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5.12.25 (금)
성탄절 151225 성탄말씀
- 선포일
- 2015.12.25 (금)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장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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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151225-성탄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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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5일 성탄 말씀>
사랑, 평화, 영광의 성탄절
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
본 문 누가복음 2장 10-1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어제는 <성탄이브>로 ‘예수의 탄생과 성자의 강림’을 축하하며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섭리인들은 ‘성자의 초림과 재림’을 다 맞고,
‘이 시대 보낸 자’까지 맞아
하나님께서 구약과 신약에 이어 차원 높게 역사하시는
마지막 <성약역사>로 와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신부>로 부활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자의 승천’과 ‘휴거’까지 맞았습니다.
이것을 알고 성삼위께 영광 돌린 사람들은
더욱 성령 충만하고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을 것입니다.
◎ 오늘은 <성탄절 당일>입니다.
오늘은 ‘예배’로 성삼위께 영광 돌립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성자의 초림과 재림을 맞고 이 시대 구원자를 맞고,
성자의 승천과 휴거를 맞은 기쁨까지 함께 누리며
뜻깊은 성탄절 보내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의 일생’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이 시대도 그와 같이 그러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세상에 보내신 목적>은
보낸 메시아를 통해 행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사랑하는 자들을 ‘죄’에서 구원하려고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둘째,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어
이 땅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같이 살게 하기 위해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영혼’을 구원하여
육신이 죽어도 ‘영’이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해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셋째, 이 땅에서 <메시아>를
‘구원의 왕, 사랑의 왕, 평화의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여,
이 세상에 전쟁도 싸움도 미움도 고통도 없이
평화롭게 서로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게 하려고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넷째, 구약의 연대죄로 인해 ‘종’에 처한 자들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아들의 권세’를 받아
4000년 구약 연대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라고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이 시대에는 ‘아들급’에서 한 단계 더 차원을 높여
하나님이 보낸 시대 구원자를 믿고 ‘신부의 권세’를 받아
신부급 구원을 이루고 휴거되어 살라고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다섯째, 하나님의 원수 ‘사탄’을 멸하고
온전치 못한 ‘비진리’를 멸하고 ‘악’을 멸하여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을 건설하라고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여섯째, 다른 신은 없으니
유일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섬기고,
사신과 우상 신들은 믿지 못하게 하려고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메시아’를 믿고 따름으로
오직 ‘그를 보내신 삼위일체’만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하여 그 영혼들을 지옥에 보내지 않으려고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일곱째, 가난한 자와 얽매인 자, 병든 자와 죄인들을 위해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여덟째, 최종적으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 지금까지 말한 것이
하나님이 <세상에 메시아를 보내신 큰 목적들>입니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메시아’를 세상에 보내시고,
먼저는 ‘그’가 크고 자라게 하셨습니다.
그 과정 중에 삼위일체가 늘 함께하시며,
그가 성장하면 ‘그’를 쓰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 땅에 실현하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고,
믿지 못했고, 받아들이지 못했고, 이단시하고 핍박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의 상황을 말해 주면서,
하나님이 ‘메시아’를 세상에 보내셨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대했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1>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
그 당시에 그 나라를 통치하던 왕은 ‘헤롯 왕’이었습니다.
동방의 세 박사는 ‘별’을 보고 왕이 태어났다는 것을 알고,
예루살렘에 가서 ‘헤롯 왕’에게 찾아가 말했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있습니까?
동방에서 ‘별의 징조’를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했습니다.
헤롯은 이 말을 듣고
“내가 왕으로서 이 나라를 다스리는데,
무슨 왕이라는 말이냐?”하며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모아서 물었습니다.
이에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선지자들을 통해 기록되기를,
베들레헴에서 백성들을 다스릴 자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이에 헤롯 왕은 동방의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베들레헴으로 가서 그 아기를 찾거든,
내게도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해라.” 했습니다.
