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1.06 (수)
160106 수요말씀(알고, 성삼위께 영광 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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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6일 수요말씀>
알고, 성삼위께 영광 돌려라
본 문 시편 29편 2절, 71편 8절, 86편 12-13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2016년 <교육과 차원의 해, 솟아오르는 해>
새해 첫 주일말씀으로 ‘교육과 차원’에 대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 새해가 시작되면서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섭리사는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하나님의 날 주간>을 보냅니다.
올해부터는 ‘차원 높여 알고 영광 돌리기’입니다.
무엇을 알고 성삼위께 영광 돌려야 하는지,
오늘도 교육하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오늘 교육하는 말씀>은 <1월 1일 하나님의 날 메시지>와 함께
꼭 알고 행해야 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구상한 자가 아니면 절대 풀어 줄 수 없는 말씀이며,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풀어 주셔야 하는 말씀입니다.
고로 선생이 그 말씀을 받아서 전합니다.
설교자들이 ‘선생의 입술’이 되어
‘삼위의 구상’을 제대로 전해 줘야
모두 잘 알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게 됩니다.
◎ 오늘은 이해를 돕기 위해 <영상>을 많이 사용하여 말씀합니다.
아마 은하수들과 중고등부들이 최고로 좋아할 것입니다.
<말씀 시작>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한눈>에 보여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조화롭고,
근본을 알게 된다.” 하셨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이 그러합니다.
<월명동>은 ‘다니는 거리’가 적당하여 ‘한눈’에 다 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눈에 다 볼 수 있는 거리>는
‘국제 규격 축구장의 사방 거리’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월명동 잔디성전, 운동장, 돌 조경, 호수, 골짜기 전체는
‘한눈에 보이는 거리와 넓이’입니다.
<자연성전 현재 크기>가 아쉽다고 ‘반 배’더 크게 하면,
구조가 안 맞고 한눈에 다 안 들어와서 오히려 작게 보입니다.
<자연성전>은 사람들이 다니면서
‘돌, 나무, 산들을 잘 볼 수 있는 거리와 넓이’입니다. <끝>
<구경하는 거리>가 멀면 ‘한쪽’만 보게 됩니다.
이는 마치 ‘미인의 얼굴과 몸의 한쪽만 보는 격’입니다.
<전체>를 동시에 봐야
조화롭게 보이고, 느낌도 제대로 받게 됩니다.
<눈으로 보는 거리>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든, 돌이든, 나무든 ‘적당한 한계선’을 넘으면,
오히려 작게 보여서 그것이 크다는 것을 잘 못 느낍니다.
<전체가 한눈에 보이는 위치>가 가장 조화롭습니다.
그래서 사진도 ‘한눈에 다 들어오게 찍는 것’이 제일 좋고,
작품성이 있습니다.
마이크 소리도 ‘스피커로 나가는 한계선’을 넘으면,
무슨 말을 하는지 안 들립니다.
이와 같이 거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면
사람이든, 돌이든, 나무든
오히려 ‘원래 형체’가 반 이상 감소되어 보입니다.
<큰 나무>도 5m 이상 떨어져서 보면
3분의 1, 3분의 2는 작게 보입니다.
5m 거리에서 봐야 잘 보입니다.
<눈>은 ‘한계’를 벗어나면,
마치 귀가 안 들리듯 안 보이고 작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월명동 운동장에서 <자연성전의 동서남북>을 보면,
‘원근법’이 합당합니다.
월명동 운동장 중앙에서 본 <남쪽 돌 조경>과 <북쪽 돌 조경>은
50m 떨어져서 보입니다.
이는 <큰 나무>를 5m 거리에서 보는 격이라서 가장 합당합니다.
만일 <자연성전>을 ‘중말거리’에 만들었으면,
월명동이 한눈에 안 보여서 쪼개서 봐야 되니
‘거리’도 ‘구상’도 안 맞았습니다.
만일 ‘다리골 골짜기’에다 만들었다면,
‘거리’도 ‘구상’도 더 안 맞았을 것입니다.
