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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12.2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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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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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26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26일 토요일 말씀은 네 생명이다. 매일 새롭게 하라. 작성일 : 2015. 11. 5. AM 3:00~ 작성자 : 정하빛 (올해 말씀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분명히 잘 깨달았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들어 보니 새로운 말씀처럼 들려서 말씀 내용이 더 충격적으로 깨달아졌습니다. ‘이 귀한 말씀을 내가 적당히 내 수준으로 들었구나!’생각하며 기도하니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조건이 되는 자에게 오는 성령이다. 조건이 안 되는데 내가 오면 1. 사탄이 힐문한다. 2. 온전한 성령의 계시가 안 된다. 마치 밭이 온전치 못한데, 씨를 뿌리는 격과 같아서 싹이 안 난다. 네가 완전한 조건이 되었을 때, 나는 너에게 역사하여 깊은 계시를 줄 수 있다. 하늘의 것을 깨닫고자, 하늘의 심정을 알고자, 꿇은 네 두 무릎과 나를 향해 집중하는 너의 정신과 나의 심정을 담은 너의 마음은 나에게 합당한 조건이 되는구나. 사탄이 절대 틈을 타지 못하는구나. 너의 완전한 육의 행실과 마음, 정신, 생각의 수준이 나의 계시를 받기에 합당한 조건이 되어 장소를 불문하고 계시를 주는 것이다. 교회, 집, 학교, 길거리 등 장소가 중한 것이 아니라 이러한 너의 조건이 맞으면 나는 어느 누구라도 계시를 준다. 너희의 조건이 필요한 때이다. 오늘 네가 깨달은 것에 대해 이야기해 주겠다. 말씀은 진정 너를 살리는 최첨단의 무기이다. 시대마다 그 시대에 맞는 합당한 말씀으로 하나님의 때에 맞춰 그 시대를 이끌어 왔다. 사람이 한 것이 아니고 합당한 때, 합당한 자들을 통해 성삼위가 일체 되어 행한 것들이다. 성삼위가 사람을 통해 행한 것을 믿고, 시인하며, 그 말씀을 행한 자는 그 시대에 해당되는 축복을 받았다. 진정 말씀이 그 시대에 따르는 자들을 살리는 최고 무기요, 자료가 되었다. 선생도 왜 그리 목숨 걸고 말씀을 보내 주겠느냐. 말씀으로 하나님을 최고로 나타낼 수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깨달을 수 있고, 너희를 변화시켜 휴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신을 너희는 무엇으로 믿고, 따르겠느냐. 말씀이지 않느냐! 말씀을 들음으로 뇌에 저장되고 가슴 깊이 깨달아지며 너희 정신, 생각을 하늘의 것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말씀이다. 고로, 시대 보낸 자는 말씀을 가지고 온다. 말씀으로 그 시대를 휘어잡는다. 더 높이 휴거될 신부들아, 말씀을 최고 갚진 것으로 여겨라. 말씀을 들을 때 졸리고, 딴생각이 드는 것은 말씀의 가치를 온전히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를 휴거시킬 최고 자료인 말씀을 소홀히 듣고, 말씀을 여러 번 상고하지 않고, 선생이 어떠한 수고와 노력으로 말씀을 받았는지 감사할 줄 모르는 자는 말씀을 들을 자격이 없는 자이다. 말씀은 진정 너를 살리는 지표이다, 나침판이다. 작년 <확인하라>는 말씀에 이어, 올해 <잠깐만!> <잊으면 죽는다!> <생명의 돛!> <용서의 말씀!> <뇌 작동법!> <너를 온전하게 하는 말씀!> 엄청난 하늘의 인봉 말씀을 주었다. 인간의 차원으로는 감히 만들어 낼 수 없는 말씀이지 않느냐. 말씀에 약한 자는 결국 다 쓰러져. 너희는 무엇으로 성삼위를 사랑하며, 주를 사랑할 것이냐. 선생이 고통받고, 고생하고, 힘든 조건을 세워 주니까 선생을 사랑한다 하는 자의 사랑은 금방 식는다. 일순간 이 땅에서 하는 사랑에 불과한 사랑이다. <뇌 사랑> 하라고 했지? 뇌 사랑이 무엇이겠느냐. 그저 선생을 마음으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깊이 이 역사를 깨닫고, 선생이 행한 것을 깨달으며, 말씀을 통해 그 사랑을 깨달아야 진정 뇌 사랑이 되는 것이다. 감정적인 사랑을 하지 말아라. 순간 울적하여 하는 사랑을 하지 말아라. 뇌 사랑이다! 말씀으로 깊이 깨달아 선생을 뇌로 사랑하기다. 