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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12.29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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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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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229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29일 화요일 뇌가 밤을 맞으면, 즉시 기도하여 낮으로 전환하여라! 한계를 만났으면, 즉시 기도하여 한계를 뚫고 차원을 높여라! 작성일 : 2015. 10. 23. AM 09:10 작성자 : 신연호 (새벽에 기도와 예배를 흐리멍덩한 정신으로 겨우 버티고, 자고 9시에 일어나서 씻고 다시 기도했습니다. “성령님, 뇌가 밤을 맞을 땐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어제 새벽부터 저녁까진 종일 하늘과 대화, 찬양, 사랑 고백, 전도, 관리를 하다가도, 밤이 되니 제 뇌가 밤을 맞고서, 별 필요 없는 데에 시간을 보내다 늦게 자는 바람에 새벽엔 너무 졸려서 기도를 제대로 못 했습니다. 정말 좋을 땐 극적으로 좋다가도, 뇌가 밤을 맞으면 극적으로 육적인 자가 되어서 제 마음대로 시간을 쓰는 모습이 정말 잠언대로 ‘정신병자’ 같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뇌가 밤을 맞았을 때가 진정 기도할 때다. 선생이 ‘기도가 정말 하기 싫고 안 될 때 하는 기도가 비상기도’라고 했지? 뇌가 밤을 맞았을 때의 특징은, 너의 생각과 행위의 차원이 영적 차원에서 육적 차원으로 떨어지며, 삼위와 주와 연결이 끊어져 하늘의 생각이 아닌 너의 생각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니, 네 주관과 수준에서 머물며, 사탄에게 꾐을 받아 죄도 지을 수 있는 극히 위험한 비상사태다. 뇌가 밤을 맞는 데는 항상 원인이 있다. 상황과 환경이 바뀌면서 나와 주를 놓치거나, 세상에서 살아가며 여러 환경을 접하면서 세상 사람과 교류하다 나와 주를 놓치게 된다. 네가 피곤하여 쉰다고 가만히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내다가 나와 주를 놓치면, 그것이 어떤 이유가 됐든 네가 하늘을 잡고 있던 생각의 끈, 기도의 끈, 대화의 끈을 놓은 것이 너의 생각으로 삼위와 주를 놓친 고로, 영계에서 삼위와 주와 함께 날고 있다가 육계로 떨어져, 너의 뇌도 밤을 맞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너는 네가 하늘을 언제 놓쳤는지, 언제 사탄에게 조건을 내어 줬는지, 언제부터 사탄이 네 혼을 잡고 생각과 마음을 막고 하늘과 교통을 막고 있는지, 눈치채지 못하고 있고, ‘설마 내가 사탄에게 당하고 있을까?’란 생각조차도 못 하고 있다. 하지만 기도하면, 깨닫게 된다! 무릎을 꿇고, 눈을 감고, 오직 하늘을 향해 정신을 일도하면 그 정신이 사탄을 뚫고 너의 생각이 하늘에 닿게 된다! 네 육이 아무리 밤을 맞아 육적 차원으로 떨어져 있어도, 네 영은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되어 황금성 차원의 존재가 되었으니, 네가 생각을 작동시켜 너의 혼을 통해 너의 영과 교통하기만 해도 너의 차원이 사탄을 파악하고 멸할 수 있는 황금성 차원으로 올라갈 수 있다. 하지만 너희들의 문제는 이미 다 당하고 나서 심각한 상황에 닥쳐서야, 그제야 본인이 눈치채고 인식한다는 것이다. 2시간, 3시간, 그리고 2달, 3달, 길게는 2년, 3년, 5년, 10년씩 당하고 나서, 너무나도 티가 나게 당했기에 그제야 깨닫게 된다. ‘너무 당했다! 하늘을 찾고 살아야겠다!’ 하면서 스스로 심각성을 느끼고 하늘을 찾기 시작하면, 그때서야 비로소 하늘을 찾음으로 깨달음을 받게 된다. 