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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12.04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12.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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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04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04일 금요일 섭리사, 사랑의 힘이 빠져 있다. 사랑의 힘으로 행하자. 작성일 : 2015. 10. 13. 작성자 : 정빛별 (월명동에서 기도할 때 오직 주 사랑을 목적하고 행하지 못하여 힘이 빠져 있었던 저의 모습을 깨닫고 회개하고 다시 주 사랑으로 힘을 받았습니다. 이후 말씀을 받고 싶다고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왜 오직 구원자를 통해서만 뜻을 이루시는지 여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네가 나를 불렀느냐? 나 여호와는 이 땅에 뜻을 이룰 때 사람을 통해서만 뜻을 이룰 수 있다고 했지. 삼위의 뜻은 오직 인간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는데 그중에서도 구원자는 삼위의 뜻을 가장 완벽하게 이룰 수 있는 자이다. 구원자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자이다. 삼위와 일체이며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가 곧 삼위의 대신이기 때문이다. 비유를 들어 보자, 왕이 사신을 보내어 이웃 나라에 자신의 뜻을 전한다. 사신은 왕의 대행이다. 그를 통해 뜻을 이룬다. 이와 같이 구원자와 나는 한 몸이며, 하나이니 내가 원하고 바라는 뜻을 그가 알 수 있다. 그는 내 뜻이 자신의 뜻이 되어 이루어 준다. 그냥 단지 나 대신으로 행하는 자가 아니고 나의 심정과 마음을 가지고 나를 위해 살아 주고 오직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인생을 다 바치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의 축소판이 바로 구원자이다. 나를 육계에서 표현한 자가 바로 구원자이다. 2000년 전에는 나를 직접 볼 수 없으니 예수를 통해 나에게 나아왔고 나를 느끼고 만나고 나를 봤지? 그는 내가 아니었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를 통하여 나를 느꼈다. 어떻게? 그가 나의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선생이 나의 마음을 받고 나를 대신하여 모든 것을 다 하고 있다. 그를 통해 섭리를 운영하고 이끌고 모든 것을 다 하고 있다. 그가 지금 모든 것을 나와 함께 행하고 있다. 그를 통해 나는 창조 목적을 휴거로 완성했다. 그는 오직 나의 뜻을 이루는 인생을 살았다. 지금도, 앞으로도 그를 통해 모든 뜻을 이룰 것이다. 선생을 절대 믿고 사랑하고 그를 따르면 나의 뜻은 자동적으로 이루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선생의 조건의 발판 위에서 너무 쉽게 나의 뜻을 이루었다. 선생이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조건을 세운 것은 정말 어마어마하다. 어떻게 자신의 인생을 버리고 나의 뜻을 이룰 수 있었겠느냐? 오직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였다. 이제는 너희도 선생의 손과 발이 되어 나의 뜻을 이루어 다오. 그 뜻은 사랑하니 이루는 것이고 오직 사랑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선생처럼 너희도 오직 사랑으로 이루자. 선생이 삼위를 사랑하는 그 사랑 하나로 삼위의 뜻을 이룬 것처럼 너희도 오직 선생을 사랑하는 선생 사랑의 불로 이 마지막 뜻을 이루어 다오. 