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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12.25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12.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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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25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25일 금요일 천국 성들과 휴거된 남자 옷 견학 작성일 : 2014. 12. 31. / 2015. 1. 11. / 1. 19. 작성자 : 주금빛 ( 제가 기도를 하던 중 천국을 보여 달라고 하니 성자께서 저를 천국으로 데려다 주셨습니다. 제가 다른 것을 정리하다 보니 계속 정리를 하지 못했는데 성자께서 “정리하자” 하셔서 바로 보고 온 천국을 정리했습니다.) 기도하니 순간 제 영이 천국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입고 있는 드레스를 보니 소매가 없고 양팔에 실크가 걸려 있으며 하얀색 바탕으로 핑크빛 레이스들이 띄엄띄엄 달려 있었고 위쪽은 핑크빛 리본이 오른쪽 어깨부터 허리까지 사선으로 이어져 있었고 오른쪽 어깨에 중간 크기의 핑크 리본이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중간 크기의 리본들이 레이스 위에 규칙적으로 달려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첫 번째로 어느 한 성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성이 있는 곳은 마치 시내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성자께서는 이 성들은 셋이 같이 있어야 하는 성이라고 얘기해 주셨고 이 성의 의미는 아주 많이 담겨 있지만 그중 몇 가지는 100선, 200선, 300선을 상징하기도 하고 육, 혼, 영을 상징하기도 하며 첫 번째로 중요한 것과 두 번째, 세 번째로 중요한 것들을 상징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3수는 많은 것을 의미한다고 하셨습니다. 첫 번째 성은 네모나게 기다란 성 위에 첫째를 나타내는 손 모양이 세워져 있었고 황금색이었습니다. 두 번째 성은 둘째를 나타내는 손 모양이 있었고 옥색이었습니다. 세 번째 성은 셋째를 가리키는 손 모양이었고 하늘색이었습니다. 맨 꼭대기의 손 모양만 틀리고 성의 모양은 다 똑같았습니다. 손 밑으로 네모난 부분의 성은 조그맣고 네모나게 반사되는 재질로 만든 것들이 건물에 장식처럼 수도 없이 규칙적으로 붙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번쩍번쩍 빛이 났습니다. 손 모양에는 조그마한 다이아몬드들이 수도 없이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이 성은 같이 있을 때 더 빛이 났고 각자를 봤을 때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다음 성으로 순간 이동했습니다. 천국은 언제나 보아도 상쾌하고 마음, 정신, 생각이 맑아졌습니다. 도착한 이 성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성이었습니다. 황금으로 되어 있고 얇은 모양의 왕관처럼 생겼습니다. 그리고 단면으로만 되어 있었습니다. 땅바닥에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조금 둥근 모양이어서 양 끝 쪽만 땅에 닿아 있었고 장식은 월계수 잎같이 생긴 모양에 안이 뚫려 있었는데 그곳은 다이아몬드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월계수 잎 모양 테두리에는 동그랗고 중간 크기의 다이아몬드들이 박혀 있었습니다. 잎 모양은 총 5개였고 중간에 있는 잎 모양은 좀 더 컸고 그 위에 하나 더 동그란 다이아몬드가 세워져 있었고 중간 잎 안에 있는 다이아몬드가 더 입체적으로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다른 다이아몬드들은 평평하고 투명한 모양이었습니다. 빛이 여기저기로 반사되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이 성은 ‘전도 공적성’이라고 말씀해 주시며 안으로 들어가 보자고 하셨습니다. 이 성의 문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았는데, 왕관 밑으로 천국의 평화로운 풍경들만 펼쳐져 있지 문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뒤의 풍경으로는 여러 산이 있었고 새들도 날아다녔습니다. 문이 투명해서 안 보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문이 보였습니다. 문고리만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는데 엄숙한 분위기가 났고 조용한 천국의 음악이 흘러나왔습니다. 하나의 도서관 같았습니다. 보는 순간 온 사방이 책꽂이로 되어 있고 수많은 책들이 천장까지 꽂혀 있었습니다. 각 옆으로는 황금 책꽂이와 천국에 있는 나무들로 만들어진 책꽂이들이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기분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책꽂이가 아주 높아서 사다리가 있었습니다. 