말씀을 통해, 선생의 가치, 이 역사의 가치, 자신의 가치를 깨달으며 더욱 성삼위와 선생을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이 불타오르는 것이 뇌 사랑이다. 이것이 뇌 사랑인데 말씀을 소홀히 여기니 어찌 폭발적인 뇌 사랑이 되겠느냐. 선생도 시대 인봉을 떼기 전 “제게 말씀을 가르쳐 주세요.”라고 했다. 그래야 하늘의 뜻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가르칠 수 있다고 하며 성경의 비밀을 알고자 간구하고 또 간구했다. 그 모든 조건과 행실이 합당했기에 선생을 통해 성약 비밀의 말씀이 풀어졌다. 너희를 휴거시킬 말씀이며, 변화시킬 말씀이며, 사랑을 더 굳건히 할 말씀이다. 목사, 신급자, 장로, 권사, 은하수 누구라도 말씀 없이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말씀을 너희가 늘 사용하는 스마트폰처럼 항상 가까이하고, 자신의 귀한 보물을 대하듯 해라! 말씀을 가치 있게 대하고, 말씀대로 될 것을 진정 시인하고, 말씀대로 100% 행하고 사는 자는 진정 승리자요, 휴거된 자요,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자가 된다. 하나님 자체가 너희에게 나타날 수 있는 것, 바로 말씀이다! 성삼위를 보고 싶으냐. 주를 보고 싶으냐. 바로 말씀이 최고의 형상체가 되는 것이다! 2015_1226 토 계시말씀.hwp2 말씀을 멀리하고, 소홀히 여기는 자는 죄를 짓게 되고, 사랑도 멀고, 그때의 축복이 없다. 그러니 말씀을 감사히 보고, 가치 있게 보며, 반드시 실천하라! 말씀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에 몸부림을 치는 것이다. 세상의 여느 시험공부보다 쉽다. 여느 자격증 따는 것보다 쉽다. 너의 영원한 것을 좌우하는 이 귀한 것에 너의 소유를 다 팔아 투자하고 싶지 않느냐. 마음이 식은 자, 열정이 식은 자, 말씀으로 힘을 받아라! 말씀으로 네가 지금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인식하고, 결심하고, 도전하라! 이 도전은 너에게 영원한 승리를 안겨 줄 것이다. 이보다 더 확실한 말씀이 어디 있느냐. 너를 진정 책임져 주는 확실한 말씀이다! 네가 확실히 인식하고, 행함으로, 이제 많은 자들에게도 이 말씀을 전하여 어서 하나님의 역사로 오게 하자. 이때가 그리 길지 않다는 것을 알고, 때를 알고, 때에 맞는 축복을 얻는 지혜로운 자가 되길 바란다. 하나님의 때를 즉시 인지하고, 자신의 것을 버리고, 그때 행해야 할 것을 행하는 자에게 진정 크나큰, 감히 상상치 못한 큰 축복이 있을 것이다. 말씀을 생명시하며, 말씀을 통해 매일 너를 새롭게 하라! 매 순간 차원 높여, 깊이 주는 말씀을 맛있는 음식을 소화시키듯 100% 싹 받아먹고, 말씀대로 100% 변하는 네가 되길 바란다. “매일 새롭게 하라!” 했지? 이 말은 매일 떨어지는 말씀을 듣고 네 생각을 새롭게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깊이 뿌리내리고, 싹이 나고 열매 맺어 창대한 역사를 일으킬 것이다. 아예 새로운 말씀이 아니라, 성약 신부시대에 해당되는 더 깊은 말씀, 더 세밀한 말씀을 주니 너희 모두 이 말씀을 깊이 받아들이고, 네 마음, 정신, 생각의 근본을 최고 신의 차원까지 변화시켜 보아라. 말씀대로 살면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것이다. 말씀대로, 말씀을 칼같이 지켜 행해 보아라. 네 삶에 진정 축복이 넘치며 최고 황금성을 차지할 것이며, 그 사랑이 영원할 것이다. 말씀을 귀히 여겨라. 진정 네 생명과 같다. 안녕. ♥ 12월 26일 토요일 연말 심판이 있음을 미리 알려 준 이유. 선생과 함께 뜻을 이루는 사도가 되어라. 작성일 : 2015. 10. 30. AM 12:30 작성자 : 신경원 (연말 심판을 받지 않기 위해 며칠 동안 회개에 집중했습니다. 더 깊이 기도하고 싶어 생각으로 영을 하나님 백보좌 앞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게 했고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또 하나님의 생각을 받기를 간구하며 기도하니 민족과 세계의 죄를 대신 회개하실 선생님이 떠올랐고 저도 가정, 민족, 세계의 죄를 회개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나 여호와다. 네가 눈물로 내 앞에 나와 기도하니 내가 네게 몇 마디 하련다. 사랑아. 먼저는 나의 백보좌 앞에 나와 기도한 것 잘하였다. 또한 진실로 회개한 것도 잘하였다. 네가 내게 나와 기도하고 나의 생각 받기를 간구하니 구원자의 심정을 받았구나. 나 여호와도 연말 심판은 하고 싶지 않다. 모두 행한 만큼 받되 좋은 것만, 축복만 받았으면 좋겠구나. 