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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1.03 (일)

160103 주일말씀

선포일
2016.01.03 (일)
성경 본문
야고보서 2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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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3일 주일말씀> 교육과 차원 본 문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할렐루야! 2016년 <교육과 차원의 해, 솟아오르는 해>의 첫 번째 주일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의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2016년 <교육과 차원의 해>라는 주제에 맞게, 오늘은 ‘차원’을 높이도록 ‘교육하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새해를 시작하면서 한 해를 ‘앞’에 놓고 보면, 아직 ‘한 해의 끝’이 멀고 까마득합니다. 그런데 2015년을 생각해 보세요. 한 해가 다 지나고 ‘맨 끝’에서 보니, 1년이 순간 지나갔지요? 올해도 동일합니다. 앞에서 보면 까마득하지만, 올해가 다 지나고 보면 순간 지나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인생 일생도 그러합니다. 0대 때와 10대 때 ‘앞날의 인생’을 보면 까마득합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잠자고 일어난 것같이 시간이 훅 지나갔습니다.  그러니 해마다 “시간이 짧다. 벌써 갔네.” 하지 말고, 매일 그 날의 시간을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실컷 써야 됩니다.  사람은 시간에 쫓기면, 오히려 서두르고 확 밀어붙여서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선생은 매일 1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데, 30분밖에 시간이 없을 때에는 오히려 서두르고 확 밀어붙여서 더 많은 운동을 합니다. 편지나 말씀을 써서 보낼 때도 시간이 여유가 있을 때 많은 일을 하기보다, 일에 쫓기고 시간에 쫓겨서 ‘서두를 때’ 오히려 많이 하게 됩니다.  시간에 쫓겨야 서둘러서 하게 되어 ‘시간 축지’를 하고 살게 됩니다.  누구든지 <시간>을 다스리지 못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고로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합니다.  <시간>은 ‘제대로’ 써야 됩니다.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여유 부리며 흘려보내지 말고, 충분히 할 일을 하면서 미련 없이 충분히 써야 됩니다. 그래야 무슨 일이든지 ‘제대로’ 됩니다.  <시간과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입니다. 고로 우리가 <시간과 때>을 지켜야 역사하십니다. <때>가 지난 후에는 100만 명이 와서 해도 소용없습니다. 왜요? 그때는 이미 끝났으니, 평생 영원히 안 합니다.  <시간>에 대해서 ‘교육’받고, 절대 ‘시간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 작년에도 <시간>을 제대로 못 써서 각자 ‘놓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올해 또 <시간>을 제대로 못 써서 놓치면, 진짜 ‘신앙 부도’가 나고 ‘기회’가 없어집니다.  <시간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자료>가 있고 <기술과 능력>이 있어도 <시간>이 없으면 못 하니, 꼭 ‘시간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 <시간의 축복>은 어떻게 해야 받을까요? <시간>을 지켜야 <시간 축복>을 받습니다. 아무리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도, 아무리 잘할 수 있는 자료와 기술과 능력이 있어도, <시간>을 지켜야 ‘축복’을 받게 됩니다. 아무리 싱싱하고 신선하고 좋은 음식 재료가 있어도, 그것을 가지고 훌륭한 요리를 만들 기술과 능력이 있어도,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제대로 된 음식’이 안 나옵니다. <시간>을 안 지켜서 음식이 안 익었거나, 너무 많이 익혀서 타 버리면 실패입니다.  