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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12.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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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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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10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10일 목요일 상황, 여건에 개의치 말고 행하여라 작성일 : 2015. 10. 06. PM 01:00~01:21 작성자 : 신연호 (낮에 달리는 버스 안에서 고민했습니다. 말씀을 보려고 하니 어지러웠고, 피곤하니 기도가 잘 안 된다 생각했습니다. 평소엔 이어폰을 끼고 눈을 감고 찬양을 들으면 마치 월명동에 있는 것같이, 천국에 있는 것같이 즐겁게 생각과 마음으로 찬양을 드리고 기도로 이어 갈 수 있었는데, ‘오늘은 이어폰을 두고 왔다.’ ‘옆자리의 시끄러운 아기랑 사람들이 신경 쓰인다.’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제게 영향을 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1시가 되었고, 하늘의 때에 맞춰 한번 기도해 보자! 하고 마음먹었을 때, 순간 음성이 들려 즉시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주변, 환경, 여건에 상관하지 말고 행하여라. 네 집중력이 문제이냐? 네 주변 환경이 문제이냐? 너에게 능력을 주는 이도, 너의 환경과 여건을 주관하는 이도 나 여호와로다. 그리고 나는 선생과 하나가 되어 성령과 성자와 함께 너를 돕는다. 내 지휘 아래에 있는 천군 천사가 수천억이로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 너와 함께 이 지상과 온 영계에 사랑의 뜻을 펴고자 내가 지금까지 역사해 왔노라. 너를 돕는 네 신랑의 능력이 네가 부족함이 없게 하기에 충분하니, 너는 주변 환경이나 상황, 너의 부족한 능력은 신경 쓰지 말고, 오직 말씀대로, 오직 우리의 뜻대로 행하기에 집중하고서 행하여라! 말로만 하는 사랑을 넘어서 네가 행할 때, 너의 행함의 터전 위에 내가 행하리니, 다른 것은 신경 쓰지 말고 행하여라! 너의 시간과 노력과 힘을 쏟아 실천하는, 가장 영적이고 강력한 사랑 고백을 내게 보여 다오! 곧 네가 말씀과 말씀대로 행할 때, 말씀대로 이루고자 할 때, 나 여호와가 가장 합당히 응답해 줄 수 있노라. 최고 극적으로, 무섭게 역사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 깨달아지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전도용 잠언이라고 주셨던 잠언을 어떻게 전도용으로 쓰는지 잘 몰라 그 잠언을 들고 이뤄 보고자,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며 종일 생명을 전도하려 하니, 그 잠언의 의미를 깊이 깨닫게 해 주시며 해당되는 생명을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또 제가 ‘벌레 알러지’로 수년 동안 고생해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고쳐 달라고 간구하니, 정말 그 순간 나아서 지금까지 괜찮은 것 등 말씀대로 역사하심을 믿고 행했을 때, 그대로 역사가 일어나는 것들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래. 그러하다. 너의 능력이 커서가 아니다. 역사를 이루는 것은 선생의 조건으로, 삼위의 능력으로 이룬다는 것이다. 너의 능력으로 이루는 것이 아니다. 너는 발판이고 터전이니, 곧 믿음의 발판이요, 사랑의 터전이다. 믿음은 행함으로 증명되고, 진실한 사랑 역시 실천으로 나타난다. 고로 믿음과 사랑의 터전 위에서 행하고 또 행하여라! 너의 능력을 높이는 것도, 네가 하늘 발판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과정도, 삼위와 함께하는 것이다. 선생의 조건으로 삼위의 사랑을 받아먹으며 네가 커 가는 것이다. 조건으로 네가 삼위의 능력을 받으며 성장하는 것이 최고 이상적인 성장이로다. 선생의 조건으로 삼위의 능력을 받아 역사를 이룬다는 것은 너의 능력으로 이루고 행한다는 것이 아니다. 너는 말씀을 절대 믿고 그대로 간구하는 기도와 함께 그대로 행함으로써, 선생을 절대 믿고 따르는 너의 사랑의 삶이 발판이 되어, 그 위에 삼위가 함께하며 역사를 이룬다 함이다. 합당한 생명을 삼위가 보내 주고, 만나게 해 주고, 그 위에 하늘의 지혜와 성령의 감동으로 너도 생명도 깨닫게 해 주며, 아예 네가 행할 수 없는 상황과 환경적인 것들은 나 여호와가 상황과 환경과 여건을 틀어 주고, 또 네가 할 수 없는 것인데, 육으로 행할 것이 있으면 사람을 쓰고 도와주며, 또한 인간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영역은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게 해 준다. 이 모든 것들은 네가 행하는 것이 아니다. 네가 선생과 일체 되어 삼위 앞에 나아올 때, 삼위와 일체 되어서, 삼위가 주체가 되어서, 삼위가 주와 함께 너를 쓰고서 행하는 것이다! 네 개인의 문제와 너의 성장도, 주변 생명의 문제도, 또한 전도의 문제도, 모든 문제들을 이리 해결하며 풀어 나가라. 모든 행할 일들을 이리 행하여라. 각종 분야와 각종 상황에 합당한 말씀들을 이미 다 주었다. 