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12.14 (월)
월 새벽말씀 12c522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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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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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4일 새벽말씀(편집본)
할렐루야!
겨울철을 맞이한 나라들은 지금 한참 추위에, 새벽에 춥다는 그런 겨울철이 왔구나 하고 느
낄 것입니다.
여름철 나라들도 섭씨 18도, 15도 혹은 20도까지 내려왔을 것입니다.
오늘은 어제 수요일 말씀에 의해서 보며, 이 말씀은 모두 우리들을 두고 말합니다. 전체 하
나 하나에게, 어떤 개인도 아니고 어떤 교회도 아니고 전체에게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너희들, 지금은 추수 때이니까 졸지 말고 열심히 거두어들여라.”
“어? 눈이 오고 이 눈보라 북풍한설이 치는데 무슨 추수를 하라고 합니까?”
우리는 육신적으로 농사를 짓는 농부가 아니고, 신앙의 농부들이니까 하나님의 계절은 겨울
철이 없습니다. 밤낮 주야로 거두어들여야 됩니다.
열대지방은 늘 심고, 거둬들이고 합니다. 지금도 이 추운 겨울에 열대 지방에는 씨 뿌리고
열심히 농사짓고 열매 따고 거둬들이고 합니다.
자기의 위치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전체가 보는 세계를 봐야 됩니다.
자기는 다 거둬들였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또 거둬들일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추수하다 보면 한 가지만 거둬들입니까? 엄청나게 가지가지 여러 수십 가지 농사짓
는데, 한 가지만 거둬들인 것으로 다 한 것이 아닙니다. 계속 거둬들여야 됩니다. 끝장 날
때까지 거둬들여야 됩니다.
우리는 신앙의 농부들이니까, 신앙의 입장에서 지금 거둬들일 것이 많습니다.
신앙의 입장에서 거둬들일 것은 지금 전도해서 어서 하나님의 주관권 세계로 오게끔 하는
일, 그리고 데려다가 교육을 시키는 일, 그리고 할 일을 부지런히 행하여서 거둬들여야 됩
니다.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을 사들이고, 그리고 사용하고, 이런 것들이 거둬들인데, 거둬들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가만히 생각해 봐요.
거두어들이라 할 때 거둬들여야 곡식이 익어서 쑥쑥 거둬들일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것입니
다.
제때 하는 사람들은 여건이 그만큼 갖춰졌기 때문에 잘 된다고 했습니다.
물건이고 어떤 일이고 제때 해야 물건도 헐하게 살 수 있고, 제때 해야 일도 잘되고, 여건
이 갖추어 져서 잘된다고 했습니다.
제때 안 하는 사람들은, 지나갔을 때는 3배 4배 5배 힘들고 어떤 것은 거의 그냥 끝나고
맙니다.
선생님의 경험으로 볼 때 그때 못했을 때는 거의 끝나고 맙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깨닫
고 알고 살아왔기 때문에 죽음을 내걸고 합니다. 그 때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데 여
러분들은 죽음을 내걸고 안 하더라고.
‘이때 안 해야 된다.’고 그렇게 관을 먹어 버리니까 옆에서 아무리 얘기해도 머리가 안 돌아
갑니다. 안 하면 본인 손해입니다. 나야 상관이 없습니다. 본인 손해가 가서 죽든지, 고생을
하든지, 평생 몸부림을 치든지 놔둬버립니다. “이렇게 하라.”고 하나님께서 늘 나를 통해서
말씀을 전했는데도 안 하면.
그래놓고 나중에 “선생님 죄송합니다.” 하고 “아파요. 기도해 주세요. 뭐 합니다.” 그러면
내가 비웃습니다. 비웃으며 “아직도 더 혼나야 돼.” 그럽니다.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안 하면 혼난다.” 그것입니다. 나도 많이 혼나고, 그리고 몸부림치면
서 겨울철에 산에 가서 뒹굴고 울고 하면서 조건을 세우고 해 왔기 때문에 그냥 누구에게
주면 나도 배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배 아프게 하지를 않으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그렇게 안 하십니다. 그
러니까, 누구든지 하라! 하면 얻을 수 있으니까.
