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2.14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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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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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4일 새벽 정리 말씀(편집본)
할렐루야!
겨울철을 맞이한 나라들은 지금 한참 추위에, 새벽에 춥다는 그런 겨울철이 왔구나 하고 느낄 것
입니다.
“너희들, 지금은 추수 때이니까 졸지 말고 열심히 거두어들여라.”
“어? 눈이 오고 이 눈보라 북풍한설이 치는데 무슨 추수를 하라고 합니까?”
우리는 육신적으로 농사를 짓는 농부가 아니고, 신앙의 농부들이니까 하나님의 계절은 겨울철이
없습니다. 밤낮 주야로 거두어들여야 됩니다.
열대지방은 늘 심고, 거둬들이고 합니다. 지금도 이 추운 겨울에 열대 지방에는 씨 뿌리고 열심히
농사짓고 열매 따고 거둬들이고 합니다.
자기의 위치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전체가 보는 세계를 봐야 됩니다.
자기는 다 거둬들였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또 거둬들일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추수하다 보면 한 가지만 거둬들입니까? 엄청나게 가지가지 여러 수십 가지 농사짓는데,
한 가지만 거둬들인 것으로 다 한 것이 아닙니다. 계속 거둬들여야 됩니다. 끝장 날 때까지 거둬
들여야 됩니다.
우리는 신앙의 농부들이니까, 신앙의 입장에서 지금 거둬들일 것이 많습니다.
신앙의 입장에서 거둬들일 것은 지금 전도해서 어서 하나님의 주관권 세계로 오게끔 하는 일, 그
리고 데려다가 교육을 시키는 일, 그리고 할 일을 부지런히 행하여서 거둬들여야 됩니다.
거두어들이라 할 때 거둬들여야 곡식이 익어서 쑥쑥 거둬들일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것입니다.
제때 하는 사람들은 여건이 그만큼 갖춰졌기 때문에 잘 된다고 했습니다.
물건이고 어떤 일이고 제때 해야 물건도 헐하게 살 수 있고, 제때 해야 일도 잘되고, 여건이 갖추
어 져서 잘된다고 했습니다. 제때 안 하는 사람들은, 지나갔을 때는 3배 4배 5배 힘들고 어떤 것
은 거의 그냥 끝나고 맙니다. 선생님의 경험으로 볼 때 그때 못했을 때는 거의 끝나고 맙니다. 선
생님은 그런 것을 깨닫고 알고 살아왔기 때문에 죽음을 내걸고 합니다. 그 때 아니면 안 되기 때
문에. 그런데 여러분들은 죽음을 내걸고 안 하더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안 하면 혼난다.” 나도 많이 혼나고, 그리고 몸부림치면서 겨울철에 산에
가서 뒹굴고 울고 하면서 조건을 세우고 해 왔기 때문에 그냥 누구에게 주면 나도 배 아픕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배 아프게 하지를 않으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그렇게 안 하십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하라! 하면 얻을 수 있으니까.
마귀와 사탄과 악한 자들은 의인들이 조건을 세워서, 행해서 얻고 거둬들여서 멋있고 이상적으로
사는데 그 꼴을 배 아파하고, 그리고 시기 질투합니다.
그들도 하면 얻을 수 있는데 안 하면 못 얻습니다. 자꾸 해야 됩니다. 하루 하고, 이틀 하고, 삼일
하고, 교회 와서 열심히 말씀 듣고, 열심히 회개하고 열심히 해야 됩니다. 안 하면 그들은 고통받
습니다. 그리고 회개 할 때 안 하면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악인들도, 악한 자들도, 의인을 씹는 자들도 부지런히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좇아야 됩
니다. 그러면 나는 늘 용서해 줍니다. 항상! 선생은 항상 용서해 줍니다. 100% 용서해 줍니다.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면 다 용서해 줍니다. 그 대신 여기 와서 의로운 일을 그만큼 많이 해야
됩니다. 그래야 과거에 잘못한 것의 형벌을 탕감 받고, 의인으로서 존재케 하신다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이 겨울철에도 거둬들이라는 것입니다. 이 겨울철에도 부지런히 거둬들이고, 전도한 사
람들은 관리를 열심히 해요. 부지런히 불가능하지만 거둬들여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제일 처음에는 무엇을 하면 불가능하고 힘듭니다. 그래도 또 하라는 것입니
다. 또 하고!