이는 아기가 태어난 곳을 알아내어 아기를 죽이려 함이었습니다.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별이 인도하는 대로 가다가
별이 멈춰 선 곳에 가니 ‘아기 예수’가 있었습니다.
아기 옆에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 예수 앞에 경배하고,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 약속대로 헤롯 왕에게 가서 아기가 있는 곳을 말하려 했으나,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아라.’ 하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꿈을 통해 헤롯 왕이 아기 예수를 죽이려 함을 알고,
다른 길로 돌아서 고국에 돌아갔습니다.
천사들은 주변의 ‘양 치는 목자들’에게 계시하기를
“너희를 위해 베들레헴에 구주가 나셨다.” 하여
그들도 기뻐 영광을 돌렸습니다. <끝>
하나님은 이같이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하나님을 믿으면서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은
<메시아>가 이렇게 올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신비하게 ‘하늘 구름’을 타고
‘어른 메시아’가 올 줄로 알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 당시 <하나님을 믿고 있던 유대 종교인들>은
4000년 동안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살았습니다.
곧 ‘<하나님>이 와서 구원한다.
<메시아>를 보내어 구원한다.’ 하는 약속이었습니다.
이 <약속>은 ‘유대 종교인들의 최고의 희망’이었고,
이로 인해 <4000년 구약역사>는 ‘희망의 역사’였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오신다.
<메시아>가 구름 타고 온다.’ 하고 기록되어 있으니,
유대 종교인들은 늘 ‘하늘 구름’을 쳐다보면서
‘언제 오시려나?’ 하고 애간장을 태우며 희망으로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을 믿던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이 직접 오실 줄 알았습니다.
아니면, <하나님>이 ‘하늘에서 황태자 같은 메시아’를
‘하늘 구름’에 태워 보낼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잘못된 인식관을 가지고 메시아를 기다리니,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이
‘땅’에서 ‘사람’으로 나타나도 믿지 않은 것입니다.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4000년 동안 꿈꿔 왔던 최고의 희망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잘못된 인식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아무리 좋게 생각하며 산다 해도
잘못된 희망을 가지고 살면 스스로 ‘환상’에서 끝나고,
그 희망도 물거품이 됩니다.
제대로 알고 <메시아>를 맞고 사는 것이
얼마나 ‘기쁜 삶’이고 ‘영원한 희망’인지 깨닫고,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성령과 주와 함께 살아야 됩니다.
<가치>를 잊으면 ‘희망’을 뺏기고 ‘절망’ 속에 살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면적은 ‘한국의 강원도 크기’입니다.
<2000년 전 유대 종교>의 규모는
<현재의 한 교파>정도의 규모였습니다.
그것도 2000년 전이니 ‘유대 종교의 규모’는 아주 작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제사장들’을 중심하여 하나로 똘똘 뭉쳐서
절대 ‘모세의 율법’ 아래에서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제사장들은 <옷>에다 ‘메시아가 온다는 구약성서의 성구’를 써서
늘 지니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늘 성도들에게 ‘메시아가 온다는 희망’을 심어 주었습니다.
“어려워도 참아라. 곧 메시아가 온다.” 하며 희망을 주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그런데!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는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오지 않았습니다.
‘땅’에서 ‘한 여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아기’로 태어났습니다.
<메시아>라도 똑같이 ‘인간’으로 태어나서
이 ‘땅’에서 자라고 성장하며 서서히 나타납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라도 이같이 오니,
모르고 안 믿었던 것입니다. <끝>
구약의 이사야 선지자는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는 계시를 받고,
<메시아>에 대해 기록해 놓고 당세에도 외쳤습니다. (사 7:14)
다니엘 선지자도 기도하다가 환상을 봤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오더라.” 했습니다. (단 7:13)
<메시아>를 ‘인자’라고 불렀습니다.
<인자>의 뜻은 ‘사람의 아들’이라는 말입니다.
다니엘 선지자도 제대로 봤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하늘 구름>은 ‘정말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아닙니다.
