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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12.05 (토)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5.12.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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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05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05일 토요일 휴거를 정확히 인식해라. 700선의 세계로 이끌기 위해 휴거의 문을 열고 휴거시켰다. 작성일 : 2015. 10. 13. AM 02:00 작성자 : 정형호 (새벽에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성령님과 휴거를 놓고 집중하며 대화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휴거 300선이면 다 된 줄 알고, 휴거 300선의 인식에서 나오지 못하는 자가 많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회원들과 대화할 때, 회원들 중에서도 이와 같이 휴거 300선에 인식에 갇혀 더 차원 높은 세계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이를 놓고 계속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처음 가졌던 휴거에 대한 소망과 희망이 식어 가는 자들이 점점 생기고 있다. 휴거 300선에 대한 인식과 틀이 깨어지지 않아 휴거 300선이 되었으면 다 했다 생각하고 더 차원 높은 휴거의 세계를 실감하지 못하고 살아가니 그런 것이다. 많은 자들이 휴거 300선이면 다 된 줄 아는 인식에 갇혀 있으니 인생의 차원이 제자리걸음하고 있고, 더 높은 차원의 세계로 속력을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더 좋은 명품도 많은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최고의 것도 아니면서 최고라고 착각 속에 살아가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그릇이 작고 행실의 차원, 삶의 수준이 낮기 때문에 더 높은 세계를 쳐다보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가만히 너희를 지켜보고 있으면 휴거 차원이 낮은 자가 휴거 차원이 높은 자를 인격적으로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기도 한다. 마치 티코를 타면서 티코가 가장 좋은 줄 알고 벤츠 앞에서 자랑하고 생색내는 것과 같은 것이다. 알면 민망할 텐데 알지 못하니 자기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더 좋은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과 같다. 사람이 인격을 갖춘 만큼 휴거된다는 것을 알아라. 황금성에서 보면, 휴거되었지만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자들은 자신의 위치가 최고의 위치라고 생각하고, 그곳을 황금성의 최고라고 여기고 사는 자들도 있다. 알고 보면 굉장히 낮은 위치인데 인식을 제대로 못 하니 휴거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자들이다. 더 하면 더 누리고 얻을 수 있는데 안타깝다. 자신이 거한 위치에서 조금 더 좋은 세계를 한 번 보면 다르겠지만 차원이 되지 않아 가지도 못한다. 그래서 선생이 그토록 700선에 대해, 휴거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차원을 높이라고 세밀히 가르쳐 주는 것이다. 사랑아. 너희를 휴거시킨 근본의 뜻은 휴거 700선을 이루라고 휴거시킨 것이 핵심이다. 최고의 단계 700선 세계에서 모두가 사랑 일체 되어 모든 천국의 것을 받고 누리라 함이다. 