마귀와 사탄과 악한 자들은 의인들이 조건을 세워서, 행해서 얻고 거둬들여서 멋있고 이상
적으로 사는데 그 꼴을 배 아파하고, 그리고 시기 질투합니다.
그들도 하면 얻을 수 있는데 안 하면 못 얻습니다. 자꾸 해야 됩니다. 하루 하고, 이틀 하
고, 삼일 하고, 교회 와서 열심히 말씀 듣고, 열심히 회개하고 열심히 해야 됩니다. 안 하면
그들은 고통받습니다. 그리고 회개 할 때 안 하면 못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계속 의인들을 괴롭히고 나쁘다고 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악평으로 씹어 대면 그것
이 몇 년씩 되는가 하니 10년, 20년, 30년 형벌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악인들도, 악한 자들도, 의인을 씹는 자들도 부지런히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좇아
야 됩니다. 그러면 나는 늘 용서해 줍니다. 항상! 선생은 항상 용서해 줍니다. 100% 용서해
줍니다.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면 다 용서해 줍니다. 그 대신 여기 와서 의로운 일을 그만큼 많
이 해야 됩니다. 그래야 과거에 잘못한 것의 형벌을 탕감 받고, 의인으로서 존재케 하신다
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이 겨울철에도 거둬들이라는 것입니다.
이 겨울철에도 부지런히 거둬들이고, 전도한 사람들은 관리를 열심히 해요. 부지런히 불가
능하지만 거둬들여요.
첫날은 불가능하겠더라고. 힘들었습니다.
둘째 날은 또 열심히 하니까 역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선생님이 하는 일들입니다.
첫 번째는 100% 열심히 했는데도 10% 밖에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튿날 또 갔습니
다. 그랬더니 10% 했는데도 90%이상 잘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제일 처음에는 무엇을 하면 불가능하고 힘듭니다. 그래도 또 하라는
것입니다. 또 하고!
선생님이 딴 사람보다 잘하는 것은 왜 잘하는가 하니, 또 합니다! 첫 번째 안 되면 두 번째
또 하고, 세 번째 하고, 네 번째 하고, 나중에는 됩니다.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면서 합
니다. 그러면 됩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이 말씀 듣고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계속 회의하고 하나 되어서 계속 밀어붙이고 해요. 그러면 잘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놔두
면 안 됩니다.
어느 누가 문제를 일으키면 쫓아가 보고, 즉시 쫓아가서 만나보고 대면해 보고!
사자들과 이리들이 양을 잡으러 왔을 때 다윗이 쫓아갔습니다. “왜 너희들은 내가 기르는
양을 잡으러 오느냐?” 하니까 할 말이 없지요. 자기 것이 아니니까. 쫓아 내버리고, 이리 늑
대를 잡아버리고 그렇게 처리를 했습니다.
때! 우리 역사적으로 볼 때는 하나님의 때가 왔는데 때를 기다렸던 사람들이 그냥 확 받아
들인 역사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에 못 받아들여서, 할 수 없이 다른 시대가 받아들였습니다. 그 기다렸던 사
람들이 못 받아들여서 기다리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역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안
기다리던 사람들에게 역사해서 그들이 받아들이고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이 항상 하
나님의 성경 역사를 볼 때 그렇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계속 도전하게 만들었습니다. 교육을 시켰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래서 안 되면 또 해 보고, 안 되면 또 해보고! 그래서 그런 도전력을 연습시켜서 보냈습
니다. 그래서 계속 그들이 그렇게 해도 내가 하던 짓이 있기 때문에 계속 또 전하고 또 전
하고 또 전하고 계속 했는데도 그들은 결국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안 받아들인 기독교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야말로 겨울철에 길바닥에 나앉은 사람들처럼
웃기는 삶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받아들인 여러분들은 보다 기독교에서도 왔지만, 기독교 2세들 젊은 사람들이 다 왔
고, 그리고 또 이방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이방 사람들이 왔습니다.
