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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12.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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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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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03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03일 목요일 근본의 중심, 뿌리가 강해야 된다. 지도자들은 사상 교육, 역사 교육을 정확히 시켜라. 작성일 : 2015. 10. 1. 작성자 : 정형호 (한 생명이 신앙의 뿌리가 깊지 못해 신앙을 저버리려고 했습니다. 찾아가서 아무리 이야기해 줘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본인 스스로 걸려 있는 문제가 있는 것 같았고, 신앙의 근본 뿌리가 굉장히 약했기 때문에, 오랜 시간 왔어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기도하며, 이 생명을 놓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근본의 뿌리가 흔들리지 않게 해야 된다. 나무도 처음 심는 과정이 항상 중요하듯, 첫 신앙을 가질 때가 중요하다. 처음 역사를 접하고 가진 인식관이 무섭다. 의문을 가지고 가는 자는 계속 의문을 가지게 되고, 확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계속 확신을 가지고 간다. 고로 첫 신앙을 넘어설 때 말씀을 잘 전해 주고 확실히 깨닫도록 이끌어 주어야 된다. 신앙은 억지로 할 수 없다. 기도, 전도, 관리, 강의 모두 억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억지로 하다 보면 언젠가는 문제가 터지게 되어 있다. 사람들이 겉으로는 좋은 것 같아 보여도 속은 앓고 힘든 자가 생각보다 많다. 자기 생각이 강해서, 자기 삶이 힘들어서, 세상과 부딪히는 것이 힘들어서다. 그리고 성자가 떠난 후 더 거센 환난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개인의 환난, 시대적 환난이다. 이 환난은 마지막 시험과도 같고, 마지막 사탄의 방해이다. (환난이 오지 않을 수는 없나요?) 환난은 올 수밖에 없다. 육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육의 세계이니 육의 세계에서는 선과 악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뿌리가 선하냐 약하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같은 환난을 받아도 이기는 자, 이기지 못하는 자가 있고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감사하며 자기 인생을 만드는 자가 있고, 불평불만 속에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 자도 있다. 뿌리가 무엇이냐? 뇌다. 생각이다. 근본 된 너의 뇌, 생각이 중요한 것이다. 근본의 생각으로 뿌리가 강한 자, 뿌리가 약한 자가 나뉘게 되는 것이다. 고로 근본의 뿌리, 중심과 사상이 중요하다. 자신의 중심과 사상이 정말 중요해. 뿌리가 약하면 금방 뽑히고 흔들리게 되기 때문이다. 열매도 맺을 수 없고, 나무도 금방 썩는다. 신앙의 뿌리를 강하게 해라. 곧 기본 신앙과 절대적인 중심관과 역사관을 확실히 심어 주고 계속 교육해야 된다. (개인 삶의 문제를 힘들어하는 자도 많습니다.) 그렇지. 개인의 삶은 자신이 무엇을 중심에 두고 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자신이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느냐에 따라 인생의 운명이 결정되고 판도가 좌우된다. 대다수가 육적으로 힘든 문제가 많다. 육적으로 힘드니 영적으로 힘들어지는 것이다. 육적인 문제들은 일시적인 것에 불과한데 거기에 목숨을 걸고 사는 자가 많다. 돈을 벌어야 할 상황에 놓이면 중심을 잡지 못하고 물질에 빠져 거기에만 매달리며 목숨을 거니 신앙을 잃고 힘들어하는 것과 같다. 근본의 문제를 다스리고 잡는 자가 인생을 성공한다. 섭리에 있건 없건 인생은 힘들지 않은 것이 없는데 마치 섭리에 있어서 힘들다고 생각하는 자도 있다. 지킬 것이 많고 구속받는 기분이라고 한다. 