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12.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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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계시말씀
♥ 12월 30일 수요일
‘혼의 위치’와 ‘기도’의
상관관계, 말씀과 기도로
사탄을 멸하며 생활을 잡아라!
너의 ‘혼’을 늘 ‘삼위와 주의
주관권’에 거하게 하라!
작성일 : 2015. 10. 28. AM
00:24~00:57 작성자 : 신연호
(잠에서 깼는데 정확히 12시였습니다.
깬 김에 일어나 기도하자! 하고 씻고,
성령님을 모시기 위해 방을
청소했습니다. 최근 계속 새벽을
힘들게 보냈었는데, 오늘은 정신이
말똥말똥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제 종일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깨닫게 해 주신
것들을 성령님께 말씀드릴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네가 해 보니 알겠지?
어제 종일 사탄을 멸하더니,
오늘 새벽부터 네 생각과 마음이,
너의 뇌와 혼체가 완전히 달라졌구나!
정신이 맑으니 몸도 개운하지 않느냐.
그렇게 영계로부터 육계를 잡아
나가는 것이다.
나 성령과 주의 영은 늘 살아서
너와 함께하고자 하지만,
네가 잡념, 잡생각, 세상을 접하며
생기는 틈으로 들어온 사탄, 마귀들을
모두 물리치며 우리에게 도달해야
한다.
너는 왜 어떤 때는 기도하면
삼위와 주와 대화가 즉시즉시 잘되고,
하늘 심정의 흐름을 따라 기도도
잘되고, 실천도 잘되는데, 또 왜 어떤
때는 오랜 시간 기도하고자 하여도
하늘과 대화도 잘 안 되고,
하늘 심정의 흐름도 잡지 못하고,
마음이 안 잡히니 실천도
잘 안 되는지, 궁금해했지?
오늘 답을 줄게.
‘너의 혼의 위치’가 달라서 그래.
너의 ‘생활’로 인해 형성된 ‘너의 혼체’
네가 ‘생활하며 가진 생각, 마음,
그리고 행실들’로 인해 형성된 너의
혼체가 중요하다.
마치 ‘인생 일생 어찌 살았느냐’에
따라 그 영이 형성되어, 자신이
형성된 세계로 가서 거하게 되듯이,
너의 생활로 인해 형성된 너의 혼체!
그 혼체의 수준대로 그에 해당하는
혼계에 처해 너의 혼체가 거하게 된다.
너의 생활수준이 높아져야,
네 생활 속의 생각, 마음, 행실로
인해 형성되는 너의 혼체의 수준이
높아지고, 그래야 네가 혼으로 거하는
위치가 보다 더 차원 높은 영계가
된다.
‘너의 혼의 위치’, 이것이 중요하다!
기도가 잘될 때, 기도가 잘 안 될
때의 차이를 물었지? 기도가 생활과
이어지고, 모든 것들과 연결되어 있어
중요하니, 질문 잘했다.
‘너의 혼의 위치’가 달라서 그렇다고
답을 줬다. 너의 혼이 영과 일체 되어
삼위의 백보좌 앞까지 와 있느냐,
아니면 황금성 변두리에 있느냐,
아니면 영계로 진입하지 못하고
혼계에서 나 성령과 주를 찾아오는
중이냐, 아니면, 하늘과 상관없는
생각, 마음, 행실의 생활대로 그에
해당하는 혼계 아무 데서나 헤매고
있느냐!
네 혼이 ‘어디에서 나를 찾고
있느냐’의 차이다! 하늘과 교통하려면,
하늘의 주관권으로 네가 찾아와야
하지 않겠느냐?
너의 ‘생각, 마음, 정신과 행위’를
따라서, ‘네 혼의 위치’가 결정된다!
삼위와 주의 주관권에 해당하는
‘생각, 마음, 정신, 행위’를 통해서
네 혼을 네 영과 일체시키고 더욱
행하고 행하여서, ‘네 육이 행하는
만큼’, 삼위의 백보좌로 가까이
나아오게 하여라!
이렇게 삼위께로
가까이 다가와서 기도해야지!
가까이 있으니 무엇을 물어보면,
바로! 즉시! 답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너의 혼이 자신이 거하고 있는
주변 환경을 보는 것, 그곳에서 들리는
것들이 너의 육의 뇌에 생각나고,
떠오르게 된다.
‘생각과 마음의 근본’은 ‘뇌’요,
‘뇌의 근본’은 ‘혼’이라는 말이
이것이다. 고로 근본, ‘혼’을 잡음으로
‘뇌’를 잡고, ‘뇌’를 잡음으로
‘생각과 마음’을 잡고, ‘생각과 마음’을
잡음으로 ‘네 말과 행실’을 잡는
것이다!
생각해 봐라.
이렇게 황금성 주관권에 너의 혼이
있다면, 혼의 주변이 온통 황금성의
것들이니, 그러한 것들이 떠오르고
느껴지는 것이지! 그래서 하늘과
가까이 사는 삶을 살 때, 하늘의
주관권으로 진입한 혼을 통해, 하늘과
교통을 충만히 이루는 기도도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늘과 멀게 살면,
그로 인해 형성된 혼 주변에
보이고 들리는 것들이 무엇이겠느냐?
그 혼의 수준과 차원에 따라서 거하는
그 혼계에 있으니, 그러한 것들이
생각나고 떠오르고 영적으로 하늘과
멀리 있어, 속 시원히 교통하기가 힘든
것이다.
