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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5.12.02 (수)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5.12.02 (수)
성경 본문
디모데전서 4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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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02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02일 수요일 2015년 연말 작성일 : 2015. 11. 11. AM 01:40 작성자 : 장정희 (월명동 잔디밭에서 찬양할 때, 제 마음이 삼위와 선생님의 사랑으로 뜨겁게 불타오르니 찬양도 뜨겁게 되어 뜨거운 마음으로 약수샘 기도굴로 기도하러 갔습니다. 삼위와 선생님의 사랑이 제 마음에서 요동치니 최고의 기쁨, 최고의 행복이었습니다. 그러니 뜨거운 사랑의 여신 성령님께서 오셔서 성령님께 이 시대 최고의 사랑이신 선생님을 증거하고 싶으니 저를 이끌어 달라고 간절히 부탁드렸습니다. “성령님, <3.16> 휴거를 이룬 최고의 해인 2015년 연말은 그 어느 연말보다 귀한 연말이라 생각됩니다. 하오니 사랑하는 선생님의 조건으로 연말에 대해 한 말씀을 해 주셔요.” 하고 부탁드렸습니다. 이후, 말씀을 상징하는 순백으로 빛나는 다이아몬드 검을 들고 오신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신중해야 된다. 질문도 신중히 해야 되고 기록도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수를 놓듯, 마음을 다해 한 자, 한 자 기록해야 된다. 왜냐하면 말씀은 사랑이요, 영생이요, 삼위인 신이기 때문이다. 내 사랑의 검을 네 뇌에 치니 너는 기록하여라. 디모데전서 4장 1절에서 2절을 보라.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후일에 어떤 사람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른다 하였다. 후일은 언제이며 어떤 사람들은 누구이냐. 후일이 바로 2015년 연말이며 어떤 사람들은 2015년 연말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자들이니 그들은 진리를 떠나 사탄과 마귀들의 몸이 되어 섭리사를 핍박한 자들 모두를 가리킨다. 이들은 양심에 화인 받은 자들이다. 양심은 무엇이고 화인은 무엇이냐. 양심은 뇌이고 화인은 사탄의 가르침 곧 비진리다. 이들은 자기 뇌에다 비진리를 가득 채워 놨으니 진리를 들어도 듣지 못하고, 진리를 보아도 보지를 못한다. 진리를 뇌로도 눈으로도 받아들이지 못하니 이는 뇌가 비진리로 가득 차서 진리의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고로 선생이 전하는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가치를 모르는 자는 양심에 화인을 맞았기 때문이며 이는 그들의 뇌가 사탄이 심어 준 비진리로 가득 찼기 때문이다. 그러면 사탄의 가르침인 비진리의 정체가 무엇이냐. 진리는 선생의 가르침이고 비진리는 사탄의 가르침이다. 이는 선생의 가르침이 아닌 모든 가르침은 사탄의 가르침이라는 의미이다. 고로 너희는 오직 이 세상에서는 선생을 통해서만 진리가 선포되고 전해지니 선생은 진리의 문이며 진리는 성삼위 곧 신이기 때문임을 알아야 한다. 오직 성삼위인 진리는 선생을 통해서만 선포되니 이 진리는 너희가 그동안 듣고 배운 선생의 말씀이다. 주일, 수요 단상 말씀이며 잠언이며, 성령집회 말씀이며, 계시말씀이며, 선생이 써 준 모든 편지 말씀, 시의 말씀, 사인의 말씀, 그림의 말씀, 도자기의 말씀, 축구의 말씀, 성전 개발과 건축의 말씀, 찬양의 말씀 등 선생의 입을 통해 선포된 모든 말씀이 진리이다. 오직 이 시대 성삼위의 말씀을 전하는 자는 선생밖에 없다. 세상에서 진리라고 말하는 것은 사탄의 비진리로 이는 형이하학적인 말이요, 육적인 말이요, 인본적인 말이요, 세상 쾌락적이고 정욕적인 말들이다. 교묘하게 사탄이 선생의 가르침을 흉내 내며 진리로 가장하기도 하나 진리는 삼위인 고로 사탄은 삼위와 함께할 수가 없다. 고로 비진리는 반드시 시간이 지나면 들통이 나니 선생의 가르침을 배우면 바로 알 수 있다. 고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니’라고 했으니 이는 진리인 선생의 말씀으로 너희 뇌가 사탄에게서 놓인 바 된다는 의미이다. 양심에 화인 맞은 인간들이 선생의 가르침을 듣고서야 자신들의 뇌가 사탄의 가르침에서 벗어난다는 것이니 오직 진리와 비진리의 잣대는 ‘선생의 가르침이냐 아니냐’라는 것이다. 그리고 진리와 지식은 다른 존재체니 진리는 성삼위며 지식은 학문적인 가르침이다. 세상에서는 학문도 진리라 하나 그렇지 않다. 