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2.07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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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07일 월요일
전도 지침 다섯 가지
작성일 : 2015. 10. 12. AM
01:30~02:30 작성자 : 주사랑빛
(새벽에 대화하면서 받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정말 정말 사랑해요.”
얼마나 나를 사랑하느냐?
“제 마음 그릇이 있다면
그 안을 다 채운 양만큼 사랑해요.”
(하나님께서 웃으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도 너를 그리고
인류 각자를 지극히 사랑한다.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하니
그 마음 그릇이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의 머리카락의 수를 다 합친
만큼 있다면 내 사랑을 그 그릇들에
다 채워도 넘칠 만큼 사랑한다.
“으악!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 크십니까! 너무 감격스러워요.
저도 더 사랑해 드릴게요.”
사람들이 내 사랑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운명이 바뀔 것이다.
조금을 더 몰라서 나를 원망하고
오해하고 불신하고 원래 예정된
생명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간다.
아는 자가 가르쳐 줘야 한다.
‘생명 구원’은 나의 사랑을 전하는
일이기에 나 여호와가 참으로
기뻐하는 일이란다.
“아멘! 주님을 이 땅에 보내 주시고
휴거를 이루어 영원한 천국 황금성에
살게 해 주셔서 진정 감사드려요.
섭리 전체가 전도를 하고 있어요.
어제 차를 타고 가다가 작은 사고가
났어요. 사고가 안 났으면 제일
좋았겠지만 사고가 잘 마무리되게 해
주시고 사고를 통해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어제 제게 보여 주신
여러 가지 징조가 심상치 않은데
가르쳐 주시면 모든 자들에게 알리고
오직 삼위와 주님 뜻대로 역사를
이룰게요!”
*성령님의 말씀*
나 성령이 네 곁에 너와 함께
있었기에 가르치니 잘 들어라.
“아멘! 와!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성령님.”
(어제 있었던 사건을 통한 다섯 개의
징조
1. 내비게이션이 순간 오작동하여 한
바퀴를 다시 돌고 목적지에 늦게
도착함.
2. 바다 위에 매우 큰 쌍무지개가
배에 돛이 꽂힌 것처럼 세로로 나타남.
3. 차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한쪽
바퀴가 갓길로 빠지면서 반대편
차선으로 돌진해 사고가 날 뻔했지만
다행히 안전하게 멈췄고, 이어 인천사
한 명이 나타나 도와줌. 반대편에서
차가 왔다면 또 다른 사고가 날 수
있었는데 다행히 차가 오지 않았고,
다시 차가 정상적으로 출발함.
4. 계속 차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차선 변경을 조심히 시도하던 중,
뒤차가 멈추지 않고 빠르게 달려와
가벼운 접촉 사고가 남. 상대편과 의견
차이가 있었고 보험회사에서 공정히
판단 후, 정리해 줌.
5. 밤인데 매우 눈에 띄는 예쁜
노란색의 택시가 우리 앞을 지나감.)
나 성령이 이 모든 징조를 자세히
풀어 주고 섭리사에 급히 전할 것을
계시한다.
1. 내비게이션은 ‘뇌비게이션’이다.
다시 말해, 차의 뇌는 내비게이션이다.
내비게이션이 순간 오작동하여
순간 다른 길로 가니 가장 빠른 길로
가지 못하고 같은 길을 반복하여 돌고
돌아 목적지에 갔지? 이와 같이
인간의 뇌가 오작동하면 인생길 순간
다른 길로 가고 인생의 시간만
지체된다. 돌고 돌아 정상적인 길을
찾으면 다행이나 그리하지 못하는
인생이 대부분이다. 순간 실수로 평생
다른 길을 가서 영원히 생명길을 못
찾아오는 자도 있고 순간 실수로 다른
길로 가서 많은 시간을 돌고 돌아
겨우 다시 정상적인 노선으로 가는
자도 있다. 모두 시간 낭비다.
