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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12.18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12.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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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18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18일 금요일 정확한 목적 작성일 : 2015. 10. 10. AM 01:25 작성자 : 이태홍 (“생활을 하면서 저는 많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왜 저는 항상 삶이 무너지고 또 무너지는 걸까요?” 하고 선생님께 여쭈며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은 “목적 없는 생각을 하니 그렇지.”라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목적이 있어야 한다. 사탄도 정확한 목적을 가지고 산다. 하물며 성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인 너희 신부가 목적 없이 살면 되겠느냐. 정확한 목적을 가져야 한다. 목적이 없으면 많은 생각을 해도 얻어지는 것이 없다. 그저 자기 생각에 불과하다. 정확한 목적이라는 바탕이 있어야 그에 맞게 성삼위와 주가 생각을 주면서 도와주는 것이지. 사막같이 목적이 없는 허허벌판에는 역사하지 않으신다. 아무도 살지 않는 척박한 땅에 비료를 주는 것과 같이 아무 필요가 없으니 역사하지 않으신다. 먼저는 너희가 너희 생각의 목적을 정확하게 하기다. 목적이 있어야 행할 수 있다. 목적이 없는 자는 행하다가 그만둔다. 목적을 가진 자만이 행하여 그 목적한 것을 얻는다. (선생님, 그런데 저는 정확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행하지 않는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행하면 얻고 행하지 않으면 고통인 것을 아는데도 행하지 않아요.) 목적을 정확히 안다는 것은 그 목적을 행하여 얻고자 하는 것이다. 하다가 조금 힘들다고 쉬어야지 하는 것은 목적이 아니다. 너의 생각일 뿐이다. 단, 사탄이 방해하는 경우도 있다. 열심히 하다가 사탄이 너를 못 하게 만들어서 낙심되어 포기하게 하려는 경우도 있다. 항상 사탄이 틈타면 너희는 너희의 목적이 흔들리고 그 목적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사탄으로 인해 너희의 목적을 상실하면 안 된다. 그것이 바로 사탄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항상 두 갈림길이다. 너희가 목적을 두고 행함으로 너희가 목적한 것을 얻느냐, 아니면 너희가 사탄의 목적을 이루어 주느냐이다. 사랑아, 생각을 고쳐먹자. 너희가 목적을 위해서 행하는 것이 어렵고 힘들다는 그 생각을 목적을 이루었을 때, 얼마나 기쁘고 즐거울까 하는 생각으로 바꾸어라. 나 선생도 ‘삼위의 뜻을 제가 이루어 드릴게요!’ 하고 그 목적을 이루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힘들고 고통스럽고 어려워도 삼위의 뜻을 이룰 자는 나밖에 없다는 생각과 정신을 가지고서 행했다. 다시금 그 마음을 잡았을 때 힘이 나서 더 행했다. 힘을 받았을 때 쭉 나가야지. 주춤하면 안 돼. 알겠지? 사랑한다. 목적이 확실해야 생각이 신이 되어 행한다. 안녕. (다시 이 말씀을 두고 기도하는 중 선생님께서 한마디 더 해 주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앞에 넘지 못할 것 같은 벽이 있으면 넘으려고 도전하지 않는다. 