선생은 삼위와 일체이니 선생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에는 삼위를 사랑하는 모든 마음이 다 들어 있다. 선생은 지금도 사랑의 능력으로, 사랑의 힘으로 이겨 내고 있다. 섭리사, 행함의 불이 더 뜨겁게 타올라야 한다. 어떻게? 선생을 사랑하는 사랑의 불이 더 뜨겁게 타오르면 된다. 선생이 오직 하늘을 사랑하여 행해 왔던 것처럼 너희도 오직 선생만을 사랑하여 따라온 섭리역사가 아니겠느냐.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다. 네가 차원을 높이는 것, 행함의 수준을 높이는 것, 변화되는 것, 네가 행하는 모든 목적과 삶의 이유는 무엇이냐? 이 모든 목적이 선생이 되지 않고, 선생을 사랑하는 힘으로 행하지 않으면 힘이 든다. 왜?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식는다면 선생을 위해 뜻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들겠느냐? 더 행하고 싶은 마음이 들겠느냐? 선생을 계속 차원을 높여 사랑하지 못하니 너를 더 사랑하게 되거나, 이성을 더 사랑하게 되거나, 눈에 보이는 다른 것을 더 좋아하게 되고 다른 것이 더 의식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니 힘든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결국 미디어를 자꾸 접하는 것도 선생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 더 크고 좋기에 미디어가 재미없을 것이다. 선생을 위해서 더 행하는 것, 선생만 생각하며 더 행하기 위해 몸부림칠 것이다. 선생을 실체로 사랑하고 느끼지 못하니 그런 것이 아니겠느냐. 선생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뜨거운 사랑의 힘이 있어야 누구나 700선으로 쉽게 올라갈 수 있다. 선생이 어떻게 하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었느냐? 오직 성삼위를 사랑하여 사랑으로 뜻을 이루는 자가 되었구나. 그리하여 이 시대의 구원자가 된 것이다. 구원자라는 사명이 있기 때문에 사명으로만 그리된 것이 아니다. 그러니 섭리사야, 뜨거운 사랑의 힘으로 더욱 열을 내자. 섭리사에 선생 사랑의 불이 미지근하구나. 2015_1204 금 계시말씀.hwp2 전반기에는 선생을 보며 사랑을 하는 시대였다면 지금은 혼과 영으로 느끼며 사랑을 하는 차원 높은 시대가 되었다. 차원 높은 사랑으로 행하자. 일만 하는 자들이 많구나. 그러니 네가 힘든 것이다. 선생을 바라보고 생각하라. 선생에게 집중해라. 선생을 의지해라. 오직 선생만을 위해서, 선생을 너무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그 사랑의 힘으로 행해라. 오직 사랑하는 자를 통해서만 하늘은 뜻을 이룬다. 이것이 하늘의 법칙이다. 뜻은 사랑이니 사랑을 통해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깨어나라. 사랑의 감각, 선생을 향한 뜨거운 마음, 관심, 사랑의 차원을 높이자. 사랑하니 그를 위해 사랑으로 행하는 것이다. 사랑하니 네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해 주는 것이다. 사랑하니 너를 버리고 사랑하는 자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다.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가 사랑하는 형제들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를 만나고 싶어 대화하고 기도로 소통하며 계시를 받는 것이다. 사랑하니 부족한 것들은 사랑으로 채우고 사랑하는 자를 위해 자신을 만들고 변화시키는 것이다. 사랑으로 너의 모든 차원을 높이어라. 사랑으로 행하여라. 그래야 기쁨과 감사와 감격이 차고 넘치며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가 원하고 좋아서 기뻐서 행하는 것이다. 선생은 오직 그곳에서 나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뜻을 이루고 있다. 