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2.07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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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7일 새벽말씀(편집본)
아침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이 많고, 중요한 것이 많지만 범천주적으로 귀한 것은 <하나님의 말
씀>이라고 보아야 하나님께서 제대로 깨달았다고 인정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볼 때는 우리가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출세해서 하나님께 영광스럽게
하겠다는 것도 못지않은 귀한 말 같습니다.
나도 옛날에 “내가 출세해야 하나님께 모든 사람이 영광 돌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했지
만, 그것보다 내가 먼저 하나님의 심정거리가 안 되고, 걱정거리가 안 되고 하나님의 기쁨
거리가 될 때 그것이 더, 그 자체를 하나님께서 더 크게 보는 것입니다.
나도 한 때는 내가 출세해서 사람들이 인정해 주고, 사람들이 따랐을 때, 그때 하나님의 말
씀을 전하면 모든 사람이 기쁘게 생각하면서 많이 따라올 것이 아니겠느냐 했지만,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잘 된 다음에 하나님을 섬기면, 얘기하면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을 것
같아도 그것이 아니고, 지금 현실에 자기가 먼저 뒤집어지면서 하나님께 감격 감사하면서,
작지만 개인 하나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뻐할 때 거기서 주의 능력과 권능으로써, 그리
고 하나님의 사랑과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면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나도 한때는 아나운서가 되어서 방송국에서 한마디씩 가끔 하나님 얘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
이 “우리도 저와 같이 예수 믿자.” 하고서 많은 사람이 올 줄 알았지만, 그것이 전혀 아니
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예 그 근처에도 가 보지 못하게 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들이 귀한 것을 먼저 깨닫고, 본인이 먼저 뒤집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부귀도 영화도 크지만, 가장 큰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 세상에서 가장 크다는 것
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만일 우리 가운데 하나님이 오셨으면 우리가 무엇을 기다리겠습니까. ‘무슨
얘기를 하시는가?’ 쳐다보고 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옆에 와 서 있은데 우리가
다른 데로 갈 수가 있습니까. 그 명령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릴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이 무엇을 하시나? 무슨 얘기를 하실까?’ 하고 눈만 쳐다보고, 얼굴만 ‘무슨 얘기하
실까?’
자기에게 무슨 얘기하실까 궁금하지 않아요?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하실까?’ 하고 말씀을 기다리듯이 가장 큰 것은, 종교계에
서 가장 큰 것은 <말씀>입니다. 물론 은혜도 은혜지요. 가장 큰 것은 말씀입니다.
모세 때, <율법 말씀>을 받았을 때부터 출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시대의 말씀>을 갖고 오지 않았다면 예수님도 특별한 것이 없었습니다. 말씀
을 선포하고 가신 것이, 그것이 길이 남아서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구나.” 하고서 귀
하게 여긴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적품을 많이 남겨놓고 갔으면 그것이 뭐가 크겠습니까. 그런 것은 유적품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귀하게 여길 뿐이지, 종교계에 가장 남아지는 것은 생명을 살리는 <말
씀>입니다.
모든 성현들이 말씀한 것을 우리가 지킴으로 새로운 정신적 부흥이 일어나고, 정신적 운동
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말씀은 이렇게 중요하고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에 실수하지 않고, 말씀에 권위 있고, 세력 있고, 능력 있어야 합니다.
“말씀에 권세 있고, 세력 있다.”
“말씀으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말씀이 육신이 돼서 우리 가운데 거하게 되었다.”
“말씀 자체가 우리에게 육신이 돼서 나타났다.”