<옛 생가>를 중심하여 만들었기에
‘거리’도 ‘구상’도 가장 합당한 성전이 되었습니다. <끝>
<교회 성전>도 너무 크면,
거리가 멀어서 한눈에 안 들어오니 감이 멉니다.
<월명동의 잔디성전>은 경사가 져서 가까이 보입니다.
만일 그곳이 ‘직선’이고 ‘평지’였다면, 멀리 보였을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월명동 지형>은 사방에 ‘산’이 둘러싸여 있어서
마치 ‘방’과 같습니다.
고로 멀어도 가까이 보입니다. <끝>
<한눈에 가까이 보이는 청중 인원>은 ‘만 명’정도입니다.
<광장>은 ‘3만 명 정도 들어가는 크기’가 적정선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월명동 자연성전>은 ‘3만 명이 들어가는 성전’입니다.
<잔디성전>은
많게는 ‘1만 명 ~ 1만 5천 명’ 정도가 한눈에 들어오고,
적당하게는 ‘3천 명’ 정도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월명호>는 많게는 ‘천 명’이 한눈에 들어오고,
적당하게는 ‘300명’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끝>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에,
처음에는 월명동이 너무 좁아서 다른 곳을 개발하려고 찾았습니다.
그러나 ‘월명동의 축 처지고 늘어진 곳’을
마치 머리 깎고 면도하듯 해 놓으니 넓어졌고,
계곡을 메우니 넓어졌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그렇게 개발해 놓으니
<앞산과 뒷산의 거리>는 100m가 되었고,
<깊이>는 200m로서 ‘타원형’입니다.
<타원형>은 ‘황금 비율’에 속합니다. <끝>
<작품>도 ‘구도와 거리, 전체 모양’이 중요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중요
<잔디성전>도 ‘타원형’입니다.
<월명호>도 ‘타원형’입니다.
<지구>도 ‘타원형’입니다. 최고 황금 비율입니다.
그 어떤 만물보다 ‘극치의 아름다움’을 넣어 창조한
하나님의 최고 작품은 <인간>입니다.
인간도 ‘타원형’입니다. 최고 황금 비율입니다.
머리는 크고 목은 가늘고,
가슴은 넓고 허리는 가늘고,
엉덩이는 넓고 허벅지는 쭉 내려갔다가,
다리는 좌우로 갈라지고,
또 거기서 좁아지는 아름다운 형상입니다.
강약을 넣어 창조한 ‘하나님의 걸작’입니다.
<아름다운 몸>을 가지고,
<신을 닮은 아름다운 생각>으로 주와 일체 되어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그 뜻대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끝>
<전환>
◎ 다음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작품을 만들 때는 <웅장>하게도 만들고,
<아기자기>하게도 만들어야 ‘최고 작품’입니다.
<웅장>하기만 하고 <아기자기>한 것이 없으면,
사람이 접근을 못 합니다.
사람도 <웅장>하기만 하고 <아기자기>한 맛이 없으면,
사람들이 접근을 못 하고 어려워합니다.
고로 <큰사람>일수록 ‘아기자기한 맛’이 없으면,
접근성이 없어서 ‘크게’ 살아도 ‘혼자 외롭게’ 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월명동 돌 조경>은 ‘웅장’하게도 만들었고
‘아기자기’하게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웅장한 돌 조경 위에 올라가 앉아서
놀고, 쉬고, 찬양하고, 기도하며 가까이 사용합니다.
<월명동에서 최고 험한 곳>이 ‘야심작’입니다.
위쪽은 돌을 세워서 뾰족하게 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월명동에서 최고 편한 곳>도 ‘야심작’입니다.
아래쪽은 돌을 눕혀서 반반하게 쌓아
편히 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 만든 폭포수 길 위>는
최고 절벽으로 ‘웅장’하게 만들었고,
<길 밑>은 사람들이 접근하기 편하게 ‘아기자기’하게
여성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사람도 이렇게 ‘웅장’하면서 ‘아기자기’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끝>
<산>도 ‘기암절벽’만 있고
‘아기자기하게 편하게 다닐 곳’이 없으면,
접근성이 없고 웅장하기만 합니다.
