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2.16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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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16일 수요일
2016년, 2017년
나아갈 방향
작성일 : 2015. 11. 24. AM 10:00
작성자 : 주랑솔
(얼마 전 새벽에 일어나지 못해
새벽기도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자던 중 아주 명확하고
또렷하고 웅장한 영음을 들었습니다.
내용은 ‘성자 승천일과 같은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선생 나오기 전
지금 잘해야 한다.’였습니다.
정말 확실한 영음이었기에 일어나서
누구의 말씀인지 곰곰이 생각하니
성령님께서 하신 말씀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 저의
수료 10주년 기념일이어서 성령님께
아주 의미 있는 날, 귀한 말씀을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성령님께서 “네가 지나온 10년을
뒤돌아보아라. 세월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깊이 생각해 봐라. 그럼 내가
그때 말씀을 줄게.” 하셨습니다.
그 후 월명동에 가게 되었습니다.
같이 간 일행이 있어서 ‘같이 움직이며
영광 돌리고 기도할까? 아니면 혼자
기도하러 갈까?’라고 생각하며 하늘을
쳐다보니 새 한 마리가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너 혼자 가라.
가서 혼자 조용히 내게 나아오라.
성전이니 네 신을 벗어라. 네 생각,
주관을 다 버리고 내게 나오라.’하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 만물 계시를
보고 혼자 움직여 기도했습니다.
“성령님, 진짜 시간이 빠릅니다.
선생님께서 시대 선고를 받으신 날을
아직도 정확히 기억합니다. 그때만
해도 ‘언제 10년이 가나...’ 했는데,
벌써 8년이 지나갔습니다. 과거를
뒤돌아보면 해 놓은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남은 2년 혹은 더 짧은 시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정말 고민이 되고,
후회하지 않는 2년이 되고 싶어 더
간절합니다. 특히 얼마 전 제게 주신
그 말씀이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고
계속 강력하게 떠오릅니다.
마치 천지를 뚫는 굉음같이 들렸고,
제게 주신 너무나도 강력한
말씀입니다. 이게 어찌 저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겠습니까.” 이렇게
기도하니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는 섭리야.
내가 사랑하는 자를 통해 말했다.
새벽에 일어나지 못하는 너희의
모습을 보고 너무 안타까워 말했다.
이대로 시간이 흘러 세월이 가서
어느덧 이대로 아무것도 해 놓은 것
없이 선생을 만날 너희들이 걱정되어
말했다.
선생은 그곳에 있는 동안 정말 많은
일을 했다. 내놓을 업적이 너무 많아
이루 말할 수 없고, 펼쳐 놓아도 다
펼쳐 놓을 수 없이 많이 해 놓았다.
육계에도 보일 것이 많고, 영계에도
보일 것이 많다.
그럼 그의 상대체인 너희도 내놓을
것이 많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할 말이 많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실상 그렇지 않은 것이 너무 많아
안타깝다.
그래서 너희에게 말한다.
지난 기나긴 세월, 섭리역사를
시작하고 나서의 그 모든 세월,
너희 각자가 전도되고 지금까지 흐른
시간들, 그리고 선생이 그곳에 있고
흐른 시간들, 이 시간 속에 너희들이
행하지 못한 모든 것들을 보며
너희에게 말한다.
남은 시간은 절대 잠시도
흐트러짐 없이 시간을 보내야 한다.
남은 시간 너희가 후회 없이 보내면
그동안 못 한 것을 너희에게 묻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해 놓은 것이 있으면 그것은
다 갚아 주겠지만, 너희가 그동안
그 시간만큼 행하지 않은 것을 들추면
너희는 부끄러워 선생을 만나지
못한다. 너희가 선생이 나오기만을
기다리지만, 기다리기만 하면 뭐하냐.
행한 것이 없으면 만나서 할 말이
없어지는데. 그럼 그때는 부끄러워
뒤에 숨게 된다.
부끄럽게 뒤꽁무니에 붙어
간신히 섭리역사를 따라올 것이냐.