천 년 동안 써도 부족함이 없도록 수많은 말씀들을 깊고 깊게, 다양한 측면에서 쏟아부어 주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선생과 계시자들을 통하여 말씀을 주고 있다. ‘말씀은 능력이요, 권세이니, 삼위와 주와도 같다’ 하였다. 이는 곧 ‘말씀대로 기도하고, 말씀대로 행하면, 그 말씀대로 삼위와 주가 함께해 주며, 반드시 이뤄 준다!’ 함이다. 고로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그 말씀 자체가 하늘의 지혜로운 방법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더 근본적으로는 주의 조건의 발판 위에서 삼위와 함께하는 축복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역사를 이루어 내면서, 선생의 조건의 위력! 삼위의 역사함의 위력! 이 모든 것들을 더욱 체험하며 더욱 굳건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되며 더욱 사연을 쌓고 사랑을 키워 가며 쭉쭉 성장해 나가게 되는 것이다! 2015_1210 목 계시말씀.hwp2 지금도 내가 해 준 한마디 말씀대로 네가 행하니, 소음이 심하고, 달리고 있는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나와 이렇게 잘 교통하고 있지 않느냐? (네, 정말 놀라워요. 제 집중력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던 단계예요.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 동안, 제가 육으로 어디 있는지, 주변이 시끄러운지, 차가 흔들리는지, 옆에서 누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아예 모를 정도로 전혀 의식되지 않았어요!) 하늘 교통의 신, 성령의 능력이로다. 삼위와 주의 신이 네게 임하면 너는 신이 된다. 너를 통해 신이 주체가 되어 역사를 이루기 때문이다. 늘 일체의 삶을 살아라. 선생을 통해 주는 나 여호와의 능력, 성령의 능력, 성자의 능력, 그리고 주의 능력도 모두 받아서 그 힘으로 기도하며, 그대로 행하면서, 우리 함께 말씀대로의 역사, 웅장하고 찬란하고 신비한 역사를 이루어 내자! 섭리야, 말씀은 깊고 오묘하여 너희 각자 개개인이 개성대로 이룰 수 있다. 섭리 전체 그 누구라도 자신에게 합당한 길이 있어, 자신의 개성을 통해, 자신의 삶을 통해, 이룰 수 있는 것이 말씀이다. 말씀은 너에게 1:1로 주는 하늘의 사랑이며, 너에게 1:1 사랑으로 찾아가는 성삼위와 주 자체이기 때문이다. 너에게 맞춰 하늘이 사랑해 준다. 같은 말씀이지만, 오직 네게 꼭 맞는 깨달음과 감동을 주면서 하늘은 네게 다가간다. 각종의 역사를 이루는 것은 너의 조건이 아닌 선생의 조건이요, 너의 능력으로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능력, 신의 능력으로 행하며 이루어 가는 역사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행해라! 전지전능한 창조주, 능력의 왕, 만왕의 왕, 여호와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와 표상이 수많은 신유의 역사를 일으킴도, 성약의 구원자가 만물을 주관하며 세계의 각종 일을 해결하는 것도, 같은 이치인 것이 확실히 깨달아집니다!) 그래! 하늘과 온전히 일체 되어 이때에 합당한 역사를 일으키는 하와 표상을 보아라! 그 큰 역사를 일으키는 그와 너의 차이는 사람 자체 능력의 차이가 아니다! 다만 그가 가진 진정한 능력이 있으니, 바로 전지전능한 삼위에 대해서 온전히 아는 것, 그 삼위와 온전히 일체 된 주에 대해서 온전히 아는 것, 그 주와 삼위가 자신과 진정 사랑으로 함께해 줌을 확실히 아는 것이다. 머리로 깨달아 확실히 아는 것이 아닌, 행함과 체험과 사연들이 쌓이고 쌓여 깊고 깊은 심정과 사랑을 통해 높고 높은 단계로 확실히 일체 되었기에! 그만큼 확실하게 한 뜻, 한 방향으로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함께 행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전지전능한 삼위와 차원 높게 일체 되어 삼위의 전지전능함을 나타내는, 인간으로서 신의 역사를 일으키며 살 수 있는, 핵심 비결인 것이다! 고로 너 또한 주를 알기에 힘쓰고, 주와 함께, 삼위와 함께 행하기에 전념을 다해 살아라! 최고로 성장하며, 최고의 역사를 남기는 인생이 되리라! 능력의 주인이 축복한다. 샬롬. ♥ 12월 10일 목요일 사랑 공적성 작성일 : 2015. 10. 13. AM 01:50 작성자 : 이아라 (기도할 때 주신 감동입니다.) *성령님과 선생님의 말씀* (선생님의 손을 꼭 잡았습니다. 손은 컸고 부드러웠으며 따뜻했습니다. 지난날 두근거리고 설레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선생님, 사람은 왜 무뎌지고, 터질듯 설레던 감정도 계절이 바뀌듯 달라질까요?”) 새로운 것도 거듭 사용하고 시간이 지나면 헌 것이 되듯 사랑의 차원도 그러해. 더 강한 감각, 더 높은 차원, 더 새로운 차원을 원하기 때문이다.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야 하는데 한 차원에 머물러 있으면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고 변화가 없다. 사랑도 매일 계단을 오르듯 차원을 새롭게 해야 해. 그러면 새롭게 차원을 달리한 바탕 위에 다시 설레고 터질 듯한 사랑의 감정이 폭발된다. 세상 사랑은 차원을 달리하지 못하니 전환점이 올 때, 권태기라는 말을 쓰며 헤어지거나 싸우고 어찌할 줄 모른다. 감정의 안정과 권태와 무뎌짐은 네가 사랑의 옷을 바꿔 입고 한 단계 다르게 사랑해야 함을 나타낸다. 그렇다고 사랑이 바뀐 게 아니야. 내 사랑은 변할 수 없는 사랑이다. 