왜 기도해야 하는지, 왜 그리 행하면 안 됐는지,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길이었고, 무엇이 이상적인 방법이었는지 깨닫게 된다! 이미 많이 당하고 난 후라 낙심의 마음, 돌이킬 수 없는 과거들이 남아 있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전환을 하고 다시 회복하다가 또 밤을 맞고 다 당하고 떨어지고 나서야 전환하고 또다시 차원을 오르고, 또 순간 뇌의 밤을 맞고 당하는 것을 반복하며 오르락내리락하니 결국은 그 수준, 그 차원에서 계속 머물며,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문제를 세밀히 파악해 주었다.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면 그 문제를 풀 수 있다. 문제를 잘 모르니 답을 못 찾는 것이다. 이제 답을 주겠다. 고로 즉시 기도해라! 예리하고 민감하게 네 자신을 항상 점검하고, 항상 네 주변을 잘 살피고, 하늘과 교통의 끈을 절대 놓지 말아야 한다! 너는 늘 점검하라! 교통하고 있는지, 네 뇌가 너의 혼과 영과 주와 나 성령과 연결되어 있는지, 늘 교통 점검, 연결 점검이다! 만약 교통이 끊기고 연결이 끊겨 있다면, 교통과 연결이 안 되어 있다면, 너는 이미 당하고 있는 것이다! 즉시 기도하여 전환하고 즉시 기도하여 네가 놓친 하늘과의 끈을 다시 잡는 것이 전환이다, 회복이다! 머리가 멍할 땐 즉시 기도하면 바로 총명하게 전환된다! 감동과 생각이 죽었을 때 즉시 기도하면 즉시 살아나게 된다! 뇌가 밤을 맞고 오랜 시간 죽어지내는 것이 ‘문제’이니, 즉시 기도하여 사망의 시간을 없게 하는 것이 ‘답’이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한 가지를 더 말해 주고 말씀을 마치겠다. 기도할 땐, 기도의 ‘강도’가 중요하다. 어영부영 기도하면 그 차원에서 벗어나질 못해. 이럴 때 기도하는 것은 마치 사망의 늪에 빠져들어 갈 때 강하게 점프하여 빠져나오듯 해야 나오고, 높이뛰기 하듯 한 단계를 넘어가는 강도로 점프를 해야 넘는데, 어영부영 100번, 1000번을 뛴다고 그 높이를 뛰어넘겠느냐. 그 정도 강도의 기도로, 네가 육에서 영으로 전환을 할 수 있겠느냐. 2015_1229 화 계시말씀.hwp2 너와 하늘을 막고 있는 사탄을 모두 뚫어 버리고 하늘과 영계를 뚫고 삼위의 백보좌까지 닿겠다는 생각으로! ‘강한 정신 일도의 기도’를 해야 한다! 산을 오르듯이 꾸준히 단계를 높이는 기도도 필요하지만 암벽을 타듯, 급경사를 오르듯, 위험한 구덩이에 빠질 때 즉시 생명줄을 잡고 온 힘을 다해 오르듯 하는! 높이뛰기 선수가 모든 힘을 끌어모아 한 번에 최고로 높이 뛰듯! 전심을 다하는 기도,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기도가 필요하다. 육신은 온 힘을 쏟으면 다시 회복해야 하지만, ‘정신계’는 다르다. ‘더 높은 차원에 오름으로 더 크고 강한 힘을 얻는다.’고로 선생이, 그리고 기도를 차원 높이, 깊이 하는 자들이 ‘강한 강도’로 ‘지속적으로’ 기도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너희도 힘 빠질까 괜한 걱정은 하지 말고 온 정신을 쏟아 기도하라는 것이다. 뇌가 밤을 맞았을 때가 오히려 전심을 다해 진실과 간절함으로 기도하여 다음 차원으로, 다음 단계로 뛰어오르고 사탄을 뚫는 김에 더 높은, 이전보다 하늘과 더 가까운 차원으로 네 한계를 뚫고 올라갈 때임을 교육했다. 수시로 무시로 뇌가 밤을 맞는 너희이지만, 전환의 때, 기회의 때로 삼고 연속 차원을 높이길 축원한다! 한계를 만난 김에 그것을 뚫고, 한계를 뚫는 김에 차원을 높여 버리는 것이다! 정신계의 근본 세계, 영계의 절대 신, 삼위의 성령이 기도에 대해 교육했노라. 샬롬. ♥ 12월 29일 화요일 성령 시대의 축복, 나 성령을 가까이하여라 작성일 : 2015. 11. 4. PM 07:00 작성자 : 정솔향 (저녁 7시 기도를 하는데, 성령님을 부르며 고백했습니다. 상천하지 미의 여신이며, 최고의 사랑, 내조의 여신이신 성령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시고, 저를 세밀하게 챙겨 주시고 도와주신다니 정말 황홀했습니다. 