진리는 삼위께서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기 위해 종교 역사 구약, 신약을 거쳐 성약 때까지 선포된 모든 말씀들을 가리키니 곧 인간의 영 휴거를 위해 사명자들을 통해 외친 삼위의 말씀이 진리라는 것이다. 육이 영을 위해 존재하듯이 지식은 진리를 위해 육이 존재할 수 있도록, 선생의 가르침을 육과 뇌와 혼이 확실히 깨달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밝히신 육적, 혼적 지식 곧 사실과 육적, 혼적 깨달음인 것이다. 이 지식에 학문과 예술과 인간사를 아우르는 문명이 들어 있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지식과 진리를 확실하게 구분하지 못하나 선생은 확실하게 구분하니 그는 삼위의 말씀을 받은 자, 신이 되었기 때문이다. 신이 되었다는 것은 그의 뇌가 신의 뇌가 되었다는 것이니 그는 양심(뇌)에 진리를 받은 자가 되어 양심(뇌)에 화인(사탄의 가르침) 받은 자를 드러내고 거기에서 구원할 자를 구원하고 심판할 자를 심판하니 이것이 말씀으로 심판한다는 의미이다. 2015년 연말은 그의 말씀으로 심판을 이루니 선생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는 심판을 면할 것이요, 2015_1202 수 계시말씀.hwp2 선생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양심의 화인을 받아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선생의 가르침을 받았어도 받아들이지 않고 섭리를 나간 자가 악평자가 아니냐. 가나안을 악평했던 자들과 같은 자가 아니냐. 이 시대 가나안인 섭리사와 선생을 악평하는 자들이 2015년 연말에 심판받을 자이니라. 고로 섭리사 너희들도 2015년 연말 심판을 면하려거든 선생의 말을 행하여라. 뇌 속 깊이 받아들이고 행동으로 실천하여 선생처럼 양심(뇌)에 진리(삼위)를 받은 자가 되어라. 선생의 가르침은 이미 전 세계로 전파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섭리 회원들을 통해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있으니 전파된다는 것은 축복이 임한다는 의미이다. 말씀이 전파되는 곳일수록 사탄의 가르침인 비진리가 자리를 잃게 되니 이는 삼위가 원하는 바이기 때문이다. 고로 섭리 말씀이 전파되는 곳일수록 심판이 더뎌지며 심판을 피해 가고 아직 섭리 말씀이 전파되지 않은 곳부터 심판이 진행되어 가니 이는 당연한 일이 아니겠느냐. 고로 자기 나라에 선생의 말씀이 선포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의 축복인지 섭리사 모두는 다시 한 번 뜨끔하게 깨닫고 감사 감격해야 한다. 그리고 더 많은 민족들이 섭리 말씀을 전해 들을 수 있도록 목숨 다해 외쳐야 한다. 선생의 가르침이 사탄의 가르침을 쫓아내니 진리가 비진리를 이기는 것이다. 삼위가 사탄을 무찌르는 것이다. 선생이 사탄을 무찌르는 것이다. 너희가 사탄을 무찌르는 것이다. 디모데전서 4장 2절에 사탄의 비진리를 들은 자들이 외식함으로 거짓말한다고 하였다. 사탄의 비진리 자체가 거짓말이니 거짓말은 사실이 아니고 삼위가 아닌 것을 말한다. 구원과 휴거에 있어 선생 외의 가르침은 다 거짓말이니 너희는 확실히 이를 깨달아라. 외식이 무엇이냐. 속이 없는 속 빈 강정을 말한다. 무엇이 없다는 것이냐. 진리가 없으니 삼위가 없고 선생이 없다는 말이다. 진리가 없고 삼위가 없고 선생이 없는 모든 곳이 심판 대상이니 너희는 진리가 가득한 삼위가 있는 선생에게 거하라. 섭리사에 있다 하나 선생에게 거하지 않는 자가 많으니 이는 선생을 몰라서 거하지 못하기도 하지만 자기 주관으로 선생을 보고 믿고 따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니 너희는 2015년 연말에 진정 이것에 힘써라. 디모데후서 3장 14절을 보라.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너희가 배우고 확신한 일이 무엇이냐. 2015년 <3.16> 때 일어난 영 휴거이지 않느냐. 너희는 <3.16> 휴거 날을 위해 선생의 진리 말씀을 배워 왔으며 그때 확실히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되었다. 이제는 너희도 이 일에 확신을 가지고 있지 않느냐. 아직도 <3.16> 휴거 날에 너희를 휴거시킨 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너희를 300선 휴거시킨 선생의 의와 사랑에 확신을 가지지 못한다면 선생과 삼위에게 거하지 못한 것이 되어 연말 심판을 피해 갈 수 없다. 그러니 너희는 확신을 가지고 휴거됨을 믿고 더 높은 700선 휴거를 이루도록 깨어 있으라. 핵은 너희를 휴거시킨 자가 누구인가를 깨닫는 것이다. 