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2.15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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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15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15일 화요일
구원역사, 하나님의
쪼개는 역사와 심판
작성일 : 2015. 11. 17. AM 01:00
작성자 : 주빛이나
(말씀을 보다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몇 가지 깨달아져서 깨달은 것을 통해
성령님께 여쭈었을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받는
초반에 순간 성령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다시금 저의 마음, 정신,
생각을 오직 성령님께 더 집중하고
간구하며 기도할 때 성령님의 말씀이
선연히 들리기 시작하였고
이후 더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하나님의 구원역사
6000년간 쪼개는 역사가 일어났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대표자들에게
선과 악이 무엇인지를 전하게 하여
사람들이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는
기간을 주었다.
그 이후에는 선과 악이 쪼개지는
선악 분립의 역사가 일어났다.
심판받은 자들의 육과 영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살다
자기중심대로 자기를 섬기고,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지 않고,
자기 삶에 빠져 갖은 향락을 즐기며
살다 그 행위대로 영이 멸망을 받았다.
구원역사를 보면 아벨 편에 있는
자들은 마음이 의롭고 그 선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하고,
자기를 온전히 깨끗하게 함으로
시대마다 일어나는 심판의 근본을
알고 피하고, 또 피하게 해 주신
성삼위께 감사함으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가인 편이 된 자들은 때가 되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해 갈 수 없었고,
그제야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생각하지만 이미 하나님 앞에
쪼개짐으로 육도 영도 영원한
고통 속에 과거도 현재도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 고통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사람들은 잠깐 좋고 편하자고
자기 좋은 대로 살아간다.
자기 시간은 그렇게도 잘 쓰면서
하나님 앞에는 단 1분 1초도 시간을
내주지 않는다. 그러니 과거도 현재도
미래에도 그 강퍅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시대를 구원할 구원자를
핍박하고 악평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막고 거스른 자가 되어 하나님 앞에
쪼개지고 심판받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심판을 받게 되었을 때에야
신을 찾고, 또 자기가 따르는 신들을
찾고 부르며 죽는 그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를 구원해 주리라 믿지만,
심판을 받아서 영계에 가 봐야
오직 자신을 구원할 자는 하나님이
보낸 시대 구원자였다는 것을
그제야 확실히 깨닫고 알게 된다.
세상에서도
육적인 자는
육적 판단이 앞서서
성삼위를 알려 하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 중에서도
보다 영적인 자들이 있다.
이들은 세상에서 보다 선하고, 의롭고,
하나님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밭을
가진 자들이다. 이런 자들이 세상에
뿌려진 하나님이 택한 영적인
자들이다. 이러한 영적인 자들을
전도해야 한다.
그래야 이 짧은 시간에
시간 낭비하지 않고
생명을 전도할 수 있다.
연말에는 더욱 하나님의 심판이
있지만, 악인은 365일 하나님의
심판을 피해 갈 수 없다.
심판은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는
심판이 최고 무섭다.
1.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심판이 일어난다.
2.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으로
심판이 일어난다.
3.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따르지
않고, 역사를 방해하고 핍박함으로
심판이 일어난다.
4. 세상에서도 사탄의 몸이 되어 악한
행동을 하며, 사람들을 해하는 자들을
심판한다.
5. 회개하지 않음으로 악이 관영해서
악인이 자기편이라며 악인이 직접
심판하기도 한다.
6. 섭리 안에서도 의를 행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다가도,
하나님을 불신하고 배신함으로
하나님이 쪼개시는 심판이 일어난다.
7. 시대 보낸 자가 쓰는 하와의
표상에게 해를 주고, 성령 시대에
성령을 거스르는 자를 심판한다.
이 외에도 많은 심판이 있다.
그 비밀은 선생만 안다.
<하나님은 첫째,
구원자를 통해 말씀으로
선과 악을 쪼개는 심판을 하신다.
이때는 기회를 주신다.>
하나님은 ‘말씀이 심판’이다.
