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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6.01.02 (토)

새벽잠언 2016년 01월

선포일
2016.01.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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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새벽잠언).hwp1 2016년 01월 새벽잠언 <2016년 1월 02일 토요일 잠언> 1. 사람이 ‘좋게’ 변하면 정말 좋지만, ‘나쁘게’ 변하면 너무 나쁘다. 2. <좋게 변화되는 것을 보는 것>이 ‘희망’이다. ‘기쁨’이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너를 늘 쳐다보신다. <좋게 변화되는 것>을 ‘희망과 기쁨’으로 삼으시고 쳐다보신다. 그러니 늘 말씀대로 행하여 좋게 변화되자! 4. 때가 됐는데도 변화되지 않으면 자신에게 ‘희망’이 없고, 오히려 ‘실망’이 된다. 5. 시대는 점점 변해 가는데 자신은 변화되지 않으면, ‘변화되어 오는 것’을 얻을 수가 없다. 6. 전능하신 하나님은 시대마다 ‘목적’을 이루시려고 <시대의 차원>을 높여 가신다. 그런데 그 대상이 되는 ‘사람들’이 시대에 따라 차원 높여 생각하지 않고 차원 높여 변화되어 살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 시대에 주시는 말씀’도 못 받고, ‘그로 인한 축복’도 못 받게 된다. 7. 영의 세계에 간다고 ‘자기 마음’이 달라지겠느냐. 8. 집에 있다가 밖에 나가도 ‘그 마음, 그 얼굴’이듯, <이 세상>에 처한 ‘그 마음’은 <영의 세계>에 가도 ‘그 마음’이다. 9. <이 세상>에서 자기가 생각하고 행한 것 그대로, <영의 세계>에서도 자기 혼과 영이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행위를 한다. 10. <이 세상>에서 ‘육의 생각과 행위’를 보면, <영의 세계>에서 그 혼과 영이 ‘어느 세계’에 처했는지 다 알 수 있다. 영의 세계의 혼과 영은 이 세상에서 육이 생각하고 행하는 그대로 생각하고 행한다. 11. <이 세상에서 악한 자>는 <영계의 그 혼과 영>도 악하다. <이 세상에서 우상을 섬기는 자>는 <영계의 그 혼과 영>도 우상을 섬기고 산다. <이 세상에서 남자>라면 <영계의 그 혼과 영>도 남자다. 이와 같이 <이 세상에서 육의 마음과 행위>대로 <영계의 혼과 영>이 그대로 생각하고 행한다. 12. <이 세상>에서 모순을 고쳐야 <영의 세계>에서도 고쳐진 대로 보인다. 13.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완전한 자>에게는 ‘완전함’을 보여 주시고, <부족한 자>에게는 ‘부족함’을 보여 주신다. 14. <하나님이 진행하지 않을 것>인데 기다리면서 수백 번, 수천 번씩 그것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매일 소망으로 산다면, 그 기도가 이루어지겠느냐. 어떤 혜택이 있겠느냐. - 하나의 심리적인 소망으로 살 뿐이고, 아무 유익도 없이 물거품으로 끝난다. 15. 엄마는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는 것인데, 어린아이가 모르고 하루 종일 엄마가 무엇을 해 주기를 기다렸다고 하자. 기다리다가 하루 해가 저무니, 소망하며 기다린 보람도 유익도 없을 것이다. <구시대가 하나님을 향해 기다리는 소망>은 곧 ‘재림’이다. ‘부활’이며 ‘휴거’다. 하나님은 <재림과 휴거 역사>를 ‘그렇게’ 진행하지 않으실 것인데, 기다리는 자들이 ‘그렇게 진행할 것’만 기다리며 믿고 산다면, 그 희망은 아무 유익 없이 끝나게 된다. 16. 하나님을 믿되, 제대로 믿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대로만 역사가 이루어진다. 17. 지구 세상에는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수십억 명이나 된다. 그들은 그렇게 믿고 살면 유익이 된다 생각하고, 혹은 사후에 좋은 세계에 간다고 생각한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수십 번이나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돌이나 나무나 우상을 만들어 섬기면, 본인은 물론 그 자손들도 삼사 대까지 고통과 저주로 대한다.” 하셨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자를 안 믿으면, <그 육>도 사망권에 처해 살고, <그 영>은 영원한 사망에 처하게 된다. 하나님은 그 말씀대로 행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인생들을 구원하시고자 역사하신다. 18.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자기기 희망했던 것들’이 안 되면, 고생만 하고 끝난다. 신앙의 세계, 미래 영의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고 진행하지 않는 것>인데, 그것을 행하며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살지만, 결국 희망만 품고 살다가 아무 유익도 얻지 못하고 끝나고 만다. <2016년 1월 04일 월요일 잠언> 1. 일은 쫓겨야, 서두르기 때문에 많이 한다. 2. 일에 쫓긴다고 일을 줄이면, 그 일을 하면서도 여유가 없다. 3. 쫓길 때, 초능력으로 시간을 쓰게 된다. ◎ 이 잠언을 받게 된 동기 늘 일에 쫓기다가 오늘 아침에도 일에 쫓긴다고 매일 50부씩 오는 편지를 10부로 줄이라고 담당자에게 편지했다. 그리고 새벽부터 아침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께 이야기하며 “그냥 매일 50부씩 편지를 받고 답을 할게요.” 하니, “내가 도와줄게.” 하셨다. 그러고 나서 내가 운동할 때 ‘이에 대한 답’을 주셨다. 선생은 평소에 1시간 동안 운동을 한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2 매일 하는 ‘샤워’ 말고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하는 날이 있는데, 그날은 운동을 30분밖에 못 한다. 30분밖에 없으니 운동을 그만큼 못 할 것 같지만, 그날은 시간에 쫓기니 더 마구 뛴다. 결국 1시간 운동하는 날보다 더 많이 한다. 이때 깨닫고,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을 받았다. 4. 일에 쫓긴다고 일을 줄이면, 줄인 일을 가지고도 내내 또 쫓긴다. 일에 쫓길 때, 초능력으로 시간을 쓰게 된다. 그래서 그만큼 감당하게 된다. 여유가 있으면 ‘시간 축지’가 안 된다. 5. 겉옷을 벗기 싫어하는데, 더우니까 옷을 벗으라고 하면 안 벗는다. - 자기가 결정하고 행하는데, ‘그 주장’을 꺾는 말이기 때문이다. 6. <몰라서 못 하는 것>은 가르쳐 주면 좋아하지만, <자기가 정하고 하는 것>은 다르다. 옆에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면 싫어한다. 7. 더우면, 자기 스스로 겉옷을 벗는다. <관리할 때>도 그러하다. 덥다고 “더우니까 겉옷 벗어.” 하며 억지로 벗기듯 하는 관리는 ‘자유를 꺾는 관리’다. 8. 자기가 결정하고 해 버린 것은 실수했어도 실수한 대로 좋아한다. - 고로 이왕 했으니 “그렇게 하지 마.” 하기보다, “다음에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게 좋아.” 하며 지도해야 된다. 9. 사람들은 <좋은 땅>을 두고 말하기를 “달걀노른자 같은 땅이다. 금싸라기 같은 땅이다.” 한다. <달걀흰자 같은 땅>도 <은싸라기 같은 땅>도 ‘개발’하면, 월명동같이 ‘타조 알 노른자 같은 땅’이 되고 ‘금덩이 같은 땅’이 된다. 10. <사람>도 개발하고 만들기에 따라서 인생이 좌우되고, 그만큼 빛나게 된다. 11. <큰 인물>은 ‘하늘’에서 내고, 그다음에 ‘자기’가 그만큼 개발하고 만든다. <2016년 1월 05일 화요일 잠언> 1. <휴거 차원>을 높이는 데 있어서 ‘한 가지’만 잘한다고 되겠느냐. 육이 ‘한 가지’만 행한다고 영이 더 변화되어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다. ‘두루두루’ 행하면서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2. 가령 농부가 농사를 짓는데 <가정 경제 차원>을 높이려 한다 하자. ‘벼농사 하나 잘된 것’을 가지고는 <가정 경제 차원>이 높아지지 않는다. ‘오곡 농사’도 잘 짓고, ‘채소 농사’도 잘 짓고, ‘과일 농사’도 잘 지어야 된다. - 이와 같이 <휴거 차원>을 높이려면, ‘신앙에 해당되는 여러 가지’를 두루두루 잘해야 된다. 3. <국가 경제 성장>도 ‘한 가지’만 잘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수출과 수입도 잘되고, 국민들 모두가 잘돼야 전체가 차원이 높아진다. - <휴거 차원>도 그러하다. 두루두루 다 잘해야 차원이 높아진다. 4. 학교 공부도 <모든 과목>을 잘해야 ‘전체 성적’이 좋아지지, <한 과목>만 잘한다고 ‘전체 성적’이 좋아지지 않는다. 5. 항상 <전체>를 잘해야 변화되어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다. 6. <한 가지>만 잘하면, ‘잘한 것’만 상을 받는다. <한 가지>가 ‘전체’가 될 수 없다. 7. 글씨를 쓸 때도 <전체>를 잘 써야 잘된 것이다. <몇 글자>만 잘 썼으면 ‘잘 쓴 글씨’만 좋게 평가받는 것이다. 8. <전체를 잘하는 자>는 ‘정말 큰 자’다. 9. “나는 <한 가지>를 잘하는데, 왜 인정해 주지 않느냐.” 하는 자들은 ‘생각의 차원이 낮은 자들이다. 10. 흔히 지도자도 평신도도 “나는 잘하는데, 왜 그렇게 잘하라고 하며 말이 많냐?” 한다. <그 면>은 잘했으니 ‘잘했다는 평가’를 하지만, <다른 것>도 잘해 달라고 하는 것이다. <그 선까지>만 개발했으니, 그 선까지 대하는 것이 당연하다. 이를 깨닫고 대하고, 대함도 받아라. 하나님의 법칙이다. 11. <수학 과목> 하나 잘했다고, 잘 못 하는 <과학 과목>까지 잘했다고 알아주지 않는다. - 다만 <수학> 잘하듯 <과학>도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할 수는 있다. 12. <휴거의 차원>도 높이려면, ‘다’ 잘해야 된다. 13. 비싼 옷 입었다고 부자라고 봐 줄 수 없다. ‘그 옷’만 잘 입었다고 봐 준다. 14. 자세히 알고 대하자. 15. 춤이나 노래나 ‘각종 예술 중의 하나’를 잘한다고 귀히 대했다. 그러나 <신앙>이 안 좋으니, 결국 ‘사망’으로 갔다. 끝까지 주와 함께 가려면, <신앙>이 좋아야 된다. 16. <예술>은 날아도 <신앙>이 못 날면, ‘예술할 때’만 빛나고 끝난다. 17.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좇아 ‘말씀을 행하기’다. 그리함으로 ‘구원과 휴거’를 이뤄야 된다. 모두 다 구원받고 휴거되면 좋지만, ‘자기가 해야 될 신앙’을 안 하고는 구원도 휴거도 이룰 수 없다. 18. 어떤 재능자라도, 인물이 좋은 자라도, 어떤 간판과 명예를 가진 자라도 ‘그것’으로 구원받고 휴거될 수 없다. 모두에게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말씀>을 가르쳐 주어 배우게 하여라. 그리함으로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온전히 깨닫게 해 주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매일, 매주 듣고 행하게 해 주어라. 경제인도, 명예자도, 인물이 뛰어난 자도, 예술인도 결국 <그들이 가진 것>은 ‘개인 것’에 불과하고, <그들이 행하는 것>은 ‘자기 활동’에 불과하다. 그들도 전능자의 말씀 앞에는 ‘아기들’이다. <그들이 가진 것, 그들이 행하는 것>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고로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하여 구원받고 휴거되게 해 주어라. <시대 구원자>를 깨닫게 해 주어라.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3 이것이 ‘새 역사 복음을 들은 자들의 사명’이다. 19. 영계에서 보면, <말씀>을 듣고도 변화되지 않는 자들이 많다. 왜 그럴까? ‘신앙의 핵과 일체 되어 행하지 않는 연고’다. 첫째, ‘하나님이 쓰시는 시대 구원자’와 일체 되기다. 그를 중심에 놓고 모두 하나 되어 행해야 된다. 둘째, ‘주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행하기다. 이것의 차원을 꼭 높이기다! 안 보인다고, 멀리 있다고 ‘자기 삶, 자기 방식, 자기 생각’대로 믿고 행하며 사니, 그 영도 주와 떨어져서 ‘그에 해당되는 세계’에 가서 살고 있다. 20.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하나님이 보낸 자 한 사람’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그’를 중심하여 역사가 펼쳐져 나간다. 모두 <자기 혼과 영의 형체>가 어떻게 갖춰졌고 변했는지 보아라. 영계에서 보면 다르다. 겉과 속은 다르다. <주>께 배우지 않으면, ‘주 차원에 있는 것’은 아무도 모른다. <주의 교육>대로 행하지 않고 각자 ‘자기 방식’대로 행하면, 100년을 해도 다른 방향에서 하게 된다. 어떤 사람이 ‘대로’를 좋아하여 그쪽으로 가면서 ‘주’를 만나기 원했으나, 주는 ‘소로’로 다니며 행한다. 고로 혼자 가다가 말게 된다. 그래서 주께 배우고 주와 같이 행하라는 것이다. 수시로 기도하며 수시로 대화하며 주께 묻지 않고, 성령과 하나 되지 않은 상태로 행하면, <자기>를 ‘주의 형상과 모양’으로 만들지 못한다. 21. 얼마나 ‘미인의 형상’을 많이 갖췄느냐에 따라서 ‘미인’으로 인정하고 선호한다. 많이 갖출수록 ‘미인’이라고 인정한다. 22. 얼마나 ‘두꺼비’를 많이 닮고 ‘두꺼비 형상’을 많이 갖췄느냐에 따라서 ‘두꺼비돌’로 인정하고 선호한다. 23. 집을 살 때도, 옷을 살 때도 얼마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많이 갖춰져 있느냐에 따라 선호하고 좋아하여 구입한다. 2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그러하다. 주 앞에도 그러하다. 얼마나 ‘삼위의 형상, 주의 형상’을 많이 갖췄느냐에 따라서 삼위일체와 주가 선호하고, 좋아하고, 가치 있게 여긴다. 25. <삼위가 좋아하는 자, 원하는 자>가 되려면, ‘삼위가 좋아하는 것’을 행해라. ‘삼위가 원하시는 것’을 행해라. 26. <주와 같은 생각>으로 행해야 ‘자기 영’도 ‘주의 형상’으로 변화된다. 27. 한 인생, 한 구원자다. 28. <성자의 육>을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닮기’다. 29. 주가 보낸 <주 증거자>와 일체 되어라. 주 앞에 각자 ‘개성’으로 뛴다 해도 ‘주가 세운 자’와 일체 되어 행해라. 그 사람은 ‘그 차원으로 타고난 자’이기 때문에 누구도 못 따라간다. 고로 일체 되어 행해야 된다. 30. <영>에 속해 알고 행해라. <2016년 1월 06일 수요일 잠언> * 오늘은 깊고 깊은 인봉의 말씀을 전해 줍니다. 잘 듣고 마음에 새기고, 꼭 써먹기 바랍니다. 1. 왜 끝까지 해야 되겠느냐. <끝>에 가야 ‘끝’이 나오기 때문이다. 2. 왜 끝까지 해야만 되겠느냐. 끝까지 다 해 놓은 후에 계산해서 점수를 주어 ‘승패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3. <끝까지 가는 자>만이 ‘승리’한다. 4. <끝>에 가야 ‘원하던 것’이 있다. 5. 끝에 가야 <희망의 문>이 있어 열고 들어가서 <꿈>을 이룬다. 