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2.08 (화)
화 계시말씀
- 선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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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08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08일 화요일
회개는 완전에 이르는 방법이다
작성일 : 2015. 10. 16.
작성자 : 주사랑빛
(주님의 사랑이 너무 느껴져
단상에 무릎을 꿇자마자 눈물이
났습니다. 이렇게 부족한 자를 사랑해
주시다니 ‘사랑’이라는 단어만으로는
도저히 사랑을 다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육신이
자유롭지 못한 것에 대해 기도하며
완전하지 못한 저의 죄 때문임을
시인하고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게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네가 다 비우고 내게 다가오니
이야기해 줄게.
진리는 어렵지 않고 쉽다.
핵을 이야기하면 된다.
앞으로는 핵을 이야기하며
빨리 흐르는 물결에 배를 띄워
빨리 가게 할 것이다.
세상 모든 존재물은 짝이다.
상대성 세계로 구성되었다.
남자와 여자,
정자와 난자,
하늘과 땅,
N극과 S극 등.
바로 더 깊이 얘기하자.
영적 세계도
상대성 세계로 이루어져 있다.
삼위와 인간,
신랑과 신부.
인간이 삼위에게 사랑을 주고
삼위는 인간에게 사랑을 준다.
그런데 여기서
사탄은 삼위의 자리에 서서
인간과 삼위의 수수 관계를
방해하고자 한다.
짝은 하나 되면
더 이상세계를 이루도록 창조한 것을
사탄은 알고 있다. 인간의 짝이 되어
삼위와 인간의 ‘일체’를 막아야
첫째, 근본적인
인간의 타락을 이루기 때문에
둘째, 사탄이 멸망하지 않기 때문에
사탄은 사생결단하고 인간이 삼위의
뜻을 행함을 방해한다. 죄를 짓게 하여
인간 스스로 멸망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게 가장 먼저는 ‘생각’을
공격한다.
그러나 사탄의 치명적인 틈이 있으니
6수인 사탄은 7수인 다음 단계를
확실히 모른다는 것이다. 다음 단계는
‘삼위일체의 완전한 행하심’이다.
이는 바로 인간이 행하였을 때,
삼위일체의 축복이 반드시 임한다는
것과 인간이 죄를 지었을 때
삼위일체는 죄를 반드시 용서해
주신다는 것이다. 단, 이 두 가지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조건이
필요하다. 이는 바로 ‘구원자’라는
조건이다. 인간이 ‘구원자와 함께’
행할 때 큰 축복을 주시고 죄를
지었어도 ‘구원자의 이름으로’
회개할 때 용서를 해 주신다.
이 중에서 회개에 대해 얘기해 보자.
어제 면담한 내용을 생각해 보아라.
(한 사람이 마음이 낙심되면 미디어를
보는 죄를 짓는데 어떻게 하면 이
죄를 아예 안 지을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다시는 죄를 아예 짓지 않으려면
첫째, 삼위와 주를 사랑해야 한다.
사랑할수록 죄에서 멀어진다.
신랑 품에 있는 자는 다른 자를
쳐다보라고 강제로 고개를 돌리게
해도 쳐다보지 않는다.
매일 사랑의 삶을 살기다!
매일 사랑의 대화를 하기다!
매일 사랑으로 행하기다!
둘째, 죄를 지은 즉시 회개하여라.
회개는 고장 난 차를 고쳐 가게
만들고 병에 걸린 자를 고쳐 낫게
만들고 멈춘 자를 가게 만든다.
사탄은 완전한 휴거를 위한 걸음을
막는 것이 목적이다. 이러한 사탄의
방해를 막는 다음 단계가 있으니
회개다.
암세포가 전이되면
완치의 가능성이 적어진다.
즉시 암세포를 다 제거해야 한다.
‘회개’는 암세포의 진행을 막듯이
사탄의 진행을 막는다.
고로 완전한 700선의 휴거를
이루기 위해 진정으로 회개하여
용서를 받아라!
‘구원자’는 ‘용서의 왕’으로서
모든 죄를 사하러 왔다.
자꾸 죄를 짓는 행위를 반복하면
영혼이 너덜너덜해진다.
암은 세포가 오염되어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된 것이다.