사탄이 꼬리들을 그냥 두지 않는다.
누군가는 꼬리가 있는 것이 세상
이치다 하지만 하늘 세계는 그렇지
않다. 꼬리가 없을 수도 있다.
그러니 행함으로 꼬리가 되지 마라.
지금까지
행하지 못한 것 다 덮어 두마.
선생이 다 덮어 둔다 한다.
선생이 다 덮어 둔다 하니
삼위도 다 덮어 두마.
이제 진짜 기회다.
이제 진짜 새롭게 할 때다.
그동안 행한 것이 없어 새롭게
시작할 엄두도 내지 못한 자 많지?
알고 있다.
이제 완전 전력 질주해 보자.
그럼 할 수 있다.
물론 그동안 행한 자들이 있으니
어찌 그들보다 잘할 수 있다
말하겠느냐. 하지만
거북이와 토끼 이야기는
영계 이야기다.
끝까지 하는 자는 승리하는 것이다.
하다 마는 자는 승리할 수 없다.
지금까지 ‘잘했다’ 하는 자들도
선생이 행한 것에 비해 얼마나 잘했다
할 수 있겠느냐. 부흥강사가 선생을
모시고 그의 몸이 된 것에 비해
얼마나 행한 것이겠느냐. 부족하다.
그러니 지금까지 열심히 했다는
자들도 삼위가 보기에 부족하니
너희들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016년, 2017년을 보내야 한다.
또한 그동안 행하지 못한 자는 더
달려야 한다.
쉴 틈이 없이 달려야 한다.
너희 생각이 들어가서도 안 되고,
넘어져서도 안 되고, 쓰러져서
포기하고 있어도 안 된다.
멈추지 않고 쉼 없이 달려야 한다.
쉼 없이 달린다 하여 자지도 먹지도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뛰면서 쉬고 먹고 하는 것이다.
운전하면서 틈틈이 먹고, 찬양도
부르고, 바람도 쐬고, 경치도 보듯
말이다.
2016년과 2017년은 섭리역사,
선생과 함께 뛰는 마지막 때의
운명을 결정짓게 되는 해가 된다.
시대 보낸 자가 살아서 뛰는 아주
귀한 때에 너희가 살고 있음을 잊으면
죽는다. 가치를 잃어버리고 사는 자가
너무 많구나. 너희가 지금 이때가
얼마나 귀한지 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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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살아 있는 하루하루가
역사에 쓰이는 날임을 잊지 마라.
그 하루하루에 너희가 살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의 핵인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때 역사에 남아지는 인생이 되느냐,
아니면 자기 구원과 휴거 문제에
허덕이는 인생이 되느냐가
결정지어진다.
2년의 기간이 너희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짧은지는 그동안 너희가 해
놓은 것이 얼마나 없는지 뒤돌아보면
알 수 있다. 과거를 후회 없이 산
자는 선생이 볼 때 부흥강사 말고
단 한 명도 없다. 그러니 너희
모두 이 말씀에 해당되는 자다.
모두 2년을 진정 귀하게 보내야 한다.
그러려면 먼저는 기도를 깊이 해라.
너희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내려놓고
늘 기도하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깊이 기도함으로 2년을 보내지 않으면
‘하다 말다 하다 말다’ 하게 된다.
자꾸 쉬게 된다.
그럼 어느새 2년이 훌쩍 지나
선생을 볼 면목이 없이 만나게 된다.
기도를 쉼 없이, 깊이 해야 하루하루
계속 달리게 된다.
그리고 지름길로 가게 된다.
또한 생각을 크게 하여라.
그리고 역사를 위한 인생이 되어라.
섭리역사에서 1:1의 신부역사를
자기 안의 작은 사랑으로
생각하는 자가 너무 많다.
사랑이 아직도 어리고,
자기만 생각하는 자가 너무 많다.
생각을 크게 하여라.
사랑도 크게 하여라.
1:1의 사랑이라 하여 개인의 사랑,
작은 사랑이 아니다.
생각을 크게 하여
역사적인 생각을 하고,
천주적인 생각을 하는 자가 되어라.