하나님은 기다리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다가 끝끝내 안 받아들이면 할 수 없이 예수님 시
대와 같이 다른 사람을 불러다 또 역사를 합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을 불러다가 또 역사
를 했습니다.
기독교 나이 먹은 사람들... 우리 집에서도 어머니 아버지가 참으로 이 복음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끝끝내, 계속 끝끝내 했습니다.
그리고 형제들이 7남매 있습니다. 맨 위에 큰형이 있고, 인석이 형이 있고, 두 번째 광석이
형이 있고, 세 번째 나입니다. 가운데!
그리고 내 밑에 영자, 그 밑에 규석이, 그 밑에 범석이, 그 밑에 용석이 이렇게 7명에다가
어머니 아버지, 9명입니다.
9명 식구면 굉장히 대단한 대 식구입니다.
동생들도 안 받아 들였는데, 계속 복음을 넣고, 또 넣고! 내가 그렇게 교육을 받고 왔기 때
문에, 그렇게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나를 하나님께서 20년 동안 계속 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이게! 나를 가르쳤습니다. 그래
서 확실히 섰습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해 줘야 된다고 해서 계속 복음을
전해서 동생들이 복음을 받아들인 것이 아주 기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큰형도 작은형도 큰 집회한다고 오라고 해서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내가 직접 강의를 했
습니다. 30개론을 하고 안 받아들일 수 없이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섬기고 존경했던 목사님들도 다 와서 말씀을 듣고 나를 따랐습니다. 그런데
안 옵니다.
그것은 왜 그런가 하니 여건 때문에 못 옵니다. 기성교회에서 목회를 해야 하는 여건, 또
예수님 말씀대로 “아이 밴 자에게 화가 있다.” 하셨습니다.
“이미 기성에 매인 자, 매인 자는 화가 있다.”
아이 있는 자는 다 화가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아이를 왜 낳느냐?” 할 것이 아닙
니까? 그런 입장의 그 말이 아닙니다. 아이 밴 자는 화가 있다!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못
왔습니다.
그래서 못 온 것이 있고, 또 하나는 동생이니까 못 왔습니다. 옛날에 하던 일을 하도 반대
하고 “네가 하는 일은 다 잘못되었다.”했는데, 잘못되었다던 길을 따르기가 그렇잖아요. 그
래서 안 온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서도 기성에 속해 절은 고정관념 때문에 못 온 것
입니다. 그래서 못 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다 오고, 동생들은 내 밑으로 네 명이 다 왔습니다. 두 명만 안 왔습니다.
이래서 오늘날 기독교는 우리 가정을 확대시킨 세계와 같이 그런 식이 되었습니다.
“교리가 다르다. 뭐가 다르다. 뭐가 다르다. 어쨌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도 나에 대해서 아예 부터 물어보지도 않고 이단시했습니다. 그것이 맞습니
까? 이단시라니 말도 아닌 이야기입니다. 나를 이단시했으니 그것이 맞는 말입니까?
아니, 온 인류를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심판하러 왔는데 이단시하면 되겠습니까? 얼마나
웃기겠습니까? 사람이 사복 입고 다니면 잘 모르는 것입니다. 왕도 거지같이 길거리에서 구
걸하고 앉아있으면 거지로 생각하지 누가 압니까?
모사의 하나님, 기묘자의 하나님이라고 했지 않았습니까? 아무리 왕이라도 남의 집에 가서
하루 종일 노동하고 돌아다니면 노동하는 사람으로 압니다.
내가 어디 가서 있으면 그럽니다. ‘저 놈들이 내가 누군지 알랴? 저 녀석이 내가 누군지 어
떻게 알랴? 어떻게 알랴?’하고 혼자 웃으면서 내가 이런 사명을 가지고 온 인류를 구원하러
왔는데 누가 알랴? 저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결국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저들이 어떻
게 알랴?” 합니다.