회개하면 썩은 세포를 도려내고
새살이 돋듯 한다.
고로 영혼이 완벽히 살아난다.
고로 매일 회개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인생은 완전해지는 과정이니
죄를 짓기도 하는데 완전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더러움은 매일 씻고 즉시 씻어라.
그리하면 끼는 때도 사라지고
병도 사라진다. 매일 회개하여
죄가 쌓여 조건을 잡히지 않게 하고
너희를 방해하는 사탄의 진행을
막아라.
번지는 암세포를 막을 길은
암세포를 제거하는 길밖에 없다.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길은
회개밖에 없다.
아무리 삼위 앞에 회개해도
‘구원자의 이름’으로 회개해야 한다.
옛 시대는 의사가 없어 수술해도
후유증이 심하고 또 병이 재발했다.
새 시대는 ‘구원자’라는 의사가 있으니
수술하면 병이 완전히 사라진다.
의사에게 몸을 맡기듯이
나에게 인생을 맡겨라.
이러한 자에게는 손을 대어 병을
치료해 주고 새 삶을 살게 한다.
의사를 찾아가지 않고
방치하니 죽어 간다.
무지하고 미련한 자가 아니냐.
전염병도 즉시 치료하지 않으니
다른 자들에게 번지듯이, 즉시
회개하지 않아 용서받지 못한 자들이
섭리를 나가서 다른 자들을
오염시킨다. 그러니 악평자,
불신자를 가까이하지 말아라.
방법을 놔두고 다른 방법을 찾지
말아라. 회개가 완전에 이르는
방법이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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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08일 화요일
전 세계 고3 및 별빛부에게
주시는 성령님의 편지
작성일 : 2015. 11. 14.
작성자 : 정형호
(선생님께서 부흥강사님을 통해 오셔서
직접 교육해 주시는 전국 고3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고3 행사가 진행되는
주님의교회에 반짝반짝 빛나는 하트
입자에 핑크빛이 맴돌고 각종
꽃무늬가 있어 화려하면서도 귀여운
드레스를 입으신 성령님이 보였습니다.
드레스보다 더 아름다운 성령님의
모습에 순간 매료되었습니다.
성령님께 “오늘은 굉장히 젊은
느낌으로 의상을 입으셨네요.
정말 아름다우세요. 성령님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심장이 콩닥콩닥
뜁니다.”라고 말씀드리니 웃으시며,
“사랑하는 고3 신부들을 만나기 위해
특별히 꽃단장을 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손에는 황금 책이 들려
있었는데, 그 책에는 전 세계 고3들의
명단이 있고, 각자가 원하고 각자에게
해당되는 성령의 은혜와 사랑을 주기
위해 명단이 적혀 있다고 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모습과 함께 환상이 보이길,
고3 행사가 진행되는 주님의교회
지붕이 열렸고 황금성과 주님의
교회가 맞닿아 있는 듯
황금성에서부터 주님의교회까지
성령의 열매, 사랑의 꽃가루가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주님의교회
본당 주위는 꽃무늬로 되어 있는 듯한
황금 단상의 홀로 바뀌는
모습이었습니다.
사랑하는 고3들에게 주는
성령님의 메시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그동안 수고 많았다.
너희들의 마음을 다 아니까,
나 성령이 너희들의 마음을 안다.
내가 알고, 선생이 아니까
걱정하지 말고 앞만 보고 달려가자.
수능 점수 때문에 힘들어하지도 말고,
주변 환경에 영향받지도 말고,
친구의 영향, 부모의 영향도 받지 말고
오직 선생을 통한 말씀의 영향을 받고
그동안 마음껏 기도하지 못하고,
마음껏 찬양하지 못하고,
마음껏 뛰고 달리지 못한 너희의
심정을 마음껏 표현하고 표출해라.
답답했던 마음, 힘들었던 모든
찌꺼분한 마음들을 다 버리고
오직 성삼위와 선생을 부르며
빛나는 별이 되어 앞으로 너희에게
펼쳐질 새로운 무대 위에
더욱 찬란하고 빛나는 자들이 되어라.
