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2.09 (수)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12.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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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밀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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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09일 수요일
신부의 기본, 사도의
기본은 ‘새벽기도’다
작성일 : 2015. 10. 9. AM
04:22~05:02 작성자 : 신연호
(새벽에 기도하고 말씀을 상고하다
보니, 새벽에 꿨던 꿈이 선연히
생각났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밤늦게까지 제게 유익이 되는 일이
생겨서 그것을 행하며 즐거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그렇게
제 입장에서는 좋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떤 한 여성이 오더니,
“네가 나와 그렇게 의논하지 않고
행하니, 너에게 유익을 주려고 만든
프로그램을 같이 진행할 수가 없다.
아까 시작해서 지금 한창 진행해야
하는데, 네가 이미 다른 일을 하고
있으니, 내가 계획한 것과 네가 맘대로
하고 있는 것의 시간이 겹쳐, 결국
내가 너를 위해 계획해 놓은 일을
같이 할 수가 없다.”라고 했습니다.
이 꿈이 생각나며 성령님이 떠올랐고,
이어서 기도하며 받은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네가 요즘 밤 늦게까지 말씀을 본다고,
이런저런 할 일들을 한다고 하다가,
결국 새벽을 제대로 못 깨워,
나와 함께 깊은 것들을 깨달을 시간을
놓치니, 하루의 운, 인생의 운, 생명의
운과 영적 깨달음의 운을
받을 기회들을 놓치는 것을
꿈으로 보여 준 것이다.
개인 성장, 전도, 관리, 각종 영적,
육적 행사와 사업과 일들의 진행 등
이 모든 것들의 기반은 기도다!
기도가 있어야 하늘과 하나 되어
무슨 일이든 진행할 수 있으며,
하늘의 지혜가 있어야 삼위와 함께
극적으로 하나 되어 행할 수가 있다!
기도를 자꾸 놓쳐도
너 혼자라도 몸부림치면,
하루하루 행하며 얻는 유익은 있다.
하지만 딱 너 혼자만의 노력과
행함 정도의 수준이다.
이는 마치 네가 하루 종일 삽을
가지고, 괭이를 가지고 혼자 땅을 파는
정도다. 해가 떠서 질 때까지 쉬지
않고 땅을 파면 나무 하나 정도는
파낼 수 있다.
하늘과 하나 되어 종일 행하면,
마치 포클레인을 타고 하루 종일 땅을
파는 정도로 역사를 이루고 얻는다.
먹고 쉬면서 해도 나무 10개는 파낼
수 있다.
인간끼리 하나 되는 것도 힘이 크지만,
하늘과 하나 되는 것이 먼저다.
사람끼리 하나 되어 행해도, 사람 네
명이 하루 종일 삽을 들고 땅을 파도,
보통은 나무 하나를 겨우 옮기는
정도다.
개인이 하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위력은 장비를 사용하여 행하듯 하여
한 사람이 하루에 나무 10개라도
거뜬히 옮길 수 있는 것과 같다고
하였다.
이처럼 생명도, 물질도, 영적 축복,
육적 축복도, 개인 성장도, 하늘과
함께할 때, 차원이 다르게 얻을 수
있다!
너는 자신에게 유익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밤 늦게까지’ 말씀을
연구하고, 찬양하고, 생명들과 연락을
하나, 네가 밤 11시, 12시가 가깝도록
그렇게 ‘해야 할 일들’이라 생각하고
행하는 동안, 나 성령은 이미 너에게
‘일찍 자고 내일 새벽에 나와 만나기를
준비하자. 네가 행하고 있는 그 모든
것들, 새벽부터 나와 깊이 일체 되어
나와 함께 행하면, 훨씬 더 이상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다.’ 하는 감동을
계속 보냈다.
네 주관이 강하고 인식이 강하니
하늘의 음성이 약하게 들리는 것이고,
작은 감동을 받았음에도 네가 자신을
비우고 기도치 않았고, 감동대로
순종치 않음으로 인해 최근 계속
심정이 맞지 않았고, 새벽에 하늘과의
만남을 통해 얻을 것들을 제대로 얻지
못한 것이다.
잘 때 자고 깰 때 깨어 있어라.
117 기도 시간, 하늘이 너를 깊이
만나길 원하는 시간에 깨어 있어라.