사탄의 술수다. 그러니 순간의 긴장도
놓치지 말고 정신 일도하여
뇌비게이션이 오작동하지 말아야 한다.
정상적인 뇌는 오직 구원자의 뇌밖에
없으니 모두 머리를 구원자에게
맡겨라. 가장 좋은 방법은 구원자의
뇌와 닮게 만드는 것이다.
즉, 말씀을 네 뇌에 꽂고 살아.
순간의 방심도 안 된다.
다른 것은 절대 뇌 속에 넣지 말아라.
특히 미디어는 물에 독약 한 방울을
넣으면 순간 전체가 독물이 되어 못
먹듯이, 뇌 전체를 오염시키니 순간도
안 돼. 뇌비게이션이 고장 나면 순간
사망한다. 늘 정상적인 뇌비게이션인지
점검이다!
2. 바다의 쌍무지개는 ‘약속’을
상징한다. 네가 느낀 바와 같이,
세상 바다에 주의 돛을 달고
항해해야 순풍을 타고 전진하면
반드시 너희와 나와의 약속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약속이라는 무지개 돛이다.
왜 두 개냐.
하늘의 약속, 땅의 약속이
모두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3. 갓길로 한쪽 바퀴가 빠진 것처럼
전도할 때 자기 스스로 시험에 빠질
때가 있다. 못 한다는 생각,
안 된다는 생각, 혼자 한다는 생각은
사고가 나게 하는 생각이다.
특히, 삼위와 주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은 가장 큰 사고를 낸다.
사고 날 생각을 할 때 반드시 말씀,
사람, 만물 등을 통해 도우리니
도움을 거부하지 말고 어서 다시
생각을 바로잡아야 한다. 그래야
다시 네 갈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생각의 사고가 났을 때
차를 앞뒤 다 막아 준 것처럼
삼위는 반드시 더 큰 사고가
나지 않게 앞뒤 전후 다 막아 주며
기다려 주고 도와준다.
그러니 삼위와 주가 너희와 함께함을
반드시 깨닫고 스스로의 시험에서
모두 이기며 절대 생각의 사고가 나지
않게 하라.
사탄은 본인 생각인 것처럼
사탄의 생각을 넣어 사고 나게 하니
조심하라. 분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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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도할 때 사탄은 서로 다투게
하여 사고 나게 한다. ‘화평’은 최고의
조건이다. 고로 어떻게 해서든지
화평을 깨뜨리려 한다. 그러니
서로의 마음을 잘 다스리며 절대
심정 싸움, 말싸움을 하지 말아라.
모두 사탄이 너희의 전진을 막고자
함이다. 자신의 입장만 주장하며
서로 다투는 자들도 이러하다.
삼위는 공정히 판단하니 각자의
잘못을 반드시 알고 다시 행해야
복직할 수 있다.
왜?
시간이 지체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빨리 생명을 전도해야 하는데
시간이 지체되면 아무리 날고 기어도
불가능하다. 사탄이 이것을 아니
서로 하나 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을 알지 못하고 심정 다툼만 하고
있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신부들이
아니냐. 하나 되어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각 교회는 서로
사랑함으로 반드시 하나 되어라.
사랑이 넘쳐야 생명을 보내 준다.
전도할 때 이를 조심하라.
사탄은 반드시 하나 되지 못하게 하고
분쟁하게 만든다. 별일 아닌데
심정이 틀어지게 하고 오해하게 한다.
그러니 상대를 대할 때 꼭 조심하고
배려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며 하나
되어야 한다.
5. 마지막으로 끝까지 하라!
모든 어려움을 다 이기고 끝까지 하는
자들에게는 반드시 생명들을 보내
준다. 눈에 확 띤 노란 택시처럼
택한 자를 보내 준다. 행운을
가져다준다. 그러니 모두 끝까지
행하여라. 중간에 포기만 하지 말아라.
되지 않는 것 같아도 다 이루어지는
과정이었음을 잊지 말아라. 네게 보여
준 다섯 가지 징조를 통해 생명
전도를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쳤다.
1.