눈이 죄를 짓고,
귀가 죄를 듣고,
생각과 마음에 죄를 담고 살고,
육이 죄를 짓고 살면,
혼과 영도 죄를 먹고 마시며,
결국 죄의 영향을 받아 그와 같이
낮은 차원으로 형성되어,
그 차원의 혼계,
영계에 가서 거하게 된다. 그곳에서
삼위를 부르니 대답이 안 들리지.
고로 대화하려면, 와라! 황금성으로!
백보좌 앞으로! 주와 삼위의
주관권으로!
네 생활에 따라 네 혼이 형성되고,
그로 인해 네 혼의 위치가 결정되고,
그로 인해 삼위와 얼마나 가까운
곳에서 네가 교통하느냐가 결정되니,
진정 너의 생활 속 생각, 마음, 행실을
진리와 주와 삼위와 가까이하며
살아야 한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기도를 잘하려면,
생활을 잘해야 한다. 하늘과 잘
통하려면 ‘기도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야. 기도를 잘하기 위해선 삶을 잘
살아야 해.
생활을 잘하고, 삶을 잘 살면,
기도를 잘하고, 그럼 이후의 생활과
삶은 더 잘 풀려 나간다. 생활과 삶이
꼬이면, 기도가 잘 안 되고, 그럼
이후의 생활과 삶 역시 자꾸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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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활과 기도가 자꾸 어긋날 때,
다시 흐름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것이
‘말씀’과 ‘사탄을 멸하는 기도’다!
기도를 하려는데 잘 안 될 때가 있지?
생각과 마음이 잘 잡히지 않고,
자꾸만 딴생각이 들 것이다. 틀어져
있는 너의 생각, 마음을 바로잡으려니
한 번에 안 되는 것이지.
말씀으로 너의 생각, 마음을
온전히 교정하려 해도, 이것을
바로잡지 못하게 사탄들이 엄청나게
방해를 한다. 그리고 네가 내준
조건으로 너에게 붙어 있는 사탄을
네가 잘 모를 때가 많아.
하지만 말씀을 보며 기도할 때는
네가 감을 잡을 수 있다.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무엇을 바로 해야 하는지 말이다.
영적으로는 그에 해당하는 사탄들을
감지하게 된다.
이렇게 감을 잡는 대로 멸할 것들을
모두 멸하는 기도를 하면서 너의
생각과 마음, 영적인 삶의 흐름을
진리로 온전히 잡아 나가는 기도를
해야 한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방향을 정확히 가지고 세밀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기도해야 돼.
그럼 달라지는 것을 즉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감사드려요, 성령님!
언제는 기도가 잘되고,
그로 인해 생활과 삶이 잘 잡히는데,
언제는 또 잘 안 되니, 그로 인해
생활과 삶이 잘 잡히지 않는 것이
반복되며, 어떻게 즉시 흐름을 잡을지
몰랐거든요. 이제 방법을 알겠습니다!)
그래. 내가 오늘 알려 준 흐름을 잘
인식하고 잡을 것들을 잡아 나가면,
슬럼프 없이, 설령 뇌의 밤을 맞는다
해도, 즉시 다시 전환하며, 연속적으로
하늘의 흐름을 타고 차원을 높이는
삶을 살 수 있을 게다.
하늘과 항상 교통하며 늘 일체 되어
살길 원하여 몸부림쳐 행하는 섭리
신부들에게 주는 나 성령의 선물의
말씀이다. 말씀과 기도로 사탄을
멸하며 너의 생활을 온전히 잡고,
그로 인해 늘 혼과 영으로 삼위와
주의 주관권에 거하며, 언제나 뜨거운
사랑의 교통을 이루면서 살자!
늘 황금성 높은 차원에서 기도하며
그와 같은 차원의 삶을 살거라.
혼과 영으로 가까이 살며, 그 힘을
모두 육으로도 받아 더욱 함께 행하며
각종의 역사를 이루자! ‘혼의 위치’를
깨우쳐 준 성령이로다. 샬롬.
♥ 12월 30일 수요일
성령의 시대 첫 해가 가기 전,
성령님께 꼭 해야 할 회개
작성일 : 2015. 11. 20. 작성자 : 정은조
새벽 설교 후,
새벽예배의 마무리 기도를 하면서
개인, 교회, 온 섭리가 죄로 깨닫지
못하거나 죄로 인정하지 않는
죄들까지도 다 회개해서 올해 연말,
모두가 휴거 700선 열차에 탑승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특히나 ‘이성 죄’등 특정한 죄의
이름이 없어서 사람들이 죄인 줄
인식하지 못하고 두루뭉술하게
넘어가고 있는 하늘의 심정을 상하게
한 죄들을, 꼭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깨닫게 하시어 개인, 교회, 온 섭리가
다 회개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새벽예배 이후 작정기도 등을 마치고
잠시 쉬었습니다. 잠이 들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 영이 제 육에게 쉴 새
없이 얘기를 해서 잠에서 깼습니다.
사람들이 왜 성령님을 깐깐하다고
느끼는지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이
무엇인지
첫째, 둘째, 셋째 번호를 붙여 가며
논리적으로 엄청 빠른 속도로 얘기를
해 주어 잠이 깰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 맞지. 응, 맞지’ 하며 듣고만
있다가 잊어버릴까 봐 기록하니,
이후에 성령님께서도 그것을 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먼저, 제 영이 제 육에게
전해 준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이 성령님을 ‘깐깐하다’고
느끼고 표현하는 이유가 뭔지 알아?