작년에 선생은 5분 빨리해서 ‘한 교회의 성전을 사는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5분 빨리 안 했으면,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며 애타게 구하여 하나님이 주셨어도 뺏겼습니다. 모두 이것을 거울로 삼고, 치타같이 뛸 때 뛰면서 행해야 됩니다.  만사에 작고 큰 성공을 하려면, 꼭 ‘시간’이 들어갑니다. 꼭 ‘시간’을 지켜야 됩니다. 시간을 지키려면, 누구나 다 지킬 수 있습니다. 정말 지키려 하는데 ‘실력’이 부족해서 시간을 못 지키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시간을 지키는 데>는 그렇게 ‘큰 힘’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큰 어려움’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썩은 정신으로 행하니, 시간이 안 지켜지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시간>에 대해서 한마디만 더 하고, 다음 말씀을 하겠습니다.  성자는 승천하실 때 ‘하루’도 연장 없이 ‘정한 날’에 가셨습니다. 만일 3.16 다음 날에 가셨으면 ‘하루’ 연장하고 가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일>도 ‘연장’은 없습니다. 하루 24시간을 연장할 수 없고, 1년 365일을 연장할 수 없습니다. 고로 꼭! <시간>을 지켜야 됩니다. 시간을 지키는 생활을 하지 않아서 <평생 같이 살 사랑하는 자>를 ‘시간을 지킨 자’에게 뺏기고, 평생 후회하며 사는 사람도 봤습니다.  작년 초에 ‘잊으면 죽는다.’라는 귀한 말씀을 주면서, 왜 잊으면 죽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올해는 이것을 기억하세요! - 시간을 안 지키면 죽는다. 시간을 안 지키면 삼위와의 대화도 죽고, 사랑도 죽고, 할 일도 못 하고 죽은 격이 되고, 하고자 하는 마음도 식어 죽어 버리고, 실제로 육이 죽기도 하고, 생각과 영이 죽기도 합니다.  시간을 안 지키면 죽는다. 이 말을 명심하고, 올해 초반부터 꼭 <새벽 기도 시간, 삼위와 주와의 대화 시간>을 움켜쥐고 매일 지키기를 축원합니다! <시간>을 지키면서 행하면, 매일 얻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전환>  올해는 <교육의 해>입니다. 그리고 교육받고 배워서 <차원을 높이는 해>입니다. 다른 말로 <솟아오르는 해>입니다. 만사에 다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이것이 올해 ‘횡재하는 조건’입니다.  <저마다 자기가 원하는 것>도 한 차원 위에 있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주려고 하는 것>도 한 차원 위에 있습니다. 한 차원 더 높일수록, 거기에 ‘자기가 원하던 것’이 있습니다. 한 차원 더 높일수록, 거기에 ‘삼위가 주실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 달라고 기도만 하지 말고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그 차원에 가면, ‘원하던 것, 기도하던 것’이 있습니다.  이미 작년 12월 6일 주일에 올해 방향인 ‘차원’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었습니다. 미리 알라고 미리 말씀해 줬습니다. <2016년은 교육과 차원의 해>라고 막연히 알고만 있다가, 새해 1월 1일부터 갑자기 ‘차원을 높여라!’ 하면 못 합니다. 고로 서서히 새해를 준비하며 차원을 높이도록 약 한 달 전에 미리 ‘차원’에 대해서 말씀해 줬습니다. 작년 12월 6일 주일말씀을 잊었으면, 문서도 읽어 보고, 녹화된 말씀도 다시 들어 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이 <차원>을 높이려면, 꼭 배워야 됩니다. <영재>라도 거기서 더 배워야 차원을 높여 그 천재성이 빛이 나고, <천재>라도 거기서 더 배워야 차원을 높여 다음 단계로 갑니다. <보통 사람>이라도 배우면, 배운 만큼 알고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바보>라도 배우면 배운 만큼 똑똑해지고, <미련한 자>라도 배우면 배운 만큼 지혜로워집니다.  