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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12.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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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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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28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28일 월요일 성령님의 연말 심방, 차원을 높이는 역사의 시작이다! 작성일 : 2015. 12. 19. AM 09:20~10:00 작성자 : 이찬 (아침에 방에서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천사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신입생 때부터 저를 도와주던 여자 천사인데 이 천사가 말하길 “이제 곧 성령님이 오시니 준비해요!” 했습니다. ‘뭐부터 준비해야 하지?’ 생각하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성령님이 제 방의 문을 열고 들어오셨습니다. 그때 천사가 “저는 잠깐 나가 있겠습니다.” 하고 말하니 성령님은 웃으셨습니다. 성령님이 오시니 제 육을 자석으로 잡아당기는 듯한 엄청난 에너지가 느껴졌고 순간 제 혼체는 육을 빠져나왔습니다. 그러자 성령님을 공중에서 만나게 되었고 성령님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성령님이 직접 말씀해 주시니 너무 행복했고 집중하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말씀이 끝나자 성령님은 인사해 주시고 제 방에서 나가셨습니다. 분명 많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육으로 돌아오니 성령님의 말씀이 거의 생각이 안 났습니다. 핵심적으로 연말 심방을 돌고 계신다는 말씀과 제게 해당되는 핵적인 코치 말씀들을 하셨다는 것만 생각났습니다. 특히 핵적인 당부말씀을 하실 땐 마음이 찔리기도 했고 저를 깊이 돌아보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후 성령님께 다시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깊이 기도해야 한다. 깊이 기도하지 않으니 내가 영적으로 한 말들이 생각이 안 나지. 계시자들은 말씀과 깊은 기도가 필수다. 그래야 깊은 계시를 받지. 깊은 계시를 받아야 선생의 짐도 덜어주고 계시의 사명도 잘할 수 있는 것이다. 말씀과 기도가 약해지면 점점 나의 말이 흐려지고 육성으로 계시를 받게 된다. 말씀에 정확히 서 있고 깊은 기도를 하면 나의 말이 척척 들리지. 선생은 나의 숨소리, 나의 표정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는다. 부흥강사 또한 선생의 손짓, 몸짓, 표정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는다. 척하면 척이다. 말씀과 깊은 기도는 하늘을 향한 간절함과 끝없는 관심이다. 말씀을 깊이 보지 않고 깊은 기도를 하지 않는 자는 하늘을 사랑한다 할 수 없지. 3.16 성자가 승천하고 나 성령이 너희 가운데 함께하고 있다. 성자 승천 후에 나 성령이 너희들을 쭉 지켜봐 왔고 그간 지켜봐 온 것을 가지고 연말 심방을 돌고 있다. 나 성령이 직접 각 개인을 만나며 심방하고 있다. 이 연말 심방은 2015년 한 해의 모든 운명을 좌우하는 심방이 되고 있다. 나 성령이 각 개인을 지켜보고 깊이 분석하여 반드시 해 줘야 될 말들을 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2015년의 연말을 온전히 보내도록 하여라. 연말에 선포되는 말씀과 나 성령이 주는 깨달음을 절대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내가 각 개인의 생각과 마음과 정신에 심방을 가며 나 성령이 직접 너희 집에 방문하고 있음을 알아라. 끝에 잘하면 모든 것이 잘되는 것이다. 지금 나 성령이 만나고 있는 자도 있고 벌써 나 성령을 만난 자도 있고 만날 자도 있다. 내가 순서대로 진행 중이다. 내가 언제 왔다 갔는지 느끼지 못한 자들은 자신의 혼과 영이 그 내용을 모두 알고 있으니 기도해 보아라. 너를 향한 나의 메시지가 성령의 감동으로 깨달아질 것이다. 육이 미처 몰랐다며 아쉬워하는 자들이 있다면 내게 다시 심방 요청을 해라. 내가 다시 만나 주겠다. 