세상에 나가도 이런 자는 힘들다. 다 자기가 지키지 못하고 죄짓고 행하지 못해서, 자기 수준이 안 돼서 힘든 것을 두고, 섭리를 원망하고 선생을 원망하니 참 미련하고 나쁜 사람이다. 성격과 성향, 생각 자체가 바뀌지 않으면 평생 힘들게 살다가 죽는 인생이 될 수밖에 없다. 힘들어도 어떻게 다스리고 하느냐에 따라 행복이 오고, 기쁨이 오고, 보람이 오는 것인데 생각이 어리니 수준이 낮고, 인생 삶의 질이 낮다. 섭리에도 의식 수준과 생각의 수준이 낮아 생각이 육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자들이 생각보다 많다. 휴거되고도 이런 자들이 많은 이유는 뿌리가 약해서다. 세상을 사는 자체가 섭리역사를 살아가는 것인데 세상과 섭리를 따로 보고 왔다 갔다 하기 때문이다. 제대로 모르고 못 깨달은 것이다. 교역자들은 꼭 확실한 사상 교육, 역사 교육, 중심 교육을 정기적으로 해 줘라. 요즘 젊은이들이 생각이 빠른 만큼 생각이 왔다 갔다 하는 자가 많다. 육의 생각은 빠르나 하나님의 생각을 받지 못해 하나님적인 생각이 빠르게 돌아가지 않으면 육의 차원으로밖에 미치지 못한다. 두뇌가 아무리 발달돼도, 두뇌가 아무리 똑똑해도 영적 차원으로 두뇌를 쓰는 자와는 비교가 안 된다. 세상에서는 똑똑한 자라고 천재 소리를 들어도 하늘이 볼 때는 천재가 아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받은 자는 이미 수천만 배 앞서 있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의 생각을 받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라. 2015_1203 목 계시말씀.hwp2 하나님을 더 가까이하고 부르고 찾고 응답받고 대화해라. 기도를 멈추지 말고, 말씀을 잡고 사는 것을 멈추지 마라. 말씀과 기도 둘 중에 하나만 멈춰도 잘하던 자도 생각이 돌아가기 마련이다. 건강하던 자에게 바이러스가 침투되면 감기가 오고, 병이 찾아오는 시작점이 되듯이 생각에 사탄의 바이러스가 침투되면 그러하다. 고로 기도와 말씀을 잡고 사는 것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근본의 뿌리가 흔들리는 원인의 핵이다. 첫 신앙을 시작할 때 확실히 잡아 주고, 확실히 강의해 주고, 근본의 뿌리가 단단하게 제대로 가르치고, 말씀과 기도의 뿌리를 확실히 심어 주어야 섭리역사를 확실히 따른다는 것을 명심해라. 이 근본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자는 관리 대상자만 되고, 섭리역사를 가는 것을 힘들어한다. 지도자들이 안다고 하나 제대로 실행하지 않으니 강력히 말하는 것이다. 앞으로는 무엇이든 유능한 자가 하여야 된다. 지도자도 본인이 유능한 자가 되도록 자꾸 차원을 높이고 유능한 자가 확실히 함으로 확실히 생명을 잡아야 된다. 고로 전초, 강의, 관리, 행정 등 조직을 확실히 하고 각 조직에 유능한 자들을 배치시켜 생명들을 확실히 잡아라. 절대적으로 가르쳐야 할 것은 확실히 하며, 생명을 확실히 깨닫게 하고, 이끌어야 된다. 생명들이 강의를 잘 듣고, 예배만 온다고 해서 다 확실히 깨달은 것이 아니다. 늘 세밀히 살피고, 성령으로 선생에 대해 확실히 심어 주고, 죄의 문제도 확실히 회개하게 하고, 기도와 성령으로 본인이 좋아서 기뻐서 존재하게 만들어 줘야 된다. 그래야 생명들도 기쁨으로 역사를 뜀으로 두 배, 세 배의 역사를 이룰 수 있다. 나 성령이 주와 함께 섭리를 살피며 하는 말이니 모두 듣고, 안다고 하지 말고 확실히 행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성령. ♥ 12월 03일 목요일 성찬식 1.심정이 핵이다. 2.만물 계시 작성일 : 2015. 11. 8. / 11. 11. AM 06:00 작성자 : 정랑금 1. (성찬식 날 예배가 시작되기 전 선생님의 눈물이 삼위의 눈물임을 고백하니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맞다. 나의 눈물은 삼위의 눈물이다. 나는 모진 핍박을 받으며 이 길을 왔지만 나는 감사하다. 내가 전능한 자를 상징하게 되지 않았느냐. 심정이 맞아야 상징한다. 삼위와의 핵이 통해야 한다고 했지? 그 심정이 핵이다. 너도 나의 심정으로 눈물을 흘린다면 그것은 나의 눈물이다. 나와 연결되어 삼위의 눈물을 흘리는 자이다. (바로 적지 않아 말씀해 주신 대로 적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계시는 핵만 담기면 된다. 나의 어투가 중한 게 아니라 그 내용이 중한 거야. 괜찮아. 계시로 핵을 담는 것이다. 길고 짧은 길이가 계시의 깊이를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짧은 한마디를 해도 핵을 찌르고 삼위의 심정에 얼마나 맞는지가 중하다. 