그렇게 큰 사랑을 하는 자가 되어라.
역사를 위해 사는 자가 적다.
2년을 자기 생각과 삶이 아닌
선생을 위한 큰 생각을 하며 행하여라.
그래야 마지막 핵과 같은 역사에서
선생과 함께 발맞춰 뛸 수 있다.
사람이 생각이 같아야 함께 일할 수
있고, 함께 살 수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생명의 씨앗들을 전도해라.
섭리역사 볍씨를 모으는 역사다.
지금까지 볍씨를 찾고 찾아
너희를 찾았고, 또 볍씨들을
찾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얼마나 귀한 볍씨인지 알고,
너희처럼 귀한 볍씨,
하늘이 찾고 있는 볍씨를 하늘의
눈이 되고 하늘의 몸이 되어 찾아라.
선생이 살아 있는 이때에
볍씨들을 모아야 한다.
그래야 이 볍씨들로
후대 1000년 동안 황금벌판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
한 명 한 명이 개성의 볍씨들이 되고,
또 개성의 볍씨들을 찾아야 한다.
선생이 나오기 전까지
너와 같이 멋있고 아름다운 볍씨,
혹은 너보다 더 아름다고 멋있는
볍씨를 많이 만들어 놓자. 그래서
선생이 볍씨들 사이에 웅장하게 서
있도록 말이다. 황금벌판이 드넓게
끝도 없이 펼쳐진 논에 선생이
우뚝 서 있기를 너희도 바라지
않느냐?
이건 너희의 몫이다.
사랑하는 삼위의 상대들아.
너희에게 오늘 정말 귀한 말씀을
전했다. 중요한 말을 전했다.
늘 삼위는 시간이 없다 재촉한다.
성자 승천을 앞두고 성자가 늘
재촉했지. 이번에는 또 중요한 때를
앞두고 성령이 재촉한다.
너희가 성자 승천일을 알지 못하고
맞아 두고두고 후회하고, 성경 역사에
너희의 행함이 쓰여진 날이 되었다.
그렇게 귀한 날이 다시 한 번
다가오고 있다. 그날은 알고 있으나
그날을 어떻게 맞을지가 관건이다.
후회하며 맞을지, 아닐지가
지금 2년에 달려 있다.
성경에 ‘귀히 영광스럽고 멋지게
맞이한 날’로 쓰이게 만들자.
너희는 선생과 함께
성경을 쓰고 있는 자들임을 잊지 마라.
너희 행함이 다 성경에 쓰인다.
그리 귀한 볍씨들이다.
정말 2년이란 시간은 후딱 지나간다.
나 성령이 눈 한 번 감았다 뜨면
끝날 시간이다.
하루하루 카운트하며 시간을 보내라.
가슴 뜨끔하게 깨닫고,
네 생각대로 하고 있는 것을 끊고,
네가 원하는 삶만 사는 것이 아니라
차원을 높여 하늘이 원하는 삶을 살고,
행함으로 건물을 쌓아 올려 보여 줄
것, 남길 것을 만들자.
새벽기도 한 번 놓치는 것이
예전과는 그 차원이 다름을 깨달아라.
한 주 쉰 것이
그 전 한 주 쉰 것과는
차원이 다름을 깨달아라.
때가 정녕 급하다.
다시 한 번 말한다.
성자 승천일같이 후회하는 날을
만들지 않으려면 남은 2년을
후회 없이 잘 보내야 한다.
너희에게 늘 언제나 큰 사랑을
베푸는 삼위와 선생이다.
오늘도 선생의 조건과 사랑으로
그동안 행하지 못한 것 다 덮어 주니
이제 목숨 걸고 행하라고 말하는
삼위와 선생이다.
사랑한다.
♥ 12월 16일 수요일
기본 인격 위에 신앙이다
- 8기 가정국 -
작성일 : 2015. 11. 18. AM 02:00
작성자 : 주은혜
(한 달 전쯤 잠을 자고 있는데
최근에 결혼한 가정국 한 쌍의
영들이 와서 “저희 너무 싸워요.”
