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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5.12.24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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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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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24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24일 목요일 나 여호와와 함께하지 않음으로 생겨난 거리가 곧 <변질>이다. 매 순간, 네 생각을 나에게로 보내고, 나와 대화하자. 그래야만 나와 같이 산다! 삶 속에서 나를 찾고 대화하는 것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이 되어야만 한다. 작성일 : 2015. 11. 12. AM 01:06~02:13 작성자 : 주수신 (1시 기도를 하며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 혼, 영이 깨끗한 자를 원하신다. 하나님께 있어서 깨끗함의 기준은 <하나님과 같은 모습을 입은 자>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말씀을 들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같은 형상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지? 그것이 즉, 변질이고 깨끗지 않은 것인데... 하나님은 육도, 혼도, 영도 그 머리를 성삼위께 두길 원하신다. 그렇다면 머리로 둔다는 것은 무슨 뜻이지? 같은 생각, 마음, 정신을 가지는 것. 그렇다면 그 같은 마음, 생각, 정신은 ‘일을 위한 구상’과 같은 틀인가?’그 생각들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던 중,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나와 함께하지 않는 만큼, 나 여호와와는 다른 형상을 입는다! 그것이 바로 <변질>이다! 사랑아, 한번 점검해 보아라. 네가 나와 얼마나 소통하나 살펴보아라. 통하며 산 것은 연결된 것이요, 단절되면 죽은 것이다. 통하면 같은 형상을 입는다. 단절되면 서서히 다른 형상으로 변질된다. 네가 나와 통할 때에만 나 여호와와 같은 형상을 입고 있는 것이다. 내가 너의 머릿속에서 잊어진 그 시간 동안에는 너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어떤 가능성이 있는가 하니, 나 여호와와는 다른 형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 그 형상이 어느 정도로 다를지는 너와 내가 얼마나 떨어져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 너의 영으로만 나 여호와를 대면하려 하지 말아라. 육으로도 나 여호와와 교통하며 나를 가까이 모시고 살아야 한다. 그런 자만이 온전하게 되는 것이다. 온전함이란, <신의 모습을 입었다> 함이다! 같은 생각, 같은 마음, 같은 정신이다. 육을 지닌 자들을 보아라! ‘대화’를 해야 상대의 마음을 안다. 상대의 생각과 정신을 안다. 그의 구상을 안다. 사랑아, 나와 대면하자! 당장 나와 대화하자! 늘 나와 함께하자! 네가 나를 잊고, 나를 찾지 않고, 나와 대화하지 않으면 그 즉시, 사탄이 틈탄다! 나 여호와가 빠지게 되면 그 어떠한 것을 생각하고 행할지라도, 나와는 다른 형상으로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변질>이다! 내가 너를 지극히 사랑한다. 너무도 사랑하니, 각 때마다 나를 찾지 않음으로 네가 조금이라도 변질될까 극히 걱정하는 나 여호와이다. 하늘 신부들아, 그런데 이런 나 여호와와는 다르게, 왜 너희는 매일 정해 놓은 기도 시간에만 나를 만나고자 하느냐? 왜 매일 정해진 예배 시간에만 나를 만나고자 하는 것이냐? 같이 사는 삶이다! 특별한 날에만 함께 사는 것이 아니다! 매일매일 같이 사는 것이다! 매 순간 나와 함께 사는 것이다! 너의 삶 속에서 ‘매 순간’ 나를 찾아라! 그리 찾는 자만이 ‘늘 너와 함께하는 나 여호와’를 느낄 것이다. 네가 갖고 싶은 것을 얻게 되었을 때, 그때에만 너와 함께하는 나 여호와가 아니다. 네게 큰 화가 닥칠 뻔하였는데 그 사고를 피하였을 때, 그때에만 너를 돕는 나 여호와가 아니다. 너희는 극적인 상황에서만 나 여호와를 느낀다. 그것은 ‘늘 너와 함께하는 나 여호와를 느끼는 것’이 아니다. ‘순간, 한때, 가끔씩 너와 함께하는 나를 느끼는 것’이다! <생각의 눈>을 떠라! 생각으로 나를 찾아라! 내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봐. 내가 어떻게 너와 함께하고 있는지 찾아봐. 네가 물으면 내가 답하며 너와 대화한다. 너희 모두 네 자신을 잘 살펴보아라. 육성에 빠진 자기 생각이나 하고, 차원 낮은 행실을 할 때가 언제냐. 너희는 언제 나태해지고, 시간을 낭비하느냐. 언제 죄를 짓게 되느냐. 언제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저 사망길을 걸어가게 되느냐. 그 모든 때의 공통점이 있다. 즉, <나와 교통이 끊어졌을 때>이다. 네가 나를 잊어서 너의 생각 속에 내가 없을 때이다. 내가 살아서 너와 함께함을 잊었을 때이다. <나와 같이 살지 않을 때> 그 모든 일들이 생겨난다. <생각>으로 나를 모시고 나와 함께 사는 것이다. 이것이 어렵다고 말하는 자들이 많다. 육은 영과 직접 통할 수가 없다. 혼을 통해서 영과 통한다. 육과 혼과 영은 ‘생각’으로 연결되어 있다. 고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 가장 쉬운 일이다. 왜? 나를 모시고 사는 것에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그중에서 어려운 방법을 너희에게 제시해 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방법은 이것뿐이다! <오직 한 가지뿐>이다! 이것은 영원까지, 변함없는 진리이다! 자신의 삶 속에서 나를 자꾸 잊고 산다고 말하는 자들이 많다. 어떻게 나를 더 자주 생각할 수 있느냐고 묻는 자들이 많다. ‘생각하라’는 것은 너희가 행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을 제시해 준 것이다. 생각은 육체를 움직인다. 그리고 혼체 또한 움직인다. 이는 마치 거실 방바닥에 누워 있는 자가 어떻게 하면 자기가 부엌으로 갈 수 있는지를 묻는 격이다. ‘생각하라’라는 답은, “일단 누워 있는 네 몸을 일으켜 봐.”라는 답과도 같다. <누구든지,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다. 2015_1224 목 계시말씀.hwp2 그다음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답>이다. 내가 너를 지극히 사랑해서 어찌하면 나와 늘 통할 수 있는지까지도 가장 쉬운 말로 가르쳐 주었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그런데 너희가 진실로 마음을 다잡고 행해 보지도 않고 너희와 너무도 통하고 싶어서 너희가 가장 쉽게 알아들을 수 있고, 가장 쉽게 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르쳐 준 나 여호와에게 “제가 어찌 하나님을 생각합니까? 생활하다 보면 생각이 안 납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좀 아니지 않느냐. 이것이 어떤 격인지 설명해 줄게. 한 남자와 여자가 있었는데 이 둘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 그런데 남자도 남자의 삶이 있고, 여자도 여자의 삶이 있으니, 늘 붙어 있을 수는 없었다. 