최근 들어서 저와 주변 사람들에게 성령님께서 많은 역사를 해 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디를 봐도 누구를 봐도 성령님께서 행하신 것이 확실하게 보이니 이제 완연한 성령의 시대가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성령님을 어려워하는 자들도 있는데, 성령님을 가까이하면 할수록 정말 좋고 행복해서 성령님이 얼마나 좋은 분인지 기도하면서 고백했습니다. 성령님과 일체 되어 살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네가 내 행함을 알고 고백하니 내 마음이 기쁘구나. 내 마음이 만족하다. 이제 성령의 시대다. 나 성령이 너희 삶 속에 함께하는 축복의 때다. 성자가 시대의 구원자와 함께 너희 곁에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때다. 그때는 성자가 너희가 휴거되어야 하니 선생과 같이 모든 십자가를 지어 주었다. 너희가 부족해도, 성자가 다 해 주면서 왔다. 그 발이 피투성이가 되도록 뛰고 달리며 너희를 사랑해 주었다. 선생의 그 손발이 피투성이가 다 되도록 너희를 사랑해 주었다. 고로 너희가 지금 이 휴거의 축복을 받게 되었다. 이제는 휴거의 시대다. 축복의 시대다. 휴거된 너희들이 주의 돛을 달고, 주의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며 축복을 얻고 누려야 한다. 이제는 너희가 주의 힘으로 행하여 얻고 누리는 때다. 고로 나는 너희가 행할 수 있도록 힘껏 도와주고 있다. 내가 너희를 돕고 있음을 느끼느냐. 알고 있느냐. 아는 자에게 더 큰 표적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리라. 시대의 더 차원 높은 축복을 받아야 할 때다. 이제 너희가 주의 돛을 달고 항해하며 시대 축복의 운세를 타고 얻고 누려야 된다. 나 성령이 가르치니 잘 듣고 깨달아야 한다. 성자가 있을 때는, 구하지 않아도 주는 축복이었다. 휴거는 너무나 큰 축복이기에 그 축복은 구한다고 받을 수 없었다. 시대의 조건을 세운 자, 구원자의 조건이 필요했고, 인류를 휴거시킬 성자의 조건이 필요했다. 고로 휴거가 될 때까지는 최선을 다해 성자도 선생도 너희를 어떻게든 품에 끌어안고 갔다. 그러니 이제 휴거된 시대의 축복 위에 더 차원 높은 축복이 기다리고 있다. 지금 너희는 어떤 축복을 받아야겠느냐. 남은 2년, 선생과 함께할 그때를 위해 축복을 받아야 한다. 1000년의 역사 가운데 휴거의 찬란한 그때를 위해 너희는 지금 나 성령에게 수많은 축복을 구하고 얻어야 한다. 나를 가까이하는 자는 더 많이 얻고 더 많이 누리게 될 것이다. 나 성령을 가까이하여라. 나는 너희가 주의 날개로 날 수 있도록 주의 돛으로 항해하도록 순풍으로 밀어주고, 환난 속에 잡아 주는 성령이니라. 나를 가까이하면 너희가 얻고 누릴 것이니 내가 너희를 도우리라. (아멘. 저희를 위해 감동으로, 깨달음으로, 만물로, 꿈으로, 기도로, 사람으로 수십 가지로 늘 돕고 역사해 주시는 성령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성자가 역사하실 때와 지금 성령님이 역사해 주시는 때가 이런 비유로 깨달아졌습니다. 성자께서는 자전거를 가지고 오셔서 직접 운전하시며 저희를 뒤에 태워 주셨다면, 성령님은 저희가 직접 자전거를 운전해서 타고 갈 수 있도록 옆에서 잡아 주시고 가르쳐 주시며 저희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고 깨달아졌어요. 이제는 저희가 직접 행하며 얻고 누리도록, 자기가 행하여 얻는 기쁨을 얻도록, 보다 차원 높게 역사해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합당하다. 네 말이 맞다. 2015_1229 화 계시말씀.hwp3 나는 너희를 네 말대로 이끌어 주고 돕고 있노라. 이제는 너희가 행하는 때다. 그것이 바로 차원 높은 신부의 시대를 말한다. 휴거되었으니 이제는 진정 너희가 먼저 사랑하고, 너희가 먼저 행하는 신부가 되어야 한다. 어렵다,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도울 것이다. 