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5.12.21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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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21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21일 월요일
생각을 잘하여 주 사랑으로
화끈하게 행하자
작성일 : 2015. 12. 2.
작성자 : 주은혜
(부서 송년 기도회에 성령님의
계시말씀을 부탁받아 기도했을 때
성령님께서 “뇌에 삼위 사랑, 주 사랑
자극받아 행해야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인생을 산다. 세상 사람처럼
육적인 것에 자극받고, 육적인 생각을
하고 살면 육적인 결과만 얻으면서
인생을 살게 된다. 그리하면 주의
이름으로 휴거된 자인 것이 표가 나지
않는다.
사람은 생각한 대로 행하게 되니
주를 사랑하는 뇌를 자극하여 주
사랑을 생각하고, 그로 인해 휴거를
행하여야 온전한 신부의 삶을 살 수가
있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되어 있으니 온전한 생각,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교육해 줄게.
듣고 행하여서 세상 바다에서도,
세상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늘 주의
생각, 삼위를 향한 사랑의 생각을
선택하여 생각한 대로 사랑의 행위를
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람이 믿음으로, 생각으로
능히 하지 못하는 일이 없다는 것을
너희는 세상을 사는 많은 사람들을
보고 알 수가 있고, 성경의 많은
인물들을 보고도 알 수가 있으며,
시대 보낸 자 너희의 스승을 보고도
깊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오직 생각한 대로 산다.
생각한 대로 행하고, 생각한 대로
먹고, 마시며, 생각한 대로의 차원과
수준으로 산다. 생각한다는 것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고, 생각을 행하여
얻는 것은 열매를 얻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고로 생각을 잘하고 살아야 한다.
순간 제대로 된 생각을 하지 못하면,
온전한 선택을 하지 못하게 되고,
그 대가로 잘못 살게 된다.
내 사랑들아.
너희의 뇌 속에는
여러 가지 영역이 있다.
뇌 사랑을 하는 곳,
자신의 욕구를 명령하는 곳,
깨달음을 받는 곳,
육이 자극되어 흥분을 일으키는 곳,
각각 분야별로 너희가 엔진의 시동을
걸듯 걸어서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게
되고, 자극하는 대로 자극이 되고
행하게 된다.
더 쉽게 말하자면
너희의 뇌 속에는 여러 가지 차가
있는데, 너희가 어떤 차를 탈지
결정하고 선택하여 생각의 시동을
거느냐에 따라 행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너희가 ‘신과의 뇌 사랑’ 차를
선택하면 뇌 사랑 차가 시동이 걸려서
행하여 영적 열매의 결과물을 얻을
수도 있고, ‘육적 흥분’, ‘자기 욕심’
차에 시동을 걸면 죄의 결과물을 얻게
되기도 한다.
어떤 뇌를 자극하여 시동을 걸며
사느냐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며 인생이 달라지니,
이것이 인생 최고의 선택이고,
세상과 접붙여 사는 너희가 특히
완전하게 알고 완전하게 행해야 하는
것이다.
또, 사람은 보는 대로 생각하게 되고
행하기도 하니 삶 속에서 무엇을
보느냐도 중하다. 세상 사람들은
육적으로 보이는 것만 볼 수 있다
하지만 섭리사 신부들은 마음으로
보이는 것, 혼으로, 영으로 보이는
것도 생각으로 볼 수 있으니 세상에
있어도 주를 모르는 자와 함께 있어도,
마음의 눈으로 주를 보고, 생각으로
주를 결정하며 살면 뇌는 주 사랑하는
부분에 엔진 시동을 걸게 되고,
생각한 대로 휴거의 삶을 살 수 있다.
육으로 보이는 것만 보며 휩쓸려
살지 말고, 마음의 눈으로 보이는 것에
생각을 내어 주며 살아라. 이와 같이
살면 세상 속에서 사는 삶도,
휴거의 삶도 포기할 필요가 없다.