남자는 늘 여자가 무엇을 할까 궁금했다. 애가 타서 늘 여자에게 연락을 해도 여자는 전화를 받는 법이 없었다. 혹시나 꾀는 자가 여자에게 접근한 것은 아닐까, 혹시나 큰일이 난 것은 아닐까 염려가 되었다. 그래서 여자에게 새 휴대폰을 사 주었다. 새 휴대폰의 작동법을 가르쳐 주며 자신의 번호도 저장해 두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가 여자에게 연락을 아무리 해도 여자는 반응이 없었다. 서로 만났을 때에는 너무 좋아하는데, 자신의 삶으로 돌아갔을 때에는 연락하지 않으니 이상했다. 여자에게 물어보니 그 여자는 도리어 남자에게 “전화는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하고 물었다. 사랑아, 이와 같은 격이다! ‘기본’에 대해서 자꾸만 묻는 격이다. 자기 스스로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을 두고 ‘못 한다’고 하는 격이다. 그리 대하면, 상대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겠느냐. 내가 너희를 너무도 사랑하니 애가 탄다. 너희 중에서는 매 순간마다 나 여호와와 통하기 위해서 애타하는 자들이 적다. 왜 너희는 나와 대화하지 않고도 괜찮은 것이냐? 나와 떨어져 있는 것이 ‘고통’이 되어야 한다. 왜 나 여호와를 생각하지 않는 것에 익숙해진 것이냐? 왜 나와 대화하지 않고도 마음에 조금의 거리낌도 없는 것이냐? 나를 생각하는 것이 ‘특별한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 나에게 말을 거는 것이 ‘특별한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 나를 생각하지 않고, 나에게 말을 걸지 않는 것이 ‘특별한 일’이 되어야 한다. 같이 사는 것이 <정상>이다! 같이 살지 않는 것이 ‘비정상’이다! 비정상적으로 하면 꼭 일이 생긴다. 꼭 생각이 다른 곳으로 흘러가고, 꼭 시간의 칼자루를 잡지 못하고, 꼭 쓸데없는 일들을 한다. 왜 육이 시간을 잡지 못하고 다른 일들을 하는 것이겠느냐. ‘생각’대로 행할진대 네 생각이 나를 벗어나 있기 때문이 아니냐. 나 여호와는 시간을 칼같이 쪼개어 쓰고, 단 한 가지의 목적만을 두고 그것만을 위한 일들을 하는데 말이다. 네가 지금 이 순간에도 나 여호와를 생각으로 모시고 나와 대화한다면 어찌 너 또한 나처럼 시간을 잡고, 꼭 행해야 할 일들을 쫓지 않을 수 있겠냐는 말이다! 너희는 문제의 원인을 다른 곳에서 찾고자 한다. 새벽에 일어나지 못하는 것, 깊게 기도하지 못하는 것, 전도하지 못하는 것, 강의를 잘하지 못하는 것, 말씀을 잘 깨닫지 못하는 것, 연구하지 않는 것, 세상으로 마음이 흘러가는 것, 진리를 벗어난 삶을 살고자 하는 것, 이성이 좋은 것,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 등. 그 모든 부정적인 현상의 원인을 찾으나 ‘근본’의 원인을 찾고자 하지 않는다. 그런 너희에게 근본의 답을 준다. <나와 매 순간마다 같이 살지 않은 것>이 문제의 근본 원인이다. 고로 인본주의로 흘러가고, 안일주의로 흘러가고, 너를 중심으로 흘러가고, 사탄 중심으로 흘러갔기 때문이다. 의의 근본자로부터 벗어나면, 벗어난 만큼 의롭지 않음을 입게 되는 것이다. 보아라. 각 나라의 수도가 있지 않느냐? 그 수도로부터 벗어나면 벗어나는 만큼, 외곽에서 사는 자가 되는 것이다. 나로부터 벗어나면 의롭지 않게 된다는 것은 나 여호와가 정한 규칙이 아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다. 그러니 나로부터 벗어나지 말라고 너희에게 ‘강압적 명령’을 하는 것이 아니다. 현상이 이러함을 너희가 강하게 인식하지 못하니, 다른 것들에서 원인을 찾고자 하지 않느냐. 고로 그 현상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것이다. 하늘의 가르침을 배우고 받아들임으로 너희가 더 짧은 시간 내에 차원 높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다. ‘생각’에 따라 행하니, 너희의 행실을 바꾸는 것에 있어서도 이같이 행하는 것이 가장 단시간이 걸리는 방법이다. 너희의 행실을 뒤바꾸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사랑아, 내가 73억 명의 사람들을 내려다본다. 몇만 명의 성약 섭리 신부들을 내려다본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각 때마다 너만 쳐다보고 있다. 그런데 ‘뇌’의 파장인 ‘생각’을 통해서 나 여호와를 찾는 자가 적다. 전파를 나에게 보내는 자가 적다. 뇌라는 기기가 활성화되어 있어야 내가 주는 것 또한 받지 않느냐. 너의 생각을 나에게 보내지 않으면 그것이 바로 제 생각에, 제 삶에 빠진 것이다. 나와 사랑으로 함께 살길 그리도 원한다 하기에 방법을 가르쳐 주고 길을 열어 두었는데, 어찌 과거 너희의 고백대로 나를 찾는 자가 이리도 없는 것이냐. 네 자신을 나 여호와 안에서 보존하여라. 네 생각, 마음, 정신을 보존하여라. 네 사랑을 보존하여라. 나 여호와의 신부의 형태를 보존하여라. 나는 나와 교통하는 자를 쓴다. 너희가 생각해 보아라. 당연히 생각이 나 여호와에게로 향하고, 나를 대면하고자 하는 자를 통해 나의 일을 하고 싶지 않겠느냐? 고로 너희는 너를 써 달라고만 기도하지 말아라. 나는 행하는 자에게 역사하느니라. 너에게 특정한 것에 대한 축복을 달라고만 기도하지 말아라. 네가 나 여호와를 중심하며 그에 해당되는 것을 행하면, 너의 마음과 그 행함의 일치를 보고 네게 축복을 주는 나 여호와니라! 너희가 ‘기도한 것’과 ‘행하는 것’을 본다! 언행일치가 일어나야 한다. 2015_1224 목 계시말씀.hwp3 축복만 구하고 네가 행치 않으면, 나도 행하지 않는다. 조건이 없으니 내가 준다고 해서 네가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랑아, 너희 모두가 영적으로 어떤 문제에 처했다고 할지라도 그 문제의 출발점은 같다! 바로 나 여호와를 잊었기 때문이다.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하건대, 나는 너희에게 <성삼위와 늘 같이 사는 삶>을 원한다. 그 삶은 같이 살게 해 달라고 기도만 한다고 살 수 있는 삶이 아니다. 생각의 파장을 나에게로 보내라! 나에게 말을 걸어라! 기분이 내킬 때, 가끔 이벤트처럼 하지 마. 너의 삶 속에서 나를 부르는 것을 특별한 일로 만들지 말아라. 하늘 신부라면 그 누구든지 해야만 하는 것이다. 진정 네가 신부라면 그리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너의 휴거된 영만 내 신부가 아니다. 영과 같이 너희의 육도 신부의 삶을 살아야지. 나를 가까이하는 만큼, 나 또한 너희를 가까이할 것이다. 이같이 행하는 자가 되어라. <이 시대의 씨앗>이 되어라! 이같이 행하는 자들이 <좋은 씨>다! 그들을 통해서 매 순간 나 여호와를 생각하며, 늘 나와 대화하며 사는 ‘황금벌판’이 펼쳐질 것이다! 즉 진정 신부된 자들로서, 늘 나와 교통하며 사는 알곡들이다! 사랑해. 진실로 내가 너를 사랑하니, 큰 것을 가르쳐 주었다. 안녕. ♥ 12월 24일 목요일 현실적인 천국 영계 이야기 - 천국은 영체 입장에서 봐야 확실히 깨닫고 안다 - (법칙, 규칙, 규율, 법과 질서와 체계가 완벽한 선과 의의 세계) 작성일 : 2015. 11. 13. AM 01:00~03:30 작성자 : 주빛이나 (성령님께 경배하며 사랑을 고백하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영의 세계, 영계의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구하면 성령님께서 영계에 대해 이야기해 주실 것 같은 감동을 크게 받았습니다. 감동받은 것을 즉시 실행해야겠다고 하며 기도했고, 성령님께 구했습니다. “성령님! 선생님께서 사람들이 영계 이야기를 궁금해하니 성령님께 여쭤 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영계의 깊은 이야기를 가르쳐 주세요” 하니 성령님께서 즉시 응답하시며 깊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끝이 없이 성령님의 말씀이 계속해서 들렸습니다. 