내가 그러잖아요.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도, 영락교회 목사들도, 한국의 큰 거두의 목사들이, 그렇게 유명한
부흥 강사들이 전도를 하고 복음을 전해도 입에서 메시아라고 했느냐? 안 했지.”
그러나 나는 딱 생 땅을 갖다 놓고, 아무리 생 놈을 갖다 놓을지라도 갖다놓고 복음을 전하
면, 천천히 얘기하면서 복음을 전하면 몇 시간 못 가서 “당신이 구세주지요?” 그럽니다.
왜 그런지 압니까? 그래서 ‘말씀’만 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잘 들어요.
선생님께서 싫어하는 것이 6가지, 7가지가 있다면 그 중의 하나가 말씀을 전할 때 딴 짓하
는 것입니다. 아주 웃기는 일입니다.
그러면 모르고 했을지라도 선생님 입에서 “저 놈의 새끼, 큰일 났구먼.” 그럽니다. 그렇게
무조건 입에서 나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귀한 생명의 말씀을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을 전하는데, 그 말
씀을 귀히 여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내 말하려고 올라왔겠습니까? 하나님 말씀 전하려
고 올라왔지요. 내가 주로서 주의 입장의 말도 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말씀도 하시
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며, 많은 사람들을 하
나님의 뜻대로 화목하게 살게 해 주는 그런 자들이 가장 위대한 자들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섬겨 존귀케 여기고, 감격하는 것이 큽니다.
여러분들이 큰 자를 섬기고, 즐거워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압니까?
나는 어렸을 때, 선생은 어렸을 때 큰 사람들을 사귀려고 되게 쫓아다녔습니다.
큰 사람들에게 인사할 때는 “안녕하세요? 듣기에 너무 너무 훌륭한 사람이라고 해서 인사하
고 싶어요.”
“그래? 응. 너도 잘 되겠다.” 그랬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그렇게 커 버렸습니다. 내가 사장이라 한다고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
습니까? 사장이라고 무엇이 있습니까? 사장도 되고, 회장도 할 수 있고, 총재도 하고, 인류
를 구원하는 메시아 사명도 하고, 또 가르치는 학자도 되었고, 선생도 되었고, 글 쓰는 학자
가 되었고, 책 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책 쓰는 책벌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패션가도 되었습니다. 세상의 패션가가 있다고 하지만, 모두 하나님만큼은 모르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하나님께 계시 받지 못하니까요. 선지자는 아니고, 메시아는 아니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며 사는 것이 그렇게 크다는 말입니다. 그게 최고라는
말입니다. 직책 가운데 제일 큽니다.
물론 거기에는 힘들고, 어려운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십 년 동안 몸부림
치고, 열심히 하고, 애를 타고 했던 것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금주 말씀처럼 추수 때 졸지 않고 열심히 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추수 때 졸지 말고, 열심히 해요.
자기 때가 항상 있습니다. 열심히 하면 맨날 기회가 옵니다. 맨날 기회입니다. 열심히 하면!
그러니까 그렇게 열심히 하고, 서로 의좋게 지내고, 사이좋게 지내고 열심히 하라는 말입니
다.
생활해 보면 사람이 편하면 편할수록 마음이 해이해지더라구요. 그럴 때 나는 정신을 탁 차
리고, 새로운 마음을 먹고 하고 그럽니다.
여러분들, 자꾸 섬김만 받으려고 하던 사람들은 많이 섭리사를 나갔습니다. 흔히 섬김을 받
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밑의 사람에게 섬김을 받으려고. 섬겨주지 말라는 말입니다. 선생
님이나 섬겨주고 그러지, 사람들을 그렇게 섬기지 말라는 말입니다. 버릇 나빠지니까.
“어디까지 섬겨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교역자들을... 선생님같이 섬겨달라고 모두 그러는데.”
합니다.
