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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12.22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12.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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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22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22일 화요일 성령님은 왜 아름다우실까? - 나 성령의 마음을 받아라 - 작성일 : 2015. 11. 16. AM 01:00 작성자 : 주달해 (새벽에 개인적인 일들을 두고 성령님과 대화했습니다. 천모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보듬어 주시니 마음이 풀리고, 지혜롭게 분별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풀어 주시고는 “열심히 계시받아. 이는 네가 할 일이다.” 하셨습니다. 이 귀한 때인 새벽에 하늘의 말씀을 받을 수 있는데도 개인적인 것만 이야기하고 끝내면 너무 아까우니, 말씀하실 것이 있다면 말씀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이때 말씀해 주신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너에게 오늘 성령의 마음을 가르친다. 나는 상천하지 최고의 아름다운 여신이며 진실하고 깨끗한 신인 성령이다. 성령의 마음을 받아라. 나의 아름다움은 나의 정신의 아름다움이며 사랑의 아름다움이며 마음의 아름다움이며 생각의 아름다움이며 뜻의 아름다움이다. 이러한 내면의 아름다움이 형상화되어 형체를 입은 것이 내 영의 모습에 실제로 나타난다.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이니, 생각이 아름다운 자라야 그 영의 모습도 아름답기 마련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이것이니, 곧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이며 너희를 향한 하늘의 뜻이다.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하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삼위가 볼 때에 최고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자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고 하나님의 뜻을 받고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는 것이다. 미(美) 자체인 나 성령의 마음을 받아라. 너희가 내 영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그 자체의 아름다움으로 나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향한 나의 정신 또한 볼 수 있어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는 신이다. 고로 이 시대 하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된 너희들은 나를 늘 찾고 부르며 나와 함께해야 한다. 나와 함께해야 신부의 덕목을 갖추고 하늘 신부로서 완성된다. 나는 하나님을 모시는 신이며 그와 뜻을 같이하고 하나님의 각종 역사를 깨닫게 하며 증거한다. 고로 너희가 나에게 배워야 삼위와 이 시대 보낸 자를 제대로 모실 수 있으리라. 나와 함께해야 시대 앞에 보낸 자인 선생을 뜨겁게 증거할 수 있으리라. 나와 생각을 같이하여라. 뜻을 같이하여라. 나의 생각과 뜻과 맞아 서로 통하면 일단 내가 가서 너희를 돕는다. 부족한 육의 것, 영의 것을 각종으로 돕는다. 성자는 말없이 각종으로 자신을 희생하며 너희를 도왔다면, 나 성령은 너희 삶과 행실 그 자체가 바뀔 수 있도록 각종으로 가르치며 만든다. 한 번 만들면 그로 영원히 쓰는 것이다. 고로 자신을 영원히 온전하게 만들도록 나를 불러라. 성령의 힘이다.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함이다. 성령의 순풍이다. 