하고 말했습니다. 그때는
‘처음 만나서 맞춰 사니까 많이
부딪히나 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후에 성령님께서
“기본 인격 위에 신앙이지.
자기 성격대로 상대를 대한다.”
하시면서 싸우는 가정에 대해서
간단히 대화해 주셨습니다.
이후 오늘 제게 일어난 한 상황을
두고 성령님과 함께 대화하다가
성령님께 “성령님, 무언가 부탁할 때는
정말 간절히 하면서, 해 주고 나면
고마워하지도 않고, 해 준 것만 받고
가 버리는 사람들을 보면 솔직히
얄미워요. 해 주기 싫을 때도 있어요.”
하고 말씀드렸을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기본 인격 위에 신앙이다.
너도 사람들이 필요할 때만 찾고
감사하지 않으면 기분이 좋지 않지?
나도 사람들이 나를 그리 대하면
괘씸하다. 선생에게 그리 대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구할 때는 숨넘어갈 듯 간이고
쓸개이고 다 빼 줄 듯하다가,
2015_1216 수 계시말씀.hwp3
선생의 기도로 해결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선생을 본체만체한다.
그런 자는 삼위도 그리 대하지.
온갖 핑계를 대고,
자기 변명을 하면서 평소에는
선생이고, 삼위도 가까이 안 하다가,
필요할 때만 찾고 부르니 괘씸하여
기도해도, 간구해도
해 주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화장실 갈 때 마음, 나올 때 마음
달라서야 어찌 영원불변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겠느냐.
기본 신앙보다
더 근본은 자기 성격, 인격이다.
성경에 옥토밭과 돌짝밭에
씨 뿌리는 비유가 나온다.
씨는 같으나
열매를 맺는 것이 전혀 다르지.
자기 성격, 자기 근성을 뜯어고치지
않으면 하나님이 최고로 좋은
축복을 주어서 받아도 금방 귀하게
여기지 않고, 보통의 가치로 본다.
너희도 짝을 찾을 때는
나에게 수십 가지를 두고 약속하고,
기도하고, 몸부림쳤으면서 가정
축복을 허락했더니 보통으로 보고,
선생이 기도해 준 것도 보통으로 보고,
자기 수준에서 상대를 바라보며
‘네가 보화냐.’ 하며 상대를 대하니
선생도 민망, 삼위도 민망이다.
지혜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잘못을 자기에게서 찾고,
무지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잘못을 상대에게서 찾는다고 했다.
너희는 어찌 삶을 살고 있는지 보아라.
선생이 축복해 주어 함께 살게 된
자와도 하나 되어 살지 못하는데
어찌 황금성 천국 핵심지를
차지해서 살겠느냐.
기본 인격이 없으면
자기 마음대로 상대를 대하며
삼위를 대한다.
이것이 돌짝밭 같은 마음이다.
이러한 마음에는 선생이 말씀을
주어도 열매는 백의 하나,
천의 하나가 열린다.
너희의 마음을 돌아보아라.
돌짝밭인지 옥토밭인지 너희가
너희의 마음을 감찰하여라.
감사를 잊으면, 인성으로 돌아간다.
선생이 너희에게 강물이 매일
흐르듯이, 태양이 매일 지고 뜨듯이
서로 사랑함을 멈추지 말라고 하였지.
하지만 벌써 사랑을 멈추고 원망하며
감사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누구의 잘못이냐.
삼위가 좋은 짝을 주지 않은 것이냐.
너희의 감사가 가뭄을 맞아 더 이상은
기쁨이 흘러넘치지 아니하니 그리한
것이 아니냐.
감사해.
너희가 간구한 소원을
내가 다 이루어 주었고,
이루어 주고 있는데
벌써 속 보여서야 되겠느냐.
자기 인격을 갈고닦아라.
결국 섭리는 자기라는 사람 하나
온전히 만드는 것이 핵이다.
그 인격을 갈고닦은 그 차원 위에서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각각으로
깨닫는다.
