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12.06 (일)
151206 주일말씀(갖추고 행하면서 차원을 높여라)
- 선포일
- 2015.12.06 (일)
- 성경 본문
- 열왕기상 5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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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06-주일말씀(갖추고_행하면서_차원을_높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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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6일 주일말씀>
갖추고 행하면서 차원을 높여라
본 문 열왕기상 5장 18절
『솔로몬의 건축자와 히람의 건축자와 그발 사람이 그 돌을 다듬고
성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재목과 돌들을 갖추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제 12월입니다. 오늘은 <차원>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갖추고 행하면서 차원을 높여라.’입니다.
오늘 말씀에 ‘2016년의 방향’이 나올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년의 주제가 ‘차원을 높여라.’이냐고요?
그건 아닙니다.
◎ 오늘 말씀을 전해 주기에 앞서,
내년 주제를 먼저 발표하고, 잠깐 그 의미를 설명해 주고,
이어서 오늘 주일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중요)
▸ 선생이 한 꿈을 꿨습니다. (12월 2일에 추가로 말씀하심)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한 사람>이 어떤 비밀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 말을 들어보니, ‘별 특별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있는 여러 사람의 말>을 다 들어보니,
‘상상도 못 하는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 교역자들도 그렇게 하라는 말입니다.
목회자들 대부분이 ‘생명들을 쥐고’ 목회를 합니다.
이렇게 목회를 하면, 교회가 잘될 수 없습니다.
교회 안에는 날고기는 자들이 많습니다.
목회자는 이들의 아이디어를 듣고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런데 ‘쥐고 목회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쥐고 하는 것>은 ‘못 하는 것’입니다.
물건이 쥐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따라와 봐요.
얼마나 신기하고 신비합니까?
목회도 ‘쥐고’ 하지 말고, ‘따라오게’ 해야 됩니다.
▸ 사람이 나이가 40~50대가 되면,
뇌의 기능이 현저하게 저하되고 잘 잊어버립니다.
그만큼 뇌가 죽어 버리고, 굳어 버립니다.
선생도 내 나이면, 이미 <육적인 뇌>는 거의 죽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하도 개발하고 기도하고,
<영적>으로 엄청나게 깨치면서 하니 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자기가 그렇게 말해도 잊어버리고,
자기가 그렇게 행해도 잊어버립니다.
교인들이 봤을 때는 정말 잘못했는데,
목회자 자신만 잊어버리고 안 그랬다고 하는 것입니다.
▸ 현재 섭리사에는 한국에만 240여 개의 교회가 있고,
전 세계까지 다 합치면, 수백 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그러니 각 교회가 ‘수백 개의 스타일’입니다.
교회마다 개성이 다 다릅니다. 왜요?
<목회자들>이 자기 생각, 자기 수준, 자기 차원대로만
자기가 배우고 느끼고 깨달은 대로만 목회를 하기 때문입니다.
이래서는 섭리사 전체가 큰일납니다.
오직 ‘한 방향, 삼위의 방향’대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이 삼위일체와 함께
섭리사 전체에게 ‘신앙의 코치’를 하며
하나하나 <교육>을 해 나갈 것입니다.
그래야 섭리사 전체가 ‘한 방향’으로 뛰면서
성삼위와 하나 되어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모두 ‘차원’이 높아집니다.
▸ 비행기도 <차원, 고도>를 높이지 않으면, 못 날아갑니다.
사람도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러나 <차원>은 그냥은 안 높아집니다.
<교육>해야 <차원>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2016년에는 모두 <차원>을 높이되,
전체가 <선생의 일관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년 주제는 ‘차원과 교육’입니다.
◎ 섭리사는 ‘정말 중요한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중요)
▸ 2015년 3월 16일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기준하여
전 3년 반, 후 3년 반이 그리도 중합니다.
<휴거 전 3년 반>은 ‘휴거 준비 기간’이었습니다.
그때 준비하지 못한 자들은 휴거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휴거 후 3년 반>이 그리 중합니다.