이때 깨어 있기 위해선 잠들어야 할
때가 있는 것이다.
‘무조건 많이 행하면 좋다.
말씀, 기도, 찬양, 생명 관리는
무조건 많이 하면 좋다’고 너는
생각하지만, ‘하늘과 심정을 맞춰
가며, 때를 맞춰 가며, 뜻을 맞
춰 가며 해야’ 진정 좋다!
그렇지 않고 너 혼자,
너의 주관으로,
너의 스타일대로 한다면,
서로 심정이 상하고,
일도 틀어져 안 된다.
하늘이 트는 것이 아니라,
네 수준으로 하기 때문에 그 무엇이든
네 차원의 역사만 일어나는 것이다.
네가 온전하냐, 완벽하냐,
네 차원이 그리 높으냐.
너의 수준으로 행하니 틀어지고
완성되지 않는 일들이 그리도
많은 것이다.
사랑하니 너와 함께하길 원한다!
너의 행함이 심히 많이
결실하기를 원한다!
너의 행함이 헛되지 않기를 원한다!
이렇게 내가 너를 사랑하여,
너의 마음과 행함 하나하나
알아주고 귀히 여겨 주는 것처럼,
너도 선생의 행함,
삼위의 행함에 관심을 가지고,
그 행함과 조건과 역사함이
헛되지 않도록 해 줘라.
하늘은 아무리 역사해 주어도
결국 땅에서 틀어 버리면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늘이 아무리 감동을 주고
불같은 성령으로 깨우쳐 주어도,
땅에서 행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하늘이 신유의 역사로 몸을 고쳐
주어도, 그 몸을 가지고 행치 않는다면
무슨 보람이냐.
하늘이 심령을 치유하고,
불같이 행하여 많이 얻고
많이 누릴 말씀과 영적 축복을 주어도,
땅의 인생들이 행하여 가져가지
않는다면 무슨 보람이냐.
잔뜩 정성을 들이고 공을 들여
진수성찬을 매번 차려 주는데,
결국 먹지 않으면 무용지물인 것이다.
아무리 말씀과 축복을 쏟아 주어도,
그대로 행하며 이루어 누리지 않으면
하늘의 정성과 행함을 헛되이 만드는
것임을 알거라!
말씀의 흐름과 방향에 맞춰 네가 때에
따라 합당히 행할 것들이 많고도
많다! ‘그 모든 것들을 합당히 하늘과
일체 되어 행하기 위한 하루의 시작,
매일 하늘과 사랑으로 일체 되는
시간!’ 이것이 바로 ‘새벽기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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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너와 나의 은밀한 1:1 사랑의
대화 시간! 그리고 이젠 부부 일체의
차원으로 함께 뜻을 펴 나가는
1000년 성약역사의 주체로서,
하루를 놓고, 1년을 놓고,
1000년을 내다보면서 각종의 것들을
함께 의논하는 시간이다.
하늘의 황금성을 이 땅에 실현시킬
구상과 작전, 전략을 의논하고,
하루하루 완벽하고 치밀하게 우리가
하나 되어 역사를 펼쳐 나가기 위해서,
1000년 성약역사적인 스케일의
사도로서 삼위와 선생을 대면하는
시간이다! 네가 삼위와 선생과 함께
이 역사를 두고 만나는 시간이
새벽 시간이다!
너의 최고의 지원자,
너의 최고의 동역자와
의논 없이 행하여,
무엇을 제대로 이룰 수 있겠느냐.
너 혼자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서,
어떤 역사를 제대로 이룰 수가
있겠느냐.
새벽에 하늘과의 만남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남은 모든 것들을
합당히 진행할 수 있음을 알고,
100% 확실하고 온전하게 새벽에
하늘과 만나 의논할 것들을
모두 의논하고 행함으로,
네 하루의 모든 행함이,
삼위와 함께하는 역사가 되어
이때에 합당한 각종의 역사들을
일으키길 원한다!
함께 뜻을 이루며,
모든 것을 함께 행하고 누리며,
행함과 삶으로 뜨겁게 사랑하는,
하늘의 사랑의 파트너가 되어 다오!
이러한 최고의 신부가 결국
최고의 사도가 되는 시대다!
사도의 삶의 기본은
신부의 삶임을 교육했다.
