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12.11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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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11일 금요일
육적인 기쁨보다
영적인 기쁨의 가치를
알고, 끊을 것을 진정
끊어 새롭게 행하자
작성일 : 2015. 10. 2. AM 01:00
작성자 : 주하랑
(꿈을 꾸었습니다. 한 여자와 두 남자
A와 B가 있었는데, 여자가 남자B를
사랑하게 되어 남자B에게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의 전 남자인
남자A가 그녀를 붙잡으며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광경을 지켜보는데
남자A에게서 뭔지 모를 기분 나쁜
분위기가 느껴져, 여자가 바로
남자B에게 가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남자A를 뿌리치지는
않은 채, 난감해하면서도 남자A도
싫어하지 않는 듯, 남자A와 남자B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꿈에서 깨고 ‘이 육적인 꿈은
뭐지?’ 하고 있었는데, 순간 꿈속에서
여자가 사랑하게 된 남자B는 선생님과
성삼위, 남자A는 사탄과 세상이라는
게 깨달아졌습니다. 저는 이 깨달음이
맞는지 선생님께 여쭈니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네가 며칠 전에 왜 사람들은
미디어나 세상의 것을 끊지 못하냐고
물어봤었지? 그때 내가 어떤 걸
떠오르게 해 주었냐.
(제가 고등학교 때 사람이 체질을
만들려면 70일은 행해야 된다고
말씀을 들었기에, 그때 마음먹고
인터넷을 70일 끊은 적이 있었는데,
70일이 지나자마자 바로 인터넷을
다시 하게 된 것을 떠오르게 해
주셨습니다.)
그래. 그때 내가 너에게
세상의 문화를 끊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도 그것을 왜 끊어야 되는지를
확실히 깨닫지 못하고 그저 ‘하면 안
돼’라는 수준의 생각을 가지고서는
완전한 행함이 나오지 않는다는 걸
네 경험이 생각나게 하며 가르쳐
주었다.
그런데 이것을 네가 내게 묻고
내가 알려 주어 깨달은 다음에
너는 그것이 네게만 해당되는
깨달음이라고만 생각하고 만족하여
내게 더 깊게 기도하지 않고, 묻지
않아서 다시 한 번 더 깊이 얘기해
주려 꿈을 꾸게 해 주었다.
오늘은 끊을 것을
확실히 끊는 법에 대해 말해 줄게.
끊을 것을 확실히 끊어야만
새롭게 다음으로 넘어가고
새로운 것을 할 수 있게 된다.
‘새롭게 하라’
오늘 말하는 끊을 것을 끊는 것
자체도 이미 하나를 새롭게 행하는
것이다. 자신을 더욱 이상적이고
새롭게 변화시키는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은 말씀을 듣고
세상의 것이 얼마나 악한지,
그것이 사탄의 문화라는 것을 많이
들어서 머리로는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아직 제대로 왜 끊어야 되는지,
끊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머리로는 알지만 깨닫지 못하고
실감하지 못하니 아직도 세상의 것을
끊지 못하고 많이 접하며 살고 있다.
꿈에서 보았듯이
여자는 A라는 전 남자가
머리로는 안 좋은 사람이란 것은
알지만 그 남자를 좋아하는 감정을
완전히 끊지 못하니 새로 사랑하게 된
남자를 두고도 갈팡질팡하며 망설이고
있지 않았느냐.
너희가 세상의 것이
안 좋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세상의 문화를 접하면
육적으로 채워 주는 부분이 좋으니
육적인 쾌감과 기쁨을 버리지 못해
결국 이 역사를 알게 되어도
성삼위와 나와 영적인 것을 두고
갈팡질팡하거나 결국 육적인 것을
선택하기도 한다.
사람이 ‘하면 안 돼’ ‘하면 안 좋아,
죽어’라고 머리로는 알아도 자신이
직접 체험해 보지 않고
그 끝을 실감하지 못하니,
끊지 못한다.
마치 담배와 같다.
담배도 어느 누구에게 물어도
몸에 좋다고 하는 자가 있느냐?
심적으로 안정이 되어 좋다고 하는
자가 있다면 그자는 자신의 육이
어떻게 썩고, 병들어 가는지
이유조차 모르는 무지한 자다.
자신들이 나중에 담배를 통해
각종 병에 걸려 죽음의 문턱 앞에
가고 지옥에 가서 고통을 당해야만
그제야 왜 담배를 끊어야 했는지,
왜 담배가 나쁜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세상에 있는 자들도
자신들이 지금 즐기고 있는
세상의 문화들이 좋다고 느낄지라도
그들은 자신들의 영생의 영이
어떻게 썩고, 죽어 가는지,
이유조차 모르는 무지한 자들이다.
후에 지옥에 가서 영원한 고통을
받고서야 왜 세상을 끊어야 하는지,
왜 세상이 나빴는지를 알고
그제야 깨달아 후회하게 된다.
그런데 섭리의 신부들은 이유를
아는데도 아직 세상의 것을 끊지
못하는 자들이 많아 이야기한다.
육적인 것을 완전히 끊게 하기 위해
육적인 부분을 통해 오는 너희의
영적인 실상을 알라고 항상 말했다.
세상과 미디어를 접했을 때 영적인
실상은 계시와 말씀으로 이미 많이
말해 주었기에 이제는 너희가 진정
기도하여 깨달아야 한다.
영적인 실상을 보길 원하는 자는
진정 보게 해 달라 기도하고
왜 세상을 끊어야 하는지 모르는
자들이라면 어서 말씀을 통해 배워라.