천국 이야기와 천국의 법과 질서, 체계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나 성령이 오늘 영계의 것을 이야기하니 잘 들어 봐. 영계 이야기 잘 들어 봐. 천국은 너희가 생각하는 꿈같은 환상적인 세계만은 아니다. 지상 육계와 같이 현실적이고 질서와 체계가 확실한 세계이다. 천국의 규율과 법이 있으며 어느 정도 개인의 활동 범위와 그 선에서 영들이 존재한다. 다만 지상 육계와 비교할 수 없이 아름다운 세계여서 환상적이다, 꿈같은 세계다 하는 것이다. 마치 지상의 최고 미의 여인에게 언어로 최고 표현을 해야 한다면, 너무 한정되어 있다. ‘아름답다, 정말 예쁘다, 미스코리아 같다, 여신이다.’ 더 이상의 표현할 단어가 없다. 천국도 이와 같다. 영체가 천국을 보았을 때는 현실적이고 합당한 세계이지만, 육체가 천국을 보았을 때는 놀랍고, 환상적이고, 꿈같고, 이상적이고, 지상의 언어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도 부족하다. 또한 천국은 사랑 1등급 세계이다. 오직 사랑과 선만이 존재한다. 최고의 의 값은 사랑 값이다. 사랑이 천국의 최고 큰 의 값이다. 사랑의 차원이 높을수록 높은 곳에 가고 선생과 가까운 곳에서 살게 된다. 사랑의 차원이 높은 자는 성삼위와 선생을 위해 뛰고 달리기 때문이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를 위해 그 몸이 되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말로 하는 사랑은 1차원적인 사랑이라면, 행실로 보이는 사랑은 황금성급 7차원적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랑이 최고다” 하는 것이다. (성령님, 천국은 늘 빛난다, 다이아몬드 보석 가루들이 떨어진다고 하니 저는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사람들의 의견은 참 여러 가지였습니다. 보석을 별로 안 좋아한다는 사람도 있고, 드레스보다는 바지가 좋다는 사람도 있고, 또 판타지 같고 만화 같아서 정말 잘 모르겠다 하는 자들도 보았습니다. 어떤 자는 설명을 해 주어도 천국을 정말 잘 모르겠다, 없는 것 같다는 이야기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이러한 상황을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너희에게 영원한 축복과 권세가 무엇이냐? 창조 목적을 이룬 휴거된 영의 권세와 황금성을 차지한 축복이다. 최종 목적지는 황금성 천국이다. 영의 것은 영이 느껴야 확실히 안다. 하나님도 나 성령도 성자도 기도하여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 영으로 느낄 때 확실히 알고 대화가 되듯이 육으로 느끼려 하면 대화도 안 되고 못 느낀다. 자, 비유를 들어 보자. 어떤 발달되지 않은 아프리카에 사는 원시인 족장에게 한국인이 한국의 서울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었다. “한국의 서울은 크고 높은 건물들이 정말 많아요. 자동차도 있고, 찻길도 있고, 하늘에는 비행기도 날아다니고, 특별한 날에는 밤하늘에 불꽃도 터트려요. 정말 화려해요. 아, 그리고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데요, 기능이 정말 많아서 해외에 있는 사람과도 통할 수 있고, 멀리 있어 보지 못하는 사람과도 화면을 통해 영상통화를 하며 대화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화려한 옷들도 많아요. 옷에는 갖가지 큐빅 장식들을 달기도 하고 각종 빛나는 액세서리도 착용해요. 구두도 있고 가방도 있어요.”하며 최대한의 언어 표현을 하며 열심히 설명해 주었다. 2015_1224 목 계시말씀.hwp4 그러나 원시인 족장은 “나는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내가 직접 가서 눈으로 보지 않고서는 한국의 서울에 대해서 모르겠다. 상상이 안 된다” 한다. 원시인 족장이 그 말을 듣고 상상을 하더라도 자기가 처한 원시인의 상황을 통해 겨우 최고의 것을 상상한다. 보다 원시인의 삶에서 좋은 옷, 좋은 집까지만 상상한다. 그 이상의 것을 상상하려면 그림으로 그려 주고, 사진을 찍어서 보여 주고, 영상으로 보여 줘야 확신하고 깨닫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천국을 상상할 때 그러하다. 세상에 많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천국을 설명하려니 육계에서 최상의 것을 말하며 설명해도 “상상이 안 된다, 꿈의 세계다” 하는 것이다. 영체로 보면 ‘너무도 합당하다!’ 하는 세계이다. 그래서 천국을 다녀온 자들이 꿈의 세계다, 환상적이다, 말로 표현이 안 된다 하는 것이다. 육계의 것으로 설명하기에 너무도 부족하기에 최고 극적인 표현들을 써서 그나마 실감 나게 설명하는 것이다. 육이 볼 때 천국은 꿈과 이상, 환상적인 세계이며 만화 속, 영화 속에서나 볼 것 같은 세계이다. 그러나 영이 영계에 입성해서 천국을 볼 때는 영이 사는 영의 세계라서 합당하다! 너무 좋다! 한다. 너희는 엄마 배 속에서 육계로 나올 때, ‘우와, 신기하다’ 했느냐? 기억이 안 나지? 아기들은 엄마 태에서 육계의 세상이 있는지 확실히 모른다. 그곳이 좋은 곳인 줄 알고 마냥 좋아하며 그 작은 배 속에서 이리저리 활동한다. 아기가 태어나서 밝은 세상에 나오니 빛도 있고, 새로운 세상에 나오니 마냥 신기해서 한 사물을 뚫어지게 관찰하는 모습, 한 가지에 집중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천국도 이와 같다. 영체도 그러해. 처음 천국에 입성했을 때는 영들이 신기해서 이곳저곳 감탄하며 구경하며 다닌다. 천국은 육계랑 비교가 안 되는 배경은 맞다. 천국의 땅과 건물들을 보면 다 보석이다. 지상에서도 땅과 건물들은 지상에 맞게 보석이다. 하나님의 창조 만물로 만든 모든 세계는 육계에서도 육에게 필요하니 보석이다. 흙도 사람에게 필요하니 보석이다. 인간에게 필요하니 하나님이 지상 육계에 맞게 만물 보석으로 창조하셨다. 너희가 현재 살고 있는 환경 만물보다 귀한 것은 없다. 몸에 치장하는 비싼 보석들은 치장을 안 해도 잘 산다. 그러나 너희를 살아가게 하는 환경, 만물, 터전 보석 없이는 못 산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을 확실히 모르니 눈에 아름다운 보석이 더 귀하다 한다. 당장 빛나고 가치가 있어 보이고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 더 귀하다 한다. 그러면서 육의 것에만 열을 내며 투자하며 산다. 영계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안타까운 인생들이다. 사람들이 그리 귀하다 하는 각종 빛나는 보석들로 천국을 창조했다. 그러니 ‘천국은 비현실적이다, 가 보지 않고서는 못 믿겠다’ 하지 말고, 지상 하나님의 창조 법칙을 통해 천국도 현실적인 세계임을 깨달아라. 히브리서 8장 5절을 보면 너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했다. 육계와 영계는 환경만 확실히 다르지, 육체와 영체의 입장에서는 서로 합당한 현실 세계에 산다. 천국은 너희가 생각하는 꿈같은, 비현실적인 세계가 아닌 ‘법칙, 규칙, 규율, 법과 질서와 체계가 완벽한 선과 의의 세계’다. 이 법칙 안에서 영체들이 활동한다. (성령님, 너무나도 합당한 말씀입니다. 성령님, 영계의 법칙도 궁금합니다. 가르쳐 주세요.) 나 성령이 몇 가지 가르쳐 줄게. 말씀과 계시에 나왔던 것 중에 몇 가지를 천국의 법으로 이야기해 줄게. <천국의 영체는 순간 이동이 가능하다고 했다.> 영체의 순간 이동은 천국의 법칙과 규칙, 규율 안에서 가능한 것이다. 순간 이동이 된다고 무조건 아무 곳이나 갈 수는 없다. 이동하는 것도 성삼위와 주가 허락해야 가능하고 자기가 이동 가능한 범위가 있고, 상대에게 순간 이동해 찾아가는 것도 상대가 허락해야 상대에게 이동해 가기도 한다. 