휴거된 이후 ‘차원을 높이며 완성하는 기간’입니다.
다시 말해서 2015년 3월 16일을 기준하여 ‘7년’이
<휴거에 있어서 최고 중한 때>입니다.
<휴거되고 완성하는 때>입니다. 이때가 <최고 절정기>입니다.
▸ 만사의 모든 것은 다 때가 있습니다.
<계절>도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도 따뜻했던 날씨가
때가 되니 찬바람이 불고, 눈보라가 휘날리게 됐습니다.
이때 ‘곡식과 과일’이 더 크겠습니까?
크는 기간은 끝났습니다.
<휴거>도 ‘때’가 있습니다.
▸ 휴거 후 3년 반
휴거된 이후 <차원을 높이며 완성하는 기간>
<휴거에 있어서 최고 중한 때>
<휴거되고 완성하는 때>, <최고 절정기>입니다.
이때는 섭리사 전체가 오직 주께 <신앙 교육>을 받고,
각자 <차원>을 높이며 완성해야 할 귀한 때입니다.
<말씀 시작> 전초에서 바로 본 말씀으로 이어진다.
사람들은 ‘자기 차원의 것들’만 보고 느끼고 삽니다.
고로 ‘그다음 차원의 것들’은 모르고 삽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은 ‘세상 것들’만 보고 느끼고 살지,
‘영적인 것들’은 모르고 안 믿고 삽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영적인 것들’을 보고 느낍니다.
그러나 단순히 믿는 데서 끝나지 않고,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알고 믿어야
‘하나님 차원의 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고 누리며 살게 됩니다.
그래서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러려면 ‘자기 수준, 자기 차원’에서 벗어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듣고 알아야 됩니다.
누구든지 <교육>을 받지 않으면, <차원>을 높일 수가 없습니다.
<초등학교 차원>에서 차원을 높이려면,
그다음 차원인 <중학교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자기 차원>에만 있으면 그 차원에만 처하게 되고,
그 차원의 것만 보이고, 그 차원의 답만 받게 되고,
그 차원을 벗어나지 못하고 누리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배워야 됩니다.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메시아에 대해서도, 구원과 휴거에 대해서도,
천국에 대해서도, 영에 대해서도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또한 신앙을 하며 구원받고 휴거됐어도
계속해서 ‘주의 교육’을 받아야
그 차원으로 올라가서 행하면서 얻고 누리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그렇다면 ‘차원’이란 무엇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차원>은 ‘군대의 계급’과 같고,
‘공무원의 급수’와 같고,
‘회사의 직급’과 같습니다.
자기 실력대로 ‘차원’이 좌우됩니다.
그런데 이 세상뿐 아니라
<영계>에서도 ‘차원’, 곧 ‘직급’이 있습니다.
<영계>라도 ‘직급’이 없으면 ‘무질서’합니다.
또한 <영>은 ‘육이 세상에서 행한 공력’으로 직급을 갖게 됩니다.
<육신>이 그렇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공력을 쌓았으니,
<영>이 당연히 ‘직급’을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영의 직급’은 공의로운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성삼위와 주가 주신 사명>이 ‘직급’이 됩니다.
하늘이 주신 사명을 충성으로 행하면,
세상의 직급과 명칭으로는 표현 못 하는 직위와 권위를 주십니다.
천사들도 각자 ‘자기 직급’이 있습니다. 왜요?
각자 ‘사역’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천사들도 ‘자기에게 맞는 직급’을 가지고 사역을 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영적 사명과 직급>을 받는데요,
이것은 ‘그 사람의 행위’에 따라서 주고,
‘그 사람에게 맞는 것’을 주어 개성대로 행하게 합니다.
사랑·믿음·행위·선·생명 구원 등
각 사람이 행한 행위의 결과로 <영적 사명과 직급>이 결정됩니다.
