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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12.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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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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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11 금요(천국 백화점 - 의 값 계산대 ).hwp1 2015년 12월 11일 금요 천국 백화점 : 의 값 계산대 내 영과의 대화(천국 영의 키, 외모, 성격, 의식주) 작성일 : 2015. 11. 8. 작성자 : 주빛이나 (2015. 11. 8. 새벽에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성찬식 당일 기도하며 성령님께 간구할 때 받은 계시입니다. ‘오늘 성찬식인데 내 영은 현재 뭘 할까? 천국에 가고 싶다.’하고 생각하다, “성령님, 선생님의 조건으로 구하니 천국의 제 영의 모습을 보여 주세요.” 하였을 때 천국의 제 영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 영은 화장대에 앉아 있었습니다. 제 영의 머리는 가는 금발 웨이브에 허리까지 왔고 머리 오른쪽에는 핑크빛 브리지가 들어간 헤어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 영이 브러시 빗으로 머리를 빗고 있었습니다. 옷은 노란색 파스텔 톤의 원피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순간 저의 영이지만 저의 육과는 달리 너무 예뻐서 부러웠습니다. 영에게 물었습니다. (뭐해?) 응, 선생님 만나러 가. (우와, 부럽다.) 내가 넌데 뭐가 부러워. (아, 그렇지, 뭐 하러 가는데?) 선생님이 성찬식 때 입을 옷을 사 주신다고 하셔서 천국 백화점에 가려고. 천국에 선생님이 갖고 계시는 백화점이 있거든. (우와~) 제 영이 선생님을 만나려고 단장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제 영은 선생님을 만나러 화려하고 높으며 속이 비칠 듯한 크리스털 건물 앞으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이보리 빛의 정장을 입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백화점에 들어가니 세상 백화점과 비슷한 풍경이었습니다. 옷, 신발, 액세서리, 가방 매장 등 다양했습니다. 신기한 건 화장품 매장도 있었습니다. 먼저 선생님과 함께 옷 매장을 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입고 싶은 것을 골라 봐!” 하시며 매장 소파에 멋진 모습으로 앉으셔서 저를 보고 계셨습니다. 저는 이리저리 드레스를 보다가 노란색과 금색이 섞인 화려한 드레스를 골랐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매장마다 계산대가 있었습니다. “어! 천국도 계산을 하네.” 하니, 매장 관리자는 백화점이니 물건을 그냥 가져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육계에서도 특정 금액을 지불해야 가져갈 수 있듯이 옷마다 가격표가 붙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육계처럼 돈으로 지불하는 것이 아닌 개인의 의 값으로 계산대에서 계산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좋은 것은 천국은 계산한다고 의 값이 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리 계산해도 줄어들지 않는 각자의 의 값, 행실 값으로 지불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화려하고 멋지고 예쁜 옷은 그만큼의 의가 있어야 입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제가 이 백화점에 선생님과 같이 왔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선생님과 함께 왔으니 제 의 값이 아닌, 선생님의 조건 값으로 선생님이 직접 계산해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옷을 선물로 주시며, “의의 기준대로 입을 수 있는 옷이 다르다. 마치 의 값대로 집의 위치와 크기가 다르듯이 지상에서 부자와 평민이 지불하여 입는 의상이 다르듯이 다르다.” 