자전거, 수영, 운동을 처음 배우는 자들이 혼자서 하려면 너무 어렵고 힘들다. 그러나 옆에서 잘하는 자가 도와주면 금방 배운다. 이처럼 너희 혼자 먼저 사랑, 먼저 행함을 배우려면 힘들다. 고로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것이다. 나 성령은 사랑의 표상이다. 내가 너희를 가르쳐 줄 테니 아무 걱정 말고 나에게 구하고 묻고 기도해라. 항상 나를 불러라. 비워진 네 마음에 항상 함께하노라. 선생은 나에게 딱 붙어 일체 되어 사니 지금도 엄청난 것을 계속해서 얻고 누리며 휴거의 축복을 받고 있다. 그는 늘 나를 사랑으로 모시고 대하며 산다. 그러니 내가 선생과 늘 일체 되어 산다. 그가 나를 진정 사랑하니 그 사랑을 떠날 수 없노라. 나는 사랑의 성령이다. 하늘을 지극히 사랑하는 그 마음에 감동되어 그를 떠날 수 없노라. 그는 진정 시대의 신부의 첫 열매니라. 내게 그와 같은 사랑을 주는 자가 어디 있느냐. 그러니 너희는 선생을 닮아라. 그를 닮으라. 표상으로 보낸 것이다. 또한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 지혜와 사랑으로 선생을 모시는 삶을 배워라. 그가 나 성령의 모습을 실체로 보여 줌이라. 그의 지혜가 곧 나 성령의 지혜이며, 그의 사랑이 곧 나 성령의 사랑이다. 부흥강사를 가까이 대하고 늘 보고 배워라. 내가 그를 통해 너희를 가르치고 말하고 있으니 그를 가까이하여라. 내가 가까이 있을 때, 부흥강사가 너희 가운데 가까이 있을 때 가까이하지 않으면 이때도 지나간다. 성령의 시대도 한때, 그 때다. 계절이 바뀌듯, 하늘의 때도 때에 맞게 바뀐다. 나 성령이 너희에게 가까이 있을 때가 기회이며, 그때가 구할 때라. 나에게 솔직하게 모든 것을 고하며 기도하여라. 나 성령은 너에게 합당한 길로 인도하리라. 숨김없이 고백하고, 이야기하고, 늘 대화하며 살자. 나 성령을 가까이하여라. 내가 너희의 소원을 알고 있으며, 너희의 심정을 알고 있으니 모든 것을 고백하며 같이 살자. 내가 너를 도우리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나는 사랑의 여신이다.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라. 사랑으로 나를 불러라. 사랑으로 나와 함께하자. 오직 사랑으로 너희 곁에 함께하는 성령이다. 온 지구촌과 영계에서 가장 큰 사랑의 여신 성령이니라. 네 삶 속에 늘 동행하니 늘 깨어 나와 함께 살자. 이제는 나 성령과 함께 사는 시대다. 나 성령을 불러라. 사랑한다. ♥ 12월 29일 화요일 2016년 신년을 맞는 자세와 교육 작성일 : 2015. 12. 16. 작성자 : 정형호 (늘 저희를 위해 미리 길을 닦아 주시듯 저희보다 항상 앞서 가시는 선생님을 생각하며 감사의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이미 내년 구상을 하시며 2016년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이끌고 가실 텐데 하는 생각을 하며 계속 감사의 기도를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현재 말씀의 흐름을 잘 기억해야 된다. 마지막 연말의 흐름을 타고 신년으로 간다. 신년에 떠오르는 해는 똑같지만 다른 이유는 날이 다르고 의미가 다르기 때문이다. 신년 1월 1일, 수많은 자들은 떠오르는 해를 쳐다보며 한 해의 소원과 소망을 빌기도 하고 한 해의 계획과 목적, 목표를 생각하며 다짐한다. 하지만 그 마음도 잠시뿐. 인생을 살다 보면 첫 마음, 첫사랑이 식기도 하고, 목적과 목표를 잊고 살아가기도 하며, 한 해도 눈을 감고 뜨듯 빠르게 지나갈 것이다. 떠오르는 것만큼이나 빨리 지는 것이 해가 아니냐. 사랑아. 한 해도, 선생이 나올 시간도 시간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너희가 생각한 것과 달리 훨씬 빠르게 지나간다. 정신 차리지 않고 있다가 지나간 시간 앞에 세월을 한탄하지 말고, 되돌릴 수 없는 시간에 후회하지 않도록 너의 운명을 걸고 시간을 체크하며 부지런히 뛰어야 된다. 오늘은 내가 신년을 두고 깊은 이야기를 해 줄게. 선생은 이미 2016년에 가 있다. 