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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12.01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12.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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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01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01일 화요일 모두 <씨>가 되었으니 ‘황금벌판’까지 가야 한다 작성일 : 2015. 11. 12. AM 01:00 작성자 : 주달해 (수요말씀, ‘<씨>로 ‘황금벌판’을 만든다’를 듣고 다음 날 새벽에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모든 인생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선생님께서도 온 인류를 위해 조건을 세우셨는데, 왜 어떤 자는 <볍씨> 인생으로 ‘황금벌판’을 만들고 어떤 자는 먹고 끝나는 <벼 알곡 인생>으로 끝이 나는지, 그리고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그 자체가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엄청난 <축복>을 타고난 것인데 왜 이렇게 다른 인생이 되는 건지 여쭈었습니다. <만석의 벼 알곡>은 ‘농부가 팔고 사람들이 먹는 것’이 목적이라면, <만석의 벼 알곡과도 같은 인생들>은 하나님 앞에 그 목적이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나는 “모두가 다 씨가 될 수 없노라.” 했지, “모두를 다 씨로 뽑지 않는다.” 하지 않았다. 네 말대로 ‘인간으로 태어난 것’은 그 자체가 1차 가장 축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타고난 것이다. 그러나 육을 쓰고 자신의 영원한 영을 위해 사는 대로 그 영의 영원한 운명이 좌우되듯, <인생>도 ‘볍씨가 되느냐’, ‘먹고 끝나는 곡식이 되느냐’는 자기를 쓰고 사는 자기의 선택, 자기 자유의지다. 나는 씨만 찾는다 하였다. 나는 씨를 찾는다. ‘찾는다.’ 함은 ‘모두를 기르고 모든 자들에게 투자한다.’ 함이다. 나무를 기를 때에도 아직 그 나무가 열매를 맺기 전에는 어떤 가지에서 열매가 열릴지 모른다. 이와 같이 사람도 <성장 중>일 때는 ‘어떤 자를 볍씨로서 택하여 쓸지’, 또 ‘어떤 자를 곡식으로 정제하여 끝낼지’는 ‘뜻’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 ‘운명이 결정되기 전까지’는 모두에게 투자하고 모든 자들을 동일하게 기르며 이 역사로 불러오기 위해 때마다 기회를 준다. 나는 <태양>이고 <하늘>이고 <우주>다. 지구에 사는 인간이라면 우주에 속해 있듯 ‘인생’이라면 나 <여호와>의 품에 거하며, 누구나 하늘 아래 살아가듯 <나>는 ‘누구에게나 존재’하며, 모든 사람과 만물들에게 태양 빛이 비추이듯 ‘모든 자들’에게 <나의 사랑>이 간다. 고로 어떤 자는 이미 택함을 받아 볍씨로서 섭리사로 온 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자는 아직 성장 중이라 섭리사로 불러옴을 받지 못한 자가 있으며, 또 어떤 자는 기회를 잃고 이미 썩은 알곡같이 된 자도 있다.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를 내가 사랑의 뜻을 두고 사랑의 대상체로서 창조했으니 어떤 자는 택하고 어떤 자는 택하지 않음이 아니다. 삼위는 모든 자를 택하여 사람으로 타고나게 하였다. 그러나 모든 자들이 나 여호와 속에 거하여도 ‘내 안에 있기를 거부한 자’는 <택한 자>가 되지 못한다. 하늘의 기회를 거부한 자는 기회를 잡는 자가 되지 못한다. 태양 빛이 동일하게 비추이듯, 기회는 동일하다. 사람으로 타고난 것은 축복이다. 그러나 나의 피조물로서 자신을 창조한 나 여호와를 믿지 않고, 나를 사랑하지 않으며 지옥으로 간다면 차라리 태어나지 않음이 낫다 함이다. 먹고 끝내는 한 끼 밥과 같은 인생, 살고 끝이 나는 인생은 나의 뜻이 아니다. 