그래서 선생은 너희의 행실을 통해 늘 휴거를 점검하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휴거되었다는 인식 속에 행실은 그렇지 않은데 자신이 잘하는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높은 휴거를 이루며 살아간다고 착각하는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본인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휴거선은 낮은데 본인을 과대평가하는 자, 혹은 본인의 휴거선보다 낮게 평가하는 자 등 각자 자기 생각의 인식으로 휴거선을 파악하고 살아가니 정확하지 않은 것이다. 가장 핵심은 본인의 전체적인 행실을 보면 가장 정확하고 명확한 것이다. 고로 정확한 자신의 행실과 다르게 본인이 단편적으로 잘하는 부분만 생각하고 휴거 상태를 짐작하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해라. 꼭 섭리인 모두 행실에 따른 자신의 혼과 영을 파악하고 확실히 점검하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야 된다. 내가 깊은 교육을 해 주는 것은 너희가 700선으로 가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행해야 되기 때문이다. 결국 네가 행한 만큼 휴거되는 것이고, 각자 세운 공적과 사랑의 차원대로 같은 휴거선에서도 또 차이가 나는 것이다. 휴거에 목숨을 걸고 행하는 만큼 인생이 달라진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니 휴거된 착각에 빠져 행실은 뒷전에 두고 머리만 커져 가는 자들이 다시 많이 생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더 차원 높은 희망과 고차원적인 사랑의 세계에 대해서 생각할 수도 없고 가지도 못하는 것이다. 고로 안다고 하나 모르는 자들이 많은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안다고 하나 모른다고 말하는 근본의 의미는 말씀을 통해 다 알려 주는데 뇌의 차원이 낮아 말씀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말씀을 자기 스스로 합리화시킨다는 것이다. 고로 각자 자신의 하루를 보며 어떤 생각, 어떤 행실을 하며 과연 섭리역사를 뛰며 얼마나 기쁨과 사랑으로 행하며 공적을 세우며 뛰는지 반드시 매일매일 체크를 해 보아라. 본인이 체크를 해 보면 자신을 보고 깜짝 놀랄 자가 많을 것이다. 내가 이토록 못 하고 있나 하고 깊은 생각에 빠질 자가 많다. 낙심하라는 말이 아니다. 내가 너희의 굳어 버린 인식을 깨고 나오게 하기 위해 교육해 주는 것을 깨달아라. 각자 제대로 행하지 않으면서 각자 차원대로 그 차원이 최고인 줄 착각 속에 빠져 사는 자들에게 휴거 700선의 세계를 알려 줌으로 인식을 깨고 휴거 700선으로 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휴거 700선은 매일매일 행함의 차원이 다르다. 오직 삼위와 주를 위해 사는 인생으로 하루의 삶이 삼위와 주와 함께 시작이요, 마무리다. 오직 사랑 일체가 정답이다. 기도하지 않고 말씀을 멀리하는 자는 결단코 700선에 오를 수 없다. 휴거 700선의 세계는 영원한 사랑과 소망, 희망만이 존재한다. 성삼위의 인류 최대 소망인 창조 목적의 뜻이 선생으로부터 이루어져 너희 개인 모두가 창조 목적의 소망이 이루어진 근본 위에 삼위와 주와 뛰는 기쁨과 소망이 넘쳐 나는 것이다. 2015_1205 토 계시말씀.hwp2 섭리역사와 자신이 일체 되어 주를 증거하고 시대와 역사를 증거하는 절대적인 삶이다. 휴거 700선의 각 위치에 따라 성삼위가 태초부터 거하시며 창조해 오신 모든 것을 누린다. 공적에 따라 얻고 누리는 것이 굉장하다. 가장 많이 공적을 쌓은 만큼 황금성뿐만 아니라 천국의 모든 것을 선생과 같이 쓰고 누리는 것이다. 고로 주와 일체 됨으로 얻고 누리도록 부지런히 뛰라고 누누이 말해 주는 것이다. 천국의 세계를 보면 각 차원대로 다 쓸 수 있도록 창조하였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 세계인 700선의 세계에 선생의 것은 또 따로 창조해 둔 것들이 많다. 