너희가 완전히 주께 속한 자가 되면
모든 것을 다스리는 자가 되어 능히
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 한 해도 신앙을 유지하고,
휴거되어 차원을 높이느라
수고가 많았다. 하지만 이제
신앙을 유지하는 차원, 수준이 아니라
신앙에 불을 붙여 세상 바다에서 고래
같은 자, 인어 같은 자들을 주의
생각으로, 주의 사상으로 그물망을
쳐서 멋있게 낚아 오자.
그리하려면 너희가 스스로 먼저
생각으로 너희의 삶에서 승리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의 삶에서 생각과
정신에다 주의 돛을 달고 승리를
하여야 세상 바다의 뜻있는 자들을
이끌어 올 수가 있다. 너희가
생각하는 대로 너희의 인생이
결정되니 주 생각대로 살아 휴거의
핵을 잡고 세상을 잡아 나가라.
너희에게 마지막으로
하나 더 코치하니 잘 듣자. 사람이
자꾸 차원을 높여야 곤고함이 없다.
계속 같은 수준에 있으면 신앙에
권태가 온다. 신앙의 권태가 오니
하기가 싫고, 어려운 마음이 생기고,
열이 나지 않는다. 고로 너희도
너희 마음의 차원을 자꾸 달리하고
지속적으로 행하여라.
주 사랑하는 사랑의 뇌를 자극하라.
어떻게 자극하겠느냐.
말씀을 봄으로, 기도함으로,
행함으로 자극된다. 그리고
시인하고, 인정함으로 자극되어
불탄다.
“휴거되어 행복하다!” 하며
말로 3번, 5번, 10번, 20번 해 봐라.
실제 뇌가 자극되어서 기쁨과 희망이
샘솟는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누가 너희의 뇌에 자극을 주면
그때서야 자극받아서 행하겠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누가 해 주는 것은 금방 식는다.
자체 열이 발산되어야 용광로같이
끊임없고 지속된다.
이제는 스스로 행해야 하는 때다.
자기 생각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니
절대 자기가 결심하고, 스스로 뇌
사랑을 자극하고 행해야 극도로
행하게 된다. 너희가 생각하는 대로,
너희가 결정해서 행한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고, 항상 생각 조심,
마음 조심하며 최고의 생각으로
살아라. 생각을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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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삶을
선택하고,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뇌를
자꾸 써먹어서 모두 주 사랑에 불타는
자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연말에 더욱 사랑이 불타서 행하여라.
화끈하게 하자.
안녕. 네 사랑 성령이다.
♥ 12월 21일 월요일
네 마음이 온전히 하늘로만
향하지 않을 때, 그때가 바로
모든 <이성 타락의 시작점>이
된다. 그리할 때, 네가 짓게
되는 모든 죄들은 ‘타락의
선상’에 올라 그 과정이 된다.
작성일 : 2015. 10. 15. AM
02:00~03:28 작성자 : 주수신
(몇 년 전, 이성교육을 받았는데
그중 이성과 대화도 하지 말라는
말이 와 닿지 않았습니다. 타락할
목적을 지니고 행하는 것도 아닌데,
그 정도로 극히 조심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왜냐하면 ‘타락할
목적’을 지니고 이성과 대화를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다 며칠 전,
한 생명과 면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면담 후 그 생명을 위해서 기도하던
중, 성령님께서는 제가 위의 것에
대해서 궁금해 했음을 떠올리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생명의 상황을 통해서
저의 궁금함을 풀어 주셨습니다.
이후 성령님께서 이성에 대해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이성은 늘 조심해야 한다.
너희가 잘 모르면, 이성을 조심하라고
교육을 시켜도 정말 그 정도까지
조심을 해야 하는 것인지 의문을
품는다.
‘왜 이성과는
사적인 말도 하지 말라는 것이지?
왜 이성과는
친구도 되지 말라는 것이지?
세상에 반은 여자고, 반은 남자인데
왜 그러하지?’
‘이야기하는 것과 친구가 된다는 것이,
이성 관계를 하겠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데, 왜 이성 문제라고 하는
것이지?’ 한다.