인격을 만들어.
그리고 싸우지 말아라.
가시 돋친 말들을 하지 마라.
흑암의 영들이 와서 바로 역사한다.
첫사랑, 첫 마음을 잊지 않게 해야지.
자기 마음 갈고닦고, 화난다고
때리지 마.
가인이 화가 나서 아벨을 때려 죽였다.
화가 나서 때리면 가인의 자손이 되는
것이다. 너희가 선생을 만나 모두 아벨
편에 서게 되었는데 다시 구시대로 갈
것이냐.
삶을 잘 살아야 한다.
삶에 신앙이 녹아 있어야
진짜 신앙이지.
가정국은 삶이 근본이 되어야 해.
그것이 안 되고 예배만 지키고,
십일조만 내는 신앙은
기성에서도 한다.
삶을 만들고 기본 인격을 만들어라.
자꾸 짝이랑 부딪치는 자들은
참고, 차원을 높이고 달리
생각해 보아라. 비슷해서 부딪치지,
다른 차원으로 가면 차원이 달라서
안 부딪친다.
사랑해라.
육적인 사랑 말고,
선생의 신부로서 서로를 사랑해라.
선생의 것을 함부로 할 수 있느냐.
인성을 버려.
처음부터 확실히 교육받아야
잘못된 가지가 나와도 자른다.
후에 잘못된 것을 고치려면
시간이 걸리고 육 손해, 영 손해다.
그래서 확실히 말해 준 것이다.
인격을 갖추고, 가장 가까운 자들끼리
서로 인정해 주고, 사랑해 주고 해라.
속 보이지 마.
해 주었을 때 감사,
받고 나서도 감사,
감사가 넘치는 가정이 되어라.
삼위와 선생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고 말씀을 듣고
꺼리는 자들은 회개를 속 시원히 해.
기도로 회개, 육신으로 다시는 행하지
않는 것이 회개하는 것이다.
모두 알아들었을 것이다.
사랑해. 안녕. 성령이다.
♥ 12월 16일 수요일
2015년이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에 대한 성령의 권고
작성일 : 2015. 11. 19. AM 03:30
작성자 : 정수현
(이제 올해가 40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음을 알고 무엇을 하며 이 시간을
보내야 할지 생각하며 기도했을 때,
성령님께서 코치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적자.
너는 내 말을 적어 섭리사에 알려라.
이제 올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이 기간 동안 너희는 무엇을 할
것이냐? 어떻게 보내야 가장 잘
보냈다고 하며 후회하지 않겠느냐.
너희의 못다 한 것들을 속히 하여라.
1년 동안 나에게 하겠다고
약속한 것들을 빨리 해내야 한다.
2015년은 너희에게나 나에게나
하늘 역사의 한 획을 긋는 해였다.
성자가 승천하며 휴거된 영들이
탄생하는 해가 되었으니
인류 역사의 큰 영적인 획을 그으며,
너희가 한 차원 높은 엄청난
변화와 부활을 이룬 해이기도 하다.
그와 함께 육신도
그러한 엄청난 역사를 이루어야
할진대 그렇지 못하면 그것은 네가 올
한 해를 제대로 살지 못한 것이 된다.
영은 휴거되어 7배의 능력을 갖고
있는데 휴거된 영을 사용하지 못하여
육신이 혜택을 못 받고 사니 얼마나
안타까우냐. 그 영을 사용하여 나와
일체 되어 행했다면 절대 그러하지
않으리라.
2015_1216 수 계시말씀.hwp4
시간을 너를 기다려 주지 않고,
사탄은 너희를 어떻게든
실패하게 하고, 휴거된 영에서
탈락되게 만들려고 한다. 이것을
해결할 방법은 그동안 못 한 일을
올 한 해에 다 하는 것이다.
다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느냐?
신의 생각을 받아서 하면 할 수
있다고 말씀하지 않았느냐.
지금 하지 않으면
나중에 가서는 당장 급하게,
눈에 보이는 것들을 마무리하려
허둥지둥하며 보내 버리고 만다.