사다리를 이용하지 않고 날아서 갈 수도 있었습니다. 중간 통로에는 황금 책상들이 있었습니다. 책상의 크기는 엄청 크고 넓었습니다. 천사들과 천인들이 책을 보면서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몇 명의 천인은 책을 꺼내 보고 있었고 몇 명의 천인들은 책상에 앉아 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책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전도 스토리가 담겨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천사가 어느 한 책을 저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책은 표지가 황금색이었고 보석들도 붙어 있었습니다. 한 페이지를 보여 주었는데 분명 사진이었지만 실제 같았고 영상처럼 움직이니 점점 빠져들게 했습니다. 한 여자가 노방 전도하는 모습의 영상이었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성자와 함께 성을 나왔습니다. 성자께서는 “네 성을 보여 줄게. 가자” 하셨습니다. 저는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성으로 날아가는 도중 시내에 걸어 다니는 두 천인을 보았습니다. 둘은 쇼핑을 하고 나온 것 같았습니다. 아주 커다란 황금으로 된 쇼핑백을 들고 있었는데 다이아몬드들이 사선으로 나열되어 박혀 있었고 모서리 왼쪽 끝에는 주먹만 한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두 천인은 아주 기쁨에 찬 얼굴이었습니다. 순간 돈의 모양도 보았는데 아주 특이했습니다. 황금으로 만들어진 메달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거기에 자기 얼굴이 새겨져 있었고 조그마한 면류관들이 메달에 새겨져 있었습니다. 면류관의 개수에 따라 물건을 살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제 성에 도착했습니다. 2015_1225 금 계시말씀.hwp2 보는 순간 너무 기뻐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성자께서는 “이 성 말고도 너를 위해 만든 성이 또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성은 어느 언덕 꼭대기에 있었습니다. 성의 모양은 그리스 신전같이 생긴 모양이었습니다. 엄청 컸습니다. 아주 굵은 금으로 된 네 개의 기둥이 밑에서부터 성 위까지 세워져 있었고 다이아몬드 줄로 기둥들을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위쪽에는 삼각 지붕 형태로 되어 있고 위의 장식으로는 커다란 보랏빛 다이아몬드가 중간에 박혀 있었고 그 주위로 지붕 모양을 따라 각종 보석들이 박혀 있었습니다. 기둥 뒤에 있는 문도 금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아주 커다랗고 무척 단단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보라색 다이아몬드 보석 밑에 “금빛”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문의 장식이 아주 고풍스러웠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들어가니 복도가 끝이 안 보일 정도로 길었습니다. 보석으로 만든 샹들리에 등이 높은 천장에 떠 있었습니다. 바닥에 있는 카펫은 갈색 톤인데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깃털처럼 부드러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무 줄기같이 고급스러운 무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벽 모양도 너무 고풍스러웠고 고급스러워 보였습니다. 잔잔한 빨간색, 핑크색 꽃모양들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왼쪽 벽에는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등 여러 가지의 축구공 크기만큼의 보석들이 똑같은 크기로 벽 끝까지 여러 줄로 박혀 있었습니다. 오른쪽 벽에는 예쁜 금으로 만든 고풍스럽고 아주 큰 액자 (거의 3m 넘음)에 선생님의 사인들과 제 사진들이 아주 크게 각각 걸려 있었습니다. 복도를 지나 큰 거실 같은 느낌의 방에 왔는데 갈색 톤의 금 소파가 있었고 아름다운 샹들리에 등도 걸려 있었습니다. 너무 기쁨이 흘러 넘쳤습니다. 성자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고백드리니, 성자께서는 미소를 지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스타성에 데려다 주셨습니다. 성은 엄청 컸고 별 모양이었습니다. 하지만 별 모양의 끝부분은 뾰족하지 않고 뭉툭한 모양이었습니다. 성은 매끈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자개처럼 신비스럽고 오색 빛이 감돌았습니다. 별 꼭대기부터 밑까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많은 별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는 줄들이 있었고 밑의 별 기둥들까지 이어져 있었습니다. 