길게 대화하는 것은 대화할 내용이 많고 또 자세히 묻기에 이해가 잘된다. 때로는 계속 물으니 더 깊이 준다. 그러나 핵은 심정이다. 지난 성찬식 말씀에 심정을 받으라고 했지? 심정이 맞아야 하나가 된다. 몸 하나에 마음 두 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나님은 한 몸에 한 마음으로 만드셨다. 그러나 여러 몸이 한마음이 되면 한 몸이 되듯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전의 성찬식은 나의 십자가에 대한 죄송함과 감사함으로 보냈다면, 나의 몸이 되겠노라 결심하고 들었다면, 이번의 성찬식은 나의 몸으로서 듣는 것이다. 이것이 휴거 전과 후의 가장 큰 차이이다. 휴거 전에는 성장하여 나의 몸이 되는 과정이었다면 휴거 이후에는 성장된 나의 몸이 된 것이다. 나의 조건이지만 성장되었다. 육이 더 행해야 그 조건의 크기가 실로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성장되었기에 이미 나의 몸이라는 것이다. (어떤 마음과 자세로 성찬식을 보내야 하나요?) 이전에는 나의 몸이 되겠노라 결심했었다면 이제는 나의 몸이 된 상태에서 방향과 행할 것을 알고 가는 것이다. 사도 시대라고 선포했음은 곧 나의 몸이니 외쳐라 함이었다. (진짜 역사예요. 흐름이 계속 바뀌고 있어요.) 그렇지. 이 역사에서 나와 같은 심정으로 흐름을 타며 역사를 걷는 자들은 다 느낄 것이다. 말씀을 그냥 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심정으로 본다면 다 느낄 것이다. (찬양이 시작되어 어찌할지 몰라 하니 그 때 할 일을 하는 게 핵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웅장한 이 역사를 느꼈고, 무엇보다 이 많은 사람들이 모두 진심으로 앉아 있다는 것이 더 충격이었습니다. 또한 찬양을 통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의인의 모습으로 난 온전히 살아가리라.’) 2. (성찬식 예배를 드리러 월명동에 갔는데 월명동에서 정말 수많은 까치들을 보았습니다. 수많은 까치들이 한쪽에 있다 날아올라 다른 쪽으로 갔는데 날아오를 때 하늘에 까마귀도 있었으나, 옮겨진 쪽에는 까치만 있었습니다. 무슨 의미일까 계속 궁금했는데 기도하다 순간 주관권을 옮긴다는 감동이 들었고, 이 외에도 여러 가지 감동이 들었는데 이에 대해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잘 들어라. 엄청 많은 까치들을, 그것도 성찬식 전에 보았지? 2015_1203 목 계시말씀.hwp3 성찬식의 의미가 무엇이냐. 깨끗한 선생의 몸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날이다. 그 무엇보다 깨끗하게 맞는 것이다. 왜? 깨끗하게 해 준 선생에게 감사하며 깨끗한 몸으로 결단하는 것이다. 삼위와 선생은 깨끗하다. 고로 깨끗한 자를 통해서만 보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깨끗하지 못하면 드러날 수가 없다. 또한 안 맞으니 같이 못 산다. 삼위와 선생은 너와 같이 살려고 회개하라는 것이다. 회개하라는 것은 너를 깨끗하게 함으로 같이 살려는 것이 목적이다. 결국은 사랑한다는 다른 말인 것이다. 그 까치들이 어느 한곳에서 날아올랐지? 그것도 수많은 까치들이 날아올랐고, 그 사이에는 까마귀도 섞여 있었다. 여기서 까치는 선을 상징하고, 까마귀는 악을 상징한다. 까치와 까마귀가 하늘 공중에 있다가 거의 날아가고, 몇 마리의 까치들이 다른 공간에 옮겨짐은 이전의 차원에서 선과 악을 쪼개 내어 차원을 높인다는 것을 뜻한다.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보다 악한 것을 쪼개 낸 상태이고, 주관권을 옮긴 것을 뜻한다. 성찬식을 기점으로 선과 악을 쪼개 내어 차원이 높아진 것을 뜻한다. 성찬식을 기리는 이유 중 또 다른 하나가 이것이다. 깨끗해짐으로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깨끗한 몸으로 선생의 몸이 되겠다는 결단은 삼위를 얼마나 기쁘게 하는지 모른다. 심정에 맞을 때 가까워지는 것이다. 심정에 맞아야 차원이 높아진다. 삼위가 원하는 것을 네가 원할 때 차원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차원이 높아진다는 다른 말은 삼위와 선생과 가까워진다는 말이다. 차원을 높이면 삼위와 선생이 더 느껴지고 더 시인할 수밖에 없다. 같은 성질끼리 통하듯 깨끗해진 너와 깨끗한 내가 통한다는 것이다. 그와 같이 성찬식을 처음 맞는 네게 만물로 그 의미를 더 확실히 알렸다. 성찬식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맞아야 한다고 했지? 