그러한 마음에 선생에게 연말 심판이 있음을 알려 주었고 휴거된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다. 가르쳐 준 이유는 연말 심판을 면하라 함이다. 죄를 회개치 못하고 해결하지 못함으로 인한 심판의 대가를 받지 말라고 알려 준 것이다. 그리함으로 휴거된 너희들이 먼저 그 심판을 면하고 더 빨리, 더 높은 차원의 휴거만 이루라고 미리 선생을 통해 말하였다. 또 심판에 대해 미리 얘기한 이유는 휴거된 너희가 너희 죄를 회개하며 심판을 원치 않는 나 여호와의 심정을 받아 깨닫고 너희가 가정 위해, 민족 위해, 세계 위해 회개의 조건을 세우라 함이다. 선생은 연말 심판이 있을 것을 알고 또 상상할 수 없는 회개의 조건을 세우고 있구나. 한 명이라도 더 선생의 회개로 살아나도록 두 무릎을 펴지 않고 본인의 죄처럼 눈물을 주르륵 흘리며 기도하고 있구나. 왜 선생이 저리 기도하는 것일까? 심판을 원치 않는 나의 마음을 알기 때문이다.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픈 나의 심정을 정확히 알기 때문이다. 심판을 받게 되면 그 인생 운명이 순간 사망으로 기울어 더 이상 구원의 기회를 박탈하게 될 생명들도 있다. 더 많은 자들이 구원의 기회의 선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가 대신 회개하며 기도하고 심판이 있음을 알려 준 것이다. 선생은 섭리만의 구원자가 아니다. 온 인류의 구원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늘 섭리에 아직 오지 못한 저 생명들을 생각한다. ‘내가 더 조건 세우면 저 생명이 오겠지. 내가 더 회개하여 저 인생의 죄를 씻게 해 주자’ 하며 늘 대신 조건을 세우며 십자가의 길을 간다. 사랑아. 휴거된 자들아. 너희는 나와 주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지 않았느냐? 즉 나와 심정일체 되어 같은 길을 가는 자들이 되지 않았느냐? 선생의 소원이 너희의 소원이며 선생의 기도 제목이 너희의 기도 제목이지 않느냐. 선생을 증거하는 사도가 되지 않았느냐. 그렇다면 선생과 같은 심정으로 행하는 진정한 상대체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지금 이때 나 여호와와 네 선생이 너희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너희 죄만 회개하고 너희만 심판을 면하라 함이 아니다. 휴거된 너희가 저 무지한 생명들을 위해 아직 구원받지 못한 자들을 위해 선생처럼 대신 회개하여 그들도 심판을 면하여 하루라도 더 빨리 주를 만나고 휴거의 길을 가는 자들이 될 수 있게 함께 기도하자 함이다. 이것을 원하고 있다. 이것을 깨달아 주길 원하고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휴거되어 나와 선생의 신부가 된 너희들아. 2015_1226 토 계시말씀.hwp3 이제는 진정 깊이 기도함으로 주의 속 심정을 깨닫고 말하지 않아도 그가 원하는 바를 깨닫고 함께 행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 선생이 그렇게 피땀 흘리어 너희를 휴거시킨 그 보람을 어디서 누리겠느냐. 너희가 알아서 깨닫고 함께 행해 주는 것, 그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해 주고 하늘의 뜻이 이뤄지도록 함께 행하는 것에서 그 보람을 누리지 않겠느냐. 휴거됨을 보여 주어라. 예전과는 다른 생각과 행실로 주와 함께하는 자들이 되어라. 개인을 위한 삶에서 벗어나 민족, 세계를 위해 사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과 함께 뜻을 이루는 사도들이 되어라. 너희가 저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몰라서 회개하지 못하고 있으니 너희가 대신 회개하여 한 명이라도 더 심판을 면할 수 있게 하고, 그로 인해 한 명이라도 더 많이, 더 빨리 섭리로 와 휴거되게 기도해 주어라. 선생과 같은 길을 가는 휴거된 신부들이 되기를 바란다. 사탄의 생명이 되기 전에 저들을 어서 섭리사에 데려오자. 수많은 인구름을 만들자. 그 인구름 위에 너희 선생을 맞아야 하지 않겠느냐. 구원의 가능성이 있는 자들은 심판으로 사탄에게 뺏기지 않게 기도하자. 기도로 살려 데려오자. 선생과 함께 행해 주어라. 너희가 휴거됐기에 속 심정을 이르고 간다. 사랑한다. ♥ 12월 26일 토요일 영의 생활 작성일 : 2015. 10. 2. - 10. 17. 작성자 : 주금빛 (제 영과 자주 만나 많은 얘기를 나누었고 매일 천국을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성령님께서 제 영과 만난 이야기와 천국에서 제 영의 생활이 어떠했는지 본 것을 정리하라는 감동을 강하게 주셔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1. 