현재 너희와 함께 연말의 일들을 진행하지만, 이미 선생의 정신과 행동은 내년에 가 있다. 이 말은 너희보다 앞서 2016년에 꼭 해야 할 일들과 이룰 일들을 놓고 계획하고 구상하고 기도하고 있다는 말이다. 내년은 교육과 차원의 해다. 고로 너희를 모두 700선으로 이끌고, 너희를 통해 역사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섭리사 조직과 목회자, 지도자부터 차원을 높이며, 개인의 차원까지 높일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을 만들려고 구상 중이다. 올 한 해도 선생의 손이 안 닿는 곳이 없을 정도로 각 나라, 각 지역과 각 교회를 살피었지만, 내년에는 말씀을 통한 순회와 교육을 통해 더 세밀히 살피고 점검하고, 지도자 양성도 더 계획적으로 함으로 하늘의 뜻을 이루어 갈 것이다. 2015_1229 화 계시말씀.hwp4 고로 2016년 너희가 꼭 알아야 될 교육이 있으니 첫째, 첫 시작은 무조건 감사와 사랑과 경배다. 성삼위와 선생 앞에 경배로 첫 시작을 해야 한다. 성삼위와 선생 앞에 인사를 잘하며 시작해야 출발이 좋다. 고로 감사와 사랑, 경배의 표현과 기도를 꼭 하여라. 둘째, 신년부터 기도로 잡아야 된다. 성령과 선생과 대화가 단절된 자는 절대 차원을 높이지 못한다. 너희가 꼭 기억해야 될 것은 삼위와 선생과 딱 붙어야 2016년 차원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아무리 교육해 줘도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기도하지 않고 깨달으려 노력하지 않아서이다. 고로 기도의 불을 붙이며, 각 나라 각 교회는 선생과 함께 새벽기도의 부흥을 일으켜라. 일체가 모든 문제의 답이다. 셋째, 개인 1인 1명 전도다. 2015년 마지막까지 전도하고자 행한 자들의 수고와 몸부림을 기억할 것이다. 2016년 교육을 받고 차원을 높이는 만큼 생명 대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고로 1인 1명의 역사가 이루어지기 위해 축복을 예정해 놓았으니, 머릿속에 생명 전도의 뜻을 놓지 말고 행하여라. 넷째, 말씀과 찬양, 예술 등 모든 것의 핵은 선생 증거다. 찬양, 예술, 강의 모든 것에 선생 증거를 빠트리지 말아라. 선생 증거는 100% 진실로 해야 된다. 선생을 증거하려면 선생 증거에 100% 초점을 맞추고 해야 된다. 그래야 인식을 정확히 한다. 핵을 치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것의 핵이다. 그 핵에는 시대 구원자가 있으니 시대 구원자를 증거할 때 차원이 높아진다. 영급에 따라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는 능력이 다르니, 모두 영의 차원을 높여라. 다섯째, 700선도 자기 그릇대로 이루니, 의의 공적을 세워라. 의의 공적의 핵심은 사랑이다! 섭리사 모든 자들아, 삼위와 선생 앞에 사랑 고백에 인색해서는 안 된다. 진짜 사랑하면 끊임없이 애정을 표현하고,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나 성령이 섭리사를 보면 삼위와 선생 앞에 수시로 무시로 진실로 사랑 고백을 하고, 애정을 표현하는 자가 적다. 사랑 고백도 애정 표현도 차원을 높여 하자. 여섯째, 편지는 핵으로만 쓰기다. 너희에게 교육을 많이 해 주려면 그만큼 선생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 고로 2016년 편지는 핵으로 하기며, 나머지는 혼으로 영으로 대화하기다. 아무리 말해도 지켜지지 않으니 다시 말하는 것이다. 꼭 지키자. 일곱째, 교회를 키우기다. 교회를 키우는 데 중요한 핵심이 있으니 주일이 성삼위와 선생의 순회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다. 연말 해외 순회를 통해 섭리사 진리와 성령의 순회는 시작이 되었다. 선생의 육신, 부흥강사의 육신이 가야만 순회가 아니라,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새벽예배, 금요기도회는 성삼위가 역사하는 최고의 날이니 이 자체가 성삼위의 순회라는 것을 기억하고, 삼위를 맞는 차원부터 높여야 된다. 