하지만 너희가 아무리 하면 안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끊으려 해도 아직은
영적인 기쁨보다 육적인 기쁨이
너희의 뇌에서 크다 느끼기에
육적인 것을 끊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영적인 기쁨을 알고
느끼길 원해라. 내가 말한 영적인
실상을 알라는 말은 세상 문화를 통해
겪는 영적인 실상도 있지만 말씀과
휴거에서 오는 영적인 기쁨과
영의 실상을 느끼라는 것도 있다.
너희가 정말 휴거의 기쁨이 차고 넘쳐
너희 휴거의 가치를 깨닫고 휴거된
것이 기쁘고 삼위와 나와의 사랑이
넘쳐흐른다면 육적인 것에서 오는
기쁨보다 영적인 것에서 오는 기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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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와 크기, 감격, 감동, 감사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
더 이상 세상의 것을 찾지 않게 된다.
담배도 끊어야 되는 것을 알고
몸에 안 좋은 것을 아는 자들
중에서도 끊지 못하여 병에
걸리고서야 후회하는 자들이 있는
반면, 담배를 왜 끊어야 되는지를
제대로 인식하고 담배를 끊음으로써
오는 장점과 기쁨이 크다는 것을
알았기에 강한 정신으로 마음먹고
끊는 자들도 있다.
이처럼 왜 육적인 것을 끊으라는
것인지, 끊었을 때 오는 기쁨이
무엇인지, 끊음으로 인해 얻는 영적인
것과 그 가치와 기쁨을 확실히 알고,
깨달은 자들만 확실히 끊을 것을 끊을
수 있다. 육의 것을 끊으면
후에 영적인 것에서 오는 기쁨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기에 육의 것을
끊을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이다.
쉽게 되지는 않는다.
처음에 네가 사람이 70일은 해 봐야
체질이 된다고 말씀에서 들었다 했지.
그 말이 맞다. 적어도 70일은 행해야
그것이 체질이 된다. 네가 그래도 하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마음먹고 70일은 인터넷을 끊은 것은
잘했다.
그것도 쉽지는 않지.
하지만 그러는 가운데 진정
더 기도하고, 회개해라.
너희가 세상 것에서 느꼈던 육적인
기쁨보다 더욱 영적인 것에서 오는
기쁨을 알게 해 달라, 느끼게 해 달라,
원하며 기도하고 왜 그것이 안 좋고,
하면 왜 안 되는지를 더욱 깨닫기를
기도해라.
점진적으로 70일에서 끝내지 말고
70일 다음은 100일 하면서 계속
진행해라. 바로 70일이 힘들면
처음 7일, 21일, 40일, 연이어
점진적으로 하자.
사람이 성격과 성향이 다르듯
끊는 데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자도
있고 적게 걸리는 자들도 있다.
섭리사에 늦게 온 자들은 그만큼
그들의 뇌에는 세상의 것들이 많이
쌓여 있다. 그것들을 끊는 데에는
분명 꾸준한 노력과 깨달음과 감동을
받기 위한 기도와 몸부림이 있어야
한다.
10년, 20년, 30년
너희가 세상에서 보고, 듣고,
행하고 살아왔던 것들을 끊는 데에는
원래는 70일보다 더 긴 시간이
필요하기에 말한다.
70일은 최소의 숫자다.
나도 너희가 모든 육의 세상 것을
바로 끊는 것은 가능할거라 생각지
않는다. 하지만 모든 것을 점진적으로
하되, 강한 정신과 마음으로 이 마지막
휴거의 때, 한시라도 빠르게 세상의
육적인 것들을 끊으면 더 이상적이다.
그러니 어서 굳게 마음을 먹고
빨리 진정 끊을 것을 완전히 끊자!
너희도 무엇을 끊고,
무엇을 행해야 되는지는 알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알아도 행하지 않는
자들은 지금 성령의 시대인 이때,
성령님께 간구드려라. 강한 감동을
달라고, 성령의 힘을 달라고
간절히 간구드리며 너희도 몸부림쳐라.
세상 문화라고 해서
미디어, 인터넷, TV뿐만 아니라
사람 간에도 끊을 것을 끊자.
세상의 친구와 사람들로 인해
신앙의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해라.
가끔 무엇이 우선인지 모르고
세상의 사람들, 친구, 가족들이
더 좋아서 그들의 말을 더 따르고
그쪽으로 치우쳐 가는 자들이 있는데,
진정 너희가 그들을 다스리지
못한다면 어서 빨리 끊어라.
이성도 마찬가지다.
사탄도 너희가 다스리며 주관해야
되는데 너희가 주관당하기에 어서
빨리 세상의 것을 끊으라 하는 것이다.
사탄이 세상을 통해 세상 문화,
미디어 각종 것들로 너희의 뇌를
차지하려고 있지만 진정 인사탄들도
조심하여라.
너희 주변 사람들로
교묘히 너희를 다스리려 하는
사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잊지 말고 있어라.
진정 분별하며 나가라.
사탄의 쓰임을 받는 자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그 순간 분별하고,
쪼개어 환경과 사람, 사탄을 다스려라!
끊어야 될 것을 끊지 못하면
새로운 것을 할 수 없다고 했다.
너희가 세상 것을 완전히 끊어야만
성삼위와 나와 완전한 생각과 사랑
일체가 될 수 있다.