하셨습니다. ‘아, 의가 진짜 중하구나.’ 생각했습니다. 내가 의 값이 안 되는데 좋은 것을 입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 있다고 했습니다. 바로 선생님이 사 주시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자기가 행하고 만든 만큼 더 좋은 것을 얻고 누릴 수 있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드레스뿐만 아니라 캐주얼을 좋아하는 영들을 위해 캐주얼 의류 매장도 있었고, 한 매장은 후드 티도 많았습니다. 청바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천국 실로 짠 청바지였고 세상의 청 소재와는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거친 느낌의 소재가 아닌 보다 부드러운 소재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천국도 다양한 의류가 있고, 천국의 재료들로 다 만들 수 있고, 개성대로 입는다. 신부라고 드레스만 입는 것이 아니라 신부로서 최상급의 옷들을 입는다. 천국의 축소판이 세상이듯이 천국의 유행을 따라서 지상에서도 만든 것이다.” 하셨습니다. 다음은 화장품 매장에 가 보았습니다. 영들도 화장을 한다고 했습니다. 천사나 재능이 좋은 영들이 매장에서 물건도 팔고 화장도 해 주었습니다. 저도 여러 가지로 사용도 해 보고 립스틱도 발라 보았습니다. 매장 관리자가 홍보를 했습니다. “천국의 천연 제품으로 만들었어요. 육계처럼 화장이 잘 안 되거나 얼굴이 건조하거나 입술이 틀일은 없어요. 영이니까요.” 했습니다. 화장품을 써 보니 입술이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어두운 색은 없고 화사한 파스텔 톤들이 많았습니다. 세상 화장품과는 빛이 달랐습니다. 반짝이는 펄이 아닌 다이아몬드 가루가 들어갔기 때문이었습니다. 영들은 피부가 워낙 좋아서 피부 화장을 할 필요는 없지만, 원하면 한다고 했습니다. 섀도, 립스틱, 볼 터치만 해도 아름다웠습니다. 천국 행사가 있을 때나,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영들이 많이 한다고 했습니다. 신기한 건 지상 육계에 매장마다 모델 사진이 걸려 있듯이 천국도 매장마다 모델들의 사진이 걸려 있었습니다. 휴거된 영들이 모델이라고 했습니다. 2015_1211 금요(천국 백화점 - 의 값 계산대 ).hwp2 지상에서 모델을 하던 자들이 지상에서 갖고 있던 개성과 재능대로 천국에서도 한다고 했습니다. 썬스타들이 주로 많이 한다고 했습니다. *영과의 대화* (이후 저의 영이 제 육에게 말했습니다. 영이 제 육에게 말하기를) 놀랄 필요 없어. 난 많이 해 봤거든. 휴거되고 얼마나 기쁘게 살고 있다고. 그러니 넌 지상에서 잘해 줘. 네가 잘해야 나도 잘되니까. 천국에 좀 자주 와. 그동안 육이 바쁘다고 천국 견학도 안 왔는데 사명을 잊지 마. 섭리사 신부들이 영계가 얼마나 궁금하겠어? (이후 제 육이 영에게 생각으로 말했습니다. “너의 모습과 나의 모습은 정말 다르다.” 새벽이라 꾸미지 않아 제 육이 더 초라해 보였습니다. 영이 말하기를) 넌 사명이 빛이고 결국 근본은 영이니 너의 본모습은 육이 아닌 영이야. 내가 진짜 너의 모습인 거야. 그러니 사명의 빛을 발하며 끝까지 열심히 해. 나도 좀 찾고 부르고 도움도 요청하고. 천국에서 영들끼리 만나서 대화도 많이 하는데 각자 본인의 육 이야기도 많이 나눠. 근데 섭리사 신부들이 생각보다 자기 영을 잘 안 찾는다는 얘기를 많이 해. 휴거된 영의 도움을 받아. 네 능력보다 내 능력이 훨씬 상차원이야. 그리고 너 모르게 내가 도와준 일도 얼마나 많은데... 성령님과 선생님이 능력을 주고 도와주시지만 너, 생명 만날 때 내가 도와주고, 집회 다닐 때 내가 함께 능력을 주고, 위험한 곳은 피하게 하고, 기도할 때 능력을 주고, 말씀을 들을 때 뇌에 저장시켜 주고, 찬양할 때 목소리의 능력을 주는데 확실히 몰랐지? 나를 자주 찾고 능력을 받아. 영은 휴거됐으니 다르다고. 앞으로 내가 함께 도와주고 능력을 준다는 거 생각하고 봐. 그럼 내가 어떻게 도와주고 능력을 주는지 보일 거야. 내가 함께한다니 힘 나지? 가끔 위험에 빠지거나 급한 일이 있으면 급히 천군 천사를 대동해서 지키거나 성령님과 선생님께 내가 먼저 보고해. 육이 중요하니까. 너에게 나의 모든 운명이 걸려 있으니까. 오늘 성찬식이니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잘 맞이하자. 나도 이제 기도해야겠다. 너도 기도해. 안녕. (이후 선생님께서 천국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오늘 보았지. 천국에서는 지상에서 육신의 의 값, 행실 값, 공력대로 모든 것을 얻고 누린다. 오늘은 모든 자들이 공감하고 좋아할 이야기를 해 줄게. 