내가 너희에게 감동으로 행하게 할 때, 그리고 행할 힘을 주며 거기에 성령의 바람까지 불어 줄 때 너희는 목적지까지 더욱 빨리 도달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지름길로 곧장 질러가는 것이다. 인생을 두 배로 뛰며 사는 삶이다. 나 성령은 너희를 돕는 신이지 너희의 삶을 강퍅하게 하는 자가 아니다. 나를 제대로 알고 이해해야 오해하지 않는다. 오해하지 말아라. 그러나 나를 오해한다면 오해하는 그들이 손해지, 나는 하늘로 보나 땅으로 보나 100% 손해가 아니다. 하늘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제대로 깨닫지 못함으로 감히 인간으로서 신을 오해하느냐. 나는 하나님과 함께 사랑으로 너희를 창조한 자다. 고로 절대 신인 나 성령의 사랑을 오해하는 자는 내 앞에 합당치 않다. 나는 너희에게 간구하지 않는다. 너희가 나를 불러야 가리라. 너희가 내게 간구해야 너희에게 가서 시대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리라. 고로 간구하라. 나는 너희와 함께하길 원하는 사랑의 신 성령이니라. 나 성령의 마음을 받는 것은 나와 함께하는 것이며, 역사를 향한 마음을 받는 것이며, 사랑하는 자를 향한 마음을 받는 것이다. 고로 나와 함께 시대 보낸 자와 역사를 위해 행하자. 진실함으로 시대에 ‘아름다운 역사’를 이루자. 아름다운 역사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룬 역사>다 함을 알아라. 여호와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너희를 뜨겁게 사랑함으로 너희와 함께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는 성령이니라. ♥ 12월 22일 화요일 천국 음악회 작성일 : 2015. 1. 19. 작성자 : 주금빛 계시 글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성자께서 저에게 “천국의 음악회에 가 볼래?”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네! 행복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천국에 있는 엄청 큰 홀에 순간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여기는 황금성과는 느낌이 달랐습니다. 성자께서 저에게 여기는 700선 이상에 있는 천국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홀은 의자부터 무대까지 푹 파진 모양이었습니다. 실내에 있는 노천극장 형태인데 무대를 중심으로 의자까지 부채꼴 모양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황금으로 만든 원형 돔 모양이었는데 천장만 투명한 황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천장의 테두리에는 가지각색의 보석들이 다양한 크기로 박혀 있었습니다. 홀 안은 따뜻한 오렌지 빛 조명이 비추어 아늑했습니다. 무대 위로는 다이아몬드와 루비로 된 좌석이 2015_1222 화 계시말씀.hwp2 세상의 수로는 셀 수 없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양옆의 좌석은 채워지지 않았고 중간 앞부분만 초대된 소수의 사람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앞쪽의 좌석은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고 뒤쪽 중간부터는 루비로 되어 있었는데 중간중간에 다이아몬드 좌석도 있었습니다. 중간에 있는 좌석들의 양옆으로는 황금 계단이 있었고 그 양옆으로도 빈 좌석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성자와 함께 무대가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 여러 보석들로 꾸며진 특별 루비 의자에 앉았습니다. 빨간빛의 루비는 투명하고 아주 예뻤습니다. 저는 성자의 왼쪽 옆에 앉았습니다. 천국의 많은 영들이 나와서 오케스트라같이 앉아서 악기를 연주했습니다. 처음에는 잔잔한 음악들을 연주했습니다. 옥구슬이 굴러가는 듯한 너무나도 감명 깊은 아름다운 소리였습니다. 비올라와 바이올린들은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으며 투명하게 빛나는 물이 안에 차 있었습니다. 