참신부는 신랑을 대하고 맞이하는 자세가 다르다. 고로 삼위를 대하는 기준과 차원을 높여 예배를 통해 뜨거운 생명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를 이루자. 성령의 역사는 나 성령만 역사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받는 자의 간절함이 있어야 더 뜨거워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된다. 교회를 키우는 데 있어 핵은 생명이고, 생명을 전도하는 장은 주일예배 때 이뤄진다. 주일예배를 풍성하게 만들어 교역자는 차원 높은 설교를 통해 감동을 주고, 전교인이 예배의 분위기를 만들고 찬양과 간증 등 각 교회 상황에 맞게 예배를 통해 생명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자. 그리고 지도자 양성을 끊임없이 해야 된다. 고로 지도자들부터 확실히 교육을 받자. 목회자는 수시로 지도자 교육을 꼭 하여라. 여덟째, 섭리사 노는 자 없이 사명을 다 주어 일을 하게 해야 된다. 놀면 죄를 짓고, 놀면 공적을 세울 수 없고, 놀면 자기 손해, 섭리사 손해다. 고로 장점을 보고 개성과 능력에 따라 각 수준에 맞게 다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자. 사명은 만들기 나름이며, 일도 만들기 나름이다. 아홉째, 삼위와 선생만을 위해 일편단심 살겠다고 하는 자들은 굳건한 섭리사의 기둥이 되어 선생이 마음껏 일을 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라. 수시로 선생이 일을 시킬 수 있는 자들이 적다. 일은 많으나 일꾼이 적은 것이 현실이다. 만들어야 일도 시키고, 선생과 통하고 대화가 되고 빛을 발한다. 신앙의 스타라도 만들지 않으면 빛이 나지 않는다. 자기 스스로 빛날 정도가 되어야 신앙의 스타다. 인정받고 싶으냐? 그러면 자신을 돌아보고 겸손한 마음으로 부지런히 만들고 행하자. 삼위와 선생만을 위해 살겠다는 자들이 내적 기둥이 되어야 한다면, 가정국 및 어른들은 교회의 어른으로 대외적으로 기둥이 되어 줘야 되며, 지도자들과 목회자를 감싸 주고 어린 자들을 감싸 줘야 한다. 특히나 가정 천국, 가정의 평화를 위해 자녀 교육, 자녀 관리를 확실히 책임지고 차원을 높이자. 2016년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통해 섭리사는 영적으로 대전환의 역사를 이루게 될 것이다. 진리와 사랑, 성령의 역사를 통해 2016년 나 성령이 선생과 함께 모두를 한 차원 끌어올리며, 너희 스스로의 올무에 갇힌 차원에서 다 끄집어내어 삼위의 차원의 세계로 올려놓을 것이다. 내 말대로, 곧 선생의 말대로만 하면 다 된다. 믿고 행하여라. 선생 맞을 준비와 섭리사 천 년 역사의 핵을 긋는 생명의 역사, 하늘에도 땅에도 기록을 세우는 역사를 일으키며 기록을 남길 것이다. 동참하는 자, 행하는 자는 차원을 높일 것이며 영광의 주를 만나게 될 것이며, 나 성령을 만나 뜨거운 성령을 받을 것이다. 2016년은 더 행하고자 하는 자, 하고자 하는 자를 뛰어넘어, 행하는 자가 주인이 되어 역사를 이끌고 펴는 한 해가 될 것이다. 행하는 자가 주역 되어 삼위와 선생을 맞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이제는 행하는 자의 시대다. 행하는 자가 받고 누리는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것이 곧 사도 시대의 역사다. 사도 시대, 사도의 역사를 실현하는 2016년, 영적으로 차원을 높이는 한 해를 보내자. 사랑한다. 성령. 2015_1229 화 계시말씀.hwp5 ♥ 12월 29일 화요일 대상이 주체에게 맞추는 삶을 살아라 2015년 12월 29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2. 6. 작성자 : 주은혜 (하루는 점심 식사를 하는데 건너편 테이블에서 부부가 큰 목소리로 싸움을 했습니다. 대부분 여자가 큰소리를 내면서 남편에게 따져 물었고 남편은 차근차근 대답하다가 결국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 소리를 들으면서 ‘아이고, 엄청나다. 