이를 깨달은 자가 특히나 연말 동안 해야 할 일이 이것이니 디모데후서 4장 2절이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말씀을 전파하라 함은 이 시대 너희를 휴거시킨 구원자를 증거하라 함이니 구원자를 알아야 그를 쓰고 휴거시키는 삼위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가 무슨 말이냐. 전도할 상황이 되든 안 되든 섭리사 모두는 전도해야 된다는 것이다. 전도는 전도할 여건이 될 때 전도하는 것이 아니요,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보고 다급히 튜브를 던져 주듯 그들의 황량한 뇌 밭에 말씀을 다급히 던져 주는 것이다. 옥석을 가리기 위해선 일단 전해 봐야 알 수 있기에 일단 전하라는 것이다. 그것이 너희가 전도에 힘쓰는 것이며 나 성령의 역사인 구원자의 증거에 힘쓰는 것이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하기 위해 너희는 오래 참아야 할 것이며 생명부터 말씀으로 쪼개는 것이 아니라 자신부터 말씀에 걸리는 것이 없는지 쪼개 보며 확인해 보며 생명에게 말씀을 전할 것이니 이 모든 것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에 힘쓰는 것이다. 디모데후서 4장 5절을 보아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너희는 이제부터 2015년 연말을 보낼 때 신중하여라. 생각도 말도 행동도 모두 신중하여라. 생각나는 대로 성급히 말하지 말며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아라.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눈이 너희를 지켜보고 있음을 잊지 마라. 그리고 선한 싸움인 생각 싸움, 생각 아마겟돈 전쟁에서 너희 뇌이자 양심을 선생과 같이 지켜라. 너희 뇌에 선생의 진리를 채워 놓아라. 이는 생각 전쟁에서 이겨야만 할 수 있는 일이니 너희 뇌에 진리가 채워졌다는 자체가 너희 뇌에 사탄의 비진리가 사라졌다는 것이며 양심에 화인 맞지 않았다는 것이며 이는 연말 심판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을 증거한다. 고로 고난은 선한 싸움을 말하니 이 선한 생각 싸움에서 이기는 자는 삼위로부터 상이 크니라. 사탄이 쥐고 있는 이 세상에서 너희 뇌를 선생의 가르침으로 지키는 것이 어찌 쉬운 일이겠느냐. 혀를 끊어 버리는 것 같은 고통이 따르지만 그 고통은 양심에 화인 맞은 자들이 심판받는 고통과는 비교가 되지 않으리라. 고로 너희는 너희 뇌에 구원자를 채워 선인이 되어 사도의 직무인 전도자의 일을 하라. 이것이 2015년 연말, 한 사람이라도 더 심판에서 벗어나게 하는 최고의 의의 일, 선한 싸움이다. 2015년 연말을 맞이하는 모든 섭리인들이 디모데후서 4장 7절에서 8절처럼 되길 축복한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샬롬! 2015_1202 수 계시말씀.hwp3 ♥ 12월 02일 수요일 너희들은 사도다. 신부 사도 시대임을 정확히 깨닫고 사도의 삶을 살아라. 작성일 : 2015. 10. 15. AM 04:00 작성자 : 정수현 (새벽에 기도할 때 사도에 대해 깨우쳐 주신 것을 받아 적은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너희들은 이제 사도다. 사도는 누구를 보고 사도라 하느냐? 선생을 직접 보고 그의 삶을 사는 자를 사도라 하지. 그가 직접 말씀으로 키운 자들을 사도라 한다. 너희들은 누구의 가르침을 받고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느냐? 너희 스스로 깨달았더냐. 선생이 살아 있고, 선생과 함께 뛰며 선생과 사랑하며 당대에 함께한 자들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달아야 한다. 하늘은 인류 역사상 딱 두 번, 시대 구원자를 보냈다. 한 번은 2천 년 전에 왔고, 이제 마지막으로 하늘이 사람의 육신을 타고 와서 이 지상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때가 지금 이때이다. 너희는 이때가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있느냐. 내가 말한 것을 머리로만 깨닫지 말고 너희들이 지금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지 진정으로 깨달아야 한다. 하늘은 너희가 깨달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 해 주나 깨닫는 것은 너희 스스로 해야 한다. 예수님, 곧 주는 가장 가까이 베드로를 데리고 다니며 주를 볼 수 있게, 그 말씀을 들을 기회를 주었지만 주를 깨닫는 것은 베드로가 직접 해야 했다. 그 깨달음까지 하늘이 해 줄 수는 없었다. 지금 이 시대가 사도 시대, 사도의 역사가 일어나는 때임을 너희가 깨닫는 만큼 역사는 달라질 것이다. 개인의 역사로 축소시켜 보아도 네가 맡은 사명을 하늘이 준 것이라 깨닫고, 귀히 알고 충성하며 목숨 걸고 해야겠다 깨달은 자는 역사를 이루는 능력이 달라지고 그로 인해 역사가 달라진다. 