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12.23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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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23일 수요일
보고는 생명이다.
오직 주의 뜻과 방향이다.
작성일 : 2015. 10. 25. AM 01:40
작성자 : 이찬
(새벽에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보고 생활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보고는 생명이다.
보고 생활을 잘해야 한다.
내가 살아 있을 때 보고하지
언제 보고하겠느냐. 내게 보고하면
하늘 뜻이 아닌 것이 하늘 뜻으로
틀어지고 하늘 방향이 아닌 것이
하늘 방향으로 잡힌다.
보고를 잘해야 한다.
보고는 망설이면 안 된다.
그러다 주의 뜻과 방향이 퇴색된다.
보고만 잘하면 즉시 올바로 잡아 준다.
많은 자들은 생각한다.
‘내가 이 보고를 하면
나에게 안 좋은 영향이 생길 거야.’
‘내가 이 보고를 하면
누군가에게 피해가 갈 거야.’ 등등
그리고 자신이 생각했을 때 좋은
보고들만 한다. 이러한 생각을 하면서
보고를 하지 않는다. 이는 육적인
자이며 생각의 차원이 낮은 자이다.
정말 안 좋은 영향이
무엇인 줄 아느냐?
정말 피해가 가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나에게 보고하지 않아서
주의 뜻을 모르고
주의 방향을 모르고 가는 것이다.
뜻과 방향을 모르면 곧바로 사탄이
틈타게 된다.
자신의 생각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보고가 없으면 소통이 안 된다.
소통이 안 되면 뜻과 방향을 모른다.
온전한 길로 갈 수가 없다.
그러니 꼭 보고하라는 것이다.
판단도 내가 하고 결정도 내가 한다.
단, 너희는 보고하는 책임을 꼭 해야
한다. 보고라는 것은 내가 직접 하게
하는 것과 같다.
매일 ‘나에게 함께해 주세요.’ 하며
직접 해 달라고 하면서 기도로도
편지로도 보고를 제대로 안 한다.
안 하니 나중에 문제가 터진다.
마치 산에 불씨가 떨어졌는데
그 즉시 끄지 않고 가만히 놔두니
산불로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것과
같다. 그러니 문제가 되는 것, 꼭
보고해야 하는 것은 반드시
보고하여라.
그리고 상황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자기 감정대로 보고하는 자가
있고 무슨 내용인지 알아듣지 못하게
보고하는 자가 있고 나의 심정도
모르고 자기 감정대로 보고하는 자도
있다. 하늘의 뜻과 방향 앞에 자신이
들어가니 그 보고를 받은 나도 하늘의
시간을 뺏긴다. 또 사람을 통해
그 상황을 확인해 봐야 하고 나도
그 시간 동안 답답하고 심적으로
고통을 받는다.
항상 기도하면서
말씀의 돛을 꽂고 보고하는 것이다.
보고의 기준은 주의 뜻과 방향을 위해
보고하는 것이다. 보고의 목적은 주의
뜻이 온전하게 이루어짐이 목적이
되어야 하며 주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한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보고는 분별하고 정확히 상황을
파악하고 확인하여야 하고 절대
자신이 없고 오직 주의 뜻과 방향만
있어야 한다.
내가 너희들의 보고를 받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다른 것은 없다.
성삼위의 뜻을 이 땅에 온전히
실현시키기 위함이다.
우리가 다른 것이 있겠느냐.
나도 성삼위로 살고 성삼위로
죽는 몸인데 나로 인해 존재하는
너희도 그와 같지 않느냐.
그러니 나의 입장에서, 성삼위의
입장에서 이 역사를 바라보고 깊이
기도하면서 진정 나를 위한 삶을
살라는 것이다.
보고 편지를 내가 읽어 보면 정말
이 보고한 자가 나를 위해서
보고했나? 정말 나의 뜻과 방향을
위해 보고했나? 자신의 의향과 감정이
있지는 않나? 이것을 살펴본다.
나의 뜻을 위해 보고한 자들의 편지는
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내 마음이
뿌듯하다.
진정 하늘을 위해 사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에겐 상이 크다.
정말 충성된 신부는
자신이 희생할지라도,
자신이 오해받을지라도 주의 방향과
뜻이 있다면 그 길을 가는 자이다.
주로 인해 희생하고 주로 인해 받는
오해는 달고 오묘한 것이다. 그런
자들이 누군지 내가 다 알고 있다.