그러나 누가 자기를 그와 같이 만드느냐. 나도 아니고, 악한 사탄도 아니다. 100년 인생의 길은 두 길이며 영원한 영의 길도 두 길이다. 길은 정해져 있으니 결국은 자기가 좋은 길로 가는 것이다. 이 세상은 사탄의 것도 있지만, 삼위의 것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으니 선와 악, 어느 편에 설 것인가 하는 것은 자기 선택이다. 나는 모르는 자가 없도록 역사하였고, 인간의 태초에 양심이라는 것을 넣어 창조하였으니 모든 자들이 하늘의 기회 앞에 동일하다. 그러나 <주관권의 혜택>이라는 것은 존재한다. ‘기름진 땅’과 ‘척박한 땅’이 존재하듯이 <한국>과 <이방>은 다르다. 이는 당세의 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선생의 몸을 쓰고 각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볍씨를 찾았다. 그 볍씨들이 또 다른 볍씨들을 냈고, 선생도 삼위도 어느 곳에나 동일하게 역사하니 ‘씨가 있는 곳’이라면 삼위의 <황금벌판의 자격이 되는 땅>이다. 시대의 황금벌판은 선생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각 나라의 황금벌판 역시 사람이 많든 적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으로부터 만들어 완성한다. <씨>는 ‘싹을 내는 것’이 씨다. <과일나무>라면 ‘과일 열매를 여는 것’이다. 모두 택하여 이 역사로 왔으니 ‘휴거 완성의 열매’를 열고, ‘생명의 황금벌판’을 만들자! 끝까지 행하는 자는 황금벌판을 함께 만들지만, 씨로서 뿌려졌어도 끝까지 행하지 않는 자는 자신의 싹 하나조차 틔울 수가 없다. 또한 싹을 틔웠어도, 성장하여 또 다른 볍씨를 내고 황금벌판을 만들기까지 하기다. *선생님의 말씀* 네가 알았으니 열심히 해라. 끝까지 해라. 알았어도 끝까지 행하지 않는 자는 남아지는 것이 없다. 이 역사로 왔으니 하루하루가 기회이고 도전이다. 모두 씨가 되었으니 황금벌판까지 가야 한다. 볍씨가 자기 하나 씨로 끝나는 것은 씨의 목적이 아니지? 고로 너희 인생도 끝까지, 황금벌판까지다. 당세에 나와 같이 불같이 뛰어야 한다. 당세에 하는 둥 마는 둥 하면 후대에게 미안하고 하늘 앞에도 부끄럽다. 지금은 나와 육으로도 함께하는 때이니 이때의 하루를 미련 없이 보내자. 시대 보낸 자를 모르는 인생은 너무 아깝다. 2015_1201 화 계시말씀.hwp2 씨는 썩으면 그것으로 끝이 나지만 사람은 아예 사망 판정을 받기 전에는 회심하고 돌이켜서 회개하여 깨끗하게 되기도 한다. 고로 씨들이 나가서 외쳐야 한다. 그래서 네 씨에서 또 다른 볍씨가 나오게 해야 한다. 씨는 적다. 선생도 씨는 나 한 명이니 너무 적다. 그러나 삼위께서 나 한 사람을 쓰시고 너희라는 황금벌판을 만드셨다. 너희도 그같이 하는 것이다. 결국 뜻은 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황금벌판인 것이다. 적은 것, 씨에 만족하지 말고 결국에는 섭리 신부들이 온 세상을 뒤덮자. 씨의 영광을 위해 뛰는 것이다. 선생이 말했다. ♥ 12월 01일 화요일 연말 심판을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작성일 : 2015. 11. 15. AM 02:30 작성자 : 정수현 (세상에서 각종의 사건, 사고, 테러 등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이제 연말 심판이 시작된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심판을 면해야겠다고 생각하여 개인의 죄뿐만 아니라 교회와 나라와 온 인류의 죄를 같이 빨리 회개해야겠다는 감동이 들어 회개기도를 할 때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져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정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오늘은 깊은 내 심정을 사랑하는 너희들에게는 이야기하고 싶구나. 심판을 앞둔 나의 마음이 어떠한지 얘기하고 싶구나. 이 세상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내 눈엔 나도 모르는 눈물이 흐른다. 