신부로서 가장 뜨겁게 사랑하면서,
동시에 최고의 사도가 되는 핵심
시간이, ‘새벽 시간’임을 깨우쳐
주었다.
너의 주관과 생각,
너의 수준으로 인생을 살지 마라.
새벽을 깨우지 못하고, 하늘과
온전한 만남이 없는 차원의 삶에서,
너 혼자 몸부림치며 살지 말라.
안타깝고 안타깝다.
정말 나를 사랑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저 삶에서 영육으로 실패하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것인지
분간이 힘들 정도다.
굶어 죽지 않으려는 듯이,
지옥을 면하려는 듯이 몸부림치는
삶에서 전환하여라.
진정 사랑해서! 좋아서!
성공을 목적으로 행하는!
멋진 인생을 살아라.
영육으로 황금성의 삶을 이루는 핵심,
삼위와 구원자를 차지하기 위한 삶을
살아라!
지옥을 면하려 몸부림치는 인생은
죽지 못해 사는 자와 같은 인생이며,
삼위와 구원자를 차지하려 몸부림치는
인생은, 행복을 목적하고 이루며 사는
자의 인생으로서, 완전히 급이 다르다!
오전, 오후, 저녁, 밤 시간은
모두 자기 마음대로 쓰면서,
새벽까지도 자기 마음대로 잠만 자는
인생은 하늘과 만남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서 어떻게든 잘되려고
몸부림치는 전자와 같은 인생이다.
무엇보다 삼위를 만나고픈 사랑,
무엇보다 삼위의 뜻대로,
삼위와 함께하고자 하는
사랑을 가지고서,
새벽에 하늘을 만나고,
새벽에 하늘과 일체 되고,
그렇게 하고서 살아가는 모든 인생은
후자와 같은 인생이로다.
섭리 안에서도 많이 갈린다.
새벽이 살아 있는 자와
새벽이 죽은 자가 있다.
모두 말씀을 듣고 모두 선생을 따르며
모두 황금성을 향해 간다고는 하나,
실제 영계에서 보면, 새벽을 통해
삼위의 손을 잡고 점점 올라가는
인생이 있고, 새벽이 죽어 삼위의 손을
자꾸 놓치며 자기 길로 가면서 육계와
영계에서 아래로 자꾸 떨어지는
인생들이 있다.
모두 섭리의 인생들이다.
단 한 명도 떨어지는 생명,
우리와 멀어지는 인생이 없기를
원한다. 너희 또한 그 누가
이러한 인생이 되기를 원하겠느냐.
고로 오늘 세밀하고 정확한 나 성령이
너의 인식과 사고를 교정해 주고,
너의 생활과 삶을 전환시키고자 왔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전환하자.
‘너 혼자의 삶’에서 ‘우리와 함께하는
삶’으로 더욱 차원을 높여 주고자
말씀했다.
너를 깊이 사랑하여 너와 매일 만나고
싶고, 모든 것을 함께 창대히 이루며
사랑하고 싶구나!
너 또한 하늘을 진정 사랑한다면,
하늘과 함께하고픈 마음, 같이하며
사랑하고픈 마음을 가지고 매일의
새벽을 살고 매일의 삶을 살아라!
사랑하여 하늘 신부의 자세,
성약 사도의 삶의 자세를 가르친
성령이노라.
샬롬.
♥ 12월 09일 수요일
정신을 만든 자가
성공한 자다
작성일 : 2015. 10. 8. AM 03:27
작성자 : 이아라
(최근에 정신을 만드는 것이 가장
남는 것이며, 성공한 것이라는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
원하는 것이 참 많지만, 정작 정신을
만들고, 생각 축복을 받는 것의 가치는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할 때 주신 감동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네 정신이 어떠한 모양으로
만들어지느냐에 따라서 네 인생
작품의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만 만들면
작품이다.
자기를 위한 열심이 아니라
주를 위한 열심을 내는 정신이
만들어지면 너 자체가 보화이다.
만들어진 자가 보화이다.
정신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오랜 시간 생각하고 오랜 시간
연단받아서 하나님의 정신,
성령님의 생각, 성자의 생각을
네 생각으로 만들면 성공이다.
부흥강사를 봐라.
정신이 만들어졌으니
그 인생 자체가 인생 보화인 것이다.