그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당연하게 생각하며 대충한 자는 개인의 역사를 이루어 최고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 지금 이 역사를 뛰고 있는 너희들도 마찬가지다. 사도는 개인의 삶을 위해 살고 개인의 부흥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을 사도라 할 수 없지. 개인의 삶의 차원을 벗어나 선생을 증거하는 삶, 천주를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 그의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가 당대, 시대 보낸 자와 같이 말씀을 듣고 같이 뛰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뛰는 것이 달라지고 사는 것이 달라진다.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하며 최고의 노력과 기쁨으로 살 것이다. 너희가 바쁘게 섭리를 뛰며 피곤하다고 기도도 대충하고 살지 말고 진중하게, 진지하게, 깊이 너의 삶을 들여다보아라. 너희는 이 섭리에서 살고 있지만 너희 삶에서 나의 비중이 어떠하냐? 이 섭리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느냐? 시대 보낸 자를 만나고 사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고 기쁘다고 생각하느냐. 나를 얼마나 인정하며 사랑하고 증거하고 사느냐. 너희가 만난 선생이 너를 구원할 자라는 것을 진정 누구에게나 굽히지 않고 떳떳하게 자랑스럽게 증거할 수 있느냐? 악평자가 와서 네게 갖은 말로 현혹하여도 네가 보고 듣고 깨달은 선생을 증거할 수 있느냐. 너희에게 묻고 싶다. 너희가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지... 얼마나 생각하고 깨닫고 있는지... 시대 보낸 자를 깨닫는 정도에 따라 너희 영계의 위치가 달라진다. 깨닫고 사랑하는 것에 따라 네가 노력할 것이니까 얼마나 달라지겠느냐. 그러니 머리로 이론으로만 말씀을 듣고 끝나지 말고 진정 기도하여 나를 영으로 깊이 깨달아라. 그러면 네 입에서 진실한 깨달음의 고백이 나오고 나를 깨닫지 못한 회개가 나오며 나를 만나게 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영광이 나올 것이다. 이렇게 깨닫지 못하니 너희들이 섭리를 뛴다고는 하나 깨닫지 못하고 등 떠밀려서 하는 것처럼 뛰고 있구나. 물론 아예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지만 100% 깨닫고 뛰는 것과는 천지 차이다. 깨닫기가 어디 쉬우냐. 그냥 공부하며 강의를 듣듯 앉아서 들음으로 깨닫는 것이 아니다. 깊이 기도해 보고 영이 깨달을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말씀을 실천해 봐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 자는 결국 어려움과 환난이 있을 때 섭리를 떠난다. 깨달음이 없고 확신이 없는 고로 그 뿌리가 없는 나무처럼 날아가 버린다. 너희들에게 신부 사도 시대를 선포하였다. 그 말은 그렇게 깨닫고 뛰어야 되는 때라는 것이다. 너희가 신부로 나를 사랑하기도 하고 사도가 되어 증거하며 살기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 신부로서 최고이어야 하고 선생을 증거함에 있어서도 불같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신부이자 사도이다. 둘 다 갖춰야 한다. 나를 깨닫지 못하고 전하면 그것이 사도냐.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살면 그것이 신부냐. 증거하되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같이 살면서 해야 한다. 나는 너희의 그 증거를 듣고 싶구나. 나를 진정 사랑하고 나를 진정 증거하고 싶어서 어쩔 줄 모르는 뜨거운 마음으로 사는 자와 함께 살고 싶구나.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 너희에게 함께하고 있는 한 기간 안에 있다고 깨달았다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느냐. 너 혼자만 혜택을 받고 가만히 몰래 혼자 누리고 말 것이냐. 너희는 아직 나의 마음과 나의 가치와 나의 사명을 제대로 모르는구나. 제대로 아는 자가 몇이나 될까... 나의 심정을 알고 나를 속 시원히 증거해 줄 자, 내 마음을 대변해 줄 자가 누구냐. 나를 진정 깨달아야 천국 황금성에서 나와 같이 살 수 있거늘 나에 대해 진정 깨닫고 사랑하여라. 증거하여라. 깨달으면 증거가 나온다. 