첼로는 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클라리넷은 금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었고 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것도 있었습니다. 플루트는 푸른빛이 나는 다이아몬드였는데 투명했습니다. 또 신기한 것은 플루트 안에 빛나는 물이 차 있었습니다. 나팔은 금으로 되어 있었고 피아노는 금으로 된 것과 다이아몬드로 된 것이 있었는데 고풍스러운 무늬들이 새겨져 있었고 악기들마다 금가루와 은가루, 다이아몬드 가루들이 뿌려져 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다른 악기들도 많았습니다. 세상에는 없는 악기들도 많았습니다. 천국에만 있는 악기들이었습니다. 저는 성자께 “이게 꿈입니까? 생시입니까? 천국에 와서 성자와 같이 음악을 듣고 있다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성자께서 “사랑한다. 계속 듣자.” 하셨습니다. 천인들이 사회를 보았습니다. 이 광경이 너무나도 실감이 났습니다. 둘 다 여자였는데 아주 빛이 나고 예뻤습니다. 한 사람의 머리 스타일은 한쪽으로만 땋은 황금색 머리였고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어깨를 조금 넘는 길이에 웨이브가 있는 머리 모양이었습니다. 얼굴이 아주 아름다웠습니다 옷은 둘 다 아주 빛나는 하얀색에 발밑까지 오고 소매가 긴 드레스였습니다. 허리에는 고풍스러운 장식들이 새겨져 있는 두꺼운 황금벨트를 차고 있었습니다. 다음은 웅장한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성지 땅의 백합화야’를 연주하는 것 같았는데 정말 제 마음과 심정을 울려 눈물이 나왔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연주가 길었지만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세상과는 완전히 차원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연주회가 시작하고 거의 중간쯤 되었을 때 사회자가 갑자기 “금빛 신부님께서 성자와 함께 오셨습니다!!”하면서 저에게 앞으로 나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제가 성자 얼굴을 바라보니 성자께서는 “가 보아라”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앞으로 나가니 같이 음악을 듣고 있던 몇몇 천인과 영들이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저는 너무 떨렸습니다. 저에게 노래 한 곡을 부탁했습니다. 제 영은 순간 당황했지만 성자께서 보시니 안 부를 수가 없었고 또 불러 드리고 싶은 감동도 되어 저는 노래를 부르고 옆의 영들은 악기로 연주하며 영광을 드렸습니다. 마이크는 투명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노래 부르는 제 목소리를 들으니 정말 맑고 청아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찬양의 내용은 성자와의 사랑이 담겨 있는 스토리의 찬양이었습니다. 현재 섭리에는 없는 곡이었습니다. 노래가 끝나니 다 같이 박수를 치고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성자께서도 일어나서 박수를 쳐 주셨습니다. 제자리로 돌아가려고 했더니 성자께서 갑자기 나오셔서 저에게 여러 가지 색과 크기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아주 예쁜 다이아몬드 왕관을 씌워 주시려고 하셔서 저는 왕비가 즉위식을 하는 것처럼 살짝 몸을 굽히면서 머리를 조금 숙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계속 쳐 주었습니다. 이 기쁨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너무 행복해서 눈물을 계속 흘렸습니다. 제가 고개를 드는 동시에 성자와 눈이 정면으로 마주쳤는데 성자의 눈동자는 사랑이 가득 차 있고 온화하며 깊었습니다. 저의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순간 슬로우 모션처럼 저의 몸 전체가 멈춘 듯 계속 제 심장소리가 들렸습니다. 성자의 얼굴이 엄청 환하게 빛이 났지만 제가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얼굴은 근엄하고 다이아몬드같이 빛났으며 코가 오똑하고 눈썹은 짙고 입술은 앵두같이 빨갰습니다. 