특히 나이가 어린 자 중에는,
이것이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며
답답해서 섭리에서 더는 못 살겠다고
말하는 자들도 많다.
너희는 흔히 ‘결과’만을 보지,
그 결과가 일어나게 된
원인과 과정을 잘 살피지 않는다.
그러니 생각의 차원이 낮다.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왜
그러한가’라는 의문만 지니지,
그 답을 명쾌히 얻지를 못한다.
사랑아, 왜 그러한지 알려 줄게.
먼저는 네가 알고,
다른 자들도 가르쳐 주어라.
구약의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이야기해 줄게.
아담과 하와는 처음에는 남남이었다.
그러다가 이야기를 하며 서로에
대해서 알아 가기 시작했다.
대화를 하다 보니 친구가 되었다.
더 많이 이야기하며 같이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이성의 감정이 싹트게 되었다.
그 감정이 점점 더 커지더니,
이제는 서로의 육신까지도
취하고 싶게 되었다. 그러고는
‘취하고 싶은 마음과 생각’이
‘육신의 행함’으로 그 실체를
낳게 되었다.
아담과 하와가 말씀을 몰랐기에
이성 타락을 하게 된 것이 아니다.
‘동산 중앙의 과일은 따 먹지 마라’
하신 것을 알고 있었다. 고로 육적
관계를 하고 싶다는 마음과 생각이
들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떠올렸다.
초기에는 그 말씀으로 자신을
다스렸다.
그러나 어느 순간이 되니, 그
말씀보다도 서로를 취하고자 하는
생각이 더 크게 보이게 되었다.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해서
아담과 하와가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을
주심으로 먼저는 그들의 육이 영을
위해 살아가도록 만들고자 하셨다.
하늘과의 사랑으로 만들어진 영이
육을 능히 다스릴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하셨다.
‘몸이 장성하고,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하늘 형상으로 만들어질
때’까지 말이다. 그리해야만 ‘하늘의
뜻을 펴는 육’이 되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은 아담과 하나님, 하와와
하나님으로 개인과의 사랑의 뜻을
먼저 이루고자 하셨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으로
그 중심을 온전히 세우고
몸, 생각, 정신 그리고 행실이
장성하게 되면, 그때에 아담과 하와가
서로를 사랑하게 만들어 가정 사랑의
뜻을 이루고자 하셨다. 그들로부터
‘사랑 이상 세계’의 뜻을 펼치시고자
하심이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최고
이상적인 구상의 주인공들이 되지
못하였다.
만일 그들이 달리 행하였다면,
주인공이 되었을 것이다.
먼저는 서로를 이성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근본인 영,
그리고 그 영의 근본인 ‘오직
하나님’에 관심을 가졌어야 했다.
하나님에 대해서 더욱 배우고자 하고,
배운 대로 행하며 성장해 나갔어야
했다.
모든 사랑의 근본인
‘하늘 사랑’을 먼저 배웠어야 했다.
그같이 ‘개인의 뜻’을 먼저 알고, 이룬
이후에 둘이 결합해 ‘가정의 뜻’을
이루었어야 했다.
즉, ‘자신의 것’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배우고 행함으로 그
이상을 내다보고 행했어야 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여호와
하나님을 100% 사랑하지 못하였다.
그 틈을 타고 사탄은 하나님이 아닌
인간이 그들의 눈에 들어오게
만들었다.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지 않으니,
사랑할 대상을 찾게 된 것이다.
결국 아담과 하와는 사탄과 함께
너무도 일찍 서로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러다 자신에게 영원한
생명이 되는 말씀을 어기게 되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나 성령과 성자와
함께 137억 년간 구상한 그 뜻을
깨뜨렸다. 137억 년간 성삼위의
희망과 소망, 기대와 기쁨, 간절함과
그 사랑을 한순간에 날려 버렸다.
그리도 귀한 도자기 같던 자들이
산산조각 난 도자기 파편들이 되었다.