파장이 맞아서 만나기도 하지만 같은 파장이 아니면 못 만나기도 한다. 전화를 걸듯이 파장으로 물어봐야 한다. 무조건 다 된다면 천국이라도 규율이 깨지고 질서가 안 잡혀서 혼란이 온다. 확실히 알아라. 천국은 규율, 법칙, 자기 위치와 활동 범위가 확실하다. 불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자, 보자. 300선은 황금성에 입성한 단계다. 700선은 완성되어 점점 더 변화를 이뤄 더 좋은 휴거를 이룬 단계다. 300선에 사는 영은 700선의 영이 사는 곳을 볼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다. 이곳보다 더 높고 좋은 지역이 없다 하며 자기가 처한 환경이 최고인 줄 알고 산다. 그러나 그 선에서 자기를 더 가치 있게 만들려고 그곳 차원에서 노력은 한다. 지금이 기회다. 육계에서 살 때가 자기 영을 만들 기회다.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에 700선에 못 가 보면 억울하지 않느냐? 지금 부지런히 너희를 만들라고 말해 주는 것이다. 700선은 300선 위치에 가 볼 수 있다. 이것은 천국의 법칙이다. 순간 이동 범위도 자기 급, 자기 차원대로 속도와 시간, 거리가 다 있다. 천국은 공의의 세계다. 나 성령이 말하니 확실하다. 천국의 비밀 이야기다. <천국에는 영이 타고 다니는 것들도 많다.> 말이나 새를 타고 다니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기도 하고, 황금 마차를 타기도 하고, 자동차를 타기도 하고, 비행기를 타기도 하고, 헬기를 타기도 하고, 우주선 같은 것을 타고 다니기도 한다. 천국의 이동 수단들이다. 이것도 다 질서와 규율 안에서 가능한 수단들이다. 의가 많고 급이 높으면 타고 싶은 것을 다 탈 수 있다. 천국에는 의가 자산이기에 그러하다. 의가 많은 자가 천국의 자산가이며 부자다. 천국의 이동 수단도 타는 길이 있고, 찻길이 있고, 날아다니는 길이 있다. 이동 수단의 길이 없으면 질서가 깨지고 사고가 난다. 2015_1224 목 계시말씀.hwp5 육체 입장에서는 영체는 통과가 가능할 것 같다고 하는데, 그것은 지상 육계에서 영체가 하는 현상이다. 영체끼리는 부딪치기도 하고, 만지면 만져지고, 안으면 안아지고, 손도 잡을 수 있다. 그러니 비현실적인 환상의 세계가 아니다. 영체들이 사는 천국의 현실 세계이다. 천국의 위치급이 낮으면 타고 다니는 수단도 세단 차와 구형 차가 확실히 다르듯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 완전하고도 완벽한 법칙 안의 세계이다. 좋은 장소에서 좋은 차가 안전하게 더 빠른 속도로 달리듯이 천국의 이동 수단도 그러하다. (성령님께서 이리 설명해 주시니 너무도 합당한 세계입니다. 예전에는 마법의 세계 같기도 하고 동화 속 주인공 같기도 하고 알기는 아는데 실감이 확실히 나지 않았어요. 그런데 말씀을 들으니 확실한 현실 세계예요.) 그래. 육계에서는 육체가 육계를 보면 현실이고 합당하듯 영체도 영계에 가면 현실적이고 합당한 세계이다. 어떤 것을 볼 때는 자기에게 닥친 현실로 인식하기보다 그 어떤 것에 맞게끔 인식하는 것이 맞다. 맞는 내용이어도 상황에 따라 다르기도 하다. 그래서 인식을 잘하고 봐야 한다. 말씀도 자기 수준에서 인식하면 깨닫는 차원이 낮고 보낸 자도 자기 수준대로 인식하면 자기 수준, 차원대로만 인식하고 깨닫게 된다. 성삼위도 그러하고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섭리사도 수준이 정말 많이 높아졌다. 그러나 모든 자들의 수준은 천차만별이니 자기 수준을 계속 높여야 한다. 수준이 높아질수록 더 많은 비밀을 가르쳐 주며 깨닫게 한다. 낮은 수준에서는 너희에게 말해도 깨닫지 못하니 아직 말을 못 하고 선생에게만 알려 준 것들이 많다. 너희가 말씀의 수준, 뇌의 수준, 영적인 지능을 높여라. 그래야 더 많은 것을 인봉하지 않고 세밀히 알려 줄 수 있다. 어떤 자는 말을 안 해 줘도 한 가지 말을 듣고도 차원 높은 것을 깨닫는다. 그러니 자기 수준대로 더 많은 것을 얻게 된다. 이런 자는 영급이 높은 자다. 자기가 만드는 대로 깨닫는 수준도 천차만별이다. 너희는 말해 줄 때 확실히 깨닫고 가라. 확실히 알고 믿어라. 천국에서의 삶은 육계의 삶과 그리 다르지 않다. 천국에서도 너희는 직업도 갖고 의를 쌓으면서 끝없이 자기를 변화시킨다. 이것은 다음번에 이야기해 줄게. <다음은 너희가 좋아하는 먹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 세상에서 돈을 많이 버는 자와 돈을 적게 버는 자는 먹고 누리는 것이 다르다. 케이크 하나를 사더라도 생긴 것이 다르고 특히 맛이 확연히 다르다. 이와 같이 천국도 사랑급대로 사는 위치에 따라 먹는 음식이 다르다. 300선, 400선, 500선, 700선이 먹는 음식이 다르다. 700선인 자가 300선에 방문하면 귀한 분이 왔다고 음식으로 대접하기도 하는데, 700선에서 먹던 음식의 맛이 너무 맛있어서 300선에서 먹는 음식은 입맛에 안 맞아서 잘 안 먹는다. 300선은 700선 음식을 안 먹어 봐서 300선에서 먹는 음식이 최고인 줄 안다. 그나마 300선에서도 귀하다는 음식을 대접하지만 맛이 없다. 700선에서도 최고 맛있는 음식이 있다. 선생의 집에서 먹는 음식이 최고다. 세상에서도 가난한 자가 아니면 가난한 자의 삶을 모르고, 부유한 자가 아니면 부유한 자의 삶을 모른다. 들어서만 알지, 그 위치의 삶을 살아 보지 않고서는 모른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나는 너희에게 최고의 것을 주고 싶다. 그러니 지금 부지런히 만들어서 더 좋은 위치에서 더 좋은 휴거를 이루라고 영계의 비밀을 미리 말해 주는 것이다. 영계의 비밀 이야기다. 나라마다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 법을 따르듯이 천국도 천국 법을 따르고 천국 법 중에서도 자기 휴거선마다 각각 다른 법이 있다. 마치 지구에도 여러 나라들이 쪼개져 있고, 각 나라에서도 큰 지역과 작은 지역들이 쪼개져 있고, 각 지역에서도 각 구역이 또 나눠져서 행정구역들이 있듯이 천국도 나라마다 쪼개져 있고, 천국 행정구역들이 있다. 300선의 나라, 400선의 나라, 500선의 나라, 700선의 나라가 있고 각 나라에서도 또 지역적으로 쪼개져서 다르다. 구약급 나라, 신약급 나라, 성약급 나라가 있다. 더 위로 가면 황금성, 신부성, 성삼위가 계시는 곳이 있다. 이곳도 천층만층으로 쪼개져서 이루어져 있다. 사람들도 같은 지역에 살아도 더 많이 일하고 수고하고 노력한 자가 더 좋은 집에 살듯이 천국도 더 많이 행하고 노력하고 수고한 대로 같은 지역이라도 더 좋은 집을 차지하고 산다. 그래서 자기가 아무리 좋은 집, 좋은 가구, 좋은 마당을 생각하며 살고 싶다고 해도, 자기의 휴거선, 의 값, 행실 값대로 집의 위치, 구조와 겉모습, 가구, 마당 등이 건설된다. 어떤 자는 마당에 우물을 가지고 살고, 어떤 자는 호수를 가지고 산다. 어떤 자는 강을 가지고 살고, 공원을 가지고 산다. 어떤 자는 자기 집 앞마당에 산도 있고 바다도 있다. 자기 사명, 행위, 의 값대로다. 최고의 의 값은 사랑 행위 값이다. (성령님, 귀한 말씀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현실적 세계가 아닌 현실적인 천국 세계를 증거하라고 나 성령이 영계의 깊은 비밀을 말하니 모두에게 가르쳐 주자. 사랑한다. ♥ 12월 24일 목요일 생각이 신이 되어라. 하나님의 성 작성일 : 2015. 11. 29. AM 09:00 작성자 : 주금빛 (하나님과 대화를 하다가 하나님의 생각이 저에게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정말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너무나도 차원이 낮다는 것이 진심으로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 “하나님, 정말 신비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신다면 정말 딱 한눈에 보실 수 있으시겠어요. 