여기서 <구름>은 ‘비유’입니다.
첫째,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는 말대로
메시아 예수님은
<어머니 마리아>의 태 속에 잉태되어
<어머니의 태>를 타고 태어났습니다.
둘째, <메시아를 따르는 자들>이
‘메시아를 받쳐 주는 청중 구름’이 되어
‘메시아’는 그들을 타고 나타납니다.
셋째, <메시아 본인>이 ‘구름’이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육신’을 타고 오십니다.
고로 <구름>은 메시아를 잉태한 자이며,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며,
성삼위를 모시고 온 메시아 자신을 말합니다. <끝>
그런데 유대 종교인들은
“사람으로 태어난 자가 어떻게 인생들을 구원하느냐.” 하며
<인자>가 온다는 성경 말씀은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이 직접 오시거나,
<하늘 구름>을 타고 <메시아>가 와야 된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확실히 풀지 못하고 잘못 인식하니,
<메시아>가 ‘베들레헴’에서 ‘아기’로 태어났는데도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메시아’를 맞지 못한 것입니다.
그저 ‘한 고을의 한 여인에게서
한 생명이 태어났다.’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동방의 박사들이 ‘별의 징조’를 보고 찾아왔다 해도
그저 ‘한 족속의 풍속’으로만 보고
그들을 ‘이상한 자들’로만 봤습니다.
지금도 믿는 자들은 2000년 동안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역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도 ‘다시 오시는 주’는 그렇게 안 오십니다.
역시 ‘땅의 한 여인의 구름’을 타고 ‘사람’으로 오고,
‘믿고 따르는 자들의 구름’을 타고 나타나고,
‘삼위일체’는 ‘그 육신’을 타고 나타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을 믿으며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메시아’를 못 알아보니,
그 당시 왕이었던 헤롯 왕에게도 제대로 설명을 못 해 줬습니다.
고로 헤롯 왕은 ‘내가 왕인데 또 왕이 태어났단 말인가?’ 하며
아기 예수를 죽이려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별의 징조를 보고 찾아온 동방 박사들에게도 꿈에 계시하여
헤롯 왕에게 들러서 예수가 있는 곳을 말하지 말고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게 하셨고,
또 천사를 통해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에게 꿈으로 계시하여
그날 밤 아기 예수를 ‘애굽’으로 피신하게 하셨습니다.
헤롯 왕은 동방 박사들이 아기 예수가 있는 곳을 찾아가서 경배하고
약속대로 자기에게 와서 말해 줄 것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기다려도 안 오니, 속았다는 것을 알고 심히 노했습니다.
이에 즉시 ‘마병대’를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지역 안에 있는 ‘두 살 아래의 사내아이’를
다 죽였습니다. <끝>
헤롯 왕은 무지하여
사탄과 함께 ‘최고 악질적인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계시하여 ‘아기 예수’를 피신시켰습니다.
이것만 봐도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절대 돕고 지킨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특히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생명>은
절대 ‘하나님’이 보호하십니다.
헤롯 왕은 그때 ‘유대의 왕으로 태어난 아기’도
100% 죽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 후 <예수님>이 ‘애굽’에서 크고 있을 때,
헤롯 왕은 죗값으로 죽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다시 천사를 통해 ‘요셉’에게 계시하여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으니,
아기와 그 어미를 데리고 이스라엘로 돌아가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간 요셉은 꿈에 계시를 받아
‘베들레헴’이 아닌 ‘나사렛’으로 갔습니다.
그때부터 <예수님>은 ‘나사렛’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로 성장했습니다.
메시아도 ‘상상도 못 하는 환난’에 처합니다.
그러나 절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삽니다.
<메시아를 해하는 자들>이 모르고 그랬어도
그 악한 행위대로 심판을 받아 ‘육신’도 사망에 처하고
그 ‘영’은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절대 보호하고 지키십니다.