신랑과 제대로 사랑하면 사랑한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듯 나를 진정 깨달으면 외치고 증거하지 않을 수가 없다. 2015_1202 수 계시말씀.hwp4 너희가 전도하기가 어렵고 마음이 뜨거워지지 않는 이유는 나를 아직 잘 모르기 때문이며 나의 심정을 말씀으로 제대로 깨닫지 못함이다. 말씀과 기도로 깊이 파라. 행실로 실천해 보아라. 사랑함으로 함께 살아 보아라. 나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치 있고 능력 있으며, 이 세상에서 최고로 귀한 하늘의 육신이다. 내가 살아 있고 너희와 대화할 수 있고 눈을 마주칠 수 있다. 혼으로 영으로 만날 수도 있지만 그 육신이 살아 있다는 것이다. 육은 한계가 있어서 아무리 길어도 90년, 100년이다. 그 후엔 무로 없어진다. 보낸 자의 육도 마찬가지야. 그때 가서 다 없어져서 바람에 없어진 나의 육을 보고 통곡할 것이냐. 나는 영원한 불사조처럼 천년만년 너희 곁에 살지 않아. 그걸 깨달아라. 함께하는 것도 한때, 이렇게 너희와 소통하는 것도 한때다. 이 한때를 미련 없이 보내야 후회하지 않고 한이 남지 않는다. 사랑하여도 미련 없이 죽도록 사랑하고 보내야 나중에 죽어서도 한이 되지 않는다. 나는 너희를 그래서 미련도 후회도 없이 사랑한다. 해 줄 것을 다 해 주고 목숨 다해 사랑한다. 왜? 나중에 미련이 남지 않게, 후회하지 않으려고... 너희도 미련 없이, 후회 없이 모든 것을 하여라. 나를 사랑함에도, 나를 모시고 섬기고 증거함에 있어서도 나중에 그때 더 했었어야 하는데 하지 말고, 매일매일의 삶에서 최선을 다하고, 하루를 쓰러져 자면서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구나 해야 한다. 나는 여기서 하루를 마치고 쓰러져 잘 때 그렇게 한다. 더 못 한 게 아쉬울 때도 있지만 적어도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했다고 고백한다. 너희도 그렇게 살아라. 시대 보낸 자가, 그가 살아 있는 이 한때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하였다. 사랑하여 목숨 다해 너희를 위해 살고 있는 선생이. ♥ 12월 02일 수요일 하나님의 참역사, 섭리의 때가 되었다. 이제 생명들이 몰려온다. 모두 자신의 개성을 찾아라. 작성일 : 2015. 11. 18. AM 01:00 작성자 : 정솔향 (전날 신입생에게 성자 본체 분체 강의를 해 주었습니다. 그 신입생이 강의를 듣다가 “틀림없이 선생님이 이 시대의 분체, 구원자예요!”라고 확신을 하며 고백했습니다. 순간 신입생이 알고 고백하니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시대 보낸 자를 알아보니 정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순간 저도 신입생의 고백대로 정말 제가 증거하고 있는 선생님이 시대 보낸 자라는 사실에 다시 한 번 충격을 받고 감격했습니다. 하나님께서 6000년을 기다린 마지막 역사의 주인공을 제가 만나서 그를 따라 사랑하며 산다는 것이 정말 기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많고 많은 종교 중에 하나님의 참된 역사, 정통의 역사에 저를 불러 주신 삼위와 선생님께 진실로 감사했습니다. 그 감사와 감격의 마음으로 새벽에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지금 섭리의 때를 가르쳐 주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내 사랑하는 자야. 시대를 깨달은 자, 나를 깨달은 자 한 명이 시대의 볍씨가 되어서 황금벌판을 만드는 것이다. 네가 진실로 깨달았다면 그 확신과 그 깨달음이 수많은 생명을 살릴 것이다. 삼위가 나를 통해 그리 행하신 것이다. 내가 삼위를 제대로 알고, 삼위의 뜻을 정확히 깨닫고, 삼위를 진정 사랑하니 신부의 첫 열매가 된 것이다. 삼위도 성약역사에 나 한 사람으로 시작하셨다. 나 한 사람이 뒤집어지고 확신하니 삼위가 나 한 사람을 통해 신부 역사의 문을 여셨다. 내가 신부의 첫 열매가 되어 그 누가 뭐라 해도 외치고 증거한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 자녀도 종도 아니다. 신부로서 사랑해야 한다. 진짜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을 애인같이 신랑같이 가까이하라. 하나님은 진정 사랑할 신부를 찾으신다. 다른 것 필요 없다. 먼저는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를 사랑하면 네 소원을 이루리라. 그렇게도 사랑을 외쳤다. 다른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가르쳤다. 관념적인 사랑 말고 실체 사랑, 실천 사랑을 가르쳤다. 