앞으로 펼쳐질 무대를 위해 지금까지
준비시킨 것이고, 너희를 기른 것이고,
너희를 보살핀 것이고, 너희를 향해
끊임없이 모든 것을 다 주었으니
이제 새롭게 펼쳐질 무대를 마음껏
즐기며 선생의 돛을 달고 인생을
멋지게 항해하자.
새로운 환경에 힘들어할 것도 없고,
걱정할 것도 없다. 왜냐하면 너희가
주역이고 너희가 그 무대의 핵이다.
가장 젊고, 가장 파릇파릇하고, 가장
열정적인 너희가 그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뛰고 달려라.
섭리역사는 나이를 불문하고
시대 말씀을 귀히 여기고,
시대 구원자를 귀히 여기며,
더 많이 행하고, 더 많이 깨달은 자가
영웅이 되어 뛴다. 너희도 작고
어리지만 영웅이 될 수 있다.
선생이 가르쳤고 선생이 사랑하니
선생의 능력을 받고자 하고 행하면 할
수 있다.
언니들, 형들 무서워할 것도 없고,
새로운 지도자를 무서워할 것도 없다.
사람을 보고 가는 섭리역사가 아니고,
오직 선생과 함께하는 역사이니
힘들고, 어렵고, 환경이 낯설어도
선생을 보고, 선생과 함께 암초를 헤쳐
나가듯 모든 것을 함께 헤쳐 나가자.
나와 일체 되어 운전대를 잡고
항해하면 힘들 것도 없다.
휴거 이후 처음 맞는
고3들의 사랑 발대식이다.
사랑하니 이제 새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힘차게 전진하라고 너희를
파송하는 파송식이다. 앞으로 고3
모임은 힘을 받고 은혜를 받는 차원을
넘어 차원을 높여 새롭게 전환하고
힘차게 전진하는 파송식으로 하도록
하자. 그리하려면 중고등부 때부터
더 확실히 가르쳐 주고, 선생이 관심을
갖는 만큼 너희들도 더 열심히
해야겠지.
그런데 아마 중고등부 교사들은
시원섭섭할 거야. 그동안 정이 많이
들어서 떠나보내려고 하는 마음이
무겁기도 하겠지만 인생의 노정이
늘 순환되는 것과 같이 너희도 시간에
따라, 때에 따라 순환을 하는 것이니
나는 기쁘다.
특히나 섭리 2세들,
꼬마 아이들이 청소년이 되고
청소년에서 어느덧 성인으로 성장하는
너희를 볼 때, 세월의 흔적을 느끼고
선생이 그동안 키워 온 결실에
섭리 미래의 희망을 느끼니 보람이고
희망이다.
나의 고3들아.
너희는 진정한 섭리의 빛이요,
빛나는 별이다. 그동안 못 한 것은
선생을 통해 용서해 주고 더 힘차게
뛸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줄 테니
새 무대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자는
나 성령에게 너희가 하겠다고
신청해라.
신청은 기도로 받을게.
그러면 네가 무엇을 행해야 할지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 주고
기도에 응답하며 대화해 줄게.
그러니 끊임없이 나와 대화하자.
그리고 남은 시간 생각의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 신적으로
살아가면, 엄청난 기적과 표적의
시간을 보낼 것이다.
10대로서의 마지막 시간,
그리고 별빛부들은 대학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 앞에 너희의 모든
열정을 다 쏟아 성삼위와 선생과 함께
하나라도 확실히 행한다면 내년
너희의 미래는 축복된 길이 될 것이다.
너희가 살아야 할 인생의 노정은
길지만, 성삼위가 볼 때는 짧은
시간이다. 그리고 너희도 선생이
나올 때를 생각하면 시간은 짧다.
선생을 깊이 깨닫고 선생과 일체 되어
시대의 진정한 신부 사도가 되어 뛸
자는 2년 뒤 어리지만 어린 자가 아닌
시대 사도가 되어 선생을 보필하며
세계 역사를 휘젓고 다니는 인생이 될
것이다.
지금부터 그리하는 자가 그 때도 한다.
이미 선생은 나와서 모든 것을
운행하며 함께 행하고 있다는 말이다.
실제로 느끼고 깨닫는 자만 알고
행한다. 누가 할 것이냐? 그리할 자가
너희 중에 있다는 것을 나는 믿는다.
절대적인 중심과 절대적인 사랑을
잊지 말아라.