이런 식으로 표현했는데, 우리는 말씀이 귀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도 여기 와서, 여러분이 이렇게 따르고, 여러분이 좇고 이런 무리가 된 것은, 바로 말씀이
나타날 때 가장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말씀!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모두 어리버리 알던 진리의 말씀을 확실하게 전함으로 여
러분들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로구나. 과연 빛이로구나. 아, 흑암 가운데 빛이 비추이는
것과 같도다. 영생의 말씀이, 빛이 나타났다.” 하며 그 말씀에 따라서 선생님도 인정하게 되
고 “야! 대단하다. 굉장하다. 어찌 이런 말씀을 깨달을 수 있느뇨? 어떻게 이런 말씀을 알
수 있겠느뇨? 이 말씀이 어디서 왔느뇨? 이 말씀을 누가 전했느뇨? 가르쳐 줘서 배워 갖고
왔느뇨? ” 하면서 그때부터 여러분들이 충격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영생의 말씀은 정말로 있습니다. 그 영생의 말씀이 바로 30개론 말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나를 따른 원인은, ‘그 진리’ 때문에 따르게 된 것입니다. 처음에 <진리>
때문에 따르게 되었고, 그래서 여러분이 정이 들고, 또 가까이 지내게 되고, 친구가 되고,
형제가 되기도 하고, 형님 동생이 되기도 하고, 또 아저씨가 되고, 형제같이 지내게 되기도
하고, 이와 같이 그로 인해서 서로 얽힌 것입니다.
<말씀>이 마치 콘크리트의 철근과 같이 박히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무너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말씀을 하지 않으면 잘 모릅니다. 말씀을 해야만 그때서 “아, 말씀의 위력이
구나.” 합니다. 다른 것이 없지 않습니까. <말씀> 때문에! 영생의
<그 영생의 말씀>은 바로 영혼을 생명권으로 이끌고, 영혼을 부활시키고, 영혼을 살리고,
영혼을 다시금 본래의 상황으로 가게하고, 타락 이전의 상태로 가게하며, 우리 육신을 끌어
가며, 이상세계를 이루며 가는 것이 바로 ‘그 말씀’이었습니다.
구약 때 보면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고 했는데, 따먹었습니다. 그래서
여지없이 죽었습니다.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고, 바로 영적으로 죽었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죽었다는 얘기는 뭔고 하니,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면 그것은 죽은 취급
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축구 금이 있습니다. 라인이 있지요? 그 라인 밖으로 볼이 나가면 그 볼은 죽은 것
입니다. 다시 살리려면, 다시 선수가 집어 던져서 안으로 드로잉 해 주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말씀을 안 지키면 속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하나님께 말씀을 꼭
지켜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성경 말씀을 바로 봐야 됩니다.
“우애 있게 지내라. 사랑스럽게 지내라. 화평하게 지내라. 말씀을 깨달아라. 뜻 있게 살아라.
가치 있게 살아라.” 했으면 그렇게 살아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오늘날 종교인들은 다는 아니지만, 그런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성경을 보고서 피해
갑니다.
형제를 사랑하라고 했으면 사랑해야 될 것이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면 사랑해야 될 것
이고, 우애 있게 지내라고 했으면 우애 있게 지내야 되는데 그것을 피해 갑니다. 그것은
그것이고, 생활 속에서는 기분 내키면 하고 기분 안 내키면 안 하고, 이런 식으로 생활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항상 말씀을 순종함으로! 말씀을 안 지키니까, 하나님이 속이 상하니까 아담과
하와 때 나타났다가 저주하셨습니다.
‘말씀을 안 지키면 하나님께서 저주하시는구나.’
얼마나 두렵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말씀을 안 지키니까 저주해서 4000년 동안 딱 입을 다
물고 상종을 아주 안 했습니다. 역사를 시작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다만 했어도 간접적인
역사를 하셨습니다.
얼마나 속이 상하셨던지, 아담 하와가 말을 안 듣고서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 말씀의 언명
의 금밖에 나간 다음에 1600년 동안 하나님이 말씀을 하지 않으신 것이 성경에 나와 있습
니다.
1600년 만에 노아를 불렀습니다. 노아를 불러서 섭리하셨습니다.