하늘의 사랑의 대상체로서의 뜻을
품고 있던 자들이 결국 타락하여
‘종’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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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순서대로 행해야 순리다. 하늘의 때에
따라서 해야 할 것을 행치 않고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은 자기 중심길로
가는 것이 되어 자신의 운명을 영원한
사망에 처하게 만든다.
사랑아, 이러한 일은 구약 아담과
하와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고로 너희 모두가 꼭 배워야만
한다는 것이다!
자, 아담과 하와도
‘처음부터’ 타락하게 된 것이 아니다.
처음에는 남남이었다.
사적인 대화 한마디가
열 마디, 백 마디를 만들었다.
그러다 보니 친구가 되었다.
둘이 있으면서 더 가까이 지내다 보니,
이성의 감정이 싹트기 시작했다.
서로 같은 마음임을 확인하고,
계속 가까이하니, 결국 서로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 과정 가운데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하시지 않으셨기에,
결국 타락하게 된 것 같으냐?
그러한 과정 가운데에 성삼위가
그들의 잘못에 대해 가르치지
않았기에 아담과 하와가 하늘의 뜻을
벗어나게 된 것 같으냐?
그렇지 않다.
성삼위는 매일 그들을 가르쳤다.
매 순간 삼위의 눈은 그 둘에게로
향했고, 매 순간 성삼위는 그들에게
말해 주었다.
만물로도, 감동으로도, 깨달음으로도,
꿈으로도, 계시로도 말해 주었다.
그들의 행위의 잘못된 것들을
알려 주며 타락하기 전까지
그리도 돌이키고자 힘썼다.
아담과 하와는
우선할 것을 우선치 않았다.
그러니 그들의 마음과 생각에서도
하나님은 서서히 뒤에 위치하게
되었다. 그들이 하늘을 먼저 사랑하지
아니하고 서로를 사랑하게 되니,
성삼위의 그 애타는 외침이
그들에게는 그리 크게 들리지 않았다.
아담과 하와가 이성 관계에 대한
충동이 처음으로 들 때, 그때 관계해
타락하게 된 것 같으냐? 아니다.
관계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도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있으니,
그 말씀에 꺼림이 되어 관계하지
아니하였다. ‘말씀’이 하나님이 되어
그들을 지킬 수 있었다.
초기에는 두려운 마음이 들어서
관계하지 못하였다. 그러다 자기를
중심하는 틈이 더욱 벌어졌을 때,
사탄은 그 틈을 타고 아담과 하와와
함께 관계하였다. 루시퍼가 아담도
취하고, 하와도 취하였다.
너희는 이성과 사적인 대화를 하는 것,
성삼위가 아니라 사람에게 먼저
말하는 것, 이성을 친구로 여기는 것,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가깝게 여기는
것들이 어찌 이성 타락의 선상에
있는지를 잘 모른다.
이제는 성삼위와 선생이 왜 그같이
너희를 가르쳤는지 알겠느냐?
이성과의 그 모든 행함들은 결국,
‘육적 타락’으로 이어질 길이 된다는
말이다. 동성과의 행함 또한 그러하다.
그 어떤 행위도 타락으로 이어지게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조건이 하나
있으니 바로, ‘성삼위에게만 사랑이
향하도록 만들지 않아 네 마음에 틈이
생긴 조건’이다. 너희가 이러한 근본을
모르고, 이성과 사적으로 대화하고
만나는 것들을 가벼이 여기며 행할
때마다 성삼위와 보낸 자의 가슴이
그 얼마나 철렁하는지 아느냐.
사랑아,
137억 년간 기다린 성삼위의 사랑을
갈기갈기 찢어 버린 일이 바로 아담과
하와의 타락이었다. 그 타락이
일어나기까지 아담과 하와 사이에
있었던 하나하나의 일들이 성삼위에게
있어서는 그 얼마나 충격이었겠느냐.