기둥은 하얗고 밑으로는 원기둥처럼 생겼고 꼭대기는 속에서 빛을 뿜어내는 빛나는 별들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성자께 “성자님, 안에 들어가 보고 싶습니다.” 하니, 성자께서는 “보고 싶은 자에게 보여 주고 알고 싶은 자에게 알게 해 주는 나 성자니라.” 하시며 들어가자고 하셨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너무 눈이 부셨고 눈물이 나오며 “와!!” 하는 말밖에 안 나왔습니다. 안은 크기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 크고 웅장했습니다. 여기저기 사방이 빛으로 번쩍거렸고 사방에는 하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투명한 무지갯빛이 나는 조그마한 별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는 다이아몬드 줄이 천장을 가릴 정도였습니다. 꼭 전등 같았습니다. 바닥은 아주 하얀 돌 같기도 한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고 투명하지는 않았지만 우유처럼 맑고 번쩍번쩍 빛이 났습니다. 홀 중간에는 아주 커다란 실 뭉치 같은 느낌의 큰 다이아몬드가 있었습니다. 그 다이아몬드 안에는 투명한 영상 같은 것이 있었는데 스타들의 얼굴들이 나왔습니다. 홀은 둥근 모양이었는데 양옆에 각 방이 있었습니다. 문 꼬리는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어 아주 눈이 부셨습니다. 아주 깨끗하고 순수함이 깃들어 있는 성이었고 제 마음이 아주 깨끗해졌습니다. 성자께서는 순간 저에게 선물로 옷들을 주셨는데 제 영이 그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을 순간 보여 주셨습니다. 첫 번째는 하늘빛 드레스였는데 너무나 예뻤습니다. 윗부분은 소매가 없고 어깨가 드러나고 일자로 되어 있는 드레스였습니다. 상체의 반은 장미꽃 모양으로 된 하얀 레이스가 달려 있었고 조그마한 다이아몬드들도 박혀 있었습니다. 허리 양옆으로는 풍성하게 날개가 있는 모양으로 기다란 원처럼 생긴 레이스가 달려 있었고 드레스 위에 얇은 레이스가 드레스를 덮었습니다. 다이아몬드 가루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제 목에는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목걸이가 걸려 있었습니다. 얇은 다이아몬드 줄로 되어 있었고 중간에 기다랗고 얇은 투명한 다이아몬드가 걸려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좋아서 방방 뛰었습니다. 두 번째 드레스를 보았습니다. 정말 정열적인 드레스였습니다. 분홍빛이 감돌면서 진한 빨간색이었습니다. 위에는 똑같이 소매가 없고 어깨가 드러나는 일자였고 살아 있는 붉은 장미꽃이 맨 윗부분에 일자로 풍성하게 달려 있었고 밑으로 장미꽃이 사선으로 달려 있었습니다. 금가루가 뿌려져 있어 더 빛이 나고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성자께서는 순간 제 선물은 아니지만 휴거된 남자들의 옷을 몇 가지 보여 주셨습니다. 빛이 번쩍번쩍 났습니다. 성자께서는 “남자 옷도 봐야 하지 않겠냐.” 하시며 보여 주셨습니다. 첫 번째 옷은 재킷 같은 옷이었습니다. 하늘빛이었습니다. 옷깃은 둥근 모양이었는데 한쪽만 오른쪽 브로치까지 이어져 있었습니다. 옷의 길이는 무릎 위까지 오는 옷이었습니다. 팔 부분도 길었는데 소매 끝은 접혀져 왕관 모양으로 되어 있었고 조그마한 자수정이 한 쪽씩 박혀 있었습니다. 소재는 아주 매끄럽고 빛이 나며 광택이 났습니다. 그다음 오른쪽에 걸려 있는 브로치를 봤는데 엄청 컸습니다. 너무 커서 무거울 것 같았지만 성자께서는 “천국에서는 무겁지 않고 원하는 무게만큼의 옷을 만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자수정 등 여러 가지 크기의 보석들이 달려 있고 사이사이에 가지각색의 빛을 품은 깃털들이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브로치와 왼쪽 브로치 사이에는 동그랗고 자그마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여러 개의 장식 줄이 달려 있었습니다. 걸을 때마다 장식 줄들은 찰랑찰랑 듣기 좋게 소리가 났습니다. 다른 브로치는 금으로 되어 있고 작은 엄지만큼 납작하게 생겼는데 2015_1225 금 계시말씀.hwp3 선생님의 사인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서 여자인 저도 입어 보고 싶었습니다. 성자께서는 감탄하고 있는 저에게 “잠깐만” 하시면서 하나 더 보여 주셨습니다. 망토 같았는데 엄청 멋있었고 길이는 무릎 밑까지 왔습니다. 위에는 하얀 다이아몬드로 만든 깃털들이 헤아릴 수 없이 풍성하게 달려 있었습니다. 실제 털이 아니라 다이아몬드로 만드니 더 섬세했고 진하며 하나하나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위에 망토를 여미는 단추가 하나 있었는데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고 그것을 끼우는 부분도 매끈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밑으로는 정말 순백색 바탕에 작은 다이아몬드들이 촘촘히 박혀 있었고 너무 멋졌습니다. 