어느 날 제 영이 저에게 왔습니다. 저에게 “네 성에 가 보지 않을래?”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순간 제가 제 영과 함께 천국에 갔습니다. 성에 가기 전에 성삼위와 선생님과 저만 아는 비밀 장소도 가 보았습니다. 그다음에 제 성에 가게 되었는데 제 영은 “이 성은 너의 성들 중에 하나야”라고 말했습니다. 성은 정말 황홀할 정도로 너무나도 멋있었고 성의 끝이 안 보였습니다. 성의 모양은 너무나도 깨끗하고 희고 빛나는 천국의 희귀 보석으로 만들어진 원기둥으로 끝이 안 보일 정도로 길고 크기가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리고 원기둥에는 엄청 큰 여러 가지 색의 하트 보석들이 일렬로 성 끝까지 박혀 있었습니다. 또한 큰 황금 별들이 성을 휘감고 있었습니다. 성 앞에는 핑크색 보석 가루가 속이 뚫린 하트 모양을 만들어 떠 있었습니다. 제 영과 함께 성 안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했습니다. 제 영이 화장대에서 화장을 하는데 제 영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눈은 황금색에, 머리는 황금색으로 풍성하고 약간 웨이브가 있었고 길이는 허리 아래까지 왔고 눈두덩과 속눈썹에는 다이아몬드 알갱이가 붙어 있었으며 볼은 핑크빛이 감돌았습니다. 제 영의 온몸에는 황금빛이 번쩍번쩍 났고 제 영의 얼굴이나 머리카락에나 모든 곳에는 황금 가루가 계속 흘렀습니다. 보석들을 보관하는 곳도 있었고 제가 받은 왕관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제 드레스 룸도 가 보았는데 방이 끝이 안 보일 정도로 길었고 정말 아름답고 신비하고 빛나는 옷들이 수없이 많이 걸려 있었습니다. 제 영이 이번에는 사인 홀에도 가 보자고 하였습니다. 큰 황금빛이 나는 홀에는 고풍스러운 액자들이 붙어 있었는데 선생님의 사인들이 붙어 있었습니다. 제 영이 말하길 “선생님께서 생각으로 영으로 너에게 얼마나 많은 사인을 해 주시는지 알아?” 하였습니다. “와~ 너무 감사하다.” 하며 입이 쩍 벌어진 채 둘러보았습니다. 사인 중에는 제 이름이 황금 글씨로 쓰여 있는 것도 있었고 여러 다양한 사인들이 있었습니다. 성삼위와 선생님께 정말 감사 감격했습니다. 성 안을 둘러보면서 너무나도 황홀했고 기쁨이 넘쳤습니다. 2. 제가 학교 시험을 보고 난 후 성령님께서 저에게 따스하게 다가오셨습니다. 성령님은 저에게 반지를 주셨는데 정말 섬세하고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보라색 같기도 하고 초록색 같기도 했습니다. 조금 네모난 모양 같기도 했는데 중간에는 아름다운 여자 형상이 금으로 만들어져 있고 보석들로 섬세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안개로 덮여 있기도 한 것 같았고 엄청 오묘하고 신비한 반지에다가 테두리에는 태양처럼 이글이글 타는 모양이 황금으로 번쩍번쩍 둘러싸고 있었고 링도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제가 반지를 꼈는데 제 손에는 반지가 정말 많았습니다. 약속의 반지, 사랑의 반지, 하나님께서 선물해 주신 반지, 성령님께서 주신 반지, 성자께서 주신 반지, 선생님께서 주신 반지, 저의 공적의 반지 등 여러 가지였습니다. 그러다 순간 제 영의 목소리도 들어 보았는데 정말 옥구슬이 굴러가는 목소리 같았고 너무나도 밝고 맑았습니다. 제 눈은 황금색이었고 눈썹도 투명한 황금색, 머리도 오늘은 아주 부드럽게 웨이브가 되어 있었습니다. 옷은 정말 황홀할 정도로 예뻤습니다. 위에는 하트 모양으로 되어서 딱 붙었다가 밑으로 가면서 퍼졌습니다. 너무나도,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3. 월명동 팔각정에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집중하여 천국에 파장을 맞췄습니다. 제 영의 얼굴을 먼저 보았는데 오늘도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눈에 갖가지 보석 가루가 붙어 있었는데 보석 가루가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지상에서 쓰는 마스카라 같은 도구를 이용하니 속눈썹이 반짝반짝 빛났고 붉은색 립스틱을 발랐는데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제 영이 드레스 룸에서 옷을 신중하게 고르고 있었습니다. 