성삼위의 심정을 가장 거스르는 일이
바로 <이성에게 틈을 내어 주는
일>이다. 그 틈을 타고 사탄이
들어와서 반드시 너와 다른 자를 엮을
것이기 때문이다.
육만을 보면,
너와 그의 사이의 일 같으나,
근본을 보면, 네가 사탄과 사랑하는
격이며, 그 또한 사탄과 사랑하는
격이다.
이성 죄는 진정 지긋지긋하다.
하늘을 가장 노하게 만드는 죄가 바로
이성 죄이다.
너희가 무지함으로 가벼이 행하는
것들, 이성과 관련된 일들 하나하나가
네 자신을 향한 하늘의 뜻을 깨뜨릴
커다란 틈을 만드는 것이며, 네 자신의
가치를 저 바닥으로 떨어지게 만들
조건을 내놓는 것이며,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진노의
잔에 담을 포도주를 만드는 행위이다.
그 끝은 보지 않아도 훤하다.
6000년간, 수없이 많은 인생들이
같은 과정을 밟아 가며 타락하므로
사망의 결실을 맺었다.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은 영이 저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었다. 그들이 지옥으로
가도록 만든 무수히 많은 죄들이
있으나, 그 죄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이성 죄’라는 것이다.
시작은 이성 죄가 아닐 수 있으나,
그 끝은 모두 ‘이성 죄’였다. 결국
모두가 ‘이성 타락’이라는 죄를
지은 자들이 되었다.
너희는 왜 이리도 무지하냐.
왜 이리 하늘의 심정을
앎에 있어서 무지한 것이냐.
사람은 성삼위를 잊어버리면,
죄를 짓게 된다.
네 마음이 오직 하늘로 향하지 않으면
마음을 줄 다른 대상을 찾게 된다.
그 상태에서 너희가 짓는 죄가
그 무엇이 되었든 그 죄의 끝은
‘이성 타락’으로 이어진다.
이제는 왜 성삼위가,
그리고 구원자가 너희의 ‘죄’에
왜 그리도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알겠느냐. 너희의 죄를 왜 그리도
엄히 다스리는지 알겠느냐.
이성과의 대화도,
이성을 생각하는 것도, 이성임을
의식하지 않고 편히 대하는 것도,
그것이 타락으로 이어지는 선상에
있음을 인식하지 못하면 큰일 난다.
네가 하늘만을 사랑하지 않을 때,
그때가 바로 모든 이성 타락의
시작점이 되는 것이다.
그러할 때 네가 짓게 되는 모든
죄들은 ‘타락의 선상’에 올라
그 과정이 된다.
네 머리를 하늘 앞에 온전히 두어라.
네 마음과 생각을 날마다 점검하며
하늘 사랑에 열을 내어라.
이것을 알고 너희 모두가
영원토록 타락의 선상에서 벗어나
사는 자들이 되어라.
사랑하니 내 심정을 전하였다.
성삼위에 대해 더욱 알고 살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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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1일 월요일
이 연말에 선생과 일체 된
생각과 행함으로 너희 자신을
지키고, 너희 생명을 지키고
섭리사를 지키기를 원하노라
작성일 : 2015. 10. 26. PM 07:10
작성자 : 주행복
(대둔산 능선을 타고 있는데 제 혼이
선생님께서 지금 힘드시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제가 계속 선생님을
부르며 지내니 제 혼이 선생님께 가
있다가 선생님의 상황을 제게
알려 준 것이라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생명 손실 등
심정이 상하시는 편지를 받아 마음이
속상하신 것인지, 아니면 육신이
편찮으신 것인지 정확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상황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답장도 많이
못 해 주시는 상황이 더 걱정이 되어
며칠이나 계속 제 혼을 선생님께
보내며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혼은 선생님께서 마음이 상하신 것도
있고, 선생님은 지금 기도하고
계신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혼이 알려 준 것이 맞는지 확실히
더 알고 싶었고, 계속해서 선생님은
어떠신지 선생님과 성령님을 부르며
여쭸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심정 타신 일이 있는
듯하니 더욱 선생님의 심정에 맞춰
제가 맡은 부서도 잘 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감람산에 운동을
다녀오다 위가 아파 오기 시작했는데
성령님께서 “네가 너무 집중해서
그래.”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집중하다 결국 위경련이
일어났고, 응급실까지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의 상황을
알고자 하는 생각을 멈출 수 없었고,
오히려 더 간절해졌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저녁기도를 하는 중,
가슴이 뜨거워지며 눈앞에 선생님의
기도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너무나 뜨거운 감동이 들었고,
저는 선생님의 육을 보고 있는
듯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이것은 영적으로만이 아니라 선생님의
육신도 지금 제가 생각났고, 거리는
멀지만 정신으로 육신이 통하고
있다는 감동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연말 심판이 다가오니 우리를 대신해
또다시 회개하시며 기도에 들어가신
상태셨고, 지금도 저녁기도를
시작하시며 잠깐 저와 파장이 맞아
혼체를 통해 말씀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급히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그래, 나 시간 없으니 빨리 적자.