그리고 휴거 700선으로 갈 수 있는 날 중 하나라고 했다. 차원을 높일 수 있는, 삼위와 심정이 맞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늘 생활 속에 성찬식을 하라는 이유는 늘 삼위의 심정에 맞게 원하는 것을 함께 원하며 나날이 차원을 높여 다가오라는 것이다. 성찬식은 선생을 위한 날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너를 위한 날이고, 네가 차원을 높여 우리에게 올 수 있는 날이다. 늘 그 의미를 알아야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가치를 안다. 아는 것이 그리 중하고 아는 자가 신이다. 아는 자가 신이라는 이야기는 신과 같이 안다는 것이고, 신과 가깝다는 이야기이다. 가까운 자가 되어라. 심정에 맞는 자가 되어라. 그래서 더 온전한 주관권에 거하여라. 늘 선과 악을 쪼개 내며 나아오기다. (우와, 놀라워요.) 그리고 하나가 더 있다. 성찬식의 의미를 나타내기도 하고 그 이후의 상황을 보이기도 했다. 그 이후의 상황이라는 이유는 까치들이 주관권을 옮겨 먹이를 먹고 있었지? 알곡이 있었다는 소리다. 알곡이 있는 곳에 축복이 간다는 것이다. 알곡은 무엇이냐. 생명이다. 까치가 알곡을 찾아가듯, 행운이 생명을 찾아간다는 것이다. 어쩔 수가 없다. 까치가 알곡을 찾으러 가듯, 하늘의 운이 생명을 찾으러 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는 말이다. 올해 표어가 선교하는 해이다. 한 번 선포된 것은 하늘과의 약속이며 하늘의 선포이다. 모두를 다 사랑하지만 공의이다. 알곡이 있는 곳에 새가 가는 것이 당연하듯 생명이 있는 곳에 운이 닿는 것이다. 해외 순회도 생명이 준비된 곳에 간다고 했지? 이제 모든 방향이 바뀌었다. 이전에는 선생이 먼저 갔다면 이제는 진짜 왕으로 모실 때이다. 영광으로 모시고 싶다면 생명 알곡들이 있어야 한다. 만물도 알곡이 있어야 가는데 삼위와 선생 또한 그러하지 않겠느냐. 당연한 이치이니 더 깨우쳐 주고자 보였다. 남은 때 제발 알곡을 남겨라. 내가 더 찾아가서 복을 줄 수 있도록 남겨야 한다. 알곡이 있어야 내가 복도 줄 수 있다. 공의의 법이고 약속이기에 어쩔 수 없다. 하늘과의 약속을 지키는 자는 수많은 까치가 날아들듯 수많은 축복이 닿을 것이다. 알곡이 없는 자는 까치가 날아들지 않듯 축복이 가려야 갈 수가 없다. 하면 된다고 하였다. 지금 급절하니 강하게 말한다. 사랑하니 깨우쳐 주는 것이고, 얻으라고 강하게 말하는 것이다. 이 말을 사랑으로 듣고 행해 주길 간절히 원한다. 이 만물을 통해 성찬의 의미와 그때를 기점으로의 상황을 보였다. 개인 차원이 아닌 섭리 차원의 이야기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닫게 하는 데는 만물이 가장 좋다. 확실하니까 그러하다. 확실히 깨우쳤으니 알곡을 남기기에 힘써라. 끝까지 하는 것이다. 이 상황이 곧 영적 상황이다. 낙심하지 말아라. 낙심할 시간조차 없다. 낙심할 시간에 뛰고 달려라. 축복을 받아야 하지 않겠느냐. 내가 너무 주고 싶어서 그러니 꼭 해내자. 얼마 안 남았으니 자극받고 힘내라고 깨우친 성령이다. 가르쳐 주는 것이 사랑이다. 너를 그냥 두지 않고 끝까지 더 축복받게 하고자 하니 너 또한 이런 내 마음을 알고 나의 몸이 되어 함께하자. 안녕. ♥ 12월 03일 목요일 최고 차원의 기도는 사랑으로 성삼위와 주를 만나는 것이며, 최고 차원의 삶은 성삼위 일체, 주 일체 사랑의 삶인 것이다 작성일 : 2015. 9. 26. PM 07:05 작성자 : 오은미 (‘하나님은 은밀히 행하신다’는 수요말씀을 읽다가 시간이 되어서 기도를 했습니다. “성령님, 기도와 사랑을 과시하고 자랑치 않는 자가 되게 해 주세요.” 기도는 주님과 사랑을 하는 시간인데 1:1의 하늘과 대화를 어떻게 2015_1203 목 계시말씀.hwp4 은밀하게 뜨겁게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이때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하신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은밀한 사랑을 하듯 기도하여라. 은밀한 사랑의 역사가 일어날 때 모든 정신과 마음을 오직 사랑에 집중을 하듯 기도로써 성삼위를 만나고 주를 만날 때 마음과 생각을 깨우고 오직 사랑으로 기도를 하는 자가 되어라. 너무 그립고 보고팠던 사랑하는 자를 극적으로 만난 순간, 너는 사랑하는 자와 어떤 대화, 어떤 만남, 어떤 사랑을 나눌 것이냐? 뜨겁게 대화하자. 진실하게 대화하자. 네 마음속 감사와 사랑의 고백에 미련을 남기지 말고 대화하자. 성삼위는 매 순간 너희들과 뜨거운 사랑의 대화를 하길 원한다. 6000년 사랑의 한을 씻어 주는 선생이고 그 사랑의 한을 씻어 준 휴거 사랑의 삶이지 않느냐? 