제가 오늘 어디 가느냐고 물으니 하나님을 뵈러 가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드레스를 한참 고른 후 마침내 연보라색에서 밑으로 갈수록 진보라가 되는 드레스에 어깨에 얇은 천이 걸쳐 있는 아주 신비하고 2015_1226 토 계시말씀.hwp4 아름다운 옷을 입고 황금 왕관을 쓰고 하나님을 뵈러 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빛이 아주 엄청나게 빛나는 황금 의자에 앉아서 저를 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너무나도 사랑하신다는 것이 명확히 느껴졌고 하나님의 웅장함과 신비함과 나의 생각을 명확하게 쪼개시는 엄청난 영력과 따스함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사랑하는 자야. 나를 향한 너의 모든 마음이 내 마음에 드는구나. 네가 나를 사랑함이 마음에 들고 네가 감사하는 마음이 마음에 들고 너의 생각이 마음에 드는구나. 너의 천국의 삶을 늘 지켜보는 나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눈물이 확 쏟아졌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마음이 확 깨달아지면서 느껴졌고 말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제가 오늘 월명동에 왔다고 말씀드렸더니 하나님께서 잘했다고 말씀하시며 성자가 혼인 잔치하는 곳에 가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후 하나님을 뵙고 나온 뒤 성자께서 혼인 잔치하시는 곳에 가 보았습니다. 혼인 잔치를 하는 성은 늘 새롭게 바뀌는데 제가 본 성은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성은 전체적으로 약간 돔 모양과 같았는데 깔때기 모양과도 같았습니다. 성은 연두색 보석으로 만들어져서 초록색 보석들이 촘촘히 박혀 있었고 위에 깔때기 모양 테두리에는 정말 수없는 초록색 천국 보석이 붙어 있었습니다. 꼭 이 성이 저 초록색 보석을 품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났습니다. 제가 멀리서 이 성을 보았는데 모양도 빛도 너무나 아름다워서 한참을 쳐다보았습니다. 안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밖에서 보았을 때도 컸는데 안에 들어가니 더 컸습니다. 엄청나게 성대했습니다. 정말 수많은 천국의 휴거된 영들이 기쁨의 잔치를 하고 있었고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과 즐길 것들이 있었고 성자도 그곳에 계셨습니다. 성자께 가니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잘 왔다. 너희 휴거의 실천을 이루어라. 지상에 성령이 오심으로 이제는 성령의 역사이고 증거의 역사이니 성령과 일체 되지 않으면 역사가 안 이루어진다. 역사는 때에 맞게 흘러가고 너희가 그 때에 맞게 안 행하면 역사가 안 이루어진다. 알고 해라. 즐기고, 가서 증거해라. 안녕.”이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여러 음식을 맛보며 행복과 기쁨에 차 있다가 성령님과 함께 약속의 성에 갔습니다. 이 성은 저와 성령님과의 약속이 들어 있는 성이었는데 성령님과의 약속의 성이었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성은 원뿔 모양이었습니다. 원뿔 안에는 보라색과 핑크색 보석 가루가 차 있었고 조금씩 노란색 가루도 차 있었습니다. 성의 겉에는 연보라색 보석들이 일렬로 여러 줄이 박혀 있었고 번쩍번쩍 빛이 났습니다. 맨 꼭대기에는 핑크색 보석으로 만들어진 하트가 계속해서 빙빙 돌고 있었습니다. 원뿔 중간 지점에 물결무늬로 된 모양이 성을 빙 둘러싸고 있어서 접혔다가 펴지기를 반복했는데 안을 보니 갖가지 희귀한 보석들이 크고 작게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안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안에는 보라색 보석들로 이어진 줄들이 전등이 되어 천장에 달려 있었습니다. 안은 둥근 형태였고 벽에는 동그란 거울들이 붙어 있었는데 거울이 아니라 화면이었습니다. 홀 중간에는 화면들을 조절할 수 있는 장치가 있었고 이쪽으로 당기면 다른 곳은 어두워지고 그 화면 하나만 빛이 비춰져서 제가 성령님과 약속한 것을 영상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제가 조정해서 보니 많은 약속들 중에서 그중 하나는 진정한 사도가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성령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성령님, 성삼위께서 저를 향한 가장 최고의 뜻을 제가 꼭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성령님께서는 “그래. 