네가 나에게 자꾸 파장을 맞추니 내가
왔다. 지금 내 육도 너에게 파장을
맞추고 있다. 몇몇 지도자들에게
파장을 맞춰 말을 걸고 있다.
그런데 받는 자가 별로 없어.
이렇게 평소에 파장을 맞추고 나에게
애간장을 태우며 집중하는 자가
드물다.
그래, 네가 이번에 잘했다.
그렇게 위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나에게 집중하고 네 혼체를 자꾸 내게
보내고 성령께 간구하니 네 생각이
안 나겠느냐? 네가 자꾸 생각이 났다.
내 육신이 말이다. 내 육신이 네가
생각날 정도니 내 혼과 영은 더하지
않았겠느냐.
지도자들, 진정 정신을 차리고,
나와 마음을 맞추고,
생각을 맞추고 살아야 한다.
지금 연말 심판이 있다고
이야기했는데도 자신이 맡은 생명들이
심판에 걸리지는 않을까 걱정하며
애간장 타게 아이들을 파악하고
살피는 자들이 드물어. 마냥 먼 산
불구경하듯 바라보면 안 된다.
바로 네 옆에 있는 네 아이가 심판의
그늘에 들어간다면 어찌하겠느냐?
후에 후회할 것이냐?
제발이나 지금은 근신할 때, 진정
나와 생각을 맞추고 파장을 맞출 때다.
말씀으로 나오니 말씀을 들으면
심판은 피할 수 있다고?
그 생각으로는 생명을 못 지킨다.
하나님께서
연말 심판하신다고 내가 이야기했지?
나는 긴장하며 기도 중이다. 그래서
너희에게 편지도 많이 못 하고 지내고
있다. 너무 바쁘다. 연말이라 더욱
바쁘기도 하고 내년 말씀도 받고
생명들을 챙기느라 바쁘고 너희가
생각지 못한 것으로 너무너무 바쁘다.
너희 혼이 와도 눈을 들고 한 번
바라볼 시간도 없다. 지금은 내가
집중하여 더욱 기도해야 한다.
나의 기도가 아니면, 또다시 나의
회개가 아니면 크나큰 심판이 있고,
그 심판에 섭리사 신부들이 들어갈까
싶어 나는 기도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그 시간보다
중한 것이 지금 하나님의 마음을 잡는
일이다. 나의 손이 떨어지지 않게
너희도, 지도자들도 같이 기도하여라.
자신이 섭리의 지도자라고 생각한다면
반드시 나와 함께 기도하여라.
나는 또다시 세상의 죄를 짊어지고
기도한다. 이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너희가 나의 기도를 받쳐 준다면 나는
힘내서 할 수 있다.
너희, 생각해 보아라.
내가 늘, 내가 기도를 시작한 후에
너희에게 같이 기도하자고 했지?
이제는 너희 지도자들이 깨어 있다면
내 생각에 집중하고 있다면
내가 말하지 않아도 함께
기도를 시작할 것이다.