사랑아, 내가 축구를 3시간, 4시간 넘게 하고도 지치고 힘들어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느냐? 없지? 나는 축구가 좋아서 그렇게 하였던 것이 아니다. 너희에게 보여 주려고 그렇게 했던 것이 아니야. 삼위를 사랑하니 그렇게 했다. 오직 그것이 나의 목적이었다. 사람들은 나에게 기도에 미쳤다, 신앙을 잘못한다고 비웃었다. 그런데 나는 계속했다. 어느 한순간도 마음이 꺾인 적이 없다. 왜? 목적이 정확했으니 그러하다. 섭리인들이 나에게 묻는다. 못 하겠다고, 편하고 좋은 방법이 없느냐고 묻는다. 지금 얘기한다. 없다. 목적이 있다면 그 정도는 이루고자 하는 정신과 사상이 있어서 행해야지. 그것도 어렵고 싫다면 여전히 그 차원이다. 기도도 적당히, 찬양도 적당히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비유를 하나 들자면, 공부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하나 더, 또 하나 더 알기 위함이 아니냐? 그래서 초등학교 공부를 하고 또 배우고 어른이 될 때까지 배우는 것이다. 매일 더 배우려고 노력해야 얻듯 기도하는 것도 매일 더 몸부림치고 노력해야 차원을 높인다. 눈을 감고 천천히 생각해 봐. 너희가 행하는 것 중 한계에 부딪히지 않는 것이 있는지. 모든 것은 항상 한계에 부딪혀 있다.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쉽게 뛰어넘고, 자기가 싫어하는 것은 어렵다고 한다. 마음가짐, 생각, 정신이 문제인 것이다. 너의 그 썩은 생각과 정신을 빼내라. 매일 끝까지 도전하고 끝을 보고야 마는 주와 삼위의 생각과 정신을 받아라. 생각과 정신을 바꾸지 못하면 영원히 그 차원이라는 것을 알아라. 너희의 목적을 이루는 것은 한계를 이기는 것이고, 한계를 이기는 것은 하나 더 행하는 것이다. 운동에 미친 자는 몇 시간이나 운동했어도 눈앞에서 사람들이 운동하면 또 하듯이, 게임에 미친 자들이 미쳐서 게임을 하듯이, 그렇게 신앙을 하는 것이다. 절대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선을 긋지 마라. 계획이 있다면 항상 그 이상의 것을 하려고 해. 알겠지? 사랑해. 목적을 두고도 행하지 못하니 알려 주었다. 안녕. (이후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5_1218 금 계시말씀.hwp2 *성령님의 말씀* 같은 목적이 있어도 행하는 자와 행하지 않는 자의 차이는 비유로 하면 그릇의 크기의 차이와 같다. 아주 맛있는 음식이 있어 많이 먹고자 해도, 그릇이 작으면 그것만 먹고 만족해야 한다. 그러나 그릇이 큰 자는 자기가 먹고도 남을 만큼 충분히 먹고 누릴 수 있다. 이와 같다. 같은 목적이 있어도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한 자는 많이 행하여 큰 그릇을 가진 자와 같고,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작은 자는 작은 그릇을 가진 자와 같아 조금 행하여 얻고 만족한다. 이것의 차이다. 큰 목적이 있으면 행하고자 하는 마음 그릇의 크기가 중요해. 행하고자 하면 더 큰 그릇을 준비해. 그래야 신의 생각을 받고 행할 수 있다. 알겠지? 안녕. ♥ 12월 18일 금요일 신랑의 심정, 구원자의 심정 작성일 : 2015. 10. 17. AM 03:00~3:29 작성자 : 신연호 (새벽에 기도할 때, “하늘의 쓰리고 아픈 심정을 알아줘라.” 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깊고 깊은 하늘의 심정임이 느껴졌고, 다시 한 번 옷을 정갈하게 입고, 단상 앞으로 나가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감사와 사랑의 찬양 고백을 드린 후, 차분히 집중하며 받은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하늘의 한이 서린 심정을 알아주어라. 