<육계>에서는 ‘직급’으로 다스리고 지시하고 주관하지만,
<영계>에서는 ‘직급’으로 누구를 다스리고 지시하기보다는
‘자기 직급’대로 자기가 스스로 행합니다.
<영계의 직급>은 어떻게 구분할까요?
<영>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왜요?
<영계의 직급>은 ‘자기 영체’가 가지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옷>으로 입고 다니고, <빛>에 싸여 다니고,
<미>로 갖춰져 아름다움을 풍기며 다닙니다.
<영계>에서는 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영이 얼마나 빛이 나는지,
영이 어떤 옷을 입고 다니는지를 보면,
그 영이 ‘어떤 급’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것들도 ‘등급’이 있고,
영계에서도 ‘등급’이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자연 동굴>도 나라마다 형성된 대로 ‘등급’이 있습니다.
A급, B급, C급 등 개성대로 ‘등급’을 매깁니다.
A급은 최고 급이고, A급 중에서도 개성대로 또 나뉩니다.
<문화재>도 생긴 모양대로 ‘각종 등급’이 있습니다.
<흐르는 물>도 ‘내 – 하천 – 강’이 있습니다.
<강>도 얼마나 많은 물이 흘러서
얼마나 많은 자들에게 쓰이느냐에 따라서 ‘급’이 좌우됩니다.
<신앙의 세계>에서도 그러합니다.
구약 강 – 신약 강 – 성약 강입니다.
하나님은 <구약>보다 <신약>에서 더 차원 높여 행하셨고,
<신약>보다 <성약>에서 더 차원 높여 행하십니다. <끝>
같은 ‘하나님’을 믿고, 같은 ‘주’를 믿고 사랑하며,
같은 ‘시대 말씀’을 듣고 살아도
누가 더 행하고, 누가 더 갖추느냐에 따라서 <차원>이 또 달라집니다.
그 차원이 ‘자기 영의 계급’이 되고,
‘자기 영의 위치’가 되고,
‘자기 급’이 됩니다.
아직 <새 역사>로 오지 못했다면,
어서 ‘차원 높은 역사’로 와서 ‘차원 높은 말씀’을 듣고,
<자기 차원>을 벗어나 <하나님적 차원>으로 와야 됩니다.
<새 역사>로 와서 ‘시대 말씀’을 듣고 ‘주’를 알았다면,
이제부터는 얼마나 ‘주의 가르침, 주의 교육’대로 행하면서
갖추어 가느냐에 따라서 ‘차원, 곧 급’이 좌우됩니다.
<이 세상>에서는 ‘실권’을 못 잡았으나,
<영원한 세계>에서는 부지런히 뛰고 달려 ‘권세’를 얻기 바랍니다.
누가 차원을 높여 ‘계급’을 달게 될지, 예정은 없습니다.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행하고, 주의 가르침과 교육을 받고 행하여
자기 공력을 쌓은 자가 주인입니다.
어서 <주의 교육>대로 뛰고 달리며 <차원 높이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인생도, 영도 ‘차원과 급’이 있습니다.
모두 ‘A급 인생, 최고 급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려면 ‘육의 생각과 행실의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육의 생각과 행실의 차원>을 높이는 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육의 생각과 행실의 차원>을 높이면 <영의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한 차원> 더 높이면, ‘현재 차원에서 원하는 것’을 받게 됩니다.
군대에서 <소대장>은 30여 명을 관리하고 다스립니다.
<중대장>은 100여 명을 관리하고 다스립니다.
<대대장>은 450~600명을 관리하고 다스립니다.
이렇게 ‘한 차원’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신앙의 세계에서도 그러합니다.
<한 차원>만 높아도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월명동 함석집에서 ‘한 차원’ 높이니,
지금의 ‘청기와집’이 되었습니다.
<한 차원> 높은데도 비교가 안 됩니다.
어서 옛것을 때려 부수고,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구약 – 신약 – 성약’입니다.
하나님은 ‘한 단계’씩 차원을 높여서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런데 <한 차원의 차이>는 ‘동 – 은 – 금’ 같은 차이입니다.