나는 이미 기도를 시작했고,
너희와 인류를 구하는 중이다.
그러니 함께 기도하며 말씀을
행함으로, 전도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풀자.
행한 대로 갚는 심판이다.
너희는 많은 축복, 가장 큰 축복을
받았으니 더욱 많은 것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자들이 되자.
사랑하는 자들아.
긴장하고, 근신하라.
지금은 그리해야 하는 때이다.
심판이 있는 연말이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그리고 사랑아, 벼슬답게
내게 집중하여 내 육까지도
너를 생각나게 만들었네. 잘했다.
그런데 자꾸 묻지만 말고 너도 자꾸
생각해 봐. 그러면서 내게 물으면 답이
더 빨리 온다.
성령께서도 네가 내게 집중하며
성령을 그리도 찾으니 내게
이야기하고 돌아봐 주라고 감동을
주셨다. 그리 사는 것이다.
언제나 네 것이 아닌 나의 것을 먼저
구하고 나에게 집중하여 내 삶을 사는
것이다. 알겠지? 잘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 벼슬 값을 했으니
내가 값을 쳐 줘야지. 나도 성령도 네
마음과 사랑의 값을 지불해 줄 것이다.
2015_1221 월 계시말씀.hwp5
그런데 그보다 더 크게 받도록 반드시
행하여라. 끝까지다. 이와 같이 섭리의
지도자들도 집중하고 행하길 바란다.
성령이 주신 깨달음을 절대 잊지 말고
기록하고 정리하여 전하자.
꼭 기도해. 내가 도와줄 것이다.
네가 위가 아플 정도로 간구하니 내가
도와줄게. 내가 네 신랑이니 내가 해
줘야지. 안 그러냐?
너희 지도자들 모두가 마찬가지이니
내가 너희를 완전하게 도울 수 있게
그러한 삶을 살자. 내게 집중한 삶,
나를 구하는 삶을 살자. 나 선생이
내 육과 혼과 함께 전한다. 안녕.
(이후 “각자의 부서는
각 지도자가 책임지는 것이다.”라고
감동을 주셔서 다시 여쭈니
선생님께서는 지금 기도를
깊이 들어가야 한다고 하시며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선생이 기도하는 이 기간,
또다시 사탄들의 영적 몸부림은
일어난다.
더 악랄하게 생명을 빼앗아 가려 하니
너희 각 부서는 각 부서의 지도자가
책임을 지고 기도하며 관리하며 지켜
내야 한다.
부서가 아니라도
각 기관, 각 교회 각각의 모든 조직은
반드시 지도자들이 깨어서 기도하며
지켜 내길 바란다.
하나님과 선생은 지금 대화 중이다.
의논 중이며 선생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중이다.
눈물로 너희를 위해 회개하며
너희의 죄를 마치 선생의 죄인 듯
간절히 무릎 꿇고 기도하며
세상을 구원하는 기도를,
결단의 기도를 하고 있다.
너희 지도자들이
이리 기도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 지도자들이
이리 생명을 지켜야 하지 않겠느냐?
우리 생각하자.
선생의 생각을 생각하자.
그가 어떤 마음인지 어떤 생각으로
기도를 하고 있는지 생각하자.
너희가 집중하여 생각하면
그의 생각을 알 수 있다.
지금은 혼체로
너희가 온전히 알 수 있는 때이니
너희가 집중함으로, 기도함으로,
몸부림침으로 선생의 생각을 알고
기도하자. 심정을 받아 기도하자.
같은 말이라도
너희가 혼으로 선생의 생각을 받아
느끼고 깨닫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과는 천지 차이가 있다.
성령의 불이 너희에게 임하게 너희는
선생의 생각을 받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관리하고, 함께하자.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축복하니 이 연말에
선생과 일체 된 생각과 행함으로
너희 자신을 지키고,
너희 생명을 지키고,
섭리사를 지키기를 원하노라.
나 성령이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