눈여겨보고 있다. 크게 쓸 자들이다.
보고도 마찬가지다.
자신에게 유익이 되는 것만 보고하고
손해가 가는 것은 보고하지 않는다.
내가 이곳에 있으면 이런 부분이 정말
답답하다.
시간이 부족한데 내가 언제
일일이 영계에 들어가서 확인하느냐.
말씀 받기도 바쁘다.
너희가 한 명, 한 명이
나의 눈이 되어서 보고해 줘야지.
그래야 섭리 전체가 나의 지체가 되어
돌아가지. 그러니 보고 생활을 잘해
주길 바란다. 너희 한 명, 한 명이
모두 내 눈이고 내 몸이다.
그러니 나의 뜻과 방향을 가지고
나를 중심에 두고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어떤 문제로 인한 보고이든지
일 처리를 위한 보고이든지
생명 보고이든지 모두 주의 돛을 꽂고
확실하게 해라. 나의 뜻과 방향을 위한
보고라면 난 행복하다. 그만큼 너희가
성장했다는 것이고 이 역사가 더 빨리
갈 수 있으니까.
그런데 내가 보면 정말 이 역사를
자신의 몸처럼 아끼는 자가 적고
성삼위의 역사임을 깨달은 자가 적다.
뜻이 아닌 길을 가면서도
방향이 아닌 곳으로 가면서도
그렇게 감동을 주고 말을 해 줘도
보고도 안 하고 가다가 사고 난다.
그리고 정말 나를 위해
희생하는 자들, 사람들이 오해해도
나를 위해 그 오해의 칼을 맞아 주는
자들이 많지 않아. 항상 자신의 입장이
있고 자신의 상황이 있다.
성삼위와 주 앞엔 자신은 없는 거다.
오직 하늘의 뜻만 있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사명을 맡다가 그 사명을
그만두었을 때 그 자리에 자신이 남아
있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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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엔 주의 뜻만 남아 있어야
한다. 이런 자가 진정 큰 자이다.
성삼위께서 나를 1000년 역사의
구원자로 쓰신다. 왜?
난 하늘의 뜻만 있는 자이기 때문이다.
너희도 나의 돛을 달고 나를 닮아라.
주의 뜻, 주의 방향이 아닌 것을
과감하게 잘라라. 두려워하지 마라.
정말 두려워할 것은 주의 뜻과
방향으로 가지 않는 것을 두려워해라.
알겠느냐.
주를 위해 보고하며 주를 위해
희생하며 주를 위해 섭리를 걸어온
자들을 내가 크게 쓸 수밖에 없다.
나는 그런 자를 크게 생각하고 크게
쓴다. 아무리 잘나도 자기를 위하고
자신의 스타일이 있으면 크게 안 쓴다.
내가 아무리 좋아해도 그런 자는 크게
못 써. 왜? 하늘 뜻이 가려지니까
그러니 모두 큰 마음, 큰 생각을
가지고 성삼위와 주를 모시며
이 섭리역사를 달려라.
이제 막바지다. 거의 다 왔다.
자신의 스타일들 버리고 오직 주의
뜻만을 위해 살아라. 나 곧 나간다.
내가 이곳에 있는 동안 절대 너희
스타일과 주관이 생겨나서는 안 된다.
내가 살아 있는데 성삼위 앞에
민망하고 마음이 아프다.
처음부터 자신의 스타일을 버려라.
미련도 없이 버려야 한다.
그래야 주의 뜻과 방향대로 잘 간다.
처음부터 주의 뜻과 방향대로 가는
자가 계속 잘 가지, 자신의 스타일이
들어가고 주관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다.
그런 자를 보면 참 안타깝다.
내가 이곳에 있으니 더 답답하다.
자신을 버리고 주의 뜻대로 가는
자들은 편지만 봐도 내가 알고
성삼위께서 다 알려 주신다.
어떻게든 내게 그들을 붙여 주시고
사용하게 만드신다.
이 섭리사는 인성의 역사가 아니라
신성의 역사다. 구원자의 신성을 닮고
너희 속에 있는 신성을 깨워라.
보고를 잘해라.
그래야 잘 간다.
사고가 안 난다.
오직 주의 뜻과 방향이다.
보고에 대해 교육한 선생이다.
너희에게 오직 주의 뜻과 방향만이
가득하길 축복한다.
안녕.