천국의 비밀 이야기다. 지상 육계에서도 각자의 삶에 계급이 있듯이 천국도 그러해. 그러나 육계와 영계가 다른 것은 육계는 조상과 부모로 인해 평민과 중, 상류층으로 나눠지거나, 자기가 수고하고 노력하며 평생 육의 것에 투자하며 열심히 일해야 자산가가 된다. 육의 것을 자기 육이 다 못 쓰고 결국 죽음이 닥치면 육신은 참 허무하다 하며 끝나고, 육의 것에만 투자한 육은 영에 투자한 것이 없어 영원한 고통 속에 육의 삶을 잊은 채로 살게 된다. 그러나 영계는 공의의 세계이다. 영은 태어나서 모두 같은 위치에서 성장한다. 조금 다른 영은 있다. 바로 부모나 집안 내력으로 기독교의 의가 크거나 태에서부터 부모의 기도의 의로 그 의를 받고 태어나는 자들도 있다. 그러나 그 의를 받아도 조금의 차이다. 결국 본인이 육계에서 행한 의 값, 행위 값, 공력이 크다. 그러니 영은 공의롭게 동등한 위치에서 자기 육이 행한 만큼 천국에서 얻고 누리게 된다. 육이 육계에서 성장하고 행한 대로, 사명대로 천국의 위치와 거주지, 영의 키, 외모, 의식주, 성격이 결정된다. 이것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줄게. 육은 태어나면 부모의 키, 외모, 성격을 물려받지만 영은 다르다. 영은 육처럼 부모의 유전적인 외모, 키가 아닌 자기 육의 유전을 받는다. 바로 행함의 값, 공력의 값이다. 자기 영의 부모가 곧 자기 육이기에 육이 영에게 유전과 상속을 잘해 줘야 한다. 육의 행함과 공력대로 휴거를 이뤄 영에게 유전되어 영의 키, 외모, 성격과 의식주가 결정된다. 영의 성격은 영의 부모인 육에게서 유전된다. 자기 육이 육계에서 변화된 대로, 만드는 대로 영의 성격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영의 성격은 육계에서 육이 만든 성격으로 영에게 유전되어 선한 영은 천국으로, 악한 영은 악한 대로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성격이 악해서 지옥으로 결정이 난 자는 없지 않으냐. 이와 같은 이치이다. 천국은 공의의 세계이니 얼마나 감사하냐. 공의로우니 시기할 것도 불평할 것도 없다. 아까 천국에서 의복도 의 값대로 구매가 가능했지? (네.) 예를 들어 보자. 어떤 영이 천국 위치가 300선이고 주택 같은 집에 산다고 가정해 보자. 근데 이 영이 700선 휴거된 자가 치장하는 의복을 입으면 어떠하겠느냐? 안 맞아서 못 입고 어색해서 못 입는다. 너희가 잘 이해하도록 세상 비유를 들어 보자. 비유를 들면 어린아이가 20대의 옷을 못 입듯이, L 사이즈인 자가 S 사이즈 옷을 못 입듯이, 2015_1211 금요(천국 백화점 - 의 값 계산대 ).hwp3 300선인 자는 안 맞아서 못 입는다. 300선은 황금성에 갓 태어난 신부와 같고 700선은 완성된 신부와 같다. 300선과 700선은 급이 완전히 다르다. 점점 성장할수록 남자는 하나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를 이루며 여자는 성령님과 같은 모습으로 완벽한 영으로 성장한다. 700선도 어떻게 이루느냐에 따라 다르다 하였지. 그러니 더 좋게, 더 크게 행함으로 이루라는 것이다. 결정된 위치에서 더 행함으로 더 좋은 것을 누릴 수는 있다. 그러나 각자의 휴거선에 맞는 위치에서 더 좋은 것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완벽한 몸매, 완벽한 키, 완벽한 외모를 갖고 싶어 한다. 더 멋있어지고 싶어 하고, 더 예뻐지고 싶어 한다. 맞지? 잠깐 육의 아름다움이 아닌 근본 영에게 투자하여 영원히 만들자. 또 얘기해 줄게. 잘 들어 봐. 300선과 700선 휴거된 영은 옷맵시가 다르다. 키, 외모, 몸의 라인이 다르며 빛이 다르다. 비유를 들면 마치 아직 더 성장해야 하는 10대와 성장을 이룬 20대가 다르듯 다르다. 공의롭지 않으냐? 자기 영을 자기가 원하는 외모로 만들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세상에서는 멋있어지고 싶고, 예뻐지고 싶어서 몸에 칼을 대고 바늘을 꽂고 약을 먹지만 영계는 다르다. 육이 행한 대로 만들어지니 영은 육 자체가 성형외과다. 합당하지 않으냐. 영계의 비밀을 영의 삶이 되었을 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는 자가 미리 가르쳤으니 확실히 알아라. 자기가 자기 영을 부지런히 만들면 얼마든지 더 좋은 휴거, 더 좋은 천국을 만들 수 있다. 그러하니 행하면 행할수록 기쁨이며 높은 것을 보게 되고, 많이 얻고 많이 누린다. 더 높은 휴거, 더 큰 휴거를 이뤄라. 너희의 모든 의가 영에게 가니 차원을 높여 이뤄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가까이 살고파 영계의 비밀을 말하는 선생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