나를 사랑하니 나의 마음을 받아 너희들도 무한하게 사랑하는 것이다. 너희도 나의 마음을 받아서 나의 생명들을 관리해 주어라. 너희들도 나를 사랑하면 내 양을 먹이고 입혀 주어라. 네 몸처럼 사랑하고 아껴 주어라. 사랑으로 관리이다. 사랑하니 관심으로 매일 연락하고 챙겨 주고 보살피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를 위해 사랑하는 자와 함께 전도하고 매일 행하는 것이 아니더냐. 오직 사랑의 힘이 너를 존재케 하며 사랑의 힘으로 매일매일 꾸준하게 행할 수 있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이 바로 사랑의 힘이다. 사랑이다. 고린도전서 13장 1절~8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유익이 없으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왜 구원자를 통해 뜻을 이루는지 알겠느냐? 그는 나를 가장 사랑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도 나를 사랑하여 나의 뜻을 이루어 주어라. 나와의 사랑으로 나의 뜻을 이루어 주어라. 사랑한다. 사랑의 힘이 아니면 오래 강하게 꾸준하게 행할 수 없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만들고 완성한다. 사랑으로 생명이 잉태되지 않느냐. 그러니 사랑의 힘이 가장 강력한 것이다. 사랑의 힘이 빠진 자들아, 사랑으로 다시 행해 보자. 사랑으로 다시 살아나라. ♥ 12월 04일 금요일 말씀을 전하고 들을 때의 자세 작성일 : 2015. 10. 10. PM 12:00 작성자 : 주사랑빛 (주일 새벽에 눈물로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제가 하루 종일 주일 설교를 준비했는데요, 선생님께서는 목숨 걸고 이 말씀을 받아 주셨는데 저는 목숨 걸고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말씀을 하루 종일 보니 눈이 너무 피로하여 잠이 너무 왔어요. 그래서 말씀을 보다가 졸기도 했어요. 너무 귀한 말씀인데 귀하게 준비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해요.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이 말씀을 감히 어찌 제 그릇에 담아 전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다시 한 번 집중하여 목숨 걸고 준비할 테니 꼭 능력을 주세요. 선생님이 직접 외쳐 주세요. 하루라도 빨리 선생님이 직접 나오셔서 외치게 해 주세요.” 라고 기도드리니,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다시는 그리하지 말아라. 나 성령이 엄히 말하니 선생이 이 말씀을 편하게 받지 않았다. 목숨 걸고 너희에게 주는데 설교자들이 참으로 편하게 말씀을 준비하고 대충 외친다. 선생이 되어 보지 않고는 선생의 심정을 모르지만 나 성령이 누누이 말하지 않았느냐. 기도를 깊이 하면 선생과 일체 되어 선생의 몸이 될 수 있다고 말이다. 하늘과 땅의 생각은 이토록 다른 것이다. 너희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지만 나 성령이 볼 때 섭리사 설교자들이 삼위와 선생이 원하는 만큼, 애가 타는 만큼 말씀을 귀히 보지 않는다. 생명의 말씀을 생명시 여기는 자, 몇이나 있겠느냐. 외치는 자들이 그러한데 듣는 자들은 어떠하겠느냐. 선생은 뼈를 깎는 고통을 받으며 말씀을 받는다. 그런 선생을 보면 눈물이 난다. 너희도 눈물이 나느냐? 2015_1204 금 계시말씀.hwp3 나 성령은 너희의 신혼골수를 다 쪼개어 보고 마음을 감찰하며 말씀하노라. ‘생각의 자세’가 중요하다. 자세가 바르지 못하면 척추가 틀어져서 만병이 온다. ‘생각의 자세’라 함은 삼위를 향한 바른 생각, 옳은 생각을 말한다. 삼위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선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흐트러진 너희의 생각들을 바로잡아 생각의 중심을 꼿꼿이 세우라 함이다. 말씀을 받는 자도 마찬가지다. 자세를 바르게 하라. 