너희만큼은 세상 앞에 휘둘리지 말고,
세상 앞에 선생을 증거하는 것을
위축받지 말고 담대하게 깡으로
제대로 증거하는 자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5_1208 화 계시말씀.hwp3
섭리사에 위축받고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아직도 악평이다 뭐다 하며 의식한다.
그러다 선생이 나오면 더 의식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나와 함께 새 무대에서 변화와
혁신을 일으키며 캠퍼스와 청년부의
판도를 바꾸었으면 좋겠다.
뭣 모르고 행하는 것 같지만
성령이 감동을 주고, 선생이 함께하면
너희의 무대 속에 뜨거운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고로 꼭 늘 부르고 찾아.
함께할 테니까. 불러야 함께한다.
휴거 역사 이후 첫 고3, 별빛부들이
상징적으로 시대를 바꾸고 아직까지
위축받고 주춤하며 캠퍼스 뒷마당에서
모래알, 깨알 같은 신앙을 하는 모든
것을 바꾸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역사를 이루자. 너희는 할 수 있다.
공중의 왕 독수리와 지상에서 가장
빠른 치타와 같이 신부 사도의 역사를
이루자.
너희 고3에게 선포한다.
신부 사도로 뛰겠다고 다짐하는
자에게 능력이 임하리라. 더 강력한
성령의 능력이 임할 것을 믿는다.
성찬식 이후 선생이 성삼위와 갖는
공식적인 첫 행사이다.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도 함께하니
성삼위의 능력의 검과 방패를 받고
이 세상을 추수하고 뒤집는 자들이
되어라.
말씀으로 증거도 하고 예술 및 각자
자기의 재능과 소질을 썩히지 말고
마음껏 활용하고 기쁨과 즐거움으로
행하길 바란다.
자랑스러운 선생의 볍씨가 되어라.
나는 오늘도 어떤 자가 씨인지 찾고
있다. 친구들도 데리고 오고 전도해.
너희가 한 명씩만 전도해도 판도가
달라져.
너희가 전도 특공대가 되어 전도해.
너희가 더 쉽게 할 수 있어.
친구들도 교회에 데리고 오고
각종 프로그램으로 연결해.
내가 함께해 줄게.
씨가 씨를 낳으니,
너희 고3이 씨가 되어
섭리사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
씨는 이긴 자, 승리자다.
이기고 승리한 자가 있으니
너희도 그와 함께하면 이기고 승리한
자가 되어 영원한 승리자가 된다.
고로 혹여 대학에 못 가고 취직을 못
한다고 자신을 비난하지도 말고
자신을 가치 있게 여기고
끝까지 선생의 정신을 받고 행하면
영육이 잘되고 형통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꼭 이성, 악평, 세상
문화와 매체에 빠지지 않게
조심하고 너희 각자를 귀히 보고
선생의 말씀을 가지고 만드는 데
주력하고 행해라. 그래야
시대를 잡는 능력자가 된다.
저들보다 공부는 못해도,
저들보다 너희의 삶과 질이 높으면
저들보다 앞선 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휴거의 권세다.
그리고 저들이 모르는 선생이 너희를
아니 가장 큰 권세다. 시대 보낸 자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고, 사랑하며,
부지런히 행하면 인생의 기적과
표적이 일어난다.
누구에게 쓰임 받는 것이 가장 축복된
인생인지 정확히 깨닫고 모두 하는
만큼 선생이 쓰니 선생에게 쓰임 받는
귀한 인생이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와 함께하는 성령.
♥ 12월 08일 화요일
네가 있는 차원을 유지하여라
작성일 : 2015. 9. 4. AM 09:00
작성자 : 홍세령
(새벽기도를 다녀오고 일을 가는
길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오늘 하루는
저를 떠나지 않고 함께 하겠다고
약속해 주셨는데, 이상하게 성령님이
느껴지지 않았고 성령님이 느껴지지
않아 성령님이 떠나셨나 생각했습니다.
그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네가 있는 차원을 유지해야 한다.
(차원을 높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래, 맞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들어 보아라.
차원을 높이는 것은 그 나중의
이야기다.
네가 있는 차원을 유지하여라.
네가 있는 차원을 유지하라 함은
차원이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지
말라 함이다.