보낸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면 말씀이 전해졌기에 이후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는 그 말씀을
행치 못함으로 먼저는 개인에
해당되는 심판이 일어난다.
심판이라고 해서 화제가 되어 뉴스에
나오고 온 세상 사람들이 알게 되는
심판만 심판이 아니다.
심판은 작게는 개인부터 일어난다.
마치 보낸 자가, 이번 주 말씀에
시간을 영적으로 귀히 쓰라고 말씀을
선포했는데 그 말씀대로 행치 않으면
마음이 꺼려지고 죄송하지 않느냐?
이러한 것이 하나님 앞에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것이 된다.
선포했을 때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가
말씀에 순종한 자가 되는 것이다.
말씀을 지키는 것이 중한 것은
말씀을 지키고 행하는 버릇을 자꾸
길러야 개인도 성장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갈 수 있게 된다.
매주 말씀을 계속해서 지키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뜻과 같은 길을 가지
못한다. 행한 것이 없기에 자기도
곤고하고, 영적인 말씀대로 살지 못한
고로 육적으로 삶이 돌아가 자기가
자기를 심판하기도 하고 그 행실과
마음이 육적인 대로 작은 심판을 받게
된다.
심판이라는 말을 잘 해석해야 한다.
섭리 당세에 있어도 황금성에 가지
못하고 작은 구원을 이뤄 성약성에
겨우 간 자들은 그것이 자기에게
심판이 되어 영원히 괴롭다.
2015_1215 화 계시말씀.hwp2
마음이 괴로우면 괴로운 대로
작은 심판을 받은 것이다.
나 성령이 이리 깨우치는 이유는
섭리인 모두는 확실히 알고 마음을
새롭게 해서 그날을 맞이하자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만물을 들어 ‘만물을
사역자로 쓰고 심판’하신다.>
하나님도 바로 심판하지 않고
먼저는 말씀을 주신다 하였다.
기회를 주고 한 번 더 기회를 주기도
하신다. 그것이 바로 징조다.
사람들의 양심이 알고 행하도록
징조와 경고를 보내신다. 그리함으로
마지막까지도 피하게 하신다.
예를 들면,
미미한 지진을 보이시며 회개하라!
만물로 말씀하시기도 하신다.
또 민족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을 통해
회개할 것을 말하신다. 개인에게도
가정에도 민족에게도 작은 사건을
통해 심판이 일어날 것을 예고하며
의인들이 더욱 회개하게 하신다.
고로 세상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고
예사로 여기지 말아라.
징조와 경고를 보고도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악인으로 인해
의인이 해를 받기도 하고, 쓰레기가
쌓여서 더 이상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되기에 만물을 들어 심판하신다.
이때는 선과 악이 쪼개지는 심판이
일어난다.
자기 민족을 위해 회개하지 않으면
의인도 민족 심판으로 인해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러니 자기만 회개할
것이 아니라 자기가 속해 있는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해야 한다.
또한 섭리는 한 민족과 같기에
섭리가 속해 있는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구원자가 하는 심판도 이와 같다.
구원자도 말씀으로 심판하고,
만물에게 지시하여 심판하고,
하나님께 보고하고 기도함으로
심판한다.
구원자에게는
살아 있는 영을 심판할 권세도 준다.
곧 삼위의 육이 되어 심판할 권세가
있다.
<민족적으로 지역적으로 개인적으로도
회개하지 않음으로 ‘죄가 관영해서
환난’이 일어나기도 한다.>
개인도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이 와서
고통을 주듯이 민족도, 어느 한 지역도
죄가 극으로 관영하면 사탄도 ‘너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우리와 같은 편에 속한 자들이다.’
하며 환난을 주고 영을 자기들 쪽,
악영계로 끌고 가려고 목숨까지 잃게
한다.
고로 심판도 잘 분별해야 한다.
이러하니 회개가 얼마나 중하고
귀하냐.
연말은 더욱 깨끗하게 함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음 해의
하나님의 뜻을 더욱 온전하고 완전히
펴기 위한 시간이다. 완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한 바를 온전히 펼 수
없다. 어서 회개함으로 온전히,
완전히 하나님의 뜻을 펴자.