섭리사 안에서도
옛것, 옛 생각을 버리지 못하면
새로운 새 시대의 생각과 감각을 가질
수 없으니 진정 너희는 자신들 각자가
끊어야 될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깨닫기 위해 기도하고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왜 나는 새롭게 하지
못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자들은
자신이 옛것이나 버려야 할 생각,
주관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기도하여라. 그럼 깨닫게 하시고
도우시는 성령님과 나 선생이니
도울 것이다.
다들 끊을 것을 끊어 완전히 자신을
새롭게 하는 자들이 되어라. 안녕.
♥ 12월 11일 금요일
1. 월명동 수칙
2. 수만 가지 만물로
수시로 나와 대화하자.
작성일 : 2015. 9. AM 01:00∼
작성자 : 정솔아
(월명동 낙타바위에서 새벽기도를 하는
중 월명동에 며칠 못 있다 가는 것이
너무 아쉬워서 하나님께 말씀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월명동에 왔을 때는
며칠 있었는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몇 번 기도했는지,
얼마나 기도했는지,
얼마나 깊이 기도했는지
합산하며 계산하는 것이 맞다.
월명동에 올 때는 준비물이 있다.
정확한 목적,
나를 만나겠다는 확실한 의지,
월명동을 만들어 주심에 대한 감사,
성삼위께 영광, 선생을 위한 기도를
꼭 준비하여 행해야 한다.
이런 계획과 목적, 준비 없이
월명동에 오게 되면
성삼위가 친히 좌정하는
이 귀한 월명동에 와서도
성삼위와 주를 만나지 못하고
감사와 은혜, 영광 없이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육적으로 끝나고 만다.
월명동에서
만물계시를 받고 싶다 했지?
만물로 나와 대화하고 싶지?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매일 매 순간 만물로 계시한다.
월명동은 나 여호와가 직접
선생의 육을 쓰고 구상하며 만든
곳이니 성지 땅이며, 특별한 곳이다.
특별 만물계시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
2015_1211 금 계시말씀.hwp3
그러니 월명동에 올 때 각종 만물을
통해서 내가 네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사소한 것이라도 특별한
만물이 아니라도 그것을 통해 내가
네게 하려는 말을 느껴라.
만물계시라고 해서
꼭 구름과 돌의 형상,
동물로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에서 내가 앰뷸런스로 계시한 걸
가르쳤듯이 사물로도 사람으로도
각종으로 너를 깨닫게 하는 모든 것이
만물계시이다.
만물계시라고 해서
신기한 형상의 만물들만 쳐다보는
경우가 많다. 신기한 형상의 만물로도
내가 역사하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다.
그런 경우만 나를 깨닫고 만나고
대화하고자 하면 나를 수시로 만날 수
없다.
만물계시의 핵은
수만 가지의 만물들로
수시로 나와 대화하자 함이다.
만물계시의 핵심은 만물이 아닌
<깨달음>이다. 나와의 <대화>이다.
만물로 나와 <교통>이다.
선물을 줄 때 포장이 아닌
내용물을 주고자 하듯이
만물계시 또한 만물이 아닌
만물을 통해 깨달음이란 대화를
하고자 함이다.
신기한 만물만 받고 깨닫지 못하고
나와 대화하지 않는다면 만물계시
점수가 0점이다. 만물의 형상이 꼭
뚜렷하지 않더라도 그것을 통해서
성삼위와 주를 깊게 깨닫고 성삼위와
주가 네게 하고 싶은 말씀을
깨닫는다면 만물계시 점수를 만점으로
받은 것이다.
나는 만물을 통해서 수시로 네게
계시한다. 만물을 통해서 하루에도
수백, 수천 번 네게 대화를 건다.
하루 중 조금만 내게 집중을 해도
깨달음이 얼마나 많아지느냐.
깨달음이 얼마나 깊어지느냐.
깨달음을 받았다는 건 즉 지금 내가
네게 하고픈 말을 들었다는 것이다.
깨달음을 받았다는 건 즉 너와
대화하고 싶어서 내가 네게 지금 말을
건 것이다.
그러니 만물을 보고 깨달음이 온다면
만물을 보고 나를 느꼈다면 만물만
보지 말고, “와, 저 만물 신기하다.”로
끝나지 말고, 나에게 한마디만 건네지
말고, 그 만물이라는 사연을 가지고
나와 대화하자.
이 핵심을 정확히 알고 정확히 깨닫지
못하면 만물계시를 받으려 하다가
특별한 만물을 찾지 못하니
낙심, 오해, 서운함, 섭섭함으로 힘
빠진다. 또한 핵을 모르니 신기한
만물 찾기, 육적 놀이로 끝난다.
만물보다 더 귀한 것이
깨달음이란 보화이니라.
깨달음을 받은 것이
진귀한 보화를 받은 것이니라.
내게 집중하여라.
내게 집중하는 만큼 보이고
내게 집중하는 만큼 들리고
내게 집중하는 만큼 깨달아지리라.
내게 집중하는 만큼
사연이 만들어진다.
내게 집중하는 만큼 많은 만물을 통해
네게 대화를 거는지 안다. 내게
집중하는 만큼 나의 사랑을 느낀다.
내게 집중하는 만큼 내가 지금 수만
가지의 만물을 통해 너를 수만 번
도와준 것을 안다.
내게 집중하는 만큼 감사한다.
내게 집중하는 만큼 불평이 없다.
내게 집중하는 만큼 나와 가까워진다.
내게 집중하는 만큼
나의 심정을, 사랑을 깨닫는다.