육의 자세도 바르게 하고 생각의 자세도 바르게 하라. 그래야 사탄이 침범하지 못한다. 말씀을 준비할 때도 생각의 중심을 바로 하고 집중해야 한다. 그리할 때 말씀이 하나의 문서가 아니라 살아 움직이며 너희의 마음에서 다시 살아난다. ‘부활’은 오직 그 시대 구원자의 권한이다. 그 누구도 죽은 자를 다시 살릴 수는 없다. 죽은 마음이 살아나고 무지에서 깨어나려면 오직 구원자를 통한 삼위의 말씀이 필요하다. 설교자들은 마음부터 모두 살아나고 깨어나야 한다. 이것은 단지 말씀을 많이 암기하는 것, 말씀을 잘 전하는 것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삼위와 구원자의 심정이 너희 마음속에서 살아나야 한다. 영적인 자가 되어 반드시 선생의 향기를 풍겨야 한다. 사탄은 이를 절대적으로 막기 위해 말씀을 단지 문서로만 보게 하고 하나의 이론으로만 보게 한다. 이 말씀은 너희의 영원한 운명을 좌우한다. 사선에 놓여 있는 자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는 말씀이다. 한 번의 말씀이 운명을 바꾼다. 수많은 말씀이 선포된다고 다 같은 말씀이 아니며 소홀히 들을 말씀도 아니다. 말씀을 대언하는 자들도, 말씀을 듣는 자들도 정확히 알아라. 시대 말씀의 위력을 알아라. 영원한 천국 황금성에서의 삶이 바로 말씀으로 결정된다. 말씀을 듣는 것에만 그치지 말고 반드시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이 부어져야 한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매달려야 하느냐. 섭리사에 말씀을 준비하는 자들도 듣는 자들도 기도가 부족하다. 나와 일체 되어 행하는 자가 되어라. 사랑은 반응이라고 했지? 말씀을 들을 때 마음에서부터 반응하는 자는 반응하지 않는 자보다 천 배 이상의 축복을 받는다. 그러나 반응하지 않고 마음이 무딘 자는 시간만 흘려보내게 된다. 반응한다는 것은 그만큼 집중했다는 뜻이다. ‘집중’은 나 성령이 들어갈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여는 힘이다. 나 성령이 들어가 네게 역사하니 너는 반응하는 것이다. 집중하지 못하는 자는 절대 반응할 수 없다. 고로 집중하여라. 반응하여라. 행하여라. “설교를 하다 보면 굳이 큰 행동을 하지 않아도 말씀을 잘 듣고 있는지 보여요. 집중한 자는 표정으로라도 반응해요.” 그래, 생각의 자세를 바로 하고 집중한 자는 반응으로 표가 나게 된다. 선생의 육신을 앞에 두고 반응하려 하지 말고 지금부터 영과 혼으로 보며 반응하여라. 신약시대 유대인들은 예수의 말에 반응하지 않았다. 집중하여 듣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응이 없는 것을 보고 사탄은 자신의 것임을 알고서 그들을 육으로 쓰고 예수를 핍박했다. 이 시대 기성인들은 선생의 말에 반응하느냐? 하지 않는다. 선생의 말을 전혀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악한 반응을 한다. 이는 사탄에게 집중했기에 나오는 현상이다. 너희는 신부이니 달라야지. 집중하여 들어라. 반응하여라. 이는 행한다는 말이다. 집중한다는 말은 ‘가치를 안다’는 말이다. 내게 기도해. 내가 그 가치를 100% 가르쳐 줄게. 말씀을 듣기 전에 반드시 깊은 기도를 하여라. 사랑해. 선생이 시를 준단다. 詩 1 (주 편) <반응> 사랑의 반응 참신부가 신랑에게 꼭반드시 해야하는 주사랑의 반응이다 구시대는 무지하여 반응하지 아니하고 새시대는 가치알고 집중하여 반응하니 신랑이 신이나 더욱더 외친다 詩 2 <잘 들어> 뼈를 깎는 고통 속에 생명의 말씀 낳아 전해 주니 신부가 졸기만 하고 반응도 없고 행하지도 않는다 후회막심 내 신부가 맞는가 눈을 비비고 봐도 신부가 맞는데 왜 생명의 말씀을 저리 듣는가 내 심정 모르니 신부 자리 빼앗아 옆 자리 앉은 자 말씀 듣고 눈물 흘리는 저자에게 주련다 2015_1204 금 계시말씀.hwp4 ♥ 12월 04일 금요일 연말 심판 작성일 : 2015. 10. 18. AM 04:28 작성자 : 신연호 (주일 새벽에 1시부터 쭉 기도를 한 후,4시에 성도들과 합심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연말 심판에 대해 말씀해 주셔서, 즉시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나는 개인을 보고 심판하지 않는다. 