그러면 올해 못 한 일들은 내년으로
넘어가서 그 일을 해야 하니
또 늦어지고 만다.
이왕 할 일이면
얼른 목숨 다해 재촉하여 하자.
일이 닥치고, 쫓기면 초능력이
나온다고 했다. 너희들은 어딘가에
쫓기고 죽는다고 하면 미친 듯이 할
것이다.
그와 같이 네가 너를 재촉하여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면
그리 늑장 부리고 할 것 다 하며,
먹을 것 다 먹고, 잘 것 다 자지
않으리라.
시간이 얼마 없음을 진정 깨달아라.
내가 한 해가 다 가기 전에 코치하니
얼른 깨닫고 해야 할 모든 일들을
서둘러 하여라.
미루지 말고
나와 함께 기도하며 행하자.
네 육신이 갖춰야 할 것들을
갖추고 회개할 것들을 빨리 회개하여
네가 하늘 앞에 약속한 것들을 속히
하여라.
생명을 전도하는 일을 못 한 자들은
어서 전도하여 생명을 남기자.
올해 선교하는 해인데
한 해 동안
한 명도 못 남긴 자들은
한 달란트도 못 남긴 자들이다.
주인을 오해한 자요,
같이 모으고 헤치지 못한 자들이다.
기도하지 못하여
기도의 분량을 채우지 못한 것도
어서 하고 회개할 것들을
어서 찾아 속히 회개하여라.
각 개인의 죄뿐만 아니라
네가 속해 있는
가정과 교회,
지역과 각 나라,
민족의 죄를 놓고 회개하여라.
네가, 네 교회가, 네 민족이
심판을 당할까 함이다.
지혜자는 미리미리
양식을 준비하여 한겨울에 고생하지
않듯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가
영적인 찬바람이 불면 그때서야
후회하지 말고 어서 하라고 권고하는
것이다.
하늘의 마음을 알고
못다 한 사랑도 하여라.
1년 동안 너희를 위해
수고한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고
무한한 감사를 드려라.
사랑으로 뜨겁게 영광을 돌리고
네 식어 버린 마음에 사랑의 불을
붙여 하늘 앞에 못다 한 사랑을
드리자.
언제까지 식은 사랑을 주면서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 할 것이냐.
사탄이 서운함으로 너를 덮어
사망으로 가게 할까 함이다.
나를 위해 기도하고,
나를 찾고 부르고,
한시라도 떨어지지 않아 이 2015년의
마지막을 후회 없이 보낼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하여 행하자.
나 천모 성령이 너희들을 보고
이때 필요한 것을 이야기하였다.
사랑한다.
사랑하는 성령이.
♥ 12월 16일 수요일
1. 생각을 핵답게, 생명의
근원답게 관리하여라.
2. 생각의 어른이 되어라.
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28. AM 01:00
작성자 : 주여미마
(빙판길에서 그대로 미끄러져서
다리를 접질렸습니다. 순간 일어난
일이라 너무 놀라기도 했고 너무
아프기도 했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
‘내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갔으면
넘어지지 않았을 텐데...
이같이 생각의 길도 정신을 바짝
차리며 가지 않으면 생각의 사고를
당하겠구나.’ 깨달아졌습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내가 네 <생각>을 귀히 보는 이유는
네 <생각>을 잃으면 네 ‘생명’을 잃기
때문이다.
빙판길을 걸을 때 정신을 바짝 차리고
중심을 잡으며 가듯이 <생각길>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중심을 잡으며
가라.
빙판길에서 ‘순간’ 미끄러지고 ‘순간’
사고 나듯이 생각을 순간 잘못하면
순간 생각이 미끄러지고 생각을 순간
잡지 않으면 순간 생각의 사고가 난다.
기다리는 자를 만나기 전에 사고가
나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
그토록 기다리는 자를 만나겠다고
길을 나섰는데 생각길에서 미끄러지고
넘어지면 그게 무슨 소용이냐?
기다리는 자는 오기로 한 자가
안 오니 걱정하고 애만 더 탄다.