내게 집중하는 만큼 참신부가 된다.
월명동에서는 누구나
특별계시를 받을 수 있다.
특별함이란 사연에서 오는 것이다.
똑같은 볼펜도 사연 따라
박물관에 전시되느냐, 쓰레기통에
버려지느냐가 결정된다.
사연 따라 값이 달라진다.
이 월명동은 작은 돌멩이 하나까지도
성삼위와 선생의 사연이 담긴 것이니
월명동을 보며 깨닫는 모든 것이
특별계시이다.
또한 너 자체가 나와의 사연
덩어리이다. 네가 받는 모든 만물계시,
네가 깨닫는 모든 것이 특별계시이다.
월명동은 선생이 태어난 곳,
창조 목적을 이룬 곳,
성삼위의 사랑을 증명한 곳,
성삼위의 사랑을 나타낸 곳이다.
월명동이라는 최고 특별한 만물을
통해서 내가 최고로 네게 깨닫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줄 아느냐.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16 형상의 월명동을 보면서
내가 너를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너를 사랑해서 나의 전부인 선생을
보낸 것을, 이토록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사랑의 핵을 깨달아야
사랑의 힘을 받아 간다.
월명동을 택하고 구상한 것은
삼위의 사랑이었고, 삼위의 구상을
실현시킨 것은 삼위에 대한 선생의
사랑이었다. 또한 너희를 향한 삼위와
선생의 사랑이다.
이와 같이 사랑하기 때문에
너를 나의 신부로 택했다.
이 월명동같이 너를 끝끝내
변화시키겠다는 삼위의 강한 의지와
사랑, 변화와 휴거의 희망이 숨겨
있다.
이런 월명동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지 않느냐.
월명동이 있다는 것이
진정 기쁘지 않으냐.
이렇듯 지금 네가 섭리사에 있어
난 진정 기쁘다.
네가 지금 이곳에 있는 것이,
네가 성삼위를 만난 것이,
네가 선생을 만난 것이,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
네가 시대 말씀을 듣는 것이,
네가 나를 깨달은 것이,
네가 섭리에 존재하는 것이
특별한 계시를 수없이 받은 것임을
진정 알아라.
무엇이든 자기 그릇대로이다.
성삼위도 주도 자기 그릇대로
역사할 수밖에 없다.
월명동에 올 때도 역시
자기가 준비한 그릇 위에 역사한다.
월명동이 보통이라
자신이 보통으로 느끼는 것이 아니고,
성삼위가 역사하지 않아 월명동에
와서 마음을 회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월명동이 변해서 자신이
처음과 다르게 월명동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월명동에 오는 자들,
내가 폭포수같이 부어 주지만
자신의 그릇대로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으며 축복을 받아 가는 것이다.
월명동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는 것이 맞느냐.
월명동에 와서 가장 먼저 할 일은
매점에 가는 것도 아니고
음식을 사 먹는 것도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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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인사하는 것도 아니다.
월명동에 도착하면 먼저는 내게
인사하며 이곳을 만들어 주심과
오도록 허락해 주심에 감사하는 것이
먼저다.
내가 좌정하는 교회 성전에서
들어올 때와 나갈 때 기도로
인사하듯이, 사람을 만나면 인사하듯이
자연성전에 올 때 역시 성삼위와 주께
먼저 기도로 인사하는 것이다. 이것이
월명동에 왔을 때 성삼위에 대한
예의이다.
월명동에 있으면서는
내게 찬양으로 영광 돌리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며
성삼위와 주께 사랑 고백하기다.
이렇게 꼭 사랑 값을 치르고 돌아가는
것이다.
(이후 선생님께서
애타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월명동에 오는 자들에게
하나 부탁한다.
이 성전은 내게 너무 귀한 곳이다.
하나님의 성전이고,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 내가 정말
피가 땀이 되도록 영, 혼, 육이
성삼위와 함께 만든 곳이다.
지금도 수련원장의 몸을 쓰고
많은 신부들의 몸을 쓰고 만든다.
이 귀한 성전을 어떻게 대해야
하겠느냐.
월명동은 곧 나이고,
월명동은 곧 하나님이고,
월명동은 곧 성령님이고,
월명동은 곧 성자이시고,
월명동은 백보좌이며,
월명동은 곧 너희와 같은데
이곳에 쓰레기가 있는 것이
합당하느냐.
왜 쓰레기를 보고도 줍지 않느냐.
진짜 신부는 쓰레기를 보면 줍고
신부가 아닌 자, 나와 상관없는 자는
쓰레기를 보고도 그냥 지나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의 입에 작은 것이 묻어도
떼 주는데 쓰레기가 있는데 안 줍겠냐.
월명동은 내게 더 할 수 없이 귀하다.
나와 같이 성전을 관리하자!
누구의 육으로
쓰이느냐가 정말 중하다.
앞으로 월명동에 오는 자들은
쓰레기봉투를 하나씩 가져와서
쓰레기가 보이는 대로 줍는 것이다.
성삼위의 성전, 성삼위의 만물 육인
월명동에서 쓰레기를 주울수록
자신의 죄가 깨끗하게 됨을 알아라.
성삼위의 몸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어찌 작겠느냐.
하나님의 몸에 쓰레기를 버리고
아무렇게나 사용하는 것을 어찌
작게 보느냐. 무지가 죄이다.
