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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12.20 (일)

151220 주일말씀(현재 할 일은 지금 해라. 지금 주와 같이다)

선포일
2015.12.20 (일)
성경 본문
전도서 3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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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0일 주일말씀> <현재 할 일>은 ‘지금’ 해라 ‘지금 주와 같이’다 본 문 전도서 3장 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현재 할 일은 지금 해라. 지금 주와 같이다.’라는 주제로 짧고 굵게 핵심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짧은 말씀은 시작할 때부터 확~ 집중해서 들어야 짧아도 깊게 깨닫고 많이 깨닫게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현재에 할 일>은 ‘현재’에 하는 것이고, <미래에 할 일>은 ‘미래’에 가서 하는 것입니다.  <현재에 못 한 것>은 ‘미래’에 가서 할 수 없습니다. <현재에 못 한 일>을 미래에 가서 하더라도 이미 <시간>이 지나고 <때>가 지났으니 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또 <미래>에 가서는 ‘미래의 일’을 해야 되니, <현재 일>은 ‘현재, 지금’ 해야 됩니다.  <과거에 못 한 것>을 ‘현재’에 하려면 <현재에 할 일>을 못 하게 되고, <현재에 못 한 것>을 ‘미래’에 가서 하려면 <미래에 할 일>을 못 하게 됩니다.  <현재 할 일>을 못 하고 ‘미래’에 가서 하면, 이는 마치 ‘꽃’이 진 후에 미래에 가서 ‘앙상한 나뭇가지’만 보는 격입니다.  <현재의 것>은 ‘현재’에 해야 <미래>에 가서도 그로 인해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농부가 <현재> ‘씨’를 뿌려야 하는데 안 뿌리면, <미래>에는 ‘곡식’을 얻을 수 없는 격입니다. <과거>는 ‘현재’를 낳고, <현재>는 ‘미래’를 낳습니다. 고로 <현재의 것>은 ‘현재’에 해야 <현재>도 잘되고, <미래>에 가서도 얻을 것이 있습니다.  현재 섭리인들은 ‘선생의 육’과는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현재 할 일>을 다 하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소통하고, 편지로 소통하고, 혼과 영으로 소통하고, 각 분야의 사역자들을 통해서 만나고 가르치고 있고, 이미 때에 맞춰 <휴거 역사>를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 지금은 서로 만나지 못하지만, <현재>가 ‘최고 기회의 때’입니다. 후에는 만나서 같이 해도 <현재 할 일>은 못 합니다. 섭리인 모두 <현재> ‘선생’을 못 만나도 <현재 지금 할 일>을 하는 것이 훨씬 더 낫습니다. <현재 할 일>을 지금 해 놓지 못하면, 후에 선생을 만나서 같이 해도 못 합니다. 이미 때가 지나가서 안 됩니다. 선생을 만났을 때는 <그때 만나서 할 일>을 해야 됩니다.  <지금 행하지 않는 자>는 선생을 만나도 같이 먹고 누리지 못합니다. <지금 행하는 자>만 선생을 만나도 같이 먹고 누립니다.  지금 이때 수고하며 뛰고 달린 자들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가 그냥 두겠습니까? “착하고 충성된 자야. 사랑하는 자야. 네가 나의 일에 동참하여 땀을 흘리며 같이 뛰고 달렸으니, 나와 같이 먹고 누리자!” 합니다. <현재 할 일>을 하며 ‘주와 같이 뛰고 달리는 자’가 <지금>도 <미래>에도 ‘주와 같이 먹고 마시며 누릴 자’입니다. 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때’에 맞춰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때’에 맞춰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준비됐든, 준비되지 않았든 꼭 ‘때’에 맞춰 행하십니다. <계절>을 보세요. 인간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때>가 되면, 바로 ‘계절의 옷’을 갈아입습니다. 인간도 ‘그 때’에 따라서 행해야 순리로 살게 됩니다. 비행기도, 버스도, 기차도 다 ‘때’가 있습니다. 그 때와 시간에 맞춰 타야 목적지까지 갈 수 있습니다.  섭리역사도 그러합니다. 지금은 2015년 3월 16일 <휴거 날> 이후, 최고의 절정기인 ‘휴거 후 3년 반의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때에 맞춰 이때 할 일을 하며 살아야 최고로 잘됩니다.  <제때>가 됐는데, 누구를 기다립니까? 혼자 하더라도 ‘제때’ 해야 됩니다. <제때>가 지나면, 누가 도와줘도 효과가 별로입니다. <제때>가 지나면, 성삼위가 도와줘도 효과가 별로입니다. 