빙판길에서 넘어지면
쉽게 일어날 수 있느냐?
일어나려 하다 또 미끄러져
넘어지고 일어나려 몸부림치지만
이미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기가 힘들다.
거기서 몸부림치다 힘을 다 빼고
결국 만날 자를 못 만나게 된다.
그러니 ‘처음 길을 걸을 때’ 정신을
차리고 집중하면서 중심을 잘 잡고
가야 한다.
<생각>도 그러해.
생각길에서 생각을 잘못해서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기가 그렇게도 힘들다.
생각이 한 번 미끄러지면 다시
올라오기가 그렇게도 힘들다.
<생각>이
‘세상의 문화’로 물들어 있으면
그 물을 빼고 ‘말씀’을 넣기가 힘들
듯이 <생각>은 한 번 ‘한쪽으로’
기울면 다시 돌리기가 힘들다.
그래서 생각 간수를 잘하라고
한 것이다.
생각이 미끄러지고 넘어지기 전에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하늘 중심을 잘
잡고 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잠언 4장 23절을
말씀하셨습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2015_1216 수 계시말씀.hwp5
<생각>이 ‘생명의 근원’이라 했다.
곧 ‘핵’이라는 것인데 <핵>을 ‘핵답게’
관리해야지. 왜 이렇게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것이냐?
<핵>이 빠지면 모든 것이 힘을 잃으니
핵을 가장 신경 쓰고 관리해야 하는데
섭리인들은 ‘생각 관리’를 잘 안 한다.
눈에 보이는 외모는 닳도록 보면서
관리하는데 <생각>은 그 모든 것의
‘핵’이요, ‘생명의 근원’임에도 관리를
잘 안 한다. 그러니 생각의 사고가
계속 일어나는 것이다.
너희 한번 생각해 봐라.
너희 <생각>에 얼마나 신경을 쓰며
시간을 쓰고 투자하며 ‘관리’를 하고
있느냐.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전적으로 신경 써서 관리하는 자들이
많이 없다.
네 생각으로
<모든 차원>이 ‘결정’되는 것이요,
네 생각으로 <휴거의 차원>도
‘결정’되는 것이다.
‘나는 언제 차원을 높일까?’
걱정, 염려만 하고 있지 말고
네 생각 먼저 관리해.
<생각 관리>를 하다 보면
‘차원’은 어느새 높아져 있다.
<생각>이 ‘핵심’이다.
<핵>을 ‘핵답게’ 관리해라.
요즘
‘생각의 작고 큰 문제’들이 일어난다.
낙심, 시기, 질투, 미움, 헐뜯음,
서운함, 섭섭함, 게으름, 자포자기,
이성, 세상의 문화, 음란함 등 여러
가지 생각의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말씀을 보고
기도하며 하늘을 사랑하면서
‘중심’을 잡고 다시 일어나라.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기 힘들다.
하지만 평생 못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일어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반드시 일어난다.
또한 튼튼하게 고정되어 있는
기둥을 잡고 일어나면 쉽다. 혼자
아등바등 일어나려니까 힘든 것이다.
<말씀과 기도, 그리고 ‘주’라는
튼튼한 기둥>을 잡고 일어나라.
쉽게 생각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이
네 ‘생명의 근원’이니라.
<생각의 가치>를 알고
생각을 핵답게, 생명의 근원답게
관리하고 어서 일어나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생각의 어른>이 되어라.
어른이 더 잘 느낀다고 했다.
생각의 어른은 혼도 영도
잘 써서 삼위와 주를 잘 느낀다.
이는 육의 나이가 아니요,
생각의 차원을 이른 것이다.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가 ‘생각의 어른’이다.
<생각의 차원>을 높여
‘생각의 어른’이 되어라.
중요한 것을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같이 그저 생각에 대한 말씀이라
생각하고 지나가지 말고 생각을
핵답게 관리하여 생각의 차원을
높여 생각의 어른이 되어라.
사랑한다.
너희의 모든 생각의 중심,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