오직 죄와 의만을 놓고 심판한다. 악과 죄를 모두 심판한다. 죄와 악을 멸하며 선과 의만 남기는 것이 심판이다. 내가 아무리 사랑하는 너라도 죄 속에 있고 악 속에 있으면 죄와 악을 멸할 때 너도 같이 심판받게 된다. 심판받지 않도록 죄와 악과 상관없는 자가 되어라. 죄는 말씀을 벗어난 것이요, 의는 말씀 안에서 행한 것이나, 말씀의 잣대로 모두 심판하면 너희 중에 누가 살아남으리. 죄를 사할 권세가 선생에게 있으니, 선생 안으로 들어오는 자는 심판을 면할 것이요 선생 밖으로 벗어나는 자는 심판을 면하지 못하리로다. 고로 너희는 모두 선생 안으로 완전히 들어가라. 선생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단순히 그 품에 안기는 것이 아니다. 죄와 모순을 가지고 그의 안에 거할 수 없나니 선생 안에 깊숙이 들어가기 위해선 네 자신을 변화시켜야 하느니라. 선생과 영적으로 깊이 일체를 이루기 위해선, 생각, 마음, 정신, 사상과 행위, 삶이 모두 같아져야 하느니라. 선생의 삶 속에 네 삶이 들어가야 하느니라. 선생의 주관권을 벗어나 행하는 일이 없어야 하느니라. 모든 것을 선생 안에서 생각하며 모든 것을 선생 안에서 행하며 너의 삶의 모든 것을 선생 안에서 이뤄야 할지니라. 너희들은 너희 눈에 보이는 악만을 보고서 그것을 심판해 달라고 한다. 그 악은 심판하고 너에게 있는 악은 심판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너를 향한 사랑이 아니라 불공평이다. 다만 죄와 악을 심판하는 것이다. 나는 너를 진정 사랑한다. 그러나 심판 때가 되어 공의로 심판의 칼을 내리칠 땐, 아무리 사랑하는 너라고 해도, 네가 죄와 악과 함께 거하고 있다면, 너 또한 심판받을 수밖에 없다. 그 죗값대로 심판하고, 그 의 값대로 축복하는 것이 완전한 전능자의 공의로다.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너희들을, 축복받기 너무나도 힘든 너희들을, 사랑해서 모든 죄와 모순을 다 떼어내 주며, 털끝도 상하게 하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구원자의 삶은 그 어떤 존재보다 너를 사랑하는 자의 삶이로다. 구원자의 조건, 기도, 말씀이 삼위의 사랑이며 전능자의 사랑이니, 그의 사랑은 곧 신의 사랑이로다. 온전히 하늘의 심판에서 벗어나 하늘의 축복권으로 너희를 데려다 놓으려는 선생의 몸부림을 헛되이 하지 말라. 너를 살리기 위해 너를 구원하기 위해 너를 휴거시키기 위해 몸부림친 선생의 눈물의 몸부림이 결국 환한 웃음으로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하여라. 그토록 너를 위해 행했는데, 네가 그리도 의를 행하지 않고, 행할 것을 행하지 않으면서, 행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행하여서 결국 심판받고 축복을 못 받아 사망의 열매를 맺고 생명의 열매는 맺지 못한다면, 선생이 너를 향해 뿌린 사랑의 몸부림은 결국 더 큰 고통과 눈물로 열매를 맺지 않겠느냐. 다 해 주었으니, 다 용서해 주었으니, 방법을 모두 알려 주었으니, 조건을 모두 세워 주었으니, 너는 그대로 행하기만 하면 되지 않겠느냐. 끊을 것을 끊어라! 좋을 것 하나 없는 죄, 악, 불의를 모두 끊어 버리고, 떨쳐 버리고, 사탄과는, 사망과는 상관없는 인생을 살며, 사랑과 선과 의와 진리와 구원과 자신의 휴거와 생명 전도를 통한 생명의 구원과 생명의 휴거의 역사를 펼치며, 보람찬 인생, 희망찬 인생, 영원히 행복한 인생, 영육으로 형통하고 영원히 성공하는 인생을 살아야 합당하지 않느냐! 이 연말, 이제 마지막 결산을 하는 때다. 나 여호와는 구원자를 통해 해 줄 것을 다 해 주었노라. 미련도 후회도 없다. 해 줄 것을 모두 다 해 주었기에 망설임 없이 행할 것이다. 구원자로 인하여 너희를 위해 모든 것들을 더 해 주었다. 내가 해 줄 것을 다 해 주었는데, 구원자가 구해서 또 해 주었다. 구원자가 내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아 심판의 칼날도 거두었다. 용서도 더 해 주었고, 축복도 더 주었고, 심판의 기간도 더 뒤로 미뤘다. 