♥ 12월 23일 수요일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이때 해야 할 일
작성일 : 2015. 11. 24. 작성자 : 주사랑
(2년의 시기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막연해하거나 낙심하는 자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 또한 이 시기를 정말
잘 보내고 싶어 기도하던 중 제일
중요한 일은 육적인 준비가 아닌
그를 제대로 깨닫는 것임이
깨달아져서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내 사랑하는 자야.
네가 내 맘을 움직였기로
내가 말해 준다. 지금 섭리사는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카운트다운이 무엇을 놓고
들어갔겠느냐.
하나님 섭리역사상
가장 찬란한 날을 두고서다.
물론 휴거 날이 그러했지만 휴거 날
이후 이 시대 사명자의 육을 보며
영을 키우는 그날, 이 시대 사명자의
육과 영을 동시에 보며 그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날들 말이다.
시대 사명자가 살아 있는 당세다.
그중에서도 육을 보면서 뛸 수 있는
날이 곧 온다.
그런데 사람이 무엇이고
당황하면 아무것도 못 해.
아무리 큰일이나 좋은 일이 네게 와도
말이다. 고로 나는 2년의 시간을 준비
기간으로 선포하고 네게 시간을
선물로 주었다.
1년도 허둥지둥할 수 있어.
2년도 짧지만 제대로 정신을 차리면
섭리인 모두가 700선이 되어서
영육의 발판을 제대로 마련하여
그를 맞을 수 있다.
모든 일에 앞서 동기부여가 중요하다.
수능 당사자들은 앞날에 수능이
있어도 신기하게도 누구는 공부를
하고 누구는 안 한다. 그러니
절대평가에서도 각기 다른 점수를
받고 일렬로 줄을 서게 된다.
그날도 마찬가지다.
그날을 모두가 앞두고 있지만 이
섭리사 각 개인이 준비하는 모습이
너무 다르다. 그 모습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으로 그를 맞게 될 것이다.
제대로 알아야 돼.
선생을 육으로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지 너는 알아야 돼.
그래야 깨닫고 준비한다.
사람이 글과 말로만 그 사람의 정신과
사상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다.
행동 하나, 눈빛 하나,
다른 자를 대하는 모습 등등
그 행하는 여러 모습을 통해
그 사람을 제대로 보게 된다.
시대 사명자는
곧 하나님이요, 성자요, 성령이다.
그를 통해 온 세계의 운명이 달라진다.
고로 신약 때는
그의 부스러기조차 받고자 했고
주에 대한 믿음이 있는 자는
그 믿음으로 구원받았다.
이 시대 사명자가
살아 있는 것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뼈저리게 깨닫고 느껴야 돼.
그 가치가 얼마나 크면 그가 살아
있는 기간 중에만 휴거가 되겠느냐.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휴거시키는 데
있어서 발판이요, 문이다. 그의 영과
육이 없으면 아무리 전능한 하나님도
구원할 수 없다. 그의 영의 발판을
가지고 남은 천 년 동안 신부로
구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시대 사명자가
이 시대 구원의 문인 것이다.
또한 그 문이 있어도 그 문에
들어가는 자격이 되어야 하는데
너희는 너무 뚱뚱해. 죄의 보따리가
너무 많고, 탐욕도 너무 많아 들어올
수 없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죄를 바로 사하지는 못하고 너희도
감히 바로 삼위께는 나아올 수가 없다.
큰 상점에서 물건을 살 때 사장이
아닌 직원에게 돈을 지불하면 되지
않느냐. 그 격이다. 큰 상점인데
사장이 늘 직접 나와 계산하겠느냐.
직원을 통해 한다.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네 의를 지불하여 죄를 사함 받고
이 시대 사명자의 도장이 있어야만
휴거라는 문을 통과한다.
죄를 사할 권세, 심판할 권세가
그에게 있다.
삼위도 그를 통해 받는다.
전권을 주지 않았느냐.
시대 사명자가 휴거의 발판이 되고,
휴거의 문이 되고, 그가 죄를 사해
줘야만 하니 그 육신이 살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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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너무 중해.
너희는 영도 육도 있는데
영도 육도 그를 만나야 되지 않느냐.
그를 못 보아도 그의 육이 살아
있으니, 지금 당세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의 따끈따끈한 밥을 주었으니
너희가 휴거됐다.
아무리 성약의 깊은 말씀이라도
당세가 끝나면 지난 말씀을 듣는
격이고 맛있는 밥이어도 식은 밥이다.