이 귀한 성전, 하나님이 주신
이 귀한 자연성전을 동네 공원처럼 왜
그렇게 가치 없게 대하고 성전이란
관이 없이 감사함과 가치도 전혀 없이
쓰레기를 막 버리고 두고 가는 자들,
보아도 못 본 척 줍지 않는 자들,
내가 너무 심정이 상한다.
하늘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운세권이 달라지고 운명이 달라지거늘
하늘의 성전을 그리 대하고
어떻게 축복을 받길 원하느냐.
자신의 행함대로이다.
섭리사 전체는
월명동에 대한 인식을 정확히 하여라!
월명동이 얼마나 귀한지를, 가치를
제대로 깨달아라! 월명동을 새롭게
깨닫고 새롭게 대하여라!
그리고 월명동처럼 매일 새로워져라!
너희는 곧 월명동이고, 월명동처럼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
월명동처럼 성삼위를 품고
월명동처럼 주와 사연이 가득하고
월명동처럼 매일 새롭고
월명동처럼 너를 작품으로 만들고
월명동처럼 너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자.
월명동처럼 사람들에게 휴식을 주는
사람이 되며 월명동처럼 사람들을
치료하는 자가 되어라.
월명동의 향기를 품어라.
선생의 향기, 여호와의 향기를 품고
시대와 주를 증거하는 자가 되어라.
월명동의 가치를 정확히 아는 자,
월명동을 제대로 대하는 자,
나를 제대로 깨달은 자이다.
깨닫지 못하는 자는
깨닫지 못하는 대로 대한다.
대함이 깨달음의 수준을 나타낸다.
나를 깨달은 자, 절대로
월명동을 막 대할 수 없고
나를 깨닫지 못하는 자,
월명동을 자기 생각처럼 대한다.
수없이 말씀한 백보좌 월명동이
눈에 보여도 그렇게 대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나는 어떻게
대하였겠느냐.
월명동을 무지로 대하는 자,
성삼위와 주를 무지로 대한다.
육적이면 하나님의 심정을 틀어지게
해도 느끼지 못하며,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동안 자신이 월명동을 어떻게
대했는지를 보면서 그동안 자신이
하늘을 어떻게 대했는지
점수를 매겨 보아라.
그 점수가 낮은 자,
성삼위와 구원자, 시대, 말씀을
다시금 새롭게 인식하고
다시금 새롭게 깨달아라.
그리고 바로 대하여라!
1:1 삶 속에
네가 나를 어떻게 대했는지
안 보인다고
안 들린다고
나를 막 대하지는 않았는지,
나를 죽은 자처럼 대하지 않았는지,
나를 종같이 대하지는 않았는지,
말만 신랑으로 대하지 않았는지,
환상 속 인물처럼 대하진 않았는지
잘 생각해 보고 깊이 생각해 보아라.
하늘을 제대로 모시고 생각하고
대함이 갖추어져야 된다.
진정 너를 갖추고 만들고 변화시켜
월명동처럼 천년 작품으로 만들자!
월명동에 깃든 나의 정신을 받아라!
사랑한다.
사랑해서 월명동에 관해 말씀했으니
행함으로 지켜 이루길 바란다.
선생이다.
♥ 12월 11일 금요일
1. 기도치 않으면
누구라도 사탄에게 당한다.
2. 차원을 높인다 함은
‘혼과 영과 구원자와 삼위와 연결된다,
교통한다, 일체 된다.’ 함이다.
작성일 : 2015. 10. 15. PM
10:21~10:34 작성자 : 신연호
(낮에 누워서 눈을 감고 5분 정도
있었는데, 갑자기 제 위로 검은 벌레가
툭! 떨어지는 것이 보였고,
느껴졌습니다.
‘웬 벌레지!?’ 하고 놀라서 육의 눈을
떠 보니, 벌레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도하니 도마뱀 형상의 사탄이
천장에 붙어서 제게 안 좋은 생각과
마음을 주는 벌레들을 떨어뜨리고
2015_1211 금 계시말씀.hwp5
있었습니다.
사탄은 심하게 징그러웠는데,
거대한 도마뱀 형상에,
가죽은 악어가죽 같았고,
꼬리가 길었습니다.
얼굴은 사람 형상이었고,
징그러운 생명나무도 붙어 있었고,
혀가 진짜 길었습니다.
파장이 정말 안 좋았습니다.
기도하며 영과 일체 되어
대화했습니다. )
*영과의 대화*
육: 왜 이렇게 크고 더러운 사탄이
방에 들어와 있었어도 못 봤지?
영 : 기도치 않으면 네 육 자체로는
저놈보다 차원이 낮아.
나와 연결돼야 해.
영계는 차원이 높은 존재는
그 아래 차원을 모두 보는데,
일부러 높은 차원의 존재가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이상,
차원이 낮은 존재는
높은 차원의 존재를 눈치챌 수 없어.
영적 싸움과 전쟁을 하는
사탄과 우리와의 관계에 있어선,
그때그때 높은 차원에 있는
존재가 승리할 수밖에 없는 이유지.
저 녀석도 지금 네가 나와 함께
너를 지켜보는 것을 몰라.
(제 시선은 사탄이 붙어 있는 방
천장보다 위쪽에서 천장에 붙어 있는
사탄을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듯 계속
제 육을 보며 틈을 노리고 있었는데,
제 육보다 몸집이 훨씬 큰 그 사탄은
이성 생각과 마음의 썩은 냄새를
풍기는 혓바닥을 날름거리는데,
그 혀도 정말 길고 거대했습니다.
부피가 거의 사탄 몸집의 1/3
정도였습니다.)