이젠 미련도, 여한도,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오직 선과 악을 보고 심판하리라.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뿌린 대로 거두는 결과만이 남으리라. 너희를 향해 무궁무진한 사랑을 뿌린 하늘 앞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너희 모두가 되길 축복한다. 기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낙심하는 자가 있을까 한마디 더 한다. 만약 시간이 없어 행하지 못할 자가 있으면, 내가 이 말을 너희 전체에게 하겠느냐. 모두 다 가능하다. ‘나는 힘들 것 같아’ 생각하는 너도 가능하다! 구원자로, 말씀으로, 사랑으로, 변화로, 회개로, 휴거로, 혼과 영의 교통함으로, 구원자의 권능과 삼위의 능력으로, 너희를 도우며 함께하니 진정 가능하다! 한 명의 예외도 없이 본인이 행하면, 심판을 면하고 축복을 받는 것이 가능하니, 모두에게 말씀하는 것이다. 진정 한 명의 예외도 없다. ‘나는 예외겠지’ 생각하는 자가 있느냐. 너, 너를 두고 한 말이다. 네가 행하면, 가능하니 행해라. 죄가 많은 자, 더욱 행하여라! 2015_1204 금 계시말씀.hwp5 의를 행하는 자는 그 의가 죄를 덮을 것이요, 하늘 앞에 사랑으로 행하는 자, 하늘이 사랑으로 그 죄를 덮으리로다. 용서의 눈물을 흘리고 용서를 구하는 것도 맞다. 그러나 지금은 행하는 시대, 회개를 전도로 해 봐라. 회개를 실천으로 해 봐라. 하늘이 10배, 100배로 용서해 주고, 축복해 준다. 연말 심판이 가까워 온 이때, 너희를 깊이 사랑하여 모두를 축복하고자 너희에게 어찌 행해야 할지 말씀해 준 여호와니라. 샬롬. ♥ 12월 04일 금요일 생각하는 법 2015년 12월 4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19. AM 01:00 작성자 : 주달해 (어떤 일로 인해 마음이 굉장히 낙심되었습니다. 그 일을 두고, ‘이 상황에서 난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생각을 어떻게 하면 나도 힘들지 않고 삼위 앞에도 합당할까?’ 그리고 ‘삼위는 이런 상황과 나를 두고 어떻게 생각하실까?’하는 여러 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답만 알면’ 힘들지 않을 텐데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것을 행해야 하는지를 몰라 힘들었습니다. 성령님께 그 상황을 두고 제가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여쭈었는데, 아무 답이 없으셨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 각종으로 기도를 하고, 이것에 대해 질문을 바꿔서 “성령님, 사람은 순간 생각을 잘못하고 잘못 판단하여 영원한 사망으로 가기도 하고, 생각과 판단을 잘하여 영원한 생명으로 가기도 하지요? 제가 생각을 잘못하여 망하지 않도록 저에게 생각을 잘하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 하고 고했습니다. 그제야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맞다. 네 말대로 사람은 순간 생각, 판단, 분별을 ‘잘못하여’ <영원한 사망길>로 가기도 하고, 생각, 판단, 분별을 ‘잘하여’ <영원한 생명길>로 가기도 한다. 악을 행하는 자들이 그것이 악이라고 생각하고 행하겠느냐. 온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저 악한 자들(IS)을 봐라. 저들은 저것이 절대 선이라고 생각하며 절대 의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신을 위해 행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세대를 보아라. 시대 사명자를 가둔 자들 역시 절대 그것이 옳은 일이라 하며 행하였고, 절대 선이며 절대 의로 여기고 하늘 앞에 자부심을 가지고 행했다. 그러나 삼위가 볼 때에 가장 악한 일을 행한 꼴이 되었다. <생각>에서 ‘옳은 것을 아는 것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무엇이 ‘참선’이며 ‘진리’이고 무엇이 ‘악’이며 ‘비진리’인지 <판단>을 영원히 잘못했다. 