이제 그만 흘릴 때도 되었건만 내 눈엔 늘 죄를 지어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 너무나 많이 보여 그들과 영원한 이별을 해야 하니 한없는 눈물이 흐르는구나... 사랑하는 너희들은 나의 이 마음을 알고 있느냐? 내 사랑하는 너희들은 내가 연말에 심판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떠하였느냐? 나는 아니겠지 하며 안심하고 빨리 회개하여 심판에서 벗어나자 생각하였느냐? 그것도 잘하였다. 그러나 진정 온 인류와 섭리사를 생각하는 나의 마음을 안다면, 정말 나의 이 찢어지는 마음, 이 세상을 심판해야 한다는 현실을 알고 그걸 행해야만 하는 나의 마음을 안다면 너희가 기도하였으리라. 나를 위해 나의 이 마음을 위로하고 전 인류와 섭리사의 죄를 놓고 기도하였으리라. 나는 너희를 심판하고 싶지 않다. 정말 이제는 그런 심판의 칼을 들고 싶지 않아. 사탄으로 엄청나게 무너진 그 세계를 보고 싶지도 않다. 그들이 나의 신부들을 데려가는 일이 일어나는 것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그러니 심판하는 것이다. 악을 제거해야 선이 사니, 내가 다시 역사할 수 있으니, 없애야 깨끗해지니 청소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도 그 악한 자일지라도 그들을 심판할 때 그들을 사랑하여, 심판하면서도 찢어지는 내 마음을 알아라. 진정 깨달아라. 이런 나의 마음을 알고 나를 위해 위로의 기도를 해 다오. 심판하지 않게 너희들이 대신 회개의 기도를 해 다오. 너희들이 나의 마음을 풀어 주고 누군가 대신 그 죄를 회개해 주면 내가 심판하지 않아도 되니 그걸 아는 자가 대신 기도해 주면 된다. 선생은 벌써 이런 나의 계획을 눈치채고 너희들에게 편지로 미리 알려 주고 어서 빨리 너희들의 죄라도 회개하여 심판을 면하라고 알려 주었다. 그리고 벌써 섭리의 죄와 전 세계의 죄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어서 빨리 회개하여 돌이키도록 그리고 신부들은 그 죄를 빨리 회개하여 심판을 면할 수 있도록 온 세계와 나라의 죄들을 놓고 기도한다. 구원자는 중보하여 그들을 살려야 하기로 일단은 그들의 죄를 회개하고 살려 달라고 기도하나 죄악이 관영한 곳은 어찌할 수가 없어 심판을 하게 된다. 이런 나의 마음을 알고 진정 심판해야 할 곳을 놓고 기도하지만 먼저는 이런 나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노라. 그들을 대신하여 더욱 나를 사랑하고 그들의 죄를 회개하고 더욱 생명을 전도하니 용서해 달라고 이 섭리사 신부들을 보고 희망을 삼으시라고 기도한다. 시대 보낸 자가 나와 같이 이 모든 일을 의논하나 진정 사랑하는 자들이 같이 기도해 주길 원하니 연말에 너희들이 이 모든 것을 기도와 함께 행실로 같이 회개해 주어라. 사랑하는 자들이 섭리를 등지고 나간 죄가 크다. 이 시대는 사랑이 핵인 고로 사랑의 배신죄, 즉 사랑하는 자를 등지고, 하늘을 악평까지 하며 생명을 죽이는 자들의 죄가 어찌 작겠느냐. 하늘보다 이성을 취하고, 물질이 크다 하고 하늘의 사랑을 몰라 섭리와 하늘을 등지고 나간 신부들의 죄를 회개하여라. 나 여호와가 분노의 칼을 들지 않게 말이다. 그들만 심판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너희들도 같이 그 탕감을 받으니 어서 빨리 같이 기도하여라. 너희 아는 자들이 같이 기도하면 나의 마음이 풀려 심판이 면해지니 하늘의 마음을 돌리는 기도를 해야 한다. 심판으로 결정된 것도 회개하면 그 심판을 거둔다. 니느웨 성이 하늘의 심판을 미리 알고 온 백성이 회개하니 하늘이 심판을 거두었던 것처럼 이 세상도 섭리사도 너희의 회개로 심판을 돌릴 수 있다. 그것이 크다. 영원히 심판받아 죽을 자들이 심판을 면해 살았다면 그것이 크지. 그러니 온 세계 섭리사 신부들은 각자 자기 나라와 민족의 죄를 회개하여 심판을 면하여라. 어서 빨리 이 시대 말씀을 전하여 하늘을 사랑하게 만들고 천국으로 만들어라. 신부 한 명이 더 있는 게 크다. 그 한 명이 크다. 에스더 같은 자 한 명이 금식하고 목숨을 걸고 기도하여 나라를 살리지 않았느냐. 너희들이 목숨을 걸고 기도할 것이 있는지 보고 깨달아 기도하여야 한다. 2015_1201 화 계시말씀.hwp3 나의 마음이 심히 슬프고 안타까워 심판 전에 이렇게 이야기한다. 