사람들이 잘 몰라서 간과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이야.
그게 뭐냐면...
첫째,
육이 영보다 감각이 둔해서 그래.
신은 영이라서 육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감각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사람들은 휴거가 되었어도
아직 신적 차원으로 오르지 못하고
육적으로 사니까 영으로 존재하며
모든 감각을 영으로 더 민감하게
느끼는 성령님께 맞추지 못해서 그래.
한마디로 차원 낮은 자기 입장에서
편하게 ‘깐깐하다’고 말하는 거야.
성령님이 여성신이라서 더
민감하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신은 영이라 인간의
육 차원과는 차원이 달라.
똑같이 더러운 것을 봐도 육이
느끼는 것과 영이 느끼는 것은 달라.
더러움의 정도만 느끼는 차원이 다른
게 아니라 영은 그 더러움의 원인
세계까지 느끼고 영향을 받으니
육의 감정보다 몇 배는 더 크게
느끼는 거야.
너(육)와 내(영)가 느끼는 것만 해도
그렇게 차이가 큰데, 하물며 신이신
성령님과 사람들이 느끼는 것은
차이가 얼마나 크겠니. 같이 살려면
어서 그 수준을 맞춰야 해.
왕궁에 들어가서 왕비로 살려면
어서 왕의 수준에 맞추려고 배우고
빨리 체질을 바꿔야 해.
눈치만 보면서 겉만 맞추는 게 아니라
그 마음의 중심부터 맞춰야 해.
왕이 좋아하는 것을 자신도 좋아하는
체질로 만들어야 하듯, 성령님이
좋아하시는 것들을 자신도 좋아할 수
있는 체질로 바꿔야 해. 예를 들면
깨끗한 것, 온전한 것을 추구하는
체질 등 말이야.
그런데 사람들은 이렇게 말해.
성자는 그러지 않으셨는데,
성령님은 깐깐하게 나오시니까
대하기가 너무 부담스럽다고.
그런데 그것은 아직
신을 잘 모르고 하는 소리야.
둘째,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모두 신이셔.
성령님만 여성신이라 그러신 것이
아니야. 천국에 가 봐서 알지?
천국에 가서 삼위의 위엄을 느껴 보면
이래서 ‘신’이구나 하고 절로
깨달아지지.
신이신 성자와 성자의 육인 선생님도
지금 성령님을 대하듯이 대해
드렸어야 했는데, 성자와 선생님은
우리를 휴거시키기 위해 참아 주시며
애써 주셨어. 그 덕분에 휴거가 되었지
안 그랬으면 휴거 못 되었을 거야.
성자께서 떠나시기 며칠 전 새벽
너(육)는 기분이 너무 안 좋아서
천국 가기를 주저하고 있을 때조차,
성자께서는 나(영)를 들쳐 매고
천국으로 올라가셨잖아.
“내(육) 기분이 이런데
어떻게 천국에 들쳐 매고까지
가세요?” 하고 여쭸을 때,
성자께서 하셨던 말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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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는 길을 내놔야 한다.
나 떠나고 나면, 나 떠나기 전의
이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될
거야.”성자는 그 정도로 하셨어.
그런 성자를 보며 영계, 육계
절대자이신 성자께 별것도 아닌 네가
그동안 강자의 입장으로 산 것을
회개했잖아.
성자께서 이 땅에 내려와서
너를 만나 주고 사랑해 준 기간 동안
네가 성자께 감히 갑(甲)질한 것을
두고 회개했잖아. 떠나실 때가 되어
이제 천국에서만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성자의 높고 높은 근본을
다시금 상기하고 “그렇게 대할 분이
아닌데 6년 동안 제가 참
잘못했어요.” 하며 정식으로 진정으로
회개했었잖아.
그런데 성자 승천 후 천국에서 본
성자의 모습은 어땠니? 삼위의 본연의
모습을 보는 순간 ‘신’이구나 라는
말이 나오는 바로 ‘신’ 그 자체였잖아.
인간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여러
말이 필요 없는 ‘신’ 그 자체였어.
내가 하고 싶은 말의 요지는
성령님만이 격식 있게 예를 갖춰
대하고 살 분이 아니었다는 거야.
성자도 너희가 그리 대해 드렸어야 해.
그런데 우리가 너무 모르고 어리니
성자께서는 휴거는 시켜야겠으니
낮아지시고 낮아지셔서 성자의 육을
통해 십자가를 지기까지 하시고
지옥 고통을 대신 받아 가시며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신 거야.
삶 속에서도 우리의 무지로 차원 낮게
성자를 대한 모든 것을 다 사랑으로
감수하셨어. 천국에 가서도 성자를
여전히 격 없이 대하고 살 수 있겠어?
아니, 아니야. 성자도 선생님도
천국에서 그렇게 대하면 안 돼.
셋째,
휴거되기 이전과 이후의
차이를 알아야 해.
이제 성자와 선생님은 휴거라는
목적을 이루셨기에 그 전만큼 그렇게
안 해 주셔. 물론 선생님은 육신을 쓴
동안 또 더 해 주시려고 하시겠지만
성령님이 말리시는 부분이 분명 있을
거야. 이제 죄를 지으면 자기 죄는
자기가 조건을 세우고 올라오라고
하시잖아.
결국은 천국에서 신과 함께 신부로서
살아야 하는데... 성자 승천 후
본격적인 성령의 시대가 열리며
이 땅에서 성령과 함께 살며
이 땅에서도 신을 신으로 섬기며
살아야 하는 때가 온 거야.