지난 구약, 신약역사들을 되돌아보며, 지난 과거를 되돌아보며, 이런 한, 저런 한들이 있었다고 말하는 그런 한이 아니다. ‘지금’ 하늘의 응어리진 마음을 풀어 주어라. ‘지금 내 마음속에 맺혀 있는 한’을 풀어 다오. 진정한 신부라면, 신랑의 마음속에 응어리진 것들을 모두 풀어 줄 수 있어야 하지 않느냐. 나, 너희들밖에 없다. 나, 너희들밖에 없어. 하늘로는 성삼위가 계시지만, 땅으로는 오직 너희들뿐이다. 그런데 너희들이 하는 이야기는 매일 ‘힘들다, 어렵다, 이것 해 달라, 저것 해 달라’는 말들뿐이구나. 내 사랑아, 너무나 사랑하는 내 사랑아. 네가 언제쯤 커서, 나의 속 심정을 알아줄까. 네가 얼마나 더 성장하면, 내가 너에게 기댈 수 있을까. 신랑의 마음으로, 애인의 마음으로 기대를 해 본다. 진실로 사랑하기에, 또한 사랑의 구원자이기에, 너희를 끝까지 책임지고 영원히 인도해 줄 신랑의 입장이기도 하지만, 참으로 순수하게 너의 사랑의 상대체로서, 사랑에 있어선 서로 동등격으로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구원자라고 왜 힘든 것이 없겠느냐. 구원자라고 왜 아픈 것이 없겠느냐. 구원자라서 더 많다. 구원자이기에 더 크게 고통받는 것들이 많고도 많다. 알아주는 자가 없어, 이 길 홀로 외로이, 쓸쓸히 걸어간다. (순간 모기가 자꾸 귀에서 윙윙거리고 주위를 맴돌아 모기를 잡다가, 하늘과 교통하던 흐름이 끊겼습니다.) 이 일이 생기면 여기 보고, 저 일이 터지면 저기를 보느냐. 변하지 않고 나만 바라보고, 나를 놓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나와 같이 이 길을 가 줄 자가 나는 필요하다. 구원자의 길은 쓸쓸하고, 고독한 길이었다. 하지만 언제나 희망과 감사, 감격이었다. 또 그 이면엔 항상 고통과 아픔도 함께했다. 모든 승리의 역사는 조건의 역사로 이뤄 왔고, 모든 조건을 직접 행하며 모든 값을 다 감당하며 치른 나는, 그 누구보다 크고 많은 고통을 홀로 감수했다. 언제까지나 영원까지나 하늘의 성삼위를 사랑하고 너희 인생들을 사랑하여 이 길을 가리라 결단하고 매일 달려왔지. 감사와 기쁨과 승리와 환희 속엔 고통과 슬픔과 비탄과 애통 또한 함께했다. 이젠 따르는 자의 표상도 나왔고, 그를 따라 제2의 복직된 하와들도 나오고 있으나, 아직 나는 만족이 없다. 희망과 기쁨으로 너희들을 기르지만, 이면엔 늘 아쉬움과 안타까움도 가득하다. 왜 힘들다고 하는 것이냐. 무엇이 힘들다고 하는 것이냐. 이만큼 해 줘도 더 해 달라고 하는 것이냐. 내가 여기서 시대의 값을 모두 치르고 나간 후에도 계속 더 해 달라고 할까 무섭다. 나와 함께 역사를 펴 나가야지. 내가 그리했듯, 너희도 이젠 하늘의 온전한 발판이 되어 드려야지 않겠느냐. (이 짧은 시간 말씀을 받는데도 무릎이 찌릿찌릿 저리고 아파 왔습니다.) 나는 기도만 하는 줄 아느냐. 나는 행한다. 나는 말보다 실천을 많이 하는 사람이다. 행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말로만 해서 되는 것은 없으니까. 너희도 말만 하지 말고 행해라. 기도만 하지 말고 행해라. 역사를 일으켜라. 진정 행하여 결과를 남겨라. 말뿐인 자가 너무도 많다. 역사는 말로 이루는 것이 아니다. 사랑도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역사는 행함으로 이루어지며 사랑의 증표 또한 행함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사랑 또한 행함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나는 행하는 것을 본다. 행하는 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천 마디, 만 마디 말보다 행함 하나를 본다. 그래서 영을 본다. 영은 행한 대로 형성되니까. 행한 대로 그 영이 만들어져 있으니, ‘영’을 본다. 