선생님같이 살아야 그렇게 해 주지요. 선생님같이 살아야 그렇게 섬겨주고 싶은 마음이 생
기지요. 선생님같이 살지도 않는데, 선생님 같은 사명도 아닌데 그렇게 섬겨주면 되나.
교역자들이 “선생님께서 섬겨주라고 했으니까 섬겨 줘라.” 그것만 이유를 달고, 계속 그것
만 녹음해 놨다가 틀어줍니다. 그러지 말고, 섬김을 받다 보면 자기의 마음도 해이해지고,
제대로 관리를 못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만 섬겨라!
“오히려 어떻게 보면 하나님보다 더 섬기는 것 같다.” 고 편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이나 섬김을 받고, 주나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크는 사람들
이 그러면 쓰겠습니까.
그 사람이, 그 교역자가 나를 그렇게 섬겨주지 않습니다. 편지도 잘 안 하고, 안 합니다. 자
기 섬김이나 받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딱지를 떼듯 딱지를 떼야 됩니다.
이런 것을 모든 사람에게 말씀합니다. 단상에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겨주고, 위해 주고, 받들고, 모시고 이런 것이 항상 충만해야 됩니다.
금주의 말씀은 바로, “나도 추수 때 졸지 아니하고, 열심히 해서 이렇게 되었다. 너희도 그
렇게 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때가 왔는데 못 좇았다.
반대하느라고, 핍박하느라고, 자기 고정관념 때문에, 교만 때문에, 그리고 그 신앙들이 죽어
있어서 못 맞은 것입니다. 신앙이 살아있는 사람은 맞습니다. 주님이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
랑하면 꼭 보내 줍니다.
무엇인가 눈에 뜨인 것이 있어서 안 보냅니다. 회개하고, 잘못을 돌이키고, 감격하고, 좋아
하고 그래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너희보다 세리들이 먼저 와서 회개하고 너희를 심판한다.” 그랬습
니다. 그런 것이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기성교회 목사님들이나, 또한 형제들이 “저 놈의 새끼는 틀렸어. 나는 교회 다
니는데.” 그랬습니다. 동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돌아다니니까 그렇게 했는데, 그들이 와서
이 시대의 복음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시대의 사도들이 되어서 역시 그들을 쳐다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이런 여러 말씀들을 생각하면서 여러분들은 시대의 말씀을 깨닫고, 부지런히 열심히 하자는
것입니다. 오늘도!
그러면서 오늘 하루가 또 출발합니다. 요즘은 해가 짧아졌습니다. 동지섣달 긴긴 밤이고, 그
리고 짧은 낮입니다. 그래서 금방 해가 지니까, 밤에 늦게 까지 어느 정도 해도 괜찮습니다.
밤 10시까지는 해야 되겠습니다. 그 대신 아침에 또 일찍 일어나고. 그러면서 하늘 모시고
섬기고!
새벽 예배만 잘 드린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을 부지런히 해서 열심히 뛰어야 될 때
입니다. 하루하루 날마다 늙어가니까.
그리고, 어려운 것이 있으면 늘 구하고, 간구하라!
헛된 복음을 전하고 헛된 소문을 퍼트리는 사람들 말을 듣지 말고, 부지런히 내가 시킨 사
람들은 목숨을 걸고 열심히 해요. 그래야 잘되는 것입니다. 목숨을 걸지 않으면 잘 안 됩니
다. 전체 책임을 졌으니까.
내가 지시하지 않아도 기도하면서 열심히 밀어붙이라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은 목요일 새벽입니다. 의와 사랑과 은혜
를 채워 주시고, 말씀을 들었으니 열심히 뛰고 달려서 하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의 교회들과 그리고 개인들을 모두 잘되고 형통케 해주시고, 민족과 세계가 형통
케 해 주시고, 부지런히 추수 때, 여름에 자지 말고 거둬들이는 이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
소서.
지혜를 더해 주시고, 지식을 더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리고 성령의 감동감화 역
사하심과 은혜로움이 이들 위에 함께 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