육 : 진짜 모르나 보네.
영 : 네가 기도치 않을 땐, 네가 이와
같이 몰라. 사탄은 너를 공격하는데
너는 모르고 당해.
육 : 끔찍하다. 정말. 반드시 항상
기도할게. 못 봐 주고 못 견디겠어.
빨리 멸하자. 어떻게 하면 돼? 하고
물으니 영이 예~리한 검을
꺼냈습니다. 일자 모양의 검보다는
길이가 긴 장도의 형태였는데,
강도가 엄청 강하고 매우 예리하여
그 어떤 것이든 베 버릴 수 있겠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영 : 말씀의 검이야. 옳은 생각과
정신의 검. 하늘로부터 받은 확실한
사상의 검으로 멸하는 거야. 이건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의 검들 중의
하나야.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이
특히나 예리하지? 그와 같이 영계에서
성령님께서 주시는 무기 또한 엄청
예리하고 강해. 성령님께 받은
보화들은 정신계, 영계에서 엄청
위력적이야.
(“오케이!”라고 말하며 영과 함께
검을 휘둘러 사탄을 쫙~ 베어 버리니
순간 그 사탄은 놀랄 겨를도 없이
양쪽으로 쫙 찢어지며 불에 타
사라졌습니다.
제 육 위에 사탄이 있었고,
그 위에서 베었으니, ‘혹시나 저게 내
육으로 떨어지면... 공간이 다르니
괜찮기야 하겠지만, 좀 꿉꿉하다.’
생각했는데, 불에 타서, 재도 연기도
없이 사라지니, 참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마치 더러운 쓰레기를
갖다 버린 듯, 깔끔해진 파장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낮에 있었던 이 일을 두고,
자기 전에 성령님과 대화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네가 영과 일체 돼야 한다.
기도하여 하늘과 일체 돼야
네 육보다 차원이 높아 너를 꾀고
속여, 생각, 행위로 죄를 짓게 만드는
사탄을 무찌를 수 있다.
기도치 않으면 눈치채지 못한다.
마치 암살자가 네게 와서 너를
해하려는데, 네가 암살자를 눈치채지
못해 당하는 꼴이 난다.
기도하여 네 영과만 통해도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되어 완전한
황금성 차원으로 오른 영이,
사탄보다 급과 차원이 높기에,
사탄을 파악하고, 모두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다!
선생의 조건으로
네 영을 황금성으로 휴거시켰기에,
네 스스로도 사탄을 멸하고 승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육 자체만으로는
사탄에게 당한다.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육이
‘혼과 일체의 차원’을 높임으로
‘영과의 일체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일체의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보다 더 자주, 보다 더 많이, 항상,
늘~ 일체와 교통을 이뤄 가면서,
점진적으로 더 그 관계를 깊이 하고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마치 혼과 일체의 차원을 높이니
자연스레 영과 차원을 높여 교통하듯,
영과 일체의 차원을 높일수록
삼위와 주와 교통의 차원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이렇게 혼과 영과 교통의
차원이 높아질수록, 하늘과의 교통,
일체의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것이 사탄에게 당하지 않는 길이다.
더욱 하늘 사랑을 이뤄 가며 사랑의
강자가 되는 길이다.
기도치 않으면 어떤 육이라도 당한다.
‘차원을 높인다’ 함은 ‘혼과 영과 주와
삼위와 연결된다, 늘 교통한다,
깊이 교통하고, 차원 높게 생각하고,
마음, 심정, 뜻 일체 된다!’ 함이다.
차원 높은 인생이 되어라.
차원을 더욱 높이고 높여 왕성한
사랑 교통으로 강한 일체를 이루자!
그럼 모든 사탄을 멸하며, 연속 승리의
생활과 삶을 살며, 네가 하늘과 함께
인생을 구원하는 이 시대 사도가
되리라!
늘 사랑 일체 되어 하늘의 뜻을 함께
펼치며, 하늘의 한을 풀어 주고 하늘의
소원을 풀어 주며, 하늘은 너의 소원을
이뤄 주면서 하늘과 네가, 삶과 역사로
사랑 교통을 이루는, 차원 높고, 강한
사랑 교통을 이루는, 높은 차원의 신부
인생이 되리라!
이 시대는 신부 시대다.
사랑으로 상대가 원하는 뜻을
이뤄 주는 자가 진실로 크고 깊은
사랑을 하는 것이다. 차원 높은
신부의 삶이 차원 높은 사도의 삶이다.
늘 기도하자, 늘 말씀을 통해 만나자,
늘 사랑하자. 우리 하나 되어
모든 악과 불의와 사탄을 멸함으로
함께 승리하고, 각 삶의 터전에서
돌풍 치는 역사를 일으키면서 뜨겁게
사랑하자! 진정 너와 더욱 차원을
높여 뜨겁게 사랑하고 싶어 말했다.
사랑의 신. 성령. 샬롬.
(계시를 정리하고 나서,
제 영이 한마디 더 해 줬는데,
영과 대화하니 정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휴거까지 시켜 주셨고,
이렇게까지 차원을 높여 주셨잖아.
말씀의 무기, 영적 무기, 각종 하늘의
지혜와 보화를 받은 것들이 너무나도
2015_1211 금 계시말씀.hwp6
많거든? 이 정도까지 해 주셨으면,
사탄을 무찌르는 것 정도는 우리
선에서 모두 처리해야지.