내가 말하는 회개는
개인의 회개만이 아니니라.
세계와 민족을 위해, 지역을 위해,
섭리와 각 교회와 가정을 위해
기도하여라.
자기만 심판에서 피한다고 피해지지
않는다. 전염병이 돌면 전염병이
완전히 사라져야 자기도 자유의 몸이
되는 것이다.
모르는 자들에게 외치고 가르쳐
주어라. 회개하여 돌이키게 하여라.
세상에서도 의인들은 듣는다.
심판이 일어나면
너희도 피할 수 없을 때가 꼭 있다.
그러니 영을 꼭 휴거시켜 놓으라고
늘 말하지 않느냐.
그러니 꼭 기도해야 한다.
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자기를 완전하게 해야 한다.
너희가 완전해야 나도
너희를 지켜 줄 수가 있다.
자기 책임분담 위에
나 성령이 역사하고 돕는다.
지금은 진정 기도할 때이다.
섭리인 너희는 사랑을 지킴으로
쪼개지지 말아라. 자기 마음, 정신,
생각을 온전히 하고 삼위께 나아와라.
사탄의 행위를 꼭 알아라.
개인, 교회, 부서 단위로
섭리사에 혼란을 준다.
하나 되지 못하게, 흩어지게,
의심하게, 오해하게 만들고,
믿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니 이를 알고
교회별로 완전히 하여야 한다.
악의 행함을 모르면 당하지만 알고도
당한다면 정말 육적으로 무지한 자다.
상대가 악의 무기를 가지고 있는 걸
알면서도 당하는 자다. 이때 더욱
온전히 하며 흩어지지 말고 하나
되어라.
하나 되면 약한 자도 강해진다.
뉴스를 보고 세상에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고 기도하고 근신하며
행할 것은 꼭 행해야 한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며
들리는 것이 다가 아니다.
영적으로 보고 들어라. 그러면 어떤
심판과 악과의 싸움이 일어나는지,
사탄이 어떤 존재인지 실체를 보고
확실히 알고 온전히 한다.
영적으로 못 보는 자는
혼체로라도 보고 깨달아라.
실체를 직접 보면 놀란다.
그러니 못 보는 자들은 영적
증거자들의 말을 듣고 온전히 하여라.
너희의 사랑을 볼 것이다.
사랑을 점검할 것이다. 신부는
사랑 하나 검사하면 다 알 수 있다.
사랑 회복이다.
다시금 뜨겁게 열을 내며 행하여라.
사랑에 열렬한 자들이 되어라.
나 성령이 너희를 사랑하여 말하였다.
♥ 12월 15일 화요일
너에게 해당되는
뚜렷한 목적을 세워라!
작성일 : 2015. 11. 24. AM 05:00
작성자 : 정랑금
(2년 동안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나의 고쳐야 할 모순과
2년 계획을 써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쓴 것은 목표이지 목적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적과 목표는 분명 차이가 있다고
느껴져 단어의 뜻을 찾아보니
<목표>는
‘달성하고자 하는 상태’를 의미하고,
<목적>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본질적인 이유’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두고 기도했을 때
감동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맞다. 목표와 목적은 다르다.
목표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행할
것이다. 무언가를 이뤄 내기 위해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2015_1215 화 계시말씀.hwp3
그 계획은 네가 행할 것이 되어 너의
목표가 된다. 그런데 네가 목표와
목적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지? 2년간
뛰려면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목적이 있어야 목표가 있다.
사람들이 작심삼일인 이유는 목표만
세우기 때문이다. 행할 것만 보고 왜
이것을 행해야 하는지 근본 목적을 잘
못 세우기 때문이다.
영어 토익시험을 본다고 생각해
보아라.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 계획이
목표이고 영어 토익점수를 따는 게
목적이라고 분류할 수 있지만,
사람들은 그저 목표를 목적으로 본다.