늘 매 순간 뜨겁게 만나자. 뜨거운 사랑이 최고 차원의 사랑이지 않느냐? 사랑은 뜨거워야지. 태양은 뜨거워서 제맛이듯 사랑도 뜨거워야 제맛이다. 냉랭한 마음으로 냉랭한 사랑으로 나를 부르고 찾는 자가 되지 마라. 매 순간 나와 뜨거운 사랑을 하자. <모죽> 이야기 들었지? (아멘. 모죽은 중국의 대나무의 한 종류인데 그 대나무는 5년간 물을 줘야 잎이 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5년 후에 잎이 나기 시작한 후로는 하루에 80cm를 큰다고 합니다. 너무 신기해요.) 그래. 6000년의 세월 성삼위의 사랑의 몸부림으로 얻어 낸 사랑의 휴거 열매의 주인공이 너희들이지 않느냐? 휴거 최고급의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 살아가는 너희들이니 매 순간 성삼위와 주를 최고의 뜨거움으로 최고의 황홀함으로 최고의 기쁨으로 맞고 대화하고 함께 살아나가자. 성삼위는 너희의 뜨거운 사랑을 매 순간 기대하고 그 사랑의 고백에 그 사랑의 몸짓에 그 사랑의 생활을 통해 얼마나 큰 사랑의 보람과 의미를 찾게 되는지 아느냐? 사랑만을 목적으로 너희를 창조했고 사랑만을 목적으로 숱하게 무너져 내리는 심정을 움켜쥐고 또다시 희망의 역사의 씨앗을 뿌리고 기대하고 키워 온 역사가 네가 발을 딛고 있는 이 역사인 것이다. 진정 후회를 남기지 않는 역사, 진정 보람과 기쁨의 휴거 사랑 역사이다. (아멘. 요즘은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리고 선생님께서 함께하심을 너무 실감을 합니다. 눈에 보이지만 않을 뿐 함께하심을 절대 믿어요. 제가 늘 생명들에게 강의를 할 때 “하나님은 눈에만 안 보일 뿐이지 정말 계셔. 이 순간도 함께하셔.”라고 자주 말을 하는데, 제가 이 말을 시인하고 실감하고 확신을 하니 더욱 함께하시는 성삼위이십니다.) 실제이기에 네 영이 느끼고, 네 혼이 느끼고 시인을 하는 것이다. 육으로 보이는 세계만이 실제가 아니며 영의 세계도 실제이며 실체인 것이 천국 황금성도 보이지 않으나 실제이기에 너희가 그 존재를 인정할 수 있고 실감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더욱 영적인 눈을 떠 보아라. 영안이 뜨여서 영적인 현상만을 보는 것만이 영적인 것이 아니라 주의 말씀을 가장 시인하는 자가 영적인 눈을 뜬 자이며, 주의 말씀을 확신하고 행하는 자가 가장 영적인 눈을 가진 자이다. 영적인 눈을 뜨면 시대 말씀의 가치를 더욱 안다. 그것이 진정 너희들의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생명의 말씀이라고 하니 그저 관념으로 생각하는 자가 많아. 진정 생명을 살리는 말씀임을 100% 시인하고 외치고 증거할 때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며 생명이 돌이켜지는 역사가 일어나며 네 영의 차원이 확실히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말씀 한 말씀을 다시 보아라. 깨닫지 못하고 넘겨 버리는 말씀, 관념적인 상태에서 네 것으로 완전히 만들지 못하는 말씀들은 결국 땅에 떨어지게 되고 영원히 네 인생에서 놓치는 말씀이 되어 버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영적으로 말씀을 보고 영적으로 말씀을 깨닫고 영적으로 말씀을 시인하는 훈련을 하도록 해라. 영적으로 말씀을 봐야 그 말씀을 뇌에서 잊어버리지 않고 잘 기억하니 행하는 순간에 말씀의 방향에 맞게 행할 것을 행하고 얻게 되는 것이다. (영의 눈을 떠서 영적으로 말씀을 보고 말씀을 깨달으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요즘 더욱 실감해요. 간혹 생각에서 주를 붙잡지 못하고 보이는 일에 하루의 시간에 쫓겨서 육적으로 생활을 하다 보면 머릿속에 말씀은 온데간데없고 제 생각으로 가득해질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 나는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그런가 보다’ 생각만 했었어요.) 영의 눈을 떠서 영적으로 보지 못했기에 그런 것이다. 영은 네 육신의 기억력보다 수백 배, 수천 배 좋아. 육신은 시간이 지날수록 세포도 죽고 늙어 가지만 영은 날로 새로워지게 되니 육을 의지하고 육에 중심을 두고 살지 말고 영을 의지하고 영을 중심으로 두는 삶을 살도록 하여라. 그리해야 때에 맞고 얻을 것을 놓치지 않고 얻고 사니 영적 은혜가 궁핍하지 않고 영적 사랑이 마르지 않고 영적으로 충만하고 혼적으로도 충만하게 되니 육의 삶도 윤택하게 된다. 기도 시간을 잡아서 영으로 혼으로 네 곁에 성삼위와 주를 꽉 붙잡는 마음으로 기도를 하여라. 