선생님이 딴 사람보다 잘하는 것은 왜 잘하는가 하니, 또 합니다! 첫 번째 안 되면 두 번째 또 하
고, 세 번째 하고, 네 번째 하고, 나중에는 됩니다.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면서 합니다. 그러면
됩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이 말씀 듣고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계속 회의하고 하나 되어서 계속 밀어붙이고 해요. 그러면 잘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놔두면 안
됩니다. 어느 누가 문제를 일으키면 쫓아가 보고, 즉시 쫓아가서 만나보고 대면해 보고!
때! 우리 역사적으로 볼 때는 하나님의 때가 왔는데 때를 기다렸던 사람들이 그냥 확 받아들인 역
사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에 못 받아들여서, 할 수 없이 다른 시대가 받아들였습니다. 그 기다렸던 사람들이
못 받아들여서 기다리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역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안 기다리던 사람
들에게 역사해서 그들이 받아들이고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이 항상 하나님의 성경 역사를
볼 때 그렇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계속 도전하게 만들었습니다. 교육을 시켰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래서 안 되면 또 해 보고, 안 되면 또 해보고! 그래서 그런 도전력을 연습시켜서 보냈습니다. 그
래서 계속 그들이 그렇게 해도 내가 하던 짓이 있기 때문에 계속 또 전하고 또 전하고 또 전하고
계속 했는데도 그들은 결국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안 받아들인 기독교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야말로 겨울철에 길바닥에 나앉은 사람들처럼 웃기
는 삶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은 기다리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했다가 끝끝내 안 받아들이면 할 수 없이 예수님 시대와
같이 다른 사람을 불러다 또 역사를 합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을 불러다가 또 역사를 했습니다.
기독교 나이 먹은 사람들... 우리 집에서도 어머니 아버지가 참으로 이 복음을 받아들이기 힘들었
습니다. 그러나 끝끝내, 계속 끝끝내 했습니다.
그리고 형제들이 7남매 있습니다. 맨 위에 큰형이 있고, 인석이 형이 있고, 두 번째 광석이 형이
있고, 세 번째 나입니다. 가운데!
그리고 내 밑에 영자, 그 밑에 규석이, 그 밑에 범석이, 그 밑에 용석이 이렇게 7명에다가 어머니
아버지, 9명입니다.
동생들도 안 받아 들였는데, 계속 복음을 넣고, 또 넣고! 내가 그렇게 교육을 받고 왔기 때문에,
그렇게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나를 하나님께서 20년 동안 계속 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이게! 나를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확실
히 섰습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해 줘야 된다고 해서 계속 복음을 전해서 동생
들이 복음을 받아들인 것이 아주 기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다 오고, 동생들은 내 밑으로 네 명이 다 왔습니다. 두 명만 안 왔습니다.
이래서 오늘날 기독교는 우리 가정을 확대시킨 세계와 같이 그런 식이 되었습니다.
아니, 온 인류를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심판하러 왔는데 이단시하면 되겠습니까? 얼마나 웃기겠
습니까? 사람이 사복 입고 다니면 잘 모르는 것입니다. 왕도 거지같이 길거리에서 구걸하고 앉아
있으면 거지로 생각하지 누가 압니까?
모사의 하나님, 기묘자의 하나님이라고 했지 않았습니까? 아무리 왕이라도 남의 집에 가서 하루
종일 노동하고 돌아다니면 노동하는 사람으로 압니다.
내가 어디 가서 있으면 그럽니다. ‘저 놈들이 내가 누군지 알랴? 저 녀석이 내가 누군지 어떻게
알랴? 어떻게 알랴?’하고 혼자 웃으면서 내가 이런 사명을 가지고 온 인류를 구원하러 왔는데 누
가 알랴? 저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결국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저들이 어떻게 알랴?” 합니
다. 그래서 ‘말씀’만 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잘 들어요.
선생님께서 싫어하는 것이 6가지, 7가지가 있다면 그 중의 하나가 말씀을 전할 때 딴 짓하는 것입
니다. 귀한 생명의 말씀을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을 전하는데, 그 말씀을 귀히 여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내 말하려고 올라왔겠습니까? 하나님 말씀 전하려고 올라왔지요. 내가 주로서
주의 입장의 말도 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말씀도 하시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며,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화목하게 살게 해 주는 그런 자들이 가장 위대한 자들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섬겨 존귀케 여기고, 감격하는 것이 큽니다.