말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고 삶 속에서는 이 사람을 사랑하고, 저 사람을 사랑하며 이성으로 푹푹 썩어 가는 인생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진짜 삶 속에 애인처럼, 신랑처럼 모든 순간순간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랑해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그런 사랑, 실천 사랑, 실체 사랑을 가르쳤다. 왜? 이제는 신부 시대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부의 삶을 살아야 한다. 나를 왜 너희들에게 보내셨겠느냐. 나처럼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어떤 사랑을 했기에, 삼위가 나를 신부의 첫 열매로 삼으셨는지 시대의 구원자로 세우셨는지 보고 배우라고 그리 살라고 나를 세우신 것이다. 나 한 사람으로 시작해 지금 이 수많은 신부들이 세워진 것이다. 너희가 어디 기성과 비교할 수 있겠느냐. 그 씨가 다르다. 신부의 표상을 보고 그를 따라 성장했으니 전혀 다르다. 비교할 수 없는 삶이다. 너희도 나를 정확하게 확실하게 깨달았느냐. 그럼 너 한 사람이 황금벌판을 만들 것이다. 너 한 사람으로 시작하니 미약해 보이나 끝은 창대하리라. 이같이 나를 정확히 깨달은 자들이 씨가 되어 이곳저곳에 황금벌판을 만들면 성약역사는 순간, 너희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전 세계를 뒤덮는 역사가 일어난다. 2015_1202 수 계시말씀.hwp5 한번 보아라. 이 역사가 참된 역사임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제는 다르다. 성자와 내가 함께 이 시대의 모든 죄악을 청산하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 주었다. 고로 승리했다.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었다. 이제는 다른 차원의 역사다. 판도가 바뀌었다. 승리의 새 역사다. 더 커지고 더 웅장한 역사만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 너희도 더욱 기도하며 시대 말씀으로 무장하고 이 시대에 올 자들을 전도하고 가르쳐야 한다. 나를 깨달았느냐. 외치고 증거해야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너무나 귀하고 중요한 때다. 하나님께서, 삼위께서 신랑으로 오셔서 이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육신을 쓰고 역사하시는 당세의 때다. 전에도 후에도 없는 축복의 때다. 지구가 창조되고, 우주가 창조되고 가장 귀한 축복의 때다. 이 말의 의미를 알겠느냐. 깊이 기도해 보아라. 지금 너희가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살 때냐. 한낱 육의 것에 치우쳐 헤맬 때냐. 형제들의 모순과 티끌을 볼 때냐. 이것, 저것에 불평하며 살 때냐. 육의 것을 쫓으며 주관받을 때냐. 놀고, 먹고, 자는 것이 중한 때냐. 돈과 명예, 육의 성공이 중요한 때이냐. 하나님의 입장에서 너희 인생 100년이 2시간과 같다고 했지. 하나님은 너희의 인생 2시간이 안타까워 바라보신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 저렇게 사느냐 하시며 쳐다보신다. 깊이 기도하는 자들은 시대의 때를 깨닫고, 지금만 누릴 수 있는 축복을 깨닫고 그 축복을 받고 얻고 누리며 행복해서 날아다니며 인생을 살고 있다. 너희도 깊이 기도해. 지금은 영적인 시대다. 신부 시대는 영적이어야 해. 신랑이 영의 사랑을 하자고 하는데 신부가 영적으로 둔하고 깨어 있지 못하면 통하지 못하고 사랑할 수 없다. 늘 신령하도록 기도해야 된다. 기도는 호흡이고, 기도는 사랑이다. 사랑이 불타고 있다면 기도가 뜨거워야 한다. 새벽에 불이 붙고, 총명한 자가 진짜 하늘과 사랑을 뜨겁게 하는 자다. 늘 나와 대화하며 새벽을 불태우자. 뜨겁게 사랑하자. 지금은 사랑하며 살 때다. 지금 사랑하지 못하면 너무 안타까운 때가 온다. 지금이 최고 축복의 때, 최고로 사랑할 때다. 휴거의 혼인 잔치를 할 때, 마음껏 사랑하고 마음껏 누리자. 이때 사랑에 불타서 더 많은 자들도 전도하자. 이 역사는 참사랑의 주인 되신 하나님의 역사다. 살아 계신 성삼위의 역사다. 때가 되었으니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 몰려온다. 하나님을 사랑할 자들이 몰려올 것이다. 삼위가 택한 자들이 몰려온다. 감당하자. 모두 가르치자. 각자 준비하여라. 외치고 가르쳐라. 시대가 바뀌었다. 때가 되었다. 생명들이 몰려오니 모두 깨어 있어라. (그때 순간 낮에 보여 주신 만물 계시가 떠올랐습니다. 한 생명을 만나러 가는 길에 갑자기 하늘을 보니 까치가 몇 마리 날아갔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수십 마리가 뒤따라서 날아갔습니다. 까치가 수십 마리씩 떼를 지어서 날아가니 신기해서 쳐다보았습니다. 