어느 날은 내가 느껴지고
어느 날은 내가 느껴지지
않는 것이 정상이겠느냐?
나는 항시 존재하며 네 곁에 있거늘
너는 어찌 네가 원할 때만 나를 찾고
느끼고자 하느냐?
그러다 내가 안 느껴지면 어찌하려고?
내가 없다고 너를 떠났다고 내게 화를
내려 했느냐?
오늘 새벽 네가 늦었어도
떠나지 말아 달라 하기에
내가 너를 떠나지 않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지금껏 떠나지 않았는데,
너는 이제 나를 느끼는구나.
너를 깨우던 나의 음성조차도 너는
잊었으니 나의 마음이 아프구나.
사랑아.
계속 수시로 무시로 생각하기다,
기도하기다 하지 않았느냐?
왜 말씀은 받아 놓고 행하지 않아?
너는 나의 말을 무엇으로 듣느냐.
진정 가치를 깨닫고 듣느냐?
깨달았으면 행했을 터, 나 홀로 있게
나를 외롭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랑아.
항시 나를 생각하고 부르며 말씀을
행해야 한다. 그래야 잊지 않고,
그래야 네가 머물던 차원에서 아래로
땅으로 내려오지 않는다. 네가 한
기도를 다시 생각해 보아라.
(성령님이 제 머릿속에 계시지 않으니
온갖 세상 것들이 차오르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몇 주간 성령님과
함께했던 순간을 생각해 보니,
제 생각이 하루 종일 성령님을 잡을
때는 하루 종일 성령님을 느끼다가도
다른 일에 치일 때는 성령님을 잊고
그 여파가 다음 새벽까지 가고 그다음
날까지 가고 그러다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사하시면 다시 성령님을
느끼고 대화하곤 했구나 하고
깨달으며 기도했어요.)
그래. 네가 나를 한 번 붙잡으면 나를
느끼나 순간 나를 놓치면 너는 나를
다시 느끼기 어려워했지.
그런데 간신히 나를 느껴도
너는 여전히 쉽게 나를 네 생각에서
놓는구나. 그래 놓고 내가 너를 떠나
다시 안 오는 게 아닐까
불안해하느냐?
나는 네가 다시 나를 붙잡지 않고
나에게서부터 멀어지지 않을까
불안하다. 항상 나를 생각하여라.
보아라. 말씀을 받다가도 네 생각이
딴 데로 흐르니 내가 다시 너에게
전초부터 다시 깊이 말해야 하지
않느냐.
2015_1208 화 계시말씀.hwp4
휴거의 삶도 그러하다.
처음 휴거되었을 때는 휴거된
기쁨에 겨워 나를 느끼며 산다.
그러나 순간 나를 네 생각에서 놓으니
나를 다시 찾지 못하고 휴거된 삶의
기쁨이 무엇인지 잊어버리니 나중엔
‘휴거가 무엇이냐. 난 휴거된 것인가?
왜 안 기쁜가?’ 하며 시험에 든다.
왜 휴거를 느끼지 못하게 된 것이냐?
매일 휴거의 삶을 살지 않으니 그런
것이지. 못 한다 어렵다 하지 말고
다시 더 자세히 들어 보아라.
휴거의 삶이 무엇이냐?
(삼위와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럼 삼위와
사랑하며 사는 삶이 무엇이냐?
(항상 삼위를 모시고 함께하며 함께
기뻐하고 함께 슬퍼하며 사랑을
나누고 대화하여 서로를 이해하는
거예요.)
그래, 맞다. 휴거는 사랑이다 하였지.
사랑할 때 휴거를 느끼며 산다.
그러나 너희는 어찌 사느냐?
‘왜 나는 휴거되었다는데 휴거가 안
느껴지지?’ 생각만 하고 나를 한
번이나 제대로 부르기는 하느냐?
네 삶에 빠져 이 일, 저 일을 하며
‘지금은 일에 집중해야지’ 생각하며
나를 부르는 일은 뒤로 한 채 네 일을
하고, 피곤하다 하며 기도는 뒤로 미룬
채 쉬고, 일어나면 다시 밥 먹고
일하러 가기 바쁘고, 학교 가기
바쁘고, 그러다 힘들어지면 그제야
찾으니 내가 느껴지겠느냐?