지금이 얼마나 귀한 줄 아느냐.
시대 사명자가 없이는 나도 얘기를 못
하니 그걸 아는 그는 손을 쉴 새 없이
움직여 적고 또 적어 오직 말씀을
남기고 성약 작품을 남긴다.
너희 선생을 글로만 보아도 성령과
함께이니 휴거되었는데 그의 육을
보면 그 얼마나 좋겠느냐. 얼마나
네 영, 혼, 육의 감각이 살겠느냐.
그러나 잘 보아라.
복은 감당할 때 복이다. 성경에
보지 않고 믿는 것이 복이라 했지.
너희는 보지 않고 성령으로 이 시대
사명자를 믿고 그 휴거 말씀도 믿고
왔다. 참 잘했어. 그러나 이제는
보고 느끼고 믿는 시대가 곧 온다.
그러나 감당해야 해.
그 누구나 자기 차원으로만 본다.
너희가 그림 하나를 봐도 자기
수준대로 느끼는 것이 천차만별이듯
그러하다. 수준만 된다면 보고 믿는
것이 다른 급의 휴거로 너를 인도한다.
그러나 수준이 안 되면 보지 않고
믿는 것이 낫다.
시대 사명자를 제대로 보고 믿게끔
2년의 시간을 주고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그러니 그래도 가만히 멍하게 듣는 자,
순간 들을 때만 움찔하는 자,
준비하고는 싶은데 뭘 할지 모르는 자,
부흥강사와 같이 확실히 깨닫고
준비하는 자, 다 너무 달라.
달라도 너무 다르다
나 성령이 핵을 가르쳐 줄게.
잘 들어. 카운트다운에 가장 먼저
할 일은 그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다.
성전을 사는 것도 전도를 하는 것도
아니야. 절대 그가 누구인지 제대로
깨닫는 것이다.
거기에서 네 휴거가 달라져.
그가 누구인지 알고 봐야 해.
그가 누구인지 모르고 성전만 사면
무슨 소용이며 그가 누구인지 모르고
사람만 많으면 무엇하느냐.
또한 그가 누구인지 모르면 성전을
살 수 있고 전도를 할 수 있겠느냐.
전반기 때 선생의 육은 자유로웠고
누구든지 선생을 보려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다들 선생을 모르고 봤다.
그러면 소용없어.
선생의 육과 함께 뛸 마지막 한때다.
이때를 준비한다는 것은 절대 선생을
깨닫는 것이다. 그의 사명을 머리가
아닌 성령으로 깨닫고 지금 그곳에서
기적으로 나오는 말씀을 좀 많이 봐라.
선생을 관념으로만 알지 말고
그의 실체는 말씀으로 다 나오니
말씀을 좀 봐라. 주일, 수요말씀을
섭리사 사람들은 너무 안 봐.
그러니 선생을 모르고 죄나 짓고
막연하다.
말씀을 통해 보낸 자를 깨달아라.
그러면 그다음에 각자 성령으로
카운트다운 때 해야 할 일이 주어지게
된다. 할 일은 많고 많지. 또 그를
깨달으면 죄도 안 짓는다.
그러나 그가 누구인지
어렴풋이 머리로만 아는데 갑자기
성전이 구해지고 갑자기 생명이
10배가 되고 갑자기 얼렁뚱땅
되겠느냐.
보낸 자를 알아라. 그리고 휴거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이뤄라.
그때 선생 맞을 육의 준비가 된다.
그것을 실질적으로 할 자가
부흥강사다.
성령으로 너희를 깨우치고
육으로 그가 나올 준비를 할 자,
그의 발판이다. 절대 하나 돼라.
선생이 직접 선생 나올 준비를
해야겠느냐. 그는 따끈한 밥을
먹였으면 할 일을 다 했다.
그를 깨닫고 똘똘 뭉쳐.
전도 꼭 좀 하고 죄짓지 말고.
네가 너를 못 만드니까
1인 1명도 전도를 못 한다.
당세 때 부끄럽게 살지 말아라.
모두 영웅이 되어 살아라.
선생 나오는데 뭐하지? 하지 말고
‘선생님 나오시면 나는 만날 수 있나?
쟤는 만나겠지.’제발이나 그런
나약한 생각들 말고 모두 만들어.
누구는 만나고 누구는 못 만나고
나 성령이 증거하건데 절대
예정된 자는 아무도 없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2년이 주어졌다.