돌보석도 오랜 시간을 거쳐 주인이
원하는 형상으로 만들어졌기에
보화이며, 동굴 작품도 수만 년에 걸쳐
그 형상을 갖추었기에 신비하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네 정신의 형상은 어떤 작품이냐.
인간의 관점에서의 기질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주를 위해 사는 정신을 말하는
것이니라. 오직 주를 중심하는 정신,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성삼위와 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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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 생각으로 사는
정신을 말하는 것이다.
주의 돛, 주의 정신을
강하게 꽂은 자가 되어 변함이 없고
흔들림이 없는 자는 그 자체로 하늘의
보화이다. 그 형상이 천국에서도
본이 되고 영광스러운 기록이 된다.
성삼위가 나를 통해 선포하시는
말씀으로 자신을 만들었으니
그 인생이 하늘에 속한 것이 되어
영영히 빛난다.
어떤 환난과 풍파가 몰아쳐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하여도
주를 중심해 사는 정신,
주를 사랑하고
주를 위해 사는 정신은
흔들림이 없어야 해.
그래야 작품이다.
홀로 있는 것같이 외로움이 닥쳐도
절벽 위에 소나무가 늘 청청함같이
변함이 없는 고고한 자가 되어야 한다.
나는 홀로 있는 상황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사랑하는 자가
한 명도 곁에 없는 상황 속에서도
성삼위만을 붙잡고 하늘을 위해 나를
다 버리고 사는 작품 정신이 흔들림이
없었다. 이렇게 사는 자는 진정한
신부로서 만들어진 자이다.
드러나는 것만 보아서는 깊이 보지
못한다. 너는 깊이 보아야 한다.
네 인생도 깊이 들여다보아야 하고,
섭리역사도 깊이 보아야 하고,
성삼위와 나도 깊이 보아야 한다.
그리고 그 가치를 날마다 새롭게
마음에 새기고 너를 성삼위와
연결시켜 날마다 소통하고
날마다 기뻐하며 날마다 삼위가
원하시는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
앞으로 전진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거야.
성삼위의 불꽃같은 눈이 항상 너를
바라보고 있음을 절대 믿고 매일
정신을 나와 일체시켜 작품 인생을
사는 것이다.
아기는 처음 태어났을 때
백지장과 같다. 커 가면서
어떤 것을 배우고 어떤 가치관을
가지며 어떤 삶을 사느냐에 따라
인생이 만들어진다.
이 섭리에서 너는
어떤 작품으로 만들어질 것이냐.
천층만층 구만 층이며 층 안에서도
수만 가지 개성의 형상이다.
가장 최상위 층은 오직 주를 위해,
주 뜻대로, 주가 원하는 형상으로
만든 자가 위치한다.
완전히 시기 질투를
없애 버린 정신,
서운함을 없애 버린 정신,
어떤 입장, 상황 가운데서도
주를 위하는 정신,
완전히 혈기를 뿌리 뽑은 정신,
순종하는 정신,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섭리를 생각하는 정신,
주를 사랑하는 정신,
그 정신 자체가 재산이다,
만들어진 것이다, 보화다. 너를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몸부림쳐라.
성삼위의 작품 인생이 되어야
인생이 가치가 있다.
차원 낮은 생각에 얽매이지 말고
매 순간 벗어나 삼위와 나와
일체 된 생각에 거하자.
생각의 차원이 다르고
정신이 만들어져 있어야 신부로서
궁극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드러나는 것으로 분별해서는 실수한다.
표상을 따라 하면 성공이다.
드러나는 말투, 행동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요,
그 정신을 받으라는 것이다.
그 중심, 그 돛을 꽂으라는 것이다.
신부들 중에서도 제각기 수많은 길을
내며 수백 가지 스타일로 자신을
만드는데 가장 차원 높은 신부의
표상이 세워졌으니 얼마나 감사하냐.
길이 났으니 그 길을 따라가면 되는
거야.
주를 위하는 정신은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진정 사랑하는 마음에서부터
하고자 하는 불같은 정신이
만들어진다.
그러니 사랑에 불타라.
사랑에 불타려면 알아야 하고
친해져야 하고 소통해야 한다.
육적 소통만을 말함이 아니다.
많은 이들이 나 선생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지 않으니 자기를 애인
삼아 자기의 목적을 이루고자 행하는
자가 많다. 그 힘은 약해서 성삼위가
원하는 차원까지 도달하지 못해.