고귀한 왕자님같이 너무 멋있어서 기절할 것 같았습니다. 성자의 머리카락은 너무 눈이 부셔서 투명한 황금 색깔인 것만 잠깐 보았습니다. 성자의 옷을 보았습니다. 재킷 같았는데 소매는 길었고 옷의 길이는 무릎 밑까지 왔습니다. 옷은 천국에서 가장 빛이 강한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고 옷 중간에는 주먹만 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단추 하나가 심플하게 달려 있었습니다. 신발은 고풍스러운 무늬가 새겨져 있었고 무릎까지 오는 기다란 황금 부츠였습니다. 어깨에는 하늘빛 다이아몬드로 만든 망토가 걸쳐 있었습니다. 망토 길이는 바닥에 끌릴 정도였습니다. 성자의 몸은 황금 비율이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영의 빛의 강도에 따라서 다른 영의 모습을 보는 빛의 강도의 차원이 달라진다. 왜냐하면 영의 빛의 강도가 다른 영의 빛의 강도와 같거나 높으면 그 영을 세밀히 볼 수 있지만 다른 영보다 낮으면 빛의 강도의 단계(축약 10단계)에 따라 다른 영을 보는 빛의 강도가 달라진다.”라고 제게 얘기해 주셨습니다. 저는 7단계 정도에서 성자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너무나도 멋있었습니다. 성자의 얼굴을 보니 제 육도 엄청나게 큰 에너지를 받았고 더 사랑의 기운들이 솟았습니다. 제 옷을 순간 보았는데 성자께서 음악회에 같이 가려고 선물로 주신 드레스 같았습니다. 2015_1222 화 계시말씀.hwp3 위에는 하트 모양으로 순백의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 있었고 밑에는 순백의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만든 기다란 깃털들이 촘촘히 뻗어 있었습니다. 너무나 은은하면서도 번쩍번쩍 엄청나게 빛났습니다. 제 얼굴은 깨끗하고 현명해 보였으며 입술은 붉고 눈썹은 짙고 눈은 사랑스러운 빛이 감돌고 코도 오똑했습니다. 머리카락은 황금으로 되어 있었고 번쩍번쩍 빛났으며 약간 웨이브가 있고 길이가 허리까지 왔습니다. 다이아몬드로 된 얇은 줄들이 제 머리를 휘감고 있었습니다. 저는 해 드린 것이 없는데 이렇게 저를 사랑해 주시니 마음속으로 성자와 주께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더 성자와 주께 사랑을 드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환희에 차 있다가 성자와 함께 바깥으로 나오니 성의 모양이 보였습니다. 아주 빛이 나고 윤이 나며 매끈한 금색이었는데 황금으로 만든 성이었습니다. 맨 꼭대기에는 독수리 부리 모양이 하늘을 향해 세워져 있었고 그 밑으로는 둥근형이었으며 커다란 황금으로 된 딱딱한 깃털들이 성 위쪽에 사방으로 퍼져 있었습니다. 깃털 모양으로 된 황금이 이렇게나 빛이 나고 예쁜지 몰랐습니다. 털 하나하나까지 선명했습니다. 잠깐 생각해 보니 지금 천국에서는 다이아몬드, 황금, 은 등을 깃털로 만든 작품들이 유행이었습니다. 천국에도 유행이 있었습니다. 황금으로 된 문은 엄청 컸습니다. 아치형으로 된 문에는 ‘사랑’이라고 커다랗게 두 문짝에 하나씩 새겨져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고급스러웠습니다. (천국을 다녀온 뒤 저를 천국 음악회에 데려가 주신 성자께 진정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성자의 모습이 선명하게 제 뇌에 강하게 남아 있어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행복감이 넘칩니다.) ♥ 12월 22일 화요일 100% 사랑의 세계가 천국이다 작성일 : 2015. 12. 1. AM 04:45 작성자 : 김영호 (어떤 분이 자신의 딸을 놓고서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주었습니다. 듣는 내내 제가 너무 안타까웠고 꼭 기도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계속 기도해 주었습니다. 제가 처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며 응답하실 때까지 더 깊이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너는 무엇을 위해 기도하느냐? 