1600년 만에 노아를 불러서 “노아야, 노아야! 너는 당세의 의인이로다. 너는 의롭게 살려고
하는구나.” 하시면서 노아를 불러서 섭리하시면서 “내가 이 땅을 쓸어버리려고 한다. 너무
죄악이 관영 됐어.” 하셨습니다.
그래서 1600년 만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게 된 것입니다. 1600년 만에 또 심판을 감행하
셨던 것입니다.
예수님 가시고 1600년 만에 기독교가 탄생되었습니다. 마치 노아같이 방주 섭리를 하듯이
기독교의 섭리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마치 노아 시대 같이!
1600년 만에 노아를 불러서 섭리하시면서 “이 세상에 너무 죄악이 관영되었으니 내가 더
이상 못 보겠다. 너는 방주를 만들어서 거기 들어가서 살아라. 너도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방주를 만들어서 거기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올라가사 살다가 다시금 땅에 내려왔을 때, 역
사를 시작할 때 아들들이 그것을 못 따라 주었습니다. 믿음을 끝까지 못 지켰습니다. 지켜
야 하는데! 그래서 깨져버렸고, 다시 그 시대엔 하나님이 속상해서 나타나지 않으시다가,
400년 있다가 아브라함을 불러서 “너는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해서 젖과 꿀이 흐르는 것
과 같은 옛 에덴동산, 노아가 살던 곳, 아담 하와가 타락된 곳, 그곳에서 다시 섭리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세 번째에 섭리에 성공한 것입니다. 그 나름대로! 그래서 <믿음의 조상>이 됐습
니다. 2000년 만에 믿음의 조상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속이 상해서 나타나지를 않습니다.
나부터도 누구에게 얘기했을 때 말씀을 안 지키면 오랫동안 안 나타납니다. 얘기도 안 합니
다. 한 달, 두 달, 석 달 얘기를 안 합니다. 말씀을 안 지키면!
하나님께서 속상해서 1600년 만에 노아를 불러서 섭리하고, 노아 때는 또 아들들이 따라주
지 않아서 깨지니, 400년 있다가 아브라함을 불러서 섭리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무조건 “아멘, 아멘” 하면서 “여호와여! 제물을 받으시옵소서.” 하면서
저녁 제사와 아침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도 잘 되고, 야곱도 잘 되고, 요셉도 잘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요셉의 하나님이요.” 하셨습니다.
절대 믿음이요, 절대 순종이요, 절대 실천이요!
이런 식으로 했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
요.” 이렇게 하면서 섭리를 한 것입니다.
그때에 메시아가 올 것을 다져 놓은 것입니다. 앞으로 오는, 수천 년 후에 메시아가 올 것
을 다져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가 다져진 후에 나타납니다. 그냥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준비했다가 구약역사를 전환시키고, 구역역사를 거르고, 또 거르고, 또 정화시킨
다음에 그 후에 아브라함 이후에 2000년 있다가 예수님이 나셨습니다.
예수님이 나셔서 뭐 했습니까. 개발을 했습니까, 뭐 했습니까. 오직 <새로운 시대의 말씀>
을 선포하면서 시대의 말씀을 따라오는 사람들이 바로 살아남을 받은 것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구약의 그 나름대로 지도자로 구원시킨다는 사람은 모세였는데, 모세도 십계
명을 가지고 왔습니다.
예수님은 신약말씀을 가지고 왔습니다. 재림주는 무슨 말씀을 가지고 오는고 하니, 바로 성
약 말씀을 가지고 나옵니다. <말씀>을 가지고 옵니다.
말씀을 가지고 와서 말씀을 외칠 때 그 말씀을 믿고 따르면 그것이 구원받았다는 것이고,
부활되었다는 것이고, 그게 휴거 되었다 얘기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다 그렇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메시아가 받아서, 메시아가 그 말씀을 선포할 때 그 말씀을
지켜 나가면 그것이 바로 이 세상이 바로 제 2의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제 2의 천국!
그러니까 <말씀>을 갖고서 하는 것입니다. 말씀!