혼자 하더라도 ‘제때 하는 자’가 최고의 지혜자입니다.  때가 지나면 하나님도 말씀하시기를 “그것은 <그때 과거에 할 일>이었다. 그때 못 했으니 어쩔 수 없구나. 지금은 나 여호와가 같이 해도 안 된다.” 하십니다.  비유를 들어서 말해 줄게요. 해가 있을 때 혼자서라도 곡식을 말려야 되는데 혼자라고 안 하고, 도울 사람을 기다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기다리고, 주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해가 진 후에 오셨습니다. 해가 진 후에 곡식을 말리려고 하니, “이제는 안 된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같이 할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해요.” 하고 곡식을 마당에 내다 널었습니다. 밤에 곡식을 마당에 내다 놓으니, 밤이슬에 곡식들이 흠뻑 젖어 버렸습니다.  이래서! 혼자라도 <때>가 되면,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이라도 하라는 것입니다. 그때는 도울 자도, 하나님도, 주도 기다리지 말고 해야 됩니다. 혼자라도 ‘제때’에 맞춰 하다 보면 <때>가 돕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해가 떴을 때>와 <해가 졌을 때>는 ‘상황’도 바뀝니다. 이와 같이 <때>가 지나면 ‘상황’도 바뀝니다. <때>에 맞춰 하면 ‘상황’이 안 바뀌어서 잘해집니다. 똑같은 바닷물이라도 <여름철>에는 들어가서 수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더운 때’가 지나 <겨울철>이 되면 상황이 바뀌어서 바닷물이 얼음물같이 차가워져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영계>를 보니, 역시 <때>가 지나가면서 ‘상황’이 더 불리해져 갔습니다.  세월이 갈수록 ‘물건 값’이 올라가듯, 때가 지나면 자꾸 ‘상황’이 바뀌게 됩니다. 고로 <때>가 되면, 그때 빨리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황’이 뒤바뀌지 않아서 쉽게 잘할 수 있습니다.  <좋은 성전>이 나왔어도 순간 머뭇거리다가는 다른 사람이 계약해 버립니다. 그동안 선생도 기도해 놨고, 하나님도 축복해 주셨고, 그동안 어떤 성전이 적합한지 충분히 알아보았으니 <합당한 성전>이 나왔으면 그 상황에 따라서 그 때 얻어야 됩니다. 그 때가 지나면 ‘상황’이 변합니다. 그러면 못 사고 뺏깁니다.  <생명 전도>도 그러합니다. ‘때’가 있습니다. 때가 지나면 ‘상황’이 바뀝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친구를 꼭 전도하려고 마음을 먹고 대화를 해 보니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즉시 교회로, 말씀으로 연결하지 못하고 “내일 다시 이야기하자.” 했답니다. 그런데 하루 사이에 ‘그 친구를 좋아하던 남자’가 좋아한다고 고백하면서 그 친구가 그쪽에 온 신경을 쏟게 되어 결국 전도하는 데 실패했다고 했습니다. 다음 때를 기다리려니, 좀처럼 오지 않습니다.  만사의 모든 것이 그러하고, 신앙의 세계도 그러합니다. 제때 빨리하지 않으면 ‘당세’에는 못 얻고 <후대>에만 남겨 후대에만 얻고 누립니다. <후대>에만 물려주면 무슨 소용입니까? <당세>에도 얻고 누리며 살라고, 하나님께서 축복하셨습니다. 그 축복을 받으려면, 어서 뛰고 달려야 됩니다. 그래서 치타처럼 빨리 뛰라는 것입니다. 치타가 그냥 치타입니까? 빨라서 치타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은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하십니다. 주도 ‘빠른 구름’을 타고 행합니다. 곧 독수리같이, 치타같이 빠른 자를 타고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역사를 제때에 맞춰 이루기 때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사람이 <같은 거리>를 놓고도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 편히 걸어서 목적지까지 가는 방법이 있고, - 힘들지만 뛰어서 빨리 가는 방법이 있고, - 돈이 들어도 차를 타고 더 빨리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 천천히 가면, 목적지에 도착하는 시간이 그만큼 늦어지고 늦게 얻습니다. 빨리 가면,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여 빨리 얻고 누리게 됩니다. 천천히 가서 늦게 도착하여 늦게 얻느냐, 빨리 가서 빨리 도착하여 빨리 얻고 누리느냐, 이것은 ‘얼마나 제때 빨리 행하느냐’에 따라서 좌우됩니다.  편하게 가더라도 늦게 가면, 얻고 누릴 시간이 없습니다. 고생돼도 뛰고 달려서 빨리 가면, 얻고 누릴 시간이 많습니다. <끝>  어떤 사람은 ‘편한 방법’만 택해서 삽니다. 편하니까 좋지요. 