너의 일도 아닌데 그리 가슴을 치며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그 사연은 다른 사람의 사연입니다. 하지만 제 사연이라고 생각을 하니 슬퍼지고 안타까워서 기도를 하게 됩니다. 선생님께서도 저를 위해 그리해 주셨으니 저도 형제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맞다. 네 말이 정녕 옳도다. 천국은 선생만 사랑해서 이루어지는 세계가 아니다. 그리고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만 사랑해서도 이루어지는 세계가 아니다. 삼위가 너희를 사랑하고 선생이 너희를 사랑하듯이 너희도 삼위를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하고 또 형제도 사랑해야 하는 것이다. 선생에게 무슨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든 기도를 하는데 형제에게는 무관심하다. 그러면 100% 사랑의 세계가 일어나지 않게 된다. 선생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그는 시대를 총책임지고 가야 하는 인물이기에 너희가 합심을 해서 기도하는 것은 정말 필요하다. 하지만 형제들에게도 기도는 필요하고 관심도 필요하다. 선생이 다 신경을 못 쓰니 너희가 선생의 손과 발이 되어서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성의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남자가 여자를 챙겨 주고 여자가 남자를 챙겨 주라는 것이 아니다. 마치 너희가 선생을 혼과 영으로 사랑하듯이 형제들도 정신의 사랑으로 챙겨 주라는 것이다. 기도가 필요하면 기도해 주고 대화가 필요하면 대화를 해 주면서 관리하고 사랑해 주는 것이다. 형제를 위해서 이같이 기도하는 자가 적다. 나 여호와가 네가 어디까지 기도하는지 지켜본 것이다. 정말 응답을 할 때까지 기도하는지 아니면 네가 만족하는 기도까지만 하고 끝낼 건지 지켜보았다. 1시간 정도 기도했으면 너 자신만 만족하는 기도에서 끝났을 것이다. 2시간도 3시간도 역시 너만 만족하는 기도에서 끝났을 것이다. 네가 정한 기도 시간을 넘어가서 조금 더 기도했을 때 내가 감동을 받고 너에게 응답을 한 것이다. 섭리사에 이같이 하는 자가 정말 적다. 물론 선생을 위해서 천주를 위해서 모두 기도하고 애를 쓰며 수고한다. 그러나 형제를 위해서는 사랑이 부족하고 보통으로 행해 주고 형식적으로 대해 주는 자들이 있다. 그와 같이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형식을 깨부수고 선생의 사랑으로 형제들을 사랑해 주어라. 그래야 평화가 일어나고 사랑의 세계가 펼쳐진다. 성경에도 쓰여 있듯이 첫째는 나 여호와를 사랑하라. 그리고 둘째는 나 여호와를 사랑하듯 네 형제를 사랑해라. 그래야 천국 세계다. 항상 주체와 상대이다. 한 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 나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와 짝이 되는 형제를 사랑하는 부분은 너무 약한 경우가 많다. 나 여호와를 사랑하듯 형제를 사랑하는 자가 있느냐? 나의 법을 지켜 행하여라. 그래야 이상 세계가 이루어진다. 천사들은 나 여호와를 사랑하면서도 나 여호와를 사랑하듯 서로를 사랑한다. 물론 천사도 급대로 수준이 다르지만 나의 법을 완전히 지켜 행한다. 그런데 나 여호와와 완전한 사랑의 일체를 이루어 살아갈 영원한 나의 신부들이 천사보다 실천이 약해서 어찌하느냐? 나는 사랑에 있어서 성령보다도 성자보다도 더욱 민감하다. 왜냐하면 나는 사랑의 완전한 주체가 되는 신이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것이 사랑으로 존재하며 사랑으로 빛나는 신이다. 고로 천국의 어떤 것도 나를 따라오지 못하며 내 사랑으로 모든 것을 창조해 내기도 한다. 강한 사랑일수록 창조하는 힘이 강해진다. 나를 보아라. 내 사랑이 얼마나 2015_1222 화 계시말씀.hwp4 강하면 지구와 우주는 물론이고 천국까지 완전하게 만들지 않았느냐? 내 사랑이 이렇게 강하다. 그리고 민감하고 예민한 것이 내 사랑이다. 그러니 형제와 조금만 사랑이 틀어지고 어긋나도 나는 못 간다. 형제와도 완벽한 사랑을 해야 하고, 삼위와 선생과도 완벽한 사랑을 해야 나는 안심하고 가서 역사할 수가 있다. 지상에 나를 온전하게 모실 수 있는 자는 정말 적다. 사랑에 있어서 1mm라도 흠이 있으면 내가 불안해서 있지를 못한다. 