한 해를 돌아보며 내게 회개도 하고 깊은 얘기도 하며 코치도 받아라. 나 성령이 너희의 얘기를 깊이 들어주고 위로도 해 주고 차근차근 이해시켜 주며 성령의 감동으로 말해 주겠다. 내게 못다 한 감사도 하고 못다 한 사랑도 하고 못다 한 이야기도 모두 하여라. 아쉬움을 남기지 말고 2015년을 보내자. 그리고 2015년의 발판 위에 2016년을 맞이하자. 2016년은 차원을 높이는 해다. 한 차원만 높여도 완전히 딴 세상이라 했지. 차원을 높이려면 항상 발판이 있어야 한다. 계단을 오를 때도 그 전 계단이 있어야 다음 계단에 오를 수 있지 않느냐. 그와 같다. 2016년을 맞이하려면 2015년의 발판이 있어야 한다. 2015년의 발판을 딛고 맞이하는 2016년은 또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2015년과 2016년은 한 차원 달라졌지만 그 차이는 말로 다 못 한다. 휴거 역시 마찬가지다. 3.16 전과 3.16 후는 완전히 딴 세상이다. 발판 자체가 다르다. 3.16 전에는 육이라는 발판으로 행했다면 3.16 후는 휴거된 영의 발판으로 행한다. 휴거된 영을 타고 차원 높여 행하니 완전히 딴 세상이다. 3.16 후 3년 6개월은 휴거된 영의 발판을 딛고 한 차원 높이는 역사가 진행될 것이다. 집을 짓기 전엔 먼저 재료가 있어야 하듯 하나님은 항상 차원을 높이기 전에 먼저 발판을 만들어 주신다. 성자와 선생이 너희에게 휴거라는 발판을 만들어 주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제 너희에게 모든 재료가 갖추어졌으니 그 재료들을 가지고 스스로 완성을 이루어라. 나 성령이 보기에 너희가 성자와 선생의 발판으로 휴거를 이루다 보니 스스로 행하는 힘이 약하다. 하지만 너희가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으니 휴거를 이룬 자들로서 휴거의 가치를 깨달아야 하고 휴거된 영과 일체 되어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 2015_1228 월 계시말씀.hwp2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앞으로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자는 마치 비행기가 고도를 높이지 못해 앞에 있는 산에 부딪히는 격과 같을 것이다. 조금만 고도를 높이면 완전히 딴 세상이다. 이것을 잊지 말아라. 차원을 높인 자들은 차원을 높이기 전의 자신을 생각하며 ‘내가 왜 저런 곳에 있었지?’ 의문이 들고 어이가 없어 화가 나기까지 할 것이다. 사랑들아! 이제 섭리는 고도를 높일 것이다. 우리 모두 한 차원 높이자. 한 차원만 높이면 전혀 다른 세상이다. 신약에서 한 차원 높인 성약이 완전히 딴 세상이고 성약급 천국 안에서도 한 차원 높은 세계인 황금성은 완전히 딴 세상이고 황금성에서 또 한 차원 높은 세계인 하나님의 백보좌는 완전히 딴 세상이다. 한 차원 높아지면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점점 핵심지에 도달함을 알아라. 이제부터 역사는 차원을 높일 것이다. 역사는 차원을 높이는데 개인이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차원 높은 역사의 벽에 부딪히게 됨을 알아라. 천국에서 성삼위도 선생도 너희들의 휴거된 영들도 모두 역사의 차원을 높일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땅에서도 선생과 나 성령이 중심이 되어 차원을 높이는 역사를 시작할 것이다. 고도를 높이 올리는 만큼 높이 올라간다. 앞으로 너희가 높이는 차원이 성약 1000년 역사의 차원이 됨을 알아라. 후대의 모든 자들이 너희의 차원에 거하게 될 것이다. 모두 고도를 높여 한 차원 높이 올라가자. 모두 차원 높일 준비를 하여라. 나 성령이 2015년 연말에 심방을 도는 핵심 목적은 첫째로 모두 차원 높일 준비를 시키기 위함이고 둘째로 역사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육으로 쓸 자들을 둘러보기 위함이니라. 항상 먼저는 신령한 영으로 이루고 그다음 육으로도 이룬다. 모두 나의 연말 심방을 소홀히 여기지 말고 2015년을 돌아보며 회개할 것도 회개하고 앞으로 이 섭리역사에서 자신이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도 세워 나 성령에게 얘기해 주어라. 나를 소홀히 여기지 않는 자의 말은 나 성령도 그 말을 소홀히 여기지 않겠다. 연말 심판이 아닌 연말 심방으로 너희를 만나는 성령이다. 안녕. (성령님이 가시기 전에 차원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이 무엇인지 여쭈었습니다.) 항상 시대 보낸 자가 핵심이다. 다른 것 다 몰라도 선생 알면 끝난 거다. 다른 것 다 알아도 선생 모르면 끝난 거다. 