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2.14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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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14일 월요일
이때를 정확하게 알고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작성일 : 2015. 11. 24. AM 04:30
작성자 : 김영호
*성령님의 말씀*
때가 흘러간다.
하나님의 때가 흘러간다.
너희들은 이때에 무엇을 하고 있느냐?
나 성령이 오늘
교육할 것이 있어 말한다. 이때를
정확하게 알고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육의 때만을 계산하지 말고
‘하늘의 때’와 ‘영의 때’를 계산하고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을 깨닫고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한다.
이제 ‘선교하는 해’도
끝자락에 도착했다. 거의 끝에
도착하여 그때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
그러나 내가 말한 ‘때’는 올해만을
두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의 인생을 전체적으로 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또 선생의 육신이 나올 때를 계산하고,
선생의 육신이 그 삶을 다하는 날까지
계산하고 이야기를 한다.
내 이야기를 잘 들어 봐.
항상 ‘제 시간’과 ‘제때’가 있다.
그때를 놓치면 맛이 변하여
행하고 싶지 않다.
마치 너희가 성자의 본체와 분체의
인봉을 풀어 알기 전까지
예수를 찾았지만 인봉이 풀어짐과
동시에 정확하게 깨닫고
더 이상 예수가 아닌 성자를 찾았다.
성자의 시대가 왔는데 예수를 찾으면
제맛을 느끼지 못한다.
또 성령의 시대가 왔는데
나를 찾지 않고 성자만 찾으면
제맛을 느끼지 못한다.
이와 같이 항상 무엇을 하는 데
있어서 제때가 있다는 것이다.
너희가 지금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사명이다.
사명을 온전하게 해야 한다.
그렇다면 무슨 사명을 할 것이냐?
‘전도의 사명’을 하여라.
전도를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느냐?
기도와 말씀 그리고 자기 신앙
관리를 철저하게 하면서 생명을 위한
기도와 강의 그리고 관리를 해야 하지
않느냐?
전도도 할 수 있는 때가 있다.
그 시기를 지나치고 끝난다면
하늘 앞으로 나아올 인생이 있는데
전도하지 않음으로 그 인생 청춘의
해가 다 저물고 허무하게 끝난다.
아무리 애를 써서 목이 터져라 외쳐도
때가 지나면 생명들은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제때에 행하여
변화를 이루는 자들이 되어라. 제때에
행해야 승리를 거머쥐는 자가 된다.
전쟁을 하는데 적군이 밀려올 때
방어하고 공격하여 적들을 물리쳐야
하지 않느냐? 또 가나안 땅을 차지할
때처럼 적들을 몰아낼 때에도 공격할
때 확실하게 공격하고 전략을 짜서
행해야 하지 않느냐?
자신은 오늘 지치니 내일
싸워야겠다고 하며 말하는 자는
정말 웃긴 자가 아니냐.
적군이 밀려오는데 자신은 내일
싸우겠다고 하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결국 지킬 수 있는 때가 지나서
적군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만다.
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고
끝나는 자가 된다.
적군이 밀려오면 머리에
열이 나더라도 막아야 하고,
집에 문제가 있어도 막아야 하고,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해도 막아야
한다. 그때가 지나가면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때 그 순간이다.
그 순간 그 시간은 지나간다.
지금은 애절하게 전도해야 하는
때이다. 생명들을 다 모아 와서
생명권으로 이끌어야 할 때이다.
끝은 강해. 올해의 끝자락에 있다.
이때 강력하게 전도하면서 멋있는
생명들을 데려오자. 올해가 지나간
후에 자신이 전도하겠다고 해도
올해처럼 전도가 잘 되지는 않는다.
올해가 ‘선교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기회의 때’라는 것을 알기 바란다.
내년은 내년의 흐름이 있다.
물론 전도는 계속 되지만 내년은
내년의 흐름이 존재하는 것이다.
연말 심판은 올해의 표어를 중점으로
하늘의 말씀을 지켰는지 안
지켰는지에 따라 진행될 것이다.