먼저, 뇌를 주께 온전히 맡기고
늘 긴장하여라.
순간 방심이 순간 사망을 낳는다.
순간 방심이 순간 실패를 낳는다.
2.
생명 전도는 반드시 주의 돛을 달 때
가능하다. 세상 바다에서 주의 돛을
달면 약속이 이루어진다.
순풍에 항해하게 된다.
3.
생명 전도를 할 때 스스로의
시험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4.
서로 하나 되어야 한다.
사탄은 반드시 시간을 지체하게
만들어 생명 구원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분명히 알고 자신을 완벽히
운행하라. 서로 하나 되어 화평하라.
5.
끝까지 전도하는 자에게 반드시
택한 자를 선물로 보내 준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아라.
전도를 시작하는 모든 자들은
반드시 이를 지침으로 여기고 행하여
꼭 생명을 하늘 앞에 돌아오게 하는
자들이 되어라. 하늘의 상이 매우 크며
영원토록 그 공적이 천국 황금성에
빛날 것이다.
도로 위를 달리는 차와 같이
역사 위를 달리는 너희들은
절대 순간의 실수도 하지 말고
완벽한 행함으로 반드시 자기라는
생명, 타인의 생명을 안전히 지키고
목적지까지 끝까지 가는 자들이
되어라.
올해 이리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축복이 임할 것이다. 나 성령이 네
옆자리에 앉아 모든 것을 보고 알려
준다. 사랑하니 너희 각자와 매일 매
순간 함께하는 나 성령임을 잊지
말아라.
사랑해. 성령.
♥ 12월 07일 월요일
최고의 행함으로 하늘과
소통하여라! 지금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하듯
하늘과 최고로 소통할 수
있는 때다!
작성일 : 2015. 10. 14. AM 03:00
작성자 : 이찬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제 자신이
답답해서 기도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는 하늘과 소통하는 만큼
차원이 높아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를 두고 간절히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하늘과의 소통이 핵이다.
하늘과 얼마나 소통하느냐에 따라서
행함의 차원이 달라진다.
고로 휴거의 차원이 달라진다.
소통하라고 하면 기도하여
혼체 소통에 중점을 두는 자들이 많다.
혼체의 시대라 혼체 소통이 그만큼
중요하긴 하다.
하지만 진정한 소통은
삶으로의 소통이다.
깨닫고 행함의 소통이다.
너희 삶 자체가 하늘과의
소통이 되어야 한다.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최고로
영적인 자이며 신령한 자이며
가장 높은 차원에서 소통하는 자이다.
항상 하는 말이다.
‘언제나 말씀대로 행해라.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말한다.
너희도 항상 고백한다.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오직 말씀대로 행하겠습니다.’
고백한다.
난 항상 말씀대로 행하는지 지켜본다.
그런데 너희는 얼마나 말씀대로
행하고 있느냐. 소통은 단지 기도해서
몇 마디 주고받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하늘의 말이 너에게 들어갔을 때
그 말씀대로 얼마나 실천하느냐가
소통의 핵심이다.
기도하라는 하늘의 말씀이
선포되었다고 하자. 기도하는 자는
하늘과 이미 소통하고 있는 자이다.
주고받는 것이 소통이듯 하늘은
말씀을 줬으면 너희의 행함을 받는다.
모순을 고치라는 말씀을 주었다고
하자. 그 말씀을 받고 모순을 고치는
행실을 실천했으면 하늘과 소통한
것이다.
전도하라고 올해 표어를 주었지?
전도를 한 자와 하고 있는 자는
소통하고 있는 것이다.
하늘은 매일 너희에게 말을 건다.
매일 너희에게 소통하자고 한다.
어떻게? 말씀으로.
그런데 너희는 나의 말을 귀하게 듣지
않는구나. 휴거되었는데도 그럭저럭
듣고 행하지 않는 자들이 많아.
휴거되었으니 미련이 없어서 그런
것이냐. 기도해서 음성을 듣고 영계에
가는 것이 큰 것이 아니라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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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말씀을 실천하느냐가
큰 문제이다.