그리고 부흥강사의 것도 따로 창조해 둔 것들이 많다. 이는 마치 사랑과 공적에 따른 특별 선물과 같은 것이다. (무엇을 따로 창조해 두셨나요?) 그것은 때가 되면 보여 주며 이야기해 줄 것이지만, 선생과 부흥강사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이다. 사랑아. 너희가 700선이 되면 사랑에 따른 공적에 따라 선생과 부흥강사의 집 옆으로 개인의 집부터 확실히 만들어 주고, 천국의 각종 세계를 다 쓸 수 있도록 만들었다. 700선이 되어야 선생과 부흥강사의 집 옆에 너희 집을 만들 수가 있는 것이다. 깊은 비밀을 하나 말해 주면, 700선이 되면 700선 세계의 각종 모든 것을 쓸 수 있고 누릴 수 있지만, 선생과 부흥강사만을 위해 특별히 창조해 둔 것은 다 누리고 쓸 수 없다. 하지만 정말 완전히 사랑이 일체 된 자는 허락하에 선생의 것도 쓸 수 있게 해 준다. 천국 모든 세계의 열쇠는 선생이 가지고 있으니 선생으로 하여금 사랑하니 모든 것을 언제든지 쓸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고로 최고의 축복이다. 휴거 700선이 되면 운명이 바뀌고, 700선이 되고도 더 차원을 높인 최고의 사랑을 하면 또 한 번 운명이 바뀌는 것이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인생의 운명이 예정되었어도 휴거 700선 급의 사랑과 행실로 운명이 바뀌었지만, 그의 업적과 공적으로 인생의 운명이 또 바뀐 것이다. 그래서 복직된 하와인 것이다. 예정만이 아니라, 실체를 이루었기에 받고 누리는 것이다. 부흥강사를 복직된 하와로 예정한 것은 성삼위의 계획과 책임분담이요. 실체를 이룬 것은 부흥강사의 책임분담이다. 고로 성삼위와 부흥강사는 서로 책임을 다함으로 일체 되었기에 성삼위는 최고로 기쁜 것이다. 왜냐하면 성삼위의 계획과 뜻이 책임을 다함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성삼위가 기쁘니 선생에게도 기쁨이다. 이처럼 너희 모두 700선에 오도록 하늘이 축복으로 예정하였으니, 너희가 책임분담만 다한다면 이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섭리를 뛰는 기쁨으로 삼위와 주와 행복하고 즐겁게 뛰는 인생으로 운명이 바뀌게 된다. 기쁨이 없던 자에게 기쁨이, 소망이 없던 자에게 소망이, 희망이 없던 자에게 희망이 옴으로 다른 사람에게도 기쁨과 소망과 희망을 전달하여 이끌어 줄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이다. 휴거 700선의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의 능력과 성자가 절대적으로 역사하는 힘이 가장 차원 높은 단계다. 극적인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고로 결단코 그 어떤 어려움과 시험과 환난을 이긴다. 오히려 다스리고, 이성과 세상의 유혹과 각종 악평 앞에서도 중심을 절대적으로 잡는 기준을 세운다. 그 누구의 말에도 절대 흔들림이 없으면 오직 성삼위와 주의 말만 듣는다. 이 단계까지 가야 된다. 그래야 참신부요, 완전한 자로서 성삼위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자가 된다. 사랑아. 휴거 700선이 되면 너희가 상상하지 못하는, 성삼위가 태초부터 거한 천국의 가장 최고의 세계를 상속받는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소망을 품고 끊임없이 도전하여라. 상속을 아무에게나 하느냐? 상속은 아무에게나 절대 하지 않는다.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자에게 주는 것이다. 천국의 가장 핵심! 성삼위의 영원한 핵심 터전! 휴거 700선의 세계다. 핵을 차지하면 모든 것을 차지하듯 천국은 상속받아 누리는 인생이 되는 것이니 누가 할 것이냐? 고로 휴거 700선에 갈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한 것이다. 나의 말을 듣고 개인의 차원에서 머무르지 말고 신의 차원이 되어 영원한 성삼위의 본향에 와서 받고 누리는 인생이 되어라. 