생명을 전도했다면 뿌린 대로 축복을
거둘 자가 될 것이고, 생명을 전도하지
못하고 끝났다면 거둘 것이 없는 채로
내년을 맞이하게 된다.
생명의 결실을 맺지 못했다고 해서
시간이 멈추는 것이 아니다. 못 하면
못 한 대로 시간을 흘러가서 끝난다.
봄에 씨를 못 뿌렸다고 해서
봄이 기다려 주겠느냐?
가을에 곡식을 못 거두었다고 해서
가을이 기다려 주겠느냐?
때는 하나님의 공의의 법칙대로
정확하게 맞추어 흘러간다.
벼를 심을 때에도 그 때가 있는
것이다. 그 때가 지나가게 되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는 것이다.
지금 해야 할 일을 지금 하는 자가
되어라.
새벽기도도 그러하다.
새벽에 기도하는 것을 자꾸 미루는
자들이 있다. 새벽에 기도하지 않고
잠을 더 자려고 하는 자들이 있다.
나 성령이 찾아가서 깨우고 기다려도
일어나지 않는 자들이 많다.
목사, 강도사, 전도사 등 신급이 있는
자들도 또 신급이 없는 자들도 새벽을
깨워 기도하여야 한다. 그런데 신급이
있는데도 새벽에 대충 기도한 후에
잠을 자기도 하며 새벽에 아예
일어나지도 않고 잠을 자는 자들도
있다.
새벽기도를 못 했다고 해서
새벽이 기다려 주지 않는다.
새벽에 잠을 자면 아주 무섭게
그때가 지나가 버리고 끝난다.
그리고 하루가 너무도 짧아진다.
짧은 그 시간에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새벽을 깨워 나 성령과 함께하자.
그러면 이전보다 쉽게 할 수가 있다.
지금은 ‘때’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때’는 정말 중요하다.
‘때’를 다른 말로 하면
‘기회’라고도 말을 할 수가 있다.
기회가 지나가고 있는데 그냥
보내 버리는 자는 미련한 자이고
나를 만날 기회를 놓치는 자와 같다.
너희가 때를 붙잡고 할 것을 온전하게
하여라. 그래야 선생과 만나고
그래야 삼위와 만나게 된다.
2015_1214 월 계시말씀.hwp2
너희들에게 주어진 때는 선생과
삼위를 만나는 기회의 때와도 같은
것이다. 이 시간을 귀하게 써라.
겨울에 꽃을 구경하려고 하느냐?
왜 겨울에 꽃을 구경하느냐.
꽃이 순리적으로 필 때에 그때
구경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아름답다. 겨울에는 하얀 눈이
가장 아름다울 때이고 봄에는 꽃들이
만발하며 여름에는 강렬한 태양이
비추이니 만물들이 활발해지고
가을에는 열매들이 익을 때가 되어
먹지 않느냐? 제때 즐길 것들이 있고
제때 할 일들이 있다.
신앙도 때가 있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 해야 할 것들이 다들
있을 것이다. 그때 그 순간에 행해야
할 것들을 행해야 한다. 그래야 손해가
없고 더욱 차원을 높이며 나아갈 수가
있다. 꼭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이제 왜 제때 행해야 하는지 알겠지?
그러면 핵심적으로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조금만 더 한다.
너희가 모두 하나의 뜻을 가지고
뭉쳐서 섭리역사를 뛰고 달리고 있다.
바로 <선생>이라는 뜻으로 모두
뭉치고 하나가 되어서 섭리역사를
펴 나가고 있다. 그러한 너희에게
하나의 비밀을 말하니 지금 선생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행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지금이 어떤 때’인지 알고 행하는
자가 되는 비밀이다.
아모스 3장 7절을 보아라.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하늘의 비밀을
누구에게 다 보이겠느냐?
너희들이 그 답을 알고 있을 줄 안다.