구원자의 생명을 지키듯이, 여러분도 지켜 주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죽지 않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의 생명을 보호하지 않으면
지구 세상 73억 명의 씨가 마른다.” 하셨습니다.
<천사>를 통해 보호하시고, <사람>을 통해 보호하시고,
<만물>을 통해 보호하시고, <감동>을 통해 보호하십니다.
이같이 사랑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지켜 주셨기에
‘사탄과 악’으로부터 보호받고 지금까지 큰 것입니다.
어렸을 때 죽지 않고, 크는 과정 중에 죽지 않고 컸으니
이제는 정말 열심히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그 뜻을 펴면서,
삼위 앞에 영광 돌리고 감사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로 성장하다가
하나님이 정한 때가 되어
서른 살 때부터 ‘시대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기다리던 자들’이 믿지 않으니,
‘믿고 알고 따르는 자들’만 데리고 다니며
<그 시대에 하나님이 목적하신 뜻>을 펴 나갔습니다. <끝>
하나님을 믿으며 메시아를 기다리던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님>을 아예 이단시하며 배척했습니다.
앞에서 말한 대로
‘어떻게 <땅>에서 <사람>으로 난 자가 메시아냐.’ 하며 안 믿었고,
또 ‘구약 율법과 다르게 가르친다.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다.
자기를 메시아라고 한다.’ 하며 안 믿었습니다.
어떻게 <시대를 구원할 메시아>가
구약의 율법만을 말하는 제사장들과 같은 말을 하겠습니까?
<메시아>는 ‘그 시대를 구원할 말씀’을 가지고 옵니다.
예수님은 ‘구약의 연대죄로 인해 종에 갇혀 있던 자들’을
‘아들’로 구원하기 위해
<메시아로서 하나님께 받은 권세>대로 ‘시대 복음’을 전했습니다.
고로 <예수님이 하는 말>은 ‘그들이 하는 말’과는 달랐습니다.
차원도 달랐고, 역사하는 힘도 달랐습니다.
그 말씀을 들어야만
<종>에서 벗어나 <아들의 권세>를 받아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율법’ 속에 갇혀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만나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구원>받으려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말>을 듣고 믿고 따라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오직 ‘그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십니다.
자동차도, 비행기도, 모든 기계도
‘엔진’을 달아야 제 구실을 하지요?
<엔진>이 ‘핵’이며 ‘머리’입니다.
<다른 부속품들>은 ‘지체’와 같습니다.
<핵>인 ‘머리’가 움직여야 나머지 ‘지체들’도 움직입니다.
하나님은 ‘머리와 같은 메시아’를 보내어
그를 ‘핵’으로 삼고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십니다.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서만 말씀하십니다.
보낸 ‘구원자’를 통해서 다 말씀하셨으니,
그 이상은 깨닫게만 하시고 더 이상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구원>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일개 민족이 죽음 앞에 처했어도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직접 말씀하지 않으시고
꼭 ‘보낸 메시아’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메시아의 말씀>이 ‘생명’입니다.
<메시아의 육신>이 ‘보이는 하나님’입니다.
온 지체가 있어도 오직 ‘입’으로만 말합니다.
<메시아>가 ‘하나님의 입’과 같습니다.
<메시아가 보낸 자>도 ‘메시아의 입’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말씀하셨고,
<예수님>도 직접 말씀하지 못할 때는
‘제자들’을 보내어 그들을 ‘입’으로 삼고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예수님이 ‘3년’ 동안 그리도 목숨 다해 복음을 전했는데,
그동안 기성 신앙을 하고 있었던 자들은 믿지 않고
계속 예수님을 핍박하고 때리면서 살인적인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리도 하나님을 믿으면서 메시아를 기다렸건만,
성경을 잘못 풀어서, 몰라서, 잘못된 인식관 때문에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몰라보고 그리도 핍박한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죄’를 모르니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고로 그대로 두면 ‘모두 멸망’이었습니다.