너희 각자가 나와 한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 약속을 이루어 가며 역사를 펴는 것이다. 지난날 네가 나와 한 약속들을 생각해 보고 그것을 꼭 이루는 너희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함으로 때에 맞게, 시간에 맞게 행하는 너희가 돼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 주일예배 시간보다 1시간 30분 정도 일찍 와서 준비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오늘도 내 영을 보러 가야지!’ 하며 집중했습니다. 제 영이 저에게 왔습니다. 너무나도 예쁘게 치장하고 있었습니다. 드레스도 너무나도 예뻤습니다. 드레스를 보니 솜을 넣어서 만든 드레스처럼 보였습니다. 치마가 두꺼웠고 약간 고급스러운 베이지 색에 아주 예쁜 빨간 무늬와 분홍색 고급스러운 무늬가 규칙적으로 있었고 특이한 잔잔한 꽃무늬가 있었습니다. 머리는 아주 길었는데 머리를 하나로 특이하게 땋았습니다. 지상에는 없는 땋은 머리 스타일이었습니다. 동화에서 나오는 줄리엣 같기도 하였습니다. 왕관도 썼는데 정말 특이했습니다. 얇은 왕관인데 심플하지만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왕관의 중간에는 거울 같은 둥근 보석이 있었고 그 주위로 얇은 보석 줄들이 넝쿨처럼 어우러져 머리를 감싸고 초록색 알갱이들이 붙어 있었습니다. “너, 오늘 어디 가니?” 제가 물으니 오늘은 어느 성에 갈 것이라고 영이 말했습니다. 성은 너무나도 특이하고 신비했습니다. 파도치는 모양처럼 생겨서 물이 정말 파도를 상상케 하였는데 물이 바닥으로 고이지 않고 제자리에서 그 역할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 모양이 계속 유지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움직였고 옆으로 움직이면서 파도가 왼쪽으로 움직이더니 물이 밑으로 떨어졌고 무지개가 환하게 떠 있었습니다. 물 위에 파도를 타고 있는 것이 있었는데 돛을 단 배였습니다.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배는 서핑을 하는 것처럼 접착제처럼 붙어서 파도를 탔습니다. 배는 에메랄드 보석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제 영과 함께 오셔서 저에게 “이 성은 환난과 핍박을 몰아내는 성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떠한 성인지는 말씀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이때 성가대가 찬양을 연습하고 있었는데 “이루리라~ 이루리라~”라는 말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래서 순간 ‘아! 이루는 성이구나’ 하고 깨달으니 성령님께서 “맞다. 세상 파도 속에서 이겨 나가는 이루는 성이다.” 2015_1226 토 계시말씀.hwp5 저는 성령님께 “성령님, 정말 멋지고 눈물이 나옵니다. 파도를 타는 우리가 그 모진 환난과 핍박을 이기며 나아간다면 뜻이 이뤄지는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성약역사는 진정 이루는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룰 수 있는 힘과 능력이 갖춰져 있지 않습니까. 저 돛을 단 배처럼 저라는 배에 주님을 단단히 꽂는다면 주가 함께하시니 못 할 것이 무엇이 있고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성에 한번 들어가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씀드리니 성령님께서 “그래, 들어가 보자.” 하셨습니다. 성령님과 저는 성에 흡수되어 들어갔습니다. 들어가 보고 너무나도 깜짝 놀랐습니다. 파도를 타는 배가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1층에 불과했습니다. 1층에서는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데 각각의 물줄기들이 각각의 동그란 원기둥으로 떨어졌고 물줄기가 약간 휘어져 있었고 보석으로 만든 각각 개성의 배들로 각 파도에 하나씩 타고 있었습니다. 하나의 배가 자신의 배였습니다. 너무나도 멋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각자가 이 파도를 탄다. 환난을 이기는 자는 이루는 삶을 사는 데 있어서 그 모든 것들이 저 원기둥에 기록되어 있고 터치하면 화면에 세세하고 자세하게 나온다. 2층에 가 보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집중해서 보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뼈다귀 모양의 하얀 보석이 천장에 박혀 있었습니다. 