변질되지 않기 위해선 항상 변화해야 한다. 항상 변화하지 않으면 변한다. 계속 존재하기 위해선 날마다 행함으로 존재하듯이 사랑도 그 들숨과 날숨이 생명력 있게 움직여야 한다. 살아 있으면 끊임없이 변화한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귀찮게 여기지 마라. 사탄 생각이다. 사람은 끊임없이 차원이 높아지는 존재다. 연구는 스릴이다. 행복이다. 기쁨이다. 한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고통, 곤고, 슬픔이다. 끊임없이 새롭게 되면 기쁨이요, 새로움을 찾아 나가는 과정은 스릴 있는 삶이다. 사연 있는 삶이다. 사랑의 계단은 1단계, 순수하게 사랑하는 감정이다. 감정은 뇌에서 일어나는 작용으로, 보면 기분이 좋고 대화하면 엔도르핀이 솟고 만지면 신비하고 생각하는 자체로 설렌다. 첫사랑이다. 이 첫사랑은 차원이 높아져도 기본에 항상 간직하고 변질되지 말아야 할 감정이다. 근본에 새겨야 하는 마음이다. 2단계, 믿음이다. 신뢰다. 이 단계로 오르려면 삶으로 사랑해야 한다. 말뿐인 사랑이 아니요, 행함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자신을 희생하면서도 주를 위해 살고, 오래 참으며, 서운함을 타지 않고, 시기 질투하지 않으면서 사랑이 변치 않아야 정말 신뢰받는 자가 된다. 믿음을 주는 자가 된다. 그리고 네가 100퍼센트 나를 믿을 때, 변함없는 신뢰를 줄 때 우리는 사랑의 1단계를 밟고 2단계에 올라설 수 있는 것이다. 2015_1210 목 계시말씀.hwp3 아무에게나 말하지 못하지만 믿는 자에게는 말할 수 있고, 신뢰하니 하늘의 일을 맡길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1단계에서 막막해한다. 오직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하늘을 위해 살고자 할 때 하늘은 사랑함으로 네게 주의 일을 맡긴다. 모두가 각자 처해 있는 위치와 사명이 그것이다. 주의 일을 맡았을 때 얼마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그 일을 감당하느냐, 모든 삶 가운데서 하늘을 향한 사랑이 변함이 없는가, 성삼위와 나는 불꽃같은 눈동자로 주시하고 쳐다본다. 사랑이 성장되고, 사랑이 굳건해지길 원하기 때문이다. 3단계, 심정 일체, 행동 일체, 삶 일체의 단계야. 믿음을 넘어, 그 심정에 합당한 자로 완전히 일체 되는 것이다. 입의 혀처럼 달콤하고 손에 손가락이 붙어 기능을 하듯이 하늘의 마음을 즉시 받아서 빠른 구름이 되어 실천하는 자이며, 속 시원하게 행함으로 가려운 곳을 긁고 답답한 곳을 뚫어 주는 자이다. 너는 어느 단계에 속해 있느냐. 이 3단계 안에서도 천층만층이다. 비약 없이 하나하나 올라와야 오를 수 있는 사랑의 계단이다. 차원은 끝이 없다. 그러니 내 마음이 전과 같지 않다 하며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다른 차원이 너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네가 진정 온전한 3단계에 올랐느냐. 아직 부흥강사밖에 없다. 온전함은 주가 인정하는 단계이다. 부흥강사도 더 차원을 높이기 위해, 이제는 사랑의 3단계 수준을 벗어나 주를 위해, 주만 보고, 주 뜻대로, 주를 증거하며 끊임없이 차원을 높이고 있다. 이미 그 삶이 주와 일체 되어 주를 위해 사랑하고, 주를 위해 먹고, 주를 위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너는 어느 단계에 와 있느냐. (저는 아직 2단계에 오르지 못했어요. 차원을 높이고 싶어요.) 그렇다면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 ‘사랑이 변했다’, ‘사랑이 식었다’, ‘선생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하는 은근한 서운함, 슬픔, 곤고함을 가지면 안 된다. 사랑의 계단을 잘 알아야 한다. 아예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야 하는 것이다. 올라가야 하는 것이다. 그곳에서 내가 기다린다. 그곳에서 새로운 사랑의 불이 활활 타오른다.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는 것이 아니다. 식었다가 다시 불붙이고, 불붙이고 하는 것이 아니다. 뜨겁게 사랑한 발판 위에 새로운 차원, 아예 다른 사랑의 세계로 변화하는 것이다. 쉽지 않다. 하지만 행하면 쉽다. 1단계에서 사랑하기 위해 극적으로 몸부림을 쳤듯이 2단계에서 사랑하기 위해 극적으로 몸부림쳐라. (아주 큰 금 계단이 보였습니다. 한 계단 위에 한 성을 지을 만큼 크고 넓었습니다. 계단의 세로 면에는 1단계에서 행한 것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1단계 안에서도 천층만층이었는데, 사랑해서 행한 모든 행위들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금 계단 위에 큰 집이 지어져 있었는데 둥근 지붕에 섬세하게 세공된 구름다리들이 많이 연결되어 있었고 정원처럼 꾸며져 있었습니다. 아름답고 포근해 보였습니다.) 천국은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세계다. 더 좋게, 더 이상적으로 발전하고 연구하여 새롭게 변화한다. 그러니 뒤처짐이 없고 날마다 스릴, 기쁨이야. (2단계 계단은 아직 기록되어 있는 것이 많이 없었습니다. 아주 높았고 2단계로 가기 위해 수많은 계단을 올라야 했는데 계단마다 아주 세밀히 공적들과 행한 일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2단계는 아직 지어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이 지역은 공적성이 있는 지역이다. 