너희의 기도로 나의 심판의 칼을 멈추어라. 사랑으로 나를 위로하여라. 행실로 못 한 것을 회개하여라. 생명을 전도함으로 심판을 면할 조건을 세워라. 너희들에게는 내가 기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꼭 이루어 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이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는 여호와가. ♥ 12월 01일 화요일 성령님의 코치 작성일 : 2015. 11. 13. 작성자 : 주사랑 (어려운 일이 계속 연속되었습니다. 면담 때 죽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되며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맡은 바 일을 하고 있을 때 성령님께서는 “죽어라. 지금의 널 죽이고 거듭나야 해.” 하셨고 순간 마음먹고 모든 걸 용서하겠다는 맘이 들며 편안해졌습니다. 다시 열심히 하려 하는데 막상 삶에서는 마음이 온전히 회복되지를 않았습니다. 사람으로부터 큰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그제야 알았습니다. 성찬식에 참여해 다시 선생님의 몸이 되어 살겠다고 결단을 했는데도 순간만 살아날 뿐 계속 괴로웠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는 “지진도 여진이 있지 않느냐. 왜 큰 지진을 이기고 작은 여진은 이기지 못하느냐”고 하시면서 죽으라는 말씀을 반복하시며 지금의 제 차원을 죽이고 거듭나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거듭나자. 죽고 싶다고 했지? 맞다. 지금의 너는 죽이고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지금의 네 모습으로는 나도 너도 안타깝고 괴로울 뿐이다. 사람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는 것을 지진에 비유하자. 지진과 같이 사람의 능력으로 막을 수 없는 큰 일이 닥쳐올 때가 분명 있다. 그때는 사람들이 힘들고 어렵긴 하지만 모두 긴장하여 그 고비를 넘는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여진이라는 것이 있지. 그러나 사람은 매우 큰 고비는 넘었으니 긴장을 푼다. 그래서 큰 고비는 힘들어도 긴장 속에 넘었지만 그 후 여진에서 무너지게도 된다. 아예 지진에서 무너지는 자는 약한 자지. 그 큰 고비를 넘고서 왜 긴장치 않아서 나머지 여진에서 무너지려고 하느냐. 엘리야처럼 되지 마라. 그 큰 지진과 같은 고비를 너는 너를 죽임으로 넘었다. 그러고서 네가 너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줘야 하는데 너는 거기에서 네 힘을 모두 소진하고서 쓰러졌다. 쓰러진 너에게 여진이 계속되니 네가 힘든 것이다 지진도 화산 폭발도 해일도 크게 온 후 작게 계속 온다. 그때까지는 긴장을 늦추지 말고 네 힘을 다 소진하지 말아야 해. 그 힘은 정말 없어서 소진되는 것이 아니라 네 정신에서 놓아 힘도 없어지는 것이다. 정신이 너를 다스리게 하여라. 사람의 영, 혼, 육 중에 가장 강한 것은 영인데 개발을 못 하니 모두 육에 의해 끌려다닌다. 고로 중요한 것이 너의 마음, 정신, 생각 그리고 혼이다. 아무리 피곤해도 아무리 어려워도 정신력으로 이겨 내는 것이다. 자, 봐라. 아무리 체력이 좋은 자라 할지라도 우둔하고 정신이 흐리멍덩해서 다니면 그자는 그 어떠한 것도 얻지도 취하지도 못한다. 그러나 체력이 약할지라도 정신을 곧게 한 자는 그 정신으로 행하여 무엇이든 얻는다. 단, 여기서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정신은 정신인데 신의 정신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다. 세상에서도 자신이 성공하고자 하는 그 욕심 하나로 또 자기가 원하는 뭔가의 그 목적 하나로 열망이 강하고 정신이 강하면 어떻게든 이루게 된다. 너희는 과연 어떠한 것에 목적을 갖고 어떠한 것에 욕심을 내고 있느냐. 나를 향한 목적, 휴거 700선의 목적, 휴거의 목적이 네 모든 것을 지배할 만큼 강하냐. 