다이아몬드의 순백색 빛이 번쩍번쩍 났습니다. 이 망토는 손을 뺄 수도 있는 구멍까지 있었습니다. 정말 엄청난 디자인이었습니다. 실제로 보니 정말 기절할 것 같았습니다. 성자께 “성자님! 하나만 더 보여 주세요. 옷들이 너무나 멋져서 다른 거 하나만 더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성자께서는 “알았다” 하시며 더 보여 주셨습니다. 황금으로 된 재킷이었습니다. 아예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고급스러운 자수가 옷에 새겨져 있고 선생님의 사인들도 여러 개 새겨져 있었습니다. 만져 보았더니 황금이었지만 옷이 면처럼 부드럽고 편안했습니다. 소매는 길었고 왼쪽으로 여미게 되어 있으며 길이는 무릎까지 왔습니다. 여미는 단추는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위엄 있어 보였고 너무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장신구를 더 보여 주셨습니다. 이 옷은 얇은 두께의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만졌을 때 딱딱했지만 어깨에 딱 맞게 제작되어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장미꽃도 새겨져 있었고 여러 가지 고풍스러운 무늬들이 금으로 조각되어 있어 중간중간에 구멍들이 나 있었습니다. 허리까지 내려오며 날개 모양으로 어깨를 보호하는 갑옷 느낌이었습니다. 목에 거는 끈이 옆으로 거의 주먹만 한 다이아몬드로 매어져 있었습니다. 이것도 빛이 찬란했습니다. 이 장신구를 달고 있는 어느 한 남자의 영을 보여 주셨는데 얼굴 피부가 정말 새하얗고 눈, 코, 입이 뚜렷했으며 눈은 총명해 보였고 빛이 났습니다. 입술은 붉었습니다. 얼굴형은 갸름한 달걀형이었습니다. 머리카락은 금발이었고 한쪽으로 멋있게 치우쳐 있었습니다. 순간 감동이 오기를 이 영은 믿음이 강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많이 돌리는 사람의 영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얼굴에서 귀티가 났습니다. 그리고 장신구 안에는 아주 빛이 나고 발끝까지 내려오는 세마포 같은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신발도 보았습니다. 금색 다이아몬드로 만든 신발이었는데 여러 면으로 많이 깎여져 있었고 발목까지 다 덮는 모양이었습니다. 빛이 났습니다. 남자는 빛이 났고 공적을 많이 쌓은 듯 보였습니다. 다음으로 어느 한 남자가 남색 재킷을 입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옷은 멋있었고 남자는 당당하고 강해 보였습니다. 옷은 옷깃은 없고 일자로 되어 있으며 배 중간 부분에 주먹만 한 금으로 된 얇은 단추 하나가 있었습니다. 길이는 무릎까지 왔습니다. 어깨 끝부분에는 어깨를 감싸는 나뭇잎 모양의 하늘색 장신구가 있었는데 딱딱했고 용무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옷은 남색을 바탕으로 투명한 다이아몬드로 용무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진남색에 다이아몬드로 모양들이 새겨져 있어서 모양들이 더 뚜렷하고 엄청난 빛이 났습니다. 너무 예쁘고 멋있어서 저절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남자의 얼굴은 강해 보였고 눈이 총명하고 예리해 보였으며 코도 예리했습니다. 딱 봤을 때 강해 보였습니다. 머리는 황금색이었고 무스를 바른 것처럼 번지르르했고 올백이었지만 세워져 있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이 사람은 전기가 흐르는 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 감동이 오기를 기도를 깊이 하며 말씀으로 무장된 자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밤하늘같이 오묘하고 신비스럽고 빛이 나는 옷을 입고 있는 남자를 보았습니다. 이 옷은 긴 팔에 무릎 밑까지 오는 옷이었습니다. 아주 신기한 것은 이 옷은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는데 매끈하고 투명해서 안이 보였고 안에는 보석가루들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어깨 양옆에는 주먹만 한 다이아몬드가 하나씩 달려 있었습니다. 더 자세히 보니 이 투명한 다이아몬드는 작은 육각형들로 되어 있었습니다. 위에는 보라색 다이아몬드 가루이고 중간에는 파란색 다이아몬드 가루이고 끝에는 하얀색 다이아몬드 가루였습니다. 광택이 났습니다. 색깔이 너무 예뻐서 우주를 본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가루 안 사이사이에는 동그란 다이아몬드 알갱이들이 있어서 더 빛이 났습니다. 이 가루들은 은혜의 가루인 것 같았습니다. 남자 얼굴을 보았는데 남자였지만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눈이 크고 앞머리는 일자로 되어 있고 갈색 톤의 황금색 머리였습니다. 이 사람은 지혜롭고 조용한 성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이 옷들을 입은 사람들을 보니 하늘 앞에 충성심과 의리가 차고 넘치는 일편단심인 영들 같았습니다. 