너의 공적성은 아직 지어지고 있는 중인데 크기가 큰 저택만 하다. (한 명, 한 명이 기록되는 공적성이 따로 있다는 게 놀라워요.) 천국은 정말 무궁무진하고 어마어마하게 넓다. 공적성 하나가 한 나라만 한 자가 있고, 집 한 채 크기만 한 자도 있지. 그리고 심지어 지구만 한 자도 있어. 그러니 이 지역 자체가 굉장히 넓다. 상상이 안 가지? (머리로 이해하려 하면 상상도 안 돼요. 선생님의 공적성, 부흥강사님의 공적성도 가 보고 싶어요.) 그 성 자체가 하나의 행성 크기라고 하면 너는 상상할 수 있겠니? 온갖 공적들이 다 기록되어 있고 계단은 거의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져 찬란히 빛난다.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하나하나 다 기록된다. 다 안다. 그대로 지어지고 그대로 반영된다. (부흥강사님의 성을 볼 수 있었는데 제 혼의 능력으로는 다 가늠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지구에 비해 지구보다는 조금 작은 것 같았고 한 지역에 서 있으면 그 지역밖에 안 보였지만 그것은 공적성의 일부였습니다. 거의 3단계에서 지어진 건물들이라 모양의 기교가 매우 뛰어났고 빛이 눈부셔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공적성도 순간 생각으로 보여 주셨는데, 모든 공적성들을 다 포괄하고 있는 모양이었습니다. 3단계의 계단 위에 지어진 지역 안에 우리의 모든 공적성들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너무나 큰 세계였고 눈부셨습니다. 1단계부터 행한 모든 사랑의 기록들이 한쪽 계단에 작품처럼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것은 계단이라기보다 황금산 작품 같았고, 웅장하여 압도적이었습니다. 3단계의 계단의 세로면 아래로 쭉 연결되어 조각되어 있었습니다.) 선생의 3단계 사랑, 성삼위와 완전히 일체 된 사랑 위에 너희가 휴거되었고 이 세계가 만들어졌으니 선생의 공적성 안에 너희 공적성이 다 포함된다. 지구에 비하겠느냐. 무궁무진하게 넓어지고 있다. 정말 사랑의 차원은 끝이 없지? 혼의 눈을 떠서 보아라. 그러면 네 좁은 사랑에 갇혀 있지 않게 된다. 1단계 위 2단계는 아예 새롭게 짓는 세계다. 2단계 위에 3단계도 마찬가지다. (1단계에서 2단계, 3단계로 올라가면 이전에 지었던 건물들은 다 어찌되나요? 없어지나요?) 더 좋은 것, 더 이상적인 것이 생기면 옛것이 폐하듯 3단계 건축에 맞추어서 더 이상적으로 새롭게 개발되고 변화된다. 2015_1210 목 계시말씀.hwp4 다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기록된 공적은 모두 남아 있어. 선생의 공적성을 보았지? (네, 정말 어마어마해요.) 주일말씀에 공적에도 번호가 매겨져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 이 성 자체, 이 공적성 지역 자체가 작품이다. (선생님의 공적이 기록된 면을 자세히 보니 번호가 매겨져 있었는데 기호와 함께 되어 있었고, 성령님께서는 지구의 숫자로 세기 어렵다며 웃으셨습니다. 성령님, 솔직히 이 어마어마한 사랑의 크기에 혀를 내두를 정도예요. 기가 죽을 것 같아요.) 큰 생각으로 보면 작은 것에 얽매여 있지 않게 되지. 선생 사랑 안에 네가 거하니까 오늘 보여 준 큰 사랑의 공적성을 잊지 말고 끝없이 사랑에 도전해라. 정말 끝이 없는 세계지? 권태가 없는 세계, 상상 이상의 세계이다. 선생을 만난 것, 선생을 아는 것,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제대로 깨달으면 기절한다. 믿기지 않을 것이다. 사랑의 차원을 높이자. 안녕. (이후에 ‘천국의 꿈’ 찬양을 하는데, 생각할수록 제 공적성이 작아 보였고, 선생님의 차원이 너무 높아 제 성에는 선생님을 모시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선생 안에 속해 있으니 선생의 향기, 사랑은 풍부히 느낄 것이다. 그러나 더 핵적으로 만나기 위해선 3단계 성을 건축해야 하고 더 차원을 높여야 한다. 사람은 자기 차원 안에서 살아가니 더 높고 넓은 차원을 못 본다. 황금성 안에서도 핵적인 차원이 있다. 그 핵적인 차원을 바라보며 도전하여라. 자기 수준, 자기 차원에 만족하지 마. 핵으로 만나는 것에 도전하여라. ♥ 12월 10일 목요일 마지막 한때, 내가 함께할 때 하자 작성일 : 2015. 10. 10. 작성자 : 정성향 (하늘의 사랑을 외면하고 나간 자들로 인해 가슴 아프실 삼위와 주께 눈물로 회개기도를 드릴 때 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신부야, 나의 신부야. 나 여호와로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는 나의 심정을 아느냐. 알아주는 자도 있고 모르는 자들도 있으니 내가 오늘 이를 통해 모르는 자들에게 한마디 하고 가겠노라.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온 인류를 향해 나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기다렸지. 그러다 보니 어느새 세월이 흘러 나의 창조의 뜻을 이루기 원하는 그날이 되었구나.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있기까지 너희는 아느냐. 나의 아프고 아픈 마음을, 너희를 기다리던 나의 마음을, 너희만 향한 나의 사랑을. 너희를 창조하고 좋아서 기뻐한 나의 마음을 뒤로하고 나의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 놓은 너희의 마음에 나는 또다시 속고 속고 속아서 이제야 비로소 창조의 뜻을 이루고 완성을 향해 가게 되었노라. 