그러나 <편한 것>이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편한 것>이 ‘얻는 방법’은 아닙니다. 그런 사고를 가지고 있으니, 신앙생활도 편하게만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편하게 섭리를 뛰고, 편하게 휴거도 이루고, 편하게 산다고 하며 자랑 삼아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천천히 걸어가면서 신앙을 하니, 해 질 때나 얻게 되어, 먹고 쓰고 누릴 시간이 없습니다. 또한 <휴거 700선>에 도달하는 시간이 늦어집니다. 혹여 <휴거 700선>에 도달했어도 크게 이루지 못하고 ‘작게’ 이루고 끝납니다.  모두 ‘자기 행위’대로 받는 것입니다. 특히 <신앙의 세계>에서는 절대 ‘자기 행위’대로 받습니다. 그러니 누가 “나는 선생님과 친하다. 나는 큰사람이다. 나는 너보다 사랑을 많이 받는다.” 해도 그 말에 귀도 기울이지 말아요.  <말>은 다 속입니다. <행위>를 보면 못 속입니다. 그래서 ‘큰 자’도 <행위>를 보면 압니다. 그러니 <행위>를 보고 분별하기 바랍니다.  그러나 더 정확하게 분별하는 방법이 있으니, <영>을 보면 됩니다. <영>은 ‘자기 권세, 자기 계급’을 아예 ‘옷’으로 입고 다니고, ‘아름다움’으로 지니고 다니고, ‘빛’으로 가지고 다니니, <영>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절대 못 속입니다. 그러니 오직 <주의 교육>만 받고 <차원>을 높여 영적인 자가 되어 살기 바랍니다.  돌쇠가 늘 충성하면서 밭을 깊이 갈았기에 <밭에 묻힌 보화>를 발견한 것입니다. 섭리사에서 오직 하나님과 주의 뜻대로 충성하면서 주와 함께 방향을 맞춰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자들이 결국 빛나게 되고, 크게 이루고, 크게 받게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목적한 거리>를 놓고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 경사가 완만한 길로 편히 가는 방법이 있고, - 계단으로 가는 방법이 있고, - 힘들지만 경사가 심한 길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 <경사가 심한 길>은 험하지만, <가는 거리>는 그만큼 짧습니다. 그러나 정신을 몰두해서 전심을 다해 가면, <먼 거리>도 ‘짧은 시간’에 가게 됩니다.  계단으로 가는 자는 ‘보통 사람’이고, 경사가 완만한 길로 가는 자는 ‘고생 안 하고 느리게 하는 자’이고, 경사가 급한 길로 가는 자는 ‘고생돼도 전심으로 하는 자’입니다.  고생돼도 전심으로 하는 자가 가장 빨리 얻고, 가장 많이 얻고 누리게 됩니다. 이것은 절대 벗어날 수 없는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끝>  각자 얼마나 속력을 내고 자기 인생을 사느냐에 따라서 육과 혼과 영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구약역사>는 ‘남의 일’ 하듯이 4000년 동안 ‘느슨하게’ 행했습니다.  <신약역사>는 자녀들이 ‘자기 일’ 하듯이 ‘차근차근’ 행하여 시간을 두 배로 단축해서 2000년 동안 행했습니다.  <성약역사>는 ‘삼위일체와 한 몸’이 되고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사니, ‘삼위의 사랑의 힘’을 받고 흥분되어 아주 무서운 속도로 빨리 행합니다. 고로 <신약역사>보다 시간을 두 배 더 단축하여 <당세>에도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고, <성약 1000년> 동안 하나님의 역사를 창대하게 펼쳐 나갑니다.  마치 <구약 4000년>은 ‘마차’로 가는 역사와 같고, <신약 2000년>은 ‘자동차’로 가는 역사와 같고, <성약 1000년>은 ‘비행기’로 가는 역사와 같습니다.  구약 4000년 - 신약 2000년 - 성약 1000년 역사인데, <성약 때>는 삼위일체와 한 몸 되어 시간을 최고로 단축해서 뛰니, 하나님의 뜻도 빨리 이루고,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최고로 얻고, 그만큼 빨리 얻으니 <당세>에도 누리고 쓸 시간이 충분합니다. <끝>  섭리사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일찍 왔어도 ‘느슨하고 느리게만 행하는 자’는 휴거 700선도 늦게 이루게 되고,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늦게 얻고, 늦게 얻으니 누릴 시간이 없습니다. 늦게 왔어도 ‘삼위와 주와 사랑 일체 되어서 그 사랑의 힘으로 흥분되어 빨리 행하는 자’는 모든 것들을 빨리 이루고, 많이 얻고, 오래 누립니다. 일찍 왔는데 ‘삼위와 주와 사랑 일체 되어서 그 힘을 가지고 빨리 행하기까지 하는 자’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비행기 차원>을 벗어나 <로켓 차원>으로 가서 행하고 얻고 누립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