성자와 주를 진정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성자께 “성자님! 저를 정말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하고 말씀드리니 성자께서는 “나도 너를 정말 많이 사랑한단다. 알지? 늘 승리하는 삶을 살아라. 내가 또 천국 보여 줄게.” 하셨습니다. (천국을 보고 와서 성자와 주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2015_1225 금 계시말씀.hwp4 ♥ 12월 25일 금요일 이 좋은 때에 너는 잠을 잘 것이냐? 작성일 : 2015. 9. 26. AM 09:50~11:25 작성자 : 조예진 (시험공부를 하다가 아침을 먹었습니다. 배가 부르니 나른해져서 잠깐 방바닥에 누워 있었습니다. 잠이 오려는데 생각해 보니 아빠도 잠깐 나갔고, 동생은 게임하고, 엄마는 청소할 때, 지금이 공부하기에 좋은 때였습니다. 조금 뒤에 아빠가 오시면 추석을 준비하러 마트에 가야 하니 그때는 공부를 할 수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얼른 공부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지만 몸은 바로 움직여지지 않았습니다. 이때 “이 좋은 때에 너는 잠을 잘 것이냐?”하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이신 것 같았는데 제가 즉시 일어나 행하지 않으니, “때가 중하다. 너는 지금 말씀을 받을 때인 것이다. 그러면 즉시 일어나 적어야 한다. 즉시 행하는 것이다.” 하셨고, “아멘! 하나님, 저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해 주세요. 받아 적겠습니다.” 대답하며 준비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각자에게 때가 있다. 때도 개인의 때, 가정의 때, 민족의 때, 세계의 때 그리고 무언가를 해야 할 때, 하지 말아야 할 때, 목숨 걸고 해야 할 때, 할 수 있을 때, 없을 때, 될 때, 안 될 때 등등. 말씀에 시간과 때를 뺏으라고 하였지? 미래를 보아라. (하나님이 허락하시자 지구가 보였고 성공한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미래는 때를 잡은 자들의 것이다. 운명, 정해진 길을 가는 것, 때는 이 운명을 좌우한다. 네가 때를 잡느냐, 잡지 못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말씀에 때는 뺏는 것이라고 하였다. 왜 때는 뺏는 것이라고 표현했겠느냐? 때는 그냥 잡는 것이 아니다! 뺏듯이 얼른 낚아채며 너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시간 싸움, 때의 싸움이다. 먼저 뺏는 자가 승리하는 것이다. 너의 때를 흘려보내지 말고, 절대 빼앗기지 말아라. 깨어 살아라! 항상 때에 깨어 있어라. 지금이 어느 때인지, 무엇을 할 때인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때인지, 너의 때는 언제인지 알아라. 나 여호와는 모든 세상의 일을 때의 법칙으로 운행한다. 나는 준비된 자에게 기회를 주노라. 그러나 준비된 자도 자기 스스로 준비된 것이 아니라 성령이 옆에서 이끌어 주었음을 알아야 한다. 성령은 때를 맞도록 단장시켜 주는 신이다. 사랑아, 지금이 어느 때이냐? (성령의 시대가 되어 성령님과 함께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사도 시대가 시작되어 올해는 사도로서 선교하는 해로 전도할 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한때가 남아 있는 때입니다.) 맞다. 내가 정확하게 알려 줄게. 지금은 남은 한때를 맞기 위해 성령과 함께 사도가 되어 전도하여야 할 때이다. 너도 느끼고 있겠지만 남은 한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선생 곧 나온다. 네가 준비되었든 준비되지 않았든 말이다. 나는 때가 되면 그동안 약속한 것들을 이룰 것이다. 그런데 네가 준비되지 않으면, 이것을 맞고 누릴 수 있겠느냐? 준비되지 않으면 때를 잡을 수 없고, 뺏을 수는 더더욱 없다. 사랑아, 하늘은 세상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조건을 세운 자 한 사람으로 지금의 시대를 열었다. 이 축복의 때를 말이다. 하늘이 너희에게 부어 주나 그 그릇이 되어 있지 않으니 바닥으로 흐르는구나. 그러니 아무리 너에게 허락한다고 하나 네가 준비되지 않으면 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준비하자! 지금 준비하자! 지금 이 좋은 때에 너는 무엇을 하느냐? 혹시 가만히 누워 멀뚱멀뚱 구경만 하고 있지는 않느냐? 아니면 땅에 붙어 잠만 자려고 하지는 않느냐? 움직여 행하여라. 준비된 자는 때를 잡을 것이요, 때를 뺏은 자는 무엇과도 비교가 안 되는 축복이 네 것이 될 것이니라. 천지가 없어져도 없어지지 않는 나의 말이다. 지금이다. 전에 열심히 했다고 지금 풀어지지 말고, 지금 바쁘다고, 또는 지금은 별로 급하지 않다고 나중에 해야지 하지 말고, 지금이다!! 지금 함께 준비하자.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가 함께하자고 하는 지금, 행하자. 지금 어서 남은 때를 준비하라. 무엇으로 준비한다고 하였지? 남은 한때를 위해, 성령과 함께 사도되어 전도하는 때, 바로 인구름을 모아야 한다. 선생은 나의 구상대로 건물이 아니라 사람을 키웠다. 