저희의 인생이 한눈에 다 보이시는데 저희가 이 조그마한 곳에서 2015_1224 목 계시말씀.hwp6 이리저리로 다니는 것을 보시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의 인생을 한눈에 보시니 딱 하나의 뜻을 두시는 것이었고, 그 뜻 안에는 여러 가지가 함께 있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그리로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이었어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정말 멋지십니다. 하나님의 속이 얼마나 깊으신지 인간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깊으십니다. 하나님은 정말 은밀하세요. 정말 은밀하시고 세심하십니다. 너무나도 위대하십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래. 맞다. 인간의 생각은 신의 생각과 너무나도 다르다. 하지만 인간의 생각도 신의 생각같이 할 수 있도록 내가 창조해 놓았다. 너희의 인생은 내가 정말 한눈에 볼 수가 있다. 천국의 시간과 지상의 시간은 다르기에 너희의 인생은 천국의 몇 시간도 안 된다. 또한 나 여호와가 너희의 생각을 빛보다 더 빠르게 꿰뚫어 보기 때문에 감히 상상치도 못한다. 나는 정말 세심하다. 정말 명확하고 확실하며 은밀하다. 나는 지구 안에 있는 모든 것들로 너희가 나를 은밀히 깨닫게 한다. 신의 생각은 다르다. 얼마나 빠르고 정확한지 예상조차 할 수가 없다. 왜? 인간의 생각이기 때문에 나의 마음조차도 헤아릴 수가 없다. 하지만 신같이 생각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생각도 나의 생각에 있어서 몇 억분의 일도 안 된다는 것이다. 말로는 이것을 설명할 수가 없다. 영적으로 깨달아야 한다. 나의 생각은 지극히 높아서 너희가 극적으로 해야만 조금이나마 더 깊게 신같이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신의 생각의 파장을 바로 잡아 쓴다면 성공한 인생이다. 한눈에 너희가 어떻게 되는지 다 아는 나 여호와이다. 높은 차원에 있다면 밑의 차원을 훤히 볼 수 있지만 낮은 차원에 있다면 높은 차원을 볼 수가 없다. 차원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아예 다르다. 작으나 크나 따질 것이 없다. 왜냐하면 지금 자리가 예전에 보았다면 큰 것이었겠지만 지금은 더 높은 것을 보고 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하나님! 하나님의 생각, 곧 신의 생각을 받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이고 최고인지 진정 깊이 깨달았습니다. 얼마나 확실하고 엄청난 것인지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너무나도 신비합니다. 사람의 뇌를 창조하시고 생각을 창조하신 것이 너무나도 신비합니다. 그것이 너무나도 큽니다. 생각 하나로 자신의 기분을 조절하며 앞길을 만들 수 있고 정말 내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모든 것이 좌우된다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합니다. 내가 생각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며 내가 생각으로 본 것이 맞다는 것도 너무나도 신기합니다.) 네가 나의 말씀을 받으며 나의 말을 듣는 것이 지금 신의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늘의 생각을 왜 받아야 하는지 아느냐. 인간의 생각은 낮다. ‘지극히’ 낮다. 그래서 하늘의 생각을 받으면 신같이 된다는 것이다. 생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이냐. 신의 생각을 받으면 신같이 행하게 되는 것이다. 생각이 곧 행함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신의 생각을 받을 수 있겠느냐. 바로 네가 성삼위를 생각하고 성삼위와 대화하며 성삼위의 말씀을 받고 사랑하면 신의 생각을 받고 신같이 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영적으로 봐야 한다. 육적으로 보면 절대 안 된다. 너희는 지극히 육적인 눈으로 삼위를 보고 선생을 본다. 육적인 눈으로 본다면 그 차원대로만 보이고 절대 그 가치를 알 수 없다. 영적인 차원에서 보면 완전히 다른 세계이다. 영적인 것도 차원이 다 다르다. 너희가 깊이 기도해 보아야 하고 영적인 생각을 해 봐야 안다. 알았느냐. 깨달았느냐. 깨달아야 한다. 너희 각자가 만들어 가는 세계이다. 나는 이 세상을 아주 재미있게 창조하였다. 너희가 지금 쓰지 못하는 기능들이 너무나도 무수히 많다. 너희 각자가 만들 수밖에 없다. 너희의 인생이지 않느냐. 너희의 인생을, 각자가 만들어 갈 수 있는 삶을 나 여호와가 주었다. 그런데 자기가 자신의 인생을 잘 만들어 가지 못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생각해 봐. 조그마한 벌레가 있는데 그 벌레 앞에 어떠한 장애물이 있고 행운이 있는지 한눈에 보이는 너로서는 그 벌레가 어떻게 되는지 알지? 나 여호와는 이보다 몇억 배 더 명확히 더 확실히 안다. 그러니 신의 생각을 받은 자가 신의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이다. 나 여호와는 너희가 눈으로 보면 생각이 따라가게 창조하였다. 이것은 나쁘게도 좋게도 쓰기 나름이다. 하지만 만약 나쁜 쪽으로 기운다면 그 주관권에서 생각으로 벗어나야지만 나올 수가 있다. 천국에서 볼 때 지구는, 세상은, 너의 삶은 축소형이다. 압축해 좋은 것과 같다. 하지만 지상에서 볼 때 천국은 확장형과 같다. 지상에서는 천국이 아주 크게 보인다. 하지만 지상에서 가늠했을 때는 다 가늠하지를 못한다. 모든 것은 그 차원에 맞아야지만 그 차원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그 차원에 맞는 삶을 살며 생각할 수가 있다. 너희에게는 지상에서의 시간이 너무나도 많다. 나 여호와는 시간을 너희에게 주었다. 그러나 너희가 생각으로 시간이 없다고 단정 지으니 더 행할 수 없도록 생각에서 막는 것이다. 너보다 시간을 더 잘 쓰는 선생이 보기엔 너희가 너무나 시간을 잘 못 쓰는 것으로 보인다. 너희가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아무리 시간을 못 쓰더라도 너희보다 더 시간을 못 쓰는 자가 있다면 답답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막상 본인은 자신이 시간을 잘 쓰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너희는 시간을 너무 못 쓰고 있다. 시간은 어떻게 하면 잘 쓰나. 너희가 더 하면 된다. 그래서 2배 더 하라는 것이다. 2015_1224 목 계시말씀.hwp7 행함도 2배로, 생각의 차원도 2배로 높이라는 것이다. 너희가 2배로 하면 더 높여서 3배를 할 수 있고 더 높여서 4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5~10배 더 해도 시간이 남는다. 그것은 바로 내가 하면 할수록 더 좋게 변화가 되고 더 높게 할 수 있는 힘을 주었기 때문이다. 차원을 높이면 높일수록 그만큼 더 올릴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면 할수록 더 좋게 변화가 된다는 말이고 지금 차원에서 2배 더 하라는 것이고 높인 후에 또 2배 더 하라는 것이다. 하늘이 보기엔, 신의 차원에서 보기엔 너무나도 안타까운 너희의 인생들이다. 너희들은 목적을 만들어야 한다. 생각에 목적을 만들면 생각이 너희의 행함을 변화시켜 그 목적을 이룰 수 있게 한다. 그리고 결국 이루게 된다. 너희가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의지로 즉시 만들어라. 그러면 목적이 확실해지게 된다. 이것이 지혜다. 