 빛이 가득한 파스텔 톤의
하트들이었습니다.
구원자를 향한 사랑의 고백, 그 사연
하나하나가 사랑성에 가는 길에 큰
하트 문이 되어서 세워진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하트를 통과할 때는
빛의 막을 통과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핑크 하트를 통과할 때는 제가 입고
있는 옷 위에 핑크빛 보석 가루가
몸에 뿌려졌고, 노란색 하트를 통과할
때는 노란색 보석 가루가 몸에
묻어났습니다. 마치 옷을 갈아입듯이
옷의 색깔이 보석 가루 색에 따라
변하는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진실하고 간절한 사랑 고백을 많이
하는 자일수록 이 사랑성에 이르는
길에 많은 하트들이 세워지고 그 하트
빛이 아름답고 사랑의 기운이 있다.
사랑의 고백은 정해진 시간, 정한 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시간 곁에
있는 나를 찾고 부르면서 하는 것이다.
사랑의 삶 속에 사랑의 고백이
빠져서 되겠느냐? 신부가 스스로 열을
내는 방법, 사랑의 열을 꺼뜨리지 않는
방법이 무엇이겠느냐?
신랑을 향한 사랑의 대화이며
깊이 사랑의 고백을 하는 것이며
그 사랑을 시인하는 것이다.
네가 성삼위를 향해,
구원자를 향해 사랑의 고백을 하면
삼위는 그 반응으로 사랑의 힘을
주시니 영적인 힘이며 영적인
능력이다. 그것은 사랑의 힘이며
사랑의 능력이다. 고로 그 사랑으로
계속 불을 붙이고 그 사랑으로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서 사랑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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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로 움직이는 차가 있고
기름으로 움직이는 차가 있듯이
신부들, 휴거된 자들은 사랑의 힘으로
사랑의 엔진을 작동시키며
사랑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네 영혼에 네 입술에
네 행위에 사랑이 마르지 않게 해라.
늘 사랑하는 신랑을 떠올리며
늘 사랑하는 신랑을 생각하며
늘 사랑의 말씀을 들으며 읽으며
외우며 살기다.
시작도 사랑이요,
과정도 사랑이요,
끝도 사랑이다. 원인도 사랑이며
결과도 사랑인 것이다. 네게 닥치는
문제는 사랑으로 인함이며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오직 사랑이다.
네 앞에 놓인 한계는 다른 어려움과
문제가 아니라 이때 네가 높여 가야
하는 사랑의 차원이다. 지금은 매일
사랑의 차원을 높여 나가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 매일 사랑의
계단들을 밟고 올라와야 바로
내 옆에 매일 동행하면서 산다.
휴거 700선에 이르는 방법은
오직 사랑의 차원을 <완전>이라는
단계까지 올리는 것이다. 육도 혼도
영도 완전한 사랑을 입고 사랑체가
되어야 한다. 육신의 행함에는 한계가
있으니 혼과 영으로 사랑의 차원을
높여 나가기다.
육으로 행함과 혼과 영으로 행함의
차이는 엄청나다. 마치 높은 선반에
올린 물건을 갖기 위해서 어린아이가
제아무리 까치발로 손을 뻗어
물건을 집으려고 해도 너무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에는 손끝조차 닿지
않듯이 육으로 행하는 것은 이와 같이
한계가 있으나, 혼과 영으로 행하는
것은 키가 아주 큰 자가 와서
손을 끝까지 뻗지 않아도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집어 내리듯 수월하다.
육으로 행하는 것과
혼과 영으로 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 것인지 알려
주어도 실감하지 못하니 혼과 영을
사용치 않고 육으로만 행하며
힘겨워하고 끙끙거리며 한다.
육으로만 행하면 얼마나 환경의
제약이 많으냐?
마음껏 만나지도 못하고
시간, 거리, 장소 앞에는 꼼짝도 못
하는 것이 육이다. 그러나 혼으로
영으로 행하는 것은 시간의 제약도,
거리의 제약도, 장소의 제약도 없다.
육으로 만나려면 너와 나 사이에
무너뜨릴 수 없는 높은 장벽이
가로막고 있으나 혼과 영을 사용하면
이리 만나고 천국도 보지 않느냐?
육으로 만나면 우리에게는 몇 분의
시간만이 허락되어 속 심정도
털어놓지 못하고 제대로 안부도
주고받지 못하고 끝나나 혼과 영으로
만나면 깊은 코치도 마음껏 해 줄 수
있고 시간의 제약 없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마음껏 사랑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육으로 만나 갈 수 있는 곳은 한계가
있다. 그러나 혼으로 영으로 행하면
끝이 없는 천국의 세계에서 매일
새롭고 매일 다른 최고의 장소를 갈
수 있고 경험할 수 있고 받고 누릴 수
있으니 기쁨도 배이고 행복도 배이다.
(하트 길을 지나 작은 구름다리와
연결되어 있는 사랑성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하나의 큰 성의 모습이
아니라 다양한 모양의 성들이 하트
모양을 이루었고 전체적으로 하트
모양의 섬이 물 위에 떠 있듯이
하트 모양의 성이 천국 공중에 둥둥
떠 있는 듯했지만 여기저기
움직이지는 않았습니다.
열기구를 타고 성 위를 날아올랐는데
그 열기구는 사랑의 열로써 움직이는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 중앙 넓은 광장에서 마치 분수에서
물이 넘쳐 흘러내리듯이 보석 가루가
끝없이 뿜어져 흘러 내려오고 사랑의
열로 하트 분수대는 더욱 빛이
났습니다. 사랑성에서 나는 빛과
움직이는 물건들은 열기구가
움직이듯이 모두 사랑의 열로
작동되는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랑성이 사랑의 열로
모든 것이 움직이고 빛을 비추듯이
너희도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 선생 사랑으로 존재하는
자들이 되어라.
그 사랑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고
그 사랑이 없이는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떨어져서는, 없어서는 존재할
수 없는 사랑체가 되어 살아라.
매일 매 순간 성삼위와 나의 사랑을
구하며 오직 그 사랑을 붙잡고 휴거의
사랑 계단을 한 계단 한 계단
올라와라. 사랑한다.
성령님과 함께 선생이 교육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