건물은 영원할 수 없으나 사람은 그 영이 영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건물은 선생을 확실하게 증거할 수 없지만 사람은 확실하게 증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아, 선생을 증거하고 싶지? 전도하자. 세상에서 성공해서 증거할 수도 있지만 전도가 최고다. 왜 굳이 인구름을 타고 나타나겠느냐. 증거의 강도가 다르다. 무엇이 이 역사의 발판이 되겠느냐? 건물이냐? 만물이냐? 돈이냐? (사람입니다.) 왜? (사람이 생각하고 말하며 움직이니 가장 강하고 확실하게 증거하여 주와 이 역사의 발판이 될 수 있고, 2015_1225 금 계시말씀.hwp5 땅의 세상에서 최고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또 그 영이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그래. 작년에 성자가 그리도 휴거되자고 한 것은 앞의 때를 보고 말한 것이다. 지금도 왜 그리 전도하자고 하겠느냐. 성령과 함께하자.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아직 한 명도 못 한 자도 하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역사가 일어나리라! 자신이 없으면 성령과 선생에게도 구하며 도전하여라. 지금 생명으로 준비하여 남은 한때를 잡을 수 있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샬롬. 너를 가장 사랑하는 여호와다. ♥ 12월 25일 금요일 극적인 한계에서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 작성일 : 2015. 10. 16. AM 03:00 작성자 : 정수현 (매일 엄청난 양의 일을 하고 사람들을 계속 만나는 일정으로 인하여 몸이 한계에 부딪히고, 영적인 힘도 고갈되었을 때 할 수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런데 할 수 없겠다고 생각한 그 한계 상황에서 주님을 부르면서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니 함께해 주시고 힘을 달라고 이야기하며 힘든 것을 생각지 않고 일을 진행했습니다. 그랬더니 신기하게 그 일들을 쉽게 감당하고 일을 해내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신기하고 감사해서 이런 방법을 알려 주시면 사람들도 써먹게 되어 좋겠다고 기도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네가 겪고 느끼고 체험한 것에 대해 이야기해 줄게. 네가 극적으로 힘들어 못 한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나를 불렀지? 그랬더니 너도 모르게 그 상황을 이길 힘을 받지 않았느냐. 그렇게 이기는 것이다. 내가 그토록 내 이름을 부르면 된다고 해도 실제 그런 상황이 닥쳤을 때, 내 이름을 부르며 실천하는 자가 적구나. 그만큼 너희 신앙이 관념이 되었음이다. 그래서 이렇게 너희에게 코치하고자 한다. 너희가 힘들 때, 한계에 부딪혔을 때 그것을 이기고 싶지? 어디서 어떻게 도움을 청해야 할지 모를 때, 포기하고 싶을 때,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못할 때, 네 입에서 더 이상 못 하겠다 할 때 그때 나를 불러라. 그러면 내가 주는 무한한 힘으로 그 생각을 이기게 되고 네가 원하고 계획한 일을 이루게 된다. 그 한계에서 못 하겠다는 생각은 너의 생각이다.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는, 인간의 판단에서 나오는 생각이다. 육적으로 힘이 없다 판단하니 뇌에서 할 수 없다 지시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네 육신의 한계, 네 정신의 한계를 나타내는 너의 수준이다. 그 생각으로는 더 이상 일을 진행할 수 없지. 인간의 수준이다. 인간의 한계, 너의 한계이다. 그러나 그때 나를 부르면, 나의 이름의 조건을 믿고 부르기만 해도 “너무 힘든데 도와주세요.” 한마디만 하여도 네 생각이 전환되어 너의 생각에서 신의 생각으로 바뀐다. 내가 네게 생각의 축복을 넣어 준다.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할 수 있는 힘이 생겨 계속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너도 그렇게 하면서 힘들지 않고 기쁘게 그 일을 마무리하지 않았느냐. ( 맞아요. 정말 신기해요. 저는 그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그저 주님을 부르면서 ‘주님, 힘들어요. 더 이상 못 하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렇게 속으로 말한 것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내 뇌를 주님께 맡기며 포기하지 않고 계속했어요. 결국 끝까지 내가 할 수 없는 모든 일들을 다 해내서 정말 신기했어요. 결국 주님이 육신의 힘도 주시고 정신의 힘도 주셔서 해낸 것을 깨달았어요. ) 그래, 맞다. 네가 나를 부르고 시인하고 나의 능력을 인정할 때 그 능력과 힘이 네게 간다. 너는 아무 응답이 없는 듯하고 계속할 수 없을 것 같았어도, 난 네게 신의 생각과 능력을 주어 해내게 한 것이다. 그걸 네가 깨달았으니 네게 말해 주는 것이야. 