천천히 전체를 둘러보니 뼈다귀 모양처럼 생긴 하얗고 빛나는 보석이 100을 만들고 있었고 그 옆에는 200, 300, 400, 500 100 단위씩 오르고 있었는데 벽이 약간 위쪽으로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중간에는 둥근 칸 안에 아주 큰 파도가 있었고 버튼들이 있었는데 한 선마다 클릭해서 누구의 배가 있고 어떻게 이 각자의 배들이 움직였고 누가 탈락했으며 누가 빨리 가는지가 한눈에 실제처럼 보였습니다. 바닥과 천장은 온통 황금과 갖가지 보석으로 꾸며져 있었고 너무나도 은밀하고 중요한 성이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지상에 돌아와서도 아직도 그 행복과 기쁨과 사랑이 흘러넘쳤고 정말 어마어마하고 귀한 것을 저에게 보여 주심에 진정 감사했습니다.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고 제 영에게도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 12월 26일 토요일 100년 살고 끝날 인생을 <영원히 살게 만드는 생명의 말씀>이다! 말씀의 가치를 깨달아라! 2015년 12월 26일 토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25. AM 12:56~01:23 작성자 : 주수신 (성령님, 이 시간 성령님께 깊이 기도하고 싶어요. 저의 생각, 마음, 정신을 모두 취해 주세요.) *성령님의 말씀* 내가 너에게 준 이 말씀의 가치를 알아라! 너희가 선생을 통해서 받게 된 생명 말씀의 가치를 알아라. 시대 구원자가 성삼위로부터 받아 온 말씀도, 이때, 너희에게 주는 단상의 말씀들도, 계시자를 통해서 주는 계시말씀들도 그 모든 것들의 가치를 진정 알아라. 그냥 말씀이 아니다. <‘너를 영원히 살게 만드는’ 말씀>이다! 이 세상에서 너를 ‘영원히’ 살게 하는 길이 있느냐? 오직 말씀으로 행한 자들만이, 영원한 영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만들게 된다! 그리고 만들어진 그 형체대로 성삼위의 귀한 신부가 되어서 그 누구도 부러울 자 없이 살게 된다. 성삼위와 함께 무한히 누리며, 영원토록 살게 된다. 100년이라는 인생은 육신으로만 보면 긴 시간이나, 영원히 사는 영생과 비교해 보았을 때에는 참으로 짧은 시간이다! 그 시간을 들여서 누군가는 <최고로 가치 있는 것>을 얻고, 누군가는 <최고로 고통스러운 것>을 얻게 된다. 즉, 천국 황금성의 영과 사망의 영이다. 너는 언제 ‘허무함’을 느끼느냐? 시간은 가는데 그 시간에 가치 있는 것을 얻지 못하면, 허무함을 느끼지 않느냐. 인생 100년, 세상의 왕이 되어서 한 나라를 다스리며 살더라도 죽어서 그 영이 왕의 삶을 살지 못하고, 저 사망 지옥에서 온갖 고문을 받으며 살아가게 된다면, 그 영이 육신의 삶을 되돌아보았을 때 그리 헛된 것이 없고, 그리 처절한 것이 없지 않겠느냐. 반대로 인생 100년, 신앙의 길을 가며 힘들고 어려운 것들이 있었다고 할지라도,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완성된 영을 만들었다면, 그 영으로 영원토록, 최고로 누리며 살아가게 되는 것이니, 그같이 보람 있고, 잘한 일이 어디 있겠느냐. 사랑아, 시간을 들여서 무언가를 얻었다고 할지라도 네가 얻은 것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 있음을 알게 되면, 그 역시 안타깝고 허무함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모든 인생은 자신의 영의 삶을 준비하지 않았는데 육신의 삶이 다하면, ‘최고 극치의 허무함’을 느끼게 된다. ‘최고 극치의 자괴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 허무함과 자괴감은 영원토록 지속된다. 자, 이런 너희에게 영원한 고통에서 벗어날 길을 열어 주었다! 이 시대 말씀, 이 말씀이 너희를 살린다! 하루만 살리는 말씀이 아니요, 1년만 살리는 말씀이 아니요, 인생만 살리는 말씀이 아니요, 육의 생이 다하고 영의 생까지도 살리는 말씀이다! 육계에서는 그 누구도, 너희에게 ‘영원함’을 허락할 자가 없다. 어떤 자도 능히 네게 영원함을 주지 못하느니라! 그러니 이 시대 말씀을 배우는 것이 최고의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냐? 이 시대 말씀을 전하는 일이 이 세상 최고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냐? 이같이 귀한 말씀을 받은 너희이니 ‘말씀을 받지 못한 자’는 절대 꾸지도 못할 꿈을 꾸게 되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2015_1226 토 계시말씀.hwp6 너를 영원히 살게 만드는 생명의 말씀을 주었으니 너희 모두 이 말씀을 더욱 배우고, 이 말씀을 쓰며 살아가라! 