무슨 계시인가 생각하면서 걷고 있었는데 그때 또 하늘을 보니 헬리콥터가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헬리콥터가 몇 대만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 그 뒤로 20대 가까이 되는 헬리콥터가 뒤따라서 지나갔습니다. 한 번에 20대 정도의 헬리콥터가 줄지어서 날아가는 것은 태어나서 처음 봤기에 순간 정말 놀랍고 신기해서 보고 있었습니다.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사진도 찍고, 어떻게 까치 떼가 지나가자마자 또 헬리콥터가 저렇게 많이 떼를 지어서 지나갈 수 있는지 신기해서 계속 쳐다보았습니다. 저것이 무슨 계시인지 생각했을 때, ‘떼를 지어서 갔으니 지금 만나러 가는 생명이 때가 되었다는 말씀이신가!’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그런데 방금 선생님께서 ‘시대가 바뀌었다. 때가 되었다. 생명들이 몰려온다.’ 말씀하실 때 다시 낮에 본 까치 떼, 헬리콥터 떼가 생각났습니다. 단순히 그 생명을 말씀하신 것을 넘어서 ‘섭리의 때가 되었구나. 생명들이 떼로 몰려들 때가 되었다’는 만물 계시라고 제대로 깨달아졌습니다. 맞습니다. 지금 말씀 듣는 자들을 보면서 정말 때가 되어 온 자들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10월부터 말씀을 사모하고, 선생님을 먼저 사랑하는 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어요. 이것은 분명 선생님의 조건, 그리고 시대의 때가 된 것이라고 확신했어요! 앞으로 이와 같이 말씀을 사모하며 먼저 시대를 깨닫고 선생님을 깨닫는 자들이 계속해서 몰려온다는 것이지요!) 그래. 이제 때가 되었다. 네가 낮에 본 만물 계시도 맞다. 지금 섭리의 때를 말한 것이다. 이제 성약의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때다. 너희 모두 깨어 기도하자. 각자 자신의 개성대로 어서 빛을 발할 때다. 많은 생명들이 몰려오면 누가 감당하느냐. 내가 혼자 할 수 없다. 나와 너희 모두가 다 같이 해야 한다. 같이 해야 대역사를 이룬다. 나는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나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네가 필요하다. 한 사람, 한 사람 개성대로 모두 필요하다. 없으면 안 되는 존재다. 하늘의 새 역사, 섭리역사에 모두 필요한 지체들이다. 그러니 각자 기도해서 자기 개성을 찾아라. 새 역사에 몰려들 생명들을 함께 구원하고 휴거시키자. 지금 깊이 기도하며 자신의 개성을 찾는 자들에게는 합당한 역사가 일어난다. 성령께서 너희의 갈 길을 인도하시고 너희를 개성대로 행할 수 있게 도우시리라. 2015_1202 수 계시말씀.hwp6 내 이름을 부르는 자, 나를 믿고 행하는 자, 나를 사랑하는 너희 모두에게 큰 능력과 평강이 충만할 것이다. 사랑한다. 새 역사의 씨가 되어 황금벌판을 만들자. 하나님의 참역사, 정통 역사에 뿌리내린 거목들이 되어라. 창대하고 위대한 하나님의 신부 역사를 함께 이뤄 가자. 진정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선생이다. ♥ 12월 02일 수요일 영적 테러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16. AM 01:00 작성자 : 주여미마 (프랑스 파리의 테러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테러 집단에 대해서 더 알아보니 더 많은 테러 집단들이 있고 그들이 정말 무서운 일들을 많이 저지르고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두고 성령님과 대화할 때 받아 적은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정말 무섭지. 육으로, 눈으로 보이니 더 그래. 육의 세상에 테러 집단이 있듯이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도 테러 집단이 있다. 그들은 영을 죽게 하니 영계의 테러범이다. 오늘은 그들의 실체를 밝히려 한다. 잘 들어라. 테러는 예고하고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곳에서 순식간에 일어난다. 예비하지 못하니 그같이 큰 참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육적 테러도 있지만 영적 테러가 있다. 곧 악평과 거짓된 말들이다. 이는 영의 구원과 휴거를 막아 그 운명이 영원한 사망으로 떨어지게 한다. 영을 죽게 한다. 영의 죽음은 영원한 죽음이다. 테러를 당한 사람들은 자신에게 그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을 알고 있었겠느냐? 모두 모르고 테러를 당해 중상을 입거나 생명을 잃게 된다. 영적 테러, 곧 악평과 거짓된 말도 너에게는 해당되지 않을 것 같지만 늘 조심하고 경계해야 한다. 