각자 자신의 생각을 꼭 점검하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인식을 확실히 가지고, 주의 말씀을 행하는 데 열을 내어라. 행함이 뜻을 이룬다. 행함으로 실체를 이루는 것이 인생의 근본이요, 휴거의 기본이다. 휴거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여라. 700선에 세계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해 너희를 휴거역사로 이끌며 휴거시켰다. 사랑한다. 성령이다. ♥ 12월 05일 토요일 나를 가꾸어 다오 (천국 황금성 월명동) 작성일 : 2015. 10. 6. AM 10:00 작성자 : 주사랑빛 (성지 사역을 하던 중에, 주어진 일을 다 마치고 잠깐의 시간이 나서 함께 간 자들과 월명동 잔디밭에서 뜨겁게 찬양을 드리고 눈물로 기도를 드리니,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내가 삼위와 함께 너희들의 영광 돌리는 모습을 보았고 그 영광을 받았느니라. 월명동은 내가 늘 영광 돌리는 조건을 세웠기에 이곳에서 드리는 영광은 모두 받는다. (조금 전에 영광을 돌리던 장면이 머릿속에 선명하게 보이면서 저희의 영들이 황금색, 흰색, 붉은색이 섞인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무용하는 자의 영은 육과 함께 잔디밭에서 춤을 추고 있었고 앉아서 찬양하는 자와 다른 자들의 영은 모두 서서 손을 위로 뻗고 눈물을 흘리며 찬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우리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성지 사역> 왔지? 잘했다! 내가 네게 말해 줄게. 이 잔디들도 무럭무럭 자람으로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린다. 2015_1205 토 계시말씀.hwp3 <성지 사역>을 하는 자들은 모두 공력이 어마어마하다. 늘 이곳에서 월명동 작업을 하는 자들의 천국 집은 크다. 700선을 빨리 이룬다. 천 년 역사에 남을 성지를 가꾸는 일이기에 그러하다. 이는 ‘나 선생을 가꾸어 주는 것’과 같다. 너와 내가 마음이 통했으니 바로 천국에 가자. (즉시 천국으로 갔고 저는 황금성 잔디밭에 앉아 있었는데 잔디가 황금 잔디였습니다. 손을 뻗어 잔디를 만지니 부드럽고 매끄러워 촉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 영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붉은 생화가 밑단에 박혀 있었고 무릎을 꿇고 있었는데 치마가 활짝 핀 꽃처럼 펼쳐져 있었습니다. 안이 살짝 비치는 시스루 느낌의 드레스였는데, 탑 스타일이었고 머리는 길게 내려져 있었습니다. 내려진 머리 사이사이에도 작은 생화들이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셨는데, 빛나는 황금색 슈트를 입으셨고 손에는 붉고 황금 가루가 뿌려져 있는 풍성한 꽃다발을 들고 계셨습니다. 그 꽃다발을 제게 주셨습니다. 전 울며 기도하다가 선생님을 뵙고 또 울었습니다. 선생님께 뜨거운 사랑을 고백드리자, 저를 안아 주시며 말씀하시길, “네 사랑 다 알아. 나도 널 그리 사랑해. 손을 잡아요. 내 사랑. 내가 널 인도하마.”라고 하셨고 저는 선생님의 손을 잡고 공중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공중에서 떠 있는 채로, <천국 황금성 월명동>을 내려다봤습니다. <천국 황금성 월명동>은 너무 커서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더 높이 올라가니 한눈에 들어왔는데 잔디가 황금색으로 산들바람에 물결쳤습니다. 나무들은 싱싱하고 돌들은 윤기가 나고 빛났습니다. “선생님, 월명동도 아름답지만, <천국 황금성 월명동>도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입이 떡 벌어졌어요. 너무나 크고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해서 놀랐어요.” 천국 월명동의 모습을 본떠 월명동을 만들게 했다. 섭리사 신부들은 삼위와 내가 귀히 보는 만큼 월명동을 귀히 보지 않는다. 그리 귀히 본다면 너희는 더 빨리 휴거될 것이다. 