바로 ‘선생’이다. 그러니 지금이 무슨
때인지를 알고자 하거든 지금 선생이
무엇을 바라는지 깨닫고 알라는
것이다. 그래야 그 때를 놓치지 않고
행하는 자가 되어서 기회를 잡는 자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야 제철 음식을
먹듯이 맛있는 인생을 살게 되고
보다 많이 얻고 많이 누리게 된다.
‘선생을 중심하라는 것’이
나의 핵심적인 한마디이다.
그래야 지금이 어떤 때인지를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방향을 잘 모르고 행하는
자들이 있어서 말을 한다.
선생은 여름 수련회 때
인대산도 가 보라고 했다.
그런데 그때 사람이 많다고 하며
여름 수련회가 끝나면 나중에 따로
시간을 내서 간다고 한 자가 있었다.
그러나 제때가 지나서 가니 큰 은혜
없이 끝났다. 식은 밥을 먹듯
그러한 은혜만 받고 끝난 것이다.
그때는 다른 곳을 가야 하는데
다 지나간 인대산을 가며 즐기는
인생들이 있었다. 무지한 자들이다.
제때 행해야 제맛이다.
성자 승천의 날도 그러하다.
3.16을 정확하게 모르니
성자를 아쉽게 보내지 않았느냐.
또 휴거에 대한 감사를 하지 못했고
성자만 보내 드리는 승천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그때
깨닫고 감사한 자들은 선생이 편지를
해 주었다. 역시 제때 행하니 얻고
누리고 간 자들이다. 똑똑한 자들이며
하늘의 때를 아는 자들이다.
신부가 느리면 안 돼.
신부가 뒤에서 뒷북치면
다른 자들이 비웃는다.
웃기지 않느냐?
신랑과 신부가 가장 가까운 사이인데
신부가 신랑이 하는 일을 몰라서
뒷북을 친다고 하면
다른 자들이 얼마나 웃겠느냐.
나중에 깨닫고 얼굴이 빨개져도
이미 때가 다 지나가서 돌이킬 수가
없는 것이다.
이제는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면서
선생과 함께 방향을 맞추어 가라.
선생과 방향이 다르면 제때 제 할
일을 할 수가 없다.
이전에 선생이 좌측으로 돌아가기에
계속 좌측으로 돌아가기만 할 줄
알았느냐? 하나님께서 그 비밀을
말씀하시고 방향을 달리하시면
우측으로도 갈 수 있다.
선생이 이전에 이렇게 했다고 하면서
과거를 이야기하지 말고 현재 선생이
어떻게 하는지 보아라.
구시대에 얽매여서 과거의 것이
옳다고 하는 자는 마치 유대인이
예수는 틀렸다고 하며 모세의 율법이
옳다고 하는 자와 같다. 물론 모세의
율법이 하나님의 법이 맞다. 하지만
신약은 또 다른 시대가 아니냐?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는 것이다.
새로운 법과 새로운 시대다.
선생도 날마다 차원을 달리하고 있다.
옛날에 얽매여서 과거의 방법으로
하지 말고 새롭게 하고 있는
선생을 보고 배워라.
생각이 젊어야 한다.
젊은 자라도 생각이 늙은 자가 있는
반면 나이가 들었어도 생각이 젊은
자들이 있기도 하다.
모두 뇌가 젊어야 한다.
빨라야 한다는 것이다.
신의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지금이 무슨 때인지 정확하게
알고 변화를 이룰 수 있다.
오늘 내가 한 말들을 잊지 말고
기억하고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나 성령이 교육했다. 안녕.
♥ 12월 14일 월요일
아는 자가 외쳐라!
작성일 : 2015. 11. 3. PM 01:30
작성자 : 정랑금
(새벽에 기도를 하던 중 너무 피곤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깨고 나니 시간이 많이
지나 있는 것을 보고 잠이 들었던
것을 알게 되었는데 꿈이 선연히
생각났습니다.