기도 시간은 성삼위와 주가 네게 1:1로 허락된 면담의 시간이며 코치를 받는 시간이며 깊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니 이를 얼마나 귀히 알고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영의 운명도 혼의 운명도 육의 운명도 달라진다. 사랑의 시간에 어떻게 사랑을 나누는지에 따라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되느냐 아니냐가 결정되고 사랑의 시간에 어떻게 사랑을 나누는지에 따라서 생명의 결실을 맺고 맺지 않는지가 좌우되지 않느냐. 사랑의 결실, 생명의 잉태, 즉 매번의 기도 시간에 감동, 깨달음, 응답, 확신, 주의 정신과 마음, 문제 해결의 답, 하늘의 결재를 확실히 받는 기회로 잡아라. 사랑도 하다 말면 참으로 아쉬운 것이다. 음식도 먹다가 말면 참으로 아쉬운 것이다. 2015_1203 목 계시말씀.hwp5 눈앞에 음식을 확실하게 먹어 치우듯이 네게 허락된 기도의 시간도 아쉬움을 남기지 말고 완전하게 사랑의 성산, 기도의 성산을 찍고 내려오는 그런 기도를 하여라. 기도를 할 때에도 어떠한 하늘의 일을 할 때에도 나 성령이 다 보고 있으니 네 수고도 네 노력도 네 마음의 행함도 아니 절대 영의 눈을 뜨고 성삼위와 주를 의식하고 해. 사람을 의식하는 그 순간 하늘로 드려지는 영광에 흠이 생겨 버리게 된다. 사람을 보지 말고 네 앞에 있는 성삼위와 주를 깊이 들여다보고 깊이 그 심정을 헤아리고 그 마음을 알아주고 사랑으로 깊이 안아 드리고 사랑해 드려라. 그래야 기도로 일체를 이루고 사랑도 일체를 이루게 된다. 은밀히 행하시는 성삼위 앞에 오직 네 영, 혼, 육을 흠 없이 온전히 겸비하여 사랑으로 나아오는 자가 되길 원한다. (오늘은 성령님께서 이리 마음으로 대화해 주실지 몰랐어요. 늘 제 삶 속에서 성삼위를 대하는 것을 보면 부족함이 많아요. 제대로 집중하여 말씀을 보지 못하고 속 시원히 기도를 못 하는 날이 더 많은 걸요. 진정 선생님의 조건이며, 더 선생님을 깨닫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 위에 주시는 성령님의 깊은 사랑의 코치이십니다. 감사해요.) 대화의 목적이 무엇이냐? 기도의 목적이 무엇이냐? 삶 속에 대화를 하는 것도 기도를 하는 것도 네 사랑을 휴거 700선까지 올리기 위함이다. 원하고자 하고 행하고자 하는 그 마음으로 끝까지 사랑 도전하면서 사는 것이다. 최고 단계의 대화는 사랑의 대화이며, 최고 차원의 기도는 사랑으로 성삼위와 주를 만나는 것이며, 최고 차원의 삶은 성삼위 일체, 주 일체 사랑의 삶인 것이다. 그것이 최고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삶인 것이다. 알겠지?  계시의 가치를 잊으면 더 이상 주지 않는다고 했다. 주의 조건으로 계시를 받는 자는 그 가치를 절대 알고, 섭리사 가운데 허락하는 계시를 볼 수 있는 것 또한 가치를 알고 감사하며 감격하며 주가 네게 주는 사랑의 편지라 생각하고 사랑의 코치라고 생각하고 읽고 해. 그래야 그 위력이 네 삶에 미친다. 말씀을 받는 것에 그치고 말씀을 읽는 것에 그치는 인생은 열매 없는 나무요, 사랑이 빠진 껍질 생활을 하는 자다. 진실한 감사, 진실한 삶의 열매를 맺길 권고한다. 감사하는 인생을 사는 자, 자신의 성격도 행실도 반절이나 고칠 수 있는 자다. 감사가 마르지 않게 네게서 사랑이 마르지 않게 해. 사랑한다. 따뜻한 성령의 바람이 머물다 갔음을 시인해. 사랑한다. 사랑의 신 성령이다. ♥ 12월 03일 목요일 휴거된 자의 발목을 잡으려는 사탄. 휴거를 완전한 너의 것으로 만들어라.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0. 15. PM 01:00 작성자 : 주정신 (집회 날짜가 잡히고 그다음 날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남자들이 저를 겁탈하려고 오는데 그 위험한 상황에서 한 여자가 저를 구해 줘서 탈출했습니다. 제 방으로 뛰어가 보니 그 남자들이 저에게 보복하기 위해 제 신발 끈을 모조리 끊어 놨습니다. 그 꿈을 꾸고 ‘내가 집회를 가려 하니 사탄들이 집회 때 생명들이 살아날 것이 두려워서 내 발목을 잡으려는 꿈이구나.’ 하고 깨달아져서 더 기도에 몰두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부터 편도선이 다 헐고 염증이 나서 열이 나고 아팠습니다. 핸드폰도 갑자기 고장이 나서 챙겨 주던 생명들과 연락이 안 되게 만들고 기도 시간을 못 지키게 만들려고 별의별 수단을 쓰며 극적으로 막았습니다. 너무 짜증이 났지만 더 웃으면서 ‘사탄아, 네가 나를 막아도 나는 끝까지 행할 거다.’ 하면서 생각을 바로잡았습니다. 