삶으로 실천하는 자가 많지 않아.
그러니 하늘과 소통이 막힌다.
하늘과 소통이 막히니 차원이
높아지지 않고 어려움이 온다.
항상 삶으로 소통하는 자가 되어야 해.
삶으로 소통하면 하늘이 너희에게 더
많이 이야기할 수밖에 없다. 선생도
행하는 자에게 더 편지해 주고 기도해
주듯 말이다.
행하지 않는 자에겐 할 말이 없다.
왜? 이미 너무 많이 얘기했기
때문이다. 주일, 수요, 새벽말씀,
계시로 매일 얘기하는데 꿀 먹은
벙어리처럼 행하지 않으니 하늘이
볼 땐 답답하고 소통되지 않는 자다.
죽어 있는 자와 같다.
가령 네가 옆의 사람에게 목이 너무
마르니 물 좀 떠다 달랬을 때 아예
들은 척도 안 한다거나 대답만 하고
물은 안 떠다 주면 어떻겠느냐.
섭리에 이런 자들이 대부분이다.
아니라고? 정말 대부분이다.
정말 듣고 행해 줬으면 휴거도 선교도
지금의 차원에 머무르지 않았다.
정말 하늘의 말씀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하늘과 소통하고 싶다면
하늘이 말한 것을 즉시 행하여라.
이렇게 쉬운데 이것을 잘 몰라.
왜? 자신의 생각, 자신의 스타일,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에 갇혀 있는
경우가 많다.
하늘의 음성이 들리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영계를 보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물론 지금은 혼체를
개발하여 영적인 자가 되어야 하지만
그전에 반드시 해야 할 것은 선포되는
하늘의 말씀을 깊이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이 정말 하늘의
음성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즉시
놀라며 말씀의 의도와 방향을 깊이
생각하고 행할 것이다. 그게 아니니
말씀을 듣고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다.
하늘의 관점에서 행하려고 하지 않고
자신의 관점에서 행하려고 한다.
행함의 우선순위는 무조건 말씀대로다.
하늘이 기도하라고 하면 기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기도하는 것이 최고로 중요하며
기도하는 것이 소통의 핵심이다.
전도하라고 하면 전도하는 것이
소통의 핵이며 가장 우선순위다.
하늘의 비밀을 알려 주며 깨달으라고
할 땐 깨닫는 것이 최고 중요한
것이다. 다른 것이 우선순위처럼
느껴진다면 자신의 주관이 들어가
있는 것이며 하늘의 말씀을 깊이
깨닫지 못한 자다. 고로 소통하는 데
오래 걸리고 속 시원하게 소통하지
못한다.
하늘의 말씀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행하는 자가 진정 소통하는 자다.
그런 자는 삶 자체가 소통이 된다.
사랑은 소통이 되는 자와만 이룰 수
있다. 특히 섭리사는 휴거 700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휴거 700선은
소통이 되지 않는다면 절대 이룰 수
없다.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하늘과 완전히 통하고 즉시즉시
심정을 알고 행하며 뜻을 이루어 주고
삶 자체가 소통이 되어 사는 삶이다.
그렇기 때문에 휴거 700선은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하늘과 즉시 통하며 그 뜻을 이루어
주는 삶을 어떻게 살 수 있느냐.
선생이 있기에 하늘의 말씀이 그
즉시 선포되는 것이다. 선생이 없으면
휴거의 문이 곧바로 닫힌다.
왜?
더 이상 하늘의 말씀이 선포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 이때는 하늘과
최고의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이며
휴거 700선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다. 선생을 통해 선포되는
성삼위의 생생한 심정의 말씀을 귀히
봐야 하며 즉시 하늘과 소통하여야
된다. 지금 소통하는 자는 반드시
휴거 700선에 오를 수 있다.
선생과 복직된 하와, 부흥강사가 짝이
되어 계속 너희를 휴거시키고 있다.