고로 끝까지 해라. 6. 어떤 사람이 땅을 사면, ‘땅’보다 거기에 있는 <돌과 나무>를 본다. 아름다운 나무가 얼마나 있는지, 모양과 형상이 있는 돌이나 바위가 얼마나 있는지, 큰 돌이 얼마나 있는지 본다. 하나님도 ‘사람의 육’이 하나님께 나아오면, <그 혼과 영>만 보신다. 혼과 영을 영원히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혼과 영>이 영원히 남아지기 때문이다. 7. 그 사람의 <혼과 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랑’만 최고로 보신다. 8. 산은 <땅 자체 값>도 있지만, 그 산속에 ‘돌과 나무와 보화가 얼마나 있는지’를 본다. 하나님이 사람을 보실 때도 그러하다. <그 혼과 영>이라는 보화가 ‘얼마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지’를 본다. 9. 어떤 사람이 산이나 논이나 밭을 살 때, 그 땅에 보물이 되는 돌이나 나무가 있는지, 기타 돈이 될 만한 가치 있는 것이 있는지를 보듯이,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한 생명이 <하나님의 주관권>에 오면, 그가 ‘얼마나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섬기고 기뻐하며 사는지’를 보신다. - 이것을 최고의 보화로 여기신다. 10. 자기가 나무나 돌을 좋아하면 그것만 좋아하지 말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자기가 좋아하는 돌이나 나무나 보화로 보고, ‘자기 것’으로 삼고 사랑하고 투자해라. 11. <사람의 뇌>는 ‘자기가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을 보고, ‘그것’을 보고 생각하는 대로 형성되어, 그것을 발달시키며 기뻐한다. 12.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것>이 ‘돈’이나 ‘보화’, 또는 ‘어떤 작품’, 또는 ‘어떤 사람’이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것으로 보고 대해라. 그렇게 안 보고 <자기가 최고로 좋아하는 것의 밑>으로 보고 대하면, 하나님은 ‘다른 것을 더 사랑하고 좋아하고 섬기는 자’로 간주하고 ‘우상을 섬기는 자’로 취급하여, 때가 되면 용서가 없는 심판을 하신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4 13.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우상’이다. 그 우상은 돈이 될 수도 있고, 환경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자기가 좇는 것이 될 수도 있다. 14.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자기에게 보화’다. 1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보화>는 ‘사람’이다. <최고의 보화>는 ‘혼과 영’이다. 그리고 ‘그 사람이 사랑하는 것’이다. 16. <자기가 좋아하는 것>인 ‘돌이나 나무’가 있다 하자. 그것을 ‘자기가 최고 사랑하는 자’로 보아라. 또 ‘창조주 하나님, 성자와 성령’으로 보고 귀히 대해라. 17.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은 ‘소나무’나 ‘형상 바위’다. 고로 하나님은 ‘소나무’나 ‘바위’를 ‘하나님 상징’으로 정하시고, ‘성자와 성령 상징’으로 정하라고 하셨다. - 깊고 깊은 인봉이다. 그 소나무나 바위에 빠져서 그것을 ‘하나님’으로 보라는 말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하나님’을 느끼라는 것이다. 18. 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산>을 좋아하면 그 산을 ‘자기 상징’으로 정하여 자기화하고, <어떤 작품>을 좋아하면 그 작품을 ‘자기 상징’으로 정하여 자기화한다. 19. 모세 때 하나님은 <시내산>을 ‘하나님 상징’으로 정하고, 모세와 백성들에게 <시내산>을 ‘신의 산’, 혹은 ‘여호와의 산’으로 부르게 하셨다. 20. 믿는 자들이 <성전 건물>을 짓고 ‘하나님의 궁’으로 여기며 좋아하고 기뻐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성전>을 ‘삼위일체’로 상징하게 하여 “성전이 곧 나다. 하나님같이 보아라.” 하셨다. 21. <자기를 닮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자기 상징’으로 한다. 22. <돌>도 자기를 닮았으면, ‘자화상’으로 정하고 뜻을 둔다. <나무>도 그러하고 <샘>도 그러하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야곱의 우물>이라 했고, 혹은 <모리아 산>을 ‘하나님 성전의 언덕’이라 했고, ‘여호와의 산’이라고 했다. 23. <자기가 최고로 좋아하는 산>을 ‘자기가 최고로 섬기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로 보아라. 24. <월명동>은 ‘하나님의 전’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상징’이다. 고로 ‘여호와의 산’으로 본다. 25.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너희 각자가 좋아하는 것으로 나를 상징하게 하여 보아라. 그래야 물질만 좋아하지 않고 나를 생각하며 좋아한다. 그래야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자, 삼위일체’를 생각하며 사랑하며 대하기 때문이다.” 하셨다. 26.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로 보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것’을 통해 ‘상징체’로 나타나 보여 주고 깨닫게 해 주셨다. 2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본체>로 나타나지 않으시고, <상징체>를 통해서 나타나 대화하시며 그 뜻을 전하시고 말씀하신다. 28. <월명동>은 하나님의 자연성전이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상징’이다. 고로 <상징하는 만물>을 ‘제2의 자신’으로 보이시며, 그것을 통해 말씀하시고 깨닫게 해 주신다. 29. <야심작>을 ‘백보좌 형상’으로 만들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하게 하셨다. <백보좌>는 곧 ‘하나님 상징’이다. 30.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바위, 반석, 산, 나무들’을 들어서 ‘하나님 상징’으로 정하게 하셨다. 31. <의미>를 알고 ‘상징’으로 해라. 32. <자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으로 ‘자기를 상징’하게 하는 것이다. 3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나 만물’을 들어 ‘자신을 상징’하게 하셨다. * 오늘 잠언을 깊이 마음에 새기고, 자기가 어떤 것을 좋아하여 하나님, 성령님, 성자 상징으로 정할지 기도하면서 꼭 생각해 보고, 이 말씀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2016년 1월 07일 목요일 잠언> 1. <최고 아름다운 것>은 ‘여러 가지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2. <성령님이 최고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 중의 하나는 ‘수도 없이 각종 모양과 형상’으로 나타나시며, ‘여러 가지 아름다운 역사’를 일으키시기 때문이다. 3. <성령님이 역사를 일으키시는 가짓수>만큼, 성령님은 아름답고 신비하시다. 4. <여러 가지 형상과 모양>으로 존재하면, 아름답고 신비하다. 5. 사람도 ‘여러 가지’를 갖추고 행하면, 아름답고 신비하다. 6. <돌 하나>도 ‘여러 가지 모양과 형상’을 갖췄으면, 그 가짓수대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7. <한 지역>도 ‘여러 가지 모양과 형상’을 갖췄으면, 그 가짓수대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8. <월명동>은 ‘백보좌 형상, 여자 자궁 형상, 별 형상, 자미원 형상, 여자가 서 있는 형상, 여자가 고양이 자세로 엎드려 있는 형상, 남자가 사진 찍는 형상’ 등 여러 가지 모양과 형상을 갖췄다. - 그 가짓수만큼 지형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9. <모양과 형체>도 갖춰야 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얼마나 그곳을 쓰시느냐’가 그리도 큰 것이다. 10. <정말 아름다운 집>이 있다 하자. ‘집 자체’도 크지만, ‘누가 거기 사느냐’에 따라서 가치와 의미가 좌우된다. 11. <크고 신비한 지역>이 있는데 ‘한 농부’가 산다 하자. 그러면 그 지역은 ‘구경거리’만 된다. 그런데 그곳에 ‘큰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5 인물’이 산다 하자. 그러면 ‘그 인물’과 함께 ‘그 지역’은 더욱 빛나게 된다. 12. <돌 형상>이 ‘동물 형상’인데, ‘어떤 동물 형상’이냐에 따라서 더 가치 있고 신비하다. 13. <사람 형상을 갖춘 돌>이 현 지구 세상에서는 제일 비싸다. 왜?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이 바로 ‘사람’이기 때문이다. 14. <단순한 형상>은 가치가 적다. 얼마나 자연적으로 세밀하게 닮았느냐에 따라서 ‘가치’도 ‘아름다움’도 ‘신비함’도 좌우된다. 15. <성자바위>는 ‘여러 가지 형상’을 갖췄다. 그 형상은 사람 형상 이상의 것이다. 곧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 형상’이다. 그리고 ‘인독수리 형상’을 갖췄다. 또 ‘동물 형상’도 갖췄는데, 지상에서 최고 빠르기의 왕인 ‘치타 얼굴 형상’이라서 더 빛이 난다. 이 형상들은 사람이 구상하여 깎은 것보다 훨씬 더 섬세하다. 그래서 그리도 신비하다. 16. <큰 집>이나 <큰 나라>는 ‘여러 가지’를 갖추고 있다. 17. <월명동 자연성전>도 돌, 나무, 잔디성전, 운동장, 산책로, 등산로, 건물, 샘들, 수영장, 호수 등을 갖추었다. 또한 해발 400m 높은 지역이어서 공기도 좋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이곳에 ‘청중’이 모여들어 쉬고, 삼위께 영광 돌리고,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각종 행사를 한다. 또한 ‘이 시대 하나님의 새 역사를 펴는 곳’이며,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가 태어난 곳’이다. <자연성전>은 세상에서 갖출 수 없는 불가능한 것이 갖춰져 있기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18. 개인 땅이든, 국가 땅이든, 어느 지역이든 ‘하늘과의 사연이 있는 곳’이면 더 유명하다. 거기에 ‘하늘과의 사연이 있는 돌이나 바위나 나무’가 있고, ‘물과 호수와 샘들’까지 갖춰져 있으면 그리도 가치 있고 뜻이 있다. 19. <핵>이 갖춰져 있어도 모르면, 그 사람은 가치 없이 재미없이 기쁨 없이 쓰니 ‘유익’이 없다. 20. <월명동 감람산 등산길>은 ‘시대 보낸 자’가 반세기 동안 길이 닳도록 다닌 곳이라서 그리도 사연이 깊다. 고로 더 아름답고 귀하고 가치 있는 것이다. - ‘지역’도 중요하지만, ‘누가 썼느냐’에 따라 가치와 의미가 달라진다. 21. <물건>이 다 비슷해도 ‘큰 자’가 썼으면, 더 가치 있게 본다. 22. <감람산 집터골>은 나무를 하러 다닌 지역이기도 하지만, 시대 보낸 자가 산(山)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찬양하며 영광 돌린 지역이다. 그래서 더 가치 있게 본다. 23. <대둔산>은 시대 보낸 자가 21년 동안 성삼위를 대면하며 수도생활을 한 지역이다. 그곳에서 기도하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고, 시대 하늘의 계명을 받은 곳이다. - 마치 구약 때 시내산, 신약 때 감람산같이 쓰여진 ‘하나님의 거룩한 성산’이다. 24. 구약의 <시내산>이 유명하듯, 신약의 <감람산>이 유명하듯, 성약 때는 <대둔산>이 유명하다. <대둔산>은 ‘모양’과 ‘갖춘 것’만 봐도 구약의 시내산, 신약의 감람산보다 더 아름답고 웅장하다. 이와 같이 <성약 때>는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최고로 크고 아름답고 높은 차원의 역사’를 이루신다. 세상의 그 어떤 일도 ‘마지막’에는 과거보다 더 전체를 최고로 이상적으로 만들고 행한다.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역사로서,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획이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최고로 미련 없이 원한 없이 행하시며 뜻을 이루신다. 마치 농부가 농사지은 후에 ‘알곡’과 ‘과일’을 미련 없이 거둬들이듯, 하나님이 <마지막 역사, 성약 때> 그렇게 하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미련 없이 원한 없이 마지막으로 최고로 행하실 때, 이때가 우리에게도 기회다! 25. 사람도 마지막에는 자기 능력껏 최고로 하는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랴! 26. <최고의 시대,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맞았으니, ‘자기’를 최고로 아름답게 만들고, ‘하나님의 뜻’을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이루어라. - 그렇게 ‘육 평생, 영 영원히’ 기뻐하며, 삼위일체를 모시고 사랑으로 살기다! * 어제 수요말씀, 오늘 새벽말씀을 더욱 생각하며, 앞으로 남은 <하나님의 날 주간>에 더 멋지고 아름답게 진실로 성삼위께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2016년 1월 08일 금요일 잠언> 1.<한 번의 역사>다. 정말 잘해야 된다. 2.<각종 병·죽을 고비·각종 사고·각종 문제>를 넘기고 이겨야 ‘세상’에서 살게 된다. 이와 같이 <사탄·마귀·악>을 이겨야 ‘생명권’에서 살게 된다. 3.<사탄·마귀·악>에게 지면 ‘사망’이 삼켜서‘영이 죽은 격’이 되어 ‘사망’에서 살게 된다. 4.<의>를 행해야 ‘생명권’에서 살게 된다. <의>란,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그가 보낸 자를 통해 전해 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죄를 지으면 회개하고 용서받아 죄 없이 사는 것이다. 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는 것에 대해 잘 가르쳐 주어라. 잘못 가르쳐 주면 그 수고가 헛되게 되고, 믿어도 형식적으로 믿고, 마치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우상 섬기듯 성삼위를 믿고 살게 된다. 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막연히 우상 섬기듯 믿고 섬기지 말아라. <전능하신 신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된다. 