같은 끝이어도 선생을 알고 끝나느냐, 모르고 끝나느냐가 영원한 것을 좌우하게 된다. 매 순간의 것도 선생을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으로 매일 쪼개진다. 차원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이 무엇이겠느냐. 차원은 누구를 통해 높이냐. 오직 선생이다. 선생이 조건도 다 세워 주고 선생이 발판도 되어 주고 선생이 하나하나 먼저 행해 보고 너희에게 말씀으로 교육해 준다. 나 성령도 항상 선생과 의논하며 너희를 교육하고 이끈다. 선생과 일체 되면 절대 걱정 없다. 2016년 ‘교육과 차원의 해’ 역시 선생에게 짝 달라붙어라. 차원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은 역시 선생과 일체다. 섭리역사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최고의 법은 선생과 일체다! 안녕. ♥ 12월 28일 월요일 생각을 지켜 사탄을 이기어라 작성일 : 2015. 10. 19. AM 03:11 작성자 : 안새희 (새벽기도를 나오기 전에 섬뜩하고 생생한 꿈을 꿨습니다. 꿈에 제가 원래 가려고 계획한 곳이 아니라 어머니가 가라고 한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평소 들어가는 지하철 출입구와 조금 달랐지만 ‘어느 입구든지 지하로 들어가면 지하철을 탈 수 있겠지?’ 생각하고 어머니가 가라고 한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계속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들어왔으니 어쩔 수 없지.’ 하며 계속 내려왔습니다. 계단을 다 내려와서 보니 지하철을 타는 곳이 아니라 흉측하고 섬뜩하게 생긴 사탄 두 마리가 저를 쳐다보며 잘 걸려들었다는 듯 비웃고 있었습니다.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반대편으로 나가려고 했지만 이미 사탄의 올무에 걸린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러다 잠에서 깼고 이 꿈이 어떤 꿈인지 계속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꿈이 아니라서 기분이 찜찜했고 새벽기도를 나와서도 기분이 계속 좋지 않았습니다. 제가 요새 부모님 생각을 많이 하고 부모님과 하고 싶은 것도 계획했었습니다. 크게 문제 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 꿈을 꾸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니 이전보다 가족에게 제 시간과 생각을 뺏기고 있었습니다. 자연히 그 시간엔 주님을 더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사탄이 부모님을 통해 저를 공격하려고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모님을 자꾸 생각하게 하고 그로 인해 주님을 더 생각하지 못하게 하면서 제 생각을 조금씩 빼앗다가 결국 어느 순간! 제 생각을 확 낚아채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탄에게 이미 당하고 있었구나. 빨리 생각을 점검하고 사탄의 꾐으로부터 빠져나와야겠다. 사탄의 올무에 완전히 걸려 어디로든 빠져나갈 수 없는 상태가 되기 전에 빨리 정신을 차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니 사탄의 행함이 너무 무섭고 충격적이었습니다.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꿈에 대해 이를 말씀이 있으니 적으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네가 오늘 꾼 그 꿈, 내가 계시하기 위함이었으니 그리 기분 나빠 하고 힘들어할 필요는 없느니라. 네가 그렇다 함이 아니고 그럴 수도 있으니 극히 신경 쓰고 긴장하라고 코치해 주기 위함이다. 네가 그렇다 함이 아니라 앞으로 그럴 수도 있으니 극히 조심하라 함이다. 네 깨달음처럼 사탄의 올무에 완전히 걸려 어디로든 빠져나갈 수 없는 상태가 되기 전에 빨리 정신을 차리면 된다. 네가 어디로든 빠져나갈 수 없는 그 상태까지는 아니니 너무 염려 말아라. 사랑아. 사탄이 지금은 극적으로 섭리사 휴거된 신부들의 더 차원 높은 휴거를 막고 있다. 2015_1228 월 계시말씀.hwp3 뭐든 알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제대로 알고 당하지 않는다. 고로 ‘기분 안 좋은 꿈이야.’ 하고 지나치지 말고 기분 나빠 하지도 말고 혹여 그 꿈을 통해 주께서 네게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 하고 여쭤 봐라. 