월명동은 삼위와 구원자다. 휴거는 삼위와 구원자를 얼마나 귀히 보는가에 달린 것이다. 귀히 보는 자는 주인이 되어 가꾸고 아끼며 사랑한다. 그렇지 못한 자는 귀한지 모르기에 평생 한 번도 성지 땅에 와서 가꾸지 않는다. <사랑>은 ‘관심’이요, ‘가꾸기’다 주를 사랑한다면 늘 관심을 가지고 주인이 되어 너의 것으로 삼는다. 이 잔디 하나도 삼위가 허락하지 아니하면 자라지 못한다. 삼위가 허락했으니 존재한다. 그런데 가꾸는 것은 너희가 할 일이다. 이처럼 삼위가 나를 사랑하게 허락했다. 나를 가꾸는 것은 너희가 할 일이다. 자, 봐라. 월명동은 여러 가지 형상이다. (공중에서 보는데 별 모양, M 모양, 자궁 모양, 사람이 달리는 모양, 여자가 웅크리고 있는 모양들이 차례로 보이고 하나씩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나도 근본은 나다. 그러나 누구를 닮았는지 보아라. 월명동이 백보좌를 닮았듯이 나는 누구를 닮았느냐. 정녕 네가 나를 아느냐. 나 선생은 한 가지 모습이 아니다. 월명동이 여러 모습인 것처럼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자가 나다. 그러니 끝까지 알아보아라. 가까이할수록 알고 싶고 알수록 네 것으로 삼고 싶고 가꾸게 된다. 네가 내 마음을 가꿔 줘. 곧 위로해 주고 기도해 주고 대화하자. 이것이 네가 내 마음을 가꾸어 네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내가 네 소유가 되어야 한다. 너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월명동을 가꾸듯이 나를 가꾸어라. 사랑으로 가꾸는 것이다. 대화의 기도로 가꾸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네게 바람과 그늘과 나무, 돌 그리고 사연을 줄 것이다. 너와 내가 사랑의 사연을 만드는 것이다. 변하지 않는 사연. 월명동이 그런 곳이 아니냐. 너와 나의 사랑의 사연으로 만들어진 곳, 황금성 역시 너와 나의 사랑의 사연이 휴거라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곳이기에 천국인 것이다. 너와 나의 사연이 없다면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천국이 아닌 지옥이야. 오늘처럼 매일 사연을 만들기다. 내 마음을 가꾸어 주기다. 사랑하니 그리하자. 처소에서도 이리 매일 영광을 돌리자. 네가 나를 사랑하니 네게 올 수밖에 없다. 사랑의 파장에 가장 강력히 이끌려 가는 나 선생이다. 사랑해. 성지 사역하러 오는 자들, 모두 내가 영, 육으로 선물 줄게. 여러 형상의 월명동처럼 네 사랑도 이렇게 여러 모습이구나. ♥ 12월 05일 토요일 황금성 - 중단하면 감각이 무뎌진다. 그러다 끊긴다. 작성일 : 2015. 10. 7. AM 01:00 작성자 : 주랑솔 (선생님께서 저의 그동안의 행동을 보시고는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오늘 말하고자 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선생님과 대화하고 있는데 제 주위에 앉은 한 사람의 기도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습니다. 그래서 집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사람들의 기도 소리가 아닌 나의 말에 집중해야 한다. 연단이지? 그래도 해야 한다. 이는 세상의 수많은 사람과 수많은 볼 것과 수많은 소리 가운데서도 나에게 집중하기 위함이다. 섭리인들을 분석해 보면 방향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다. 2015_1205 토 계시말씀.hwp4 오늘은 지속하는 자와 중단한 자, 그리고 자신이 중단했는지도 모르는 자로 나눠서 말하려고 한다. 나의 말을 들으며 자신이 어디에 속하는지 먼저 파악해라. 섭리인 중에는 힘들어도 어려워도 꾸준히 하는 자가 있다. 진정 대단한 자다. 오늘은 이런 자들을 칭찬하려고 한다. 나는 갈 길이 너무 바쁘다. 그래서 잘한다고 칭찬하기보다, 더 잘할 방향을 알려 주고 더 하도록 코치하고 혼을 내고 부족한 부분들을 많이 말한다. 