선생의 말을 진정 성삼위의 말씀으로
보고 그 말씀을 정리하여 외치는
부흥강사의 말을 선생의 말로 보아야
한다.
항상 멀게 느끼니 와 닿지 않는
것이다. 깨달으라고 할 때 깨닫지
않아서 감각이 더딘 것이다.
부흥강사가 하는 말이 선생의 말이고
선생의 말이 성삼위의 말이다.
성삼위, 선생, 부흥강사 이 세 존재를
조금이라도 거리감 있게 느낀다면 그
거리를 좁히고 일체시켜라. 이 세
존재를 거리감이 있게 느끼는 자는
성삼위의 말씀도 선생도 거리감 있게
느끼게 된다. 영계로 보면 수천수만
리나 떨어져 있게 된다.
연결되었으니 붙어라.
딱 붙어서 행하여라.
(여기까지 받아 적고 새벽예배 시간이
되었습니다. 너무 은혜롭게도 새벽
잠언이 행하는 것에 대한 잠언이
나와서 기뻤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
간구했습니다.
“성령님, 말씀을 행하는 것의 비법을
알려 주세요!”)
잊지 않는 것이다.
잊는 순간 소통은 끊긴다.
크게 볼까?
올해 전도하라는 표어를
잊은 자는 전도를 못 하게 된다.
그럼 하늘과의 소통은 끊긴 것이다.
한마디의 말이지만 영계와 육계에서
때에 맞게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인
것이다. 고로 올해 전도한 자는
한 해의 하늘과 소통에 성공한 자가
된다. 그로 인해 받을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성삼위께서 말씀을 선포하면
영계와 육계는 그 말씀대로 돌아간다.
오늘 새벽 잠언이 선포되면
오늘 하루는 그 잠언대로 영계와
육계가 돌아가게 되고 그 잠언을
행한 자는 오늘의 때에 맞는 최고의
행함으로 인해 오늘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을 받게 된다.
선생이 존재하기에 가능한 일이며
선생의 말씀을 받아 정리하는
부흥강사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하늘의 말씀을 잊지 말아라.
하루를 놓고도 잊지 말고
한 주를 놓고도 잊지 말고
한 달을 놓고도 잊지 말고
한 해를 놓고도 잊지 마라.
잊는 즉시
행함도 죽게 되고 소통도 끊기게 된다.
잊지 않고 행했을 때 즉시 소통되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은 오늘 실천하여
소통하고 한 주의 말씀은 한 주간
실천하여 소통하고 한 해의 말씀은
한 해 동안 실천하여 소통하여라.
최고의 사랑을 하게 되며 최고의
축복을 받는 자가 된다. 그 노력의
산물로 휴거 700선에 오르게 된다.
휴거 700선은 신이 되는 경지다.
인간으로서 신이 된다는 것이다.
왜? 사람이 어떤 경지에 오르면
“우와! 신이다!” 한다.
그와 같이 휴거 700선,
바로 하늘의 그때그때 심정에 맞게
정확히 행하는 자, 바로 인간으로서
진정한 신이 된 것이다. 지금은
신이 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2015_1207 월 계시말씀.hwp4
선생이 하늘의 말씀을 때에 맞게 받아
주고 부흥강사가 그 말씀을 정리하여
너희에게 전해 준다. 선생이 때에 맞는
하늘의 심정을 매일 알 수 있게 해
주고 그 말씀을 외쳐 주고 표상이
되어 주는 부흥강사도 있으니 이를
통해 너희는 인간으로서 최고의
행함을 이룰 수 있고 하늘과
최고의 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로 인한 육의 행함으로 그 영은
휴거 700선에 오르게 되고 영계 최고
성삼위의 차원에 오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때 육으로 속히 행하여
그 영을 휴거 700선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만들어 놓은 자는 영의
능력으로 인해 그 육이 신이 되어
산다.
지금 선생과 부흥강사가 한 짝이 되어
행하는 이때가 최고 축복의 때인
것이다. 지금 이때는 모든 것이 최고로
잘되는 때이며 제일 쉬운 때이다.