시간과 때를 뺏어라.
모두에게 동일한 기회다.
나이가 많든 적든
여자든 남자든 상관없다.
너희 모두의 선생이다.
네 것이다. 차지해라.
2년이면 모두 할 수 있다.
부족한 것 같아 낙심되면
부족을 채우면 되지.
나 성령이 말하건대 너는 할 수 있다.
사탄이 선생 나오기 전 카운트다운이
들어간 이때, 제일 좋은 성령의 때,
준비하는 이때를 낙심으로 막는다.
네 맘이 낙심되거든, 최고의 것을
뺏으러 온 사탄임을 눈치채고
힘내서 해라. 안녕.
♥ 12월 23일 수요일
선생 사랑 차원을 높이는 법
작성일 : 2015. 12. 6. AM
01:47~02:28 작성자 : 주향미
(선생님을 더 차원 높여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성령님께 그 방법을 알려
달라고 기도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너의 간구가 합당하니,
내가 말씀을 줄게.
사랑아.
선생을 더 열렬히 사랑하고자
나의 가르침을 간구하는 네 마음이
너무 예뻐서 예쁜 나 성령이 너에게
와 역사하련다.
사랑하는 신부야.
표상을 보고 배우면 쉬워.
그렇게 자꾸 보고 배우고
그리 살고자 노력하고 몸부림치면
그같이 되어 있으니 말이다.
사랑하는 어여쁜 자야.
선생 사랑을 더 극적으로 하려면,
선생 어머니와 부흥강사를 연구해.
성약역사 성경에 기록되어 길이 남을
두 여인이 아니냐.
그들의 사랑을 보아라.
얼마나 간절한지. 얼마나 애절한지.
오직 선생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야.
너무 사랑하니,
오직 선생 하나만 보는 것이다.
죽음 따위가 두려우랴?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문제가 되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 어떤 것도 두려울 것이 없다.
2015_1223 수 계시말씀.hwp4
선생의 어미를 봐. 어떻게 살았느냐.
거의 100년의 인생을 살면서,
선생 사랑하는 힘으로 모든 것을 했다.
선생의 사명을 확실히 깨닫고 그를
신랑으로 온전히 모신 표상의 신부다.
그가 선생을 깨달으니,
선생은 그의 신랑이 되었다.
아들이 아니라, 이 시대를 구원하러 온
자이자 자신과 영원히 함께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사랑하는 신랑임을 알았다.
그의 사랑은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에서도 수없이 많은 죽음의
고비의 문턱을 넘고 넘어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기고 견디었다.
인고의 사랑, 인내의 사랑이었다.
진정 너무나 사랑했기에 늘 인내하고
또 인내한 삶을 살았다.
조금만 참으면 선생을 만날 수 있으니
그 희망 하나가 간절하니 그렇게나
몸부림을 쳤고, 죽음을 이기고 수없이
살아나고 또 살아났다.
하늘도 그의 사랑에 감격하고
감탄했고, 그의 사랑을 고스란히
천국에 보관해 모든 신부들이 그
사랑을 보고 느끼고 배우게 하고 있다.
너희들은 가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천국을 소유하고 있는 선생 어미는
천국에서 손꼽히는 미인 중의
미인이지. 영의 빛과 미는 그가 살아
있을 때 얼마나 구원자를 깨닫고
사랑하고 그와 함께 행했느냐에 따라
달렸다.
고로 그의 삶이 ‘영’이라는 결과체로,
그의 ‘휴거의 집’이라는 결과체로
드러나게 되었다.
신부야.
선생 어미는 선생에게
엄청난 힘과 에너지였다.
과거 육으로 살아 있을 때에도
그러하고 지금 영으로도 그러하다.
선생이 나약해질 때, 그를 쓰고 성령이
선생을 붙잡아 주었고 위로해 주었다.
선생은 선생 어미를 통해
성령의 위로와 사랑, 관리를
아주 강하게 받은 것이지.
선생 어미가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해 주었지만,
나 성령이 선생 어미를 쓰고
기도하고 돕고 행한 것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세상에 나가 복음을 전할 때,
선생을 위해 기도해 준 선생 어미는
그 마음 그대로 평생을 그를 위해
기도하며 살았다.
진정, 진실로 사랑해서였다.