자기가 행한 것대로 700선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급과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나 여호와를 가까이해라. (저는 하나님을 안아 드렸습니다. “하나님, 귀한 말씀을 저에게 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그런데 이런 모든 것이 지상에서는 1초도 안 되게 이루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영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기 때문이고 육의 생각보다 더 빠르기 때문이었습니다.) 정말 낮은 차원에서 높은 차원을 보려고 하면 안 보인다. (제가 하나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성에 가 보고 싶습니다.”) 그래, 보여 줄게. 가자. (하나님의 성을 보러 갔습니다. 정말 상상을 할 수가 없는 성이었습니다. 그 크기가 가늠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이 성의 형태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 주시기 위해서 저에게 그 전체 모습을 보여 주셔서 형태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 성의 크기는 인간이 절대 생각지도 못하고 계산할 수도 없는 크기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의 형태도 절대 인간의 생각으로는 안 나오는 구상이었으며 절대 인간의 생각으로 이 성을 보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이 성 자체는 천국의 최고급 보석으로,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보석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성의 빛이 너무나도 세서 이번에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도 없는 빛의 강도였습니다. 성은 너무나도 웅장하고 신비하고 멋있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보았을 때 성은 전체적으로 깨끗한 하늘색이었습니다. 밑에는 왕관 모양으로 되어서 꽃받침 역할을 하였습니다. 왕관 모양에는 중간에 하나님의 얼굴 형상의 보석이 박혀 있었고 양옆으로 갖가지 보석들이 박혀 있었으며 이 왕관 속에는 다이아몬드 가루로 듬뿍 채워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왕관 꽃받침 모양 위에는 뾰족뾰족하게 돔 형식으로 둥그런 형태였는데 보석으로 만들어진 심들이 무수히 많이 세워져서 꽃받침 테두리에 붙어 있었습니다. 이 심들은 둥근 하늘색 보석이 끼워져 있다가 끝으로 갈수록 뾰족한 보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안에는 화산의 마그마 같기도 한 수많은 백색과 하늘색 보석들이 섞여 큰 알갱이들과 보석 액체들과 보석들이 수북이 차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며 너무나도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또 놀란 것은 이 성의 색깔이 계속 변했습니다. 황금빛, 하얀색 등 여러 색으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안에 있는 보석과 액체는 색깔이 안 변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웅장하심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사랑도 넘쳐 나십니다. 또한 그 외모 또한 절대 육의 차원에서 만족하는 외모가 아니라 절대 영의 차원의 얼굴이라서 완전히 다릅니다.” 성을 자세히 보니 또 다른 것이 보였습니다. 보석들 위 정가운데에는 하나님의 보좌가 안정적으로 떠 있었습니다. 보좌는 아주 멋있었습니다. 백보좌의 형상을 약간 축소한 형상과 같았습니다. 보좌는 물방울 모양의 보석 줄들로 꾸며져 있었는데 권위가 있어 보이며 웅장하고 신비했습니다. 저 위에서 하나님께서 앉으셔서 저희들을 보기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성 앞으로 정원이 있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시며 전지전능하시고 위대하시며 웅장하시고 신비하신 하나님의 정원은 당연히 모든 것이 달랐습니다. 가로로는 아주 길고 세로로는 조금 짧아서 앞으로 쭉 가서 구경하기에는 영으로 오늘 안에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로로 짧은 것이 지상에서 생각하는 그 짧은 길이와 달랐습니다. 우주보다 더 길었습니다. 제 육의 눈으로 보기에도 너무 아름다운데 영의 눈으로 보니 더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희한해서 영의 눈으로 봐야 했습니다. 굴곡이 아주 부드러운 무지갯빛 산이 높기도 하며 낮기도 해서 정원의 테두리를 감싸 주었고 산 밑에는 여러 가지 천국의 나무들이 수없이 많았으며 지상에도 있는 갖가지 나무들이 아주 아름답게 있었습니다. 정원 한가운데에는 깊이도 헤아릴 수가 없고 또한 그 넓이도 헤아릴 수가 없는 호수가 있었습니다. 호수가 너무나도 반짝반짝 눈이 부시게 상쾌하게 빛났습니다. 물 위에는 보석이 아주 얇게 만들어져서 물 위에 둥둥 떠 있었고 비눗방울 같은 보석이 떠다녔습니다. 호수 테두리로는 보석으로 만든 형상 돌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월명동에 있는 돌들도 보석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여러 형상들이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성까지는 황금 길로 길이 쭉 뻗어 있었습니다. 길에는 다이아몬드 알갱이들이 무리를 지어 떠 있어서 성까지 인도하였습니다. 앞으로 가니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끝도 안 보이게 많은 꽃들이 만발해 있었습니다. 신기한 꽃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꽃들이 크기가 큰 것도 있었고 작은 것도 있었고 여러 가지가 있었으며 잔잔한 것도 있었고 화려한 것도 있었고 그 향기 또한 아주 향기롭고 가지각색이었습니다. 꽃밭에는 꽃 침대도 있고, 꽃으로 만든 탁자, 의자 등 차를 마실 수 있는 곳도 있었고, 꽃 그네, 꽃이 하늘에서 떨어지도록 만든 곳 등 아주 많았는데 영으로 하루 만에 다 볼 수가 없었습니다. 2015_1224 목 계시말씀.hwp8 동물들도 살았는데 다이아몬드 독수리, 황금 독수리들이 보석으로 꾸며져서 날아다녔습니다. 지상의 독수리와 달랐습니다. 그리고 다이아몬드 빛깔이 나는 페가수스 같은 말도 날아다녔습니다. 공작도 있었습니다. 지상의 동물과는 차원이 아예 달랐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초대한 자들만 와서 즐기고 가는 축제를 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주위에 보석 폭죽, 대포 같은 것들이 있었고 기다란 테이블도 많았고 언제든지 맛있는 음식들이 나왔습니다. 또 잔디밭 위에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는 선물 공작성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선물 하나를 꺼내 주셨습니다. 선물을 푸니 엄청나게 빛나는 천국의 순백의 보석으로 만들어진 귀걸이, 목걸이, 아주 큰 왕관, 드레스, 신발, 면사포, 반지 그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선물이었습니다. 