매일 정답을 모두 알려 주고 시험을
보는 것과 똑같다.
소통하는 자는 모든 것이 잘된다.
소통하는 자는 모든 것을 성공한다.
소통은 깨달은 만큼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소통의 기준이 무엇이냐.
바로 말씀이다. 말씀을 얼마나
귀히 여기고 행하느냐다. 또한
성삼위의 말씀을 받는 선생을 깨닫고
그 말씀을 선생의 심정으로 외치는
부흥강사를 깨닫는 것이다.
이것이 소통의 핵이다.
생각에서 그치지 말고 반드시
행함으로 소통하는 자들이 되어라.
깨달으려고 해야 깨닫고 깨달으려고
한 만큼 깨닫고 행하려고 해야 행하고
행하려고 한 만큼 행해진다.
조건 대 대가다.
너희의 삶 자체가 하늘과의 소통이
되길 원한다. 지금은 유일하게 하늘과
최고의 소통을 할 수 있는 때다.
마치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하듯 소통하는 때다.
선생과 부흥강사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깊이 깨달아야 해.
오늘 하늘과의 소통에 대해 말했다.
성령이다.
안녕.
♥ 12월 07일 월요일
3.16의 한을 잊지 말고
교훈 삼아 다시는 무지
속에 상극하지 않게 하라
작성일 : 2015. 10. 9. PM 01:00
작성자 : 주정신
(올해 일어났던 휴거역사를 두고
감사하며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너희 인생에 불가능해 보였던
휴거역사가 일어난 것이야말로
기적 중의 기적이요,
표적 중의 표적이다.
휴거는 인간에게 주신
삼위의 최고의 사랑이요,
영광의 면류관이다.
올해 섭리사 모두에게 일어난
휴거의 역사는 삼위의 사랑의 뜻이
지상천국을 이룬 날이요, 앞으로
천년사 길이길이 성경에 기록되어
후대까지 찬란하게 남을 영광의
날이다.
3.16,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까지
알파와 오메가, 휴거 날이 되어 천 년
동안 길이길이 기념하고 후대들도
이날을 기리며 전 세계 수많은 자들이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날의 재림의
역사와 성자가 승천하여 성경에
기록된 바 휴거로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룬 이날을 기뻐하며 잔치할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룬
3.16은 전에도 후에도 없을 지구
역사상 최고의 혼인 잔치와 기쁨의
날이었으니 시대 구원자의 조건이
참으로 위대하다. 일평생 아니
영원무궁토록 삼위와 주께 휴거의
기쁨으로 영광 돌림이 충만하여라.
네가 휴거되고 싶어서 얼마나 애간장
타며 살았느냐. 창조 목적을 이룬
위대한 인생, 사랑의 대상체가 되고
싶다고 그리도 기도하지 않았었느냐.
휴거말씀이 선포될 때마다 나 좀 꼭
데리고 가 달라고 애원하지 않았느냐.
네가 그토록 고대하던 휴거를
이루었다.
그러니 너의 삶 속에서 휴거의 가치를
잊지 말고 지난날을 기억하며 휴거의
영광을 빼앗기지 말아라.
삼위는 137억 년을 기다리고
구원역사 6천 년 만에 이룬 고귀한
역사이며 시대 구원자는 모진 환난
풍파를 맞으며 인생을 다 내어 주어
70년 만에 극적으로 이룬 휴거역사다.
그런데 이것을 빼앗기면 너는 영원히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이며
삼위는 눈물로 우리의 팔과 다리,
그리고 심장이 찢기는 듯한
고통 속 슬픔에 잠길 것이다.
그러니 절대 네 무지함에,
사탄의 계략에, 세상의 유혹에
너희의 영원한 축복을 빼앗기지 말고
네 영이 천국 황금성에서
창조 목적을 이룬 기쁨으로 혼인
잔치를 하듯이 네 육도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는 삶을 살아라.
