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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12.23 (수)

151223 수요말씀

선포일
2015.12.23 (수)
성경 본문
잠언 1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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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3일 수요말씀> 감동의 시대다. 기분 좋게 해 주는 시대다. 생각의 시대다. 이때 ‘자기 몸’을 가지고 책임을 해라. <틈>으로 ‘운명’이 좌우된다. 본 문 잠언 1장 6절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잠언>으로 섭리인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기억하기 좋고, 사용하기 좋고, 행하기 좋은 지혜의 잠언입니다. 오늘도 짧고 굵게 말씀하고 마치니, 처음부터 집중해서 잘 듣기 바랍니다. 그러면 <말씀>은 짧아도 <깨달음>은 많고 깊습니다. ◎ 말씀 시작합니다. <말씀 시작>  <감동되고 흥분되고 기분이 좋을 때의 생각>과 <평소의 생각>은 다르다.  <감동되고 흥분되고 기분 좋을 때> 해야 된다. 그때는 ‘뇌도, 마음도, 생각도, 몸도 날아다닐 때’다. 고로 그때 하면 잘해진다.  생각났을 때 해야, 잊지 않는다.  <뇌>는 한 번 잊어버리면, 아예 기억이 안 난다. 모두 겪어 봐서 아는 바다.  <눈>으로 볼 때 제대로 봐라. <눈>에서 안 보이면, 형상도 모양도 사라진다.  <눈>으로 볼 때 ‘제대로 뇌에 입력하기, 기억하기’다. 볼 때 ‘눈여겨보기’다. 슬쩍 보면 봐도 긴가민가한다.  <영계>도 ‘들어가서 볼 때’ 자세히 봐야 된다.  <눈>은 <뇌>와 ‘한 짝’이 되어 기억을 한다.  매일 봐도 그 형상이 기억나지 않기도 한다. 그럴 때는 ‘사진’을 봐라. <뇌>는 한 번 보면, 그 형상을 훤히 기억하지 못한다. 이 사람을 보다가 다른 사람을 보면, 그쪽으로 형상이 뒤바뀐다.  얼굴의 형상을 잊었다가도 사진을 보면 ‘이름’이 생각나고 ‘형체’가 생각난다. 성경도, 말씀도 그러하다. 한 번만 보면, 훤히 기억하지 못한다. 고로 ‘조금씩이라도 매일 보기’다. 최고의 방법은 <말씀>을 생각에서 떼지 말고 정기적으로 생각해라. 그러면 바로바로 생각난다.  잊으면 죽는다. 잊으면 죽는다는 말은 ‘뇌에서 사라져 버린다.’ 함이다.  잊지 말라고 하지만 말고, ‘잊지 않도록 생각하기’다. ‘잊지 않도록 행하기’다.  어떤 사람은 하루 종일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잊고 산다. 그러나 ‘잊고 사는 자’만 손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어느 날>에 ‘그동안 원하던 것’을 주실지 모른다. 그런데 <자기가 삼위일체를 잊고 사는 날>이 <삼위일체가 주시는 날>이면, 못 받고 끝난다.  잊지 않으려면, 항상 부르고 찾아라. 매일 생각해라. 그리고 대화해라. 안 하면, 사망으로 떨어져 죽는다고 생각하면서 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찾는 것을 작은 일로 생각하느냐. 소통하고 대화하는 것을 작은 일로 생각하느냐. 해 봐라! 그로 인해 육도, 혼도, 영도 축복이다.  영원한 나라에 가는데, 흐지부지할 것이냐.  개미는 ‘사람들에게 밟혀 죽은 하찮은 벌레’를 보고, 목숨 걸고 땀 흘리며 자기 집으로 끌고 간다. 가다가 자기도 사람 발에 밟힐까 봐 가슴 졸이며 간다. 개미 자신은 그 벌레를 못 잡는다. 사람이 밟아 놨기에 끌고 간다. 개미는 그것을 보고 “횡재했다.” 하며 끌고 간다.  삼위일체와 주가 도와서 <영원한 횡재>를 하게 해 주었다. 그런데도 그것을 확! 잡아서 끌고 가지 않으려느냐. 개미가 스스로는 벌레를 못 잡지만 사람이 밟아 놓은 벌레는 끌고 갈 수 있듯이, 네가 스스로는 얻지 못하는 것이지만 삼위일체와 주가 도와서 얻은 ‘영원한 횡재’다. 어서 잡아서 끌고 가라! 네 것으로 삼아라!  <눈>을 가지고 ‘물건’을 옮기겠느냐. <눈>으로는 평생 못 옮긴다. <눈>으로는 보고, <손>을 가지고 옮겨야 된다. 삼위가 ‘크게 해 주신 것’이 있다. <손>으로 옮기듯, 나머지는 네가 <책임>을 해야 된다. 그래야 네 것이 된다.  감동의 시대다. 기분 좋게 해 주는 시대다. 생각의 시대다. 