이제 휴거되었기에 육도 온전한
신부로 살아야 되는 거야.
성령이 여성신이라 더 섬세한 것도
있지만 천국에서는 결국 삼위와
주님을 그리 대해야 해.
성령님께서는 너희가 이 땅에서도
그 삶을 살 수 있도록 코치해 주시며
하나하나 가르쳐 주고 계신 거야.
성자 승천 전에는 성자가 주체가
되어서 휴거를 위해 애쓰시고
성령님은 옆에서 도와주셨으나
성자 승천 후에는 성령님이 같이
사시는 주체로 등극하셨어. 그러면서
‘신’으로서 본연의 모습을 확연히
드러내신 거야.
핵은 휴거되기 전과 후의 차이야.
너... 2009년도 성령님을 만날 때는
네가 성자의 마음을 상하게 하면
성령님이 엄마처럼 오셔서 따뜻하게
다독여 주시며 성자 앞에 잘하도록
코치해 주셨지.
그러다가 성자가 떠나신다고 말씀하신
‘성자 사랑의 해’의 중반 즈음부터는
성자께서 너에게 매일 하루 한 번은
정식으로 성령님을 만나라고 하셨지?
성자께서는 성자가 떠나시고 나면
이 땅에서 성령님과 살아야 하니
은밀히 준비시켜 주시고 계셨던 거야.
성자의 말씀대로 매일 성령님을
찾으며 만나니 예배 전 준비 찬양을
할 때마다 성령님께서는 천국에서
눈물, 콧물 흘린 내 얼굴을 닦아
주시기도 하고 옷을 아예 갈아입혀
주시기도 하고 옷매무새를 단장해
주시기도 하시며 휴거 날을 준비시켜
주셨어.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정말
한없이 포근한 천모 성령님이었어.
그런데 휴거 후에는 어땠니?
성자가 떠나신 직후
계시받는 것부터 달라졌지?
이미 받은 계시를 정리해서 보내지
않으면 다음 계시를 주시지 않는
성령님을 겪으면서 확 달라진 것을
느꼈지? 올해 4월말 선생님께서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이야기가
말씀에 나오고 나서 너도 네가 느낀
성령님의 변화가 ‘정말 맞네!’ 하고
생각했잖아. 휴거가 되었기 때문이야.
이제 목적인 휴거를 이루었고
이 땅에서는 성령님과
같이 사는 일만 남은 때이거든.
그리고 휴거 700선으로
완성을 이루어 가야 하기에
성령님은 성자처럼 낮아져서 대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신과 함께 사는
체질로 만들고 계신 거야. 육신 가진
신으로 우리를 만들고 계신 거야.
그런데 사람들은 그런 성령님을
‘깐깐하다’라고 생각하고
부담스러워하니 난감한 상황이 된
거야. 듣는 너도 성령님한테
너무 죄송했잖아.
넷째,
이 모든 것이 결국은 우리가 이
땅에서 사람들을 대하듯 신을 대하기
때문이야. 그러나 그것이 단지
‘사람’을 대하듯 ‘신’을 대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사람도 대충 대하는
잘못된 삶의 태도’ 때문인 것이지.
사람에게도 그리 대하니 신도 그리
대하는 거야. 사람을 진정으로 정성
들여 대하는 사람은 신도 자신의
인격대로 대해서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대하고 절대 ‘깐깐하다’ 표현하지
않아. 자신의 모난 마음이 생각으로
형성되어 말로 표현되어 나오는 거야.
삼위와 주를 정성 들여 모시는 자들을
보고 ‘뭘 저렇게까지 하나.
깐깐하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그래, 하긴 하늘을 그렇게 모시긴
해야지’라고 하면서도 ‘깐깐하다’
표현하는 것은 그들을 자신들이 보고
배울 대상으로 여기지 않기 때문이야.
그들이 하늘을 잘 모시고 섬김으로
인해 그 주관권에서 오는 혜택을 받는
것을 보면서도 자신들의 삶의
체질과는 다르니까 불편해하며
‘깐깐하다’라고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거야.
결국 그렇게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신을 대함도 좌우하게 된 거지.
사람을 정성 들여 대해야
신 앞에서도 그리 대하지.
하늘을 정성 들여 모시고 사는 자들을
보고 그리 말하더니 자신이 성령님을
정성 들여 모시고 살아야 하는 이때에
성령님께까지 ‘깐깐하다’라는 표현들을
하게 된 것이야.
(제 영이 하는 얘기들을 기록하며
정리하자,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올 한 해, 회개할 것들 중 하나이니
섭리사 모두가 회개할 수 있도록 전해
주어라.
2015_1230 수 계시말씀.hwp4
너도 회개해야 해.
사람들이 성령을 ‘깐깐하다’ 말하는
것을 듣고 너무 속상해하면서도
그들에게 개인적으로만 풀어 주었지
계시자로서 그에 합당한 계시를
구하지 않은 죄를 회개해야지.
너의 사명을 못 한 죄다.
하늘의 마음을 풀어 주지 못한 죄다.
급한 글이니 어서 보내거라.
(죄송해요. 사실...
성령님에 대한 오해를 하나님께?
선생님께? 누구에게 풀어 달라고
해야 할지 감을 못 잡았어요. 사실...