말씀을 배우면 네 자신이 영원히 살게 될 것이고, 이 말씀을 쓰면 다른 자들이 영원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먼저는 너를 영원히 살리고, 다른 자들도 영원히 살도록 만들어 주어라! 이 같은 말씀의 진가를 알지 못하고,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너희를 볼 때, 성삼위와 선생은 참으로 마음이 먹먹하다. 사랑하여 최고의 것을 주었는데 그것이 최고의 것인지를 모른다. 그저 보통으로 보고, 별것 아닌 것으로 보기도 한다. 세상 그 어떤 자도 너에게 줄 수 없는 것이 이 말씀이다. 세상 그 어떤 자도 만들 수 없는 것을 만드는 것이 바로 이 말씀이다! 이 말씀을 배우고 쓰면 이 세상에서 최고의 일을 하는 자가 된다! 최고로 가치 있는 일을 하는 자가 된다! 사랑아, 인생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지금도 네가 지닌 시간은 마치 카운트다운을 하듯 1분씩, 1시간씩 줄어들고 있다. 너는 지금 기도를 하며 너의 인생의 일부를 나 성령에게 주고 있다. 과연 어떻게 네 인생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하는 것이겠느냐? ‘가치 있는 시간’을 평가하는 기준은, ‘그 시간 동안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을 얻느냐’라고 하였다. 그렇지? 네가 나 성령에게 투자하는 이 시간은 영원토록 남아진다! 네가 사는 이 지구 세상에서는 이 시간, 네가 기도함으로 받은 말씀이 1000년간 남아질 것이고, 저 천국에서는 너와 나의 사연과 내가 너에게 한 말씀이 기록되어 영원토록 지속될 것이다! ‘유한한 시간’으로 ‘영원한 것’을 얻게 된다는 것이 충격적이지 않느냐? (네, 진짜 충격적이에요. 세상에서는 유한한 것으로 유한한 것을 얻어요. 그런데 이 유한한 것으로 영원한 것을 얻을 수 있음이 정말로 충격적이에요.) 육이 영원함을 입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원한 자’를 거쳐야 한다. ‘영원한 자의 방법’으로 행하여 ‘영원한 자’와 일체 되어야만 한다. 마치 너 홀로는 하지 못하는 것이 있으나 그것을 잘하는 자와 한 팀이 되어서 함께 행하면 그의 능력으로 너 또한 그 차원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너희에게 영원한 것을 허락할 자는 오직 성삼위 하나님, 성자 그리고 나 성령뿐이다. 너희에게 영원한 길을 내어 줄 자는 오직 성삼위와 삼위가 보낸 자뿐이다. 그러니 다른 것을 더 가치 있게 볼 것이냐. 아니면 하늘의 말씀을 깨닫고, 그에 해당되는 삶을 살 것이냐? 육신은 ‘영원한 것’에 대한 감이 없다. 그러니 늘 이러할까, 저러할까 고민이다. 육은 ‘영원한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 것 자체가 무리다. 이 영원한 것에 대한 개념을 육신이 이해하도록 말하려니 참으로 쉽지가 않다. 너희가 생각하는 영원의 차원은 ‘죽지 않고 계속 사는 것’ 정도의 차원이지만, 실상 그 이상으로 너무도 엄청난 것들이 있다. 어떠한 것이 영원히 너의 소유가 된다는 것이 영에게는 그저 당연한 것이나, 육에게는 이해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일이 아니냐. 육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것을 뛰어넘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생명 말씀>이니 말씀을 더욱 귀히 보며, 사모하며 살아라! 이 말씀인즉, <너희를 영원히 살게 하는 말씀>이다! 영원히 사는데, 인간의 차원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다. 몸이 아픈 자가 자신의 힘든 몸을 이끌고 영원히 살게 만드는 말씀이 아니요, 이 말씀을 듣고 <신부의 형상으로 갖춰진 자들>에게 천지를 통틀어 최고의 부귀와 영화, 최고의 사랑, 최고의 환경을 허락하는 영원한 삶이다! 너희의 그 모든 소원들이 실체가 되어서 존재하게 되는 세계가 바로 <천국 황금성>인 것이다! 너희 모두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갖게 된 자들이다. 지금 이때, 이 세상 73억 명 중에서 시대 말씀을 아는 자가 몇 명이나 되느냐? 들어서 아는 차원을 넘어라. 스스로 배워서 더욱 알아라. 그리고 이제는 그 말씀을 쓰면서 살아라! 다른 자들도 알게 해 주고, 그들도 영원한 꿈을 꾸며 살게 해 주어라. 육으로 헛것만을 쫓으며 살면 후에 ‘최고의 허무와 자괴감’을 겪게 된다. 내가 너에게 준 것이 그 얼마나 큰 것인지를 알고 살아요.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