네 삶 가운데 나를 많이 생각하고,
말씀으로 나를 느끼고, 나와 사귀고
가까이 지내라.
사랑의 고도를 올려라.
사랑이 모든 행함의 이유가 되면
행함의 불이 꺼지지 않고 그 끈을
놓지 않게 된다.
부흥강사가 온전히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기질이 대단하고 행함이
악착같았던 것도 있었지만
그 정신이 오직 주와 일체 되어
주를 위하는 정신으로
무장되었기에 가능했다.
네 마음의 고도를
확 높이면 각자 자신을 괴롭히는
문제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진다.
비행기가 고도를 높이면 땅에서
걸리는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듯이
네 마음의 고도를 주에게 붙여,
주와 일체 된 것 외에 주와
무관한 것으로 괴로워하지 말아라.
(새벽예배 시간이 되어,
새벽 잠언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주관하고 다스린다> 함은
‘자기 인생의 마음과 생각을 운전할 줄
안다.’ 함이다. 이것을 못 하는 자는
아직도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잡지
못한 자다.
그래, 말씀처럼 네 생각과 마음을
유능하게 운전하는 자가 되자.
배워서 실력을 만들면 운전이 쉽듯
네 정신과 마음을 만들면 정신 운전,
마음 운전이 쉽다.
그것이 만들어진 자이다.
만들어졌으니 완성되어
1차 성공한 자다.
인생의 성공은 차원대로 끝이 없다.
도전하여서 얻고 함께 기뻐하자.
두 사람이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각각 어떠한 정신으로,
어떠한 마음으로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형상이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진다.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네 정신과 마음을 내게 붙이고,
나와 함께하자.
그렇게 인생 체질을 만들어라.
인생 작품이다.
또 형제를 위하는 정신도 만들어라.
생명을 사랑하는 정신,
형제를 위하며 화평하는 정신이다.
선생을 사랑하는 자는 있지만
나를 사랑함으로 형제를 내 몸같이
아껴 주는 자, 생명을 사랑하는 내
심정을 깊이 아는 자는 많지 않구나.
그 정신을 가진 자,
내가 진정 사랑하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귀히 보며 사랑할 자다.
내 형상을 닮았으니까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지.
2015_1209 수 계시말씀.hwp4
생명을 사랑하여 전도하고
형제를 사랑하여 관리하여라.
네 사랑의 차원이 높아지면
진정 그리한다. 정신이 작품같이
만들어진 자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인생 자기 하나 만들기다.
안녕.
♥ 12월 09일 수요일
먼저는 못 한다는 너희의
굳어 버린 생각부터 풀고
행하는 자가 되어라
작성일 : 2015. 10. 16.
작성자 : 주희빈
(기도를 하는데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하는 어린 아기가 보였습니다.
처음에 ‘왜 이것이 보였지?’
생각했는데 바로 선생님께서 해 주실
말씀이 있으시구나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부르며
“선생님, 해 주실 말씀이 있어서
어린 아기가 걷는 장면을 보여 주신
거죠?” 하고 여쭈니 바로 “사랑아,
적어라.” 하셔서 기록한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들아,
뭐든지 해야 늘게 되어 있다.
어린 아기가 힘들다고 걷는 것을
포기하면 절대 걸을 수 없다.
처음엔 걷기 위해 무언가를 잡고
일어나고 조금씩 한 걸음, 한 걸음을
떼듯 너희도 처음부터 잘하는 게 어디
있겠느냐. 그러나 어린 아기가 다리에
문제가 없는 한 조금씩 걸음이 늘어
나중에는 잘 걷듯이 너희도
그러하다는 것을 알아야 해.
섭리사를 보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자가 ‘나는 못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아예 시도조차 안 하는 자들이 있다.
특히 전도하는 것에 있어서
“나는 정말 노방 체질이 아니야.
나는 정말 전도는 못 해.” 하며
생각에서 아예 ‘나는 못 해.’라고
생각이 굳어 버린 자들이 많다.
사랑아,
사람이 처음부터 잘하는 자들이 어디
있겠느냐? 하다 보니 늘게 되고,
하다 보니 잘하게 되는 것이지.
뭐든지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너희가 얼마나 애타는
심정이 있느냐, 없느냐
그 심정이 문제인 것이다.