여자가 엄청 무섭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저녁도 식사를 하려고 한 음식점에 갔는데 한창 맛있게 식사를 잘하고 있던 저의 바로 옆 테이블에 앉은 부부가 말싸움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들도 점심때와 마찬가지로 여자가 엄청 따지고 들면서 남자에게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맛있는 밥을 먹으러 왔으면서 기분 상하게 왜 싸우지?’ 하면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다가 갑자기 ‘어? 이거 계시인가?’ 하고 생각하게 되었고 성령님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성령님은 “대상체가 주체를 맞추어 주지 않으면 같이 못 살지. 가치를 모르니까 같이는 못 산다. 네가 본 상황들도 이와 같다. 상대의 마음을 몰라주니 따져 묻고, 그 마음을 맞춰 주지 않고, 상대에 대한 가치를 모두 잃어버리지. 보낸 자에 대해서도, 삼위에 대해서도 이와 같다. 사랑의 대상체인데 자기 입장, 자기 생각 차원에서만 바라보면 보낸 자를 맞추지 못하고 하나 되지 못하니 차원 낮게 섭리를 갈 수밖에 없다. 대상이 주체를 맞춰야 하는 역사가 되었다고 했지? 하지만 아직도 자기 수준으로 하나님의 역사와 보낸 자의 행함을 판단하고 마음으로, 기도로, 생각으로 따지고 드는 자들이 있고, 인간적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자기 수준으로 보낸 자를 바라보는 것 자체가 보낸 자를 오해하는 것이고, 자기 생각대로 섭리사가 흘러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월권행위이다. 모두 각자의 수준과 차원대로 내 말씀을 듣고 절대적 상대체 입장에서 보낸 자를 모셔라.” 하시며 말씀해 주셔서 기록한 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람과 신은 사랑의 동등권이다. 보낸 자와 보낸 자를 따르는 자들도 사랑을 중심한 주고받는 사랑의 동등권이다. 나의 이 말은 신과 인간의 ‘위치’가 동등한 것이 아니라, 신랑과 신부와 같은 ‘동등한 입장’에서 사랑을 주고받는 것을 말하는 것임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래야 월권행위를 하지 않는다. 신과 인간은 위치가 완전히 다르다. 하지만 삼위가 인간을 대상체로 삼았으니 신부로 대상체로 동등하게 대해 준다. 이는 인간 최고의 축복이자, 주권이다. 신이 인간을 동등하게 사랑해 준다고 해서 위치까지 동등한 것은 아니니, 늘 삼위를 인정하고 시인하고, 존중하고 사랑해야 한다. 삼위와 보낸 자를 바라보는 수준을 높여라. 생각이 크고 마음이 큰 자는 신의 가치, 삼위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대한다. 모르는 자는 자기 수준으로 보낸 자도, 삼위도 대하니 마치 위치의 동등권으로 대하기도 한다. 고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기도 한다. 신이 인간을 사랑하는 것이 인간 최고의 특권이지만 그렇다 하여도 신의 가치가 떨어진 것이 아니다. 인간의 가치가 높아진 것인데 여전히 자기 수준대로 나를, 삼위를, 보낸 자를 보는 자들이 있다. 자기 마음대로 삼위와 보낸 자를 대하는 자들이 있다. 그리 대하면 가치를 모르니 신과는 같이 못 살지. 과거에 성자는 신이 ‘인간의 차원으로 내려가’ 너희를 이해시키며 대신 조건을 쌓으며 휴거라는 목적을 이루었다. 인간이 타락하여 다시 창조 목적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 육신을 쓰고 너희에게 모두 맞춰 주면서 이끌었던 때다. 신으로서의 가치를 버린 것이 아니라, 너희를 사랑하여 그리 희생하며 행한 것이다. 그리고 지금 나 성령은 아예 차원이 달라진 대상체의 역사 발판 위에서 신의 위치로 너희를 사랑하고, 신과 인간의 사랑을 이루니 역사의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자기 자신을 중심하여 성자와 나 성령을 바라보고 자기 수준으로 나 성령을 대하는 자가 있구나. 