곧 ‘행하는 것’을 본다. 다 같은 말이다. ‘진실한 너의 사랑’을 본다. ‘네가 얼마나 행했는지 본다’ 함이다. 하나님께서도 그리하신다.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위해 행하는 자’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를 위해 행하는 자’다. 나는 오늘도 행한다. 이곳에서 기도하고 혼으로 영으로 행하며 육으로 너희들 한 명, 한 명을 위해 ‘사랑의 편지’를 쓴다. ‘구원의 말씀’을 쓴다. ‘휴거의 조건’을 쌓는다. 전 세계 섭리와 인류, 1000년 성약역사를 두고 삼위와 함께 의논하며 행할 것들을 모두 행한다. 2015_1218 금 계시말씀.hwp3 전 세계 섭리의 행정을 보고 월명동을 개발하고 세계 각 나라의 문제들을 해결한다. 너희 한 명, 한 명을 붙잡아 주고 다듬어 준다. 내 육이 직접 가서 못 잡아 주니 사람을 보내서 한다. 직접 만나서 말을 못 하니 글로 써서 보낸다. 너의 생각과 사고를 교정하고 삶을 만들어 주기 위해 하늘 앞에 조건을 세우고 혼과 영을 개발해서 너의 혼과 영에게 찾아가 직접 가르친다. 하늘 앞에 조건을 세우고 행해서 받은 축복들을 너에게 쏟아 주고 온다. 사랑으로 주고 온다. 그러니 사랑의 값을 해 다오. 사랑의 투자를 하고 온다. 내 사랑을 받는 것이 사랑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투자한 사랑에 싹이 트고 열매가 맺을 때, 그 인생으로부터 나에게 사랑이 돌아올 때, 그 사랑이 나를 사랑하여 행하는 삶을 살 때, 나는 성공한 것이다. 그와 나의 사랑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랑의 흑자가 생기고 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것이다. 내 사랑을 얼마나 많이 받느냐가 중한 것이 아니다. 나는 평생을 쏟아부어 줬고, 변치 않고 더 줄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자라야만, 나를 위해 행하는 자라야만, 나와의 사랑의 열매가 맺히고, 나와의 사랑이 이루어진다. 진실로 영원한 사랑을 이룬다. 행하는 삶은 이루는 삶, 장성한 신부의 삶이다. 아직 어린 신부들이 많고도 많다. 받기만 원해. 달라고만 해. 구하기만 해. 내 마음을 위로하고자 묻는 자, 내가 원하는 것을 이뤄 주고자 행하는 자, 그래도 매일매일 한 명, 한 명씩 나오고 있다. 꽤 많아졌지만 아직도 부족하구나. 삼위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그 수도, 수준도, 아직 약하다. 하늘이 얼마나 투자했는데... 책망하는 것이 아니야. 다만 자신에게 유익이면 행하고 자신과 상관없으면 힘들어한다. 그 생각과 마음의 행위를 보면 나와 상관있어 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도 자기를 벗어나지 못하는 어린 신부들의 모습이 보인다. 그저 사랑으로 미소 지으며 가서 더 품어 주고 안아 줄 뿐이다. ‘주의 웃음 속에는 눈물이 감춰 있는 걸’이란 찬양 가사가 있지? 많은 것들이 담겨 있는 말씀이다. 속에선 눈물이 흐르지만, 사랑으로 모두 덮고 웃는 얼굴로 너희를 대한다. 언제까지나 그리할 것이다. 속 깊은 내 심정을 알아주고 위로해 주는 깊은 관계의 신부가 되어 다오. 진실로 사랑한다. 복직된 하와가 나왔으니 진정 만족하는 수준과 차원이 나왔으니 표상이 나왔으니 수준이 되는 자가 나왔으니 진정 만족이고 진정 희망이다. 표상이 나왔으니 진정 승리했다. 이제 모두 그와 같이 차원을 높이자. 장성한 신부의 사랑은 신랑의 사랑과 같다. 신랑의 사랑이 그러하듯이 신부의 사랑 또한 그러하다. 모든 슬픔, 애통, 비통, 애환, 쓰라림 또한 극적이다. 환희, 기쁨, 감사, 감격, 사랑도 극적이다. 성숙한 사랑이란, 모든 감정들이 극으로 어우러져 있다. 차원 높고 깊은, 사랑이라는 심정으로 모두 품고 녹이며 안고 가는 것이다. 