하지 않는 부분, 더 해야 하는 부분, 구멍이 생기려는 부분에 대해서만 말한다.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천 년 역사 중 내가 살아서 뛸 시간이 얼마 없으니 더 많이 하기 위해서, 그리고 더 많은 것을 남기기 위해서 너무 바쁘기 때문이다. 나와 함께 사는 너희도 나와 같은 운명체다. 함께 빨리 이뤄야 할 것이 많다. 그러니 내가 칭찬보다 채찍질을 더 많이 하게 된다. 그러나 이 채찍이 그냥 채찍이냐. 아니다. 너희가 더 잘되기 원하는 내 사랑인 것이다. 그러니 편지로 다 못 하고, 선포되는 시대 말씀에서는 잘하지 못하는 칭찬을 이렇게 계시를 통해서 한다. 늘 지속하며 힘들고 어려워도 견디고, 기본 신앙을 지키는 자들이 섭리사에 많이 있다. 선생이 챙기든 챙기지 않든 열심히 하며, 힘들어도 기도하며, 말씀을 붙들고 해결해 나가며 사는 수많은 섭리인들을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나도 알고 있고, 천국에도 다 적혀 있다. 생명책에 진하게 기록되어 있다. 또한 그들의 집에 그 공적이 크게 있다. 육의 눈으로 사람을 바라보지 말아라. 영의 눈으로 바라보아라. 육으로는 튀는 것 같지 않고, 앞에서 눈에 띄는 것 같지 않아 보여도, 영계에서는 직급이 높고, 그 집의 크기가 웅장한 자들이 있다. 그들은 행한 대로 하나님이 아시고 다 갚아 주신 것이다. 그러니 눈에 보이는 대로 사람들을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늘 충성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네가 끊임없이 주를 사랑하며, 끊임없이 행하고, 끊임없이 너를 지키고 다른 사람도 관리하고, 전도하며, 주를 위해 살려고 하는 나의 신부들아, 내가 너를 모른다 생각 마라. 절대 그리 마라. 너의 공적이 티가 날까? 생각 마라. 오늘 이자가 그러한 한 사람의 집을 보고 올 것이니 그 집이 황금성의 너희 집이라고 생각하여라. 네가 이런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아, 진정 그러하다. 내가 이 말씀에 해당되는 자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감동이 오는 네가 바로 이 말씀의 주인공이며, 이 집의 주인공인 것이다. 오늘 이를 통해 보여 준다. 보러 가자. (선생님께서 순간 저의 혼을 황금성 문 앞에 데려가셨습니다. 황금성 문 앞에 있는 천사에게 제 혼이 먼저 인사를 하자, 그 천사는 저를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아세요?” “황금성에 있는 영의 이름은 저희가 다 알고 있습니다.” “우와!!” “오늘은 뭐 보러 오셨어요?” “선생님이 보여 주신다고 하신 것이 있어서요.” “얼른 보고 오세요. 그리고 영도 보고 오세요. 혼이 오랜만에 와서 영이 많이 기다릴 거예요.” “어떻게 아세요?” “저희들은 휴거된 영들을 지켜야 하는 큰 사명을 갖고 있으니까요. 이 사명을 받은 건 저희들에게 엄청난 축복이에요. 엄청 큰 사명을 받은 거예요. 휴거된 영들을 지키는 천사들은 급이 높고, 사명이 커서 서로 소통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특별 지시를 받아서 행하기도 하거든요. 어서 가세요. 선생님이 기다리세요. 그리고 성자도 기다리십니다.” 저는 천사와 대화를 한 후, 황금성에 들어갔습니다. 가니 성자와 선생님께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는 고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사랑해요.” “오늘은 네 영과 함께 다니자.” 이 말씀이 끝나자마자 제 영이 혼에게 왔습니다. 영은 제게 와서 말했습니다. “내 소원을 들어줘. 아주 멋있고 웅장하고 신비롭고 아름답게 황금성에서 완성을 이뤄 살 수 있도록 나를 만들어 줘. 응?” 영이 혼과 대화를 하니 힘이 생기는 것 같았고, 즐거워 보였습니다. 혼과 영이 계속 대화를 하면 그것이 영에게 큰 힘이 되고, 육과 혼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깨달아졌습니다. 영이 혼과 하나 되어 신나서 선생님께 빨리 보러 가자고 졸랐습니다. 영의 옷도 더 화려하게 바뀌었습니다. 