이것이 믿는 것이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6 7.<신과 같이 사는 삶>이란, 삶 속에서 늘 부르고 생각하고, 할 말이 있으면 대화하고, 물어보고, 마음과 행실을 일체 시켜 같이 살고, 삶 속에서 늘 잊지 않고 사랑하며, 같은 목적지를 향해 같이 행하며 사는 삶이다. 8.하나님은 <우상>을 심판하신다. 고로 <우상>은 믿어도 ‘구원’이 없고, 불러도 ‘대답’이 없다. 그 영들이 ‘사망 지옥’에 있으니, 아무리 부르고 찾아도 끊어져서 대답할 수가 없다. 우상을 섬기는 것은, 죽은 부모나 형제를 모시고 섬기며 사는 것만도 못하다. 구원받은 자들은 ‘하나님 편, 선 편’에 있으니 그 공적으로 인해 죽은 부모나 형제를 불렀을 때 그 영들이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대화>는 반드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허락해야 하게 된다. 9.<구원받지 못한 영들>이 잠시 ‘선영계’나 ‘지상영계’에 있을 때, 그때는 그 영들과 대화할 수 있다. 그 영이 ‘신접한 자들’에게 임해서 속삭인다. 그러나 잠깐뿐이다. 그 수준은 ‘그 육이 살아 있었을 때의 수준’에 불과하다. 10.악귀들도, 선한 영들도 ‘신접한 자’에게 임한다. 고로 영들이 ‘신접한 자’를 통해서 돕기도 하지만, 더러는 이용하기도 하고, 더러는 속이기도 한다. 더러는 신접한 자가 사람들을 속여 착취하기도 한다. 11.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섬길 때는 ‘한 나라의 왕’을 섬기듯 해서도 안 된다. 삼위일체는 ‘절대 신’이며 ‘영원한 존재의 신’이시다. 세상 왕들은 몇 년 하다가 말고, 한 세월을 하다가 만다. 또 절대 신도 아니다. 형제들 중에 나와서 ‘지도자’가 된 것이다.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지도자의 주권’을 맡기셨으니, 하나님이 그 사람을 주관하신다. 고로 세상 왕이나 지도자를 섬기더라도 질서에 의해 순복하고 순리로 행하면서 존경해라.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12.<인생>도 ‘한 번’이고, <새 역사>도 ‘한 번’이다. 잘해야 된다. 13.<한 번뿐인 인생>인데 어떤 사고나, 죽을 고비나, 어떤 문제나, 병을 넘기지 못하고 이기지 못하면 끝난다. 이와 같이 <한 번뿐인 인생>에 찾아온<한 번뿐인 하나님의 새 역사>에 왔는데, 사탄이나 악이나 불의를 이기지 못하면 ‘생명권’에 속하지 못하고 ‘사망권’으로 간다. - 정말 잘해야 된다. <2016년 1월 09일 토요일 잠언> 1. <잠언>은 ‘해당되는 데에 합당한 말’이다. 2. <잠언의 말씀>은 ‘해당되는 데’에 합당하게 써야 된다. 3. <잠언>을 ‘해당되는 데’ 안 쓰고 ‘다른 데’ 쓰면, 이치가 안 맞는 말이 된다. 4. 사람이 ‘눈으로 보면서도 말을 못 하는 것’과, ‘안 보이지만 서로 말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좋겠느냐. - 하나님은 ‘안 보이고 대화하는 것’이 더 좋아서, 그같이 하신다. 5. <대화>가 크다. <대화>로 ‘자기 형상과 모양’을 다 말해 주기 때문이다. 6. 대화해라. 말해라. 안 하는 자는 식물인간 인생이다. 7. 사람은 눈으로 봐도 ‘자기 인식’대로 보고 생각한다. 8. 어린 생각으로 하나님을 본다면, 봐도 ‘자기 생각, 자기 차원’대로 생각하니, ‘전능하신 하나님의 존재’대로 크게 못 본다. 9. 사람이고 신이고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10. 눈으로 못 봐도 대화하면, ‘자기 형상과 모양’을 말로 다 표현한다. 그러면 90% 이상 본 것같이 알 수 있다. 고로 ‘보기만 하고 말을 못 하는 것’보다 ‘안 보고 대화할 수 있는 것’이 훨씬 낫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삼위일체를 못 보지만 대화할 수 있는 쪽’을 허락하셨다. 11. <대화>가 끊어지면 죽은 시체 신앙이요, 식물인간 신앙이다. 12. 기도로 대화, 생활의 대화다. 13. 대화해야 ‘비밀’을 알게 된다. 14. 하나님 앞에 절대 ‘조건’을 세워야 주는데, 사랑하는 자라도 조건을 못 세우면 못 주신다. 그럴 때는 ‘다른 센터의 조건’을 세우게 해서라도 주신다. 15. 인간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가 안 된다. 이때는 ‘회개의 대화’다. 16. 아담과 하와는 죄를 범하고 ‘하나님과의 대화’가 끊어졌다. 1600년 후, 후손 노아 때 다시 대화하셨고, 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함으로 인해 다시 또 400년 후, 아브라함 때 아브람과 그 자손들과 대화하셨다. 17. 대화를 안 하면, <하나님의 역사>도 ‘밤’을 맞이한 것이다. 18. <대화>는 ‘말씀’이다. <그 말씀>으로 ‘그 시대’를 이끌어 가신다. 1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가르쳐 주시지 않으면, 바로 ‘자기 주관의 삶’으로 빠진다. 20. 섭리사든, 개인이든, 교회든 안 가르쳐 주면 ‘자기 주관의 삶’이다. ‘절대 말씀대로 살기’다. 21. <작은 것>까지 의논하면, 그것도 가르쳐 주신다. 22. 자기 방식, 자기 생각대로 살면, ‘자기 생각’으로 형성되어 ‘질그릇 인생’ 정도로 끝난다. 23.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구상대로 살기다. <2016년 1월 11일 월요일 잠언> 1. 사람이나, 물건이나, 그 어떤 존재물이나 마음에 쏙 들지 않아도 ‘그 센터에서 더 이상적이고 좋은 것’이 없으면, 그것이 ‘제일 나은 것’이 된다. 2. 완전하게 갖춰져야 마음에 쏙 들고 자기 것으로 삼는데, ‘80%’밖에 안 갖춰져 있다 하자. ‘더 완전하게 갖춰진 마음에 드는 것’을 찾게 되지, 그것에는 관심이 없게 된다. 그런데 ‘80% 갖춰져 있는 것보다 더 이상적이고 좋은 것’이 없으면,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7 ‘80%만 갖춰진 것’이 마음에 쏙 들지 않아도 ‘자기에게는 최고의 것’이 된다. - 사람도 물건도 그러하다. 3. 세계 최고의 물건 전시회가 열렸다. 어떤 사람이 <최고의 것>을 사려고 전시회에 가서 돌아다니며 다 봤다. 그런데 ‘70%는 갖춰져 있고 30%는 안 갖춰져 있는 물건’이 있었다. 아무리 돌아다녀 봐도 ‘그 물건만한 것’이 없었다. 그러면 그 물건이 그 종류의 물건 중에서는 세계 최고의 보물인 것이다. - 이같이 분별하고 행하여라. 4. 만일 이 세상에 <100% 갖춰져 있는 것>이 많다면, 100% 갖춰져 있으니 값도 비싸고, 100% 귀한 것 취급을 받는다. 그러나 많으니, ‘개성의 왕 노릇’은 하되 ‘홀로 왕 노릇’은 못 한다. 5. 100% 다 갖춰져 있지 않지만 <그 면에서 그만큼 갖춘 것>이 ‘그것 하나’라면, ‘홀로 귀함’을 받게 된다. 6. 물건은 <등급>에 의해 ‘값’이 좌우된다. 그러나 <수량>에 의해 다시 ‘값’이 좌우된다. - <등급이 높은 귀한 물건>이라도 ‘수량’이 많으면, 그만큼 ‘값’이 떨어진다. 7. 그래서 사람들은 집도, 건물도, 환경도, 예술품도 그 지역과 나라와 세계에서 <자기만 가지고 있는 특이한 것>을 만들어 ‘소유권 가치’를 지니려 한다. 8. 하나님은 ‘인생들 각 사람’에게 ‘한 지역’을 주면서, 삼위일체를 중심하여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것>을 만들게 하셨다. 곧 ‘구원과 휴거’다. 그런데 하는 자도 있고, 안 하는 자도 있다. 9. <외적인 것>은 ‘모두 아는 것’이고, <내적인 것>은 ‘혼자만 아는 비밀’이다. - 이것은 누가 말씀하셨냐고 물으니, ‘고유의 문법을 쓰는 최고의 존재자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고 했다. 10. 사람들이 <외적>으로 볼 때는 ‘목사’라고 알고 있지만, <내적>으로 보면 ‘사명’이 다르다. 사명을 받은 자만이 아는 비밀이다. 11. 뜻을 이루려면, ‘자기만 아는 내적 비밀’을 지켜야 된다. 12. 구시대 사람들은 <속>은 고사하고 <겉>을 보고도 모른다. 왜? 무지에 속해 사니 <겉>까지 ‘비밀’이 되게 하기 때문이다. 13. 사람의 상식으로도, 어떤 생각으로도 전혀 생각하지 못한 데서 문제가 발생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된 것이 당연하다. (이 잠언은 <내적인 비밀>이라 혼자만 알고 지나간다. 말씀을 쓴 자와 말씀을 정리한 자만 아는 비밀이다.) 14. <외적인 것>은 ‘같이’ 즐기고 쓰고 사연을 나누며 이야기하지만, <내적인 것>은 ‘자기’만 알고 삼위와 함께 고통을 받으며 고생을 하기도 하고, 삼위와 함께 즐기기도 한다. 15. 모두 ‘같이’ 알고 차원 높여 얻고 살자고 ‘모두’에게 가르쳐 주지만, 아는 것만 좋아하고 스릴을 느끼지, 같이 행하지를 않는다. 고로 <내적인 비밀>은 ‘혼자’만 알고 ‘행하는 자’에게만 말해 주고 ‘삼위’와 같이 고통도 받고, 기쁨도 누리게 된다. 16. 고로 행해라. <말씀>대로 행할수록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가르쳐 주며 ‘같이’ 받고 ‘같이’ 누리게 하신다.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잠언> 1. <새로운 땅>은 새로 만들어야 되니, 좋아도 힘이 든다. 2. <새로운 곳>은 ‘이전에 살던 곳’과는 다르니, 어색하고 낯설다. 또 그곳에서는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하니, 처음에는 몸에도 마음에도 잘 안 맞아서 ‘이전에 살던 곳’보다 못하게 생각한다. 3. <새로운 곳>도 ‘개발’해야 전보다 낫지, ‘그대로’는 이전과 마찬가지이며 이전보다 못하다. 4. 월명동도 ‘개발’하니, 그 자리에서 <새로운 땅>이 된 것이다. 5. 사람도 ‘자기’를 가지고 <새로운 역사>를 하는 것이다. 시대 말씀으로 자기를 합당한 데까지 새롭게 다듬고 개발하여 만들기다. 6. <한 단계>를 해야, <다음 단계>가 생각나서 하게 된다. 7. <집>도 ‘한 단계’ 더 닦아야 ‘다음 단계에 해야 할 것’이 생각나서 하게 된다. 그렇게 하면서 집을 다 지어야 ‘그다음 단계’로 가서 이사하여 살게 된다. 만사의 모든 것이 이러하다. ‘행해야’ 그 단계에서 차원 높일 것이 보이고, 다음 단계로 가게 된다. 8. <길>을 닦는 만큼, 갈 수 있다. 9. <잠언>을 받아도, ‘그 단계’에 가야 받는다. 10. <잠언의 말씀>을 읽고 들어야 ‘깨닫는 단계’로 가게 되고, ‘행하는 단계’로 가게 된다. 그리고 행해야 ‘그다음 얻는 단계’로 가게 된다. 11. <실천자>만 ‘실천의 인봉의 문’을 열게 되고, 그에 대한 ‘답’을 알게 된다. 12. <행하지 않은 것들>은 모두 ‘미개척지 세계’다. <행함>으로 탐험하게 된다. 13. 잘될 수 있는데, 행하지를 않는다. 14. 잘못 행하면, 잘못 행한 만큼 ‘손해’가 가고 ‘해’가 된다. 15. 절대 ‘확인’이다. 절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의 뜻’대로 행하기다. - 그러면 이미 확인하고 가는 길이니 빨리 가게 되고, 삼위와 주의 뜻대로 행했으니 그 공적이 영원한 세계에 남게 된다. 16. 백지장 너머 할 일인데, 몰라서 길을 찾는다. 17. <차원을 높일 때>는 올바로 알아야 된다. 올바로 알았으면, 끈질기게 행하기다. 하다가 말면 실패한 것이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8 18. 이제 휴거 시대가 되었고, 어떻게 휴거되어 휴거의 삶을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었으니, 모두 <휴거>를 이루고 <휴거 길>을 갈 수 있다. 그러나 ‘작은 조건’을 행하지 못하여 조금씩 휴거된다. 만사에 전력을 다해야 표가 나게 되고 변화도 크게 이루어 <휴거>도 이루어진다. 19. <큰일>을 하려면 ‘많은 시간’과 ‘큰 행함’이 들어가야 되는데, 이것저것 다른 데 시간을 쓰고, 큰일을 하는 데도 적은 시간을 쓰니 표도 안 나고 세월만 간다. 20. <지혜>는 ‘판단’이다. 제대로 판단하고 감행해라. 21. <돌 조각가>들은 정으로 찍어 돌을 깨서 조각하는데, 정으로 돌을 찍는 횟수를 셀 수가 없다. 완성될 때까지 수만 번이고, 수십만 번이고 계속한다.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 휴거시키는 것’도 그러하다. 완성될 때까지 계속해라. 결국 ‘자기 것’이니 욕심내서 해라. 22. <세상의 것들>은 만들어 놔도 ‘육신’이 잠깐 사용하고 떠난다. 그러나 <휴거>는 ‘영원히 자기 것’이 되어 땅에서 ‘육’이 평생 누리고, ‘영’이 천국에까지 가지고 가서 영원히 누린다.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서, ‘천국 황금성’을 얻어 영원히 누리고 산다. 그리고 하나님은 <휴거된 자들이 육의 세계에서 귀히 쓰던 귀중품>을 ‘기념’으로 만들어 주어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쓰게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사랑도 행실도 제대로 못 한 자는 <영>이 구원받지 못하여 사망으로 가서 죽었으니, 안 해 주신다. 23. <육신이 죽은 자>는 ‘세상의 것’을 못 받고 못 누리듯이, <영>이 죽으면 하나님이 아무것도 줄 수가 없다.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잠언> * 어제 잠언에 이어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24. 세상에서 아무리 많은 것을 누리고 살았더라도 <영>이 구원받지 못하면 ‘육신 세계’에서 끝난다. 25. <육의 세상>은 지나고 보면 ‘일순간’이다. 26. 말만 인생 60년, 70년, 80년, 100년이지, 늙어서 90세 이상 되면 ‘걷는 정도’만 하고 ‘그냥 살아가기만 하는 정도’다. 말만 ‘인생 백년’이다. 인생 길다고 속지 말아라. <감옥>에서 지겹게 살아도 시간은 금방 간다. 그런데 <세상 밖>에서 바삐 사니, 시간이 오죽이나 금방 가겠냐. 27. 하나님은 인생들이 겨우 커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구원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육’이 행하여 ‘영’이 구원받고 변화되고 휴거되어 천국에 올 수 있는 시간만 주셨다. 그 시간이 인생 100년이다. 이 시간은 세상에서 놀면서 육만 위해 쓰는 시간이 아니다. 28. 주인이 농부에게 <씨앗>을 주면서, “너는 씨를 뿌리고 키워라. 그리고 열매를 맺으면 추수하여 90%는 네가 갖고, 나머지 10%는 나에게 가져와라.” 했다. 이에 농부가 “그 기간을 얼마나 줄 것입니까?” 하고 물으니, 주인은 “1년 주겠다.” 했다. 그러니 농부는 “그렇게 시간을 많이 줍니까?” 했다. 그런데 막상 농부가 씨를 뿌리고 곡식을 키워 보니, 곡식이 빨리 크지도 않았고 시간도 금방 갔다. 퇴비를 하고 잡초를 뽑으면서 일하다 보니 여름 장마 때가 되었고, 그러다 겨우 열매를 맺어서 추수하다 보니 9월이 되었다. 주인의 말대로 ‘추수한 것의 10%’는 주인에게 주고, ‘남은 것’은 방앗간에 맡겨서 찧고, 집 창고에 넣어서 쌓았다. 그러니 벌써 10월이 지났다. 조금 더 있으니 눈이 왔고, 1년이 다 지나갔다. <인생 일생, 인생 100년>도 이와 같다. 시간이 많은 것 같지만, ‘영의 농사, 육의 농사’를 지으며 살다 보면, 인생 일생 참 짧다. 29. <인생 100년>은 ‘육의 농사, 영의 농사를 합쳐서 딱 한 번 지을 수 있는 기간’이다. - 이 기간이 지나면, 하나님은 두 번 다시 시간을 주지 않으신다. 인생 농사를 잘 지었어도 다시 시간을 안 주시고, 인생 농사를 못 지었다고 사정을 해도 시간을 아예 줄 생각도 안 하신다. 또한 인생 다 늙었으니 다시 시간을 줄 수도 없다. - 이것을 알고 살아라. 30. 