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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5.12.24 (목)

151224 성탄 이브 말씀(사랑, 평화, 영광의 성탄절)

선포일
2015.12.24 (목)
성경 본문
이사야 11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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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24-성탄_이브_말씀(사랑,_평화,_영광의_성탄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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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4일 성탄 이브 말씀> 사랑, 평화, 영광의 성탄절  오늘 밤은 ‘성자의 강림과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며, 이 땅에 ‘구세주’를 보내사 <인생들을 구원하여 사랑과 평화를 주신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축하 공연의 밤’입니다.  성탄 이브를 맞이하여 ‘축하 공연’을 하기에 앞서 잠시 핵심 메시지를 전해 주겠습니다. <시작>  <세상의 성인들>은 ‘세상에 속한 영웅 열사들’입니다. 그들은 ‘인생들을 구원하여 그 영혼을 천국으로 가게 하는 구세주’가 아닙니다.  2000년 전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은 곧 그들에게 ‘메시아’를 보내어 <그>를 통해 ‘사랑과 평화의 역사’를 일으켜 <육>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구원해 주고, <영>도 구원하여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해 주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을 믿던 사람들>은 하늘에서 구름 타고 메시아가 올 줄 알았습니다. 구약성경의 어떤 곳에는 ‘하나님’이 온다고 써져 있고, 또 어떤 곳에는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고 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이 오시든지, ‘메시아’가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올 줄 알았습니다. 고로 그렇게 성경을 풀면서 ‘구세주’를 기다렸습니다.  지금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신약성경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이 ‘하늘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실 줄 알고 기다리고 있지요? 이렇게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도 ‘하나님’이 ‘하늘’에서 올 줄 알고 기다렸고, ‘메시아’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올 줄 알고 기다렸습니다.  이사야 11장 1절을 보면,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생각하지 않고,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올 하나님, 혹은 메시아만 기다렸습니다.  또 이사야 7장 14절을 보면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이 말씀은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늘>에서 ‘하나님’이 오시든지, <하늘 구름>을 타고 ‘메시아’가 온다는 말씀만 절대 믿고 기다리며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 그런데 성경은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이새의 후손 중’에서 ‘한 사람’을 택하셨고, 한 여인 ‘마리아의 몸’에서 ‘사람’으로 잉태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베들레헴이라는 마을에서 태어나 자라게 하셨습니다. 곧 ‘예수님’이었습니다.  <메시아>가 ‘하늘’에서 안 오고 ‘아주 작은 마을’에서 ‘사람’으로 태어나니, <기다리던 자들>은 ‘예수님’에게 희망을 걸지도 않았고, 신빙성이 없으니 ‘예수님’을 믿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린다. 혹은, ‘하나님이 하늘에서 보낸 자’만 구세주로 믿고 기다린다.” 하며 ‘예수님’은 절대 안 믿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이는 내 사랑하는 자다. 믿어라.” 하셨지만 믿지 않았습니다. 또한 천사를 통해서도 계시해 주셨지만 믿지 않았습니다. 동방에서는 ‘별의 징조’를 보고 박사들이 찾아와 “이는 왕이다.” 하며 예수님께 보물을 드리며 경배했습니다.  그래도 <하나님을 믿으며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은 ‘자기 인식관, 고정관념’에 갇혀 ‘예수님’을 안 믿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성경>을 못 풀어서 <인식관>이 잘못되어 있으니, 계시를 해 줘도 안 믿고, 징조를 보여 줘도 안 믿었습니다. 