<수석>은 1차원이었습니다.
한 차원 높인 것이 <수석 바위, 형상 바위>였습니다.
한 차원 더 높이니 <월명동 지형>입니다.
월명동 지형을 보니
‘사람의 여러 가지 형상, 별 형상, 하나님의 백보좌 형상’ 등
아름답고 신비한 형상들이었습니다.
<한 차원> 더 높이니, 얼마나 엄청납니까?
그래서 때마다 <한 차원씩>만 높이라는 것입니다. <끝>
<한 차원>은 ‘조금만 더’ 하면 높일 수 있습니다.
모두 ‘조금만 더’해서 <한 차원>씩 높이기 바랍니다!
늦게 하면, 차원을 높여도 써먹고 즐기는 날이 적어집니다.
고로 억울하고 아깝습니다.
빨리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래야 써먹고 즐기는 날이 많습니다.
차원을 높여야 최고로 얻고, 최고로 보고, 최고로 쓰고 갑니다.
조건을 세워 차원을 높인 자만 얻고 누리고 갑니다.
모두 차원 높여 휴거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최고 황금성>을 얻었으니,
이제 거기서 이상적으로 살도록 ‘육’이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육>이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영>이 휴거됐어도 ‘휴거의 삶’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이는 마치 ‘좋은 차’를 줬어도
‘기름 넣을 돈’이 없어서 차를 운영하지 못하는 격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와 함께 행하며
<육>이 꼭!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의 삶’을 운영하면서
<영>도 차원을 높여 ‘황금성’에서 영원히 쓰고 누리며 삽니다.
이 시대에 신앙의 잠을 자는 자들과
하나님의 역사를 악평하는 자들은
안 보니 모르고, 못 얻으니 모릅니다.
보고 따르는 자만 알고, 행하면서 얻는 자만 압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는 자에게만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차원을 높이면 옛것을 벗어나 변화되고, 기뻐하고,
희망이 이루어져 이상세계입니다.
<월명동 호수>도 차원을 높이기 전에는
그곳을 ‘수영장’으로도 사용할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운동장 한쪽에 ‘수영장’을 따로 만들려고 계획하고
그리도 노력했습니다.
운동장 밑에 ‘지하 수영장’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리도 몸부림치고 구상하며 기도하다가 영계에서 구상을 받고
<이미 있는 호수>에서 차원을 높여 ‘수영장’으로도 쓰게 됐습니다.
그래서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차원을 높이면 편하고, 문제가 해결되고, 희망이 생깁니다.
이 세상의 건물이나 전자 제품들도 보세요.
그리도 차원 높여 발달시키고 개발하니,
각 분야의 이상세계를 만들어서 편하게 즐기며 사는 것입니다.
<차원 높인 자>는 ‘이미 아래 차원’에 처해 살아 봤기에
<아래 차원>이 어떠한지 너무나 잘 압니다.
고로 <아래 차원에 있는 사람들>이
아무리 큰소리치며 자기 것을 자랑해도
별것 아니다 생각하고 거저 줘도 마다합니다.
그러나 <차원을 높이지 못한 자>는
‘위 차원의 것’을 아예 못 봤고,
또 보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합니다.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 줄게요.
▸ 한 사람이 ‘아파트’에서 살다가 곤고하여
차원을 높여서 그 돈을 가지고
땅에 별장을 짓고, 넓은 정원을 만들었습니다.
차원을 높이는 것은 힘들었지만 하나하나 갖추고 행하면서
결국 별장과 넓은 정원을 만들어 부활되어 살았습니다.
▸ 그런데 주변의 어떤 사람이
자기는 ‘좋은 아파트’에서 산다고 그리도 자랑하면서,
한 턱 쏠 테니 모두 자기 집에 놀러오라고 했습니다.
그 아파트에 가 보니, ‘자기가 살던 옛집’이었습니다.
<그 아래 차원에 사는 자들>은
그 아파트를 보고 좋다고 하며 부러워했습니다.