인생 <육의 농사>에서 끝나면, 마치 ‘농사를 안 짓고 끝나는 자’와 같다. <영의 농사>를 지어야 ‘자기 육의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혼, 영’과 결합되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산다. 하나님은 ‘육의 농사를 지으면서 영의 농사를 지을 기회’를 <인생 100년> 딱 한 번만 주셨다. 31. 영의 농사를 지을 기회는 인생 100년 한 번뿐이다. - 이것을 비유로 들어 말하면 다음과 같다. 목적지까지 가는 길이 ‘먼 길’과 ‘가까운 길’, 이 두 개라고 하자. 이 중에서 ‘한 길’을 선택하여 ‘한 번’만 걸어가면, 빨리 가든 늦게 가든 목적지까지 간다. ‘두 번’ 걸어갈 필요가 없다. 이와 같이 ‘인생 농사’를 잘 지었으나 못 지어서 아쉬우나, <인생 100년>은 ‘한 번’ 살면 끝나게 된다. 고로 ‘자기 영’을 구원하지 못했다고 하늘이 무너지도록 탄식하고 땅에 지진이 나도록 발을 구르면서 해도 안 된다. 정말 안 된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9 32. 모두 알았으니 ‘매일’ 미련 없이 살아라. ‘일주일’도 ‘한 달’도 ‘일생’도 미련 없이 살아라. 다 가르쳐 줬는데 섭리인들이 못 하면, 가르친 자도 “아깝다.” 하지 않고 ‘못 한 자들’은 뇌에서 지워 버린다. 그리고 ‘잘한 자들’만 데리고 살다가, <그 영들>을 ‘천국 황금성’에 데리고 가서 영원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산다. 33. 내 말을 들어라. <육계>에서는 미인을 보면, “저 사람과 같이 못 살아서 아쉽다.” 한다. 그러나 <영계>에서는 다르다. <육>이 아무리 미인이라도 <휴거된 영>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된다. <육>이 섭리사에서 제일 못생겼어도 구원받고 휴거됐다면, 그 <영>은 ‘섭리사에서 육이 최고로 예쁜 사람’과 비교해도 아예 비교가 안 되게 예쁘고 아름답다. 영의 키는 2m가 넘고, 몸은 최고의 비율 S라인이다. <육>은 하나만 잘생겼다면, <휴거된 영>은 앞, 뒤, 옆 모든 지체가 잘생기고 아름답다. <휴거된 영>은 어디에도 그 아름다움을 비할 수 없다. <구원받고 휴거된 영>은 어디에도 그 아름다움을 비할 수 없다. <육>이 아무리 미인이라도,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연예인이라도 <휴거된 영>과는 아예 비교가 안 된다. <구원받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한 영>은 더러운 옷을 입고 있고, 그 얼굴을 보면 마치 양손으로 자기 얼굴을 꽉 누르고 쥐어짜서 찌그러지고 찡그린 것같이 생겼다. 그 모습을 보면 ‘앗! 무섭다!’ 하고 놀라서 눈을 질끈 감는다. 혼계에서 보면, 모두 다 볼 수 있다. 34. <구원받고 휴거된 자의 영>을 어디에다 비하냐. 누구와 비교하냐. <황금 덩이>를 ‘흙’과 ‘돌덩이’와 비교하지 말아라. 35. <육신 멋쟁이>가 섭리사를 나갔다고 해서 충격이 아니다. <휴거된 영>이 크다. <휴거된 영의 가치>는 각종 다른 것들의 가치와는 아예 비교가 안 된다. 할 일 없이 비교도 하지 말아라. 36. 휴거되기 전에 섭리사를 나간 ‘팔방미인’이 있었다. <육>은 휴거에서 탈락됐어도, 행여 영계에서 ‘그 영’이라도 다시 구원시킬까 하여 가서 만났다. 그런데 영계에 가서 ‘그 영’을 보니, 육의 모습과는 너무도 달라서 겨우 그 여자를 알아봤다. 그 여자는 나를 만나니, 나도 그쪽 어느 지역에 사는 것으로 생각했다. 내가 쳐다보니, 나를 보고 인사하며 아는 척을 했다. 그러고는 ‘자기가 입은 옷’과 ‘자기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워했다. 그 여자의 키는 1m가 조금 넘었고, 옷은 새카만 까마귀 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나마도 다 떨어져 있었다. 영계에 가면 ‘혼자 보고 올 때’도 있지만, ‘그곳에 사는 영들을 만나서 대화해야 될 때’가 있다. 그러면 나도 그들처럼 영이 실패한 것같이 보여야 된다. 그래서 얼굴도 그 영계에 맞게 변장하고, 옷도 그 환경에 맞게 입고 간다. 그러면 그들이 좋아서 나와 이야기한다. 순간 만나고 와야 한다. 37. <휴거된 영들의 육들>을 보면, 다 다르다. 인물이 별로인 자들도 있다. 그러나 <휴거된 영>을 보면 그리도 빛나고, 세상 어떤 미인과도 비교가 안 된다. <휴거 명단>에 오르면 ‘세상 어떤 아름다운 것, 아름다운 사람’과 비교할 수도 없고, 비교할 것도 마땅치 않다. - “아! <휴거될 영들> 때문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고, 긴긴 세월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며 섭리하셨구나. 그래서 계시하실 때마다 ‘나는 영을 본다.’ 하셨구나.” 깨닫게 된다. * 어제와 오늘에 이어지는 잠언은 내일 마지막으로 더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1월 14일 목요일 잠언> * 화요일, 수요일 잠언에 이어서, 오늘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38. <영>은 ‘구원의 차원, 휴거의 차원’대로 빛난다. 39. <구시대급 구원>과 <새 시대급 구원>은 다르다. <새 시대에서 휴거된 영>은 ‘생긴 것’도 다르고, ‘아름다움’도 다르고, ‘빛’도 다르고, ‘천국에서 거하는 곳’도 다르다. <새 시대급으로 휴거된 영들>만 ‘최고 신부의 모습’이며, 이들만 ‘천국 황금성’에 거한다. 40. 세상에서도 ‘왕비가 사는 곳’이 다르고, ‘일반 사람들이 사는 곳’이 다르다. 일반 사람들이 사는 곳도 ‘별장, 주택, 아파트’ 등 각각 다 다르다. 41. 세상에서도 ‘각자 사는 환경’이 엄격히 다르듯, 영들이 시대별로 구원받고 휴거된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천국에서도 ‘휴거된 자의 차원과 사는 곳’이 엄격히 다르다. 42. <월명동>은 ‘사람들이 사는 집’과 다르다. 개인은 ‘월명동 같은 환경’을 만들어서 살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새 시대로 온 자들’에게 <하나님의 집, 자연성전>을 주시면서, ‘자기 것’으로 삼고 기뻐하며 살라고 하셨다. 43. 하나님이 주셨어도 신경 쓰고 ‘자기 것’으로 삼고 사는 자만 ‘자기 것’으로 느끼고 보람을 누리며 산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10 44. 재벌 카네기도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대하며 살았다. 결국 ‘남의 것’이 ‘자기 것’이 되었다. 하나님이 섭리인 모두에게 주신 <월명동>도 ‘자기 것’으로 삼고 사는 자만 ‘자기 것’같이 느끼고 보람을 누리며 산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것’이다. 삼위의 것을 가지고 섭리사에 땅을 사 주고 구상해 주시어 ‘삼위의 육’을 통해 따르는 자들과 함께 개발하게 하셨다. 이제는 모두! ‘자기 것’으로 알고 관리하고 개발하여라. 45. <자기 것>으로 알아야, 더욱 ‘자기 땅’ 사듯 하고 ‘자기 땅’ 개발하고 관리하듯 한다. <천국>도 ‘자기 것’으로 알고 대하는 자만 가게 된다. 그리하여 영원히 ‘자기 것’이 된다. 46. <월명동>도 ‘쓰는 자의 것’이다. 사랑하고 귀히 여기며 관리해야 된다. 마음·생각뿐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육>이 되어 사랑하고 관리하면, ‘행하는 자의 것’이 된다. 47. 모두 ‘개인 집’을 짓고 살 수 없으니, 합동으로 ‘궁궐’을 지어서 신부들이 모여 <신랑 집>에서 같이 사는 것이다. 곧, 월명동 자연성전이다. 48. <천국>도 ‘전체의 것’이면서 ‘개인의 것’이기도 하다. 49. <생각>이 무지하면 세월이 가도, 보고도 못 누린다. 50. <만들지 못한 자들>에게 만들어 놓고, 주면서 쓰라고 했다. 그런데도 가치 있게 쓰지 못하고 누리지도 못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께 감사하지 못하고, 화동하면서 같이 쓸 줄 모르느냐. 51. <누릴 수 있는 좋은 세월>이 다 가고 있다. 어서 깨닫고 누려라! 52. <하나님이 1차 창조하신 세계>에다 국가에서 ‘제2창조’를 하여 공동으로 쓰도록 만든 것들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공동으로 쓸 것’은 못 쓰고, ‘자기 집’이나 ‘자기가 돈 내고 산 것’만 누리고 산다.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국가가 만들어 놓은 것이니, 결국 자기 돈을 가지고 개발한 것이다. 고로 100% 누려라. 53. 찾아보면, ‘국가와 같이 쓰고 누릴 것’이 많다. 54. 악한 자들, 먹고 놀면서 갈취하는 자들이 머리를 써서 ‘국가가 혜택 주는 곳들’을 자기 것으로 삼아 누리고 있다. 55. 하나님은 해마다 개인·민족·세계에 <연말 심판>을 하시어, 곡식들을 갈취하여 자기 것으로 모아둔 쥐들을 다 잡으시고, 그 쥐들이 가져간 알곡도 다 빼내신다. 56. 시간이 없다. 어서 <휴거>에 전념하고, 제때 <차원>을 높여야 된다. 57. 각종 새들아, 네 머리로 살면 ‘좋은 것’을 생각하다가 시간 다 가고, ‘수준 낮은 것’을 행하다가 세월 다 간다. 몸은 약해도 ‘독수리 머리’로 살면 훨씬 낫다. 그러면 힘 안 들이고 좋은 것을 구상하고 생각하니, ‘생각할 시간’이 늘어나고 ‘힘들게 할 것’을 쉽게 한다. 58. 새들아, 왜 ‘필요 없는 짓’을 하느냐. 놀아라. 계절이 오면 된다. 왜 크지도 않은 잎을 따느냐. 잎이 10배, 20배씩 커져서 저절로 떨어진다. 또, 때가 되기 전에 터를 닦으면 발톱만 아프니, 사람들이 밟고 간 곳을 이용해라. 59. 너는 왜 네 동료들을 괴롭히며 짖어 대느냐. 너만 목이 아파서 목병이 나고, 너만 뇌에 정신병이 나서 괴롭다. 남들 농사지을 때 그 짓 하다가 겨울이 닥치면, 너만 지옥 고통으로 창자가 마른다. 60. 너는 ‘마음·생각·행동의 시동’을 끄고서, 끌고 가고 밀어 가면서 운전하고 있느냐. 시동을 켜라. 61. 세월이 가도 제자리에서 네 볼 일만 보고 있느냐. 62. 인생, ‘<자기 몸> 수백 개를 겸용한, 하나님이 주신 최첨단의 보배로운 생명 덩이’다. 놀리지 말아라. 행하여라! 63. 왜 <필요 없는 것>을 계속 행하느냐. 뇌가 ‘그것’에 중독이 되어 ‘그것’을 해야 좋으니, 자꾸 ‘그것’을 하게 된다. - <제대로 하는 자>를 보고서 고치고, <시대 말씀>을 듣고서 고쳐라. 64. 꿈에 보니, 주부 두 명이 아스팔트 도로를 청소하고 있었다. 이 두 사람은 바람을 내뿜는 펌프를 가지고 양손으로 펌프질을 하면서, 도로에 있는 먼지와 더러운 것들을 날리면서 청소하고 있었다. 이 도로는 길이 100m, 넓이 10m가 넘는 도로였다. 이렇게 청소한 곳은 깨끗했지만, 너무 힘들게 청소하고 있었다. 펌프질을 수백 번씩 해야 겨우 한 줄기의 먼지가 날아갔다. 내가 보니, 둘이서 넓은 걸레로 쭉 밀고 왔다 갔다 하면 100배는 빨리하겠건만, 일을 해도 너무 힘들게 하고 있었다. 65. 이와 같이 쉽게 할 수 있는데, 힘들게 하지 말아라. <육적>으로 하면 힘들다. <영적>으로 해라. <다른 방법>으로 해라. 육적으로, 그 방법으로 하다가는 세월 다 간다. 계시이니, 모두 ‘자기가 하는 일들’을 잘 보고, 힘들게 하고 있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라. 기도해서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내라. 66. <상대가 힘들게 도와주는 것>은 하나님이 편해도 싫어하신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11 67. 하나님은 ‘제 발로 걸어서 같이 걷는 것’을 좋아하신다.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같이 하는 것’을 그리도 좋아하신다. <2016년 1월 15일 금요일 잠언> 1.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천국으로 느끼며 살아간다. 2. 그것이 <선>이든지 <악>이든지 자기가 좋아하면, 사랑하면서 기뻐하면서 산다. 3. 자기가 좋아하면 뇌 조직과 신경도 그같이 굳어서 좋아하니, 다른 것을 받아들일 때까지 모른다. 4. <하나님>이든, <우상>이든, <이단>이든 자기가 좋으면, 좋아서 섬기며 따라간다. 5. 우상이고 이단이라도 자기는 모르니, 알 때까지 <우상>으로 안 보고 <이단>으로 안 보고, 100% 좋아하고 사랑하고 섬기고 만족해하면서 살아간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각 사람의 급수, 각 사람의 차원’대로 꿈에도 보여 주시며 계시해 주시고, 생시에 생활할 때도 말씀하며 계시해 주시며 깨닫게 해 주신다. 7. <각 사람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보이며 깨닫게 하신다. 8. <종교>도 ‘자기 뇌 차원’대로 ‘자기 급수, 자기 차원’대로 선택한다. 자기는 모르니, ‘먼저 말한 사람의 말’을 듣고 쏠린다. 9. <우상>을 섬기고 <이단>을 믿고 따르는 자들을 보면, ‘왜 하나님을 안 믿을까? 왜 상식을 벗어나서 믿고 살까?’ 하며 이해가 안 될 것이다. 몰라서 그러하다. 10. 모르면, <죽는 길>도 좋아서 희망으로 돈을 투자하며 간다. 11.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안 믿으면, <영>이 ‘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난 다른 세계’로 간다는 것을 모르고 산다. 12. 어릴 때 모르고 종교를 택하여 모를 때 믿고 모를 때 배우니, 잘 분별하지 못한다. 항상 좋게만 가르치고 “선하게 살아라. 서로 도우며 살아라.” 하고 가르치니, 좋아하며 <우상>을 받아들이고 섬긴다. 또 그같이 가르쳐 준 자를 존경하며, 자기 육도 영도 맡긴다. 그가 그렇게 살다가 좋은 세계로 갔다고 하며 가르치니, 그를 우상으로 모시고 믿고 섬기며 사는 것이다. 13. <우상의 지도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 고로 그도 사망으로 가고, 우상을 믿고 따르는 자들도 그를 따라 사망으로 간다. 모두 ‘하나님의 법’을 몰랐다. 14. 하나님은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아라. 그리하면 삼사 대까지 형벌한다.” 하셨다. - 하나님은 시대마다 ‘우상 종교’를 심판해 오셨다. 15. <우상>이란, ‘신상’을 만들어 놓고 ‘그 인간, 그 신상을 섬기는 것’이다. 동이나 쇠, 나무나 돌로 ‘어떤 사람이나 형상’을 새겨서 신상을 만들어 놓고, 그 앞에 절하며 그것을 섬기는 것이다. 절대 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그가 보낸 ‘메시아’를 믿지 않으면, 다 ‘인간 우상들’이다. 16.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하나님’을 가르치지 않는다. ‘우상의 교리’를 가르치며, ‘우상이 된 그 인물을 섬기며 그가 행했던 것’만 가르친다. 17. <우상을 섬긴 자들의 영>은 ‘그 육’과 함께 이미 ‘사망권’에서 살고 있다. 18. <이단>이 무엇이냐.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믿지 않고, ‘그가 보낸 구원자’를 믿지 않고, ‘그의 말을 듣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들’이다. 19. <이단>은 ‘자기’에 맞춰 교회를 만들고, ‘자기’를 메시아화하여 믿고 섬기게 한다. 20. <이단>은 ‘진리’에서 벗어나서 교리를 가르친다. 역시 구원이 없다. 21. <진리>를 벗어나면, ‘구원’을 못 받는다. 22. <진리>로 ‘구원’을 받는다. 23. <틀린 전화번호>를 가지고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진리>가 아니면 하나님과 통할 수 없고,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 24. 