비가 오고 있는데 엄마가
검정 색 우산과 망가진 것,
두 개가 있었는데 망가진 것을 제게
주었습니다. 옆에 있던 친구가 그것을
보고 왜 그런 것을 주느냐고 했고,
그때 저도 ‘이건 뭐지?’ 생각했는데
더 좋은 것으로 바꾸라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졌고, 엄마의 마음을
그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이 꿈이
무슨 의미인지 너무 궁금해서 여쭈니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답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직접 행하게 하는 것이 축복이다.
안 좋은 것은 더 좋은 것을 얻게
한다.
시험과 환난에는 차이가 있다.
내가 네게 더 좋은 것을 얻게
하기 위해 주는 것은 시험이고,
예기치 않게 사탄에 의해, 부족한
너로 인해 오는 것이 환난이다.
친구가 왜 그런
우산을 챙겨 주느냐고 했지?
모르는 자는 시험을 환난이라고
말하고 너를 흔든다.
그러나 너는 알기에 흔들리지 않았다.
2015_1214 월 계시말씀.hwp3
꿈속의 엄마는 나 성령이다.
나 성령을 아는 너는 나의
의도를 정확히 알아차렸다 함이다.
너는 그것이 너에게 더 새로운 것을
얻게 하기 위함임을 알았다.
그것이 시험이다.
나는 너에게 망가지지 않은
우산을 줄 수도 있었다.
그러나 너는 그때 그 우산을 받는다면
좋아하긴 했겠지만 새로운 것을 얻을
생각을 하겠느냐. 그 우산은 시험이고,
네가 새로운 것을 얻게 하기 위한
나의 사랑이다.
사람들은 그 시험을 환난이라고
말하며 나의 사랑을 오해하고,
새로운 것을 얻으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늘의 사랑을 온전히 아는
자는 시험이 왔을 때 나를
사랑하시기에 지금 내가 이것을
뛰어넘으라 하심이구나 하고 알고
감사한다.
그래서 나 성령의 심정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 심정과 의도를 알아야
한다. 나를 아는 자는 나의 심정과
의도도 안다. 너도 꿈속에서 깨닫지
않았느냐. 처음에는 이게 뭘까 했지만
그 우산을 준 의미를 알고 해명해
주고 울지 않았느냐.
그와 같다.
아는 자가 외치는 것이다.
세상이 삼위와 선생을 오해하고
너를 흔들어도 너는 내 마음을 아니까
말해 주는 것이다. 그게 아니라고.
나의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너무 눈물이 나요.)
그것이 나의 심정이다.
나는 네가 제발 더 좋은 걸 가졌으면,
더 좋은 걸 누렸으면 해서 그러는
것인데 사람들은 순간 주는 것으로
나를 판단한다.
나의 마음을 몰라주고 나를 떠나간다.
선생만이 삼위의 마음을 알아주고,
그 어떠한 환난, 핍박이 와도
이겨 낸 것이다.
시험을 이겨야 환난, 핍박도 이긴다.
나도 한 번에 네게 좋은 것을 주고
싶지. 사랑하는데 당연하지 않겠느냐.
하지만 환난, 핍박은 사탄에 의해
혹은 너의 부족함 때문에 온다.
그러니 스스로 얻을 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행함으로 얻는 것이
축복이라고 하였다.
어떤 환난과 핍박에도 흔들리지 않고
내가 주는 사랑을 깨닫고 끝까지
하니까 끝에서 얻는다.
너는 나의 사랑을 확실히 붙잡고
세상에 외쳐 주어라.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자가 외쳐 주는 것이다.
선생이 그랬듯 이제는 네가 선생을
위해 삼위를 위해 그같이 외쳐 주어라.
그래서 아는 자가 외쳐야 한다.
다른 자가 모르고 오해하면 가서
그게 아니라고, 이런 거라고 깊은
심정을 알려 줘야 한다.
알아야 말할 수 있다.
증거를 어떻게 할 것이냐.
삼위와 선생의 증거는 알기에
하는 것이다. 그냥 이 역사에 왔으니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이 역사를
확인하고 선생을 깨달아서 아니까
다른 자가 잘못 말하면 해명해 주는
것이다.