이에 <메시아>는 ‘구원의 책임’을 지고,
그들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고자
‘그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고 죽어 주었습니다.
그로 인해 ‘예수님의 육신’은 영원히 끝났고,
<영>이 다시 살아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끝>
<육신>은 ‘메시아’라도 다시 살아날 수도 없고,
<육신>은 ‘메시아’라도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육’을 가지고 ‘우주’에 가려 해도
그냥 ‘맨 몸’으로는 못 갑니다.
<육신>은 ‘맨 몸’으로는 1m도 위로 올라가지 못하고,
더군다나 ‘중력권’을 뚫고 올라가지 못합니다.
하물며 빛으로 가도 150억 년 이상이 걸리는 <천국>에 가는데,
어떻게 ‘육’으로 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환상적으로만 믿고,
신앙을 환상적으로만 하면 망합니다.
<육신>이 살아서 ‘천국’에 간다는 말은
정말 모르고 믿는 무지자들의 말입니다.
<육신>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
그 <영혼>이 변화되어 <영혼>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메시아’이지만, 똑같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심지도 않고 거두는 줄 아느냐.” 말씀했지요?
<메시아>도 심어야 거두고,
10m를 뛰면 똑같이 10m를 가고,
밥을 안 먹으면 죽고,
병이 들었는데 못 고치면 죽습니다.
이것은 ‘메시아가 되어 본 자’만 알 것입니다.
그러나 <메시아>는 ‘하나님이 택한 자, 하나님이 보낸 자’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그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그만큼 연단받고 배우고 세상에 나오고,
그만큼 조건을 세우며 세상을 구원하고,
그만큼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능력을 받아 행합니다.
오직 <메시아, 구원자>만이 ‘구원의 길’이며 ‘생명’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누가복음 23장 43절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의 영>은 ‘낙원’에 가셨습니다.
그때부터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구원받은 자들이
수십만, 수백만, 수천만 명이 되면서
<낙원>은 ‘천국’같이 변화되었습니다.
결국 2000년 동안 ‘예수님이 전하신 신약 복음’이
온 지구 세상을 덮고야 말았습니다!
그로 인해 <2000년 신약 구원역사>가 창대하게 펼쳐졌습니다.
지금은 <예수님>은 ‘신약 세계의 만왕의 왕’으로서
<영>으로 ‘신약 세계’를 통치하고 계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낙원>도 ‘땅’에서 ‘신앙’이 발전하는 만큼 발전됩니다.
<황금성 천국>도 ‘땅’에서 ‘신앙’이 발전하는 만큼 발전됩니다.
어떻게요? (*이하‘낙원 천국’:‘낙원’과 동격의 말인지, 초기 낙
원이 발전하여 천국급으로 변화된 것을 ‘낙원 천국’이라 한 건지 애매
해요.)
<낙원 천국>도, <황금성 천국>도
땅에서 ‘우리 육신’이 행하는 만큼 건설되기 때문입니다.
월명동도 처음에는 ‘하나의 광야’ 같은 곳이었습니다.
계속 생명들을 전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면서
해마다 개발하니 ‘가나안 복지’같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도, 천국도 만드는 만큼 계속 발전됩니다.
<천국>은 ‘땅’에서 ‘우리 육신’이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만큼
더 아름답고 웅장하게 만들어지고 발전됩니다. <끝>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영’으로 부활하시기 전에는
<낙원>도 ‘지옥’과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왜요?
<그 시대>가 ‘예수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고,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도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 행위대로 <영의 세계인 낙원>도
그만큼만 형성된 것입니다.
그러다 예수님이 죄를 대속하여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후에는
사도의 역사,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예수님을 담대히 증거했고,
더욱 확신에 차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게 되었고,
시간이 갈수록 하나님의 신약역사를 찬란하게 펼쳐 나갔습니다.