그다음 날 오후 한 시 기도를 하는데 사탄 여러 마리가 곳곳에 숨어서 음흉한 표정으로 웃으며 저를 훔쳐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오셔서 제게 귓속말로 “사탄이 왔네. 보여? 저 끈질긴 것들은 휴거됐는데도 완성 단계가 아닌 것을 알고 끝까지 황금성에서 끌어내릴 계획을 세운다.” 하셨습니다. “성령님, 사탄을 무찔러 주세요!” 하니 “내가 굳이 하지 않아도 돼. 너 휴거됐다. 네가 계속 행하면서 그 전보다 차원이 훨씬 높아졌다. 그러니 무섭게 호통쳐!” 하셔서 사탄을 향해 호통을 쳤습니다. “사탄, 이놈들! 다 나와라! 휴거된 자의 능력이 얼마나 센지 보여 줄게! 너네 다 죽었다!” 하고 소리치며 더 뜨겁게 기도하니 주변에 있던 사탄들이 두려워하며 벌벌 떨었습니다.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신 성령의 검을 날리니 저의 휴거된 영이 와서 성령의 검을 들고 사탄들은 향해 휘둘렀습니다. 사탄들은 오합지졸이 되어 성령의 검을 피하려 뛰어다녔으나 머리가 잘리고 팔다리가 잘려 처참하게 다 죽었습니다. 제 영이 저를 보며 “봤지? 네가 내 능력을 알면 나를 이렇게 쓴다. 사탄이 나를 치지는 못하고, 너는 육이니 너를 치면 나도 잘못되는 것을 알고 치는 거야. 앞으로 힘들고 어려울 때는 사탄이 너를 친다는 것을 알고 나를 즉시 불러. 그럼 내가 오늘처럼 사탄에게 검을 휘둘러 너를 괴롭히지 못하게 해 줄게.”라고 말하며 떠났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너 휴거됐다. 휴거된 영의 능력은 신과 같이 위대하다. 하나님의 뜻을 이룬 위대한 인생으로 부족함이 없이 가질 것을 다 가진 자들이다. 그런데 너의 손에 온갖 무기가 다 있어도 그것을 쓸 줄 모르면 도둑이 너의 집을 침입하였을 때 사용하지도 못하고 두려움에 떨다 결국 너의 모든 것을 빼앗기고 잃게 된다. 그같이 너의 휴거된 영이 있어도 부르지 않으면 쓰지를 못하여 너는 사탄에게 당하고 만다. 2015_1203 목 계시말씀.hwp6 내가 오늘 가르쳐 줬으니 앞으로도 계속 네 영을 불러 사탄을 물리쳐라. ‘모르니 사탄도 인사탄도 괴롭히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 하였던 말씀 기억나지? 3.16 성자 승천 이후에도 너희가 휴거된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기뻐하며 잔치하지 못하니 선생이 휴거의 비밀을 말해 주며 선생 조건으로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 모두 휴거되었음을 밝혀 주었다. 그러니 그제야 알고 깨달았다. 자신의 조건이 아니라 선생의 조건이었다는 것을 알고 모두 ‘나 휴거되었구나!’ 하고 기뻐하며 감사하였다. 그런데 이제 휴거됐다는 것을 인식하는 차원에서는 부족하다. 이제 모두 선생이 알려 주어 인식했으면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된다! 인식하는 차원은 차에 시동을 거는 단계이다. 휴거의 삶을 사는 차원은 차를 몰고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다. 그래서 휴거의 삶을 연속으로 살아야지만 현재의 차원이 아닌 다음 차원, 휴거 700선으로 차원을 높여 갈 수 있다. 휴거의 삶을 살아야 한다. 밭에 감추인 보화 이야기로 가르쳐 줄게. 돌쇠도 밭에 감추인 보화를 알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땅을 샀으나 자신이 직접 땅을 파며 수고하지 않았다면 보화를 얻지 못하고 그대로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보화를 얻기 위해 땅을 파며 땀을 흘리며 수고했으니 자신의 보화를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었다. 그와 같다. 아무리 휴거되었다 하여도 휴거의 삶을 살지 않으면 휴거가 완전한 너의 것이 되지 않는다. 보화가 돌쇠의 것이어도 스스로 수고하여 파지 않았으면 얻을 수 없는 것처럼 휴거되었어도 완전한 너의 것으로 얻으려면 매일 휴거의 삶을 살아야 한다. 휴거의 삶을 살아야 완전히 너의 것이 되어 그 힘과 능력을 부리며 살 수가 있다. 사탄은 너를 매일 막는다. 너희를 막아야 그들이 너희로 하여금 철장에 갇히지 아니하며 천년왕국을 무너뜨리고 사탄의 왕국을 세울 수 있으니 너희가 행하지 못하게 막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다.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해야 너희가 휴거의 힘을 잃는다는 것을 아니 행하지 못하게 극적으로 막는다. 네가 행하기 시작하면 휴거의 빛을 발하며 수많은 자들을 살릴 것을 알고 사탄이 두려우니 티가 나게 막는 것이야. 