화장까지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야자수 형상을 닮은 형상 보석 돌을 선물로 주셔서 저의 정원 앞에 놓았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기쁨과 감사의 극치에 올라갔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 “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진정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진정 믿으며 영원히 경배합니다. 저에게 뜻을 허락해 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흡족해하셨습니다. 귀한 말씀을 선물로 주셨고 야자수 모양의 형상 보석과 필요한 것을 주셨습니다.) 너는 영계에 하나밖에 없는 나의 사랑이다. 그래서 내가 너를 늘 지켜본다. 사랑해. (“하나님, 저에게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또 올라가니 분수가 있었습니다. 이 분수는 지상과는 차원이 다른 분수였습니다. 지구보다 더 컸습니다. 분수가 세 군데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보석이 뿜어져 나오고 색색의 보석 물이 튀어나왔고 보고만 있어도 황홀함에 젖어 있어 빠져 나오기가 어려웠습니다. 분수는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성 안에 들어가 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이 성은 나의 상징으로 만든 성이다. 모든 것을 상징으로 보아라. (안에 들어가니 너무나도 강한 빛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중간에는 지구가 있었습니다. 제 눈에는 지구가 보이지만 이 지구 하나를 봄으로 이 지구 세상에 한 사람까지 확실히 명백히 꿰뚫어 볼 수가 있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하나님의 뜻을 보관하는 장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보관하는 장소에는 엄청나게 큰 기계가 놓여 있었습니다. 이 방 전체가 아예 기계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기계 중간에는 화면이 있었습니다. 기계의 디자인은 아주 깔끔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하나님의 눈물을 보관하는 장소도 있었습니다. 지난날 하나님께서 흘리신 눈물들이 물방울 모양으로 된 투명한 다이아몬드 안에 그 눈물들이 하늘색 보석으로 되어서 다이아몬드 안에 차 있었습니다. 이 보석들이 각 연도별로 또한 각 시대별로 나눠져 있었고 줄로 매달아서 천장에 달려 있었습니다. 아주 반짝반짝하게 빛나서 아름다웠는데 그 방의 끝이 안 보였습니다. 바닥은 온통 빛나는 순백색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난날 흘리신 눈물들을 보니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지구 세상을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랑을 주셨는지 느껴지면서 저도 눈물이 났습니다.) 나의 눈물을 닦아 준 자는 선생이었다. 나의 눈물을 기쁨의 눈물로 만든 자가 선생이었다. 선생은 너희가 가늠할 수가 없다. 너의 육의 생각으로 선생을 본다면 겉만 보는 것이다. 핵을 못 보는 것이다. (다른 방에는 하나님의 말씀도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들이 네모난 황금 보석에 새겨져 있었고 그것을 꽂아 놓는 선반이 끝이 안 보일 정도로 많았습니다. 또한 하나님께 기도한 것이 모아지는 방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이 기도한 것이 모아져서 하나님께서 합당하면 이뤄 주는 곳이었습니다. 정말 인간의 생각으로는 전혀 상상치를 못하며 아예 차원 자체가 달랐습니다. 절대 인간의 생각으로는 깨닫지 못하는 곳이었습니다. 하나님께 “하나님, 저를 오늘 하나님의 성에 데려와 주셔서 진정 감사해요. 오늘 귀한 말씀을 선물로 주셔서 진정 감사해요.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겠습니다.”) 그래. 나의 말씀은 너의 생각을 쪼개는 말씀이다. 신의 생각을 받아라. 나의 성을 상징으로 보여 주며 너희가 깨닫기를 바라는 나 여호와이니라. 사랑한다. 안녕. 저는 천국에 다녀온 후 성삼위와 주께 감사기도를 하였습니다. ♥ 12월 24일 목요일 ‘알아야’ <차원>을 높인다. <2016년>은 ‘차원을 높이는 해’다 2015년 12월 24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2. 1. PM 04:00 작성자 : 주사랑빛 (며칠 전, 하나님과 대화 중에 <차원>에 대해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차원에서 벗어나라. ‘벗어나는 것’이 네게 얼마나 큰 유익인지 알아라. ‘알아야’ 차원이 높아진다. 모르면 그 차원에 머무르며 결국 그 차원에서 산다. 사탄은 모르고 살도록 만든다. 그것이 목표다. 사람은 일단 모르면 절대 그 차원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별짓을 다 한다고 해도 실패다. 사탄은 이것을 정확히 알고 6천 년의 시간 동안 <무지>라는 무기를 사용해 왔다. 사람은 여전히 무지하니 이를 알지 못하고 또 당한다. 고로 ‘시대 구원자를 보내어 알려 주는 2015_1224 목 계시말씀.hwp9 것’이 하늘이 사용하는 무기다. 그러나 이것에 대해 또한 무지하니 시대 구원자를 핍박하고 막고 서 있다. 참으로 헛웃음만 나온다. 나 여호와가 인류에게 이르니 ‘인류야, 알고 차원을 높여라.’지금 네 차원에서 벗어나는 길은 ‘아는 것’이다! ‘아는 것’이 무엇이냐? 네가 아는 지식의 바탕 위에 세워진 집이 아니라, 다 허물고 오직 내가 주는 것으로 세워지는 집이다. 월명동의 150년 된 옛집을 다 허물고 그 터전 위에 새 집을 지었을 때, 비로소 새로운 차원의 삶을 살게 되었다. 많은 자들의 폐단은 자신의 지식을 마치 자기 자식과 같이 품에 안고 놓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24장 19절)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나 여호와가 준 것이 아니라면 모두 너의 뇌 속에서 버려라. 버리지 않고 받으려 하지 말라. 사탄은 네가 가진 것을 꽉 잡고 놓치지 않으려는 그 마음을 이용하는 것을 알아라. 그것은 네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왜 붙잡고 있느냐? <2년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시간’의 카운트다운이다. 또한 ‘차원을 높이는’ 카운트다운이다. 숫자만 세지 말고 나날이 차원을 높여라. 그리하려면 알아야 하니 내년에는 더욱 교육하여 너희 각자의 차원을 완전히 높이겠다. 휴거 700선을 이룬 신부들이 선생을 맞아야 하지 않느냐. 같은 수준에서 함께 살고 있던 부부가 잠시 떨어져 있었어도 다시 만나 함께 사는 것이다. ‘차원의 차이’로 함께 살지 못함이 가장 큰 형벌임을 알아라. 같은 차원이어야 같이 산다. 차원을 높이려면 알아야 한다. 아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아는 것에 욕심을 내라. 신약시대에 구약의 무지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들은 자신을 구원할 자를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핍박하여 죽였다. 무지가 사망에 이르게 했다. 이 시대에 신약의 무지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들은 시대 구원자를 알지 못하여 핍박하고 잔인하게 악평하며 반대하고 있다. 그들은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니 참으로 무지가 자신을 끌고 있음을 알지 못한다. 