선생이 성자와 함께 이 역사를 시작할 때, 가장 크게 깨달은 것 중의 하나가 ‘인간의 무지’입니다. <충분히 알고 가치를 제대로 알고 살아야 할 것>인데, 가치를 모르고 건성으로 외식으로 알고 행하며 사니, <무지>로 인해 망하고, 다치고, 죽고, 실패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 정말 충분히 알고 가치를 제대로 깨닫고 알려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주시는‘그 말씀’을 듣고 배워야 됩니다. 잠깐만 배워도 그것에 대해 알기에 평생 쓰고, 그로 인해 죽을 데서 살기도 하고, 수백 배 유익을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① 안 배우고, ② 배워도 가치를 모릅니다.  배우고 있다고요? 무엇을 배우고 있습니까? 학문도 배우지만, 인생도 배워야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배워야 됩니다. 성령의 뜻을 배워야 됩니다. 구원에 대해, 휴거에 대해 배워야 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자기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배워야 됩니다.  한 번 배우고 끝날 것이 아니라 성삼위와 주 앞에 어떻게 행하며, 어떻게 인생을 살며, 어떻게 신앙을 해야 하는지 늘 진지하게 배워야 됩니다. 목사가 됐어도 늘 주께 배우고, 장로가 됐어도 늘 주께 배우고, 사명을 맡았어도 늘 주께 배우고, 평신도라도 늘 주께 배우고, 새로 온 자라도 배워야 됩니다. 목사라도 늘 주께 배우지 않으면, 자기 방식, 자기 수준대로 성도들을 이끌게 됩니다. 그렇게 하다가는 교회가 ‘한 회사’같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끝납니다.  항상 교회마다 한두 명씩 교회를 ‘개인 회사’ 대하듯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습관을 고치지 않고 계속하는 자는 ‘주와 싸우는 자’입니다. 결국 ‘주의 말씀의 검’으로 칠 수밖에 없습니다. 직책을 맡고도 본이 되지 않으면, 구원받고 휴거될 생명들을 위해서 그 직책을 내려놓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 누구든지 늘 배워야 됩니다. 배움을 멈추면 <차원>을 높일 수 없고, <자기 주관>에 갇히고 <자기 수준>대로 행하다가 결국 <자기 길>을 가게 됩니다.  <휴거에 대해 모르는 자>도 배우고, <휴거되지 않은 자>도 배워야 됩니다. <휴거>에 대해 안 배우고 휴거된 자는 영~원히 없습니다.  <휴거된 자>라도 배워야 됩니다. 배워야 더 행하게 되고, 더 얻게 되고, 차원을 높여 ‘영’도 더 이상적으로 변화됩니다.  휴거됐어도 ‘휴거 차원’을 안 높이면, 마치 ‘집을 짓다가 만 자’와 같습니다. 완성은 ‘300’이 아닙니다. <300선>은 ‘과정’입니다. <300>으로 겨우 ‘황금성의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더 올라야 ‘온전히 황금성에 사는 신부’가 되어 삼위일체의 소원대로 ‘이상의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 <휴거의 차원>을 어떻게 높이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줄게요. ▸ 학교에서도 ‘어떤 한 과목’만 잘한다고 해서 ‘전체 과목의 점수’가 잘 나오는 것이 아니지요? <과목>마다 다 배우고 알고 행해야 <전체>가 다 잘됩니다. ▸ 이와 같이 <휴거 신앙>도 그러합니다. 신앙에는 전도, 강의, 관리, 기도, 말씀 실천, 좋은 성격, 주와 심정 일체, 삼위와 주와 소통, 사랑, 감사 생활, 성삼위께 영광 돌리기, 봉사, 자기 사명의 책임 다하기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한 가지’만 잘한다고, 그것으로 인해 ‘전체’가 영향을 받아서 모두 잘된 것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령 ‘전도와 기도’만 잘한다면, 그쪽만 <휴거 차원>이 높습니다. 가령 ‘강의’는 잘하는데 ‘기도’는 안 한다면, 그 면에서는 <휴거 차원>이 높지 않고 그 위치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사명을 하는 데’는 열렬한데, ‘성격’을 못 고쳐서 보는 자들에게 충격을 받게 합니다. ▸ <휴거 차원>을 높이려면, 전체적으로 골고루 잘해야 됩니다.  특히 <지도자 사명, 지도자 직책>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특히 ‘사명’과 함께 ‘인격’이 따라 줘야 됩니다. 그런데 ‘사명’과는 달리 ‘인격’이 별로인 자들이 있습니다. 