영어 토익점수을 따는 이유는 좋은
회사에 가기 위함이고 좋은 회사에
가기 위함은 보다 잘살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근본의 것을 더 보지
않고 목표만을 세운다.
잘살기 위해서는 영이 성공해야 한다.
결국 최고의 육의 목적은 잘사는
것인데 잘살려면 목적을 영에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목적과 목표를 온전히 하지 못한다.
목적은 목적이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행하는 것이 목표이다.
목적이 확실해야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세워야 행함으로 목표를
이루며 목적을 달성한다.
목적은 보다 근본의 것이다.
곧 원인이다.
목표가 보다 결과이다.
원인이 먼저의 것이 아니냐.
원인은 성삼위이고
결과는 선생인 것이다.
근본의 것이 원인이고 목적이다.
영이 원인이고 결과는 육이다.
(육의 결과가 영이 되는데
말이 어려워요.)
여기서의 원인과 결과는
영 때문에 육이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근본의 것을 잡아야 한다.
늘 영의 것을 먼저 해야 하는 이유는
영의 것을 해야 육의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목적이 있어야
목표도 이룬다.
목적은 무엇이겠느냐.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너는 2년 안에
무엇을 이루고자 하느냐.
네가 세운 계획들은 목표이다.
목표를 이루는 이유가 무엇이냐.
선생을 온전히 맞기 위함이다.
선생의 완전한 신부가 되어
선생을 지키기 위함이다.
이 목적을 보다 구체적으로 세워라.
근본의 것은 모두에게 해당된다.
근본의 것을 너에게 대입해 한번
더 생각해 보아라. 네가 2년 안에
이루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이루기 위해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목적이 뚜렷하지 않으면 막연하다.
막연하면 목표만을 세우고 그것을
행하다가 확실한 목적이 없으니
끝까지 하지 못한다.
확실하고 뚜렷한 목적을 가져라.
목적이 있어야 목표가 있는 게
정상이다.
너도 목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까 아니지?
생각은 할수록 깊어지고 할수록
깨달아진다. 생각을 근본적으로
할수록 깊어지는 것이다.
영이 모든 인생의 목적이다.
육의 행함이 목표가 된다.
육의 행함을 말씀대로 행해야 하니
말씀은 목표가 된다.
왜 말씀이 너의 목표이냐.
그 말씀이 너에게 해당되고
너의 영이 천국에서 삼위와 구원자와
영원히 사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허황된 것이 아니다.
목적이 두루뭉술하면 목표가 무너진다.
이유가 확실해야 그 결과도 확실하다.
이유가 적절치 않으면 결과도 적절치
않은 것이다. 근본의 것이 무너지면
다 무너지는 것이다. 이와 같이
2년 안에 목적을 세우는 것이다.
부흥강사가 2년 안에 200명의
사람을 키우겠다고 했지?
목적은 선생을 지키기 위함이다.
그 목적을 부흥강사는 자신에게
대입해 더 구체적으로 만든 것이다.
그리고 그 200명의 사람을 키우기
위해 생각한 것들이 목표가 된다.
목적이 확실하면 보다 확실한 목표가
생기고 목표 안에서 행할 목표들이
생긴다.
목적이 약한 자는 넘어진다.
이유를 모르니까 그러하다.
이유, 원인은 너무 중요하다.
행함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이유는 마음, 생각이고,
결과는 행함이기도 하다.
늘 근본의 것을 확실히 해라.
늘 근본을 말하는 이유는 근본이
모든 것의 핵이 되기 때문이다.
각자 영 구원, 주 사랑이라는
핵에 살을 붙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자기 것이 되어야 전적으로
행한다. 이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그래서 삼위는 인간에게
그러한 본능을 심어 주시고
일체 되기를 원하신다.
마음 일체가 모든 일체의 시작이다.
늘 목적이 일체 되는 것이다.
사랑해서 기도하는 것과 같다.
목적이 같아야 같이 행한다.
2년 안에 최고 근본 목적은
선생은 너희를 지키기 위함이고,
너희는 선생을 지키기 위함이다.