감동받았을 때, 기분 좋을 때, 생각났을 때, 이때 ‘자기 몸’을 가지고 책임을 하며 행해라! <잠시 쉬었다가>  <때>는 마치 ‘자기가 행할 것의 자료’와 같다. 때, 자료, 행실이다.  지금은 ‘말씀을 주면서 기억나게 해 주는 때’다. 말할 때만 뇌에서 생각하니 이때 기록해라. 이때 집중해서 기억해라. 그리고 즉시 행해라. 그러면 잊기 전에 행하는 것이다. 성령이 이 잠언을 주실 때, 즉시 받아서 기록했다. 성령이 말씀하실 때 즉시 기록하고 행하니, 잊기 전에 행했다.  <행할 때>는 ‘많은 시간’이 들어간다. 그러나 그 시간도 ‘잠깐’이다. 이 잠언들도 순간 ‘틈 시간’에 쓰고 있다. 내가 하고자 하니, 뇌도 생각도 내 몸과 성령과 일체 되어 잠언을 받아 기록한다.  언제 <말씀>이 올지 모르니, 범사에 늘 기다리고 준비하고 있어야 된다.  성령이 ‘잠언 한 개’를 주시면, 즉시 받아서 기록해야 된다. 그래야 ‘뒤에 오는 잠언’을 재치 있게 받아서 기록한다.  늘 준비하고 있다가 ‘틈 시간’을 사용해라. 그 시간에 행한 것들을 합치면, 엄청나다.  <틈 시간에 한 일>이 <하루 종일 한 일>보다 많을 때도 있다. 이는 ‘제때’ 했기 때문이다. 가령 ‘일출 사진’을 찍는다 하자. 순간 뜰 때 1~2분 만에 못 찍으면, 그날 하루 종일 시간이 있어도 ‘일출 사진’은 못 찍는다. 이와 같이 <기회>는 ‘순간’일 때도 있다.  <포착력>이 강하려면 ‘비호(飛虎)’같이 빨라야 된다.  <흥분>은 그냥은 안 된다. 노래하거나 춤을 추거나 움직여야 되듯이, 기도하고 삼위일체를 찾고 사랑해야 기쁨이 온다.  <틈 시간>에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좋게, 혹은 나쁘게 좌우된다.  <틈 시간>은 ‘기회’다. 이때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좋게, 혹은 나쁘게 좌우된다.  <순간의 틈 시간>은 짧고도 짧은 시간이다. 그런데 이 시간에 ‘운명을 좌우하는 자들’이 많다.  위급할 때, <좁고 좁은 문틈>으로 밖을 내다보고 도망쳐 살기도 한다.  <모기>도 ‘틈’을 노린다. 그 ‘좁은 틈’을 타고 어느새 물어뜯고 간다.  <사탄>도 ‘틈’을 타고 들어온다. 그 ‘틈’으로 인해 ‘운명’이 좌우되기도 한다.  <전능자>도 ‘틈 시간’에 오셨다가 준비가 됐으면 만나고 가시고, 준비가 안 됐으면 순간 가신다. 그 ‘틈’으로 인해 ‘운명’이 좌우되기도 한다.  마라톤 선수인데 ‘순간 틈 시간’에 물을 마셔 갈증을 해소하고 뛰어서 우승한 자도 있다.  해도 해도 시간에 쫓기면, ‘틈 시간’을 써라. 그러면 안 쫓긴다.  <틈>은 ‘작은 구멍’이지만, ‘전체의 운명’을 좌우한다. 상대가 ‘틈’을 통해 ‘전체’를 쳐다보기 때문이다.  <뚫린 틈>으로 도둑이 쳐다보는데, 어린아이가 평소 습관대로 젓가락으로 틈 사이를 콕 찍었다. 도둑은 젓가락을 눈에 맞고 사라졌다. <틈>으로 ‘운명’이 좌우된다. 시간도 행위도 그러하다. <틈 시간>을 가지고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 <바늘구멍 같은 틈>으로 ‘청중’이 다 보인다. 100% 완전하게 해야 된다. <그 틈>을 통해 ‘적들’이 다 보고 있다.  <틈> 가지고 공격한다. <틈>에 쉬고 <틈>에 주의하지 않으니, <틈>에 공격한다. <틈>을 소홀히 하며 잊으니, <틈>에 공격한다. 전쟁 중의 작전 때도 항상 <틈 시간>이 ‘적이 노리는 시간’이다. 그때 마음 놓고 있다가 당한다.  사탄은 ‘생명을 관리할 때’는 못 건드린다. 그러나 ‘관리 안 하는 틈’에 건드려 쓰러뜨린다.  유괴범도 ‘부모가 어린아이의 손을 놓을 때’를 기다린다. ‘아이가 순간 혼자 있을 때’를 노린다. <틈>을 노리기 위해 하루 종일 쫓아다니면서 늑대같이 망을 본다. 그러다가 엄마가 “나 힘들어. 저기 가서 5분만 놀다 와.” 하고 아이를 떼 놓는 순간, 아이를 유괴한다. 항상 ‘마음 놓고 태만할 때’ 당한다. 실패한다.  적을 미리 알면, 오히려 ‘적’을 함정으로 유인하여 함정에 빠뜨리고 문제를 해결한다.  어떤 사람은 ‘우리 집에도 강도가 올 가능성이 있다.’ 생각하고, 수시로 틈틈이 창밖을 봤다. 그러던 어느 날, 강도가 자기 집 건물로 기어 올라오고 있었다. 휴지통을 던져도 안 되겠고 빗자루를 던져도 안 되겠다 판단하고, 방에 사람이 있다는 인기척을 내면서 강도가 빨리 못 들어오게 한 다음에 물을 뜨겁게 끓여서 강도가 올라오는 곳에 물 폭탄을 쐈다. 강도는 아래로 떨어져 사라졌다. 사탄도 이렇게 공격해라! 자기 게으름도, 자기 나쁜 습관도, 이렇게 공격해라! 그러면 끝장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