이에 보는 자들이 ‘그 인격과 말투와 행실’을 보고, 너무 놀라고 충격을 받습니다. 이런 지도자는 본이 안 되니, 지도자를 하느니 평신도를 하는 것이 낫습니다. 꼭 고쳐야 됩니다. 안 고쳐서 그러합니다. 옥토 밭에 가시나무가 나 있으면 뽑아야 하듯이, 자기 속의 ‘가시나무 같은 뾰족한 성격’을 다 뽑아 없애고 변화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즉시 ‘그 면에서 차원’이 높아지고, 그로 인해 ‘전체 휴거 차원을 높이는 데’도 영향을 끼칩니다.  저마다 ‘자기가 고칠 것’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자기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차원 높여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잘 알 것입니다. 그것을 꼭! 고치고 행해야 됩니다.  방에 휴지 한 쪽이 떨어져 있어도 치우지 않으면 그냥 있지요?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먹지 않으면 그냥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할 일>을 두고 행하지 않으면, 평생 그냥 있습니다. 자기 혼자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두고 ‘하나님과 같이’ 해야 됩니다.  20대에 ‘자기가 해야 될 일’인데 안 하면, 50대가 돼도 그냥 있습니다. <자기가 행할 일>인데, 누가 대신 해 줍니까? 그러면 ‘자기 행실’을 볼 때 창피하여 무슨 맛으로 밥을 먹고 잠을 잡니까? 열심히 일하고 행하니 밥맛도 꿀맛이고, 잠자는 맛도 꿀맛인 것입니다. 그로 인해 얻으니, 얻은 것이 작든지 크든지 그리도 가치 있는 것입니다. <생각>을 움직이지 않고 <몸>을 움직이지 않는 자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입니다.  <할 일을 안 하는 사람>을 ‘혼계’에서 보니 - 한쪽 발은 신발을 신고 있었지만, 한쪽 발은 신발이 없어서 맨발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어떤 자는 한쪽 눈은 떠져 있었고, 다른 한쪽 눈은 소경이 되어 감은 채 다니고 있었습니다. 어떤 자는 상의는 입고 있었고, 하의는 벗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신앙의 마음과 믿음>은 좋은데, <행할 것>을 행하지 않고 사는 자들의 실상이었습니다.  한번은 혼계에서 어떤 사람을 봤는데, 자세히 보니 섭리사를 나가 악평하는 자였습니다. 그 사람은 내 앞에서 높은 바위 위에서 아래에 있는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물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물속에 들어가 나오지 못하니, 죽은 자가 되었다는 계시였습니다. 그와 같이 생각이 죽고 영이 죽었다 함이었습니다.  <신앙의 삶>은 ‘마음으로 사는 삶’이 아닙니다. ‘행하여 변화되고 만들면서 사는 삶’입니다.  여러분의 삶도 보세요.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삽니까? 음식도 ‘마음’으로만 먹고, 일도 ‘마음’으로만 하고, 공부도 ‘마음’으로만 하면서 삽니까? 실제로 ‘육’을 가지고 행하면서 살지요? 우리의 삶은 ‘실제로 행하면서 사는 삶’입니다.  <신앙>도 그러합니다. <휴거 차원을 높이는 것>도 그러합니다. 행하면서 만들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월명동에 ‘새로 만든 폭포’가 있습니다. 이 폭포는 20년 전에 만들려고 구상했습니다. 1995년경 <호수>를 만들면서 동생 범석이에게 “앞산 푹 파인 곳에 자연스럽게 물이 내려가는 폭포를 만들 것이다. 아직 구상은 못 받았는데, 그곳에 만들 것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돌’이 없어서 <일반 조경>을 해 놓았다가, 드디어 2015년에 ‘하나님의 구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범석 목사를 시켜서 6개월 동안 행하여 만들었습니다. 바로 이 폭포입니다. (* 잠깐 영상을 보겠습니다.) <폭포 영상>  야심작 백보좌 조경이 좌우로 길이 130m인데 그 옆에 폭포수 조경까지 만들었으니, 이제 전체 길이가 250m가 되었습니다. 배로 하니 상상도 못 하게 웅장하게 됐습니다.  각종 어려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하심으로 선생과 섭리인들이 몰두하여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이 지키시니 ‘생명의 위험’은 없다. 