절대 <진리>만 이루어진다. 25. 아무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어도 ‘진리’대로 살지 않으면, ‘진리’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26. <틀린 주소>를 가지고 찾아가면, ‘원했던 곳’은 안 나오고 ‘딴 세상’이 나온다. 27. 가령 어떤 나라에서 <세계 올림픽대회>를 한다고 하여, 어떤 사람이 그 나라로 가는 티켓을 사려 한다 하자. 그런데 유혹하는 자가 티켓을 팔아서 돈을 벌려고, 돈만 받고 다른 곳을 알려 줬다 하자. 그러면 그가 ‘원했던 곳’에 가겠느냐. ‘딴 곳’에 가 있게 된다. <올바르고 정확한 주소>는 ‘온전한 진리’와 같다. ‘유혹하는 자’가 ‘진리’를 자기 좋은 대로 맞춰서 풀면 그 사람도, 그 말을 믿고 따르는 사람도 하나님과 상관없이 ‘딴 세계’로 가고 만다. - 이는 절대적이다. * 이어지는 잠언은 내일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1월 16일 토요일 잠언> * 어제 잠언에 이어서, 오늘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12 28. 30년, 40년, 50년 전 한국에서는 “이것이 진리다.” 하면서, “2000년도가 되면, 예수님이 재림한다. 말세다. 준비해라.” 하고 외쳤다. 30여 년 전에 한국 여의도 광장에서 재림을 외치며 100만, 150만, 200만 명씩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렸다. 그러나 그 말은 ‘비진리’이기에 지금 2000년도가 훨씬 넘었지만 아직도 예수님은 안 오셨다. 그때 나는 <재림>에 대해 확실히 알고, 아니라고 했다. 왜? 이미 <진리>를 알았기 때문이다. 앞으로 1000년이 가도 그렇게는 안 온다. 하나님은 ‘정한 날’의 하루도 안 넘기고 행하신다. 성경에 미리 말씀하시고, 거기에 맞춰 섭리해 오셨기 때문이다. 모르는 자들은 모른다. 아는 자만 안다. 하나님은 ‘아는 자’를 통해 행하신다. 29.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내가 간다. 메시아를 보낸다.” 예언하셨고, 그 후 예수님을 통해서 “다시 온다.” 하시며 희망으로 기다리라고 하셨다. 그러나 소수만 조용히 맞고 끝난다. 30.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택한 자, 아는 자’만 알고 행한다. 그 외는 해당이 안 되니, 알릴 필요도 없는 것이다. 31. <한 나라의 임금>이 ‘자기 아들’을 낳고 기뻐서 말하기를, “내 아들이 크면, 한 기간을 두고 <혼인 잔치>를 할 것이다.” 하고 온 민족에 소문을 내며 희망을 주었다. 이에 백성들은 ‘어린 황태자’가 어서 크기를 기다렸다. <임금 아들의 혼인 잔치>를 그토록 기다렸다. 그러나 백성들이 기다리다가 생각하기를 “나이를 계산해 볼 때, 혼인 잔치를 할 때가 넘었는데도 안 하네. 아직 안 할 리가 없는데, 이상하다.” 했다. 그러면서 모두 기다리기만 했다. 그러나 <임금 아들의 혼인 잔치>는 이미 하고 끝났다. ‘혼인 잔치에 참여할 만한 사람들’만 초청해서 했다. <초청자>만 초청하고 끝났으니, 나머지는 모르는 것이다. <국가 행사>도 그러하다.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만 불러서 한다. 그 나라 모든 사람들이 ‘그 행사’에 해당되어 가겠느냐. 이와 같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재림 역사>도 ‘해당되는 자들, 예비된 자들’만 ‘시대 복음’을 듣고 따라간다. 32. <구약 때>도 “메시아가 온다.” 하는 말씀은 구약인 전체에 소문이 나 있었고, 그것을 핵심 교리로 가르치며 기다렸다. 그러나 <기다리던 메시아>는 ‘그들 주관권’에서 오지 않았다. ‘딴 세상’에서 왔다. ‘새로운 지역’에서 왔다. 33.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만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알고, 입 다물고 따라갔다. 34. <개인·가정·국가·역사의 비밀>도 ‘처음 아는 자’만 알고 입 다물고 행하며 간다. 모두 알면, 못 하기 때문이다. 35. 하나님도 <크고 은밀한 뜻>은 처음에는 절대 ‘한 사람’에게만 전하여 알게 하시고, ‘그 한 사람’을 통해서 번져 나가게 하신다. 36. 메시아가 왔어도 <시대 복음>을 전했을 때 ‘받아들이면’ 메시아를 알게 되고, ‘안 받아들이면’ 메시아를 모른다. <시대 복음>을 안 받아들이면, 그에게는 ‘메시아를 아는 진리’를 주지 않는다. 37. <세상 끝>에는 다 드러난다. 하나님은 ‘뜻’을 다 펴고도 말씀하지 않으시고, ‘그 주관권 안’에서만 서로 이야기하게 하신다. 38.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결국 ‘온 세계’로 번져 나간다. 39. 반대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 때문에 까놓고 안 한다. 40. 가령 어떤 한 곳에서 행사를 해야 된다 하자. 그런데 거기 있는 자들에게 알리면, 행사를 못 하게 된다 하자. 그런데 자신들이 누구라고 ‘국적’을 말하고 ‘소속’을 말하겠느냐. ‘자신들이 목적하는 것’만 하고 갈 뿐이다. 무리 중에 서로 알고 같이 행할 자들이 있으니, 서로에게만 얼굴을 보이면서 ‘원하는 것’을 하고 떠난다. 41. 하나님이 <새로운 뜻>을 펴셔도 ‘하나님을 100% 믿고 사랑하며 그 뜻을 알고 따르는 자들’만 알지, 아무도 모른다. 42. <그 일을 믿고 따라가는 자>만 아는 것이다. 43. <꿈>에도 <생시>에도 ‘자기 차원’대로 보여 준다. - 이는 자기 처지, 사명, 삶, 생활, 행위의 급대로 보여 준다는 것이다. 44. <교리>를 몰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살면, ‘멸망 길’은 가지 않는다. - 그러나 차원을 높이려면, 절대 <거기에 해당되는 교리>가 필요하다. 45. <구약에서 신약으로 높일 때>는 ‘메시아 예수님이 전하는 시대 말씀’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고로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시대 말씀’을 가르치셨다. 46. 이 시대도 <다음 차원>으로 높이려면, ‘이에 해당되는 교리’가 절대 필요하다.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이 시대 말씀’을 배우고 행해야 ‘다음 차원’으로 간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13 <2016년 1월 18일 월요일 잠언> 1. <차원을 높이는 방법>은 평소대로 안 하고, 더 ‘힘’을 내고 ‘열심’을 내는 것이다. 2. <무거운 것>을 들 때 ‘보통으로 드는 것’과 ‘더 힘을 내서 드는 것’은 그 차원이 비교가 안 된다. - 이와 같이 평소보다 더 ‘힘’을 내고 ‘열심’을 내서 하면 ‘차원’이 높아진다. 3. 만사의 어떤 일이든지 <차원>을 높이려면, 더 ‘힘’을 내고 ‘열심’을 내야 된다. 4. <차원을 높일 때> 그때만 높은 데 오르듯 힘 있게 하면, <오른 후>에는 ‘평지’가 기다린다. 5. <급경사를 오를 때> 그때만 더 ‘힘’을 내서 올라라. 급경사를 지나 다음 차원으로 가면 다시 ‘평지’다. 이와 같이 <차원을 높일 때>도 그러하다. 그러니 <오를 때, 차원을 높일 때> 더 ‘힘’을 내고 ‘최선’을 다하기다. 6. 산을 오를 때도 계속 ‘평지’가 아니다. 가다 보면 ‘오르막길’이 나온다. 이때는 더 ‘힘’을 내서 올라야 된다. 그래야 정상에 도달한다. 정상에 도달하면, 더 이상 오르지 않아도 된다. 7. 보다 높은 산을 오르려면, 더 ‘힘’을 내야 된다. 그러나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일단 다 오르고 나면, 더 오를 곳이 없다. 정상이다. 8. <신앙 차원, 휴거 차원을 높이는 것>도 그러하다. 2단, 3단, 4단으로 차원을 높일수록 더 ‘힘’을 내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못 오른다. 9. <차원을 높일 때>는 더 ‘힘’을 내야 하니, 그때가 힘들다. 그러나 차원을 높여서 ‘다음 단계’로 가면, 그때부터는 안 힘들다. 보람과과 기쁨이다. 흘린 땀과 수고가 아깝지 않다. 10. <자기 위치에 머물지 않고 연속해서 차원을 높이는 자들>은 더 힘을 내서 높이 올랐다가, 오르면 잠깐 쉬면서 충전하고, 다시 더 힘을 내서 높이 올랐다가, 또 오르면 잠깐 쉬면서 충전하는 것을 반복하면서 ‘매일, 매달, 매년’ 계속해서 차원을 높인다. 11. <차원을 높이는 것>을 힘들어하지 말아라. 부담스러워하지 말아라. 올라가는 데 힘이 안 들겠냐. ‘오를 때’는 힘들지만, ‘오르고 나면’ 힘들지 않다. 차원을 높이며 이것을 경험한 자들은 ‘차원을 높일 때 힘들고 어려운 것’을 참고 이기며 끝까지 한다. 12. 쭉 열심히 뛰다가 ‘마지막 선’에서 낙심하고 포기하지 말아라. <그 차원의 마지막>은 ‘제일 급경사’이고 ‘오르막길’이다. 그때 낙심하지 말고 더 힘을 내서 오르면 올라가진다. 13. 어떤 일을 하든지 차원을 높일 때는 <마지막>이 ‘제일 급경사’다. 그때 힘들다고 포기해 버리면 ‘수고한 것’이 헛되고, ‘수고의 대가’를 얻지 못한다. 14. <그 일의 끝>에 가서 ‘마지막 오르막길’을 오르지 못하고 포기하거나 낙심하지 말아라. 그때는 더욱 힘을 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부르고, 주도 부르고, 지도자도 부르고, 도와줄 자도 부르고, 자기도 더 힘을 내면서 끝까지 올라라. 끝까지다! 고비를 넘기고 한계를 넘기면 ‘다음 차원’이다. 15. 항상 <그 일의 맨 끝>이 제일 힘들지만 그 ‘오르막길’을 넘어서면, 그때부터는 ‘평지’처럼 편안하고 ‘수고의 대가’도 받고 누리게 된다. 그렇게 하면서 계속해서 한 차원씩 높이는 것이다.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잠언> 1. <자>가 완전해야 <치수>도 완전하다. 2. <자>에 착오가 있으면, 아무리 평생 재도 <치수>가 틀리다. 3. 첫째, ‘말씀을 정확하게 받기’다. 둘째, ‘말씀을 정확하게 전하기’다. 4. 정확하지 못한 만큼 손해가 간다. 5. 말씀은 항상 100% 완전하게 주는데, 전하는 자가 75, 80, 85, 90, 95%만 전한다. 그만큼 손해다. 6. <같은 말씀>을 줘도 왜 ‘전하는 자’마다 다르게 전할까? ‘자기 수준, 자기 심정, 자기 실력’대로 전하기 때문이다. 7. <전하는 자>가 음성, 발음, 강약, 심정, 이해도, 기도, 성령 충만이 부족하니, 항상 100% 제대로 못 전한다. 고로 설교자들은 꼭 ‘차원’을 높여야 된다. 차원을 높이려면, 기도해라. 말씀을 잘 이해하고 심정을 받기 위해 꼭 기도해라. 그리고 자기부터 성령 충만한 상태에서 읽고, ‘아멘’ 하며 받아들여라. 그리고 더 준비해라. 그러고 나서 외쳐라. 그러면 차원이 바로 올라간다. 8. 선생이 어릴 때 기성 교회에 다닐 때였다. 교회에서 설교를 들어도 은혜가 안 되어, 혼자 간절히 기도했다. 그때 심정이 뜨거워지면서 성령 충만했다. 그렇게 신령한 상태에서 산에서 기도하면서 혼자 ‘성경’을 놓고 읽었다. 그냥 읽지 않고 음성, 강약, 발음에 더 신경을 쓰고 심정을 다해 외치면서 읽었다. 그때부터 은혜가 되면서 마음이 뜨겁고, 마치 성경의 주인공인 예수님이나 사도들이나 선지자들이 외치는 것처럼 들렸다. 그 심정을 가지고 거리로 나가서 외치고 교회에서 외치니, 사람들이 즉석에서 은혜와 감동을 받고 울면서 따랐다. 모두 그리해야 된다. 이같이 외치면, <듣는 자들>도 은혜를 받고 성령의 불을 받고 뜨거워져서 ‘그들의 영’을 살린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14 9. 교역자가 설교를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교회가 부흥되느냐, 안 되느냐.’를 보면 된다. <부흥되는 교회>는 잘 가르치고 설교를 잘하기 때문이며, <부흥이 안 되는 교회>는 잘 못 가르치고 설교를 잘 못 하기 때문이다. 10. 교회가 부흥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는 ‘설교, 관리, 교육, 운영 등’이다. 11. 차원을 높인 자가 보면 안다. 12. <설교자>가 죽은 설교를 하면, <듣는 자들>의 신앙도 죽이게 된다. 13. 성령으로 설교를 뜨겁게 하면, 듣는 자들에게도 성령의 불이 온다. 14. <듣는 자들>에게 ‘성령의 불’이 안 오는 이유는 대개 <전하는 자>에게 ‘성령의 불’이 없기 때문이다. 15. 외치는 자들은 설교를 읽으면서 내용 전달만 하지 말고, ‘성령의 불’이 오게 제대로 전해야 된다. 전하는 자 자신이 먼저 불을 받아야, 외칠 때도 불이 나간다. 16. <성령 충만한 자>는 소리를 안 지르고 외쳐도 불이 온다. ‘외치는 자 본인’도 마음이 뜨거운 상태에서 전해야, ‘듣는 자들’도 말씀을 듣고 불을 받고 은혜를 받고 뜨거워진다. 17. 설교자들은 설교가 끝난 후에,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의 불’이 나가더냐고 물어보아라. 친한 몇 사람에게 묻지 말고 전체를 파악해 보아라. - 설교가 끝나고 즉시 확인해야 된다. 실습이다. 확인이다. 그리고 고칠 것을 고치기다. 그래야 차원이 높아진다. 18. <설교자>는 성령으로 뜨겁게 외쳤는데, 그 말씀을 듣고도 졸고 은혜를 못 받고 불을 못 받는 자들도 있다. 많지는 않다. 이런 자들은 본인이 기도하지 않고, 마음을 열지 않고, 준비가 안 되었기 때문이다. 19. <듣는 자들>도 뜨겁게 기도해야 된다. <설교자>도 성령 충만, <듣는 자들>도 성령 충만해야 된다. 20. <사랑>도 남녀 둘 다 뜨거워야 마음도 몸도 흥분되고 사랑을 느낀다. 이와 같이 <설교>도 전하는 자와 듣는 자 둘 다 뜨거워야 은혜와 감동을 받고 불을 받는다. 2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100% 완전하게 주신다. 이것을 진정 인정하고 깨달아라. 그러나 그 상대인 <인생들>이 문제다. 하늘 입장에서는 문제가 전혀 없다. 22. 오늘부터 당장 최선을 다해 보아라. 차원을 높여라. 삼위일체는 항상 상대인 인생들에게 100% 완전하게 주신다. 그런데도 은혜와 감동과 불을 못 받고 사랑을 못 느끼는 것은 ‘본인 문제’다. 23. 지금 당장 해 보아라. 100% 행해 보아라. 그러면 그 날 당장 불이 붙고, 응답을 받는다. <2016년 1월 20일 수요일 잠언> * 어제 잠언에 이어서 오늘 잠언을 전해 줍니다. 오늘 잠언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한 사연을 이야기해 주고, 그에 해당되는 잠언 8개를 핵심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24. 어떤 사람이 가정 핍박으로 힘들어하기에 편지해 주었습니다. “너 과거에 건물이 무너질 때 거기 안 가게 해서 안 죽고 살게 해 줬는데, 가정 핍박 있다고 그렇게 힘들어하냐. 모르고 거기 갔으면 죽었을 텐데,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역사하시고 도우셔서 못 가게 한 것이다. 부모가 너를 살렸냐. 전능자 하나님이 살려 주셨으니, 너를 살려 주신 하나님을 위해 핍박 이기고 살아라. 그리고 부모 위해서 기도해 줘. 그래야 앞으로 또 너를 보호하시고 살려 주신다. 부모는 몰라서 못 살린다. <육>도 보호하여 살려 주시고, <영>도 구원하고 휴거시켜 천국에 가게 해 주셨는데 그것을 잊고 사냐. 그러다가는 사망이 삼킨다. 그러면 영원히 고생한다.” 했습니다. 이 편지를 받고, 며칠 후에 내게 답장을 보내왔습니다. 편지를 받고 정말 감동받고 깨달아서 - “힘들어도 변치 않고 잘할게요. 제 생명을 살려 주셨으니, 평생 어떤 어려움도 이기고 굳건히 살겠어요.” -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이야기하면서 각오하고 결심하고 돌아오는 길에 하늘을 쳐다보고 싶어서 봤답니다. 