세상에서도 봐라.
한 가정을 꾸린 자들이
‘내가 벌지 않으면 우리 가족이 굶어
죽는다.’라는 책임감이 있기에 힘들고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고 하지 않느냐.
특히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일을 하며
자존심이 상해도 웃으며 그 일을 하는
자들이 많다. 뭐든지 자기가 얼마나
필요를 느끼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사랑아,
내가 누누이 말하지만 지금 이때는
너희 영의 운명이 좌우되는 해다.
휴거의 차원이 바뀌는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그토록
전도하라고 외치는 것이다. 한 생명을
전도하고 못 하고의 문제도 있지만
너희가 얼마나 더 차원을 높이느냐,
얼마나 더 휴거되느냐 운명이 걸려
있기에 섭리 모두에게 전도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특히 지금은 휴거 때다.
내가 너에게 말했지?
처음부터 잘하는 자는 없다고.
처음부터 능수능란하게 말을 잘해서
전도하는 자는 없다고.
너희가 얼마나 휴거의 가치를
깨닫느냐, 한 생명을 휴거시킨 공적이
얼마나 큰지 깨닫느냐, 그리고 얼마나
나와 같이 내 뜻을 이루어 주길
원하느냐 그 마음의 차이다.
나도 한때는 말을 제대로 못 해
스스로 낙심하고 자살하려고 했다.
부끄러워 말 한마디 못 해 ‘이것도
못 하는 내가 무엇을 하겠어?’ 하며
열차에서 뛰어내리려던 나였다.
그러나 그때 나를 위해 십자가 지신
성자와 그 몸이 되었던 예수님의
심정을 깨닫고 눈물로 회개하며
불덩이가 되어 외치지 않았더냐.
심정이다.
너희가 얼마나 전도하고자 하는지
애타는 그 마음이다.
내가 여기 있다고 해도 실감을 못 해.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매달려 죽어
줘야만 실감하겠느냐?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모든 심정의 고통을
받은 지 몇 해가 되었는지 잊지
말아라. 이제 내가 나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미 내 영은 부활해 신이 되어
너희와 같이 섭리를 뛰며 함께하고
있다. 내 혼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내 육이 할 일을 혼이 대신 하고
있다. 이제 내 육만 남았다.
그러나 내 육도 여기서 할 일을 다
하고 있으니 다만 너희 육이 내 육을
직접 못 볼 뿐이다.
내가 너희 모두를 휴거시켜 주었으니
이제 너희가 할 것만 남았다.
휴거의 때라 너희가 지금 이때 섭리에
불러오는 자들은 모두 휴거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 생명을 휴거시킨
공적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내가 세운 공적 중 가장 큰 공적이
너희를 휴거시킨 공적이다.
6천 년 동안 삼위가 그토록 이루려던
일이 아니냐? 그것을 내가 이뤄
드렸으니 삼위는 진정 기쁘고 기쁘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 모두에게 그 공적을 세울
수 있도록 내 분깃을 나눠 주었다.
내가 받을 모든 유업을 너희도 받을
수 있도록 축복을 나눠 준 거야.
나는 못 한다 하는 자들은 이러한
축복을 받고도 스스로 감당치 못하고
제 발로 걷어차는 격이 아니냐?
제발 못 한다고 하지 말아라.
이 말은 “저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살겠습니다.” 하며 거지처럼 빌어먹고
살겠다고 하는 자와 똑같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일자리를
주어도 고생하기 싫어서 “한 번도
안 해 봐서 그 일은 못 하겠다.” 하는
자와 똑같은 것이다.
내가 너희 모두에게 자본을 주고
기술도 전해 주고 노하우도 전수해
주고 길목 좋은 곳에 가게를 차려
줘도 너희 스스로 “저는 못 해요.”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하는
자와 똑같다.
지금 이때는 내가 너희 모두에게
똑같이 투자를 해서 수입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때와 같다.
자기가 얼마나 수고하고 노력하고
연구하는지에 따라서 매출이 늘고
가게를 더 확장하느냐, 현재 그대로
유지하느냐, 아예 문을 닫게 되느냐
결정되는 것과 같은 때다. 너희가
이해하기 쉽게 비유한 것을 제발
깨달아라.
