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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5.12.31 (목)

151231 송구영신말씀

선포일
2015.12.31 (목)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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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1일 송구영신말씀> 1. 끝까지 하는 자들 2. 행한 대로 갚아 주었다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26절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요한계시록 22장 13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오늘은 <2015년의 마지막 밤>입니다. <처음>도 함께, <과정>도 함께, <끝>도 함께입니다.  1년 동안 신앙을 지키고, 삼위일체를 모시고 사랑하고, 생명들을 인도하고 가르치고 관리하며, 교회와 섭리사를 위해 뛰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 또한 1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맡기신 일들을 하면서, 또 각자 인생들을 살면서 자기만 아는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마지막까지 끝까지 오느라 정말 수고했습니다.  주가 애타게 받은 말씀을 쉬지 않고 정리하고 교정하며, 섭리사 전 세계에 주의 심정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여 성령의 불을 일으키고 주의 정신을 전하며 각 심령을 깨워 준 조은 목사 정말 수고했습니다. 조은 목사가 없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습니다.  월명동 개발에 힘써 준 범석 목사와 성지 사역자들 수고했습니다. 1년 동안 그리 일하고도 다치지도 않고 죽지도 않았습니다. 정신일도 하여 하나님의 손발이 되고 주의 몸이 되어 행했습니다.  또한 섭리 각 나라의 사명자들, 말씀 파트의 사명자들, 교역자들, 관리자들, 봉사한 자들, 강의한 자들, 전도한 자들, 국방 팀들, 경제 팀들 등 각종으로 수고한 자들 정말 수고했습니다. 모두 자기가 행한 것의 10배, 100배로 거둘 것입니다.  선생도 뛰고 달리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선생은 ‘섭리인들이 잘되는 것’을 ‘낙’으로 삼고 행했습니다.  각자 몸부림도 치고, 마음고생도 하고, 몸 고생도 하고, 심정도 타고, 애간장이 녹는 일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 가짓수는 ‘1년 365일의 날수’보다 더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기고 ‘올해의 끝까지’ 왔으니, <그동안 수고하고 몸부림치고 고생했던 가짓수>만큼 하나님은 <천국>에서도 주시고, <이 세상>에서도 주십니다.  <육을 위해 한 것들>은 먹고 마시고 끝났지만, <영을 위해 한 것들>은 ‘영’이 가지고 있고, 영원한 ‘천국 황금성’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 하나님의 품 안에서 성삼위와 함께 주와 함께 살고 있으니, <고통>도 <고생>도 결국 ‘자신의 영광’이 됩니다. 하나님이 ‘영’으로도 ‘육’으로도 주십니다. <영>도 살고 <육>도 살았으니, 받는 것입니다.  <영이 죽은 자, 신앙이 아~예 죽은 자>는 마치 ‘육이 죽은 자’같이 ‘수고의 대가’를 받지 못합니다. 다시 살아날 수도 없습니다.  <육과 영이 아예 죽지는 않고 사망권에만 처한 자>는 이기고 나오면 ‘승리자’가 되어 <자기가 받을 것>은 ‘자기 것’이니 결국 받게 됩니다.  <영>이 ‘순간’ 사망권에 처할지라도 육이 죽듯이 거기서 영이 아예 죽어 버리면, 만사의 모든 것이 끝나 버립니다. <육>이 아예 죽으면 ‘이 세상’에서는 끝나 버리듯, <영>이 아예 죽으면 ‘영계’에서도 끝나 버립니다. 알겠습니까? 고로 <영과 신앙>이 아예 죽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사망권에 처해 있다면, 어서 빨리 돌이켜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2015년>은 역사적으로 전에도 후에도 없을 크고도 큰 뜻을 성자와 함께 이룬 해였습니다. 바로 ‘휴거’입니다.  2015년 3월 16일 성자를 모시고 ‘휴거’되고, 성자가 떠나시고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행하고 계십니다. 성자는 천국에 계시면서 영광도 받으시고, 도울 것을 도우십니다.  성자는 가시면서 ‘섭리사에 많은 선물’을 주셨습니다. <성전>도 주셨고 <갖가지 선물>도 주셨습니다. <신앙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이제 성령이 오셔서 계속 역사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니, <성자가 선물로 주고 가신 것들>을 성령과 주와 함께 귀히 쓰며 성삼위를 사랑하면서 같이 먹고 마셔야 되겠습니다. 