하얀 드레스에 라인을 따라 금색 실로 수가 놓여 있었습니다. 투명한 왕관의 라인이 금색으로 되어 있었고, 왕관 중간에 보석이 박혀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보러 갈 집이 있다. 이 사람은 지방의 한 교회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SS교사다. 이 사람은 튀는 자도 아니고, 나에게 특별한 편지나 관리를 받지 않고도 말씀이 편지라 여기고, 기도로 소통하며, 내게 답이 없어도 편지하며, 정성껏 생명을 돌보고,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히 행한 자다. 이자도 섭리를 오며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많았다. 신앙을 포기할 만큼 힘든 일도 있었다. 그러나 신앙을 포기하지 않고 늘 신앙을 유지해 왔다. 자신을 지키기 위한 기본의 신앙을 늘 언제나 유지해 왔다. 이자는 이 의 값을 크게 공적으로 받았다. 누가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상관없이 주를 사랑하며 섭리길을 온 공적이다.” 생명책이 순간 제 눈앞에 보였습니다. 황금색으로 된 생명책에 이 영의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아주 진하게 깊게 새겨져 있었습니다. “이 사람의 신앙처럼 황금성 생명책에도 이름이 깊게 적혀 있다. 집도 보자.” 집이 하얀색으로 되어 있었고, 집 외관의 라인들이 금으로 다 둘러져 있었고, 집 앞의 정원이 엄청 컸고, 조각상들도 있었고,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이 크기를 이루 말할 수 없지. 이자는 자신의 집이 이리 큰지 모른다. 그냥 열심히 성실히 했기에 자신의 공적이 그리 크다고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선생님께서 이런 사람들에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네가 연속하려고 했던 노력이 헛되지 않고 다 황금성에 쌓여 있으니 기뻐하고 감사하라. 그리고 계속 그리 살아서 네 공적을 무너뜨리지 말아라. 내가 너를 사랑함이 황금성에 다 남아 있으니 영에게 물어봐 알고, 와서 확인해라.” 선생님은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섭리사에 힘들고 어려운 때가 오면 자신이 하던 것을 멈추는 자들이 많다. 2015_1205 토 계시말씀.hwp5 너도 그랬지? 기도를 멈췄고, 계시를 멈췄고, 황금성 보는 것을 멈추고. 그러니 다시 시작하려니 어렵지 않으냐. 멈추면 다시 시작하기가 어렵다. 점점 감각이 떨어져서 다시 시작할 포인트를 찾지 못한다. 시작점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하려고 해도 되지 않고, 결국 모든 것을 포기하는 단계까지 이르는 것이다. 자신이 하던 기도를 멈추니 기도의 감을 잃고, 주님과의 대화를 하지 않아서 다시 대화하려니 감이 생기지 않아 하기 어렵고, 말씀을 보던 감을 잃어서 말씀의 방향을 잃어버린다. 감을 잃으니 그동안 했던 것이 다 수포가 된다. 마치 사람이 팔이 부러졌을 때 몇 달간 고정해 두고 전혀 사용하지 않다가 다시 사용하려고 하면 근육과 인대는 다 굳어 버리고 퇴화되어서 재활 치료가 필요한 것과 같다. 네가 멈춰 버리면 네가 하던 것이 퇴화되어서 다시 시작하려면 치료가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얼마나 아까우냐. 그동안 그리 행하려고 얼마나 몸부림을 쳤는데, 감각을 잃고 방향을 잊어버리면 정말 아깝지 않으냐. 너무 안타깝다. 네가 수고한 것과 노력했던 것, 투자한 시간을 생각해서 하던 것을 멈추지 말아라. 신앙이 힘들어졌다고 모든 것을 멈춰 버리지 말아라. 감각을 잃어버렸을 때 거기서 다시 방향을 찾고 길을 찾아 빨리 시작하지 않으면 정말 다시 시작하기 어려워진다. 제대로 된 길을 가기에 너무 멀어져 버려 돌아가기 힘들어서 그냥 포기해 버리는 것이다. 섭리사에 이런 자들이 너무 많았다. 너무 안타깝다. 