먼저는 못 한다는 너희의 굳어 버린
생각부터 풀어라. 내가 굳어진 생각을
푸는 방법을 가르쳐 줬지? 굳어진
몸도 계속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면
몸이 유연해지듯 너희도 할 수 있다
생각하며 조금씩 시도를 하며
노력하면 할 수 있게 된다.
어린 아기의 걸음마를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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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물건을 잡고 겨우 일어나던
아기가 ‘언제 걸을까?’ 해도 어느
순간 아장아장 걷다가 어느 순간 뛰고
달리는 모습을 보게 되듯 너희도
그러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해.
전도하는 것을 어렵다 생각하지 마라.
생명을 구원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타고나서 잘하는
자보다 내 심정을 깨닫고 진정
외치고자 하는 그 심정을 소유한
자를 나는 찾고 있다.
그래서 성령은 너희와 함께하시며
주의 마음과 심정을 부어 주시고
감동으로 역사하시며 이끌어 주신다.
나 또한 지금 육이 매인 한 때문에
더 함께하며 내 심정을 부어주고 있다.
하고자 하는 자들에겐 내가 100%
함께한다. 정말 생명을 전도하고 싶어
애태우는 자들에겐 내가 100%
함께하며 능력을 부어 준다.
지금은 행해야 빛나는 때다.
행해야 빛나는 인생이 되는 때다.
누가 내 심정을 알고 외쳐 주겠느냐.
누가 내 심정을 깨닫고
내 몸이 되어 행해 주겠느냐.
진정 내가 함께하며 역사할 것이다.
섭리의 모든 자들이 그리해 주길
원하는 너희의 영원한 신랑이다.
안녕. 사랑한다.
(더 해 주실 말씀이 있으세요?)
사랑아.
외치는 자가 부족하다.
지금 이때 너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한 생명, 한 생명
귀하게 보고 전도하고 관리해라.
♥ 12월 09일 수요일
큰 결심, 큰 깨달음
2015년 12월 9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12. AM 03:30
작성자 : 정수현
(기도를 하면서 정말 하늘이 원하시는
대로 크게 결심하는 큰 그릇의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큰 결심, 큰 깨달음’이라는
단어가 생각났고 이것을 두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적자. 나랑 대화하자.
네가 나와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듯
나도 너와 대화하는 게 좋구나.
나와 대화하자.
오늘은 네게 나의 마음을 전한다.
큰 결심, 큰 깨달음을 얻고자
하였느냐? 네가 크게 결심하고자 하면
큰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네가 나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생각해 보아라. 네 입장이 아니라
나의 입장이다. 나의 심정이다.
나의 방향과 스케일이다.
너희가 너희들의 생각만 하면
너희들 수준의 작은 깨달음이 오지만,
나를 생각하면 나와 같은 스케일의
깨달음이 온다.
네 입장, 네 감정만 생각하며 기도하지
말고 나의 입장, 나의 편에서 생각하고
나의 심정을 헤아려 기도해 보아라.
나는 온 인류와 온 지구촌,
그리고 우주와 육계와 영계까지
생각하며 모든 것을 운행하고
다스리고 있다. 그런 나의 머릿속에,
내 마음속에 들어와 보겠느냐?
(“네.” 대답을 하니, 하나님의
머릿속에 들어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구가 작게 보였고, 지구의 수많은
사람들 중에 한국의 섭리사, 그중 나
한 사람은 정말 작은 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나를
일일이 기억하시고 살피시고
사랑하신다는 것은 정말 사랑하시니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내 개인의 생활과 내가 돈을 벌어서
먹고 사는 것은 정말 하늘 앞에
작은 문제였고, 하늘은 이 온 세상의
육계와 영계 전체를 보고 운행하시는
것이 생각되었습니다. 정말 섭리를
운행하시는 것이 엄청난 하늘의
계획이고 성삼위의 머릿속에는
‘이 세상을 섭리사를 통해 어떻게
천국으로 만들까,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어떻게 역사할까.’하는 생각만
가득 찬 것이 느껴졌습니다.)
맞다.
네가 나의 생각을 보았고 읽었노라.
나는 이 지구 세상을 내려다보며
늘 어떻게 하면 이 지옥 같은 세상,
사탄이 판을 치는 세상을 나의
세상으로 회복할까 하는 생각밖에
없다. 사실 너희들의 작은 생활들은
나에게 관심거리가 아니다.