나는 너희를 사랑하여 곁에 있고,
나를 사랑한다는 너희와 대화하고
사랑하고자 계속 말을 거는데 그때는
모른 척하고 네가 필요할 때만 나를
찾느냐. 그리하면 나를 결단코 느끼지
못할 것이다. 내가 나를 느끼지 못하게
함이 아니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심판한 격이 되었나니, 차원이 달라
느끼지 못한다.
네가 바다에 가고 싶다 생각해 보자.
그래서 바다에 갔고 그곳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즐겁게 놀았다.
그러나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면, 바다에서 느꼈던
시원함도 기쁨도 그 당일과 같이
생생하게 느낄 수가 없게 되겠지.
왜? 네 육이 이미 바다를 떠나왔기
때문이다.
네 일상에 치여 바다는커녕
바람 한줄기 생각할 틈도 없게 되니
그때 그 기쁨을 생각할 수 있겠느냐?
그 기쁨을 기억나게 하려면 어찌해야
하겠느냐? 생각해야지. 그곳에서
얼마나 시원했던가, 여유로웠던가.
그때 그 마음을 불러일으켜 생각하고
그 감각을 되돌려야 한다.
그런데 생각을 안 한 지 오래되면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나지 않는다.
그 전만큼 그 감각이 생생하지 않고
감이 멀다. 감각을 다시 찾으려면
더 오랫동안 수고해야 그 감각이
돌아오거나 직접 다시 바다에 가서
그 감각을 느끼고 오는 수밖에 없다.
너희 휴거도 그러하다.
처음에는 휴거를 느끼다가도 일상에
빠져 그 감각을 서서히 잃으니
나중에는 기뻤던 것도 기억나지 않고
감각을 되찾는 데 오래 걸린다.
그럼 휴거되었다는데 휴거되지 않은
것 같은 건 왜 그런 것일까?
선생과 성자, 삼위의 조건이기
때문이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만큼 휴거를 실감하며 외치는 자가
있느냐? 왜이겠느냐. 행했기 때문이다.
직접 구원자와 함께 행했고 지금껏
행하고 있으니 그 감각이 사라질 수가
없다. 어떤 자들은 선생의 얼굴을 보고
말할 수 있으니 그렇다고 하는데
아니다.
그는 10년이든 100년이든 구원자를
보지 못해도 휴거를 느끼며 살 것이다.
왜인 줄 아느냐? 절대 구원자의
말씀대로 행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구원자와 함께 행한 바가 되어
구원자와 삼위의 역사함을 느끼고
감각을 잃지 않는 것이다.
사랑아.
한 번 잃은 감각은 되찾기가 힘들다.
그래서 감각을 잃어서는 안 돼.
그것이 현재 네가 있는 차원을
유지하라는 말이다. 일상으로 갔다가
기도할 때 나를 찾다가, 일상으로 다시
돌아갔다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 천국에
올라가는 노력을 들였다가도 순간
땅에 내려오고 다시 천국에 가는
수고를 하고 다시 돌아오고 하는
격이다.
이 힘든 일을 몇백 번,
몇천 번씩 하니 너희가 지친다.
즐겁다가도 힘들고 내가 뭐하나 싶고
휴거가 왜 이리 힘든가 한다.
그래서 주의 돛을 달라 했고
잊으면 죽는다 했다.
제발 나를 잊지 말아야 한다.
제발 네 뇌에 주의 돛을 달고
주와 함께 살아야 한다.
지속적으로 그 천국 차원의 삶을
유지할 때 그 터전 위에서 한 차원,
한 차원 올라간다.
300선과 땅의 차원을
오르락 내리락하면, 모든 힘을
오르락내리락하는 데에 다 쓰니 더
차원을 못 높여. 어떤 삶에서도 300선
휴거를 유지하며 거기서 더 힘써 400,
500, 600, 700선까지 올라라!
사랑하니 말하였다.
네가 필요할 때만,
네가 말하고 싶을 때만 말 걸지 마.
너와 항상 함께하며 대화하고 싶은
나 성령이다. 내가 바라고 원할 때
나를 바라봐 주는 자를 나는 쓴다.