그때 ‘살찐 큰 새가 벌레를 쫓아 입을 쫙 벌리고 잡아먹으려는 구름 형상’을 봤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보고 ‘내가 깨닫고 정신 차리고 각오하니, 사탄도 핍박도 마음과 생각에서 다 이겼구나. 내가 마음먹고 행하니, 즉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응답하셨구나.’ 하고 깨달았다며, 편지와 함께 구름 형상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그 한 사람을 통해 ‘섭리 전체’도 그러함을 깨닫고, 오늘 잠언으로 그 사연을 전해 줍니다.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이 각오하고 결심하고 행해야 됩니다! 25. <누구도 못 살리는 영과 혼>을 살려 영원히 살게 해 줬으니, 어떤 유혹도 환난도 핍박도 이겨야 된다. 지면, 사망과 사탄이 삼킨다. 26. 자기가 정신 차리면, 얼마든지 사탄도 인사탄도 유혹도 핍박도 다 이긴다. 27. 악평자와 악인의 말을 들으면, 그로 인해 ‘악평자와 악인의 편’에 서는 것이 되어 ‘사망권에 있는 자’가 된다. 28. <방금 전까지 웃으면서 멀쩡했던 사람>도 차 사고가 나든지 어떤 사고를 당하거나 실수하면, 금방 ‘시체’가 되기도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15 하고 ‘불구’가 되기도 한다. 신앙도 그러하다. <방금 전까지 신앙이 멀쩡했던 사람>도 순간 어떤 일을 당하거나 실수하면, 금방 ‘신앙 시체, 신앙 불구’가 된다. 고로 항상 ‘자기 생명 관리, 자기 생각 관리, 자기 영 관리’ 다. 29. 순간 실수하여 사고 나면 다치든지, 불구가 되든지, 죽든지 한다. 이와 같이 신앙도 순간 ‘생각 실수, 행동 실수’ 하면, 그렇게 된다. 고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자기 관리하기, 기도하기’다. 30. 매일 정신 차리고 생각을 온전히 하고, 섭리사의 무리들과 함께 동행하여라. 그리고 성령과 주와 일체 되어 살아라. 31. <자기 몸>도 병나지 않게, 병이 낫게 ‘매일 신경 쓰고 관리하기’다. 32. 뭐든지 ‘관리’하지 않으면 ‘존재’를 못 한다. * 내일 이어서 또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잠언> * 일을 하며 실제로 뛰는 자들에게 필요한 잠언 1. 최선을 다해야 있는 대로 다 가지고 온다. 2. 최선을 다해야 만드는 것도 완성하게 된다. 3. 최선을 다해야 목적지에 간다. 4.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가다가 말고, 있는 대로 다 가지고 오지 못하고 남기게 된다. 5. 최선을 다한 자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을 다 받는다. 6. 가령 집이 없는데 때가 되니 집을 주고, 성전이 없는데 때가 되니 성전을 주고, 운동장이 없는데 때가 되니 운동장을 주고, 차가 없는데 때가 되니 차를 준다 하자. - 최선을 다하면 받는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지 못하면 그중에서 한두 개를 못 받는다. 고로 얼마나 손해냐. 7. 최선을 다한 자는 <황금성 천국>에 가고, 최선을 다하지 못한 자는 <그 주변>에 가고, 더 못 한 자는 <그다음 주변>에 간다. 8. 그럴 줄 알았으면, 누가 그리했겠느냐. 9. <확인하고 보는 것>과 <확인 전에 보는 것>은 아주 다르듯, <육의 눈으로 보는 것>과 <혼과 영의 눈으로 보는 것>은 전혀 다르다. 10. <벌의 눈으로 보는 것>과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이 다르듯이, <육신의 눈으로 보는 것>과 <혼의 눈으로 보는 것>은 다르다. 11. <육의 눈>은 ‘육계에서 보는 눈’이다. 고로 ‘육계의 것’이 그대로 보인다. 그러나 <혼의 눈>은 눈 자체가 달라서 ‘육이 본 것’을 <혼>이 다시 보면, 더 아름답게 크게 자세히 구체적으로 보인다. 12. <혼의 눈>보다 <영의 눈>으로 보면, 더 차원이 높아서 더 달리 보인다. 고로 더 정밀하게 구체적으로 보인다. 13. 월명동도 <육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혼의 눈>으로 보면 차원 높게 달리 보인다. 14. 사람은 보이는 대로 감탄하고 기뻐하고 좋아한다. 15. 아무리 잘 만들어 놨어도 차원이 낮으면, 보통으로 본다. 고로 보통으로 기뻐하고 즐긴다. 16. <차원이 낮은 자>는 ‘황금성 천국’에 가서 봐도 차원 낮게 본다. 고로 별 반응이 없다. 17. 차원이 낮으면 ‘금’인데 ‘은’으로 보고, ‘은’으로 인지하고 믿게 된다. 18. <차원이 높은 자>는 ‘근본’을 보니, 제대로 더 가까이 본다. 19. 행한 대로 보고 받듯이, ‘실력과 시력과 차원’대로 본다. 20. <같은 것>을 봐도 어떤 사람은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안 좋아한다. 자기 취향 차이도 있지만, ‘자기 실력과 시력과 차원’대로 보기 때문에 <같은 것>을 봐도 달리 본다. 21. <차원 낮은 자, 육적인 자>는 만물도 사람도 한 차원 낮게 보니, 보통으로 스치면서 본다. 22. <차원 높은 자>가 알고 얻게 된다. 23. 만물도 사람도 ‘차원’대로 얻고 취한다. 24. 가령 <똑같은 한 장소>를 봐도 어떤 사람은 좋아하며 샀고, 어떤 사람은 별로라고 하며 안 샀다. 왜 그럴까? ‘아는 차원, 보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산 사람’이 차원이 높았다. 왜일까? 모두 따져 보고 다른 것과 비교해 보니 ‘그 장소’가 제일 좋기 때문이다. 25. <똑같은 집>이 있는데 한 사람은 사고, 안 사람은 안 샀다. 알고 보니 ‘안 산 사람’이 잘했고 차원이 높았다. 왜일까? 같은 값을 주고 다른 데서 ‘더 좋은 집’을 샀기 때문이다. 26. <더 좋은 것>을 얻으려면 지능을 높여라. 차원을 높여라. 그리고 더 찾아다녀라. 27. 따지기 - 계산하기 - 비교하기 - 차원 높이기다. * 일을 하며 실제로 뛰는 자들에게 필요한 잠언 - 내일 이어서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1월 22일 금요일 잠언> * 일을 하며 실제로 뛰는 자들에게 필요한 잠언 - 어제에 이어서 계속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16 28. <차원이 낮은 자>는 아무리 ‘좋은 것’으로 했어도 ‘그 차원’에서 한다. 그러니 ‘한 차원 높은 곳’에서 ‘최고로 안 좋은 것’으로 한 것만 못하다. 29. <초등학교에서 최고로 차원이 높은 6학년>은 <중학교에서 최고로 차원이 낮은 1학년>보다 차원이 낮다. 육계와 영계의 질서가 이러하다. 고로 <육적인 자>는 ‘혼적’으로 ‘영적’으로 차원을 높여라. 30. 영의 세계에서 <구약 영계 - 신약 영계 - 성약 영계>는 각각 다르다. 하나님이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시대’에 따라 역사하신 대로 행하여 ‘그 차원’으로 영계가 만들어진다. <종> 다르고, <자녀나 형제> 다르고, <애인이나 신부>는 각각 다르다. 31. 빌딩도 겉에서 보면 비슷해 보인다. 그러나 들어가 보면 ‘크기, 모양, 형상, 만들어 놓은 것들’이 다 다르다. ‘가격’도 다르다. 32. 육계도 영계도 ‘그냥 겉에서 보는 것’과 ‘속에 들어가서 보는 것’은 다르다. 차원도 각각이다. 33. <한 차원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34. <더 좋은 것>을 얻고, 또 <최고의 것>을 얻어라. 그 속에 ‘차원 높은 것’도 들어 있고 ‘차원 낮은 것’도 다 들어 있다. 35. <황금성 천국>에는 ‘일반 천국의 것, 선영계의 것’까지 다 들어 있다. <최고의 것>을 얻으면 ‘다 얻은 것’이다. 36. <좋은 집>에는 ‘금 그릇, 질그릇, 은그릇, 동 그릇’이 다 있으나, <그보다 차원이 낮은 집>에는 ‘금 그릇’은 없다. 37. <최고로 큰 것>을 얻으면, ‘차원 높은 것들’뿐 아니라 ‘그 아래 차원의 것들’까지 다 얻은 격이 된다. 38. 기도하고, 전도하고, 관리하고, 가르치고, 자기도 계속 배우면서 ‘최선을 다하기’다. 39. 주와 같이 하지 않는 것들은 차원이 낮다. <주>는 하나님의 손발로 쓰여지니, ‘하나님적 차원’에 속해 산다. 고로 ‘주와 같이’다. 40. 악인들은 아무리 차원을 높여도 ‘보는 눈’ 자체가 차원이 낮으니, ‘사망권의 것들’을 크게 보고 좋게 보고 행하며 산다. 41.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고 하고 싶어 하면, 뇌가 그쪽으로 돌아가서 작동되어 그것을 기어이 하고 만다. 그것이 ‘나쁜 것’이라면 하고 나서 후회하고 괴로워하고 탄식한다. 그것이 ‘좋은 것’이라면 하고 나서 그리도 기뻐하고 좋아한다. 42. 자기 생각에서 호기심이 발동하여 무엇을 하기 원하면, <뇌>는 그쪽으로 돌아가 시동이 걸린다. 고로 ‘그것’을 기어이 하게 된다. 그러니까 꼭 확인하고, ‘나쁜 것’이라면 꼭 끊고 잘라야 된다. 43. 미디어도, 이성의 호기심도, 각종 육적인 것들도 그것을 자꾸 생각하면, 생각이 그쪽으로 돌아가서 그것이 그렇게 하고 싶다. <마음>에서는 하면 안 된다 생각해도 <뇌>가 그렇게 움직이니 결국 하게 된다. 그러나 하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 <지혜>는 ‘분별’이다. ‘판단’이다. 고로 무엇을 할 때는 제대로 분별하고 판단하고 확인하고 나서 행해라. ‘결과’가 어떻게 될지, 꼭 생각하고 행해라. 44. <그 일을 함으로 인한 미래>는 생각하지 않고, <당장 현재>만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차원이 낮은 자’다. 45. 자기가 행하는 일을 잘 보아라. <앞날>까지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차원이 높은 자다. 46. 어떤 사람이 벽돌을 쌓으며 자기 할 일을 하고 있었다. 쌓다 보니 벽돌 한 장이 모자라서 이미 쌓은 벽돌을 빼다가 쌓았다. 얼마 안 있으니 벽이 무너졌다. 그 벽돌은 꼭 거기에 써야 될 것이었다. 47. 영계에서 보고서 하면, 확실히 알고 행한다. 고로 기도해라! 기도하지 않으면 정말 안 된다. * 일을 하며 실제로 뛰는 자들에게 필요한 잠언 - 내일 이어서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잠언> * 일을 하며 실제로 뛰는 자들에게 필요한 잠언 - 어제에 이어서 계속 전해 주겠습니다. 48. <자기 차원>이 낮으면 ‘차원 높은 자’에게 보고 듣고 판단하고 계산해 달라 하고서 해라. 49. <자기 차원>이 낮으면 하나님이 ‘큰 것, 좋은 것’을 주셨어도 ‘차원 낮은 것’으로 알고 차원 낮게만 쓴다. 50. <자기 차원>이 낮으면, ‘금’을 ‘은’같이 쓴다. 51. 지도자가 <차원>이 낮으면, ‘사람’을 제대로 못 다루고 못 쓴다. 그러니 교회도 부서도 발전이 안 된다. 52. <자기 차원>이 낮으면, 사기를 당해 놓고 또 당한다. 53. 지혜자는 다 확인한다. 54. 확인하니 강도요, 절도요, 사기꾼이었다. 55. 확인하니 ‘은’이 아니라 ‘금’이었다. 56. <확인>이 ‘신’이다. 57. <아는 것>이 ‘신적 차원’이다. <신적 차원이 되게 하는 것>은 ‘100% 확인’이다. 58. 확인하니 건물은 큰데, 건물의 핵인 사용할 장소는 작았다. 59. 확인하니 간판은 크고 좋은데, 내용은 라면을 파는 곳이었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17 60. 사람도 ‘겉’만 보면 판단할 수 없다. ‘속’을 봐야 된다. 속을 보면 뛰고 달리는 것에 따라서 실력이 각각 다르다.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행하게 해 보아라. 61. 사울은 ‘겉’과 ‘속’이 달랐다. 겉은 멋있는데 속은 아니었다. 62. 다윗은 ‘겉’과 ‘속’이 달랐다. 겉은 작은데 속은 컸다. 63. 겪어 보아라. 그래야 안다. <확인하는 것>이 ‘겪어 보는 것’이다. 64. 차도, 집도, 물건도, 사람도 ‘속’을 보면 다르다. 65. 속을 보려면 ‘확인하기’다. 6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준 것>은 ‘겉’으로 보면, 다른 것들과 똑같아 보이고 별다른 것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속을 확인할수록 가치도, 의미도, 차원도, 내용도 다르다. 6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준 것은 <겉>만 보면 ‘똑같은 밭’인데, <속>을 보면 ‘보화가 묻힌 밭’이다. 확인해야 다르다는 것을 안다. 68. <보화가 없는 밭>과 <보화가 묻힌 밭>이 얼마나 차이가 있겠느냐. 69. 갈매기가 바다에서 확인하지도 않고 ‘썩은 조개’를 주워서 좋아하며 가지고 날아간다. 70. 어린아이는 바다에 가서 ‘먹고 버린 조개껍데기’를 주워 집에 가지고 가서 삶아 먹자고 한다. 엄마는 버리라고 한다. 엄마가 그것을 버리니 어린아이가 울면서 다시 주워다 속을 확인했다. 확인하니, ‘속 없는 껍데기’였다. 그 후부터는 조개를 주울 때마다 죽은 조개인지 아닌지 꼭 확인하고 가지고 온다. 71. <썩은 조개>도 ‘껍데기’는 장식품으로 쓴다. 72. 사명을 받고 일하는 자들아, 꼭 확인이다. 분별이다. 판단이다. 자꾸 찾아보고, 찾았으면 꼭 확인해라. 확인하면 ‘속’을 알게 된다. 고로 온전하게 판단하고 행하게 된다. 실수가 적어진다. <2016년 1월 25일 월요일 잠언> 1. <자기 무지>는 ‘자기’에게 지장을 준다. 2. <자기 무지>로 인해 ‘자기 영’이 지옥까지 가서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된다. 3. <타인의 무지>로 인해 ‘아는 자’도 해를 받는다. 4. 그러므로 <무지>는 ‘인간의 생각과 행위’에서 사라져야 된다. 5. <배우고 아는 자>가 ‘무지의 괴물과 뱀과 사탄’을 뜨거운 용광로에 속 시원히 넣어 버리는 자다. 6. <아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얼마나 큰 능력이며 권세인지 깨달아라! 7. <구원과 휴거>에 대해서도 모르면, 하나님이 메시아를 통해서 거저 주셔도 못 받는다. 8. 하나님이 메시아를 통해서 <구원과 휴거>를 주시니, 배우고 알고 행하기다! 9. 그러나 <구원과 휴거>를 주실 때는 ‘말씀의 씨’로 준다. 메시아를 통해 그 말씀을 듣고, 자기가 ‘자기 육과 생각’을 가지고 ‘주와 일체’ 되어 행하면서 ‘구원과 휴거의 농사’를 지어야 된다. 10. 이 세상에서 <구원과 휴거>에 대해서 제일 잘 아는 자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다. 11. <보냄을 받은 자>는 ‘자기를 보내신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그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사연과 뜻’을 알려 주어 믿게 하고, ‘오직 하나님의 목적’만 가르쳐 주며 행한다. 12. 세상은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를 받아들인 소수의 무리만 알고 따라가면서, 때를 따라 ‘하나님이 그 시대에 약속하신 뜻’을 펴 나갔다. 13. <무지>는 ‘캄캄한 흑암’과 같다. 고로 전혀 안 보이듯 전혀 모른다. 14. <아는 자>는 알고 행하여 얻고 누리면서, 얻은 것이 남아서 버리면서 산다. 그러나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모르는 자>는 무지의 허리끈을 졸라매고 휘청거리며, 하루 종일 찾아도 못 찾아서 또 허리끈을 졸라매고 기어가면서 산다. <아는 자>가 먹고 누리면서도 말을 못 한다. 말을 해 주면, 불신하고 배신하고 외면하고 배척하기 때문이다. 들개들이 전해 줘도 그마저 듣지 않는다. 15.