이것도 우연이라 생각하고 내가 역사한 걸 못 깨달았으면 이렇게 다시 써먹을 수 없다. 네가 깨달아서 이렇게 해 보았으니 네 것이 되었고, 그래서 사람들에게 확실히 얘기하고 싶지 않더냐. 나도 확실히 행한 너를 보고 그와 같이 하라고 알려 주고 싶어 이야기한다. 너의 생각으로 한계를 짓지 말아라. 그것은 인간적인 네 수준의 한계이다. 그것이 사실인 것처럼 생각지 말고 그 차원을 훨씬 넘은 신의 생각과 능력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인정하여라. 네 뇌에 너도 모르게 생각하는 인간의 한계를 믿지 말아라. 너의 선생도 이렇게 매일 한계를 넘는다. 세상에서 말하는 이론과 생각에 맞추지 않았다. 세상에선 안 된다 하고 세상에서는 아니라 하는 것에 맞추지 않고, 나의 정신과 사상에 따라 내가 하라는 대로 순종하여 그것을 하며 역사를 이뤄 왔다. 그랬더니 이렇게 창대케 이루지 않았느냐. 너의 생각의 수준으로가 아니라 나의 신의 수준으로 이뤄야 한다. 그 한계는 너희가 짓는 것이다. 너희가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이다. 나의 무한한 능력을 믿느냐, 아니면 너의 판단을 믿느냐이다. 나 여호와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고 깊다 하였다. 너희의 생각으로는 감히 판단하고 한계 지을 수 없는 생각이다. 그런 생각을 너희에게 주면 그렇게 살 수 있는데 어찌 나의 생각을 받지 않고 믿지 않고 구하지 않느냐. 생각의 축복을 받으라 함은 신의 생각을 받으라 함이다. 생각에서 지면 못 하니 너희 생각을 다 내게 맡겨라. 특히 힘들고 어려울 때, 한계에 부딪힐 때, 그때 누구를 잡느냐이다. 너의 생각을 잡을 것이냐, 나의 생각을 잡을 것이냐. 나의 생각으로 살아라. 모든 것을 나에게 물어보고 모르면 맡기고 간구하여라. 그리고 너의 생각으로 할 수 없다고 판단치 말아라. 그렇게 결정하는 순간, 너의 뇌가 할 수 없다는 스위치를 누른 것과 같으니 누른 대로 돌아간다. 2015_1225 금 계시말씀.hwp6 너는 주저앉을 것이고 하기 싫어질 것이고 포기하며 낙심할 것이다. 그러면 그때 사탄의 생각이 들어온 것이다. 네가 판단할 때, 너를 선택하면 사탄이 들어온다.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선택하지 말고 일단 주를 부르고 말하여라. 그냥 말하는 조건이라도 세워라. 그럼 내가 함께하고 돕는다. 너희에게 한계를 넘고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하나님이 ♥ 12월 25일 금요일 시간은 변화다. 정한 시간에 맞춰 행함으로 성삼위가 원하는 근본의 변화를 이루어라. 2015년 12월 25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30. AM 01:00 작성자 : 주빛랑 (새벽기도 시간이 되어 알람이 울리는데 너무 피곤하니 눈을 뜨기조차 어려웠습니다. 극심한 피곤을 느끼니 지금 이 상태로 새벽기도까지 갔다 오면 피로가 더해져서 오늘의 스케줄을 다 감당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됐습니다. 그러자 ‘내가 평생 새벽기도를 하면서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까지 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다 마음을 다잡고 일어나 교회로 갔습니다. 그리고 “성령님, 내 마음을 잡아 주세요.” 하면서 간절히 성령님을 부르며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성령님이 오신 것이 느껴져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성령님께 “성령님, 왜 꼭 새벽 정한 시간에 기도해야 할까요? 하루의 첫 시간을 성삼위께 드려야 한다면 그게 몇 시가 되었든 아침에 눈을 뜬 그때 상쾌하게 첫 기도를 드리면 안 될까요? 저희가 새벽 정한 시간에 꼭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면 인간을 슈퍼맨처럼 체력의 한계도 없고 피로도 모르게 창조하셨으면 정말 좋았을 거 같아요.” 했습니다. 그러자 성령님께서 “네가 몸부림 가운데 나를 만나러 왔으니 깊은 말씀을 줄게. 이 말을 들으면 네 영이 힘이 나서 육의 피로를 잊을 것이다.” 하시며 주신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내 사랑아. ‘시간’의 깊은 비밀을 말해 줄 테니 잘 기록하여라. ‘시간’이란 무엇이냐. 육계는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하였는데 영계의 시간은 무한하다 하고 육계의 시간은 유한하다 하니 이는 모순이지 않느냐. (그렇게 말씀하시니 모순이네요!) 그러니 나 성령이 증거하는 바를 들어 보아라. 성령의 증거를 들어야 하나님의 근본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성령 상징체의 증거를 들어야 주의 근본을 알 수 있다. 영계와 육계를 창조한 이는 유일신 여호와이시니, 육계의 근본을 보고 영계를 깨닫고 영계의 근본을 보고 육계를 깨달아라. 세계는 둘이나 근본은 하나요, 하나의 근본에서 두 개의 세계가 나옴이다. 육계에서 말하는 ‘시간’이 무엇이냐. 시계가 시간이냐. 인생의 태어남과 죽음이 시간이냐. 근본을 보아라. 태양이 뜨고 지는 변화의 기록이 ‘시간’이다. 다른 말로 지구가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스스로 자전하는 기록이 ‘시간’이다. 