거짓된 포장이 아닌 진실한 사랑의 심정으로 사랑하는 상대 하나 보고서 가는 것이다. 함께 이뤄 가는 영원한 사랑의 뜻을 누리며, 사랑하는 상대와 같이 가고, 영원한 삼위의 뜻을 이루며 가니 행복이고, 기쁨이고, 보람이고, 희망이며, 진정한, 영원한 행복이다! 진실한 승리의 삶이다! 고맙고 고맙다. 사랑스런 내 사랑. 속 심정을 털어놓았다. 더 가깝고 깊은 관계가 되자. 깊이 사랑한다. 오직 사랑으로 사는, 오직 사랑뿐인 네 신랑 구원자다. 샬롬. ♥ 12월 18일 금요일 사탄은 생각의 죄를 조건으로 잡고 공격한다. 생각의 죄를 회개하고 기도로 자신을 지켜라. 작성일 : 2015. 10. 23.~10. 29. 작성자 : 주효심 (새벽예배 말씀을 생각하며 총과 칼에 대해 선생님과 대화하다가 사탄도 총을 가지고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탄이 총을 쏘는 모습과 사탄이 들고 있는 총을 생각으로 보았는데, 그 총은 악평, 미움, 시기, 질투, 분노, 무기력을 발생하게 하는 총이라고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후 낮에 기도할 때 사탄의 계략과 사탄들이 어떻게 공격하는지 알고 싶어서 선생님께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그래. 내가 이에 대해 말씀해 줄게. 지금 사탄이 두루 다니며 신부들의 생각과 혼에 총을 쏘고 있으니 당하지 말라고 가르쳐 준다. 사탄은 신부들의 뇌에 총을 쏜다. 얼마 전에 네가 환상으로 본 것이 있지? (네, 새벽기도를 한 자와 안 한 자의 영적인 실상을 보았어요. 새벽기도를 한 사람은 투명한 보호막이 쳐져 있어서 매우 안전해 보였어요. 보호막이 있어 사탄이 접근하지 못했고 방해를 받지 않았어요. 몸이 매우 가볍고 희망이 있어 보였으며,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어 보였습니다. 반면에 새벽기도를 안 한 사람은 보호막이 없었고 사탄 수십 마리가 그 사람에게 덕지덕지 붙어 있었어요. 그 사람의 상태를 보니 무엇을 하든지 매우 무겁고 힘겹고 지쳐 보였어요. 또 무기력하고 그 마음에 기쁨이 없어 보였어요. 둘 다 휴거된 섭리사 사람인데도 한 명은 마음도 행실도 천국인데, 다른 한 명은 마음도 행실도 너무나 2015_1218 금 계시말씀.hwp4 괴롭게 살고 있는 걸 알게 되어 정말 놀라웠어요.) 휴거되었다고 해도 행하지 않고서 사탄을 이길 수는 없다. 사탄으로부터 자유로우려면 생각이 온전해야 하고 생각에! 마음에! 정신에! 말씀의 힘을 받고 그에 따라 행해야 한다. 생각이 네 영, 혼, 육의 운명을 좌우하는데 생각은 자기가 다스리기 쉬운 만큼이나 사탄의 주관을 받고 공격당하기도 쉽다. 자기 생각 하나 다스리지 못하니 기도도 제대로 못 하는 자가 많구나.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니 말씀을 실체로 받아들이기가 힘이 들고 생각이 육의 차원으로 떨어지니 사탄의 지배 아래에 놓인다. 너희의 영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의 것이라도 너희 육신은 사탄이 판을 치는 육계에 살고 있지 않느냐. 천국과 지옥의 거울과도 같은 지상 세계이다. (사탄이 총을 가지고 다닌다고 하신 말씀이 궁금해요. 사탄은 총을 가지고 무엇을 하나요?) 사탄을 직접 보아라. (생각을 집중하니 제 앞에 사탄이 보였습니다. 몸 색깔은 짙은 회색을 띠고 입이 크고 이빨이 뾰족하며 뿔이 나 있었습니다. 짐승같이 생긴 사탄은 검은색 긴 총을 쥐고 웃으며 침을 질질 흘렸습니다. 사탄은 제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것을 느꼈는지 쿵쾅거리며 제게 달려왔습니다. 그러고는 제 주위를 돌면서 저를 예의 주시하더니 다른 사람에게 갔습니다. 킁킁대며 그 사람의 냄새를 맡더니 머리에 총을 겨누는 듯했습니다. 그 사람이 다치지 않게 제가 가진 검으로 사탄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베어 버렸습니다. 