그렇지 못하니 너는 너의 육성에 순응하고 현실과 타협하며 적당히 살게 된다. 저 세상에 있는 자도 하나의 목적이 뚜렷하고 열망이 강한 자는 자기 육성을 다스리고 살지 않느냐. 그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다 신과 같이 생각하고 행할 수 있도록 똑같이 창조했는데 신기하게도 오히려 섭리인들이 신과 같이 못 산다. 그것은 너무나 많은 것을 선생에게 의지하기 때문이다. 선생은 오직 여호와를 의지하지만, 일을 떠넘기고 안일주의로 하지 않고 최전방에서 섭리를 뛴다. 그런데 제자 된 너희들은 선생을 믿는다는 그럴 듯한 명목으로 선생에게 너무 과중한 짐을 맡긴다.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역사의 책임 의식을 가지고 네 상황과 네 처소에서 선생을 붙들고 행하는 것이다. 신약은 그리 2천 년간 역사를 키워 눈부신 성장을 했다. 너희가 그런 의식을 가지고서 행하면, 그리 열심히 뛰는데 선생까지 살아 있으니 당세 가운데 얼마나 돌풍 치는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선생에게만 미루지 말고 모두 신의 정신을 받아서 뛰자. 매 순간 나를 부르고 행해. 선생의 정신을 받아 행해. 선생의 말씀이 선생의 정신이니 말씀을 늘 생각하며 행하는 것이 선생의 정신으로 행하는 것이다. 똑같은 삼위와 선생의 일, 면담도 그냥 하는 것과 매 순간 ‘저 사람은 삼위와 선생님의 살과 뼈이니 귀히 대해야 해.’하고 하면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낳지 않았느냐. 네가 힘드니까 25명 면담을 하는 중에 선생의 돛을 달지 않고 그냥 육이 힘들다 생각하니 다 힘들고 욱하고 짜증이 난 것이다. 그러나 훨씬 더 많은 34명을 면담해도 매 순간 나를 생각하고 노력하니 정신도 육도 지치지 않고 훨씬 좋지 않느냐. 이것이다. 잘했어. 매 순간 나를 부르는 것이 어려운 듯하나 오히려 그것이 영에게도 혼에게도 육에게도 체력에도 유익이다. 나를 부르고 하면 영혼의 능력뿐 아니라 체력도 정신으로 누르고 행한다. 너는 네가 피곤하다고 네 정신이 네 육에게 끌려가는 것을 원하느냐. 아니지 않느냐. 그렇다면 나를 매 순간 불러. 말씀을 매 순간 생각해. 그것이 선생의 정신으로 육성을 누르고 사는 삶이다. 2015_1201 화 계시말씀.hwp4 그리고 약한 체력을 정신으로 이기는 단기적인 방법은 선생의 정신으로 매 순간 사는 것이 맞으나 그것은 일시적인 방법이야. 바쁠 땐 그리하지만 꼭 여유 있을 때는 아예 운동을 하여 체력을 길러 줘야 육이 영을 제대로 따르고 정신이 육성을 따라 흘러가지 않는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운동도 꼭 해야 해. 알았지. 네가 죽고 싶어 했을 때 나는 너에게 죽으라고 했다. 지금의 너를 죽이고 거듭나라 함이었다. 지금 차원의 너를 죽이고 네 육성을 죽이는 법은 하나다. 그냥 내 몸이 되면 된다. 성찬식 날 월명동 가는 길에 석막리에서 수십 마리의 까치를 두 번이나 봤지. 네가 그날 한 백 마리쯤은 봤다. 그 까치가 전하는 기쁜 소식이 무엇이냐. 섭리사에 신부들이 선생의 고난을 알고 그를 영광으로 모시기 위해 그의 몸이 되는 것이 아니냐. 네가 너 스스로 어찌 너의 차원과 육성을 죽이겠느냐. 나 성령을 덧입고 그냥 결심하면 된다. 무엇을? 나 성령과 함께 선생의 몸이 되겠다고 말이다. 그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몸을 사리지 마라. 힘든 것, 어려운 것, 고난을 생각하면 이 길을 못 간다. 그냥 부족해도 때로는 실수할지언정 내 몸이 되어 그냥 따라오게 되면 네 육성도 네 차원도 그냥 넘는다. 말씀이 선생이다. 그 선생이 널 이끈다. 그러니 그의 몸이 되어 살자. 네가 그의 몸임을 잊지 말자. 이왕 당세 때 보낸 자를 만났는데 섭리사에서 밥 지어 먹고 끝나는 자 말고 씨가 되어 살아라. 그것이 네 인생의 보람이다. 네가 스스로 한 단계씩 높여 삼위의 보좌까지 오는 것은 불가능이다. 그러나 선생의 몸이 되면 쉽다. 수고 많았다. 수고 많이 했으니 여기서 쉬지 말고 더 뛰자. 여기까지 왔으니 더 가 보자. 네가 나를 따라오면 내가 선생의 심정을 너에게 선물로 줄게. 절대 심정은 행한 자만이 받기 때문이다. 휴거 완성의 때다. 행하여 내 백보좌까지 더 가까이 오라. 