사랑아. 섭리 인생을 살아가면서
네가 평생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으니 오늘은 이것을 네 가슴속에
깊이 새겨라.
바로 성자 승천의 한이다.
성자를 아쉽게 보내 눈물로 땅을 치며
후회했던 그때를 교훈 삼아 네 인생에
다시는 그 같은 무지한 때가 오지
않게 해야 된다.
왜? 지금도 너희 인생 가운데
성자 승천 때와 같이 귀한 때가 오고
있으나 너희의 무지로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내가 얘기해 주는 것이다.
성자 승천의 날
3.16이 휴거 날인 것을 알고 나서
얼마나 허무해서 눈물이 났느냐.
너의 인생 휴거를 위해 창조되었고
이 섭리사 휴거를 위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낸 자를 통해 이끌어
왔는데 그 귀한 날을 바람결에
날아가는 낙엽처럼 날려 보내서
얼마나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었느냐.
선생이 얘기해 주지 않아서
몰랐다고 할 것이 아니라
너희가 영적으로 깨어 있었으면
감동으로 알았을 것을
무지 속에 상극하여
결국 인생 영원 딱 한 번뿐인
성자 승천과 휴거 날을
더한 기쁨과 감사로 보내지 못해
얼마나 죄송하고 부끄러웠느냐.
그런 너희를 보고 선생 또한
삼위 앞에 얼마나 죄송해했느냐.
선생이 그날이 휴거 날인 것을
알려 줘 그제야 알았지.
2015_1207 월 계시말씀.hwp5
뒤늦게 감사하고 뒤늦게
부활절로 복직해 주었다.
너희가 얼마나 영적으로 깨어 있지
못했었는지를 뼈저리게 보여 주었던
날이었다. 그때 선생이 또 성자
승천일과 같은 때가 오니 다시는
그같이 맞으면 안 된다고 수차례
얘기를 했다. 기억나지?
지금도 너희 삶 속에 그 같은 일들이
작고 크게 일어나고 있으나 무지 속에
상극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휴거 날을 맞은 지 어느덧 7개월이
지났다. 그때 너희가 결심했던 그
마음은 그대로 있느냐.
‘감사하라. 기뻐하라. 잔치하라
너 외에는 휴거될 자가 없고,
너 외에는 감사할 자가 없다.’
이 말씀을 듣고 휴거됨을 깨닫고
감사했던 그 마음을 잊지 않았느냐.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시간이
흐르면 잊고 살아가나 절대 기억하라.
3.16은 네 인생에서 절대 잊지 말아야
될 날이다.
또 한 번의 3.16과 같은 때가 온다
하였으니 성자 승천 후 휴거된 자들과
성령의 시대를 일으키고 있음에도
기도하여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고
주와 함께 모으고 헤치지 아니하며
증거할 수 있음에도 하지 않고
전도할 수 있음에도 하지 않는 것은
이 축복의 때를 온전히 다 받고 있지
못하는 것으로 3.16과 같은 후회의
번복을 하고 있는 것이다.
휴거되어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자들은 크고 웅장한 역사를 이루며 더
완전해지고 있다. 휴거 후에 황금성
천국에도 새로운 세계가 열리고
섭리역사에도 차원을 달리하는 역사가
연속되고 있다. 시대 구원자의 차원도
하루가 멀다 하고 계속하여 높아진다.
너희도 이 귀한 때를 놓치지 말고
준비하라. 또 한 번의 3.16과 같은
때는 바로 선생을 만나는 그날이다.
그날 너희들이 육과 영으로 준비하지
못하여 맞는다면 또 한 번의 3.16과
같은 날이 올 수도 있으니 늘
긴장하며 깨어 있어야 된다.
개인과 각 교회 섭리세계가
선생을 지금 이 차원에서 맞는다면
영광의 주를 백마에 태우지 못하고
나귀 새끼에 태우는 격이 되어
너희들도 부끄럽고 삼위의 마음도
아프다. 너의 사랑하는 선생을
지금 너의 차원에서 맞는다면
너는 어떻겠느냐.