지금 악평자, 가라지들이 영적 테러를 계획하고 있다. 테러 명단을 작성하며 둘러보고 있다. 어떤 곳에서 어떤 자에게 테러를 일으킬까 모색하고 살피고 있다. 조용할 때는 더 긴장하여라. 더 살피고 더 돌아보아라. 보초를 서고 순찰을 돌아라. 일을 치르고 수습하는 것보다 미리 예방하는 것이 더 쉽다. (성령님, 그들이 어떤 방법으로 영적 테러를 하나요? 그것을 알면 낌새를 채고 재빨리 움직일 수 있으니 가르쳐 주세요.) 1. 그들의 사상을 가르치며 그들의 사상대로 생각하게 하고 말씀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그들의 사상은 얼토당토않은 거짓된 것들이며 사탄의 소리에 현혹된 말들이다. 그들은 진리에 꼬투리를 잡으며 완전한 것을 거짓된 것으로 보이게 만든다. 누구든 그들의 사상을 들은 자는 그들의 사상이 머릿속에 남아 진리를 의심을 가지고 보게 된다. 새 시대 새 말씀이 이 역사의 원동력이고 힘인데 말씀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의심의 눈으로 보게 되니 그 영이 힘을 잃어버리고 그대로 사탄에게 힘도 못 써 보고 끌려간다. 이 진리에 꼬투리를 잡는다면 너희는 누구든지 단번에 그 말을 끊고 돌아서라. 이 진리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택한 자, 단 한 사람을 통해서 정확하게 전해 주는 말씀이니 거짓된 것 없이, 틈 없이 완전하고 완벽하다. 이 말씀에 꼬투리를 잡는 자를 오히려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봐야 할 것이다. 완전한 것을 완전하지 못하다 하니 그의 생각이 완전하지 못한 연고다. 정확하게 분별하고 정확하게 끊어 내라. 네 생명을 잃을까 함이다. 2. 서운함과 섭섭한 마음을 주어 판단력과 분별력을 잃게 한다. 사람을 감정의 동물이라고 한다. 그만큼 감정에 이끌려 움직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탄과 악평자, 가라지들은 이것을 이용한다. 서운하고 섭섭한 감정을 건드려 무엇이 맞고 틀렸는지 모르게 판단력과 분별력을 흐리게 한다. 그렇게 판단력과 분별력을 잃었을 때 자신들의 사상을 심는다. 이미 무엇이 맞고 틀렸는지 분별력을 잃어버렸으므로 감정대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게 된다. 그리함으로 생각의 병이 들어 생각이 썩어 들어가 결국 영적인 죽음을 맞게 된다.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다. 사탄도 서운함, 섭섭함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그렇게 배웠음에도 그 길을 똑같이 따라간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감정을 다스리고 말씀대로 판단하고 분별하여라. 네 생명을 잃을까 함이다. 3. 가장 심각한 것은 중심자를 중심하지 못하게 한다. 태풍도 태풍의 눈을 빼면 그 힘을 잃어 소멸하듯이 네 마음에 구원자라는 핵을 빼내려 한다. 이 역사는 하나님께서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전하시며 구원자를 통해 역사를 운영하시니 그를 빼놓고는 구원도 휴거도 그 어떤 것도 얻을 수가 없다. 그를 통하지 않고서는 이 진리도 들을 수 없으며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핵을 빼면 전체가 힘을 잃는다. 네 마음에 구원자라는 핵을 빼면 모든 것이 무너지게 된다. 고로 거짓된 말과 악평으로 네 마음에서 구원자를 빼내려 한다. 그들은 구원자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오직 성삼위만이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으니 거짓된 들쥐에게 속아 알곡을 빼앗기지 말아라. 네 생명을 잃을까 함이다. 마지막으로 나 성령이 권면하니 들을 만한 자의 말을 들어야지. 권한도 없는 그들의 말을 듣고 영원한 삶을 잃어서야 되겠느냐. 오직 성삼위의 말을 들어라. 2015_1202 수 계시말씀.hwp7 삼위가 맞다 하면 맞는 것이요, 삼위가 틀리다 하면 틀린 것이니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성삼위 하나님의 말을 들어라. 육적 테러의 사건 사고를 보고 영적으로도 그러함을 깨닫고 예비하여라. 그들은 수도 없이 많은 방법을 모색하고 연구한다. 나 성령이 말한 것 이외에도 여러 가지로 영적 테러를 일으키니 늘 생명들을 잘 살피며 관리하여라.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면 늦는다. 생각은 순식간에 돌아가니 방심하다가는 생명을 잃는다. 악평과 거짓된 말로 영적인 생명을 앗아가는 영적 테러를 조심하고 예비하여라. 나 성령이 육적 상황을 통해 영적 상황을 계시하니 절실히 깨달아라. 평강을 빈다. 사랑의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