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는 ‘빛’이요 ‘생명’이요 ‘진리’다. <그와 함께 하는 자들>을 통해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따라와서 모두 ‘빛’으로 나와라! 그제야 자기가 ‘어둠’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무지를 통탄한다. 16. <이 시대 구원자>, 곧 <이 시대의 빛>은 ‘이 시대 진리와 구원과 생명과 휴거의 빛’이다. 17. <이 시대에 진리에 굶주린 자들> 중에서 ‘진리를 듣고 먹은 자’만 힘이 나고, 기뻐 뛰고, 그 힘으로 모르는 자들이 하는 악평과 모진 불신과 핍박을 다 이기고, 이 시대에 행할 것을 행하며 간다. 18. 어린 소년이라도 ‘진리’를 들어 알게 되면, ‘그 아는 것’으로 인해 어른들의 무지와 이 시대 온 민족의 무지의 생각을 꺾어 버리고 앞으로 달려간다. - 이는 하나님은 ‘아는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1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때마다 ‘아는 자’를 쓰고 행하신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18 20. 이 시대에 가장 핵으로 알아야 할 것은 ‘시대 구원자’다! 그다음은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과 ‘휴거’다! 알면 - 무지도, 답답함도, 비진리도, 사망도, 인사탄도, 사탄도 다 꺾어 버린다. <2016년 1월 26일 화요일 잠언> 21. <휴거 말씀> 안에만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목적’이 들어 있다. 22. 하나님은 <휴거 역사>를 위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고,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진행하셨다. 23.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모르면, 허무하다. 하나님을 믿어도 허무하다. 신약역사는 알아도 부분적으로만 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속을 시원하게 해 드리지 못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완전히 이루지 못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차원의 영광을 돌리지 못한다. 24.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축복> 중에서 ‘휴거’보다 더 큰 축복은 없다. 25. 휴거되면, 성삼위는 <휴거된 영>을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최고 좋은 ‘황금성 천국’을 주시어 영원히 누리게 하신다. <황금성 천국>은 천국에서 ‘성삼위가 계신 곳 다음으로 좋은 곳’이다. 그곳은 ‘성삼위가 계신 곳 옆’에 있다. 26. <휴거>를 꼭 배워야 된다. 휴거에 대해서 모르고 휴거된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27. 모르면 - 실수하여 억울함과 각종 사고를 당하고, 다치고, 불구가 되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알면 - 그 날 죽는 데서 살게 된다. 28. 죽음에 처했을 때 기도하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깨닫게 하시며 알려 주셨다. 고로 살았다. - 알아야 산다! 29. 알아야 ‘영’도 살고 ‘육’도 산다. 30. <인생 최고의 성공>은 ‘알고, 아는 대로 행하는 것’이다. 31. <인생 최고의 성공>은 ‘자기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아는 것’이며, ‘그에 따라 행하며 사는 것’이다. 3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제대로 알고, 그 뜻을 알고 행하며 사는 자가 ‘최고로 성공한 자’다. 이는 ‘영원한 성공’이다. 33. <육에 속한 성공>은 마치 ‘일생 중에서 하루 잘되고 끝나는 격’이다. <영원히 잘되는 것>이 ‘성공’이다. 34. 사람은 ‘영 문제’를 꼭 해결해야 된다. 35. <자기 영>을 구원하지 못하고 육이 죽으면, 그 ‘영’은 매일 바위에다 머리를 수만 번씩 찧으며 ‘자기 육’을 원망한다. 그러다가 <자기 생각과 혼>과 함께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는다. 36. 아무리 세상 예술·정치·경제·학문 세계에서 성공하여 명예를 얻고 화려하게 살았어도, 하나님은 그것을 크게 안 보신다. <곡식>을 가지고 ‘음식’을 만들어서 미쳐 좋아하며 한 끼 먹고 끝낸 것으로 보신다. 자기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사는 자를 크게 보신다. 이는 <곡식>을 ‘씨’로 하여 벌판에 뿌리는 자로 보신다. 이런 인생은 육도 영도 수백 배로 거두어 누리게 된다. 37. <이 세상에서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영의 세계에서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다르다. 이 세상에서 잘못 생각하고 살면 큰일 난다. 자기는 큰 죄는 안 지었으니, 육이 죽으면 ‘영’이 천국은 아니더라도 ‘선한 곳’에 가서 살겠지... - 생각하지 말아라. 100% 알아보지 않고서는 ‘자기 생각, 인식, 추산, 예측’을 믿지 말아라. 확인하면 다른 것들이 많다. 38. <자기 시간과 정성과 생각과 행실>을 ‘씨’로 하여 ‘자기 영’을 위해 ‘하늘’을 위해 뿌리지 않으면, 육신이 죽은 후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사망뿐이다. 39. 젊었을 때 세상에서 육적으로 그리도 휘날리며 살던 자라도 인생의 해가 넘어가니 가련한 모습이다. 40. <자기 육의 인생>을 마치 곡식을 가지고 한 끼 음식 만들어 먹듯 쓰고 끝내지 말아라. ‘씨’로 하여 뿌려야 된다. 그래야 남긴다. 41. <자기 혼과 영>에 대해서 나름대로 생각하며 살지만, 모두 자기 의지와 생각이다. 오직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믿고, 시대 구원자를 믿고, 그가 주는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해야 된다. - 절대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자기 영>도 천국에 가서 그대로 존재한다. 42. 현재 육이 행한 대로 미래 천국에서도 그대로 이루어지고 영이 형성되면서 존재하게 된다. - 이것이 불변하는 하나님의 법이다. 43.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마치 <차>가 ‘길’을 따라 가듯이, <사람>도 ‘생각의 길’대로 행하며 살아간다. - 고로 정말 ‘생각’을 잘해야 된다. ‘헛된 생각’을 하지 말아야 된다. 44. <길>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가면, 가도 헛수고다. 길을 잃는다. 이와 같이 <생각>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가면, 행해도 헛수고다. 인생의 길을 잃는다. - <생각>을 제대로 확인하고 가기다. 45. 사람은 생각이 꽂힌 대로 살아가고,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산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19 46. <행하는 것>을 보면 ‘그 마음과 생각의 차원’을 알 수 있다. <2016년 1월 27일 수요일 잠언> 47.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해야 편해하고 기뻐한다. 고로 불의해도 의로워도 ‘자기 생각’에 맞는 대로 맞춰서 산다. 48. 인생들은 편하게 살려고 그리도 연구하고 뛰고 달린다. 49. <자기 영>을 구원하여 <천국>에 가야 최고로 편하다. 고로 고생돼도 자기 영을 구원하고 천국을 얻기 위해 살아야 된다. 50.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라. 그 길이 결국은 <최고 편한 길>이다. 51. 음식도 체질이 되면 거의 못 바꾸고 평생 체질대로 산다. 이와 같이 <생각과 사고>도 체질이 되면 평생 못 바꾼다. 그 생각과 사고가 잘못됐어도 불의해도 못 바꾸고, 그로 인해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주면서 살아가게 된다. 52. 사람들은 <하나님의 생각>까지, <생명의 말씀>까지 ‘자기 체질과 생각’에 맞춰서 생각하며 살아간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지 못한다. 고로 황금성 천국에도 가지 못한다. 휴거되다가도 차원 낮은 단계에서 끝나게 된다. 53. <절대자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서는 ‘최고 천국 황금성’에 못 간다. 54. 사람도 ‘자기 뜻’대로 안 하면, 절대 ‘자기 최고 위치’는 안 준다. 55. 스마트폰도 입력된 대로 터치해야 그 화면과 프로그램이 나온다. 하나님 앞에도 ‘절대 뜻’을 두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 그 코스를 통과하여 황금성 천국을 상속받는다. 56. <절대 행할 것>은 절대 행해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이 주신다. 57. <절대 행할 것>은 절대 행하고 갖춰야 주시니, ‘시대 보낸 자’도 21년 동안 절대 하나님이 원하시는 조건을 세우고 나왔고, 지금까지 50년 동안 절대 조건을 세운 것이다. 그가 50년 동안 무슨 조건을 세웠는지, 모두 다 본 자가 있느냐.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아신다. <행한 것>은 속이지 못한다. 58. 대개 ‘따르던 자들’이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여 악평하고, 그 말을 듣고 ‘아무것도 못 본 자들’이 그들을 따라서 안 믿고 악평한다. 그러나 누가 ‘그가 행한 것’을 다 봤느냐. 누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차원’에서 보고 판단했느냐. 다 보고 말해라. 그가 행한 차원에서 똑같이 행하면서 말해라. 59. 절대 행하지도 않았는데 ‘시대 보낸 자’가 되겠느냐. 절대 행하지도 않았는데 ‘그 위치’로 뽑겠느냐. 절대 행하지도 않았는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겠느냐. 60. <절대 조건>을 세웠기에 하나님이 그에게 ‘구원의 사명’을 주신 것이다. 그러나 모르는 자는 안 믿고 반대한다. 그런다고 해서 <그가 세운 조건>이 아닌 것이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신 것>이 아닌 것이 되겠느냐. 61. 사람들은 누가 축복을 받으면 ‘거저 준 것’으로 알고 시기 질투한다. 특히 역사적으로 ‘하나님이 보낸 자’를 향해 그리했다. 하나님이 실수로 ‘사명’을 주고 ‘축복’을 주시겠느냐. 62. 고로 전도하고 가르쳐라. 가르쳐 주면 놀라고, 자기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며 따라 행한다. 63. <무지>는 ‘어둠’이다. 가르쳐 줘야 ‘빛’으로 나와서 제대로 본다. 고로 가르쳐라. 배워라. 64. <하나님>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도, <최고의 휴거>에 대해서도, <시대 보낸 자>에 대해서도, <영의 세계>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어라. - 가르쳐 주어 ‘어둠의 무지’를 벗어나게 하는 자가 그리도 큰 자다. 그리함으로 구원을 얻게 하는 자가 최고로 큰 자다. 6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하나님의 뜻, 구원과 휴거, 구원자, 영의 세계’를 가르쳐 줄 때, 최고 힘 있게 역사하신다. <2016년 1월 28일 목요일 잠언> 66. 사람들은 ‘세상에서 자기만 가지고 있는 최고의 것’을 얻고 누리기 위해 희망으로 행한다. 67. <최고의 것>을 얻고 사는 자들도 처음에만 만족한다. 몇 년 가니 최고로 사랑하는 자와도 싸우고 헤어지고, 최고의 물건을 산 자도 가치를 상실하여 팔아 버리고, 최고의 땅도 산도 집도 별로라고 하며 팔아 버리고, 최고의 명예도 위치도 버린다. <월명동>도 땅 주인들이 ‘최고의 것’이라고 하며 가지고 있다가, 이제 다른 것을 산다고 하며 팔았다. 고로 하나씩 사다가 ‘하나님의 구상’대로 개발해 나갔다. 68. 인생 일생 동안, 그리고 영원히 변치 않고 만족하게 얻고 살 최고의 것은 오직 ‘하나 뿐’이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최고로 좋은 것, 곧 <휴거>다. <휴거>는 ‘육’에게도 최고의 것이며, ‘영’에게도 최고의 것이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도 최고의 것이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20 69. 세상에서도 ‘최고의 것’을 얻고 살면, 그리도 기쁘고 즐겁고 희망차다. - 그런데 <육의 것>이라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이 최고다. <삼위가 주신 것>은 받고도 늘 삼위와 대화하며 이야기할 수 있으니, 그리도 좋다. 또 그것을 천국에서도 기념으로 주시어 ‘영’으로도 누리게 하시니 최고 중의 최고다. 70. <하나님이 주신 것>은 사람이든지 어떤 보물이든지, 받았으면 매일 수시로 감사하며 그 사연을 이야기해라. 그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한 번도 “그만해라.” 하지 않으시고, 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더 깊이 알려 주시며 귀히 쓰게 하시고, 그로 인해 또 얻게 하신다. 71. <휴거>에 대해서도 그리해라. 늘 감사다. 하루에 수백 번, 수천 번씩 감사해도 그만하라고 하지 않으시고, 더 깊이 깨닫게 하시고, 더 차원 높여 알고 행하여 영원히 얻게 하신다. 72.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가지고 3년, 10년, 20년 동안 매일 수시로 감사하다고 하며 말했더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에 대해 각종 형상을 보여 주시며 더 깊이 깨닫게 하셨다. 73. 한번은 기도하다가 ‘주먹만 한 돌’을 보고, 심부름하는 사람을 그곳에 보내어 ‘그 돌’을 주워 왔다. 즉시 하나님께 감사하며 “정말 신기해요! 정말 좋고 기뻐요! 하나님이 주셨어요!” 했다. 이에 하나님이 “내가 줬다는 이유를 대라.” 하시어,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시고, 기르시고, 가르쳐 주시고, 혼체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시고, 기도할 때 보게 하시고, 그곳에 가 보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이 주신 것이 맞습니다!” 하고 분명히 말했다. 하나님은 내 말을 듣고 “맞다!” 하셨다. 이 ‘작은 돌’을 줍고 수백 번 사연을 이야기하며 감사했더니, 하나님은 ‘그보다 수천 배 큰 형상석’을 또 주셨다. 두고두고 감사하면서 평생 감사하며 살겠다고 사연을 나누니, 하나님은 그 돌을 어떻게 가져왔는지, 그 돌이 왜 좋은지 세밀히 알려 주셨다. - “그런 형상을 갖춘 돌은 네 땅에서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것이다.” 