성령님에 대한 오해를 제일 잘 풀어
주시는 분은 성령님인데 성령님께
풀어 달라고는 할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내가 휴거된 너의 영을 통해서
깨닫게 해 준 것이다. 너, 평소에
휴거된 너의 영이랑 대화할 때
휴거된 너의 영이 하나하나 자세히
가르쳐 주는 것을 보고 네 육이
웃으면서 ‘너는 참 성령님
스타일이구나.’ 하고 말했잖아.
휴거된 너희 영들은 이렇게 나를 닮아
있다. 그리고 천국을 실체로 보고
사니까 아는 게 많고 근본 세계의
답을 알고 있다. 그래서 휴거된 너희
영에게 자꾸 물으라고 하는 것이다.
올해 섭리사가 꼭 회개해서
성령의 시대가 1000년 동안 잘
펼쳐져 나가도록 하자.
너희가 기준이다.
천국에서 살듯 지금 너희들은
그리 살아야 하는 때다.
휴거된 삶을 살아라.
나 성령을 모시고 사는 것도
휴거된 차원으로 모시고 살아라.
너희가 휴거되었기에 이리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다 큰 어른이 자꾸 아이 짓하면
가르쳐 줘야지. 애가 아니라고.
내가 지금 그런 격인 것이다.
매사에 나 성령에게 물어라.
(아멘. 저는 늘 자세히 가르쳐 주시는
성령님이 너무 좋아요. 제가 제
차원에서 머무르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니까요.)
나 성령이 가르쳐 주고 코치해 주는
것을 좋아해야 자꾸 가르쳐 주고
함께하며 코치해 줄 수 있어.
고칠 것들을 가르쳐 주면 감사하며
고치는 열린 마음을 가진 자에게
가서 가르쳐 줄 수 있다.
네가 나 성령을 사랑하기에
그리고 내가 너를 사랑함을 알기에
내가 너에게 무슨 말을 해도
너는 그것을 사랑으로 받아들이지?
모든 자들이 그리해야 한다.
성령을 사랑하는 기반 위에
코치도 가르침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는 것이다.
종교 역사 6000년 만에
선생이 오직 섭리에만 성령의 존재에
대해 확실히 밝혀 주며 삼위를 각각
부르고 찾으며 사랑하며 살라고 그리
말했어도 선생이 시킨 대로 안 해서
나 성령에 대한 실제적인 사랑 없이
살다가 성자 승천 후 바로 나 성령을
맞닥뜨리게 되니 나 성령 앞에
‘깐깐하다’고 말실수를 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그 말실수는 단순히 말실수가
아니라 너희의 마음을 드러내 버리게
된 것이라 하늘 앞에 심정법에 걸려
온전한 성령의 역사를 살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다.
그러니 지금,
성령의 시대 첫 해가 가기 전에
모두 말끔히 회개하고 나 성령과
온전히 같이 살며 나 성령에게 자신을
가르쳐 주기를 구하며 함께 해 주기를
간구해라.
급한 글이니 오늘 정리해서 보내거라.
내년으로 넘어간들 하늘 앞에 이것이
걸린 채로 어찌 성령의 역사를
펴겠느냐. 잘못을 잘 모르고 은근슬쩍
구렁이 담 넘듯이 넘어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나한테 붙는다고
되겠느냐.
그러지 말자.
확실히 정산할 것은 하고 넘어가자.
그래야 서로 깨끗하지.
그래야 너희도 나도 깔끔하게
온전하게 사랑하고 함께 살 수 있는
것이다. 이것도 깐깐하다고 할 거
아니지? 이제 너희의 사고가 많이
달라졌으리라 믿는다. 사랑하니
일렀다. 너희의 사랑, 천 년을
이 땅에서 함께 살 성령이니라.
♥ 12월 30일 수요일
실체 사랑하는 자가 주인공이다.
실체 사랑하는 자가 진짜 살아
있는 삶을 사는 자다
작성일 : 2015. 10. 25. AM 09:00
작성자 : 주랑솔
*하나님의 말씀*
섭리사에게 말한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나는 전능자이나
영이기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나와 진짜 실체처럼 눈에
보이게 만나고 사랑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알고 있다.
이것만 봐도 나에게 오는
보이는 길이 되는 선생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않느냐.
너희들은 이것을 증거해라.
삼위를 직접 볼 수 없으니
길이 되는 구원자가 필요한 것이라고.
그를 통해 삼위의 사랑을 보고
그 길을 따라 삼위께 가면 되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런데 너희들에게 말할 것이 있다.
너희들은 선생을 통해 이 시대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다.
그래서 알고 있다. 허망하게 꿈처럼
알고 있는 것도 아니요, 잘못된 길을
알고 있는 것도 아니라, 정확한 길을
알고 있다.
그래서 너희들에게만
해 줄 수 있는 말이 있다.
그것이 바로 실체의 사랑을 느끼고,
직접 하라는 것이다. 이는 다른
이들에게는 할 수 없는 말이다.
처음 시작 길도 모르는데
어떻게 계속 오라고 한단 말이냐.
또한 기본도 모르는데
응용을 하라고 어찌할 수 있겠느냐.
수학 문제를 풀 때 기본을 풀 줄 아는
자라야 연습해서 응용문제도 풀 수
있다. 요리에서도 기본의 간과 요리의
기본을 알아야 그것을 이용해서 다른
요리들도 가능한 것이다.
이와 같다.
너희들은 선생을 통해 배웠기에
근본을 알고 있는 자들이니
응용문제를 풀라고 말한다.