그렇다면 영계에서 말하는 ‘시간’이 무엇이겠느냐. ‘변화’가 ‘시간’이다. 지구가 태양을 만나는 과정 가운데 일어나는 변화를 기록한 것이 육의 시간이듯, 네가 여호와를 만나는 과정 가운데 일어나는 변화를 기록한 것이 영의 시간이다. 고로 영의 시간은 영원하다 하나 박제된 시간으로서의 영원이 아니요, 살아서 움직이며 변화하는 시간으로서의 영원이다. 근본의 변화는 ‘성삼위를 만남’으로 시작된다. 성서에서는 이를 두고 ‘거듭남’이라 표현하였다. 거듭남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다. 습관을 고치고 성격을 고치고 체질을 고치는 것까지는 너 홀로도 할 수 있지만 영혼의 근본의 변화 곧 거듭남은 반드시 성삼위가 함께할 때 일어난다. 고로 시간은 변화요, 변화는 성삼위다. 선생이 말하길 휴거는 사랑이요, 사랑은 변화요, 변화는 휴거라 하지 않았느냐. 이 과정의 근본을 이해한 자는 시간이 변화요, 변화는 성삼위요, 성삼위가 곧 시간이라 말하는 내 말의 근본 뜻을 깨달을 것이다. 한 차원 더 깊이 가 보자. 하나님은 뜻이다. 하나님은 육계와 영계를 창조하실 때 ‘정한 뜻’을 두고 창조하셨다. 기준을 잃은 사람들은 이것도 옳고 저것도 옳다 하지만 하나님은 정한 기준, 정한 뜻으로 온 육계와 영계를 창조한 고로 ‘절대성’ 안에서의 ‘상대성’이지 ‘상대성’ 위에 ‘절대성’이 서는 법은 없다. 이 절대성은 곧 하나님이 열어 주는 ‘차원’으로 하나님은 반드시 ‘정한 뜻’으로 한 시대를 열어 주시고 그 가운데 개성대로 상대적 세계를 누리며 살게 하셨다. 고로 시간을 맞추라 함은 성삼위 앞에 맞추라 함이요, 이는 다른 말로 성삼위의 정한 뜻 앞에 맞추라 함이다. 쉬운 말로 너의 시간에 맞춰 너의 육성이 흐르는 대로 성삼위를 대하고 인생을 살라 함이 아니요, 성삼위가 정한 시간에 맞춰 성삼위가 정한 뜻대로 성삼위를 대하고 인생을 다스리며 살라 함이다. 이것을 쉬운 말로 ‘오직 하나님 중심’ ‘오직 성령님 중심’ ‘오직 성자 중심’ ‘오직 주 중심’이라 한다. 얼마나 ‘중심’이 강하냐에 따라서 다른 말로 얼마나 ‘절대성’이 강하냐에 따라서 수없이 다양한 상대적 세계가 펼쳐진다. 반석이 단단한 만큼 건물을 올릴 수 있듯이 중심이 튼튼한 만큼 누비며 다닐 수 있는 세계가 많아짐이다. 쉬운 예로 주의 돛이 튼튼한 자는, 이 나라, 저 나라와 육의 세계, 영의 세계를 다 누비며 역사를 뛰게 하지만 주의 돛이 약한 자는, 세상 바다에 내보내기 걱정되니 울타리를 2015_1225 금 계시말씀.hwp7 쳐 놓고 먼저는 돛을 튼튼히 하라 하지 않느냐. 그와 같은 이치다. 고로 변화의 시작은 성삼위를 만남이니, 너의 첫 시간을 성삼위께 드림이 옳고, 네가 정한 첫 시간을 성삼위께 드림보다 성삼위가 정한 첫 시간을 드림이 더욱 옳다. 내 말을 이해했느냐. 그럼 너는 내게 ‘무한한 체력’을 달라 할 것이다. 정한 시간에 맞춰 행하는 것이 더없이 편하도록 피로도 한계도 모르는 무한한 체력을 달라 할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심어야 거두듯 썩어 없어질 육신을 통해 영원한 영을 얻게 하셨다. 곧 유한한 세계를 통해 무한한 세계를 얻게 하셨다 함이다. 육계도 보아라. 시간을 투자하여 운동을 한 만큼 체력을 얻듯이, 영계도 시간을 투자하여 몸부림친 만큼 영력을 얻는다. 영이라 하여 다 똑같은 영이 아니다. 영이 빛보다 빠르다 하여 모두가 같은 속도가 아니다. 영 중에는 힘이 없어 영원히 누워만 있는 자도 있고 영 중에는 피골이 상접하여 지쳐 쓰러져 있는 자도 있다. 고로 네 육이 몸부림 가운데 정한 시간에 맞추고 정한 뜻에 맞추고 성삼위를 자꾸 만나 자꾸 사랑하며 성삼위 사랑함을 낙으로 누리며 사는 만큼 영의 힘이 더해져 ‘영력’이 생긴다. 영력이 있는 만큼 영은 빠르고 빛이 난다. 그 생각이 빛이 나고 그 깨달음이 빛이 나고 그 영감이 빛이 나고 그 영감에서 나오는 한마디 말은 한 시대를 비출 만큼 뜨겁고 빛이 난다. 체력을 가진 인생이 더 많은 세계를 누비며 더 많은 것을 행하여 얻고 살듯 영력을 가진 인생이 더 뜨거운 영적 희열로 더 높은 차원의 세계를 누비며 빛이 나게 행하여 더 많은 축복을 누리고 산다. 고로 육의 피로를 이야기하며 사랑의 몸부림을 늦추지 말아라. 육의 유한한 한계를 탓하며 사랑의 변화를 멈추지 말아라. 체력보다 더 무서운 것이 하고자 하는 마음이며 하고자 하는 마음보다 더 무서운 것이 만든 체질이다. 어떤 자는 운동하면 피곤한데, 어떤 자는 운동해야 피로가 풀린다. 이와 같이 어떤 자는 기도하면 피곤한데 어떤 자는 기도하지 않으면 피곤하다. 기도가 문제가 아니요, 새벽 정한 시간이 문제가 아니요, 네 마음이 문제요, 네가 만든 체질이 문제다. ‘체질’은 네 영이 변화된 기록이다. 너는 지금 어떤 체질이더냐. 진정 성삼위를 사랑함이 기쁨이더냐. 진정 정한 뜻에 맞춰 사는 것이 기쁨이더냐. 각각이 만든 체질로 한평생을 살듯 각각이 만든 마음의 체질, 영의 체질로 영원히 산다. 고로 사랑아, 너도 정한 시간에 성삼위께 나아옴으로 매일매일 변화를 이루고 나아가 성삼위 체질로 거듭나 영원히 하나님 품 안에서 사랑받는 자가 되어라. 하나님 안에서의 수고는 헛되지 아니하며 하나님 안에서 뿌린 몸부림은 영원한 결실로 얻는다. 이는 내가 너에게 주는 약속이니 몸부림의 씨를 뿌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사랑한다. 하나님 품속에서 귀히 사랑받는 인생과 영혼이 되길 축복한다. 정한 시간, 정한 뜻 안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 너를 사랑하는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