부흥강사가 확인했기에 진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선생을 증거하겠다고
고백했지. 아니까 그런 것이다.
나의 마음을, 선생의 마음을 아니까.
세상이 아니라고 할 때 나가서 맞다고
외치는 것이다.
진짜 아는 것은 마음이 일체 되는
것이다. 깊이 일체 되는 것이다.
겉으로 일체 된 것은 겉으로 보이는
것만 안다. 속이 일체 되어야 겉으로
볼 때 아닌 부분도 다 증거할 수
있다. 왜 그렇게 보이는지 그러나
실제는 이러하다고 말해 주면
다른 이들도 꼼짝을 못 한다.
근본의 것을 말해야 꼼짝 못 한다.
꿈에서 친구가 네게 네 엄마는
왜 고장 난 우산을 주느냐고
너희 엄마를 오해할 때 너는
너의 엄마이니 확실히 엄마 마음을
알아주고 그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지?
다른 사람이 네가 아는 엄마를 그리
말하니까 화가 났지? 그와 같은
심정으로 너의 성령과 너의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아니까 다른
사람이 막 잘못 말하면 화나니까
그 힘으로 말하는 것이다.
너의 성령과 너의 선생이
그들의 성령, 그들의 선생이 되게
하여라. 나와 선생의 심정을
그들에게 전하여라.
(엄청나요.)
혼은 무시할 수가 없다.
혼으로 확인하라는 것,
그래서 꼭 해야 돼.
네가 기도를 제대로 못 하니
꿈으로 계시했다.
너는 나를 아는 자이니
꼭 증거해 달라고 내 심정을 알렸다.
나를 알릴 자가 너무 필요하고,
선생을 알릴 자가 너무 필요하다.
나를 아는 너 자신을 믿고 증거해.
이래서 아는 자가 신이고,
아는 자가 삼위와 선생의 몸이 되어
그 심정을 외치는 것이다.
사랑하니 하나 되자고,
내 심정을 꼭 말해 달라고
이리 간절히 말했다.
내 심정을 잊지 말고 같이 하자.
오해하고 힘들어하는 자가 있으면
꼭 알려 줘.
새로운 것을 얻게 하려는
나의 사랑이라고.
안녕.
♥ 12월 14일 월요일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린다는 것은
작성일 : 2015. 10. 24. AM 06:00
작성자 : 정수현
(10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기간을
보내며 더 뜨겁게 영광 돌리지 못하는
제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보며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이를 두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돌리는
것에 대해 깨우쳐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영광을 돌린다는 것에 대해
교육해 줄게.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는 것은
네가 사랑으로, 정성으로,
너의 가진 달란트로 성삼위 앞에
나와 표현하고 고백하는 것이다.
그것이 예술이 되었든지,
전도, 관리 등 섭리를 뛰는 일로든지,
너의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그
어떤 것도 괜찮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구원하고,
영원한 나의 성에 함께 살도록
허락하였으니 그 기쁨과 환희와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영광을 돌리는 것은,
너희들이 휴거가 되었으면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이다.
2015_1214 월 계시말씀.hwp4
네 마음이 하고 싶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너무 감사해서,
사랑해서 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누가 해야 한다고 해서,
영광을 돌리는 기간이라 하는 것은
나도 받고 싶지 않다.
섭리에 영광을 돌리는 절기를 정한
것은 선생이 성삼위께 너무 감사하여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신 성삼위를
잊지 말고 더욱 영광을 돌리자고
특별히 그런 기간을 정한 것이다.
내가 정하지 않고 선생이 스스로
너희들과 영광을 돌리고 싶어 정한
것이야.
너희들은 내게
그런 마음으로 나와야 한다.
나는 너희들의 그 모든 영광,
사랑해서 하는 모든 행위를 받고 싶다.
그런데 사랑 없이 너희 자신을 위한
영광을 돌리는 것은 내가 정확히
쪼개어 받지 않는다.