그러면 ‘선과 악을 판별하는 기준’이 무엇이냐? 내가 네게 이르노니 절대 신, <하나님의 생각>이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하는 것’이 <절대 의>이며 <절대 선>이다. 그 외에는 모두 절대성이 없다. 고로 ‘생각을 잘하는 것’이란 ‘하나님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인 말씀과 진리대로 생각하고, 분별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인간의 기준>은 그 기준이 상황과 시대와 사람에 따라 불분명하고 의롭지 못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준>은 어느 시대 누구에게나 동일하며 공의롭다. <그>는 ‘변하지 않는 자’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진리> 역시 ‘영원불변하는 것’이니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영원히 옳은 것’이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고로 너는 생각할 때 이 두 가지 기준을 가져라. 첫째, 성삼위의 기준과 선생의 방향에서 볼 때 옳은 것인가? 옳지 않은 것인가? 둘째, 이같이 생각하고 행했을 때 영원히 후회가 없는가?혹은 당장은 기뻐 행하지만 언젠가는 후회하겠는가? 이와 같은 기준이다. 네가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요?” 물었을 때 내가 대답하지 않은 이유는 이와 같은 것이다. 사람의 생각은 자유롭다. 곧, <사람>은 ‘자유의지에 따라’ 생각한다. 고로 삼위는 사람에게 법을 정하되, 기계의 매뉴얼처럼 이 상황에서는 이렇게, 저 상황에서는 저렇게 하라고 정해 놓지 않았다. 그같이 하면 ‘자체 사랑의 작용’으로 완성되는 하늘 사랑의 대상체 <신부>는 못 된다. 다만 삼위는 <말씀의 법>을 주어 ‘진리로 인해’ 그 사람의 생각, 사상을 바꿔 놓는 일을 한다. 고로 생각과 사상이 하늘의 방향대로 바뀌되, 자신의 자유의지를 가지고서 행하게 한다. 네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또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 삼위의 말씀대로 판단하고 네 자유의지대로 취하여 행하여라. 그것이 네가 ‘사람’으로서 합당하다. 네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떤 말씀을 가지고 행하는지에 따라 네 수준이 나타난다. 삼위는 이와 같은 너의 마음의 중심과 행함을 본다. 다만 조금 전처럼, 어찌 생각해야 할지 그 갈피를 못 잡을 때가 있다. 그때는 뇌에 옳은 생각, 분별, 판단의 불이 꺼지고 밤이 온 것과 같으니 모든 <생각>을 멈추고, 아무것도 <판단>치 말며 네 주관대로 <분별>하지 말아라. 후에 내가 이른 두 가지 생각의 기준을 가지고 생각하고 분별하고 판단하여라. 그것이 아니면 100% 후회다. 사랑아, 네가 후회하고 싶지 않다고 했지? 그러면 생각을 잘하기다. 생각을 잘못하면 순간 딴 세상이다. <생각>을 잘하여 살고, <생각>을 잘못하여 낙심하여 죽는다. 2015_1204 금 계시말씀.hwp6 <분별>을 잘하면 오직 감사이고 <분별>을 잘못하면 원망하고 불평하고 서운함을 탄다. <판단>을 잘하면 영원히 성공하고 <판단>을 잘못하면 영원히 망한다. 생각과 판단과 분별의 지혜를 축복한다. 그리고 하늘 앞에 얕은 속 보이지 않기다. 네가 정한 신조대로 진실하게 변함없이, 사랑으로 행하는 것이다. 한 번 세운 철학은 끝까지다! 내게 호리라도 변질되는 마음을 보이지 말아라. 삼위가 최고로 싫어하는 것이다. 너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늘의 신부이고, 삼위와 선생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너의 하늘 신랑이다. 고로 성삼위와 선생은 너희를 위해 행하되 변함없는 사랑으로 행한다. 내가 진실로 사랑하니, 신부의 이름값을 해. 너희를 가르치고 교육하는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