그러나 <그 위 차원에 사는 자>만
그 아파트는 ‘아래 차원’이라는 것을 알고
아파트를 보고도 별로 안 좋아하고 시큰둥했습니다.
방을 구경시켜 준다고 해도 싫다고 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상의 차원>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 별장을 지어 놓고 사는 사람이
“다음에는 내 집에 놀러 와. 내가 한 턱 쏠게.
사실 나는 이 아파트에서 살다가 다른 데로 이사 갔어.”
했습니다.
▸ 다음에 그 집에 가 보니,
코스도 길도 다르고, 집의 모양도 환경도 아예 달랐습니다.
그곳은 집도 좋고, 환경도 좋고,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좋은 만큼 하나하나 갖추면서 노력했기에
차원을 높여 부활되어 살 수 있었습니다.
▸ <이 시대 섭리역사>와 <구시대 기성>이 이러합니다.
차원을 높인 섭리역사에 와서
각자 하나하나 갖추고 행하면서 ‘차원’을 높여
부활되고 휴거되어 살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사 안에서도 저마다 때가 되면
<자기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전도사 – 강도사 – 목사 차원도 있지만,
<영적 신앙의 차원>을 높이라는 말입니다.
주와 더 일체 되는 차원 높이기.
말씀 증거, 가르침의 차원 높이기.
성삼위와 주 사랑, 섬김의 차원 높이기.
행실 차원, 조건 세우기 차원 높이기.
전도 차원 높이기.
생각 차원 높이기.
기도 차원 높이기.
교육 차원 높이기.
말씀 차원 높이기.
계시 차원 높이기.
인격과 말과 행실의 차원 높이기.
방법의 차원 높이기.
경영 차원 높이기.
경제 차원 높이기. (입니다.)
2016년은 (잠시 쉬었다가) ‘차원을 높이는 해’입니다.
그래서 오직 주가 ‘교육하는 해’입니다.
<교육>해야 <차원>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제는 ‘차원과 교육’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차원 높인 자>를 못 따라갑니다.
어떻게 ‘걷는 자’가 ‘뛰는 자’를 따라가며,
‘뛰는 자’가 ‘경주하는 자’를 따라가겠습니까?
<육>으로 하는 자는 1차원,
<혼>으로 하는 자는 2차원,
<영>으로 하는 자는 3차원입니다.
<육>으로 하는 자가
어떻게 <혼과 영>으로 하는 자를 따라가겠습니까? <끝>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차원 높인 자>는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얻고,
자기만 알고 말하지 않는다.
말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너도 차원을 높여서 받고 그 차원에서 살아라.
차원을 높이는 데 미쳐야, 차원을 높인다.
섭리인 모두에게 <최고 차원의 시대, 섭리역사>를 줬으니,
모두 최고 역사에서 최선을 다하기다.”
<전환> 중요 부분
◎ 중요한 것을 한 가지 더 말씀하고,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모르면, 차원을 못 높입니다. 고로 배워야 됩니다.
그리고 가르쳐 주고 도와줘야 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은
최고로 차원을 높인 자로서 최고 급에 오른 자입니다.
고로 세상 어떤 것도 부러워할 것이 없습니다.
<영원한 것>을 얻었으니, 더 좋게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그 세계에서는 ‘더 이상적인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차원을 높이는 때와 기회가 있습니다.
나무를 키울 때도 ‘차원을 높일 때’가 있습니다.
나무가 한창 클 때 퇴비해 줘야 나무가 한 차원 더 큽니다.
그때가 지나면 퇴비를 줘도 효과가 20% 정도밖에 안 납니다.
제때 해야 됩니다.
인생들도 그러합니다. ‘차원을 높일 때’가 있습니다.
▸ 한창 클 때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나이가 더 들면, 힘들어서 차원을 못 높입니다.
늦기 전에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늦게 하면, 차원을 높였어도 그만큼 쓰고 누릴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하기. 빨리 차원 높이기입니다.
