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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5.12.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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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5.12.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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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18 금요(사명의 의미).hwp1 2015년 12월 18일 금요 사명의 의미 작성일 : 2015. 12. 1. 작성자 : 정초연 (새로운 사명을 받고 뛴 지 6개월에 접어들면서, 성령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성령님, 제게 새로운 사명이 주어지고 처음엔 낯설었어요. 제가 생각한 것과 너무 달랐거든요. 그런데 정말 궁금한 것이 있어요. 세상에서도 진로를 정할 때 자기가 하고 싶은 일과 자기에게 주어진 일이 다를 때 고민하고, 섭리에서도 진로를 생각할 때 사람들이 참 많은 고민을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보다 뜻인가요? 아니면 잘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보다 뜻인가요?” 성령님은 며칠간 대답이 아예 없으셨습니다. 기도해도 성령님이 느껴지지 않아 성령님께 제발 제게 와 달라고 계속 간구했습니다. 그런데 성령집회 영상을 보다가, 과거 성령집회 때 부흥강사님이 간절하게 기도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며, ‘내가 저렇게 나를 비우고 몸을 내어 드리지 못하니 성령님이 나에게 머물 수 없으셨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흥강사님께서 예전에 “저는 어떤 사명을 원해서 받은 게 아니라, 저의 마음이 사명이 됐어요. 정말 선생님을 증거하고 싶은 마음, 그거 하나밖에 없었어요.” 하신 말씀을 적어 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다시 한 번 그 말씀을 상고하며 깊은 감동을 받고 기도하며 성령님을 찾았습니다. “성령님, 죄송해요. 성령님, 정말 죄송해요. 제가 근본이 잘못된 질문을 했습니다. ‘저희가 좋아하는 일’이 있다는 것 자체가 저희들이 비워지지 못한 거지요. 또 저는 오직 선생님을 위해 손발이 되어 뛰겠다고 했으니까 ‘선생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 저의 존재 의미인데 그런 질문을 한 것을 정말 회개합니다. 이렇게 고백드리자 성령님께서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그 고백이 삼위의 마음에 합당하니 나 성령이 왔다. 사명에 대해 깊이 말해 주겠다. 난 먼저 선생의 마음을 증거하고 싶구나. 선생은 늘 하늘이 원하는 것을 한다고 고백했고, 정말 그와 같이 살았었지. 선생의 삶에 선생 자신은 없었고 오직 그의 머릿속에는 어떻게 하면 성자를 더 사랑할까? 어떻게 하면 성자를 더 기쁘게 해 드릴까? 그 마음밖에 없었다. 성자가 기뻐하시는 일, 성자가 지상에 온 뜻을 이루는 것, 즉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 그의 머릿속에 있었던 한 가지 생각이다. 그 마음이 바로 그의 사명이 되었다. 어떻게 하면 성자를 더 사랑하겠느냐. 최고 사랑의 차원인 신부가 되는 것이지. 그래서 그는 지상의 첫 신부가 되고 모두가 신부가 되는 길을 연 것이다. 또한 어떻게 하면 성자를 기쁘게 하고 그의 뜻을 이루겠느냐. 바로 창조 목적인 휴거를 이루는 것이지. 성자를 너무 사랑한 그 마음으로 뛰다 보니 하늘의 마지막 역사인 신부역사의 기준이 되었고 휴거도 이루었지. 바로 구원자의 일이 아니냐. 이제 그가 행한 것을 보니 그의 사명을 더욱 부인할 수 없지. 그가 바로 기다린 성자, 땅에 나타난 신이지. 그의 마음이 곧 그의 사명이 되었다. 그의 간절한 사랑의 마음이 사명의 시작이었다. 부흥강사 또한 그러했다. 오직 하늘을 사랑하니 땅에 보이는 성자의 육신인 선생을 절대 믿고 사랑하여 그를 위해 자신의 삶을 완전히 비웠다. 그의 머릿속에는 어떻게 하면 선생을 더 도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선생을 잘 증거할 수 있을까? 그 마음밖에 없었다. 