개인과 각 교회 섭리세계가
현재의 차원에서 더 차원을 높여야
한다. 주를 맞는 그날이 머지않다.
각자가 생각의 수준, 사랑의 수준,
삶의 수준의 고도를 높여라.
그 바탕 위에 강의의 수준,
전도의 수준, 관리의 수준이 올라가는
것이다. 각자의 개성을 살려 만들어
뛰고 달리자. 그러니 지금 너의 삶
속에 3.16 때와 같이 무지 속에
상극하는 것이 없는지 점검하고 너를
고쳐야 된다.
지금 너의 생각과 행실의 삶이
선생을 만나는 그날의 너의 모습이라
생각하고 부족한 것들을 하나씩
고치고 만들기다.
희망을 갖고 모두 만들자.
또다시 한이 되면 네가 얼마나
슬프겠느냐. 개인과 교회, 세계가
선생을 만나는 그날을 3.16과 같이
맞지 않도록 차원을 높이기를
축복한다.
성경 역사에도 3.16과 같이 한이
되었으나 다시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한 자가
있으니 예수의 제자 베드로다.
베드로는 예수를 진정 사랑했던 자요,
예수 또한 베드로는 아끼고 신뢰하며
사랑하였다. 그러나 그런 베드로의
일생에 씻기 힘든 실수를 한 때가
있었으니 나사렛 예수를 눈앞에 두고
세 번 부인한 날이다. 자신의 사랑하는
그리스도를 많은 자들 앞에서
부인했던 그날은 베드로의 인생에
씻을 수 없는 오점이 되어 눈물로
씨를 뿌리며 후회와 자책 속에
괴로워하였다.
하지만 그는 성령으로 거듭나
그 모든 괴로움을 심정으로 승화시켜
불같이 외쳐 하루에 3천 명을
전도하는 역사를 일으켰고
초대교회 반석이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주를 위해 거꾸로 십자가에 못
박힘에도 감사와 사랑으로 생을
마감하였다. 베드로는 다시는
그리스도를 부인했을 때와 같은
무지의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몸부림을 치며 남은 날을 미련도
후회도 없이 주를 위해 살았다.
너희는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의 축복을 받아 너희 육신이 살아
있는 이때, 천 년 성약역사의 하나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룬 위대한
인생들이 되었다.
너희들이 당세에 받고 있는 축복은
오직 선생의 사랑과 조건으로
받게 된 결실이다.
너희 또한 끝없는 사랑을 받았음에도
너희 삶 속에서 선생을 더욱 사랑하지
못해서 선생과 함께 모으고 헤치지
못해서 그를 깨달았음에도 그를
증거하지 못해 너의 삶 속에서
그를 부인하는 것과 같은
일을 행한다면 훗날 시간이 흘러
더 행치 못하여 준비하지 못한
너 자신이 얼마나 부끄럽고
후회스럽겠느냐.
너희도 신약의 사도들과 같은
정신으로 너희 인생에 다시는
후회가 없도록 하루하루를 살기다.
그럼으로 사랑과 기쁨으로 영광의
구원자를 맞자.
사랑하는 신부들아.
3.16 휴거 날은 너희의 인생이
다하여도 잊지 말아야 할 감사와
사랑의 날, 눈물의 날이었다.
성자는 아쉽게 보냈으나
선생은 아쉽게 맞지 않도록 하여라.
매일 시간은 흐른다.
하루하루 해가 지며 시간이 흐를
때마다 선생을 만날 그날은 가까워
오고 또한 너희의 인생의 세월이
흐르듯 선생의 세월도 해가 지는
날이 계속하여 오고 있다.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 때 해같이 달같이 별같이 빛나는
휴거된 자들이 어서 속히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일깨워 성령의 시대에
사도의 역사를 이루며 가길 바란다.
성령이 전하고 간다.
섭리사 신부들아,
내가 너희에게 늘 성령을 부어 주니
삶 속에 나를 잊지 말고 찾고 불러
뜨거운 성령을 받아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