또한 <성자가 주고 가신 휴거의 차>를 잘 운영하여 모두 <휴거 700선>을 크고 웅장하게 이루며, 더불어 <생명의 대역사>를 이뤄야 되겠습니다.  <1년 동안의 일들>을 하나하나 이야기할 것 없이 모두 ‘기적과 표적의 역사’였습니다. 앞으로도 삼위일체는 더욱 ‘기적과 표적의 역사’로 이끌어 주시니, 더욱 <생각>을 뜨겁게 하고 <희망>이 식지 않게 하면서 새해에는 더욱 미련 없이 뛰고 달리며 <사랑의 세계, 이상세계, 희망의 세계>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 <중요> 한 나라의 여자가 왕에게 도움을 받고, 집과 땅을 받고, 더 나아가 왕 옆에서 왕을 모시게 되고, 더 나아가 왕비가 되었다면 더 이상은 바랄 것이 없는 것입니다. <더 이상적인 삶>이 있다면, 이제 ‘이것’밖에 없습니다. 이제 ‘왕이 해 줄 것’은 없습니다. 이제는 ‘왕비로 택함 받은 자’가 왕을 사랑하고, 왕을 위해 살고, 왕의 기쁨이 되고, 매일 왕과 대화하며, 왕이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만 남아 있습니다.  <중요> 이와 같이 우리는 삼위께 택함 받고 휴거됐습니다. <성경의 대(大)희망>인 ‘휴거’가 이미 우리에게는 이루어졌습니다! 이보다 더 이상적인 역사와 삶은 없습니다. <더 이상적인 삶>이 있다면, ‘이것’뿐입니다. <더 열심히 사는 삶>만이 ‘희망’입니다. 곧, 차원 높여 더 뜨겁게 삼위일체와 주를 사랑하며, 더 힘차게 더 뛰고 달리며 <휴거 700선>을 이루고, 더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며, 더 주고받으며 희망차게 사는 삶입니다. <더 행하는 것>이 ‘희망’이고, ‘더 좋게 되는 길’입니다.  더 하려면 힘듭니다. 그러나 <더 안 하고 힘든 것>보다 <더 하면서 힘든 것>이 비교도 안 되게 훨씬 낫습니다. 모두 경험해 봤지요? 더 안 하고 힘들면,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열매 없는 겨울맞이>입니다. ‘몸’을 놀리느니 고생돼도 더 하면 <현재>에도 희망이고, <미래>에도 얻고 누리고, <영의 세계>에서도 ‘영원한 희망’입니다.  2015년에는 ‘좋은 일’이 정말 많았습니다. 2016년에도 ‘좋은 일’이 많으니, 모두 희망이 꽉 차서 행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올해는 <섭리역사>에도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고, <민족과 세계>에도 ‘각종 일들’이 많았습니다. 작년에는 성자가 떠나시면서 섭리인들을 휴거시키기 위해 <죄>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용서해 주셨고, <연말 심판>도 없이 지나가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하나님께서 개인·민족·세계·섭리사적으로 때에 따라 ‘연말 심판’을 하셨습니다.  <심판>은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는 것입니다. <각자 행위대로 갚아 주는 것>이 ‘심판’입니다. <선과 악을 구분하는 것>이 ‘심판’입니다.  <죄의 짐>은 절대로 짊어지고 ‘새해’로 넘어가면 안 됩니다. <죄의 짐>을 그대로 짊어지고 ‘올해’를 넘겨 버리면, 하나님이 보시고 꺼려서 그냥 두고 보지 않으십니다. <새해>로 가기 전에 꼭 ‘새 옷’을 입어야 됩니다. <새 옷>을 입으려면, ‘죄의 옷’을 벗어야 됩니다. <회개와 용서>로 ‘새 옷’을 입고 ‘새해’를 맞기 바랍니다. 회개했으면,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용서하니 ‘죄의 짐’을 다 벗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기 바랍니다.  <죄의 몸>을 가지고서는 ‘깨끗한 의의 신부 옷’을 입을 수 없으니,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은 자들의 영>은 ‘신부 옷’을 뺏기고 ‘벗은 몸’으로 남게 됩니다.  <의의 신부의 옷>은 ‘자기 영광’이며 ‘축복과 명예’입니다. 그러니 꼭 회개함으로 깨끗함을 입고, 하나님의 뜻대로 말씀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섭리사, 각 교회, 각 개인에게 ‘갖가지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한국>은 전쟁이 안 나도록 ‘최고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또한 성령님께서 우리와 같이 살아 주시며 ‘용광로의 역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 성자가 떠나시고 ‘성령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상천하지의 최고 미의 여신이시며 우리와 늘 함께하기를 원하시는 성령님을 많이 부르고 찾고, 늘 성령과 동행하며 같이 살아야 했는데, 성령님을 오해하거나 망각하여 그렇게 살지 못한 자들은 오늘 새롭게 하여 새해부터는 성령과 같이 살아야 되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2016년은 <교육의 해>이고 <차원을 높이는 해>입니다. 