사탄의 총에 맞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여 선생님께 여쭈었습니다.) 저 총에 맞는다고 무조건 죽는 것은 아니다. 다만 총에 맞은 사람의 약점을 통해 무너지게 하고 회복하기 어렵게 한다. 사탄은 머리에 총을 쏘기에 사람의 생각이 온전치 못하게 한다. 온전한 판단, 온전한 행실, 온전한 인식을 못 하게 한다. 생각을 마비시키기에 볼 것을 온전히 못 보게 하며 온전히 느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이것이 영적인 실상인가요? 사탄이 생각에 총을 쏘면 어떻게 회복하지요? 마음과 생각을 다치게 하고 마비시킨다는 것을 알았어요.) 사탄은 조건이 있는 자를 공격한다. 즉 사탄에게 조건을 내어 준 자를 공격해. 만약 사탄에게 사랑의 조건을 잡히면 그 사랑의 방면에 총을 겨누게 하는 것이다. 사랑은 최고 귀히 보는 것이니 사랑의 조건을 잡히면 안 된다. 자기가 사랑의 조건을 잡히면 마치 자신의 심장을 꺼내 놓고 사탄에게 “이곳을 쏴라.” 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사탄은 그 외에도 주와 일체 되지 않는 생각을 약점으로 보고 생각으로 주와 붙지 않은 자를 찾아다닌다. 주와 영적으로 일체 되지 않고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는 자를 찾아다닌다. 그러면서 그러한 자들의 생각에 총을 겨누고 각종으로 의의 생각이 흐려지게 한다. 형제끼리 다투게 하고 주를 불신하게 하고 자신이 그동안 하늘 앞에 세운 기준과 조건의 가치를 모르게 하고 혼란을 주며 하늘 앞에 쌓은 의를 미련한 것으로 여기게 한다. 그렇게 함으로 자기 스스로 무너지게 하려는 것이 사탄의 계략이다. 주의 뜻을 불신하게 하려고 한다. 사탄이 생각의 약점을 타고 들어와 총공격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사탄에게 약점을 잡히지 말고 생각의 빈틈을 허락하지 마라.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해야 한다. 평소에 늘 회개하며 자기 생각을 깨끗이 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며 뇌에 온전한 생각을 채우는 자는 사탄의 공격을 받지 않고 오히려 사탄을 사냥한다. 그러한 자는 늘 그 생각에 좋은 생각, 사랑의 생각, 하늘의 감동과 구상으로 하늘의 뜻대로 행하니 사탄의 공격이 통할 리가 없다. 사탄의 공격이 있어도 오히려 자신의 사랑을 더욱 빛내며 사명을 다하여 행한다. 사탄에게 조건을 잡히지 마라.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면 사탄이 냄새를 맡고 쫓아오니 자기 관리를 잘하기다. 꼭 매일 회개함으로 깨끗이 하여라. 회개하면 자신의 모순과 짐을 벗고 그 생각에 희망과 사랑이 넘치고 빛 가운데로 나아오니 사탄이 손댈 수 없다. 사탄에게 공격을 받아도 ‘일어나지 못하겠다. 감당을 못 하겠다. 힘들다. 어렵다.’ 하지 말고 회개하고 깨끗하게 하며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 보아라. 그럼 진정 사탄도 쉽게 손을 못 댄다. 휴거된 자들이 생각을 온전히 하면 사탄들에게는 그것이 너무나 치명적이다. 뜨거워서 타 버릴까 봐 곁에 가지도 못한다. 이것이 휴거된 자의 위력이다. 휴거되고도 생각을 함부로 놀리지 말고 생각을 온전히 하여 사탄을 멸하자. 휴거된 영의 능력은 너희가 행할수록 깨달을 것이다. 절대 행하기다. 사랑하여 말씀을 전한 신랑 선생이다. 걱정, 근심도 사탄이 넣은 마음이다. 늘 신랑과 대면하기에 힘써라. 걱정, 근심이 풀어진다. 사탄은 지금 신부들이 더욱 의를 쌓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 휴거된 자들이 의를 행하면 사탄들에게 고통을 주게 되니 의를 쌓는 것을 방해하고 그나마 쌓은 의를 스스로 무너뜨리게 하고 자신이 쌓은 의를 미련하게 보게 한다. 