사랑한다. 안녕. ♥ 12월 01일 화요일 <휴거 700선>은 ‘개성대로’ 이룬다. 휴거된 영을 불러라! (천국 황금성)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9. AM 12:00 작성자 : 주사랑빛 (성찬 예식을 드리며 정말 선생님의 몸이 되고 싶다는 간절한 고백이 나왔습니다. 새벽에 무릎을 꿇자마자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성령님, 제발 저를 가르쳐 주시고 저의 머리가 되어 주세요. 이 역사와 선생님이 너무 확실하고 위대해서 숨이 쉬어지지가 않습니다! 목숨 바쳐 증거하고 싶어요!”라고 고백드리니, 성령님께서 매우 부드럽고 자상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내 손을 잡아라.” 하셨습니다. 성령님의 손을 잡자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내가 네게 천국 황금성을 보여 주며 너를 가르치고 네 꿈도 이루어 주리라.” 하시며 웃으셨는데 하얗고 매끈하고 빛나는 피부와 깊고 푸르른 바다가 연상되는 눈이 반달 모양이 되며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이셨습니다. “성령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우셔서 순간만 봐도 반할 수밖에 없어요.”라고 말씀드리니, “나의 본체의 모습을 보면 네가 기절하겠구나! 사랑아. <아름다움>이란,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단다. 자기 안에 가지고 있는 ‘하나님 사랑의 빛의 강도’에 따라 <아름다움>이 나타나니, 나 성령의 아름다움이 가장 크지 않겠느냐. 부흥강사를 보면 어때? 아름답지? 나 성령의 아름다움을 닮아서 그렇단다. 아름다운 자가 되어야 한다. <사도>는 ‘아름다운 자’다.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가진 자’가 <사도>가 되는 것이란다. 사도의 시대가 열렸다고 선포했지? 하나님의 사랑은 곧 선생의 사랑이니, 선생을 가장 사랑하는 자들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그들이 주인공이다. 내가 보여 주는 것을 정확히 보고 널리 증거하여 모두가 참사도가 되게 하자.” 천국 황금성은 어느 때보다 빛이 찬란해서 눈이 부실 지경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간 곳은 끝이 보이지 않는 엄청나게 넓은 광장이었습니다. 가운데에 크고 둥근 황금 단상이 있었습니다. 마치 조명을 비추듯이 공중에서 환한 빛이 단상을 향해 비추고 있었고 “할렐루야! 할렐루야! 높고 높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시여. 영원히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선생님의 이름을 드높이자!”라고 많은 자들이 합창하는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광장에는 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은 천인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300선 휴거를 이룬 자들도 있고 400선, 500선, 600선 휴거를 이룬 자들도 있다고 저절로 깨달아졌습니다. “와! 700선 휴거를 이룬 신부님의 증거가 정말 확실하다! 멋져. 성약의 사도야! 나도 꼭 저와 같은 자가 될 것이야!” “불 그 자체다. 어려도 불이다, 불!” “나도 꼭 휴거 700선을 이룰 것이야!”라고 서로 흥분하며 말하고 있었습니다. 휴거 700선이 된 자가 방금 단상에서 선생님을 증거한 직후 제가 도착하였던 것입니다. “할렐루야! 와! 선생님, 만세! 선생님, 사랑해요!”라고 모두가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보는 곳을 쳐다보니, 황금색의 번쩍번쩍 빛나는 리무진 같은 차가 와서 멈췄습니다. 키가 크고 아름다운 천사가 차의 문을 여니 선생님께서 내리셨습니다. 몇 초 안에 일어난 일인데 정말 너무 놀라서 심장이 멎을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이 내리실 때 긴 다리부터 보였는데 그때부터 심장이 얼마나 뛰는지 육의 심장도 쿵쿵 뛰었습니다. 