그가 어떤 사명이나 영광을 바랐겠느냐. 오히려 그랬다면 더욱 이런 길을 오지 못했을 것이다. 선생의 심정의 십자가를 함께 지느라 수많은 오해와 악평을 이겨야 했지만, 오직 사랑으로 선생만 바라보면서 말씀의 중심을 절대 놓치지 않았기에 바람에도 태풍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상대체로서의 완벽한 사랑을 했고 먼저 주는 사랑을 했다. 그가 행한 것을 보니, 바로 그가 하늘이 6천 년간 찾았던 시대의 복직된 하와인 것을 부인할 자가 누가 있느냐. 그런데 그 행함을 만든 것은 바로 간절한 사랑의 마음이었다. 그의 마음이 그 사명을 이룬 것이다. 사명에 대해 묻기 전에 너희의 마음을 보아라. “이것이 나의 사명인가?” “나는 어떤 사명을 하는 것이 뜻인가?”질문하기 전에, 너의 마음을 보아라. 선생과 같이, 부흥강사와 같이 비워져 있는지, 하늘의 역사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지, 간절한 사랑의 마음이 있는지. 너의 그 마음의 차원에 따라 그에 합당한 사명을 이루게 될 것이다. 진정 하늘이 필요로 하는 일을 해 드리고자 하는 그러한 마음이 있는 자들은 많지 않다. 말은 선생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선생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에 자신의 소망과 관심을 100% 맞추고 그것을 해 드리기 위해 자신을 완전히 비우고 뛰는 자, 아직은 많지 않다. 완벽하게 그렇게 행한 자는 단 한 명, 바로 부흥강사다. 이와 같이 섭리를 뛰는 자가 100명만 있었어도, 아니 50명만 있었어도, 혹은 단 10명만 있었어도, 섭리역사의 판도가 이미 달랐을 것이다. 2015_1218 금요(사명의 의미).hwp2 부흥강사는 하늘의 길을 오면서 때로는 육이 있어 힘들어도 기쁨으로 행했고 절대 섭리역사를 의심하거나 흔들리지 않았지. 선생을 위해 마신다고 생각하니 쓴잔도 달게 마셨다. ‘내가 이 쓴잔을 마심으로 선생님께서 마시지 않으셔도 되겠구나.’하며 기쁘게 행하였다. 오히려 ‘내가 이 쓴잔을 더 마셔서 선생님께서 마시지 않아도 된다면 내가 이것을 달게 마실 테니 선생님께 주지 마시고 제게 주옵소서.’ 늘 기도하였다. 진심으로 그렇게 기도하였고, 또한 그 고백대로 그렇게 행하였다. 너희는 이러한 마음이 있느냐? 섭리를 위해 살고자 하는 자들아. 선생을 사랑한다고, 선생을 위해 살겠다고, 선생의 돛을 달겠다고 고백한 모든 자들아. 너희는 앞으로 남은 2년간 어떻게 행하겠느냐? 사명은 하늘이 주는 것이고, 행하는 것은 땅의 책임분담이다. 하늘의 귀한 사명을 받은 자들아. 하늘은 너희의 마음을 보고 그 사명을 주었다. 선생을 위해 선생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일을 해 드리겠다던 그 약속을 꼭 지키고 끝까지 하여라. 하늘이 귀하게 준 그 사명을 가지고 남은 2년간 어떻게 차원을 높이며 뛸 것인지 연구하여라. 현재 사명이 없는 자들아. 사명이 없다고 안 뛰는 것이 절대 아니다. 오히려 사명이 없을 때 더 많은 것을 다양하게 행하며 너를 갖출 수 있다. 기회다. 마음을 칼같이 날렵하게 세우고, 끊임없이 배우며, 새로운 차원으로 날아갈 준비를 하여라. 지금 너희의 마음이 너의 사명이 된다. 사명이 있든, 없든 모두가 가진 사명은 이것이다. 2년간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선생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선생과 함께 뛰는 것이다! (아멘, 성령님. 저는 이제까지는 섭리에서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해 왔어요. 하지만 이젠 선생님이 저를 필요로 하시는 일들을 해 드리고 싶어요. 시간이 너무 없어요.) 그래. 70년이 다 가 버렸다. 정말 시간이 없다. 선생은 이미 이룰 것을 다 이루었다. 큰 목적을 이뤘으면, 그 속에 작은 목적은 다 이룬 것이 아니냐. 창조 목적을 이뤘으니, 다 이룬 것이다. 지금까지는 ‘이루는 역사’였다면 이제부터는 이룬 것 위에 더욱 본격적으로 ‘천 년을 준비하는 역사’이다! 씨앗들을 골라내어 천 년간 가꿀 황금벌판을 준비하는 역사, 구원자 당세 때의 휴거 차원을 최대로 높이는 역사이다. 구원자 당세 때의 차원은 천 년의 기준이 되니, 지금 너희가 휴거 차원을 높이는 것은 비단 개인의 역사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천 년 역사에 해당되는 것이기도 하다. 차원을 높이자. 사랑의 사명을 다하는 자, 하늘이 귀하게 보고 능력을 주리라. 사랑의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