하늘과 함께하는 것은,
시대 구원자를 증거함으로
이 땅에 구원자를 알고 구원받고
휴거를 이루는 인생들이 더 많아지게
하며, 하늘 역사를 이 땅에 펼쳐
나가는 것이야. 하늘의 한을 풀어
드리고 그 소원을 이뤄 드리는 것,
이런 것들을 하늘과 함께 이루자.
사탄에게 당하는 너를 도와주시려고
선생님께서 오시면 내가 다 민망해.
충분히 사탄은 모두 다스리고 이길 수
있어. 선생님과 삼위께서 역사를 펼쳐
나가시는데, 괜히 할 수 있는 책임을
못 해서 문제를 일으키며 하늘의
발목을 붙잡지 말고, 이젠 함께 역사를
펼치는 단계로 오르자. 이젠 충분히 할
수 있게 해 주셨어.
한없이 받으니, 아무 걱정 말고
우리도 이젠 한없이 드리는 사랑의
삶을 살자. 하늘 사랑을 이뤄 드리고
하늘 뜻을 이뤄 드리자.
♥ 12월 11일 금요일
지금 이때에 먼저 성령님을
찾고 부르고 먼저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이유
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25. 작성자 : 정빛별
(제가 최근에 성령님과 대화를 많이
하지 못했는데 대화를 하지 못했던
며칠 동안 제가 잘 때마다 계속 제
혼이 누구랑 대화하고, 누군가가 계속
저를 가르쳐 주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꿈을 꾸는 것인 줄 알았고
‘이건 뭘까? 따스한 느낌이다.
신기하다’라고만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잠언말씀에 ‘자기 육은
성령님과 대화하지 않았는데
자기 혼이나 영이 성령님께
이야기해서 성령님과의 대화가
들려오기도 하고 성령님이 필요해서
먼저 부르며 대화하실 때도 있다.
자기가 먼저 안 찾으면 대화하기가
너무 힘들다. 먼저 찾고 불러라.
먼저 이야기해라. 자기 혼이나 영은
성령님께 이야기하며 대화해도 자기
육은 모른다. 고로 자기 육이 성령님을
부르며 이야기해라.’이 말씀을 보고 제
혼과 영이 성령님과 대화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놀랐고
성령님께 죄송했습니다.
“성령님! 너무 죄송해요.
왜 제 혼과 영에게만 대화해 주셨나요.
무지한 육신을 깨우쳐 주시지
그러셨어요. 제가 먼저 성령님을
부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충격적으로 깨달았습니다.
정말 너무 신기해요.
왜 제 혼과 영과만 대화하신 거예요?
무슨 이야기를 해 주신 거예요?”)
*성령님의 말씀*
네가 나랑 대화해 놓고도 나 성령인
줄 모르고 나라고 생각하지 않고
내가 계시 준 것도 네 생각으로 알고
땅에 떨어뜨리니 너랑은 대화를 안
했다. 나를 알고 나를 찾는 너의 혼과
영과만 대화했다.
(성령님, 정말 충격적입니다.
너무 죄송해요. 이제 다시는 절대 안
그러겠습니다. 성령님이 떠나시고 며칠
동안 성령님과 통하지 못하니 너무
괴롭고 답답하고 힘들었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사는 것이 최고
축복된 삶임을 고백합니다!)
너뿐만이 아니다.
너와 같이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내가 옆에 있어도 나를 부르고 찾지
않는다.
내가 감동을 주어도 자신의
생각으로만 생각하고 무시하고
받아들이지 않고 그것을 행하지
않는다.
나를 찾고 부르고 나와 대화를 하고
있으면서도 ‘아닐 거야. 이건 나
혼자의 생각일 거야.’ 생각하는 자들이
정말 많다.
어떤 자들은 내 생각도 전혀 하지
않고 나를 부르지도 찾지도 않는
자들도 있다.
네가 부르면 나는 100% 너에게 간다.
나와 통하고 있으면서도 나와 통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깊이
대화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어찌 한 나라의 왕비가 자신을
부르지도 않는데 가서 이야기를
하겠느냐. 그렇다고 해서 나와
통하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너희가 나를 어려워만 하는데 나는
매일 너희에게 가고 너희 옆에 있다.
하지만 네가 먼저
나를 불러야 내가 대답하는 것이다.
네가 나를 계속 찾고 부르면 나는
너희 곁을 떠나지 않고
너희 옆에서 계속 너와 함께한다.
(네, 맞아요. 꿈에서 제 혼과 영이
성령님과 대화하는데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성령님은
정말 따스하시고 포근하신 것 같아요.)
지금은 나를 먼저 찾고 부르는
시대이다. 지금은 상대체의 시대이다.
주체가 먼저 행하는 시대가 아니다.
주체가 먼저 행하여 너희를
휴거시켰다. 계속 주체가 너희에게
해 주면 너희는 그 가치를 모르고
그 사랑을 100% 느낄 수가 없다.
그리되면 너희는 700선으로 완전하게
변화될 수 없다.
사람이 계속 받기만 한다면
변화가 되고 가치를 깨달을 수가
있겠느냐. 계속 유모차를 타고 다니는
자들은 걸어 본 적이 없고 뛰어 본
적이 없으니 그 이상의 것을 할 수가
없다.
네가 스스로 행해야 차원을 높이고
그 이상의 단계로 올라갈 수 있다.
너희는 계속 받기만 해 왔으니 너희가
먼저 행하는 것이 어색하고 낯선
자들도 많이 있구나.
지금은 100% 너희가 먼저 부르고
찾아야 하는 시대이다. 나 성령이
그것을 계속 가르쳐 주고 있다.