“<말씀>으로 천지가 창조되었고, 말씀으로 모든 것이 되어지는 줄 아느냐. 말씀으로 구원받
는 줄 아느냐?” 그랬잖아요.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나타난 것을 아느냐?” 그랬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가면, 말씀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찬송은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고서 ‘목자냐, 아니냐? 참 목자냐, 거짓 목자냐?’ 알듯이 말씀을 들어봐야
깨닫습니다.
말씀을 보면 ‘야, 뭔가 다르구나!’ 합니다. 그럼 얼마든지 말씀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씀이 1000년 동안 갑니다. 재림주가 와도 죽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육신을 썼기 때
문에 와도 죽습니다. 그러나 그 <진리의 말씀>은 1000년 동안 갑니다.
<말씀>이 생명입니다. 말씀 때문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필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못 깨달으면 역사를 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우리의 차이가 무엇
입니까? 그것의 차이입니다. 그들은 말씀을 못 깨달은 것밖에 더 있습니까.
우리는 비유를 깨달아 보고, 그들은 비유를 문자 그대로 보는 그 차이가 무지하게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갖고 싸워서 승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이 1인당 1000명씩, 혹은 10000명씩 전도하겠다고 목표를 삼으라
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설 장소가 생기는 것입니다.
1000명씩 전도 해다 놨는데 왜 설자리가 없겠습니까. 1000명을 갖다 놓으면 부자가 되는
데! 사람 부자가 되고, 큰 목회를 하는데 무엇이 걱정됩니까?
나 늙은 다음에 하면 안 됩니다. 나는 내년부터는 얼마 있다가 서서히 나갑니다. 나가서 외
국 가서 돌아다닙니다. 내가 맨날 여기에 있겠습니까. 설치고 돌아다니지요. 내가 늙은 다음
에는 못 하니까 젊었을 때 설치고 돌아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람이 있든 없든 젊었을 때 운동도 막 하는 것입니다. 사람 있는 것 따
지며 운동할 것이 없습니다. 왜? 내 청춘이 늙어 가는데!
그래서 늘 그러잖아요. “섭리의 사람들 밀려오는데 어이해 내 청춘 늙어만 가느냐.”
막 써먹어야 될 것 아닙니까. 청춘은 한 때인데, 막 써먹어야 됩니다. 부지런히 전도도 하
고, 외치고, 가르치고!
진지하게 하면 사람들은 다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복음을 기다립니다.
왜? 하나님이 이 시대의 복음을 시작했기 때문에, 이것은 내 복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복음
을 시작한 것을 나도 먼저 깨닫고 왔을 뿐입니다. 하나님이 복음을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
님께서 자기 복음 앞에 모두가 오기를 원하고 그들을 끌어들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니까
가서 전도를 열심히 하면 그들이 안 따라오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전파가 없는 곳이 없듯이! 대한민국에, 온 지구
상에 전파가 없는 곳이 없잖아요. 그래서 복음을 전하면 거기에는 불이 켜지게 되어있습니
다.
하나님이 없는 곳이 없고, 안 계신 곳이 없고, 안 따라 다니는 곳이 없이 다 따라다니십니
다. 내가 살아있는 한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살아서 역사하시며 돌아다니시는 하나님입니
다. 긍지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며, 신학생들을 강하게 역사 하면서 시대를 살아나가도록 !
시대의 영생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살아야 됩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같이 강하고 담대
한 사람이 없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오늘도 성지 땅에 모여서 오늘 말씀을 전했습니다. 영생의 말씀을 권위 없이 짓밟던 아담과
하와는 제 갈 길을 갔습니다. 속상하신 하나님께서는 1600년 만에 노아를 불러서 섭리하셨
고, 그것도 자녀권에서 믿음을 지키지 않아서 깨졌는데, 그 후에 400년 있다가 아브라함을
불러서 역사했는데, 아브라함이 속시원하게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그의 자손들이
잘되고 형통되었습니다.