여러분들이 큰 자를 섬기고, 즐거워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압니까?
나는 어렸을 때, 선생은 어렸을 때 큰 사람들을 사귀려고 되게 쫓아다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그렇게 커 버렸습니다. 내가 사장이라 한다고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장이라고 무엇이 있습니까? 사장도 되고, 회장도 할 수 있고, 총재도 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메
시아 사명도 하고, 또 가르치는 학자도 되었고, 선생도 되었고, 글 쓰는 학자가 되었고, 책 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책 쓰는 책벌레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며 사는 것이 그렇게 크다는 말입니다. 그게 최고라는 말입
니다. 직책 가운데 제일 큽니다. 물론 거기에는 힘들고, 어려운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서는 수십 년 동안 몸부림치고, 열심히 하고, 애를 타고 했던 것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금주 말씀처럼 추수 때 졸지 않고 열심히 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추수
때 졸지 말고, 열심히 해요. 자기 때가 항상 있습니다. 열심히 하면 맨날 기회가 옵니다. 맨날 기
회입니다. 열심히 하면! 그러니까 그렇게 열심히 하고, 서로 의좋게 지내고, 사이좋게 지내고 열심
히 하라는 말입니다. 생활해 보면 사람이 편하면 편할수록 마음이 해이해지더라구요. 그럴 때 나
는 정신을 탁 차리고, 새로운 마음을 먹고 하고 그럽니다.
선생님같이 살아야 그렇게 해 주지요. 선생님같이 살아야 그렇게 섬겨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요.
선생님같이 살지도 않는데, 선생님 같은 사명도 아닌데 그렇게 섬겨주면 되나.
섬김을 받다 보면 자기의 마음도 해이해지고, 제대로 관리를 못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만 섬겨
라! 오직 하나님이나 섬김을 받고, 주나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그 교역자가 나를 그렇게 섬겨주지 않습니다. 편지도 잘 안 하고, 안 합니다. 자기 섬
김이나 받습니다. 하나님을 섬겨주고, 위해 주고, 받들고, 모시고 이런 것이 항상 충만해야 됩니다.
금주의 말씀은 바로, “나도 추수 때 졸지 아니하고, 열심히 해서 이렇게 되었다. 너희도 그렇게 하
도록 하라.” 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때가 왔는데 못 좇았다.
반대하느라고, 핍박하느라고, 자기 고정관념 때문에, 교만 때문에, 그리고 그 신앙들이 죽어 있어
서 못 맞은 것입니다. 신앙이 살아있는 사람은 맞습니다. 주님이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면 꼭
보내 줍니다. 무엇인가 눈에 뜨인 것이 있어서 안 보냅니다. 회개하고, 잘못을 돌이키고, 감격하고,
좋아하고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서 오늘 하루가 또 출발합니다. 요즘은 해가 짧아졌습니다. 동지섣달 긴긴 밤이고, 그리고
짧은 낮입니다. 그래서 금방 해가 지니까, 밤에 늦게 까지 어느 정도 해도 괜찮습니다. 밤 10시까
지는 해야 되겠습니다. 그 대신 아침에 또 일찍 일어나고. 그러면서 하늘 모시고 섬기고!
새벽 예배만 잘 드린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을 부지런히 해서 열심히 뛰어야 될 때입니
다. 하루하루 날마다 늙어가니까. 그리고, 어려운 것이 있으면 늘 구하고, 간구하라!
헛된 복음을 전하고 헛된 소문을 퍼트리는 사람들 말을 듣지 말고, 부지런히 내가 시킨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열심히 해요. 그래야 잘되는 것입니다. 목숨을 걸지 않으면 잘 안 됩니다. 전체 책임
을 졌으니까. 내가 지시하지 않아도 기도하면서 열심히 밀어붙이라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은 목요일 새벽입니다. 의와 사랑과 은혜를 채워
주시고, 말씀을 들었으니 열심히 뛰고 달려서 하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의 교회들과 그리고 개인들을 모두 잘되고 형통케 해주시고, 민족과 세계가 형통케 해
주시고, 부지런히 추수 때, 여름에 자지 말고 거둬들이는 이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지혜를 더해 주시고, 지식을 더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리고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
과 은혜로움이 이들 위에 함께 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