나의 뜻인 휴거는 이 시대에만 있는 최고 귀한 혼인 잔치이며 귀한 보물이며 그 무엇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나의 희망이며 나의 기쁨이다. 아는 자만 얻고 알고 깨닫고 누리는 것이다. 너희에게 다 주어진 휴거의 기회를 얻는 자는 얻고 못 얻는 자는 못 얻고 간다. 너희는 아느냐. 나의 마음을. 너희가 수많은 자들 속에서 택함받은 한 사람이라는 게 믿겨지느냐. 너희는 얼마나 귀한 자들인지 아느냐. 너희를 제외한 모두는 나의 심판의 날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안절부절하게 된다. 너희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향해 가는지 아느냐. 나와 영원히 함께 사는 그 혜택이 작은 것이더냐. 너희 마음속에 무엇이 있느냐. 나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내 신부인지 모른다 할 것이다. 나를 마음에 두는 자만이 나의 마음에 합당하여 나의 신부가 되는 것이다. 나의 사랑을 알아주는 자를 찾아가는 때도 얼마 남지 않았다. 너희가 아쉬워할 그날이 온다. 성경을 보아라. (아가서 5장 2~7절)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내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움직여서 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떨어지는구나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다 사랑아. 내가 문을 열어 달라 할 때 열어 주는 것이다. 그와 같이 너희는 내가 너희 앞에 있을 때 하자. 기회는 왔다 간다. 나와 나의 몸 된 자는 그와 같이 홀연히 왔다 간다. 너희는 후에 어찌할 것이냐. 기뻐하는 자가 될 것이냐. 슬퍼하며 후회하는 자가 될 것이냐. 나의 마음을 잡고 있는 선생이 아니면 너희 스스로의 힘으로 휴거를 이룰 수 없는 것이 천륜의 법칙이다. 너희가 아무리 원해도 할 수 없다. 나중에 지나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쉬지 말자. 정신을 차리자. 내가 함께할 때 함께하자. 나의 마음이 너희에게 있고 나의 눈이 너희에게 머무를 때 이때 잡아라. 나는 때에 따라 정확하게 맞춰서 역사한다. 너희가 아무리 마지막 한 번의 기회를 다시 달라고 붙잡고 애원해도 문은 닫히고야 만다. 이제 서서히 그 문이 닫히고 있다. 2015_1210 목 계시말씀.hwp5 너희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그대로 끝이다. 긴장의 허리끈을 조여 매어라. 너희가 이제 다 이룬 자처럼 하는구나. 너희가 갈 길이 아직 더 남았다. 너희는 조금의 시간만이 남았다. 쉬지 말고 기도하고, 쉬지 말고 행하여라. 어서 부지런히 배우고 찾아서 행해라. 너희에게 이제 더 알려 줄 것도 없을 정도인 이 어마어마한 하늘의 말씀을 어찌 다 소화하려느냐. 다시 근본을 찾아가자. 섭리 지도자들과 사명자들아, 다시 다 정비하여라. 너희는 무엇을 먼저 하고 있는지 다시 깊이 깨달아라. 너희가 지금 온 자들보다 더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먼저 되어야 하지 않느냐. 순서는 정해지지 않았으니 너희는 도태되지 않게 더욱 뛰어라. 남들보다 더 해야 더 이루는 것이 기본이지. 그건 상식이 아니냐. 너희는 무엇이 그리 자신 있어 행하지 않느냐. 이제 온 자들을 보아라. 매일 행하려고 몸부림이다. 그런 자들을 보고 배워라. 내가 너희를 가르치는 방법임을 알아라. 작은 자 하나를 통해 역사를 이루며 가르친다. 너희는 나의 계시를 깊이 깨닫고 내가 사람을 통해, 만물을 통해, 말씀을 통해, 꿈과 각종 감동을 통해 주는 계시를 흘려듣지 말아라. 지금은 모든 감각을 오직 삼위와 주께 맞추고 예리하게 움직여야 한다. 너희 뇌에 주의 돛을 달라는 말을 진정 깨달아라. 그것은 바로 나의 생각을 온전히 받도록 안테나처럼 돛을 곧게 높이 세우라는 것이다. 온전히 달고 행하자. 나 여호와가 말하니 너희는 진정 깨달아라. 너희에게 너무 쉽게 주는 말씀들이라 너희가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너무 많다. 구약 때 신약 때 언제 이같이 홍수 같은 말씀들이 나왔느냐. 내 말씀 하나, 한마디 받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을 쳐야 하는지 아느냐. 너희는 진정 깨달아라. 얼마나 귀하고 최고 좋은 때에 살고 있으며 얼마나 큰 축복을 받고 사는지 알고 매일 감사하라. 내가 너희에게 무한하게 축복을 주는 이때를 진정 감사하라. 이때가 올 수 있음은 내 모든 뜻을 이뤄 준 사명자, 선생이 있기에 그러하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라. 너희에게 직접 나아갈 수 없는 나 여호와임을 알고 진정 선생을 귀히 여기고 감사하라. 나의 몸이 되어 주는 자가 없으면 난 나타날 수가 없다. 나의 몸 된 선생이 최고 귀하다. 그것을 알고 진정 너희가 어찌 대해야 할지 다시 깨달아라. 아직도 이 시대 선생에 대해 제대로 모르니 내가 너희에게 정확하고 강하게 역사를 이룰 수 없다. 그러니 너희가 곤고하고 답답한 것이다. 내 몸으로 쓰이지 못하면 그리도 곤고한 것이다. 너희는 이미 영으로 육으로 태어난 자들이니 너희가 근본인 영의 일을 하지 못하면 그 곤고함은 계속 이어진다. 진정 내 몸이 되도록 더욱 간구하며 몸부림쳐라. 진정 더욱 힘을 내어라. 너희의 첫사랑을 찾아라. 너희는 지금 막 피어오르는 꽃망울을 보고 새순을 보고 진정 사랑을 꽃피워라. 지지 않고 영원히 피는 사랑이 되어라. 너희가 꽃이 되고 열매가 되어 거둬들인 바가 되었으나 거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니 더욱더 온전한 자가 되어 더욱더 높은 차원의 최고봉으로 올라가라. 