선생님은 눈부시게 빛나셨고, 흰색의 빛나는 구두를 신으시고 황금색이지만 흰색이 섞여 있고 물줄기가 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듯한 은은한 무늬의 슈트를 입으셨습니다. 2015_1201 화 계시말씀.hwp5 같은 색의 조끼도 안에 입으셨고 와이셔츠는 조금 더 흰색에 가까웠습니다. 실크 소재 느낌이 나는 옷이었습니다. 머리는 3대 7 정도의 가르마가 보이는 스타일인데 왼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시자 너무 멋졌습니다. 머리는 윤기가 좔좔 흐르고 피부는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키는 매우 크고 건장한 20대 같은 모습으로 활짝 웃고 계셨는데 육의 모습처럼 살인 미소로 모두가 반할 수밖에 없는 모습이셨습니다. 선생님은 단상 위로 빠르게 올라가셨습니다. 천인들과 휴거된 신부들은 엄청난 환호와 함께 각자 뜨겁게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단상에 오르신 선생님은 말씀을 전하시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도 없는데 얼마나 크게 들리는지 천국 전체에 선생님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퍼졌습니다. 휴거된 영들에게 해 주신 교육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내가 말하는 것을 모두 듣고 온 세상에 알려라. 또한, 휴거된 영들은 자신의 육을 더욱 살피며 휴거의 차원을 높일 수 있게 부지런히 도와주도록 하여라. <휴거 700선>은 ‘개성대로’ 이루는 것이다. 비유컨대, 밭농사를 짓는 자와 과일 농사를 짓는 자가 한 해 최대 수확을 거두었다면, 밭농사를 짓는 자는 자신의 개성대로 자신의 센터에서 목적을 이룬 것이고 과일 농사를 짓는 자도 이와 같다. <휴거 700선>도 자신의 ‘센터’에서 자신의 ‘개성’대로 각자가 ‘최선’을 다하여 ‘최대로’ 이루는 것이다. 고로 자신의 센터에서 온전히 행하면 모두가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부흥강사와 같이 700선 휴거를 이룰 수는 없다. 앞서 나를 증거한 자와 같이 700선 휴거를 이룰 수는 없다. 다 다르기 때문이다. 혈액형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환경, 배경이 다 다르고 뇌 구조가 다 다르듯이 모두 각자가 다 다르다. 각자의 센터에서 ‘온전히 행하며’ ‘차원을 높일 때’ 이루는 것이다. 외치는 것도 마찬가지다. 각자 개성대로 외친다. 육이 처한 환경은 다 다르고 육이 생각하는 것도 다 다르다. 그러니 각자 처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외친다면 그것이 큰 것이다. 많은 자들의 휴거길을 막는 것은 다른 자를 쳐다보며 조급히 생각하고 다른 자의 휴거길을 자신도 가려 하는 것이다. 각자 처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행한다면 개성대로 휴거를 이루는 것인데 이를 깨닫지 못한다. 고로, 낙심도 실망도 조급함도 모두 버리고 각자의 위치에서 나를 증거하고 시대를 자랑하며 외칠 때 감사하며 성삼위를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며 살 때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결국에는 700선 완성된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개성대로’ 이루는 것을 모르니, 옆의 사람만 쳐다보고 조급해하기만 하고 행하지는 않으면서 자신의 휴거된 영도, 나도 부르지도 않고 죄를 짓다가 휴거를 박탈당하기도 하는 것이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가 순간 차선을 변경하여 끼어들다가 뒤에서 오는 차에 깔려 운전하던 자가 죽는 것과 같다. 자기 차선을 부지런히 달리면 되는 것이다. ‘공산주의’ 나라를 봐라. 개성은 모두 무시하고 한 동작을 하게 만들지 않느냐. 