이제는 삼위와 선생에게 너희가 먼저
행하고, 먼저 찾고, 먼저 부르고, 먼저
이야기하고, 먼저 사랑해야 하는
때이다. 이것이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방법이다.
나 성령은 너희가 먼저 하기 전까지는
절대 먼저 행하지 않는다. 너희 혼과
영과 대화하여 너희 혼과 영을 깨우쳐
주고 너희 혼과 영이 깨달아 육이
깨달을 때까지 기다린다.
이것이 차원 높은 사랑을 하는
방법이다. 스스로 깨닫고 먼저
사랑하는 사랑을 해야 700선에
올라갈 수 있다.
언제까지 어린아이의 사랑,
받기만 하는 사랑으로 만족하려느냐?
받기만 하는 사랑은 만족이 없다.
사랑은 서로 주고받아야
상대가 서로 만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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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너희에게 더 할 수 없이
다 주었는데도 아직도 더 받기만을
원하는 자들이 참으로 많구나.
도대체 선생이 너희에게 무엇을 더 해
주어야 너희가 선생의 사랑을 100%
깨달을 수 있겠느냐? 그것이 아니다.
이제는 너희가 선생에게 100%
먼저 해 주어야 너희가 선생의
사랑을 100% 느끼고 깨달을 수 있다.
너희가 스스로 깨닫고,
너희가 스스로 행해야 한다.
이것이 상대체의 차원 높은 사랑이다.
(성령님, 왜 받기만 하는
사랑은 어린아이 사랑입니까?)
받기만 하는 단계는 먼저 줄 수가
없는 단계이고, 주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고 생각하지도 못하는
단계이다.
즉, 주는 자가 더 차원이 높기에
차원 낮은 자에게 사랑을 주어 사랑을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받는 자보다 주는 자가 더 사랑이
크고 많으니 이 사랑을 주고 싶고
사랑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서
상대방에게 계속 먼저 사랑을 주는
것이다.
받는 자는 사랑을 받고 나서 그제야
그 사랑을 조금씩 깨닫고 알아 가게
된다.
너희도 하늘과의 사랑을 전혀 생각도
하지 못하고 하늘과의 사랑에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선생과 성자가 계속
너희에게 사랑을 주니 그 사랑을
깨닫고 하늘 사랑에 눈을 뜨지
않았느냐?
그러니 받는 사랑은 차원이 낮은
사랑이다. 주는 사랑이 차원이 높고
깊은 사랑이다.
이제 너희는 휴거라는 가장 완벽하고
완성된 모든 사랑을 다 받았다.
삼위는 너에게 더 이상 줄 사랑이
없다.
휴거 300선에서 700선까지 차원을
온전하게 높이려면 너희가 사랑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 어떻게 해야
사랑의 차원이 높아지겠느냐?
이제는 너희가 삼위에게 먼저 사랑을
주어야 한다. 삼위는 너희에게 최고의
사랑을 다 주었다.
지금도 끊임없이 삼위와 선생은 너를
사랑하여 계속 기도해 주고 말씀을
주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그 사랑을
깨닫고 삼위와 선생에게 사랑으로
먼저 나와야 삼위와 선생의 사랑을
느낄 수가 있다.
나 성령은 너희를 한 차원 높이기
위해 너희가 상대체의 사랑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이다.
네가 그동안 나 성령과 대화하고
통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다가
통하지 못하니 너무 힘들고
괴로웠다고 했지. 나 성령과 통하는
것이 얼마나 축복된 삶인지
깨달았다고 했지?
이처럼 너희가 삼위와 선생의 사랑을
받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삼위와 선생의
사랑의 가치를 깊이 제대로 모르는
것이다. 가치를 모르면 뺏기는 것이다.
너희가 이제는 먼저 스스로 행해야
그 사랑의 가치를 느낄 수 있고
뺏기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나 성령을 먼저 부르고 찾고 대화해
보아라.
나는 너희가 먼저 나를 찾고 부르기를
눈이 빠지게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내가 너를 진정으로 사랑하기에
너의 차원을 높여 주려고 내가 이렇게
행하는 것이다. 계속 내가 너희들을
먼저 사랑해 주면 너희는 계속 같은
차원에 머무르게 된다.
너와 나의 사랑이 차원 높아지지
않는다. 선생도 ‘먼저 사랑’을
성공했기에 사랑의 성공을 하여
사랑의 완성을 이룬 것이다.
하와의 표상도 선생을 먼저
사랑하는 것에 100% 성공했기에
복직된 하와로서 100%의 사랑의
완성을 이룬 것이다.
이 성약역사 마지막 역사에서,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핵심은
먼저 사랑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으로 너와 나의 사랑을
100% 완벽하게 이루는 것이다.
먼저 사랑하는 자는 사랑에 절대
흔들림이 없으며 중심이 확실하고
굳건하다. 사랑을 깨닫고 스스로
먼저 행하는 사랑이기에 그러하다.
삼위와 선생 사랑에 굳건하지 못하고
확신이 없고 나약한 자들은
‘먼저 사랑’의 단계로 차원을 높이지
못한 자들이다.
먼저 사랑하는 자가 되어 굳건하고
흔들림 없는 사랑을 하는 자가 되어라.
이것이 나 성령의 차원 높은 사랑인
것을 깨닫고 사랑으로 나아오는
자에게 ‘먼저 사랑’의 축복을
주겠노라.
사랑한다.
사랑의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