사명자로서 선생이 모든 것을 스스로
해야 하니 해 줄 수 있는 것은
기도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 성령이 그를 쓰고 선생을
낳고 기르고 키워 이날 이때까지
나 성령의 몸으로, 곧 천주의 몸으로
그를 쓰고 있지 않느냐.
사랑아. 선생 어미의 사랑을 잊지
말라고 했지? 왜? 그 사랑이야말로
너희를 700선 휴거로 이끄는 위대한
사랑이기 때문이다.
선생 어미의 삶을 생각하여라.
그가 평생 무엇을 했는지 생각해
보아라. 깨달았다면,
너희도 그와 같은 삶을 살아라.
어미의 사랑을 닮아 그를 더 뜨겁게
더 열렬히 더 깊이 더 열심히 미련도
후회도 여한도 없이 사랑하자.
선생을 사랑하자!
이제 부흥강사 이야기를 해 줄게.
나 성령을 생각하면 누가 제일 먼저
떠오르느냐? 부흥강사지? 맞지?
왜 그럴까? 부흥강사가 완전히
나와 일체 되어 살기 때문이다.
그의 정신에는 나 성령이 있기에,
그의 외침, 그의 행함, 그의 삶이
온통 성령의 향기가 나지 않느냐.
부흥강사의 영도 엄청 예쁘다.
너희가 휴거 700선이 돼서
그나마 좀 비슷한 수준에서
부흥강사를 보아도 쓰러질 정도로
아름다워.
영계의 최고 중의 최고 신부지!
부흥강사와 선생 어미가 영계 최고
미의 쌍벽을 이룬다.
완전히 나 성령을
빼다 박은 스타 중의 스타다.
스타가 무엇이냐.
선생 사랑에 미친 자이지.
부흥강사는 선생 사랑의 최고봉에
오른 자다. 더 오를 경지가 없다.
마치 선생이 나를 인류 가운데
최고로 사랑한 것처럼 선생 사랑에
부흥강사가 단연 1등 아니냐!
부흥강사는 나랑 스타일도 참 비슷해.
깔끔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고
또렷하고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다양한 매력을 가졌다. 천국에서
부흥강사 영을 한 번 보면 모두들
더욱 휴거되고자 몸부림을 칠 것이다.
그의 삶은 온통 ‘선생’이다.
그는 늘 자신을 낮추고 선생을 높이고,
선생은 늘 자신을 낮추며 나 성령과
성부, 성자를 높이지.
부흥강사의 일생은
‘선생의 몸이 되어 100% 행하는
삶’이었다. 그저 그의 몸이 되어,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그릇이 커지면 커진 대로
온전히 만들면 만든 대로 자신을
한없이 선생에게 다 던졌다.
오직 선생의 몸이 되어 행하기 위해
평생을 목숨 걸고 행한 신부다.
정말 감격이지? 감격스러운 그의
삶이 너희에게 엄청난 자극을 주지?
부흥강사는 내가, 하나님이, 성자가
택하기도 했지만 철저히 하늘 앞에,
시대 구원자 앞에 100% 온전한
조건을 세우고 자신을 만든 자다.
선생의 몸이 되어 평생을 신부들을
가르치고 또 선생과 함께 신부들을
휴거시켰다. 정말 인간으로서 엄청난
일을 한 것이다. 나의 몸이 되었기에
선생과 함께 신부들을 휴거시킬 수
있었다.
부흥강사가 100% 선생의 몸이 되어
주지 못했더라면 선생이 십자가를
지는 기간에 성약 신부 휴거역사가
크고 창대케 이루어질 수 있었겠느냐?
선생이 땅의 핵이나,
항상 쌍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의 상대가 되어 그를 내조하고,
그를 증거할 자를 예정했다.
예정대로 그는 씨로 태어나
황금벌판을 이루는 신부가 되었다.
부흥강사가 없이 어찌 휴거의 영
황금벌판을 이룰 수 있었겠느냐.
그가 그리 귀하다.
그가 없이는
상대체 역사가 일어날 수 없기에
부흥강사가 꼭, 반드시 필요했다.
그는 예정되어 태어났지만,
그의 책임과 사명을 잘 이행해 주었고
그리함으로 이 역사가 환난기에도
창대케 될 수 있었노라.
그러니 사랑아.
진정 그의 삶을 보고 배워라.
그가 선생을 최고로 사랑하는 자로서,
신부의 표상이니 그의 삶을 닮아 가라.