고로 선생 외에는 나를 100% 온전하게 모실 자는 없다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100% 모시고 온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말씀을 지켜 행하여라. 바로 나 여호와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라. 그리고 네 형제들을 또 지구에 있는 모든 자들을 나 여호와를 사랑하듯 사랑하여라. 선생은 천주 사랑과 형제 사랑을 지금까지 100% 실천해 왔다. 선생이 민족의 죄와 세계의 죄를 자신의 죄처럼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였고 자신을 미워하고 악평하는 자들까지 눈물로 내 심판의 칼날을 붙잡으며 회개했었다. 그래서 내가 물어본 적도 있었다. 너는 무엇을 위해 그리도 형제를 위해 기도하는지 물으니 하나님께서 저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알기 때문에 의인인 제가 대신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했다. 의인의 기도는 참으로도 크다. 나의 심판의 칼날을 붙잡을 수 있고 나의 축복의 손길도 옮길 수 있다. 선생은 이것을 아니 너희를 놓고서 또 세계를 놓고서 매일같이 기도하고 축복하였다. 너희도 선생을 따라 배우고 행하여라. 형제끼리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이 들어오고 죄악이 관영한다. 악평자들이 선생을 미워한다고 해서 선생도 그들을 미워하면 사탄이 들어온다. 사탄은 그것을 가지고 선생을 무너뜨리려고 했으나 선생은 오히려 원수를 사랑함으로 나의 앞에 크나큰 조건을 세우게 되었다. 선생은 그들을 미워하지 않고 내게 맡겼다. 고로 죄악이 관영하지 않았고 오히려 나의 말씀을 100% 온전하게 실천한 격이 되어 사탄이 다 물러났다. 너희들이 휴거 700선에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것을 내가 들었다. 하지만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700선이 되지 않는다. 또 말씀만 본다고 해서 700선이 되지 않는다. 700선은 실천으로 이루게 되는 것이다. 바로 사랑의 실천이다. 성약역사는 마지막 사랑의 역사가 아니냐. 고로 하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100%가 되어야 휴거가 온전하게 이루어진다. 어떤 자는 나를 너무 사랑한다고 말하고서는 형제에게 무관심하고 오히려 귀찮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나를 100% 사랑하지 않는 자다. 왜냐하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선생도 부흥강사도 나를 사랑하는 것에 있어서 통과했고 형제를 사랑하는 것에 있어서도 통과했다. 그래서 사랑에 있어 완전한 자들이다. 선생이 편지를 안 준다고 해서 형제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또 부흥강사가 만나 주지 않는다고 해서 형제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선생과 부흥강사는 나의 방법으로 형제를 사랑하였고 더 이상적으로 행하였다. 고로 너희가 휴거 300선 이상이 되었고 황금성을 누리며 가고 있지 않느냐? 너희 생각대로 편지를 다 주고 사람들을 다 만나 주었다면 시간이 없어서 겨우 몇 명만 휴거시켰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방법으로 나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니 결국에는 섭리사 대부분을 휴거시켰고 이제는 700선이 된 자들도 나오게 되었다. 너희도 선생에게 부흥강사에게 감사하면서 사랑해 주어야 한다. 사랑해 준다는 것은 좋은 것을 사 주고 좋은 말을 해 주는 것도 있겠지만 기도해 주고 말씀을 듣고서 질서에 맞게 움직이며 행해 주고 죄를 짓지 말고 휴거 700선을 향해서 도전함으로 보답하는 것이다. 그래야 희망이 있는 사랑의 역사다. 형제들에게도 똑같다. 형제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아무리 어린 자라도 그를 통해 내가 어떤 말을 하는지 성령이, 성자가, 또 주가 무슨 말을 하는지 귀를 기울이고 형제가 나 여호와가 보기에 합당한 것 중에서 필요한 것이 있으면 자신의 일처럼 챙겨 주고 내가 너에게 해 주었듯이 사랑해 주는 것이다. 모두 내 안에서 형제들끼리 사랑하면 분쟁이 없다. 