기성은 기본을 모르니 이들에게 실체
신앙, 실체 사랑을 하라고 하면
이상하게 하고, 허황되게 하고,
결국 이상한 신앙을 하고,
사탄들이 들어가게 된다.
2015_1230 수 계시말씀.hwp5
그러니 너희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다.
실체 신앙, 실체 사랑은
너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말씀이다.
왜냐하면 사랑은 1:1의 사랑이다.
실체 사랑은 1:1로 하게 만들어 준다.
네게 깨닫게 했던 그 사연을 말해
보아라.
(제가 월명동에 성지사역을 하러 간
날이 제게는 참 의미 있는
날이었습니다. 성지사역으로 주방에서
일을 했는데, 그때 ‘그래.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니 주님의 귀한 사람들에게
밥을 해 줘야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실체의 사랑을 하는 자가
주인공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설거지를 하며 힘들었지만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며
기쁘고 감사하게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와 같다.
네가 만약 생각하지 않고 일을 했다면
그냥 일을 하고 끝났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나와 사연을 만드는
하나의 사건이라고 하니 정말 넌 나와
사랑을 하는 주인공이 되지 않았느냐.
실체 사랑을 해 봐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너와 나, 둘 사이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사연 하나하나, 사건 하나하나
모두 다 네가 주인공이 되는데
어찌 다른 사람과 비교할 것이
되겠느냐. 다른 사람은 다른 영화,
다른 드라마의 주인공이다.
그것을 알아라.
그러나 주인공을 만드는 것은
다른 사람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만드는 것이다. 네가 주인공인
것을 느끼느냐, 느끼지 않느냐다.
그러니 네 삶 가운데 실체 사랑,
실체 신앙을 함으로 네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이 세상에서도
주인공이 되어서 살아라. 그러면
나와 떨어지지 않고 살 수 있다.
또 한 가지 말할 것이 있다.
네가 깨달은 것을 말해 보아라.
(오늘 성가대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찬양을 부르며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님이
내 앞에 계심을 믿습니다. 제가 부르는
찬양 가사 하나하나가 제 고백이니
받아 주세요. 이렇게 늘 푸른 소나무가
되게 해 주세요. 전 그렇게 될 겁니다.
이 찬양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님이 듣고 계시니까요.’ 그런데
순간 하나님이 확실히 느껴지면서
저를 쳐다보시고 제 간구를
들어주시며 제 찬양을 듣고 계심이
느껴져 찬양을 부르는데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살아 있는
것 같았고, 제 찬양이 살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삼위와 선생님을 생각하며
속으로 말한 건데 이렇게 반응해
주시니 놀랐습니다.)
내가 이 두 가지 사연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유가 있다. 이는 이렇게
실체 신앙을 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실체 신앙, 실체 사랑을
모른다고 하는 자가 많다.
아주 쉽고 간단하다.
네가 영이 아니라 육이라 여기며 사는
것이다. 또한 저 멀리 있는 삼위와
선생이 아니라, 바로 옆에 있는
애인같이 느끼는 것이다. 이렇게 삶을
살고, 이렇게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들아.
너희들이 이렇게 나와 일체 되어서
살면 너희들이 진짜 살아서 숨 쉬는
것 같을 것이다. 그냥 사는 것이
아니라 정말 살아 있는 것 같은 삶을
살게 된다. 해 보지 않았느냐?
느낀 적이 있지 않느냐?
‘내가 진짜 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느낀 적이... 그 삶을 계속하려면 바로
실체 사랑을 해야 한다. 그래야
네가 직장 생활을 해도 그 안에,
그 옆에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그래야 네 직장 생활이
나와 함께하는 신혼집이 되는 것이다.
학교생활도 마찬가지다.
네 친구를 먼저 의식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먼저 의식하는 것이다.
나를 잊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나와 성령과 성자와 선생을 사랑하며
실체로 느끼며 사는 것이다.
실체로 느끼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삶은 천지 차이다.
실체로 느끼며 사는 자의 삶은
주의 돛을 삶에 확 달고 사는 자가
된다. 또한 사랑이 식지 않게 된다.
혼자 있다, 외롭다 느끼지 않게 된다.
휴거를 항해하는 데 엄청난 에너지를
발하게 된다.
어렵다 하지 마라.
아주 쉽다. 정말 쉽다.
이 사연들을 봐라.
자기가 그냥 그렇게 생각한 거다.
그런데 그것에 삼위와 선생이
반응한다.
왜냐? 먼저 사랑이기 때문이다.
먼저 찾아야 된다. 먼저 생각해야
한다. 먼저 찾고, 먼저 고백하고,
먼저 생각하면 생각으로 연결되어
있으니 바로 삼위도 선생도 반응해
준다. 또한 그 고백과 생각이 맞으면
바로 ‘맞다’고 깊은 감동을 준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들이 각자 삶과 각자 신앙에서
주인공이 되고, 기쁨이 차고 넘치게
천국처럼 살기를 바라는 삼위와
선생이다.
그래서 그 방법을 알려 준다.
그러니 제발 행해서 그리 살아라.
진정 실체 신앙, 실체 사랑을 하는
자에게 내가 반응한다.
그래서 그 삶의 주인공이 된다.
또한 살아서 세포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 신앙을 하게 된다.
사랑이 식지 않는다.
네가 밥을 먹고, 학교,
직장 생활을 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보고, 전도할 때,
관리할 때, 교회 일을 할 때 모든
순간 다 나와 실체 사랑을 하며 살자.
나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다.