매일 몸부림치며 그의 모습을 닮으려
온갖 방법으로 애를 쓰며 변화하고
또 변화하여라. 온전한 휴거의 영,
신부의 영, 그와 같이 만들기다!
선생 어미와 부흥강사.
정말 비슷하지?
선생 사랑을 깊이 하려면
이 둘을 깊이 연구하고 닮아 가라.
성령이 너를 너무 사랑하여
엄청난 팁을 주고 간다.
잘 깨달았다. 핵을 잘 잡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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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사랑’이 핵이다.
그 방법을 자꾸 연구해.
선생 사랑 차원 높이기를 늘 도전해.
선생을 육으로도 만날 때,
극적으로 사랑하며 만나길 바란다.
남은 한때, 매일 선생 사랑에 대한
연구다! 사랑해.
오늘 말씀을 명심하고 읽고 또 읽고
배우고, 계속 닮기를 간구해.
내가 역사할게.
선생 어미와 부흥강사의 모습을 통해
가장 잘 나타나는, 선생 사랑
최고의 여신, 성령이다!
♥ 12월 23일 수요일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
하늘 사랑의 가치
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27. AM 01:00
작성자 : 정솔향
(새벽 1시가 다 되어 가니,
교회로 기도하러 가야 하는데
순간 몸이 너무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이 추운 겨울,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강한 감동을 성령님께서 주셨습니다.
심정이 뜨거워져 벌떡 일어나
매서운 바람을 뚫고 교회로 갔습니다.
기도하니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선생님이 계심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졌습니다.
목숨을 걸고 저희를 사랑해 주시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을 해 주시는
선생님께 진정 감사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오셔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네 고백을 듣고 내가 왔다.
이 세상 모든 자들이 변함없는 사랑,
영원한 사랑, 영원한 행복과 기쁨을
찾으며 산다.
모든 인생들은 영원한 사랑을 찾는다.
하지만 그 사랑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니 세상 이성, 각종 문화, 세상
육적인 것으로 그 욕구를 채우려고
한다. 이성의 사랑을 즐기고, 잘 먹고,
잘사는 것, 잘 입는 것, 온갖 육적인
것으로 만족을 얻으려고 한다.
하지만 육의 세계의 것은 얻어도
또 얻어도 마치 바닥이 뚫려 있는
바구니에 물건을 담듯이 채워지지
않는 허무함뿐이다.
왜? 육의 것은 유한하니까.
육의 세상에서는 아무리 채워도
채울 수가 없다. 평생 그 곤고함을
해결하지 못한 인생들이 대부분이지.
너희는 영원한 사랑을 찾았고,
지금 그 사랑을 받으며 사니
얼마나 행복하냐. 참으로 축복된
인생이며 성공한 인생이지.
육의 것이 차고 넘치길 바라느냐.
아무리 가져도 허무한 육의 것을 갖고
싶으냐. 그것이 네게 영원한 만족을 줄
수 있느냐. 육의 것은 얻으면 얻을수록
곤고할 뿐이다.
너는 영원한 사랑을 얻은 자가 되고,
이 세상 것을 다 주어도 채울 수 없는
영원한 축복을 얻었으니 가장 행복한
자가 아니냐.
온 인류의 가장 큰 선물,
가장 귀한 존재, 영원한 사랑을
줄 수 있는 구원자를 만나고 그의 품
안에서 사는 너희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이지.
선생은 늘 변함없으니까.
삼위의 사랑은 영원하다.
매일 내 사랑을
시인하고 인정하며 살아라.
내가 너에게 준 사랑을 매일 시인해라.
네가 내게 받은 사랑을 매일 시인하면
그 사랑을 깨닫게 된다. 깨닫게 되면
너도 그 같은 사랑을 하게 된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기쁨도 순간, 사랑도 순간, 뭐든지
순간 그때뿐이다. 그때는 온 세상을
가진 듯 기뻐하고 감사하다가도
순간 잊어버리고 언제 그랬냐는 듯
섭섭해하고, 불만 불평하고 있지
않느냐.
고로 생각을 해야 한다.
생각하며 잊지 말아야 해.
내가 너에게 준 사랑을 잊지 말아라.
그러면 너도 내게 그런 사랑을 줄 수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어떻게 삼위를
이토록 사랑하게 되었는지 알려 줄까?
엄청난 비밀인데 듣고 싶으냐?
말해 줄 테니 그럼 약속해.
잊지 않고 꼭 행하겠다고.