전쟁도 없다. 모두 평화의 세계에서 이상 세계를 이루어 나간다. 절대 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내 사랑을 깨달으면 형제 사랑도 깨닫는다. 나의 영원한 사랑을 빈다. 네가 형제를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니 몇 마디 전했다. 사랑하니 왔다. 진실한 사랑이 있는 곳이면 내가 간다. 나는 사랑의 세계에 최고로 민감하여 가장 먼저 눈치를 채고 그곳으로 간다. 고로 사랑의 폭발 역사와 사랑의 이상 세계를 이루어 놓아라. 그리고 네가 기도한 그 생명의 문제가 풀어지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전능자 영원한 사랑의 신 여호와가 전했다. 안녕. ♥ 12월 22일 화요일 천국이 발전하듯 너도 지속적으로 발전하여라. 그래야 뒤처지지 않는다. 2015년 12월 22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2. 4. AM 02:00 작성자 : 주은혜 (성령님께서 몇 번이나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성령님과 지속적으로 대화하였는데, 성령님은 “천국 영계는 한계 없이 발전하는 세계이니, 죄를 짓고 온전히 행하지 못하면 영계의 자기 차원에서 묶이게 된다. 세계 자체가 발전하는데 자기가 발전하지 못하면 뒤로 처지게 되고, 차원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선생과 같이, 하나님의 역사와 같이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지 못하면 도태된다. 사람들은 멈추면 그 자리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천국은 세계 자체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멈추면 자기 차원에 묶여서 발전하지도 못하고 자기 수준이 떨어진 격이 된다. 고로 지금 함께 올라가야 한다. 다 같이 할 때, 선생이 함께할 때, 삼위가 극적으로 역사할 때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자기 차원을 높여야 한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성령님과 더 대화한 후 정리한 글입니다.) 2015_1222 화 계시말씀.hwp5 *성령님의 말씀* 사람은 모두 변한다. 차원을 높이면 변화, 차원이 떨어지면 변질이다. 고로 선생은 너희를 휴거시키고, 더 높은 차원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깊은 말씀을 해 주고 있다. 천국은 늘 더 좋은 곳으로 차원을 달리하는 세계이니 육계의 세계와는 다르다. 육계는 변화의 한계점에 도달하면, 그 차원에서 혁신적인 차원으로는 변화하지 못한다. 변화의 끝 단계에 왔기 때문이다. 기술도, 문명도, 문화도, 경제도 극도로 발달하면 한계 이상을 넘어서 발전하지 못한다. 극으로 변화하고, 차원을 높이고, 육적인 차원의 극으로 갔기에 더 이상이 없다. 한계의 차원에서 조금 변화시켜 수준을 높이는 정도다. 하지만 영계 천국은 육계와는 전혀 달라. 지속적으로 팽창하고, 확장하는 세계로 늘 발전하며 차원을 높인다. 그렇기에 너희 선생도 지속적으로 차원 높은 말씀을 너희에게 전해 주며 차원을 달리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고로 천국에서는 멈추는 것이 뒤로 처지는 것이 된다. 왜? 천국 세계 자체가 하나님을 중심하여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세계, 앞으로 나아가는 세계이니 멈추면 뒤로 가게 되는 것이다. 러닝머신에서 뛰어 봐. 앞으로 가야 자기 위치를 유지하지? 가만히 있으면 유지가 안 되는 것처럼 천국도 이와 같다. 선생과 같이 발전해야 차원을 달리하고, 천국 세계에서 함께 발전하며 자신의 수준과 차원을 유지해야 성장하게 된다. 늘 발전해야 하는 세계가 천국이다. 월명동도 천국의 축소판으로 늘 변화하지?퇴보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느냐. 늘 변화하고 있고, 차원을 높이고 있듯 천국이 그러하다. 또 크게 보면 섭리사도 천국과 같지. 섭리사가 환난이 오고 어려움이 와도 발전하지 않은 적이 있었느냐. 아무리 환난이 닥쳐와도 창조 목적, 곧 휴거역사를 다 이루지 않았느냐. 천국은 그보다 더 크게 발전하는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세계다. 