성령도 성자도 선생도
다 반응할 준비가 되어 있고,
실체 사랑을 할 상대로 준비되어 있다.
너만 하면 된다.
네가 하는 것이 착각이다
생각하지 마라. 진짜다.
이 세계는 거짓도 없고,
진짜만 있는 세계다. 또한 선생이란
정확한 길과 방법이 있으니 걱정 마라.
믿고 신나게 삶을 살자. 신앙을 하자.
사랑한다.
사랑해서 말한다. 정말 사랑한다.
실체로 만나자. 허구 속에서
만남이 아니라, 실체로 만남이다.
네 곁에 있는 하나님이다. 성령이다.
성자다. 선생이다.
♥ 12월 30일 수요일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야
차원을 높일 수 있다
2015년 12월 30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2. 8. AM
03:40~05:50 작성자 : 이주인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며 회개할 것이
무엇이 있는가를 곰곰이 생각하면서
새벽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순간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 주신 것이,
휴거된 후에 그것에 대한 가치를 몰라
크게 감사치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2015_1230 수 계시말씀.hwp6
그랬더니 차원이 느리게 올라갔었고,
더불어 곤고하게 보낸 날들이 많았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 깊이 회개를 하였습니다.
거기에다 지금도 몸부림에 몸부림을
더하시는 선생님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어 더 회개를 하니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야 차원을 높일 수 있다.’라는
깨달음이 생각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1시간 이상을 회개하며
하나님을 찾으니 “맞다.”는 말씀이
뇌를 통해 들렸습니다. 이후 연속으로
말씀해 주셔서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내년의 주제가 ‘교육과 차원’이다.
곧 말씀을 통한 교육으로 갖출 것을
갖추면서, 행하여 차원을 높이라고
하였다.
여기서 차원을 높이는 한 방법이
또 있으니, 가치를 깨닫는 것이다.
네가 올 한 해를 뒤돌아보며 회개를
하였다. 그중 가장 큰 회개가 휴거의
가치를 정확히 알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맞지?
(예. 부끄럽지만 진정 그러하옵니다.)
그래. 고로 너는
휴거의 차원을 빠르게 올리지 못했고,
오히려 휴거 전보다 더 행하지 못하는
결과로까지 이어졌었다. 또한 그로
인해 곤고한 날도 많았다.
이는 비단 너뿐 아니라
섭리의 많은 자들이 그러했음을,
나 여호와가 알고 있다.
너희는 갖가지 이유를 달겠지만,
선생이 너희에게 휴거의 가치를
깨닫게 하기 위해, 연속으로
감사하라고 말씀한 것을 기억할
것이다. 이때 말씀에 순종한 자들은
더욱 차원을 높이며 뛰어, 이제는
날아다니는 자들도 있다.
고로 나 여호와가
오늘 차원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인,
가치를 깨닫는 것에 대해 이르겠다.
가치는 같이 있게 한다.
곧 가치를 정확히 알아야,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와 선생이
같이 동행한다는 것이다.
또한 가치를 모르면 같이 뛰지 못한다.
이는 가치를 모르니 심정이 맞지 않아,
삼위도 선생도 같이 뛸 수 없음을
말한다.
고로 이제부터는 어떤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르겠다.
첫째, 시대 보낸 자에 대한 가치이다.
이는 나 여호와가 지상에 누구를 통해
나타나고 있는가를 정확히 아는
것이며, 선생이 어떠한 사명의
능력으로 지상에서 권세를 행하고
있는가를 정확히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이다.
또 하나 더, 너희의 구원과 창조의
목적을 이루게끔, 생명길로 인도하는
부분에서의 선생을, 온전히 깨달아야
가능하다.
고로 선생을 깊이 깨달아라. 그래야
시대 보낸 자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을
수 있다. 그로 인해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는 차원을 높이는 최첨단의
지름길과 같다.
둘째, 삼위의 가치를 정확히 깨닫는
것이다. 이는 시대 보낸 자를 정확히
깨닫게 되면, 그를 통해 이 시대에
삼위가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는지를 알게 된다. 곧 삼위의 창조의
목적을 시대의 보낸 자가 알려 주니,
그로 인해 나 여호와가 너희와 어떠한
관계를 원하는가를 정확히 알게 된다.
그런즉 이를 통해 신랑으로서의
삼위를, 너희가 깊이 깨닫게 된다.
고로 너희는 삼위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를 깊이 깨닫게 되어,
이를 통해 삼위의 가치를 정확히
깨닫게 된다. 이는 너희가 마침내
삼위를 깨닫는 차원을 높이게끔 하며,
이로 말미암아 너희의 차원이
높아지는 결과를 낳게 된다.
셋째, 복직된 하와 표상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라. 이는 6천 년의 한을
푼 삼위의 깊은 심정을 깨닫는 것이며,
복직된 아담인 선생이 복직된 하와를
찾고 기른 수고와 그로 인한 기쁨을
알아주는 것이다. 무엇보다 선생이
삼위의 한을 풀어 준 기쁨, 곧 최초로
섭리역사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룬
기쁨과 보람 등에 너희가 참여하는
것이다.
거기에 더하여 마침내는 승리의
역사로 귀결시킨 섭리역사를
너희가 제대로 아는 것이며,
또한 정녕코 뜻을 이루고야 만,
나 여호와의 능력에 경외함을 보이는
것이다. 이는 휴거로 뜻을 이룬
너희가 마땅히 해야 할 바이다.