그러니 발전이 없고 오히려 퇴보하는 인생들이 되는 것이다. 사탄들이 이렇게 만든다. 세상 미디어를 봐라. 모두의 생각의 눈을 멀게 만들고 하나의 생각을 하도록 세뇌시킨다. 그 생각에 사탄의 생각을 넣어 멸망하게 하지. 휴거는 그렇게 이루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개성의 역사’다. 그러니 너희 휴거된 영들이 지상에 있는 육을 도와라. 단, 너희를 부르는 육에게만 가라! 나를 부르고 찾는 자에게 가서 도와라! 이 조건이 있는 자에게 가야 육도 유익이고 너희도 유익이다. 개성대로 휴거를 이루니 자신의 센터에서 최선을 다해 행하라고 전해라. 휴거 700선을 이루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이루는가가 중요하다. 이는 개성대로 이룰 때 가능하다. 이와 같이 내 육이 자유롭게 되는 때까지 남은 한때를 누구나 맞게 되는데 ‘얼마나 자신을 만들어 맞느냐’가 중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라. 아까운 시간이 쏜살같이 달아나고 있다. 잡으려면 부지런히 행하는 수밖에 없다. 억울해도, 어떤 일이 있어도 <부지런히 끝까지 행하는 자>는 ‘시간을 잡는 자’요, ‘휴거의 완성을 이루는 자’다. ‘개성대로’ 휴거를 이루기다! 시간을 잡고 ‘부지런히 행하기’다!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행하기’다! 휴거된 영을 ‘매일 부르고 함께하기’다! 나를 많이 부르는 자에게 행하는 능력이 부어짐을 가르쳐 주어라. 생명을 향해 나를 증거하는 자는 휴거의 차원이 빛의 속도와 같이 높아짐을 가르쳐 주어라. 날마다 사탄을 물리치고 나의 돛을 꽂는 자에게 내가 더욱 함께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라. (말씀하시는 내내 천인들과 휴거된 영들은 크게 “아멘!”으로 화답하며 환호했습니다. 제 휴거된 영도 “아멘!” 하고 기뻐 뛰며 환호했고 ‘선생님, 사랑합니다! 섭리사에 꼭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세요.’라고 생각만 했는데 선생님께서 제 생각을 즉시 들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의 역사>는 ‘나를 확실히 아는 확신’에서부터 시작된다. 각 교회와 섭리사 전체가 나를 확실히 알고 확실히 증거한다면 무조건 생명의 역사는 일어난다. 이를 중점으로 두고 매일 교육하기다! 2015_1201 화 계시말씀.hwp6 내가 말하는 것은 무조건 이루어진다는 믿음, 나와 함께하면 무조건 승리한다는 믿음, 그 믿음으로 나의 돛을 24시간, 뇌라는 배에 꽂고 살아가는 삶이 섭리사 신부들과 나의 소원을 이루게 한다. 자신감 있게 각자의 위치에서 증거하라. 생활 속 증거다! 개성대로 증거다! (저는 새벽 설교 시간이 다 되어 다시 육계로 내려왔는데, 성령님께서는 “휴거된 영들은 매일 교육을 받고 지상의 육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 하나 자신의 휴거된 영을 부르지도 않고 선생도 찾지 않는 자가 너무나 많다. 어떻게 휴거를 이루는지 알아야 700선 휴거를 이루어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크게 이루지 않겠느냐. 월명동을 만들 때 선생이 삼위를 그렇게 부르며 행했기에 보통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멋지게 만든 것이다. 휴거된 영을 부르기다! 삼위와 선생을 부르기다! 개성대로 최선을 다해 휴거 700선을 이루기다! 자신감을 가지고 외쳐서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기다! 남은 한때의 발판이 되는 방법이니라. 선생의 육이 황금성에서처럼 자유롭게 외치는 날은 너희의 행함에 달렸다. 휴거된 영을 부르고 써먹어야 빨리 온전히 700선의 휴거를 이룬다. 모두 나 성령의 말을 듣고 꼭 행하여 남은 올해 더욱 차원을 높이고 선생의 몸이 되어 살기를 축복한다. 사랑해. 네가 선생의 몸이 되고 싶다고 진심으로 기도하며 울고불고 간구하니 그 모습이 예뻐서 한걸음에 왔다. 매일 그리 간구하고 원하여라. 원하는 자에게 축복을 주는 성령이다.”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