그 세계 안에서 개인의 발전과 차원을 높이는 것은 개인의 의지와 역량에 달려 있지. 선생과 일체 된 자는 선생과 일체 됨으로 하나님과 일체 되어 하나님과 함께 수준과 차원을 높여서 휴거역사, 700선, 핵적인 곳에 도달하고, 그리 행하지 못하는 자는 그 차원으로 따라가지 못해서 발전하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특히 육으로 죄를 지은 자들은 천국의 발전에 따라가지 못하여 자기 차원에 묶이게 된다. ‘묶이게 된다.’ 함은 ‘차원을 달리하지 못하게 된다.’ 함이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영, 혼, 육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 근본의 죄가 아니면 영은 천국에서 내려오게 되지 않지만 그 자리에서 발전을 멈추게 되어 묶이게 된다는 것이다. 즉, 차원을 높일 기회를 잃게 된다. 사람도 원하는 일을 이루려고 하다가 사고를 당하면 육체가 건강해질 때까지는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일단 그 자리, 그 차원에서 몸이 회복될 때까지 건강을 위해 투자할 수밖에 없다. 그처럼 육신이 죄를 지으면 혼체는 사탄에게 공격을 받기도 하고, 영은 자기 수준, 자기 차원에 묶여서 육신이 조건을 쌓고, 복직하고, 온전해져서 다시 차원을 달리할 때까지 기다리게 된다. 기다린다는 말 자체가 영이 발전을 멈추었다는 것이다. 천국에서 멈추었다는 말은 퇴보한다는 말이다. 영이 지상으로 떨어지지 않아도, 항상 차원의 발전을 거듭하는 천국에서 멈추었다는 것 자체가 기능을 못 하게 되었다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너희가 휴거되어 천국에 왔다고 안심하지 말아라. 천국은 하나님과 함께 차원을 높이며 사는 자만이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세계다. 지속적으로 죄를 짓고, 선생과 함께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멈추게 되고, 그 죄가 자꾸 반복되면 결국 천국에서 쫓겨나 땅으로 떨어진다. 모르는 자는 휴거되었으니 ‘쉬자, 놀자’ 하지. 영은 그 말을 두려워한다. 고로 죄로 인해, 행하지 않음으로 인해 천국에서 영이 발전하지 않는 일이 없도록 해라. 휴거되었다면 선생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길 원하는 것이 정상이다. 앞서 말했듯 천국은 섭리사와 월명동같이 늘 발전하고 차원을 높이며 더 이상적으로 그 모습을 달리한다. 차원을 높이는 것을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섭리인과는 달리 천국 영인들은 차원을 높이는 것을 천국에서만 가지는 특권, 자부심으로 생각하며 희망으로 간구한다. 수많은 영계가 있어도 모두가 천국처럼 항상 차원을 높이며 살지는 않기 때문이다. 육계에서도 좋은 집으로 이사 가길 소원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더 좋은 옷을 입고 인생을 살기를 소원하는 것처럼, 영계는 더 차원 높인 이상적인 세계로 가서 사는 것을 희망하며 기쁨으로 여기며 행한다. 좋은 집에 사는 것보다 영계의 더 수준 높은 곳에서 사는 것이 수십억 배 더 보람이 있다. 또 육신을 쓰고 살며 영의 차원을 높이니 더 희망이 있는 것이다. 육의 가치보다 영의 가치가 더 크다는 것을 진실로 깨달아라. 그래야 섭리에 온 것, 휴거된 것을 진실로 기뻐하며 감사하며 죄를 안 짓는다. 죄를 지으면 영, 혼, 육이 다 멈추어 일정 기간 차원을 높이지 못한 채 시간을 낭비하며 인생을 산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좋았다, 나빴다 감정 바람 타는 신앙을 하면 얼마나 영적 시간 낭비이냐. 결심하고 잘해라. 죽어서 후회하지 않게, 뒤돌아보았을 때 후회하지 않게 해. 지금 육신을 쓰고 있는 시간이 금 밭에서 원하는 만큼 금을 캐는 시간이다. 지금은 캐는 만큼 네 것이다. 죽은 후에 천국에 가면 네가 캔 금으로 누리고 사는 것이다. 지금은 완전하게 누리는 때가 아니니까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과정에도 기쁨이 있고, 순간순간 누리니 항상 선생과 일체 되어 영적인 것의 가치를 깨닫고 인생 살기를 원한다. 속 시원히 말하고 간다. 네 사랑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