그리고 또 성령의 역사로 너희를
휴거시키는 것에 도움을 주었으며,
지금도 그러하니, 부흥강사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야 한다. 분명히 말하니
복직된 아담인 선생 앞에, 처음으로
복직된 하와는 부흥강사뿐이다.
너희는 선생과 부흥강사로 말미암아
복직된 하와가 된 것이니,
분명 너희와는 구별이 된다.
고로 복직된 하와 표상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라.
그래야 차원이 높아진다.
넷째, 휴거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라.
이는 휴거의 가치를 알아야, 더 행하게
되기에 그러하다. 곧 단상말씀을 통해
선포되었듯이 휴거는 좋은 차를
너희에게 준 격과 같은데, 거기에 차를
유지할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곧 행함의 촉매제 역할이다.
고로 차원을 꾸준히 높일 수 있다.
여기에다 휴거된 너희가 거할
황금성의 가치를 깨달아라.
그래야 더 신바람 나게 행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그로 인해 신명 나고
빠르게 차원을 높일 수 있다.
다섯째, 복직된 하와로서의 너희
자신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라.
그래야 너희 자신을 귀히 보며 낙심치
않게 된다. 또한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룬 자신을 깊이 깨닫게 됨으로,
더 귀히 보면서 더 행하게 된다.
이는 차원을 연속으로 높이는 결과를
낳는다.
여섯째, 지상의 나 여호와의 궁인
월명동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라.
이곳은 지상에 유일무이한 나
여호와의 궁이며 성전이다. 고로
월명동의 가치를 깨달은 자는 나
여호와의 궁이며 성전이, 137억 년
만에 지상에 제대로 건설되어 한이
풀어진 것을 정확히 깨달은 자와 같다.
다시 말해 천국에서 나 여호와가 늘
거하는 궁은 하나이듯이, 지상에서
내가 늘 거하는 궁은 오직 월명동밖에
없음을 정확히 깨달은 자이다. 고로
가치를 정확히 깨달으니 차원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일곱째, 시대 말씀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라. 이는 앞에 이른 모든 것을,
제대로 알고 깨닫게 하는 것의 기본과
같다. 곧 시대 말씀을 제대로 들어야
시대의 보낸 자도 깨닫게 되며 그로
인해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도 깊이
깨닫게 된다.
또한 복직된 하와 표상도, 휴거된
너희가 복직된 하와라는 것도 알게
된다. 거기에다 휴거에 대해서도,
지상의 나 여호와의 궁이며 성전인
월명동에 대해서도 깊이 알게 되는
근간이 된다. 고로 말씀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라. 그래야 높은
차원으로 향할 수 있다.
2015_1230 수 계시말씀.hwp7
(나의 사랑 나의 하나님, 이 외에도
더 있으면 가르쳐 주시옵소서.)
그래. 배우고자 하니 더 말하겠다.
섭리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라.
그래야 이곳이 나 여호와가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곳임을 정확히 알게
된다. 고로 섭리를 등지지 않는다.
회개의 가치와 너희와 같이 뛰는 섭리
형제들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라.
선생 당세의 가치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 지역의 성전 건축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라. 곧 너희와 같이 뛰는
선생 당세의 혜택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정확히 깨달아라.
분명 너희 신앙의 선조들도
이때를 부러워하고 있으며, 후대 또한
지금의 너희를 부러워하며, 엄청난
때라고 하며 신기하게 생각할 것이다.
또한 성전 건축이 주는 가치의 기쁨은,
마치 전세살이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내 집을 갖는 크나큰 의미로서의
기쁨이다. 이는 각 지역에 진정한
나 여호와의 땅을 만드는 것으로,
마치 월명동 나의 궁이 축소되어
각 지역에 세워지는 것과 같다.
고로 각 지역의 성전 건축의 가치가
크다.
이렇다 하여 월명동과 같지는 않다.
월명동만이 섭리역사가 끝나는
그날까지, 지상의 나 여호와의
유일한 궁이며 성전이다.
그리고 크든 작든 각 개인의 사명의
가치, 전도, 관리, 강의의 가치를
깨달아라.
여기에다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너희 육신의 가치와 휴거된
영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라.
그래야 써먹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자가 되어 가치
있는 인생을 산다.
기도의 가치와
순종의 가치를 깨달아라.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은 교육으로 가능하니
교육의 가치를 정확히 깨달아라.
이는 말씀으로 교육이 이뤄지니
말씀에 늘 귀를 기울여라.
그래야 차원을 높일 수 있다.
고로 내년의 주제가
‘교육과 차원’이다.
(가치를 깨달으려면
저희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요?)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며,
이를 깊이 새겨들어라. 곧 선생을 통한
교육에 더 열을 내어 참여하여라.
또한 만물 계시나 기타 보이는
계시들을 깊이 보아라. 그리고 깊이
생각하며 모든 것에 성령을
간구하여라. 그러면 성령이 친히
나타나 깊이 깨닫게 할 것이다.
그로 인해 너희가 가치를 정확히 알게
되어, 마침내 수준이 높아진다.
고로 무엇이든지 허투루 듣거나 보며
생각지 말며, 우연으로 생각지 말아라.
오늘 나 여호와가 차원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를 일렀으니, 많이 행함으로
많이 얻고 누리며, 더 가까이 내게
오도록 하여라. 곧 고차원일수록 나와
가깝다는 것을 명심하고서 전심으로
미련 없이 행하여라.
너희 모두를 깊이 사랑한다.
너의 사랑이며 신랑인, 나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