고로 ‘메시아’를 맞고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데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 <메시아>를 맞아야 <하나님의 약속>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구세주>를 믿지 않으면, <하나님의 약속>, 곧 ‘그 시대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구세주’를 믿지 않음으로 ‘그 시대 구원’을 받지 못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데 실패했습니다.  또한 예수님이 태어났을 당시에 왕이 있었는데, 곧 ‘헤롯 왕’이었습니다. 헤롯 왕은 ‘예수님’을 오해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로서 ‘사랑과 평화와 구원의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왕인데, 또 왕이 태어났단 말이냐?” 하면서, 자기와 같은 ‘육이 왕’으로 오해하고 아기 예수를 죽이려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예수의 아버지 요셉’에게 꿈으로 계시하여 ‘아기 예수’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신하게 했습니다.  헤롯 왕이 죽은 후에 예수님은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왔고, 예수님은 ‘서른 살’ 때부터 조용히 <시대 말씀>을 외치며 <구원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구세주’를 이같이 보내셨습니다. 고로 ‘아는 자’는 알고, ‘모르는 자’는 모릅니다.  구약 때의 구원자는 ‘모세’였습니다. 이 ‘모세’도 한 여자가 낳아서 땅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모세’를 백성들 가운데로 보내시어 믿게 하고, <애굽의 종 된 몸>에서 구원하여 ‘광야’로 이끌어 냈습니다. 그때도 하나님은 <하늘>에서 ‘구원자’를 보내어 애굽의 종이 되어 사는 백성들을 구원하지 않으셨습니다. <땅>에서 ‘구원자’를 보내어 애굽의 종이 되어 사는 백성들을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땅’에서 ‘사람, 모세’를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 예수님 때도 <하나님>이 ‘땅’에서 ‘사람,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고 역사하시며 인생들의 육과 영을 구원하셨습니다.  그런데 성경을 잘못 풀고 ‘하늘’에서 ‘구름’ 타고 ‘메시아’가 올 줄 알고 기다렸으니, ‘메시아’가 땅에 나타나도 모르고 불신하고 핍박했습니다.  제대로 배우고 깨달은 자들만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왔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을 믿던 구약인들>은 아직도 ‘메시아’가 안 왔다고 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 하나님이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실 때는 절대 ‘하늘나라’에서 ‘구름’을 태워 보내지 않으십니다. <땅>에서 ‘사람의 몸’으로 태어나고 성장하고 연단받게 한 후에 인생들을 구원하라고 보내십니다. 메시아도 그러하고, 선지자도 그러하고, 사사들도 그러합니다. 구약의 구원자 모세, 선지자 이사야, 사사 삼손 등 모든 인물들이 ‘땅’에서 ‘사람의 몸’으로 왔습니다. <예수님>도 그러합니다. 이것을 절대 알고 믿어야 됩니다.  “<구름> 타고 온다.” 하는 말을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구세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구름’입니다. 그리고 <구세주를 낳은 여인>이 ‘축소시킨 구름’입니다. 메시아, 곧 구세주는 <땅>에서 ‘여인의 몸’을 통해 ‘사람의 몸’으로 태어나고, <땅>에서 성장하고 연단받고 나타나 ‘말씀’을 전하면서 <땅>에서 ‘그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는 자들’을 타고 나타납니다. 그 ‘구름’을 타고 ‘메시아’가 나타납니다.  또한 <메시아 자신>이 ‘구름’입니다. 그 <육신 구름>을 타고 ‘하나님’이 ‘성령과 성자’와 함께 강림하셔서 ‘그’를 통해 말씀하시어 ‘시대의 뜻’을 확실히 알게 해 주고, ‘성경의 의문’을 다 풀어 주며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고 <성탄>을 맞고 <축하>해야 되겠습니다. <마무리>  이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그와 함께 오신 ‘성자의 강림’을 축하하고, 구세주를 보내 주시어 역사하시고 지금 이 시대에 차원 높여 역사하시는 ‘성삼위’께 감사드리며 축하 공연을 하겠습니다.  무대에 못 올라가는 사람들도 <자기 자리>를 ‘무대’로 삼고, 성탄을 축하하고 기뻐하며 성삼위께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 오늘 이날로 인해 ‘하늘과 인연’이 되고 이 시대에 해당되게 하나님을 믿고 구원자를 따르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새로운 역사의 하나님의 행하심을 따라서 개인·가정·민족·세계에 <평화와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희망의 사람들’이 되고, 죄와 허물이 벗겨져 깨끗해지고, 2015년의 끝을 의미 있게 보내고, 2016년 새해에는 이상과 희망이 이루어지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