이러한 자가 지혜 있는 자다. 오늘 네 꿈에 대해 얘기해 줄 테니, 잘 기록해라. 네 꿈은 하나의 상징과 같으니 네 꿈을 통해서 모두가 각자의 처지, 입장, 상황에 맞게 꼭 비워 낼 것을 비워 내며 완전한 휴거에 한시라도 더 빨리 도달하기를 바란다. 꿈속의 너는 네가 평소 사소하지만 조금이라도 네 생각을 빼앗겼던 것, 그것에 당했다. 사소하더라도 네 생각을 내어 주니 문제다. 사소하더라도 네 생각을 자꾸 빼앗기니 문제다. 사탄은 그렇게 네 생각을 빼앗고 네 마음을 빼앗고 사랑도 빼앗는다. 결국 네 생각이 사소했던 그것에 빼앗겨서 나와 너 사이에 사랑의 적신호가 온다. 마치 바람이 꽉 찬 풍선에 구멍이 난 격이다. 풍선에 아주 조그만 구멍이 생기면 어떻게 되겠느냐? 풍선 안에 꽉 차 있었던 바람이 조금씩 새어 나가다가 결국 풍선은 본래 모습을 잃고 만다. 너희도 똑같다. 너희의 생각에서 풍선에 난 구멍처럼 작은 틈, 각자의 상황, 입장, 처지에 따라 이성, 미디어, 음란물, 자위행위 등 이러한 것들이 생겨서 네 생각에서 맴돈다면 그것으로 인해 나를 정말 사랑하는 자라 하여도 그 사랑이 점점 풍선에 바람이 빠지듯 한다. 내가 아닌 앞서 말한 것들이 네 생각에 들어가는 그 순간부터 그 생각들은 자꾸만 너의 뇌에서 번식하듯 퍼져 나가 그 생각이 나를 향한 생각을 밀쳐 내고 네 뇌를 차지해 버린다. 조심해. 그러니 네 뇌를 늘 점검, 또 점검이다. 성삼위와 나 외에 다른 것이 네 뇌에 있지는 않은지 말이다. 그것이 지금 작다 해도 언제 커질지 모른다. 사탄은 지금 아주 작은 틈을 노린다. 너에게 작은 틈이 발견되는 그 순간부터 집요하게 아주 악랄하게 너를 공격한다. 총공격한다. 사탄이 지금 거의 미쳐 발악한다. 휴거 700선을 이룬 영들이 생기면 그들은 영원히 실패한 자들이 되어 저 사망 지옥에 갇히게 된다. 그러니 얼마나 몸부림을 치겠느냐. 너희가 저 사탄보다 행하지 않으니 자꾸 당한다. 사탄보다 더 노력하지 않으니 사탄에게 당하는 꼴이 됐다. 선생이 이를 보고 안타까워 전하는 귀한 말씀이니 사탄의 행위를 알고 앞으로는 당하지 말아라. 당하면 안 된다. 너희는 나의 신부인데... 휴거된 나의 신부인데... 휴거된 신부 한 명 쓰러지면 사탄은 기세등등해진다. ‘휴거돼도 별것 없네.’ 한다. 그리고 신나서 또 휴거된 자들을 찾아가 공격한다. 총공격한다. 너희는 무얼 하느냐? 당하고만 있을 테냐? 모르니 당하지. 꿈속의 너도 모르니 당했다. 안다 해도 정확히 몰랐다. 100% 알아야 안 당해. 네가 100% 그곳이 사탄이 쳐 놓은 올무라는 것을 알았다면 절대 안 들어갔지. ‘조금 이상하네?’ 그 정도로만 생각하니 들어갔다. 사탄이 현재 너희를 이렇게 공격한다. 아주 교묘하게, 자신들의 그 추악하고 흉측한 모습은 네가 평소 좋아하는 것, 마음을 뺏긴 그것에 숨기고 너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놓아 일순간 낚아챈다. 일순간이다. 고로 근신하라. 고로 긴장하라. 순간 당하면 끝이다. 사탄이 쳐 놓은 올무에 빠져들면 나올 길이 없다. 그러니 극히 긴장하고 너를 흠도 점도 없게 해라. 조심, 또 조심이다.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운명이 바뀌니 늘 내게 묻고 무엇이든 행하기다. 항상 생각을 조심해라. 알겠느냐? 휴거된 나의 신부들아. 너희는 휴거 700선을 이루어 완전해져서 사탄을 영원한 지옥 사망에 가둘 수 있는 존재다. 그러니 휴거 700선! 완전의 단계에 이르러라. 사탄은 이것을 알고 있다. 너희가 휴거 700선! 즉 완성, 완전에 도달했을 때, 너희 영의 권세와 능력을 안다. 자신들은 지고 너희가 이길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안다. 그러니 지금 마지막 발악을 하는 것이다. 거기에 당하지 마라. 알면 안 당한다. 사탄이 너희의 가장 약한 부분, 바늘구멍만큼이라도 보이는 그 틈을 찾아내어 너를 어떻게든 쓰러뜨려 완전한 휴거, 700선 휴거에 못 이르게 한다. 그러니 근신하라. 긴장의 허리띠를 풀지 말라. 사탄이 너를 공격한다고 휴거 700선을 못 이루면 되겠느냐? 사탄을 이기고 승리해야지. 사탄에게 당하고 낙심 말고 그 전에 사탄을 물리치기다. 혹여 사탄이 이미 너를 공격하고 있거나 네 틈을 비집고 들어와 너를 해하고 있다면 어서 삼위와 선생을 부르기다. 내가 너를 어떻게든 살리리니 이 말을 절대 믿고 네 마음에 새기어 꼭 삼위와 나를 불러라. 사랑하니 내가 너를 살리리라. 진정 사랑하여 이르는 선생의 말이다. 사랑한다. 사탄들의 극심하고 악랄한 그 행위에 당하는 내 신부들을 볼 수 없어 말씀을 전했다. 내가 너를 지키리니 나를 잊지 말고 네 생각 속에 오직 삼위와 나를 채우기다. 오직 네 뇌 속에 성삼위와 나만이 거하게 하라. 사랑하니 말한 선생이다. 휴거 700선은 모든 것을 이기고 나와 사랑만 하는 단계다. 이 단계에 모두 오르고 싶지 않느냐? 