너희 스스로 너희 자신을 위해
영광을 돌리는 것인지, 너희 마음에
사랑하는 마음 없이 하는 것인지 잘
알지 않느냐.
성삼위를 의식하지 않고 청중을
의식하며, 사랑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하니까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은 내가 받지 않는다.
그 마음의 근본을 내가 보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 마음을
충만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 무엇이든
나에게 영광을 돌리면 내가 기쁨으로
받는다. 나는 너희의 그런 영광을 받고
싶다. 사랑하는 신부가 나에게 해 주는
것이면 얼마든지 더 받고 싶다.
나는 너희의
그런 영광을 돌리는 삶을 보고 싶구나.
이제 휴거되어 너희 영은 황금성에
살고 있지만 너희 육신은 그러지
못하고 있구나.
이곳 천상에서는
늘 천인들이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산다.
그것이 여기서 가장 중점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백보좌 앞에 나와 성삼위 앞에,
영광을 돌리며 감사하는 일이
휴거된 자들이 가장 해야 할 일이며
이곳에서 하고 있는 일이다.
내가 무엇으로 낙을 삼으며 어떤
모습을 볼 때 가장 기쁘겠느냐.
너희들이 내가 휴거시켜서 기쁘게
살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모습을
보며 기뻐하지 않겠느냐.
나는 너희의 그런 영광을 받고 싶다.
사랑하는 자를 생각하여 어떻게 하면
그를 기쁘게 할까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정성으로 준비하여
왕 앞에 나오는 자가 어찌 어여쁘지
않겠느냐.
사랑스러워 사랑하지 않겠느냐.
너희는 내게 어떤 정성으로
어떤 영광으로 나아오느냐?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을 따져 보아도
감사, 감격이 절로 나오지 않느냐.
냉랭하고 무심한 자,
나의 사랑을 진정 깨닫지 못한 자로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로다.
너희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알지.
얼마나 기쁨으로 하는지,
감사하며 눈물을 흘리며 하는지...
어떤 자는 마음은 안 그런데
육신으로 행동으로
표현을 못 하는 거라고 한다.
그런데 사랑하는 자는
그 하는 것을 보면 표가 난다.
사랑하는 자에게 하는 행동이 표가
나지 않는 자가 누가 있겠느냐.
진정 사랑하면 시키지 않아도 밤을
새워 준비하고,
기쁘게 노래를 부르고,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자를
기쁘게 할까 생각하며
살아서 표가 나는 법이다.
사랑하는 자를 생각하면 콧노래가
나오고, 춤을 춰서라도 무엇이라도
해서 기쁘게 해 주고 싶고 가진
모든 것을 주고 싶은 것이다.
너희들은 나와 사랑에 빠지지
않았느냐. 그러면 행실까지 사랑에
빠진 자의 행동이 나오는 것이다.
섭리야! 나의 신부들아!
감사하여라. 영광을 돌려라.
휴거된 신부들의 영광을 돌리는
모습을 끊임없이 보고 싶구나.
너희들을 사랑해서
눈을 떼고 싶지 않구나.
계속 네 사랑의 영광을 받고 싶구나.
하늘나라에서 온 지구상 73억 명을 볼
때, 나를 기쁘게 하는 사람보다
한숨짓게 하며 나를 속상하게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구나...
타락한 인간들이여, 나를 잊고 물질과
이성에 빠져 지옥을 향해 가고 있는
자들이여, 나의 사랑을 배신하고
저버린 자들이여! 사탄의 육신이 되어
버린 그들을 보노라면 속상하고 애가
타서 눈물이 멈추지 않건만 이런 나의
눈물을 기쁨의 눈물로 바꿀 수 있는
자는 오직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구나.
그러니 너희들이 나의 기쁨이 되어
주고 나를 사랑하여 주고
나의 마음을 안아 주지 않겠느냐?
나의 위로가 되어 주고 내가 다시
너희를 향해 사랑을 베풀어 줄
마음이 생기도록 나를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다오.
사랑한다.
너희들의 영광을 받고 싶은
나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