곧 사랑해서이다.
사랑해서 2년 안에
너희를 만들고자 함이 아니냐.
선생도 너희를 사랑하니까 준비한다.
서로 준비하고 기다려야 만난다.
드디어 얼마 남지 않았다.
빨리 보고 싶지 않느냐.
빨리 만들자.
사랑의 목적, 그 힘으로 행하자.
나는 너무 기대된다.
2년 후 이 역사가 너무 기대된다.
모든 것의 원동력은 사랑이다.
삼위가 행하시는 힘도,
선생이 행하는 힘도,
네가 행하는 힘도 오직 사랑이다.
사랑의 목적을 네게 대입하여
더욱 확실히 해라.
목적이 뚜렷하고 자신에게 해당되면
그 목표 또한 끝까지 이룰 것이다.
사랑하니 최고의 원동력이 목적임을,
그 목적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를
알렸다. 안녕.
(선생님께서도 짧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지금부터 같이해야 이룰 수 있다.
목적이 같아야 같이 이루고 만나서도
할 얘기가 있지 않겠느냐.
같이한다는 것은 한뜻으로 같이
한다는 것이다. 나의 육신을 기다리되
같이 행하는 자와 마냥 기다리는 자는
운명이 갈린다. 준비도 ‘같이’다.
진짜 서로 얼굴을 보고 뛰는 날을
기다리며 서로를 지키기 위해
행하지만 만드는 과정 가운데
같이하기다. 그래야 만나서도
같이한다. 목적인 영으로 먼저
같이하면 결과인 육과도 같이하는
것이다.
2015_1215 화 계시말씀.hwp4
사랑해서 많이 보고 싶다. 그래도
늘 같이 뛰니 그 힘으로 하자. 안녕.
(다시 기도하며 성령님께 목적을
세우는 게 어렵다고 말씀드리니
조금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네가 선생 앞에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고, 또 네가 선생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또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깊이 생각해 보아라.
순간 뚝딱 나오지 않는다.
점점 더 확실하게 하기다.
더 단단해질 것이고 행함의 강도도
올라갈 것이다. 늘 간구해라.
♥ 12월 15일 화요일
집중하여 네 영적인
뇌를 발달시켜라
작성일 : 2015. 11. 4. AM 05:00
작성자 : 정수현
(사람들이 ‘집중하는 법’에 대해 많이
질문하고 저도 더욱 집중하는 것에
대해 배우고 싶어서 기도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적어 봐.
내가 집중하는 법에 대해 알려 줄게.
집중은 오직 나만 생각하는 것이다.
나 외에 다른 것은 신경 쓰지 않고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고 오직 나
외에 다른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야.
무엇에 정신일도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자.
만약 네가 어떤 공부에 집중해서
그것만 할 때는 어떠하냐?
뇌가 그것만 생각하여 누가 옆에서
무엇을 하여도 신경 쓰이지 않고
공부에 관한 생각만 뇌에서 돌아간다.
그러니 뇌가 그 부분만 작동하는
것이다.
그와 같이 네 뇌가 어떤 것에
집중하여 돌아가느냐이다.
네 뇌에 여러 가지 분야가 있는데
그중 어느 것의 스위치를 눌러
생각하느냐이다. 네 뇌에 영적인 것을
생각하는 뇌가 있어서 그것을 자꾸
사용하면 그쪽으로 발달하여
예민해진다.
그 부분의 뇌가 발달하는 것이지.
운동할 때 어느 부분의 근육을 쓰면
그 부분의 근육만 발달하여 강해지듯
네 뇌에 그런 영적인 생각을 하는
부분을 자꾸 써서 개발하는 것이다.
그 뇌는 나의 말씀을 자꾸
듣고, 나를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나에게만 집중할 때 자꾸 발달한다.
그런데 네가 너의 뇌를 TV를 보고
미디어를 보는 데 쓴다 하자.
그러면 그것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육적인 뇌를 발달시키고
영적인 뇌를 파괴시킨다.