그것은 인간이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본능적인
생활인 것이지.
난 보다 큰 섭리사를 보며 이 땅
가운데 역사를 펼칠 것을 생각한다.
그러니 나의 이 뜻을 펼칠 구원자만
쳐다보며 그와 함께 나의 말을 전한다.
그리고 나의 말을 전하려는 자에게
더욱 함께하여 역사한다.
그러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너희들이 나의 마음을 알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은 심정을
느끼고 싶으면 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아라. 나의 심정을 헤아려 보아라.
내가 무엇에 관심 있으며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에 슬퍼하는지를 말이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너희들의 것만 구하면
답답하고 답답하다... 사랑하여
들어주고 함께하긴 하지만 나와
함께하는 큰 그릇이 되지는 못한다.
나이가 어려도, 연륜이 없어도,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관심을 가지고
말씀으로 나의 심정을 깨달으려 하고
기도하면 나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어린 자들이 더 순수하게 나의 마음을
받는다. 나이 든 자는 산전수전
다 겪다가 나와의 첫사랑을 잊고,
자기 앞의 문제만 급급하니 곤고한
것이다. 나와 마음이 통하지 않고
심정이 통하지 않는다.
나의 마음을 담을 큰 그릇이 되어라.
너의 마음을 넓히고 생각을 달리하여
나의 마음과 심정을 담을 그릇을
만들어라. 늘 나의 입장에서 내가
쳐다보는 곳을 쳐다보고 나의 생각을
하며 내가 좋아할까, 뜻이 있을까
생각하며 살아라.
기도할 때도 나의 입장에서
나의 심정을 헤아리는 자가 많지
않구나. 큰 깨달음을 얻고 큰 결심을
하고자 한다면 나의 이 마음 가운데
들어와야 한다. 너의 수준의
깨달음보다 나의 수준의 깨달음을
사모하여라. 더 큰 역사의 눈을 가지고
전체를 볼 줄 알아야 한다.
땅만 보고 살지 말아라.
청중에만 묻히지 말고
하늘을 보며 기도하여라.
나와 대화하자.
나의 생각을 알려 줄 것이다.
궁금한 것, 모순된 것 등 네가 알고
싶은 모든 것을 나에게 물어라.
너는 어디에서 너의 지식을 넓힐
것이며 어디에서 너의 문제의 답을
얻을 것이냐?
2015_1209 수 계시말씀.hwp6
세상의 지식에서, 아니면
세상 사람에게서 얻을 것이냐.
아니다.
그것은 답이 될 수 없고
너의 근본 문제를 풀어 줄 수 없다.
사람이 답이 될 수 없고
오직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가
너의 답이 될 것이다.
섭리사야!
보다 큰 생각을 하고 보다 큰
깨달음을 얻도록 노력하자.
나는 네게 들어가서 너무나 함께하고
싶으나 너의 마음 그릇이 작고, 생각이
작구나. 나를 생각하고 나의 심정을
아는 자가 적구나.
내가 너희를 쓰고 역사하고 싶은데
너희의 그릇이 작아 그 그릇을
만들다가 시간이 다 가는구나.
차라리 너를 비워 내게 맡겨라.
그것이 네가 더 빨리 클 수 있는
지름길이다. 네가 만들려 하지 말고
나에게 맡겨 웅장하고 아름답게
만들게 하여라. 어설프게 네가 만들다
나중에 나에게 맡기려 하지 말고...
사탄이 네게 개입하여
너를 키우게 하지 말아라.
나에게 맡기지 않으면 어느 순간
사탄이 네 생각에 개입하여 너를
그들의 사상으로 교육한다.
네 뇌를 조금씩 먹고 망쳐 버린다.
기도하고 회개하여 깨끗이 만들어
회복하지 않으면 너무 힘들다.
너의 뇌, 즉 마음을 깨끗이 만들고
비워라. 그래야 내가 역사한다.
내가 네게 들어가야 나의 생각을
말하고 너를 만들 수 있지.
그리고 큰 깨달음 얻을 수 있다.
네가 큰 깨달음을 얻고 싶다고 하여
지혜를 알려 주었다. 말씀한 대로 잘
따라와서 나를 담는 큰 그릇이 되어라.
너의 모든 것을 감찰하고
운행하여 살피는 나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