그래야 ‘쓰고 누릴 시간’이 많습니다.
서둘러서 쫓기면서 뛰듯 하면,
그 시간에 ‘불가능한 것’도 충분히 합니다.
▸ 한계가 왔을 때,
불가능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때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차원을 높이면, 한계를 벗어나 불가능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걸어가서는 불가능하니,
사람들은 차원을 높여 자전거를 만들고, 차를 만들고,
비행기를 만들어서 ‘불가능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휴거됐을 때 더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휴거의 삶’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걷기 – 뛰기 – 경주하기입니다.
자갈 – 돌 – 바위입니다.
자전거 – 자동차 – 비행기입니다.
<한 차원> 높였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 어서 올라가야 됩니다.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어떻게 차원을 높이겠습니까? 행하면서 높이기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차의 속력을 내려 할 때도 <마음>만으로는 안 됩니다.
실제로 <액셀러레이터>를 밟아서 속력을 내야 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행해야 됩니다.
행하면서 차원을 높이기입니다. <끝>
올림픽경기 때도 자기가 겨루고 행한 대로
각 종목별로 ‘금, 은, 동메달’을 줍니다.
자기가 행한 차원대로 메달을 받습니다.
차원을 높일 때는 하나하나 행하면서 갖추면서 높여야 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예로 들어서 말씀할게요.
과거에는 <섭리사 성전>이 없어서
서울에다 ‘전세살이 집’을 얻어서 성전으로 썼고,
모든 사람들이 ‘공동으로 쓰는 곳’이나 ‘공터’를 찾아서
섭리인들이 모여 말씀도 듣고 운동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섭리사 핵심 성전’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곧 <월명동>입니다.
<월명동>은 ‘최고 차원의 지형’을 찾아서
‘최고 차원의 구상’을 받아 개발하여 만든 <자연성전>입니다.
그러나 한 번에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하나 구하고, 하나하나 행하고, 하나하나 갖추면서
지금까지 단계별로 계속 ‘차원’을 높여 왔습니다.
<핵심 성전>이 갖춰지고,
섭리사도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이 갖춰지니
섭리사 각 지역과 각 나라도 전세살이를 벗어나
<성전 구입, 성전 건축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갖추지 않으면, ‘차원’을 높여도 감당하지 못합니다.
고로 하나하나 행하면서 갖추면서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큰 차>만 산다고 되겠습니까? ‘운영할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큰 차>만 사 놓고 ‘운영’을 못 하면,
기름도 못 넣고 세금도 못 내서 결국 못 타게 됩니다.
고로 <차>를 사려면, ‘차를 운영할 능력’을 갖춰야 됩니다.
<만사의 모든 것>이 그러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서도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돌과 재목’을 갖췄다고 했습니다.
<신앙 세계>도 그러합니다.
하나하나 갖추면서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성자는 섭리사 신부들을 휴거시키고 떠나셨습니다.
이는 ‘최고 좋은 큰 차’를 사 주고 간 격입니다.
이제는 각자가 ‘이 차’를 운영해야 됩니다.
그러나 갖추지 않으면, 운영하지 못합니다.
고로 부지런히 하여 갖추면서 때마다 ‘차원’을 높여
<성자가 선물로 주고 가신 휴거의 차>를 운영하면서
<휴거 700선>까지 오르기를 축원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가치성을 아는 것의 차원>을 높여라.
<가치>를 모르면, 주와 같이 천국에 못 간다.
같이 차원 높여 ‘차원 높은 세계’로 가자고 하며,
네게 돈을 주고 ‘이 차’를 타고 같이 가자고 해도
오히려 그 돈으로 먹고 즐기느라 차를 못 타고 걸어오니,
어떻게 같이 갈 수 있겠느냐.
<시간>이 ‘돈’이다.
<귀한 시간>을 가지고 ‘삼위의 뜻’대로 귀히 쓰면서,
제때 ‘그 차’를 타고 같이!! 가자.”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