이 단계에 오르고자 간절히 원하는 자 모두에게 성삼위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사랑해. 사랑하여 말했다. 사탄을 이기고 꼭 내게 와라. ♥ 12월 28일 월요일 천국 운동기구들과 보석 가공 공장성 작성일 : 2015. 1. 18. PM 09:30 작성자 : 주금빛 ( 생활할 때 순간 천국에도 운동기구들이 있을 것 같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성자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성자께서 오셔서 “가자.” 하셨습니다.) 2015_1228 월 계시말씀.hwp4 순간 천국에 와 있었습니다. 제 옷을 보니 드레스가 아닌 추리닝 같은 옷인데 옷이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천국의 어느 성 안에 들어갔습니다. 앞에는 다이아몬드 창문으로 되어 있었는데 투명해서 바로 앞에 천국의 풍경들이 펼쳐져 있었으며 천국의 아름다운 음악들이 잔잔히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천국에도 운동을 좋아하는 영들이 있다. 운동할 때의 그 느낌을 좋아하는 영들이 있다.” 하시며 보여 주셨습니다. 처음으로 본 것은 러닝머신이었습니다. 보는 순간 저도 운동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러닝머신이 너무 예뻤습니다. 러닝머신이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는데 특히 발로 걷는 부분은 투명했고 투명한 다이아몬드 안에 물이 흘렀습니다. 그다음 정말 반짝반짝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만든 짐볼과 금으로 만든 짐볼이 있었고 이것 외에도 다이아몬드와 금, 은으로 만든 기구들이 많이 있었는데 발전된 천국 식이었습니다. 그중에는 사이클, 일립티컬, 레그 벤치 프레스, 프리미엄 홈짐, 숄더 프레스 등등의 기구들이 있었습니다. 세상에서는 없는 기구들도 다이아몬드와 금, 은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외부로 나왔습니다. 바깥의 경관은 장관이었습니다. 이른 새벽처럼 공기가 너무 상쾌하고 크기가 일정한 산들이 각각 다른 보석으로 우뚝 세워져 있었는데 구름으로 가려져 있어서 너무 신비스러워 보였습니다. 구름들은 여러 가지 연한 색깔로 되어 있었습니다. 안개 같은 것도 있었습니다. 외부에서도 할 수 있게 운동기구들이 또 있었습니다. 트럼플린도 있었습니다. 트럼플린 받침대는 없었고 공중에 제 허리만큼까지 떠 있었습니다. 제가 한번 타 보았습니다. 탄력성이 엄청 강해서 천국의 구름을 뚫고 올라갔습니다. 하나도 무섭지 않았습니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타고 있는데 성자께서 더 재미있는 것을 타러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려왔습니다. 트럼플린 옆에는 철봉 같은 것도 있었는데 지지대는 황금으로 만들어져 있고 매달리는 곳은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천국에서 운동을 할 때 천국의 공기가 세상이랑 완전히 차원이 달라서 마음, 정신, 생각이 정말 상쾌해졌습니다. 성자와 저는 하늘을 나는 자전거를 탔습니다. 자전거의 앞부분에는 깃털로 된 큰 한 쌍의 날개가 있었는데 만져 보니 푹신하고 따뜻했습니다. 다이아몬드로 된 자전거 의자 두 개가 앞뒤로 있었습니다. 그 외에는 바퀴까지 모두 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제가 성자께 태워 드리겠다고 하며 성자와 함께 자전거에 탔습니다. 제가 태워 드리고 싶었습니다. 자전거가 순간 슝! 하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스릴이 엄청 났습니다. 저는 환호성을 내며 날았습니다. 이 자전거는 신기하게 수직으로 날아도 엉덩이가 자석에 붙어 있는 것같이 안 떨어졌습니다. 공중에 있을 때 공기가 정말 상쾌했습니다. 제가 페달을 거의 안 밟아도 자전거가 스스로 날아 올라가고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성자께서도 웃으셨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성자께서는 저에게 “섭리사에 아픈 자 많다. 너희는 건강관리를 잘해라. 육이 아프면 영도 못 산다.”라고 하셨습니다. 성자께서 ‘보석 가공 공장성’에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자와 같이 성까지 날아갔습니다. (천국에 보석을 가공하는 성이 있는지 궁금해했더니 성자께서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성의 모양은 다이아몬드 모양이었고 빛이 아주 어마어마했습니다.