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6.01.01 (금)
160101 영광의 날 메시지
- 선포일
- 2016.01.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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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영광의 날 메시지>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부터 2주 동안 섭리 세계는 각자, 그리고 부서별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을 돌리면서
<영광의 날>을 보내게 됩니다.
<만물들>도 ‘창조주’께 영광을 돌립니다.
월명동에 가면 <나무, 돌, 물, 잔디>가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피부로 느껴지지요?
그것이 곧 ‘<만물들>이 <사람>에게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만물들>이 살아서 인간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곧 ‘<만물들>이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 만물들을 쓰면서 감사하다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이
모두 ‘성삼위께 영광’이 됩니다.
사랑하는 우리들이 성삼위께 영광 돌리지 않으면 누가 합니까?
각자 적게 받았든, 많이 받았든
‘받은 대로 감사하며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새 시대의 영광>은 ‘휴거의 영광’입니다.
특히나 이 영광은 ‘다른 사람들’은 못 돌립니다.
<휴거를 받고 얻은 자>만 삼위께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고로 <이 시대에 성삼위께 돌리는 영광>은 각자도 하고,
부서별로도 하고, 특기대로도 해야 됩니다.
그동안 우리는 1년 동안 계속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며 살았습니다.
<각자 맡은 사명>을 하며 영광 돌렸습니다.
그러나 1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놀면서, 쉬면서, 일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는 것입니다.
성삼위께 각종으로 감사하고, 사랑을 고백하고,
감사와 사랑과 믿음을 ‘노래와 춤’으로 표현하면서 영광 돌리고,
감사와 사랑과 믿음을 ‘기도와 대화’로 사연을 나누면서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감동을 주실 것이니,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영광 돌리면 됩니다.
올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잘 믿고,
잘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겠다고 결심하면서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으로 ‘새해를 출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늘 ‘땅’에 ‘평화’를 주시니,
<우리>도 늘 ‘하늘’ 앞에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교육과 차원의 해>
<휴거 이후 3년 반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축복의 때>
2016년 한 해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눈에 띄고,
1년 동안 대운을 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