그때부터 그 행위에 따라
<낙원>도 ‘천국급’으로 변화됐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땅>에서 행하는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이 변화되듯,
<땅>에서 행하는
‘육신의 행위’에 따라 ‘천국’도 건설되어 갑니다.
이 세상에서도 <육>이 행하는 대로 변화되지요?
자기가 건강하게 계속 노력하면 얼굴이 빛나고 건강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도 그러합니다.
<자기 육신>이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만큼
<자기 영>이 변화되고,
하나님이 주신 기본 천국 집에다 <자기 영의 집>이
더욱 아름답고 웅장하게 건설됩니다. <끝>
<전환>
◎ 조금 더 말씀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이제 <신약역사>가 가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마지막 역사의 때>가 왔습니다.
지금은 <낙원 천국>으로 구원받는 때가 아니고,
<황금성 천국>으로 구원받는 ‘신부 역사의 때’입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 ‘구원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때에 따라 역사하시어, 이제 ‘휴거 역사’까지 맞았습니다.
자기가 얼마나 확신 있게 ‘그’를 믿고,
그가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지켜 행하느냐에 따라서
<영>도 변화되고, 황금성 천국에 <자기 휴거 집>도 짓게 됩니다.
그에 따라 <황금성 천국>도 더욱 발전되어 갑니다.
<휴거>를 귀히 여기지 않고 가치를 모르고 산 자들은
<영>이 ‘300선 휴거’를 상실하고 ‘땅’으로 내려왔습니다.
<육>이 ‘휴거의 가치’를 모르고
예전과 똑같이 행하면서 자꾸 죄나 짓고 부끄러운 짓을 하니
<영>이 휴거 자격을 상실하여 걱정하면서 땅으로 내려옵니다.
다시 휴거되려면 3~7년 동안 절대로 행해야 됩니다.
<휴거>를 귀히 여기지 않으면,
자기의 무지로 인해 ‘축복’도 뺏깁니다.
뺏긴 후에는 그리도 후회합니다.
가치를 상실하지 말고 목숨 걸고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한번은 새벽에 기도하며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온 인류>를 구원해야 되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안 믿어서 ‘시대 구원’을 못 받고
‘지옥’으로 가거나 ‘구시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소수의 생명들>만 구원받고 가니, 너무 원통하고 아깝습니다.”
<중요>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잘 들어요.)
“뭐가 아깝냐.
농부가 씨를 뿌렸는데 썩었거나 거두지 못했다면 아깝지.
아예 씨를 뿌리지도 않았으면 거둘 것이 없어도 안 아깝다.
아예 나 여호와를 믿지 않고, 내가 보낸 자를 믿지 않고,
<자기라는 씨>를 ‘하늘’에 뿌리지도 않았다.
<자기 인생>을 ‘하늘’에 뿌리지 않고,
그저 밥해 먹고 끝내듯 ‘자기 육의 인생’을 즐기며 끝냈으니
전혀 아까울 것 없다.
저 기성인들은 새 시대에 와서 믿지도 않았고 투자도 안 했다.
이들은 ‘뿌리지도’ 않았으니 ‘거둘 것’도 없다.
고로 아까울 것 없다.
다만 섭리역사에 와서 신앙을 하다가 실패한 자들과
인생을 투자했으나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정말 아깝고 억울한 자들이다.
이들은 씨를 뿌렸으나 거두지 못했으니,
그리도 원통하고 아깝다.” 하셨습니다.
<마무리>
오늘은 <성탄>을 맞아 ‘예수님의 일생’에 대해 말씀하며,
이 시대도 그와 같이 그러함을 알라고 말씀했습니다.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실현하신 예수님의 삶에 감탄하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성삼위께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그로 인해 ‘이 시대’도 그러함을 깨닫고,
가치를 알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성자의 재림과 승천>까지 아는 섭리인들은
더욱 감사하며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또한 올해가 정말 얼마 남지 않았으니,
꺼리는 것들을 모두 청산하여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평강과 평화와 사랑을 빌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