언제 내가 너에게 말을 거나 항상
집중하고 있어라.
안녕.
♥ 12월 08일 화요일
‘열심’은 곧 ‘뜻을 이룸’이다.
뜻을 이루는 열심과 충성을
하여라.
2015년 12월 8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14. AM 01:00
작성자 : 주빛랑
(새벽에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님께,
“성령님, 이 나라가 정말 열심히
행하였는데 그만큼 생명 결실을
내지 못한 듯하여 너무 죄송해요.”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성령님께서 제게
“‘열심’이 무엇이냐?”라고 물으셨고
이에 제가 “마음에 열을 내며 행하는
것이 열심이죠.” 했습니다.
그러자 성령님께서
“‘열심’이라는 단어를 듣고, 말함에도
각각의 차원에 따라 그 사용이 다르다.
고로 성삼위의 차원에서 ‘열심’의
의미를 깨닫고 그 차원에서 행하여
어느 곳에서든 결실을 내는 인생이
되어라”하시며 이어서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영계와 육계를 ‘순리’로써 창조한
성삼위의 가르침을 ‘먼저’ 들어
보아라.
2015_1208 화 계시말씀.hwp5
성삼위의 한마디에는,
만물의 순리가 담겨 있고
인생의 순리가 담겨 있고
영혼의 순리가 담겨 있다.
‘순리’를 따르는 만물은
사라지지 아니하며
‘순리’를 따르는 인생은
허무하지 아니하며
‘순리’를 따르는 영혼은
영원히 사랑 안에 거한다.
이 시대를 보아라.
너희 인생들은 1분 1초도 아깝다
여기며 참으로 ‘열심히’ 달려가는데
그 ‘열심’이 오히려 독이 되어
지옥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꼴이
되었구나.
마음에 열을 내어 전력 질주하는
인생이 되었음에도 영혼의 결실을
얻지 못하니 항상 그 자리, 그 위치,
그 차원에서 하늘 한 번 온전히
올려다보지 못한 채 허무의 쳇바퀴만
빙빙 도는 꼴이 되었구나.
‘열심’이 무엇이냐,
‘뜻을 이룸’이 곧 ‘열심’이다.
‘충성’이 무엇이냐,
‘뜻을 이룸’이 곧 ‘충성’이다.
나의 이 말을 듣고 깨달아 보아라.
성삼위는 오늘도 ‘사람’을 찾으신다.
하나님을 위해 ‘열심’으로 인생을 바칠
자 많고 예수를 위해 ‘충성’으로
목숨까지 내놓을 자 많다.
그럼에도 성삼위는 오늘도
이 땅을 내려다보며 사람을 찾으신다.
어떤 사람을 찾으시겠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뤄 줄 자를 찾으신다.
수십억 명이 ‘모세’를 부르며
인생을 다 바쳐 구약 농사를 짓는다
하여도 수십억 명이 ‘예수’를 위해
목숨까지 내놓으며 신약 농사를
짓는다 하여도 하나님의 눈길은
‘이 시대 사명자’와 함께 이 땅에
신부 농사 지을 한 사람을 향한다.
뜻이 그만큼 귀하다.
왜이겠느냐, 시대가 바뀐 지금
이때의 뜻을 행해야 육계도 영계도
승리고 성공이기 때문이다.
수천만 가지를 잡았다 해도
‘핵’ 하나 가진 자를 못 따라온다.
수천만 가지를 행했다 해도
‘핵’ 하나 행한 자를 못 따라온다.
핵이 곧 뜻이요, 뜻이 곧 성삼위다.
온 천지 만물을 보아라.
그리고 너의 육신 인생도 보아라.
‘핵’ 하나가 모든 것을 좌우한다.
‘핵’ 하나로 모든 것을 다스린다.
하나님의 행하심도 보아라.
육계의 언어로
‘구원자’라는 핵을 잡아야 성공이요,
영계의 언어로
‘성삼위’라는 핵을 잡아야 승리다.
고로 선생이 가장
‘열심히 행한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이 시대 ‘뜻’을 찾는 것이었다.
진정 사랑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고 싶다고 기도하는 것에
가장 열심을 쏟았다. 뜻이 무엇이냐,
바로 성삼위의 마음이 아니냐.