이런 자들을 바라보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 그러니 너희가 이런 자들을 보거든 그냥 두지 말고 이끌어 제대로 된 길을 알려 주고, 이끌어서 그 시작점에 데려다 주어라. 길을 잃었을 때는 정신 나간 사람처럼 보여도 그들이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을 보면, 수고했고 노력했고 젊음과 시간을 투자했던 자들이 많다. 그러니 그런 자를 보거든 너희가 도와주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하는 부탁이다. 내가 혼으로 먼저 데려오니 너희에게 보였다는 것은 그때가 데려올 기회인 것이다. 너희에게 말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네가 하던 것을 멈추지 마라. 네가 섭리사에서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했던 것을 멈추지 말아라. 네 것이 다 뺏길까 하노라. 네 노력과 수고와 공적이 네가 중단하여 포기함으로 사탄의 것으로 될까 하노라. 알겠지? 그럼 어찌해야 하냐고? 힘들 때 먼저는 기본 신앙을 유지하는 것이다. 기본 신앙도 ‘강렬히, 열심히’ 유지하라는 것이 아니라 ‘기본 중에 정말 기본’, 그 기본을 하는 것이다. 숨을 쉬는 기본은 해야 한다. 기도가 안 될 때 주를 부르는 것이다. 이건 해야 한다. 도저히 기도할 수 없어도 나는 불러야 한다. 말씀을 듣기 싫어도 예배는 나가서 들어야 한다. 들리든지 들리지 않든지 들어야 한다. 그러면 네가 앉아 있음에 하늘이 도와 하나라도 듣게 하며, 숨을 쉴 수 있게 해 준다. 이 모든 것을 놔 버리는 순간 네 숨통이 끊어지는 것이다. 네가 힘들었을 때도 이것을 해야 한다는 것을 머리에 꽂고 살아야 한다. 물론 주의 돛을 달고 순항하며 행복하고 기쁘게만 항해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러면 최고다. 그러나 그렇지 못할 때를 두고 하는 말이다. 특히 내가 염려하는 자들이 있으니 바로 자신이 멈춰 있는데도 모르는 자들이다. 자신이 지금 죽어 있는지 살아 있는지도 모르는 자들이다. 감각이 다 죽어서 자신의 상태조차 모르는 자들이다. 섭리사에 기도를 하지 않아서 나와 소통의 감각이 끊어져 있는 자들이 아직도 있다. 그런데도 아직도 그리 그냥 내버려 둔 자들이 있다. 이런 자들에게 말한다. 빨리 기도하여 나와 통하는 것에 감각을 살리고 살아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감각이 끊어져 내가 너를 잃을까 하노라. 자신이 죽었다고 인지하는 자는 살릴 수 있다. 그런데 자신이 죽어 가는지도 모르면 정말 살릴 길이 없다. 또한 말씀을 깊이 보지 않고, 말씀으로 답을 찾지 못하며, 말씀으로 하나님과 주와 대면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그냥 말씀을 듣는데 만족하며, 말씀 자체로 만족하는 자들이 있다. 하지만 말씀이 자기 것이 되지 않고, 말씀이 자신에게 살아 있지 않는 자는 말씀의 감각이 서서히 끊어지고 있는 자다. 이런 자들도 내가 걱정한다. 말씀을 보지 않는 자가 계시글은 읽겠느냐. 그래서 내가 권면하니 주위에 이 경우에 해당되는 생명이 있거든 이 말씀을 읽은 자가 관리하길 바란다.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살려야 한다. 섭리사에 내가 사랑하지 않는 자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나, 하나님을 믿고 이 역사에 온 너희들은 얼마나 더 사랑하겠느냐. 어찌 비할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 한 명이 얼마나 귀하겠느냐. 내가 얼마나 사랑하겠느냐. 비할 수 없다. 마치 아무리 자기 자식이 사고를 치고 부모 속을 썩인다고 하여도 자기 집의 강아지와 비교할 수 있겠느냐. 할 수 없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를 사랑해서 모두가 700선이 되고, 모두 멋지고 웅장하게 황금성에서 얻을 것을 다 얻고, 육적으로도 얻을 것을 다 얻으며 살게 하고자 오늘도 나는 이렇게 말한다. 또 말하고 또 말한다. 그러니 말씀 속에서 내 뜨거운 사랑을 받아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