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지만 계속 여기저기에서 다른 파스텔톤 빛이 났습니다. 신기한 것은 이 성에는 계속 조그마한 가지각색의 보석들이 ‘피융!~’ 하며 튕겨져 나왔습니다. 튕겨져 나온 보석들은 성 양옆과 뒤로 쌓이고 쌓여서 높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의 보석 산들로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성자와 같이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안에는 강한 금빛이 흘러 나왔습니다. 모든 것이 다 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천사, 천인들이 보석들을 가공하고 있었습니다. 신기한 기계들이 제 앞에 있었는데 다 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천국의 성을 가공하는 보석 가공 건축자들은 성을 완공하러 나갔고 또 다른 사람들은 여기서 각 곳에 쓰일 여러 가지 보석들을 가공하고 있다.” 하셨습니다. 제가 보니 천인과 천사들은 반지, 구두, 브로치, 헤어핀, 벨트, 책 표지, 여러 가지 장신구 등을 가공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통로로 나가니 엄청나게 크고 위쪽 끝이 안 보이는 황금 문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벽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문은 네모난 모양이었고 문 주위를 보니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약간 물결치는 모양이 테두리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엄청나게 두꺼운 문을 여는 순간, 너무 눈이 부셨고 저는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제 앞에는 여러 가지 보석들이 다양한 크기로 천장까지 쌓여 있었습니다. 천장이 보석들로 가려져 있었습니다. 핑크빛, 금빛, 보랏빛, 하늘빛, 오렌지빛, 무지개빛, 다이아몬드빛 등 여러 가지 색의 다이아몬드들과 에메랄드, 루비, 사파이어 등등이 꽉 차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보석을 꺼내도 꺼내도 계속 새로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그야말로 보석 창고 같았습니다. 순간 천국의 어느 한 건축가가 도안을 그리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도안을 그릴 때 잉크가 다이아몬드 액체로 만들어진 펜을 사용했습니다. 이 건축가는 하늘의 구상을 받아 바로 쓱쓱 잘 그렸습니다. 저는 환희에 차 있다가 다시 공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자세히 보니 천인과 천사들은 하나하나 여러 가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도구로 조각하고 갈아서 2015_1228 월 계시말씀.hwp5 예쁘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을 보니까 반지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 반지는 아주 촘촘하게 조각이 되어 있었는데 반짝반짝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선생님께서 멋있게 웃고 계시는 얼굴 형상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 위에 유리같이 투명한 다이아몬드가 덮여 있었고 물방울 느낌이 났으며 아주 은은하고 빛이 나며 예뻤습니다. 어떤 사람은 목걸이를 제작하고 있었는데 금으로 되어 있었고 크고 진하며 빛나는 초록색 보석이 중간에 달려 있었으며 양옆으로는 진하고 빛이 나는 파란색 보석들이 진한 초록색 보석과 번갈아 가며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석들 사이사이로 촘촘하게 조그마한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정말 너무나 기품 있어 보이고 예뻤습니다. 성을 나왔습니다. 성을 다시 보니 성은 투명한 다이아몬드 안에 가루가 채워져 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더욱 예뻤습니다. 성자께서는 “보석 가공 공장성에서 가공된 선물들은 다 너희들에게 주는 선물이니 열심히 해라.”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