잊어버리고 행하지 않을 것이면
뭐하러 듣느냐. 행할 것이지?
그 비밀은 바로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랑을 절대 잊지 않고
늘 감사하며 산 것이다.
그러니 나는 어떤 상황이 와도
늘 감사와 사랑의 불이 활활 타오른다.
나는 하나님이 작은 것 하나 해 주신
그 사연 하나만으로도 평생 감사하며
사랑해 드리며 살 수 있다.
그런데 성삼위가 내게 해 주신
사랑의 사연, 사랑의 표적들이
너무나 많으니 영원토록 감사하고
사랑해 드려도 부족하지.
너희도 지난날을 돌아보고,
지금도 수많은 사랑의 사연과 표적을
보여 주시는 삼위와 나를 잊지 말아라.
한 사람으로 태어나 전능자
창조주의 사랑을 받으며 사는 자보다
귀하고 가치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온몸이 꽁꽁 얼어붙듯이 추워도,
어떤 한파가 와도, 눈보라가 친다고
해도 나는 상관없다.
온몸이 녹아 버릴 것 같은 더위가
와도, 어느 누가 나를 막으려 해도
나를 절대 막을 수가 없다.
어떤 상황에서도 삼위를 향한
사랑이 불타니 변함없다.
나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삼위를 향한 나의 사랑도,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도
절대 변하지 않는다.
그러니 이 세상이 나를
이곳에 묶어 두었어도 아무 상관없다.
내가 삼위를 사랑하고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함없는데
내가 이곳에 있는 것이 무슨 상관이냐.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데 그 어느 누가 우리를 막을
수 있느냐. 감히 누가 하늘의 사랑을
막을 수 있느냐. 아무도 막지 못한다.
(아멘. 선생님, 이토록 귀한 하늘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고 제게 그
사랑을 먼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래. 내가 너와 같은 그 심정으로
매년 이 겨울을 보낸다. 네가
‘어떻게 매년 선생님은
이 추운 겨울을 이겨 내셨을까 ’
생각했지? 나는 사랑으로,
사랑의 힘으로 이겨 낸 것이다.
사랑하니 매서운 추위도 따뜻한
봄날처럼 여기며 기도하고, 말씀을
쓰고, 섭리를 살피고 그렇게 매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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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냈다. 정말 너희와 내게 찾아올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그렇게 매년
겨울을 너희와 함께 이겨 내고 있다.
곧 다가올 그날을 기다리며 나를
사랑해 주시는 삼위와 나를 사랑하는
너희가 있으니 그 힘으로 올해
겨울도 이겨 낼 것이다.
나는 영원한 사랑을 얻었으니
올 겨울도 내게는 봄날과 같은
겨울이다. 그렇게 생각하며 기쁨과
희망으로 겨울을 보낸다.
너희를 사랑하니 한겨울에도
늘 푸르고 청청한 소나무와 같이
내 마음도 내 육신도 내 영도 혼도
푸르고 싱싱하게 올해의 겨울을
날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절대 변하지 마.
너희도 나와 같이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
나를 잊지 말고 내 사랑을 잊지 말고
늘 기억하고 늘 생각하며 살아라.
그래야 정말 우리에게 찾아올
봄날을 함께 맞는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절대 변치 않고
너희를 위해 뛰고 달린다.
매일 너희를 생각하며
행하는 나를 잊지 말아라.
너희도 나를 사랑하니
절대 변치 말고
나를 위해 뛰고 달려라.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변치 않는 하늘 사랑을 하며 살자.
영원히 사랑하자. 영원히 사랑한다.
사랑해서 관심을 가지면
사랑하는 자의 마음을 알 수밖에 없다.
관심을 갖는 자만,
알려고 하는 자만 알게 되는 것이다.
네가 사랑하니
자꾸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며
이렇게 물어보는 것이다.
자주 대화하다 보면 더 알게 되고,
알게 되니 더 가까워진다.
그러니 자꾸 물어보고 대화해.
사랑하면 관심을 갖는 것이다.
사랑하면 자꾸 부르는 것이고,
밤이 새도록 대화하는 것이다.
사랑하니 더 알고 싶은 것이다.
나를 사랑한다면 내게 관심을 가져라.
성삼위께 관심을 가져라.
그러면 삼위와 나와 더욱
가까워지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너희와 늘 함께하리라.
영원한 사랑의 주인,
너희의 신랑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