나와 함께할 수 있는 그곳으로 올라와라. 너희는 나와 영원히 살도록 창조되었으니 진정 그 창조 목적을 이루어라. 세상의 모든 만물은 너희를 위해 창조했으나 결국 나를 위해 창조한 것은 너희뿐이다. 내가 나를 위해 세상의 만물을 창조했겠느냐. 천국의 것과 비교도 안 되니 보지 않는다. 내가 오직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지어 놓았으니 너희만이 내 희망임을 알고 해 주어라. 나를 위한 삶을 사는 단 한 사람, 선생을 따라 그 길을 오기 바란다. 사랑한다. 내 심정을 깨달아 알고 너희가 귀함을 알아라. 진정 내가 기회를 줄 때 행하여 그곳 황금성에서 최대한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와 나와 영원히 함께하자. 나와 함께 살자. 사랑한다. 여호와 너희의 사랑이. (이후 월명동 기도 표적 소나무 앞에서 기도할 때 주신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적어라. 너의 사랑 선생이다. 네가 나와 같은 마음을 갖기 원하니 말한다. 내가 이 기도 표적 소나무가 살아나듯이 나의 신부들을 살려 내고 있다. 너도 알지? 내가 타 버린 그 생명들을 구해 내서 다시 새롭게 살아나게 하기 위해 얼마나 애가 타고 몸이 닳는지를. 내 가슴이 다 타고 타서 없어지고 없어지다 살아난 것과 같이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도 내가 그렇게 살리고 있다. 너희는 아느냐. 나의 마음이 아프고 아픈 것을. 내가 이 기도 표적 소나무를 상징으로 하여 사연을 가진 자들을 위해 기도하니 그들이 돌아오고 있다. 살아 돌아온 자들이 감사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기쁘고 내 마음이 너무나 뿌듯하고 가슴 벅차오르는구나. 내 가슴 타 들어가는 고통이 언제 그랬냐는 듯 잊어지는구나. 고통과 바꿀 수 있는 큰 기쁨이다. 나와 삼위는 너희가 불구덩이 속에 타고 있을 때 얼마나 가슴이 타 들어가는지 모른다. 너희는 육이라 모르니 내 가슴만 먹먹하고 소리도 지를 수 없는 고통이다. 내가 말하였지. 너희 육은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영은 다르다고. 지옥 고통 속에서 신음하던 자들이 많이 돌아오고 있다. 한 나라 한 시대를 세울 만한 엄청난 조건을 세워도 다시 오기 힘든 것인데 너희는 오직 나의 기도의 조건으로 오게 되었다. 그것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자는 섭리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온전한 휴거를 이루게 될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내가 늘 너를 사랑함을 잊지 마라. 잊어버리고 돌아서면 이제 다시는 기회가 없다. 2015_1210 목 계시말씀.hwp6 그 모든 고통, 역경을 내가 다 짊어질 수 있는 시간이 이제 얼마 안 남아서 이후에는 내가 해 주고 싶어도 해 줄 수가 없다.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내 말을 전하자. 이 시대 하늘을 사랑하다 돌아선 자들이 돌아올 수 있게 너는 내 몸이 되어 외쳐 다오. 내 심정이 어떠한지 아는 자는 생명을 귀히 여기며 그를 시험 들게 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하는 말 한마디, 행동이 나의 맘이 되게 하여 그들을 데려오자. 내가 할 것은 내가 하니 너희는 얼마 안 남은 이 기회의 때에 진정 생명들을 데려와라. 오래된 자, 기존에 있는 자, 새로 온 자 모두 할 것 없이 나의 마음을 가지고 하늘 신부들을 데리고 와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제발이나 데려온 신부들을 놓치지 말자. 나와 같이 목숨 걸고 행하자.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나의 신부야. 네가 내 심정을 받았다면 목숨 걸고 시대의 사명자를 증거하며 목숨 걸고 전도해라. 신랑이 있을 때에 신부가 아이를 낳을 수 있지, 신랑 없이 혼자 낳으려고 하느냐. 그때는 이미 다 끝나고 기회가 없다. 나이 들면 더 이상 아이를 낳을 수 없듯이 기한이 차고 지나면 더 이상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기 어렵다. 너희가 하늘을 모시며 생명을 전도하긴 하겠지만 이후의 역사가 어찌 당세 때만 하겠느냐. 인원수는 불어날 수 있지만 내가 할 때와는 전혀 다른 것이니 너희는 내가 할 때 하자. 나와 함께할 때 하자. 나와 함께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면 너희는 다시 또 후회하는 날이 온다. 마지막 한때를 잘 맞이하자. 휴거를 이루는 이때 제발이나 3.16의 때와 같이 안타깝게 보내지 말자. 이 한때, 마지막 한때가 남았다고 했지. 마지막 한때, 나와 육으로 뛰는 이 한때에 너희는 진정 모든 것을 바쳐 뛰어야 할 것이다. 나중에 진정 후회 없는 인생이 되도록 하자. 더 말하여도 동일한 말이다. 더 할 말 없이 다 전하였다. 선생. ♥ 12월 10일 목요일 구원자를 아는 자에게 구원자의 소식을 전할 권세를 주니 받은 자는 땅끝까지 전하여라 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13. / 11. 14. 작성자 : 주은혜 (순회를 가기 위해 한 기차역에 내렸습니다. 대합실로 나갔는데 20명 정도 되는 무리가 의자에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생겨서 그 근처로 가 봤더니 한 할아버지가 무언가 말을 하고 있었고 그 할아버지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둘러앉아 경청하며 적고, 녹음을 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슬쩍 그 근처에 앉았는데 도무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들리지가 않았습니다. 