그 후에 아브라함부터 시작해서 요셉부터 시작해서 이스라엘 나라에 목자가 올 수 있는 발
판을 세워 줬다고 했습니다.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정말로 구약시대 때 못했던 하나님의 그 답답했던 말들을 퍼부어서 해 버
렸습니다. 모든 유대인들은 그것을 이해 못 한다고 하고, 말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의인을 잡아 죽여 놓고서 죄인을 죽였다고 하며 잘한 체 했지만, 하나님의 저주의
심판은 그들에게 심히 컸습니다.
이제 또 시대에 나를 보내서 하나님의 말씀을 속 시원하게 퍼 부어 버렸고, 신약 때 못 한
것을 퍼 부어 버렸습니다. 모두 믿고 좋아라 따르면서 속 시원하다고 하고 있습니다. 겨울
철에 아이스케이크를 먹은 것처럼, 여름철에 셔벗을 먹은 것처럼 너무 속이 시원하다고 했
습니다. 이제 믿고 따르는 이들이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과 주님처럼 속 시원하게 복음을 전
하며 시대 앞에 따라가는 이들에게 복의 근원이 되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그들이
하는 일들이 잘 되고 형통되기를 원합니다. 평강과 의를 더해 주시옵소서.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있으매 내가 어디로 가오리까 했는데, 베드로는 예수님 앞에 말씀
으로 고백했습니다. 그런 고백이 우리에게도 있어야겠습니다. 정말로 그의 믿음을 따라 가
게 축복하심을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그는 아닌 게 아니라 그 말대로 행실 속에도, 거꾸로
죽어가면서도 주를 따라갔습니다. 그것이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졌습니다. 그리함을 받게 축
복해 주시옵소서.
이제 하나님이 우리를 통솔하고 지도하시니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감이 마땅합니다.
오늘 이 겨울철, 우리는 과감하고 담대하게 화동의 역사를 이루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전국과 온 지구상에서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이 기성의 답답함 모습을 체감하며 시대 앞에
뜻을 펴나갈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흑암과 어둠과 모든 것을 다 물리쳐 주시옵소서. 우리를 만물보다 더 강하게 창조해 놓은
것이 틀림없는데, 너무 약한 것이 있습니다. 내가 강하게 지내보니까, 대둔산의 그 소나무,
아무리 추워도 죽지 않았던 그 소나무는 죽었는데 나는 살아왔습니다. ‘인간이 강하기가
그지없구나.’ 또 깨닫게 되었습니다.
연단되지 못했을 때는 인간이 약하기 그지없다고 하지만, 내가 강하게 연단 한 다음에는
‘인간이 저 대둔산 절벽에 서있는 소나무보다 더 지독하고 더 강하구나.’ 깨닫게 되었습니
다. 이들도 그런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말씀이 생명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살게 해 주시고, 말씀이 신이 되어서 우리를 열납하시옵
소서.
평강과 진리와 의와 공의가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하기를 원합니다.
사탄과 귀신을 물리치며 아버지께 영광 돌리게 해 주시옵소서. 어제 내가 말씀을 제대로 못
했다고 하나님께서 분노하셨는데, 회개함으로 꼭 오늘은 푸짐하게 쌓겠다고 했습니다. 재밌
게 뛰어놀기도 하고, 추위도 상관없이 하겠다고 했습니다. 내일은 애들이 많이 오니까 그러
하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개인들도 말씀에 게으르지 않게 하시고,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일이
없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우리를 주관하고 관리해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이들을 늘 훈련해 주시고, 말씀으로 우리를 길러서 생명이 없는 에스겔 골짝의 마
른 뼈가 살아나듯이 지구촌 동방 나라 한반도에서 역사가 시작되어 이 나라에서 먼저 살아
나 빛을 발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곳을 중심한 일본, 미국, 대만, 스위스 각종 모든 나라들이 살아나서 빛을 발하여 구름 떼
가 더 커지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서 비오니,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신 삼위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머리 위에 함께하고, 내가 빈 평안이 영원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