그래서 주제는 ‘교육과 차원’이라고 했지요? 그냥은 <차원>이 높아지지 않습니다. 알아야 차원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교육을 받고 배워야 됩니다. 오직 ‘주의 교육’입니다. 모두 <주의 교육>을 받고 행할 때에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 비행기가 이륙했어도 ‘차원’ 높여 뜨지 않으면, 앞으로 전진해도 ‘산’이 막아서 못 갑니다. 비행기가 ‘차원’ 높여 뜨지 않으면, 앞에 ‘각종 장애물’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절대 ‘고도’를 높여야 됩니다. 그래야 달립니다. 그래야 납니다. 그래야 앞으로 갑니다. 그래서 2016년은 ‘고도를 높이는 해’입니다. ‘차원을 높이는 해’입니다. 그렇게 차원을 높이면 더 앞으로 갈 수 있고, 더 높이 날 수 있습니다.  <고도를 높이지 않는 자>는 어차피 가도 부딪히니까, 하나님은 못 가게 하십니다.  비행기가 차원 높여 날지 않으면 결국 제자리에만 있다가 다시 내려와야 하듯, 때가 됐어도 차원을 못 높이면, <자기 때>와 <기회>까지 지나갑니다. 그러면 그동안 앞날의 희망을 걸고 수고하고 노력하고 고생한 것이 수포로 돌아갑니다.  2016년에는 ‘정말 차원 높이기. 달리기. 날기’입니다.  <차원>을 높이려면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말씀>은 힘이고, 능력이고, 지혜이고, 지식이며, 차원을 높이고 행하는 데 자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하나님의 역사>도 때가 되면 꼭 ‘차원’을 높였습니다. 크게 보면 ‘구약 - 신약 - 성약’입니다. 먼저 <구약>에서 4000년 동안 ‘종급’으로 역사를 펴시다가 때가 되어 <신약 때> 차원을 높여 ‘아들 권세’를 주시고,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어 또 <성약 때> 차원을 높여 ‘신부 권세’를 주시고, 지금 현재 ‘성약 신부 역사’를 펴 나가고 있습니다.  <성약역사> 중에서도 지금은 ‘휴거 시대’이니, 각자 자기 위치에서 ‘휴거의 차원 높이기’입니다.  또한 전도 차원 높이기, 관리 차원 높이기, 설교 차원 높이기, 강의 차원 높이기, 성삼위와의 대화 차원 높이기, 주와의 일체 차원 높이기, 심정 차원 높이기, 행실 차원 높이기 -입니다. 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중심하여 <전 3년 반>이 그리도 중하고 중한 때였습니다. 그때는 <휴거>를 위해 ‘휴거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신부’로서 단장하고 준비할 때였습니다. 그때는 <최하 300선>을 놓고 준비할 때였습니다. 그때 준비하지 못한 자는 휴거되지 못했습니다.  그리고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중심하여 <후 3년 반>이 그리도 중하고 중한 때입니다. 지금 섭리인들은 ‘이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벌써 9개월이 더 지났습니다. 이때는 저마다 <휴거 700선>을 놓고 차원을 높이며, <휴거>를 완성하는 때입니다. 정말 귀한 때입니다.  하나님은 ‘때’를 정하시고, ‘때’에 따라 축복하시며, ‘때’에 따라 각자 할 일을 행하게 하십니다. 고로 ‘하나님의 때’에 따라 행하는 자는 쉽게 하고, 하는 대로 잘되고, 축복을 받고, 성삼위와 주와 함께 늘 동행하며 같이 살게 됩니다.  <천운>을 탔어도 ‘때’에 맞춰 행하지 않으면, 얻지 못하고 실패합니다. <때의 하나님>이시니, ‘때’에 따라 행하는 자가 천운을 타고 성공하게 됩니다.  2016년에는 주제처럼 모두 <차원>을 높이도록 많이 <교육>해 주겠습니다. 그러니 ‘주의 교육’을 받고, <자기>라는 차의 액셀러레이터를 힘차게 밟으면서 <자기 인생 운전>을 노련하게 하면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2016년은 <솟아오르는 해>입니다. 차원을 높여 솟아오르는 자는 <이상적인 역사>를 맞게 되고, 저마다 <꿈>을 이루게 됩니다.  <희망의 꿈>을 꿨어도, <천운>을 탔어도 솟아오르면서 차원을 높여야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축복해 주시어 얻게 됩니다.  <솟아오를 것>은 ‘정신, 생각, 하고자 하는 마음, 행실’입니다.  여러분 모두에게 성부, 성자, 성령의 능력과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2016년에는 영육 건강하고 사랑과 진리와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이 이 시대에 주신 보화들>을 찾고 받기를 축원합니다.  다 같이 힘차게!! 성삼위께 사랑의 인사를 드리고 마칠까요? <자막> 우리의 육과 영을 살려 주셨으니, <산 몸>을 가지고 더욱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그 사랑의 힘으로 뜻대로 행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끝까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