그래서 미디어는 사탄이 역사한다는
것이고 네가 하늘의 생각을 못 하게
마비시키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다.
네 뇌의 어느 부분을 발달시키느냐에
따라 네가 영적인 생각을 하여 나를
만나는 것이 달려 있다. 그러니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나만 생각하라는
것이야.
네 전두엽, 영적인 뇌를 발달시켜라!
자꾸 사용하고 자극하고, 기도하여
나와 계속 통하면 그 부분의
뇌가 발달하여 나를 잘 만난다.
그리고 집중할수록 초능력이 나간다.
너의 뇌는 사용할수록 신과 같은
능력이 나가니 생각이 신이 될 수
있다고 한 것이다.
이 정신을 잘 사용하면 네가
신과 같이 살 수 있게 창조하였다.
이 정신 중에 나를 향한 사랑의
정신을 개발시켜라.
자꾸, 하루 종일, 시간만 나면
나를 생각하고 말씀을 보고 기도하여
나에게 집중해 보아라. 영적인 일을
계속해 보아라. 그러면 네 뇌가
영적으로 발달하여 나를 잘 느낄 수
있다.
혼의 눈을 뜨는 것,
영의 눈을 뜨는 것,
유체 이탈하여 영계를 보는 것 등은
이런 훈련에서 나오는데 네가 자꾸
혼을 사용하고, 집중하여 말씀을 보고,
기도를 많이 할 때 혼이 발달하여
많이 느끼고 나중엔 혼체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그러니 혼체의 능력을 알고 써먹어라.
일단 집중해 보아라. 혼을 사용하여
나에게 집중하는 연습이다.
하루 중에 나를 얼마나 생각하느냐,
얼마나 기도할 때 집중하느냐에 따라
나를 깊이 만날 수 있다.
네가 온통 하루 종일
내 생각만 100% 한다고 하자.
그러면 내가 무엇을 보내도
알아차리지 않겠느냐?
왜? 나에게 파장을 계속 걸고
있으니까 금방 알아차리는 것이다.
부흥강사는 말씀을 하루 종일 보면서
나에 대한 생각이 계속 들어가니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잘 알아듣는다.
영적인 뇌의 힘이다.
너희들도 나에게
집중하지 않으면 나를 만날 수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을 하면서
나를 만나기란 쉽지 않아.
확률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냐.
네 모든 생각 중 나를 조금 생각하고,
나머지는 세상 것들을 생각하고
있다면 내가 무엇을 준다 해도
잘 잡지 못하지.
그와 같이 조건 대 대가이다.
나를 생각하는 만큼 만난다.
집중하는 만큼 만난다.
처음엔 집중하기 힘들어도 계속 하다
보면 그쪽으로 습관이 들어서
나를 생각하고 있게 된다.
집중해 보아라.
한 가지만 생각하는 것이다.
나만 생각하는 것이다.
나 외에 다른 것이 보이지 않는
것이다. 사탄은 이렇게 나에게
집중하지 못하도록 너의 생각에
잡생각을 집어넣고, 쓸데없는 생각으로
걱정, 근심하게 하여 나를 생각지
못하게 한다.
영적인 것에 집중하지 못하게 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네 머리에 생각을
주입시켜서 너의 생각이 분산되게
한다. 결국은 나에게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정신일도 하면 괜찮다.
아무리 옆에서 난리를 쳐도
얼마나 집중하느냐이다.
하나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
생각의 눈이다.
생각이 어느 부분으로 눈을
돌리느냐에 따라 보고 들리는 것이다.
성삼위를 생각하는 것이 그것을 보는
것이라고 했지? 생각의 눈을 떠서
그쪽을 보는 것이다. 네가 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쪽으로 생각해.
그러면 보이는 것이다.
생각이 나는 것이야.
2015_1215 화 계시말씀.hwp5
네가 영계를 보고 싶으면
그쪽에 계속 관심을 갖고
생각의 눈을 돌려야 된다.
그쪽에 파장을 맞추고
그 생각을 계속해야 되는 것이다.