제가 어떻게든 한마디라도 들어 보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성령님께서는 “안 듣는 게 좋다. 들으면 너무 수준이 낮아서 더 답답해질 것이다.” 하셨습니다. 저는 ‘그래도 궁금한데...’ 하면서 그 할아버지를 쳐다보았는데 그 순간 그 할아버지 뒤에 서 있는 영과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검은색 영이었고 긴 검은색 천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습니다. 순간 기분이 나빠져서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성령님께서 “네가 원한다면 저 사람과, 저 사람의 말을 듣는 사람들이 어떠한 영계에 있는지 보여 줄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금요기도회 때 성령님의 손을 꼭 잡고, 그 할아버지와 나머지 사람들이 있는 지상영계에 가게 되었습니다. 마치 조선시대에 볼 수 있는 다 무너져 가는 초가집 앞 평상에서 그 할아버지와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무언가를 먹고 있었습니다. 각각의 영의 모습이 너무 말라서 마치 젓가락 같아 힘을 주면 부러질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모습은 육신과 달랐지만 느낌이 비슷했습니다. 자세히 가서 보니 흙, 짚, 나무껍질 등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것을 먹고 있었습니다. 부엌이 보였는데 그때 봤던 그 검은색 영이 음식이라고 할 수 없는 것들을 계속 내어 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있던 한 사람이 저에게 가까이 오더니 음식을 먹어 보라고 권했습니다. 저는 “안 먹어요.” 하고 자리를 피했습니다. 성령님은 그 할아버지를 두고 “저자는 수도생활을 하다가 자기 차원에서 깨달음을 얻은 자다. 또 자기 차원에서 영계도 본 자이지. 하지만 본인이 다시 올 자라고 생각하여 자기 차원의 말씀을 전하며 흑암 영의 협조를 받아서 영적인 힘을 받고 종교를 만들어 살고 있다.” 하셨습니다. 이후 성령님께서는 “조금 더 내려가 보자.” 하셨고 성령님과 깍지를 끼고, 지옥으로 내려갔습니다. 도착한 곳은 엄청나게 긴 동굴이었고, 그 동굴 안에는 마치 수공업을 하는 공장처럼 긴 컨베이어 벨트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컨베이어 벨트 앞에 일렬로 앉아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행동을 자세히 보니 컨베이어 벨트 위에 자동으로 나오는 오물을 예쁜 상자에 담고 있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토할 것 같았는데 순간 신흥 이단 종교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 동굴로 이동했는데 그 종교의 지도자들이 모인 곳이었고, 사람의 살을 뜯어먹고 있었습니다. 아까 공장과 벽 하나로 바로 붙어 있었던 곳이었지만 오물을 담는 사람들은 지도자들의 상황을 전혀 모르는 듯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것이 그 종교의 현재 영적 실상이다. 그 종교의 일반인들은 잘 포장된 썩은 말들을 공장처럼 교육받고 사람들에게 전해 주고, 고위 지도자들은 사람을 하나의 돈, 물질로 보고 가치를 매기고 이용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끔찍했습니다. 스치듯이 몇 군데를 더 봤지만, 잘못된 종교들은 각각의 곳에서 무리를 지으며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었습니다. 2015_1210 목 계시말씀.hwp7 성령님은 “삼위가 작든, 크든 선지자를 보내는 단 하나의 이유는 구원자를 증거하게 하기 위함이고, 예언하게 하기 위함이며, 사람들을 깨어나게 하기 위함이다. 선지자는 선지자의 것만 해야 주의 심부름꾼으로 할 일을 다 했다고 할 수 있는데, 항상 작은 말씀이라도 말씀을 받은 자들이 스스로 주인이 되려 하니 사망의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온 인류 가운데 단 한 명, 구원자가 나는데 그 한 명을 모두 알게 해야 하니, 민족 가운데, 작은 곳곳에 구원자를 향한 깨달음을 주어 행하게 하고자 하였건만 결국 무지자가 되어 자기가 주인이라고 하며 다른 영계로 진리에 목마른 자들을 끌고 간다. 이것이 진짜 무서운 것이다.” 하고 말씀해 주셨고 이후 더 해 주신 말씀을 받아쓴 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람의 길은 선한 길, 악한 길 단 두 길밖에 없다. 하나님은 선한 길로 사람들을 가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시고, 사탄은 악한 길로 사람을 가게 하기 위해 사탄에게 속한 사람을 보낸다. 이 땅, 육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은, 사람을 통해 선과 악, 두 길을 선택하게 하는 역사다. 고로 하나님은 세상 모든 자들이 선한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람, 구원자를 보내신다. 또 구원자가 오기 전 시대, 구원자의 동시대에, 사람들이 가야 할 곳이 어디인지, 맞이해야 할 자가 누구인지 알도록 다양한 분야를 통해 소식을 전할 자, 선지자들 또한 보내신다. 