주체는 나 성령, 하나님, 성자, 보낸 자다. 대상체 신부인 너희는 대상체로서 주체를 사랑하고, 따르며 수준과 차원을 높이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하는데 여전히 너희의 수준으로 삼위도 보낸 자도 자기에게 맞추어 주기를 바라는 자가 있다. 이것이 월권행위이자, 깨져야 하는 생각이다. 인생의 주인이 누구냐. 휴거의 주인은 또 누구냐. 자기 인생과 영혼의 주인의 자리를 삼위와 보낸 자께 내어놓지 않는 자는 인생 영원히 실패한다. 자기가 자기 삶의 주인 행세를 하는 순간 삼위와 보낸 자는 그 삶에 관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생각을 바꿔라. 나 성령은 신이 인간에게 맞추어 주는 역사를 하는 자가 아니다. 대통령이 왔는데 너에게 맞추라 하겠느냐. 보낸 자가 왔는데 여전히 자기 수준에서 보낸 자를 판단하며 보겠느냐. 고로 버려라. 자기 주관을 버려야 보낸 자와 함께 산다. ‘선생이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 생각하는 것 뜯어고쳐. 그것 못 고치면 보낸 자를 온전히 맞이할 수 없다. (성령님, 맞아요. 저도, 사람들도 힘들거나 어려워지면 더 삼위를 붙들고 해야 하는데 은연중에 우리 차원에서 보낸 자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 같아요. 확실하고 분명한 말씀이에요. 그런데 성령님, 사람들이 계시를 읽고 성령님이 무서우신 것 같다 하면 어쩌지요? ) 사람들이 나를 무섭다고 한다지? (순회를 다니다 보면 무섭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너무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자기 입장으로 보면 무섭다고 할 수 있겠지. 무조건적으로 맞춰 주지 않으니 그리 말할 수 있을 것이다. 2015_1229 화 계시말씀.hwp6 내 입장에서 보면 나는 너희가 신부로서 가야 할 길을 교육하며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차원이 낮은 자는 낮은 차원에 있길 원하지만, 차원이 높은 자는 늘 높은 차원에 가길 원하고 간구하고 도전한다. 고로 몸부림을 친다. 신의 입장으로 보아야 보낸 자를 제대로 맞는다. 너희의 차원에서 신을, 보낸 자를 가늠하려 하지 말아라. 그가 행하는 일도, 너희 차원으로 보면 인간적인 일이나 그의 차원, 신의 차원에서 보면 천 년 역사 길이 남을 행함이다. 항상 절대성을 가져라. 대상으로서 온전히 주체를 맞추는 자들이 되어라. 개성으로 하되 수준을 높여서 하는 것이다. 나도 하나님 앞에 대상의 신이다. 고로 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 절대 맞추며 노력한다. 하나님의 뜻이 나의 뜻이 되어 인생들을 이끌고 천주의 계획도 이끈다. 대상은 이와 같다. 자기를 비우고, 주체의 생각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야 온전한 대상체의 삶이다. 말만 신부, 이름만 신부라고 신부이겠느냐. 신랑과 일체 되어 신랑의 목적을 이루어야 신부지. 신랑이 신부에게 맞추는 것은 사랑으로 한두 번 가능할지 모르나 신부가 주체가 되어 사는 것은 옳지 않다. 신랑의 마음을 맞추고 생각을 맞추어 살아야 신랑의 것이 되어 인생을 산다. 선생을 말로만 함부로 이해한다 말하지 말고, 그의 삶을 함께 살며 몸으로 실제 행하면서 이해해라. 그래야 진실한 자신의 것이 되어 산다. 자신에게 삼위도, 보낸 자도 맞춰서 생각하는 그 생각이 월권행위이자, 함께 못 사는 행위이다. 차원 높은 자가 어떻게 차원 낮은 자의 삶을 살겠느냐. 도시에 사는 자를 보고 원시인이 되어 살라고 하면 살 수 있겠느냐. 그처럼 주체에게 상대가 맞춰서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이 온전한 인생이다. 삼위와 보낸 자에게 맞춰 사는 신부들이 되어라. 본인이 모르면 가르쳐 달라고 기도해. 내가 가르쳐 줄게. 안녕.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