성삼위를 선생의 인생 가운데
차지하니 선생의 인생은 무엇을
행하여도 ‘성공’이요, ‘승리’요,
‘보람’이요, ‘축복’이 되었다.
고로 선생은 지금도 새벽마다
기도함으로 오늘 할 일을 구하고
지금 할 일을 구하여 ‘뜻을 찾고 뜻을
이루는 열심’을 행하고 있다.
한 차원 더 높여 말해 보자.
뜻을 이루는 열심은, 다른 말로
차원을 높이는 열심이다. ‘차원을
높이고자 행하는 열심’이 지금 이때
섭리사 모두에게 필요한 한마디다.
섭리사를 보아라. 많은 자들이 있으나
진정 행하고자 하는 자가 적고
진정 행하고자 하는 자들이 있으나
뜻을 알고 행하는 자가 적고,
뜻을 알고 행하는 자가 있으나
그 뜻을 이룰 만큼의 실력의 차원에
올라선 자가 적다.
열심은 다 하나 차원을 높이는 열심을
행하지 않으니 항상 제자리걸음이요,
같은 자리, 같은 차원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뛰어도 보람이 없고
그러니 뿌려도 결실이 없고
그러니 행하여도 빛이 나게 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선생의 삶을 보아라.
끊임없는 부활의 연속이었다.
선생을 확대시킨 섭리사를 보아라.
끊임없는 부활의 연속이지 않았느냐.
선생이 어떻게 차원을 높여 왔느냐.
‘극’에 존재하시는 성삼위를 따라
‘극’으로 행하여 새로운 차원을
차지했다.
새로운 차원이란 곧 새로운 세계다.
고로 차원은 인봉이다.
지금 네가 처한 그 차원에서
극적으로 행하여 극에 올라서야지만
다음 차원으로 향하는 문이 보인다.
그리고 그 문을 열고 들어가야지만
새로운 차원이요, 새로운 세계다.
왜 극적으로 행한 자에게만
허락되는 새로운 차원이겠느냐.
새로운 세계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그릇이 되어야 하고
감당할 만한 힘과 능력이 있어야 한다.
고로 아무에게나 다음 차원을
보여 주지도, 허락하지도 않는다.
극으로 행하여 그만큼 연단받고
단단해진 자여야만이 다음 차원으로
향할 수 있는 ‘문’을 발견케 하여
다음 차원으로 진입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여기서 핵심은
‘문’을 발견해야 한다는 것이다.
열심을 다할 때도, 충성을 다할 때도,
어디를 향해 뛰어야만 하는지
그 목적지에서 눈을 떼서는 안 된다.
여기서 ‘문’이 무엇이겠느냐.
답이다. 답이 무엇이겠느냐,
핵으로 말하면 성삼위와
주가 아니겠느냐.
고로 사랑하는 자만이 차원을 높여
행한다. 사랑에 미쳐서, 사랑하는
대상만 보이니 그 문을 향해 극으로
행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지금은 신령해야 한다.
신령하지 않은 자는,
나 성령과 손발을 맞춰 뛸 수가 없다.
나 성령은 핵 하나를 찔러 수만
가지를 얻는 자인데, 내 말과 내
코치를 듣지 못하는 자가 어찌 나와
손발을 맞춰 행할 수 있겠느냐.
자기 열심을 다하는 자가 아니라
성삼위가 원하는 그것을 행하여
나와 함께 ‘핵폭탄’ 같은 역사를 이룰
자를 찾는다.
지금은 자기 차원의 열심을 다하는
자가 아니라 성삼위가 원하는 그것을
행하여 결실을 내어 줄 자를 찾는다.
이는 마치 정자와 난자가 만나
생명을 잉태함과 같으니, 너희는 극에
존재하는 성삼위를 향해 전력으로
돌진하여 생명을 낳는 자가 되어라.
2015_1208 화 계시말씀.hwp6
다른 차원에서 만나자.
나 성령의 코치를 받는 차원까지
올라서서 나와 함께 역사를 뛰어 보자.
그래야 이 시대 사도의 역사, 이 시대
성령의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몸으로
영혼으로 깨닫게 된다.
사랑한다.
너희의 열심이 반드시
결실을 맺길 축복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