아는 자들이 가르쳐서 무지에서 벗어나게 하고 사망에서 벗어나게 하여라. 그 차원에서 머무를 것이냐. 일평생 네 구원자를 만나지 못한 채로 영원한 사망으로 갈 것이냐. 섭리사를 만났다 해도 구원자의 가치를 100% 모르니 여전히 자신의 삶 100%를 비우지 못하는구나. 자신이 그 삶의 그릇을 채우며 살다가 죽으려 하느냐. 참으로 무지하다. 신부가 신랑을 만난 것으로만 만족하며 사랑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니 사랑의 교통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사랑의 불균형으로 결국 무너지는 사랑이 된다. 자신을 비우지 못하는 자가 참으로 많으니 이대로는 구원자를 온전히 맞지 못한다. 고로 긴급히 알리는 내 말을 듣고서 모두 자신의 모든 것을 비우고, 무지에서 벗어나라. 신랑이 같이 사는 법을 가르쳐 주어도 행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며칠 후에 월명동 성지 사역을 갔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 성령님의 감동대로 <기도 표적 소나무>에 가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제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선교 부흥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행해야 하는지 가르쳐 달라고 간구드릴 때, 성령님께서 <차원>에 대해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완전히 개혁이 필요해. 근본을 바꾸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시간을 잡는 것은 ‘영적으로 나와 함께’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럼 나와 어떻게 함께할 거야? 한마디로 잘 보여야지. 이 나무는 기도 표적 소나무지? <기도 표적>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만 가능해. <기도 표적>은 ‘회개할 때’ 일어나. <기도 표적>은 다음 차원으로 가게 한다. ‘알아야’ 표적이 일어난다. 이는 ‘다음 차원으로 간다.’ 함이다. 기도 표적 소나무 쪽으로 올라올 때 계단을 밟고 올라왔지? 다음 계단이 있음을 아니까 발을 내딛어 오르지 않았느냐? 모르면 두려워서 다음 계단을 밟지 못해. 그래서 주가 가르친다. 알라고 가르쳐. 그래야 인생의 두려움이 없어진다. 차원을 높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모르는 자는 더 잘하자는 것도 부담을 느낀다. 두려움을 가진다. 차원을 높이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알지 못해서다.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지? 그렇다고 여기서 포기한다면 차원이 멈추는 것이 아니라 <퇴보>다.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유지’가 아니라 <퇴보>야! 왜냐하면 ‘차원의 차’는 앞으로 가는데 그 차를 안 탔으니 차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한 자를 ‘기준으로 볼 때’ 퇴보한 것이 아니냐.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기준이 바뀐다’는 말이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바뀐 것은 종의 기준에서 아들의 기준으로 기준이 바뀐 것이다. 신약에서 성약으로 바뀐 것은 아들의 기준에서 신부의 기준으로 기준이 바뀐 것이다. 이 기준으로 모든 것을 판단했다.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퇴보한 것이다. ‘바뀐 기준선’을 기준 삼아 판단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그 기준선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야 그 기준선대로 행하지 않겠느냐? 고로 알아야 차원을 높인다. 휴거도 휴거 700선으로 기준이 높아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의 가치를 알지 못하면 하향 곡선을 그리게 된다. 고로 내년에는 ‘차원을 높이기 위한 교육의 해’다. (다음 날, ‘기준이 높아진다’에 대해 더 가르쳐 달라고 간구드렸습니다.) ‘기준이 높아진다’ 함은 ‘땅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 함이다. 구약시대는 종으로서 ‘충성’하는 자를 최고로 인정해 주었다면 신약시대는 아들로서 ‘순종’하는 자를 최고로 인정해 주었고 성약시대는 신부로서 ‘사랑’하는 자를 최고로 인정해 준다. 각 시대마다 차원을 높였다. 곧 ‘기준선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2015_1224 목 계시말씀.hwp10 그런데 하늘은 반드시 달라진 기준선에 따라 가장 ‘기준’이 되는 구원자를 보내어 그 기준에 대해 알려 주고 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고로 ‘차원을 높이지 못한다’ 함은 ‘기준에 대해 알지 못한다’ 함이다. 그러니 무지도 죄다. 알지 못하면 믿지 않고 따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행하지 못한다. 그 기준에 이르지 않으면 탈락인 것이다. 놀이동산을 가도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키의 기준이 있지? 그 기준이 안 되면 통과를 못 한다. 천국 역시 통과 기준이 있다. 이는 시대 보낸 자를 믿고 따르며 그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신부로 변화되어 휴거된 자여야 한다. 100% 깨끗한 자라야 한다. 사랑의 기준을 세운 자라야 한다. <기준>은 하늘이 정한 법이기에 어떤 경우라도 기준을 지켜 기준선을 넘으면, 곧 차원을 높이면 그에 해당되는 보상을 반드시 받게 된다. <시대의 기준>은 ‘구원자’다. 그를 기준 삼아 인류의 모든 것을 판단하고 분별한다. 그는 살아 있는 삼위일체의 육이며 그의 행동은 삼위일체의 뜻이기 때문이다. 고로 그를 기준 삼아 정해지는 모든 법은 인간이 반드시 지켜야 할 진리이며 생사를 좌우하는 척도다. 2016년은 ‘차원을 높이는 해’다. 원숭이 해지. 원숭이는 재주가 많아. 처음부터 재주가 많은 것이 아니고 사육사가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따라 재주의 차원도 달라진다. 재주를 부리며 사람에게 기쁨을 준다. 새해에 삼위일체는 보낸 자를 통해 더욱 많은 교육을 해 줄 것이니 각자의 차원을 높여라! 그리하면 삼위일체와 구원자의 기쁨이 되어 영육 형통하며 축복을 다 받는다. 땅의 눈이 아니라, 하늘의 눈으로 보는 것이 기준을 높이는 것이다. 땅의 차원에서 벗어나는 것이 기준을 높이는 것이다. 차원대로 다 받는 것이다. 휴거 700선은 ‘차원을 높여 다다르는 목적지’다. 휴거 700선이 된 자들도 더욱 차원을 높여 행하고 의의 공적으로 다 받고 누리며 살아라. (아멘! 2016년은 더욱 차원을 높여 ‘인류의 선생님’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선생을 인류의 구원자로 여기며 차원을 높여 날마다 함께 사는 자는 결국 그리된다. 그러니 차원을 높이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야 한다. 성령이 너를 가르쳐 차원을 높여 주었다. 이제 행하자. <아는 것>은 ‘차원이라는 길의 출발선’이니라. 사랑해. 성령. (너무나 감사 감격드립니다. 오직 삼위일체와 주께서 저희를 꺼내 주셔야 다음 차원으로 차원을 높입니다.) 맞다. 나는 원하는 자를 꺼내어 준다. 원해라! 뛰어올라라! 전심으로 기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