휴거된 네가 계속 행하면 더 차원이 높아져서 그들이 잡을 수 없으니 행하지 못하게 몸을 아프게 하기도 하고 낙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넣고 세상의 문화, 이성으로 유혹하며 생각하면 행하니 생각의 길까지 막는 것이 사탄의 짓이다. 그러니 사탄이 너를 막지 못하게 너는 시대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로 영적인 힘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 네가 휴거의 삶을 매일 살면 사탄이 아무리 너를 치려고 해도 들어갈 구멍이 없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네가 휴거됨으로 사탄을 철장에 가두는 것이다. 사탄은 네가 완전하게 생각하고 완전하게 행할 때 가둬지는 것이야. 휴거된 자들이 휴거의 차원을 계속 높이면 사탄은 독 안에 든 쥐가 되어 정한 날 심판을 받아 멸망한다. 그러니 너희 모두 휴거의 삶을 연속으로 살아라! 사탄은 너희가 두려우니 막는 것이다. 휴거가 완전한 너의 것이 되면 네가 사탄의 방해에도 끄떡없으니까 그런 것이다. 사탄이 너를 막을수록 호통을 쳐라. 네가 휴거되었기에 사탄의 행함을 알고 휴거의 삶을 살며 호통을 치면 두려워 떨고 휴거된 영의 빛과 권세에 놀라 도망가는 것이 사탄이다. 네게 사탄이 와도 네가 휴거의 삶을 사니까 사탄이 너의 호통에 두려워 떨고 도망가는 것이다. 계속해서 휴거의 삶을 살며 차원이 높아지니 이제는 선생의 조건으로만 된 것이 아니라 네가 기준을 세워서 차원을 높여 가니 사탄이 너를 뚫지를 못하고 오합지졸이 된 것이다. 너희는 사탄을 두려워 말아라. 휴거의 삶을 살면 너의 차원이 높아져서 사탄이 너를 침범치 못한다. 하지만 너를 그리 두려워해도 네가 휴거의 삶을 살지 않고 휴거된 영의 능력을 사용할 줄 모르면 너를 우습게 보고 계속 깔짝대며 괴롭힌다. 호랑이가 호랑이의 삶을 살지 않으면 쥐새끼들이 호랑이를 보고 우스워서 호랑이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 왕 살아 먹으려고 한다. 사탄이 너를 괴롭히려 하거든 호통치며 상관 말고 너는 너의 목적을 향해 달려가라.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은 아무리 막아도 포기하지 않고 자기 할 일을 무섭게 행하는 자다. 계속 행하여라. 멈추지 말고 주의 일을 행해야 휴 거의 불이 꺼지지 않아 휴거의 차원이 계속 높아진다. 삼손의 힘과 능력은 머리카락에 있었으나 그 머리카락이 잘려 힘을 잃고 말았다. 휴거된 너희의 힘과 능력은 휴거의 삶을 사는 데서 온다. 휴거의 삶을 살지 않으면 삼손이 머리카락이 잘려 힘을 잃듯 너희의 휴거된 영도 육도 힘을 잃어버린다. 전자 기기를 콘센트에 꽂아야 전기가 들어와 작동되듯이 네가 휴거의 삶을 살면 너의 휴거된 영과 육신이 연결되어 육신에 영적인 힘이 온다! 너는 휴거된 영을 생각하며 휴거의 삶을 살아 보아라. 즉시 연결되어 힘이 온다! 사랑아. 휴거의 삶이란 무엇이냐.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사는 삶이다. 뜨겁게 사랑하여 그 사랑의 힘으로 찬양하며 기도하고 말씀을 증거하고 행하여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는 삶이다. 주가 원하는 것을 해 드리는 삶이다. 그 삶이 휴거의 삶이다. 너의 꿈속에서 사탄이 너의 신발 끈을 다 끊어 놓았듯이 휴거된 너희가 힘을 내면 휴거의 완성 역사가 일어나고 휴거된 너희가 움직이면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고 휴거된 너희가 복음을 전하면 사도의 역사가 일어나기에 사탄은 너희가 행하지 못하게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게 발을 묶어 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사탄이 너의 신발을 망가뜨려 놓거든 너는 맨발로라도 너의 길을 가라. 2015_1203 목 계시말씀.hwp7 사탄은 너를 계속하여 막을 것이다. 그러나 사탄이 막는다 하여 가던 길을 포기할 것이냐. 너는 기억해라. 삼위가 승리하였고 선생이 승리하였고 역사가 승리하였고 너도 그로 말미암아 승리하였다. 네가 승리했다는 것을 알고 너의 앞길을 막는다 하여도 그 모든 벽을 뚫고 가라. 그리고 계속하여 차원을 높여 휴거의 삶을 살아라. 휴거의 삶을 살아야 휴거가 완전한 너의 것이 되어 휴거의 능력이 온다. 이제 휴거를 인식하는 수준으로는 약하다. 아예 육신이 휴거의 삶을 살아야 능력이 온다. 너희들이 휴거된 능력으로 행해야 섭리사에 돌풍 치는 역사가 일어난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