하셨다. 74. 늘 ‘감사’다. ‘사랑’이다. ‘준 자와 같이 기뻐하며 잔치하기’다. 75. <휴거>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것들’보다 ‘수조 배’ 큰데 감사 감격하지 못하고 가치를 모르고 사니, 휴거가 ‘휴가’로 끝나고, 시간이 지나 음식이 쉬듯 ‘변질’된다. 76. <가치>를 알아야 ‘같이’ 산다. <가치>를 상실하면 ‘같이’ 못 산다. 이 말을 꼭 명심하고 기억해라. 77. <좋은 것>도 ‘육적’으로만 보면 잘 모른다. 78. 영계에 가서 영으로 보아라. 그러면 확실하다. 영과 혼은 육보다 지능이 높아서 앞날까지 내다본다. - 고로 기도해라. 기도해야 신령하여 영으로 보고 판단한다. 79. 기도해서 응답을 받아도 바로 안 된다. ‘때’가 있다. 가령 어떤 건물을 주신다는 응답을 받았어도 ‘하나님의 때’가 되어야 하고, 세상 ‘주인의 때’도 맞아야 된다. 80. 기도해서 주겠다는 응답을 받았어도 ‘때’가 돼야 주신다. ‘하나님의 때’도 맞아야 되고, ‘세상의 때’도 맞아야 된다. 81. <구약역사>는 ‘일반 의자’다. 새 시대가 오면 앉아 있을수록 불편하다. 82. <신약역사>는 ‘2000년 동안 편한 의자’다. 새 시대가 오면 앉아 있을수록 불편하다. 83. <새 시대 성약역사>는 갈수록 편하다. 갈수록 좋다. 갈수록 만족이다. 84. <의자>는 하나님의 역사이며, 시대 말씀이며, 시대 성전이며, 하나님의 뜻이다. 85. <휴거 의자>가 최고로 편하다. 갈수록 편하다. 갈수록 좋다. 갈수록 행복하다. 곧 ‘이 시대 휴거 말씀, 휴거의 삶’이다. -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이 ‘이것’을 찾아다닌다. 86. <가치>를 모르면 ‘보화’도 별로라고 하며 버린다. 고로 딴 자가 사 가게 된다. 87. <육>도 ‘이 시대 휴거 의자’에 앉아 있고, <영>도 ‘황금성 의자’에 앉아 있으니, 갈수록 편하다. 다른 의자들은 ‘일반 의자’라서 앉아 있을수록 두 다리가 저려 오고 아파서 결국 일어나 버린다. 고로 여기에 ‘좋은 의자’가 있다고 하며 외쳐라. 그러면 ‘좋은 의자’를 찾아다니던 자가 그 말을 듣고 온다. 88. 저 기성인들이 기다리는 대로 ‘휴거’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기다리는 자들>이 더 희망에 차서 기뻐하며 살고, <휴거된 자들>은 기쁨도 희망도 사라진 채 살고 있다. 이 시대가 그러하니라. 89. 지구 세상 73억 명을 다 뒤져 봐도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치는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딱 한 사람’뿐이며, ‘그를 따르는 자들’만이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치고 행한다. 지구상에 ‘휴거 책임자’가 또 있는지, 73억 명을 다 뒤져서 찾아봐라. 상식적으로 있겠느냐.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 외에는 정녕코 없다. 살아 있는 자 중에는 ‘한 명’밖에 없다. 그를 찾아야 된다. 그를 따르는 자들을 통해서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들어 봐야 된다.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21 <2016년 1월 29일 금요일 잠언> 90. <초창기 섭리역사>는 ‘휴거 소생기 역사’였고, 그 후 <섭리사 부활 역사>는 ‘휴거 장성기 역사’였고, 시대 구원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고 나서부터 ‘휴거 완성기 역사’가 시작됐다. <휴거 완성기 역사>는 사명자의 극적인 고통과 희생과 몸부림으로 시작됐다. 이때부터 복직된 하와를 통해 <성령의 역사>도 시작되어, 시대 말씀을 불같이 외치면서 <영적 역사>의 불이 붙었다. 91. 사명자가 시대 십자기를 지기 시작한 2009년부터 3년은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심령들을 녹이면서 각종 죄들을 다 회개하여 태우게 하고, ‘신부 단장’하며 휴거를 위해 준비했다. 92. 그 후 3년 동안 2015년 초까지 성자는 <휴거의 비밀>을 낱낱이 밝히시며 <휴거 말씀>을 완전히 선포하시며, 모두 <휴거>에 대해 알고 실천하게 하시며, 우리를 ‘휴거의 몸’으로 단장시키셨다. 93. 이렇게 6년의 기간이 끝나고, 성자는 ‘보낸 자가 세상에 태어난 날’을 <성자 승천 날, 휴거 날>로 정하셨다. 이 날은 <성자의 육>을 이 세상에 보낸 지, 70년이 되던 해다. 또 이날은 <성자>가 그 육을 쓰고 오신 지, 70년이 되던 해다. 또 이 해는 <세계평화기구 유엔>이 창설된 지, 70년이 되던 해다. <성자>가 이 땅에 ‘그 육을 쓰고 오신 해’에 이 세상의 평화를 위해 ‘유엔’을 창설하게 하셨다. 그리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실현해 나가면서, ‘세계의 육적 평화’도 다스려 오셨다. <3.16 성자 승천일, 휴거 날>, 이 날은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라고 성경에 예언한 날이다. 그 말씀대로 이 날은 지구상에서 아무도 몰랐다. 다만 성자가 떠나시기 3일 전에 그가‘보낸 자’에게만 은밀히 말씀하셨고, ‘준비한 신부들’에게도 은밀히 깨닫게 하셨다. 성자는 3년 동안 계속 “곧 휴거된다. 시간이 없다.”라고만 말씀하시며 계속 ‘휴거의 비밀’을 밝히셨고, 2014년 연말에는 <휴거>를 위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다. 그리고 2015년부터는 <휴거>에 대한 말씀이 잠잠해졌다. 그러나 2015년 1월부터 ‘징조’가 있었다. 성자는 “네 어머니 곧 세상 떠난다. 그와 같이 나도 곧 떠난다.” 하며, 그 육에게 말씀하시며 은밀히 알리셨다. 결국 2015년 2월 25일 00:00시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시고, 6일 동안 장사를 지내고 14일 있다가, 2015년 3월 16일에 성자는 <행사>로 영광을 받으시고, 섭리사 청중들이 있는 데서 ‘휴거된 영들’을 데리고 승천하셨다. 성자는 항상 ‘보낸 자’를 기준하여 행하셨다. 94. <보낸 자>가 태어나고, 시대 구원자가 태어난 민족이 독립되어 자유롭게 되었다. 95. <보낸 자>가 왔다가 간 후에 ‘구교와 신교’가 하나 되는 역사가 482년 만에 일어났다. 9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보낸 자의 상황’에 따라서 민족과 세계를 향해 행하셨다. ‘시대 기준자’에 맞춰서 지구 세상 민족과 세계와 청중을 움직이셨다. 97. 시대가 ‘보낸 자’를 불신하면, ‘보낸 자’가 대신 죗값을 치른다. 고통도 받고 죽음도 받는다. 그리함으로 시대를 구원한다. 98. <보낸 자>가 ‘시대의 죄’를 대신하면, 사람들이 ‘죄를 대신해 준 자’를 믿고 따라야, 하나님은 ‘그 시대를 향한 뜻’을 펴신다. 99. 항상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정하신 <새 역사>가 왔어도 ‘구시대 기성인들’은 안 따르고 ‘새로운 자들’이 따르며 역사를 펴 나갔다. 신약 때도 그러했고, 성약 때도 그러하다. 100.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이 지나고, 성약역사가 시작됐다. 벌써 37년이 됐다. 하나님은 <지금> ‘최고의 창조 목적 역사’를 펴신다. - 그러나 이때는 ‘한 기간’이다. <혼인 잔치>가 아무리 좋아도 계속 안 하듯, <휴거 잔치>가 아무리 좋아도 계속 안 한다. ‘정한 때’까지다. ‘보낸 자가 살아 있을 때까지’다. 101. 예수님을 믿던 자들은 “예수님이 곧 오신다. 곧 재림하신다. 하늘 구름 타고 오신다.” 하며, 희망으로 믿었다. 그러나 2000년이나 지났는데도 안 오니, ‘원자폭탄이 떨어져 터진 것 같은 충격’을 받았다. 하나님은 이 땅에서 준비가 안 됐어도 절대 역사는 연기하지 않으신다. 어떤 일이 있어도 지구가 멈추지 않듯이, 하나님은 1분 1초도 어김없이 행하신다. <휴거>도 ‘정한 날’ 행하셨다. 하나님이 틀리게 하시겠느냐. 하려던 것을 안 하시겠느냐. 그러면 뭘 보고 하나님을 믿느냐. 하나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100% 행하셨다. <모르는 자>만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모를 뿐이고, <아는 자>가 말해 줄 뿐이다. 102. 새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안 자들은 ‘옆에서 화산이 폭발하는 것과 같은 충격’을 받았다. 화산의 용암이 흘러가고, 계속 화산의 용암이 끓어 불이 솟아오르니 믿고 기뻐한다. 103. <최고의 것>을 배우고 <최고>로 행하여 <최고 축복의 삶>을 사는 것이다. 104. 희망에 불타서 얻으려 하니 줬다. <교회 성전>도 그렇게 하여 줬으니, 희망에 불타서 ‘선교’해야 된다. 그런데 오히려 희망을 이루려고 할 때보다 못 하고 있다. <가치>를 알고 ‘기쁨’으로 누려라.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22 105. <가치>를 알고 행해야 ‘같이’ 살게 된다. 이 말을 잊지 말아라. <2016년 1월 30일 토요일 잠언> 106. 하나님의 차원대로 축복해 주신다. 107. 2016년은 ‘교육과 차원의 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퍼부어 주며 알려 줄 때, 배우고 행하여 차원을 높여라! 108.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된다. 이 의지가 꺾이면 안 된다. 그래야 전도도 하고, 강의도 하고, 휴거도 되고, 휴거의 차원도 높이게 된다. 109. <차원>대로 ‘휴거’도 되고 ‘기쁨’도 누린다. 고로 잘 배우고, 깊이 배우고, 확실히 배우고 행하여 차원을 높여라! 110.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불타야 행해진다. 111. 137억 년의 시간이 걸려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기르시고, 그 터전 위에 1차로 <구약역사>를 진행하시고, 2차로 <신약역사>를 진행하셨다. 그 터전 위에 3차로 <성약역사>를 시작하셨다. 이 역사는 <휴거>로 ‘하나님의 최고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다. 지금 이때는 성약역사 중에서도 ‘최고의 황금기’다.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룬 자’를 최고로 크게 보신다.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을 이루어 줬기 때문이다. 고로 <휴거된 자>에게는 ‘최고로 좋은 황금성 천국’을 주신다. 112. 루시퍼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려는 뜻’을 반대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말을 꺾고 구약역사 6000년 이후 정녕코 행하여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셨다. ‘시대 보낸 자’도 정녕코 행했다. 그리함으로 사탄 루시퍼의 말을 꺾어 버렸다. 113. 지구 역사상 가장 통쾌한 일은 <인간>이 ‘삼위의 영원한 절대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준 일’이다. 이로 인해 사탄의 말을 꺾어 버렸다. 114. 행했으니, 하나님은 사탄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사탄들아. 보아라. 정녕코 행하지 않았느냐.” 하신다. 이에 사탄들은 다 굴복하면서 “맞습니다. 우리만 망했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후회합니다. 이제 행한 대로 불바다에서 영원히 살겠습니다.” 한다. - 정녕코 행하면, 사탄을 꺾어 버린다! 115. 아브라함도, 야곱도, 요셉도, 다윗도, 욥도, 엘리야도, 다니엘도, 예수님도, 이 시대 사명자도 정녕코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다. 이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정녕코 이루지 않았느냐. 불신하고 막고 악평한 자들만 망했다.” 하신다. 116. 누구든지 ‘끝까지’ 하여 이겨야 된다. 그래야 사탄을 꺾고, 하나님이 “자~ 보아라!” 하신다. 117. 이 시대의 가장 큰 축복이 무엇이냐. ‘아는 것’이다. ‘알려 줄 자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영원히 승리하고 성공할 길’이다. <가치>를 상실하지 말아라. <가치>를 모르니 ‘같이’ 못 사는 것이다. 118. 알려 줬으니 하면 된다. <휴거>를 놓고 끝까지 하면, 휴거된다. 그리고 하나님은 “봐라! 정녕코 행했구나. 영원히 기뻐하며 누리며 살아라.” 하신다. 119. <하고자 하는 마음,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해라. 그리고 하나씩 해 나가면서 <성취감>을 가지고 해라. 120.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할 수 있는데도 ‘부정적’으로 생각하다가 시험에 들고 스스로 어려움에 빠졌다. 고로 따라오다가 부정했다. 부정하면 못 간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가나안 복지’를 부정해서 못 갔다. 121. 사탄에게도, 섭리사를 부정하는 자에게도 보여 주자! 그러면 “그것이 아니구나. 우리가 잘못 생각했다.” 하며 굴복한다. <휴거>까지 알려 줬으니, 이제 더 ‘완벽함’으로 보여 주고, 전도하여 ‘많은 생명’으로 보여 주고, ‘잘 사는 것’도 보여 주자. 매일 잘되게 축복해 주니, 믿고 행하여라! 122. <시대 구원자>도 가정에서부터 동네와 기성 교회와 이 시대가 주는 고통과 고난을 다 받으면서도 ‘기어코’ 행했다. 그리함으로 결국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이루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끝까지 행하는 자의 것>이다. 123. <월명동>은 하나님이 지시하여, 우리가 우리 돈을 가지고 만드는데도 사람들이 그리도 비웃고 부정했다. 인생들은 다 그리한다. 자기 차원대로 생각하고 보고 말한다. 다 만들어 놓으니, 반대하고 부정했던 자들이 정말 좋다고 말한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특히 ‘월명동 개발’을 싫어했다. 그와 같이 다른 것들도 부정하고 나갔다. 삼위일체가 함께하시어 만들었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최고로 기뻐하셨다. 만든 자들도, 쓰는 자들도 모두 기뻐한다. 124. <월명동>은 ‘실체’이듯 <휴거>도 ‘실체’다. <휴거>를 ‘망상’으로 생각하는 자는 휴거되지 않는다. <휴거>를 이루고 증거하는 허다한 증인들을 보아라! 125. 이번 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전해 준 잠언은 <2016년 1월 17일>에 ‘미국 순회 2016년 01월 (새벽잠언).hwp23 주일말씀’을 보면서 쓴 잠언이다. 지금 조은이가 나와 같이 성령 모시고 미국에 가서 집회한다. 망상이냐? 실체다. 실제로 가서 지금 행한다. 주가 함께하고 성령이 함께한다. 이같이 <휴거>도 ‘실체’다. <주>도 ‘실체’다. <시대 하와>도 ‘실체’다. <역사>도 ‘실체’다. 지금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