나를 보고 싶어 늘 생각하는 자에게
내가 가지 않겠느냐. 늘 찾고 부르고
나를 모시고 사는 자에게 내가
생각으로 가고 실제로도 가니
나에게 집중해 보아라. 사랑하면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집중한다.
내 생각만 한다. 맞지?
너를 생각으로 너무 만나고 싶어
알려 준 선생이다.
♥ 12월 15일 화요일
성령님께서 각 개인에게 주시는
2015년 12월의 방향 : <더는
할 수 없도록 행하여라!>
2015년 12월 15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2. 1. AM 03:00
작성자 : 주수신
(12월 달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를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저에게 오셔서
“내가 방향을 줄게. 네 방법 말고,
내 방법대로 하자. 그러면 나와 함께
가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자, 사랑아,
2015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앞으로 며칠만 지나면,
2016년이 오게 된다.
너희는 12월을 어찌 보낼 것이냐?
12월에는, 네가 1년 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해야 한다.
그리고 2016년을 준비해야 한다.
나 성령이 이번 달의 방향을 줄게.
네 일에 충성하고, 최대로 행하여라!
최소한의 시간만 자며 행해 보아라!
이를 다른 말로 하자면,
<죽도록 행하여라!>이다.
너의 24시간 중,
<황금 시간>이 가장 많은 달로
만들어라! 이 역시, 다른 말로 하자면,
<나 성령과 늘 함께 사는 달>이다!
너희가 2015년을 아쉽게 보내지 않게
하기 위해 <마지막 기회를 주는 달>이
바로, 12월 달이다!
<100%로 만드는 달>이
바로 12월이다!
어떻게 하면 나 성령과 더욱 붙어
살 수 있을지를 연구해.
어떻게 하면 나 성령을
더욱 드러낼 수 있을지를 연구해.
어떻게 하면 성삼위의 눈이
늘 너에게 향할 수 있을지를 연구해.
찰떡같이 꼭 붙어서 살아야지!
나 성령이 너희에게 주는
2015년 12월의 방향이다!
2015년 중 가장 열심히 행하는 달,
가장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뛰는 달,
나 성령과 선생의 심정을 가장 강하게
전하는 달, 나 성령을 가장 많이 찾는
달, 너 자신을 나 성령의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 너 자신의 부족함을
가장 많이 찾아내는 달,
모든 것들을 보며
나 성령에게 가장 많이 배우는 달,
가장 많이 기도한 달,
가장 많이 말씀을 공부한 달 등!
각 방면에서 <최고의 달>로 만들자!
2015년을 그저 아쉽게 보내지 않을
방법이며, 2016년을 희망의 해로
맞이하게 될 방법이다.
너희 모두, 2016년의 주인공이 되어서
나 성령과 함께 뛰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렇다면 2015년의 마지막 달을 두고,
단거리 전력 질주를 하듯 뛰어라!
너희가 맡은 일을 두고, 얼마나
빠르게 뛸 것인가를 생각하여라!
그리 행한다고 할지라도, 절대,
절대로, 너희가 그 일들을 하다가
죽지는 않는다.
너의 일에 죽도록 충성하여라!
더 할 수 없도록 행하여라!
다시는 할 수 없도록 행하여라!
네가 잠을 덜 자고,
먹을 것을 덜 먹어도 괜찮다.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
반드시 네 일을 해내야 한다!
지금 이때 행함으로
2015년의 운명이 뒤바뀌며,
2016년의 판도가 달라진다!
너희 모두 긴장감을 가지고,
열정을 가지고, 죽을 둥 살 둥
행하여라! ‘극적으로’ 행하여라!
성삼위는 <극>에서 너희를 기다린다!
이 모든 것들을 다른 말로 하자면,
12월을 하늘에 닿는 달로 만들어라
함이다. 네 육도 영도 한 차원 높이는
달로 만들어라!
늘 너희와 함께할게.
나를 부르고 자꾸 가르쳐 달라고 해라.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