그러니 사탄에게 당하지 말아라. 너희 생각에 죄가 있으면 사탄이 생각을 잡고 너희 생각의 주인이 되려 한다. 너희 생각에 있는 죄를 진정 깨끗이 회개하여라. 사탄이 너희 생각을 마비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말씀의 지혜를 받고도 지혜롭게 행하지 않고 육적인 것만 쳐다보며 생각을 함부로 쓰며 다스리지 않는 것이 사탄이 잡기 좋은 조건이다. 회개함으로 사탄으로부터 자유로워라. 또한 기도하는 것은 자기가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것이다. 기도하는 자에게는 불이 있고 힘이 있다. 기도하면 휴거된 영의 능력을 받고 사는 것이다. 2015_1218 금 계시말씀.hwp5 기도는 육과 혼과 영이 일체 되게 하는 행위인 줄을 알아라. 육이 휴거된 영의 능력을 입고 살려면 기도하여라. 기도하면 기도한 자의 기가 너무 뜨겁고 강해서 사탄이 들러붙지 못한다. 기도함으로 주와 일체 되고 자신을 지키고 원하는 것도 받는 것이다. 사탄이 제아무리 어마어마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 한들 휴거된 너희를 해할쏘냐. 그러나 너희는 스스로 자신을 지킬 줄 알아야 하느니라. 자기가 자기를 지킬 줄 모르면 휴거를 감당 못 한다. 선생이 말씀을 전했다. ♥ 12월 18일 금요일 매 순간 선을 택하여 차원을 높여라! 2015년 12월 18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27. AM 05:00 작성자 : 정랑금 (계시말씀 중에 ‘매 순간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을 듣고 어떻게 매 순간 최선을 다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생겼습니다. 또한 ‘영으로 느껴야 태양같이 식지 않고, 뜨겁게 계속 느낀다’는 잠언을 듣고 영으로 느끼고 싶었습니다. 이 두 말씀을 두고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매 순간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이냐. 최고로 선을 행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말하는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최고의 노력을 행하는 것이지? 하늘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최선이란 최고로 노력하여 선을 행하는 것이다. 매 순간 어찌 최선을 다하겠느냐. 매 순간 선의 방향을 택하라 함이다. 늘 선택의 기로에 있다. 예를 들면 밥을 먹을지, 면을 먹을지 고민을 하지? 그것부터가 선택이다. 그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지가 선택인 것이다. 그 때마다 최고의 선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선은 무엇이냐.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을 착함이라 말한다. 사람들이 말하는 착함은 그저 자기 눈에 착해 보이고 자기가 보았을 때 합당하면 선이라고 한다. 하늘이 보는 선은 다르다. 오직 하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선이다. 하나님은 선이라고 하셨다. 오직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이 선이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라는 것은 매 순간의 선택의 기로에서 최고의 선을 택하라 함이다. 곧 하나님의 뜻을 택하라 함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함이 최고의 선이다. 