모두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천국에 갈 수 있는 기회, 선하게 살 수 있는 기회, 선을 택하며 살 기회, 신을 믿을 기회, 자신의 목적을 알고, 깨닫고 인생을 살 기회, 주를 맞을 기회들을 말이다. 하나님은 ‘구원자’만 와서는 전 세계의 사람들이 구원자를 알기 어려우니, 선지자도 세우고 각자의 차원에서 영계를 느끼는 사람들에게도 역사하신다. 그 역사함에서의 핵심 메시지는 단 하나, ‘구원자를 보내겠다.’, 또는 ‘구원자가 왔다.’는 메시지이며, 삼위의 존재를 드러내는 메시지이다. 그 메시지를 받은 자가 구원자의 첩경을 평탄케 하고 구원자의 소식을 전하는 자들이 되어 무지한 자들, 시대 잠을 자고 있는 자들에게 전달하며 사람들을 깨우고 구원자를 맞을 준비를 하도록 해야 한다. 구원자 한 사람을 위해 삼위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예언과 계시, 꿈과 이상, 환상 등을 보여 주며 사람들을 깨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원자를 맞지 못한다. 왜냐하면 소식을 전하는 자가 주인 행세를 하는 일이 많고, 또 소식을 전하는 자가 본분을 잊고 계시를 자기 차원에서 해석해 버리며 사탄의 방해와 유혹에 넘어가 버리기 때문이다. 많은 자들을 세워 구원자를 증거하게 하였지만 사탄은 항상 방해하는데, 먼저 소식을 전하는 자, 증거할 자들을 속이고 자기 주관에 빠지게 하여,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을 미혹케 한다. 그로 인해 사람들이 혼란에 빠져 진정한 진리를 알지 못해 천국에 가지 못하는 일이 많다.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된 사탄의 장난이다. 인간은 모두 태어나면서 목적지가 있다고 했다. 그 목적지를 갈 수 있는 시간이 인생 백 년이다. 모두가 가야 하는 목적지인데,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함은 가야 할 곳이 있다는 것을 책임을 지고 가르쳐 주고 구원자의 소식을 전해야 하는 자들이 제대로 행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하지만 지금도 이에 해당되는 자들은 자신이 사람들을 미혹케 하며 인생이 도달해야 하는 목적지에 가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는 자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증거자들을 세상에, 자기 욕심에,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사람들은 여전히 무지하고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다. 증거하라고 세운 자들이 약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다른 목적지를 가야 할 곳이라고 말하며 천국 본향이 아닌 차원 낮은 곳으로 사람들을 인도하고 있기에 사람들은 미혹되고, 또는 따르다가 상처 입고, 또는 관심이 없어진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나 성령이 너희에게 증거하라고 이름은, 너희는 확실히 알기 때문이다. 구원자가 오기 전에는 확실히 다 말하지 못하니 감동으로, 꿈으로, 부분적인 말씀으로 증거하게 하였더니 받는 자도 잘 몰라 자기가 주라고 증거하고 삼위가 아닌 영을 주인으로 섬기는 실수들을 저질렀으니 이제 아는 자들이 정확히 알고 구원자를 증거해라. 그리해야 구원자를 영광으로 모실 수 있다. 아는 발판 위에는 계시도, 꿈도, 진리도, 깨달음도 확실히 줄 수 있고 영계의 수십, 수백 가지의 것도 줄 수 있으니 이제 너희가 증거하라. 시간은 없고 할 일은 많다. 구원자가 오기 전에 증거할 자들이 성공했다면 섭리사가 더 커졌을 것이다. 세계적으로 크게 역사했다. 전반기 역사 때도 섭리 안에서 세운 많은 증거자들이 성공했다면 더 많은 자들이 섭리사에 와서 목적과 길을 알았을 것이다. 이제 시간이 많지 않다. 남은 시간 안에 무지한 자들을 깨워 구원자를 마주하게 하라. 구원자가 살아 있는 때에 역사를 만나야 하지 않겠느냐. 지금은 혼인 잔치의 역사, 신랑 신부의 역사인데 신랑이 가고 나서 신랑을 맞이하여 인생을 산다면 얼마나 안타깝고 아쉽고 한이 되겠느냐. 고로 이제 모든 자에게 증거자의 사명을 주니 나가서 구원자를 느끼고, 깨닫고, 구원자가 말씀한 대로 증거하여 죽어 있는 자, 잠을 자는 자, 기다리다 지친 자, 구원자를 모르는 자에게 구원자를 증거해라. 그들의 영에게 말씀을 통해 생기를 주어라. 섭리사 모두가 증거자가 되어 구원자를 증거하여 모두에게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주시는 기회를 받게 하여라. 2015_1210 목 계시말씀.hwp8 듣든 아니 듣든 속상해하지 말고 전하는 것이 너희의 임무가 되었으니 행하라. 너희는 삼위와 주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받은 특별한 자들이니 증거의 사명을 받고 자부심을 가지며 행하길 바란다. 구원자가 오기 전에 증거자들도, 또 전반기에 구원자를 맞이하여서 증거하라고 사명을 준 자도 구원자를 확실히 몰랐다. 그러하니 자기 길로 가 버린 것이다. 고로 증거자, 소식을 전하는 자의 촛대가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옮겨졌다. 너희는 구원자로 인해 휴거되었고, 구원자가 누구인지 확실히 안다. 이제 내가 말하는 증거의 사명을 받고 전하여라. 세상 끝까지 구원자의 소식을 듣게 하여라. 이것이 너희가 죽을 때까지 행하여야 하는 단 하나의 사명이다. 증거는 논리 정연하게, 확실하게, 세밀하게, 감동 있게 하되, 개성으로 해야 한다. 사랑한다. 사랑으로 말하였다.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