그러니 악착같이 하자!” 하여 2015년 마지막에 정말 힘든 일을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 이같이 ‘만들고자 하는 정신’을 가지고 ‘행해야’ 만들어지고 차원이 높아집니다. <끝>  이렇게 하나님의 성전을 개발하는 것도 <하고자 하는 정신>을 가지고 <행하면서> 만듭니다. <신앙의 차원,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행하는 것은 위험한 일도 아니고, 모험도 아닙니다. 누구나 배우고 행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행한 것을 가지고, 영원히 자기가 얻고 누리게 됩니다.  그러니 올해는 2단, 3단, 4단씩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언제부터요? - <시간>을 지켜야 성공한다고 했지요? 1월 첫째 주부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차원 높이기입니다. 매년 1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주간>인데, 올해는 말씀대로 행하며 차원 높여 영광 돌리기입니다. <전환> (* 여기서 잠깐 <폭포수>와 <호수>가 ‘어우러진 사진’을 보여 주면서 여러분 모두와 지도자들을 교육하며 말씀해 주겠습니다.) <폭포수와 호수가 어우러진 전체 사진>  원래 이 <폭포수>는 앞산 맨 꼭대기에서부터 내려오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건상 그렇게 하지 못하고, 조금 작게 만들었습니다. 이 폭포수는 작지만 ‘큰 작품’입니다. 왜요? <폭포수 자체>는 작지만, 그 밑의 ‘수반 역할’을 하는 <호수>와 어울리니 큰 작품입니다. 위에 <폭포수>가 생기니, 이제 <호수>도 ‘고요한 호수’가 아니라 ‘살아 있는 호수’가 되었습니다!  <폭포수>와 <호수> 전체를 보니, 어울리지요? 이처럼 같이 어울리고 함께해야 아름답습니다.  <웅장한 것> 속에 <아기자기한 것>이 들어 있어야 ‘좋은 작품’입니다. <끝> (* <월명동 대자연성전의 야심작> 사진도 볼까요?) <야심작 사진 세 장 준비 위에 경사진 모습 - 아래 반반한 모습 - 전체 모습> * 한 화면에 세 개의 사진 넣고, 위쪽 - 중간과 아래 쪽 - 전체 모습 자막 넣는다.  <월명동 야심작>을 보세요. <위>에는 경사가 험하고 큰 돌을 세워서 뾰족하게 쌓았지요? 그러나 <중간부터 아래>까지는 돌을 눕혀서 반반하게 쌓아 앉기 좋게 만들었습니다. 이곳에서 편안히 앉아서 찬양도 하고, 말씀도 듣고, 기도도 합니다. 그래서 <야심작>은 ‘자연성전에서 제일 험한 곳’이자 ‘자연성전에서 제일 편한 곳’입니다. 웅장하기도 하고, 편안하게 접근성이 좋기도 합니다. <끝>  사람도 그러합니다. 큰사람은 ‘웅장’하지만 ‘접근성’이 부족합니다. 그러니 큰사람일수록 외롭게 살다가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수님을 봐요. 인생들을 구원하는 ‘그 시대 최고로 크고 웅장한 자’였지만, 그 사명을 가지고도 ‘최고 낮은 자리’까지 내려와 생명들을 일일이 살피며 관리하며 구원하셨습니다.  지도자들도 ‘웅장’하기만 하면 무섭습니다. ‘접근성’이 좋아야 됩니다. 가장 아래 깊은 단계, 낮은 단계까지 내려가서 생명들을 살펴야 됩니다. 지도자는 깊고↓ 높아야↑ 됩니다.  지도자는 ‘백성들’과 가까이 접해야 크게 빛을 발합니다. 웅장해도 가까이 접근하지 못하면, 제대로 지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심방’도 해 주고 해야 됩니다. 선생은 엄청나게 ‘심방’을 다니면서 생명들을 살폈습니다. 기성 교회 목사들도 ‘심방’을 다니면서 교회를 부흥시켰습니다.  <웅장함> 속에 <아기자기함>이 있어야 ‘작품’이라고 했지요? <웅장함>은 ‘말씀을 전해 주고 영적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라면, <아기자기함>은 ‘심방하며 생명들을 살피는 것’입니다.  지도자가 한 가지만 잘하거나, 몇 가지만 잘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꾸 자기를 만들고 행하여 두루두루 갖춰야 <자기 휴거 차원>도 높아지고 <교회 차원>도 높아집니다. <전환> ◎ 이제 마지막 메시지를 전하면서 교육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폭포수 조경>을 쌓은 후에 성령님은 ‘50톤짜리 두꺼비 형상석’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폭포수 조경>을 쌓지 않았다면, 그 돌을 싣고 올 수가 없었습니다.  <거북이 형상석>은 세상에 많습니다. 둥근 돌에 ‘머리’만 거북이처럼 튀어나오면, 거북이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거북이>는 ‘장수’를 상징합니다.  그런데 <두꺼비 형상석>은 ‘머리 부분’만 툭 튀어나오면 안 됩니다. 다섯 가지에서 여섯 가지 형상이 ‘두꺼비’와 닮아야 비로소 <두꺼비 형상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폭포수 조경을 쌓으면서 성령님께 선물로 받은 <두꺼비돌>은 여덟 가지가 ‘두꺼비’와 닮아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두꺼비돌> 해당 부분 하나씩 표시해 주면서 넘어간다.  <머리>가 두꺼비와 닮았습니다. <눈>이 두꺼비처럼 달려 있습니다. <입>이 두꺼비와 닮았습니다. <온몸에 오돌토돌하게 돋아난 돌기>가 두꺼비 같습니다. <뒷다리>가 두꺼비 같습니다. <불룩하게 나온 배>가 두꺼비와 닮았습니다. <불룩하고 풍성하게 나온 볼>이 두꺼비와 닮았습니다. <히프>가 두꺼비와 닮았습니다. <끝>  기도하는데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길 “폭포수를 쌓으려고 돌을 실어오는데, 거기서 <형상석>을 찾아봐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범석 목사에게 지시했습니다. 그러다가 월명동 김성준 목사가 돌을 하나 사 왔는데, 월명동 한쪽에 내려놓고 보니 ‘두꺼비 형상’이었습니다. 성령께서 돌을 사 올 때 옆에서 지켜보고 계시다가 얼른 치마로 싸서 가지고 오듯 하신 것입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폭포수 만드느라 수고했으니 선물로 준다. 또 섭리인들 모두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셨습니다. “성령님 최고 좋은 것을 해 주셨어요!” 하며 감탄하니, “사랑하는 자가 <형상석>을 그리도 좋아하니, <좋아하는 것>을 선물로 해 줬다. 그래서 치마 찢어져 가면서 싸 가지고 왔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더 깊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도 <좋아하는 것>을 해 줘야 좋듯이, 하나님도 성자도 나 성령도 <좋아하는 것>을 해 줘야 좋다. 하나님과 성자와 나 성령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전능자에게는 다 있는데 ‘상대 사랑’만 없어. 그래서 ‘인간’을 창조했다.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려고. 그러니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하며 살아라.” 하셨습니다.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형상석>도 ‘몇 가지나 닮았느냐’를 보고 선호하고 인정한다. <미인>도 ‘몇 가지나 미인이냐’를 보고 선호하고 인정한다. <너희>도 ‘삼위일체를 얼마나 많이 닮았느냐’에 따라서 삼위일체가 선호하고 좋아하고 가치 있게 여긴다. <두꺼비 형상석>이 여덟 가지나 ‘두꺼비’를 닮았으니, 귀하고 신비하고 가치 있지 않냐. 이와 같이 너희도 <휴거 완성>을 두고, 올해에는 ‘각종’으로 ‘차원’을 높여 <삼위일체의 형상>과 <주의 형상>을 닮아라. 두꺼비는 ‘복’을 상징한다. 너희가 ‘각종’으로 고치고 행하여 ‘각종’으로 차원을 높이면 <하나님>께서 ‘너의 복의 근원’이 되어 주신다. <두꺼비 형상석>이 여덟 가지나 두꺼비를 닮았으니 누가 봐도 ‘두꺼비 형상석이네!’ 하고 인정하듯, 너희도 모두 보고 인정하도록 주께 교육받고 배워서 ‘각종 것들’을 고치고 만들어라. 그러면 <휴거 차원>을 높이게 되어 인정받는다.” 하셨습니다.  전도, 강의, 설교, 관리, 기도, 말씀 실천, 성격 고치기, 주와 심정 일체, 삼위와 주와 소통, 사랑 생활, 감사 생활, 성삼위께 영광 돌리기, 봉사, 자기 사명의 책임 다하기 등 각종으로 고치고 변화시켜 ‘차원을 높이는 자’는 갖가지 형상을 두루 갖춘 자가 되어 삼위일체도 주도 선호하는 자가 되고, 가치 있는 자가 되고, 누가 봐도 인정하는 자가 됩니다.  올해는 ‘삼위일체의 형상’을 많이 닮도록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이 세상에 ‘장수의 상징 거북이’와 같은 사람은 많은데, ‘복의 상징 두꺼비’와 같은 사람은 적습니다. 올해 <복의 상징 두꺼비돌>처럼 ‘많은 형상’을 갖춤으로 각종으로 차원 높이는 해, 높이 솟아오르는 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