그 선을 택했다면 온전히 최고로 노력하기다. 선을 인간의 입장이 아닌 하늘의 입장에서 보아라. 선을 행하려면 인간의 입장의 노력이 아닌 하늘이 원하는 선까지 닿아야 한다. 고로 인간이 최고의 노력을 해야 그 선에 닿지 않겠느냐. 매 순간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차원에 닿아 행하라 함이다. 너무 어려울 것 같지? 그러나 하나님은 공의롭고 온화하신 하나님이시다. 인간이 행치 못할 것을 하라고 하지 않으신다. 오직 최고의 방법, 비우기다. 비우면 너의 것이 아닌 하늘의 것을 받을 첫 번째 조건이 이루어진 것이다. 두 번째는 비워진 그릇에 삼위의 심정과 선을 담고, 세 번째는 마음, 뜻, 목숨을 다해 전심으로 하는 것이다. 쉽지는 않지만 어렵지도 않다. 왜냐하면 삼위의 뜻, 그 선을 위해 네가 노력할 때 삼위도 전심으로 너를 돕기 때문이다. 그러나 순리의 하나님이시니 순리적으로 도우신다. 하고자 하는 강한 마음을 주고, 행할 때 힘이 빠지지 않게 강한 불을 주고, 함께함으로 때론 기댈 곳을 주기도 하시며 늘 너를 보살핀다. 하늘의 사랑을 믿고 행하여라. 너에게 최선을 다하라 함은 삼위도 너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이다. 같이 하자는 것이다. 이미 최선을 다하라는 이 말씀을 네가 깨달을 수 있도록 시대 구원자를 통해 말씀한 삼위는 최선을 다한 것이다. 그러나 또 그것을 행할 때 만물로 계시로 감동으로 생각으로 또는 사람을 통해서 아낌없이 또 한 번의 최선을 다한다. 인간은 느끼려고 한댔지? 이것은 삼위가 너를 사랑하니 너에게 준 최고의 축복이고, 너와 통하고 싶어 하는 삼위의 사랑이다. 삼위가 너에게 하라는 것이 많게 느껴져도 그 말을 하고자 너에게 수많은 노력을 기울인 삼위의 심정을 알아라. 늘 너보다 먼저 찾아가고, 너보다 먼저 말하고, 너보다 먼저 바라보았다. 늘 기다렸다는 것이다. 하염없이 기다려도 네가 한 번 최선을 다해 주면 그게 그렇게 기뻤다. 너를 혼자 하게 두지 않고 함께하니 어렵다 말고 하자. 같이 하자. 너무 사랑하면 같이 하고 싶은 것이다. 하늘을 모르는 자가 너무 많아. 나의 말씀을 행하기 어렵다고 하는 자들이 너무 많아. 그러나 나 또한 너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삼위는 전지전능하니 네가 나에게 올라와야 하는 게 맞지만 너 홀로 올라가게 하지 않는다. 너에게 가서 잡아 주고 이끌어 주고 함께 간다. 그러니 그 심정을 잊지 말고 하늘을 오해하는 자에게는 알려 주자. 하늘을 온전히 있는 그대로 봐야 한다. 사랑하는 자의 눈으로 보아라. 나는 너를 그리 보니 너도 나를 그리 보아라. 같은 눈으로 보아야 같이 느낀다. (너무 감사해요. 하늘의 사랑이 너무 느껴져요.) 이게 영으로 느끼는 것이다. 늘 최선을 다하며 한 단계, 한 단계 넘어가는 것이 영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영적으로 느끼는 것은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늘 영적으로 깨달으면 늘 차원을 높인다는 뜻이니 항상 마음이 불탈 수밖에 없다. 마른 장작을 새롭게 넣어 줘야 불이 계속 타오르지? 멈춰 있으면 그 불이 꺼진다. 그와 같이 항상 차원을 높여야 존재한다. 인간의 또 다른 본능이다. 그래서 늘 성장하게 하셨다. 제자리에 있으면 제자리에 있는 것으로 보이나, 느끼려는 인간에게 느낌이 없으니 무감각해지고 퇴보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항상 차원을 높여라. 차원을 높이는 것도 어렵지 않다. 될 때까지 행하다 보면 다음 것이 보인다. ‘끝까지’의 다른 깊은 의미는 끝까지 도달하라는 것이고, 끝까지 차원을 높이자는 것이다. 너무 사랑하니까 이리 말하며 오늘도 너에게 고백했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