고로 웅장하지만 가까이 접근하지 못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격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월명동 산들>은 해발 500~600m로 아주 높지만,
능선 길을 따라서 편하게 다닐 수 있기에
‘웅장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지형에 속한 산’입니다.
<웅장함>은 ‘높은 산’이며,
<아기자기>는 ‘평지같이 다니는 길’입니다.
보통 산들은 해발 400~600m가 되면,
대개 ‘급경사 길’을 올라야 됩니다.
그런데 <월명동 산들>은 ‘고도’가 높으면서도
길의 ‘경사’는 10도에서 20도 정도입니다.
고로 ‘평지’ 걷듯 걸으면 됩니다.
<호랑이 산책로>도 거의 ‘경사 10도’로 평지입니다.
<감람산 빙애의 산허리 길>도 거의 ‘경사 5도’로 평지입니다.
그렇게 쭉 가다 보면 ‘해발 500~600m’까지 오릅니다. <끝>
<아기자기>란, ‘아이까지 접근하기 좋다’ 함입니다.
‘조화롭다’ 함입니다.
웅장한 산이라도 ‘사람’이 들어가야 ‘조화’가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웅장하지만 아기자기하다. 고로 작품이다.’ 합니다.
<대로(大路)>는 웅장하지만 아기자기한 것이 없습니다.
<소로(小路)>는 아기자기합니다. 고로 사람들이 많이 다닙니다.
<잠시 쉬었다가>
여러 가지를 두루두루 갖춰야 ‘좋은 작품’입니다.
<천연 굴>도 ‘웅장한 것 하나’만 갖추면,
점수는 50점 정도입니다.
‘아기자기한 길, 형상, 모양’까지 갖춰야 100점입니다.
<등산로>도 길이 넓게 나 있다가 다시 좁아지고,
다시 넓어졌다가 좁아져야 ‘작품’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대둔산 용문골의 좁은 문>은
바위가 가까이 붙어서 길이 좁아져서 ‘문’같이 되었습니다.
‘대둔산의 작품 코스’입니다.
<대둔산의 휴거솔 길>도
좌우에 바위가 성벽같이 서 있어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정도입니다.
‘대둔산의 작품’입니다.
<대둔산 구름다리>도 좌우에 기암절벽이 있어서
‘가장 큰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기암절벽 사이에 ‘구름다리’를 놔서 걸작을 만든 것입니다. <끝>
<기암절벽 산>도 여러 가지가 합쳐져서 조화롭습니다.
돌을 세운 것같이 뾰족하게 솟아오른 모습,
바위 사이의 절벽 길, 바위 사이사이에 있는 소나무들,
폭포수 등 ‘천의 조화’입니다.
자연의 조화로움은 수만 가지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성자바위>도
한 덩이 바위에 ‘일곱 가지 형상’이 조화롭게 갖춰져 있으니,
아주 귀한 작품입니다.
사람도 많이 갖추면, 그만큼 귀하고 가치 있는 자가 됩니다. <끝>
(1월 3일 주일말씀에 나온 대로 신앙의 것 두루 갖춘 자 표현)
<자연, 만물, 지형>은
‘하나의 금 그릇, 은그릇, 질그릇, 나무 그릇’과 같습니다.
<그릇 자체>도 귀하지만,
‘그릇에 어떤 것이 담겼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좌우됩니다.
<그릇 값>보다 ‘그 그릇에 담긴 것의 값’입니다.
<그릇>은 ‘금 그릇’인데,
<그 그릇에 담긴 것>은 ‘특별하지 않은 것’이면 가치가 덜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겉모습>은 멋있는데 <그 속에 담긴 생각과 마음>이 별로이면,
그 가치도 별로입니다.
<말씀 마무리>
◎ 모두 잘 듣고 있지요?
조금만 더 교육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여러 가지를 두루두루 갖춰야 ‘좋은 작품’입니다.
몸과 목소리 톤으로 다양하게 실감 나게 표현해야 할 부분 <중요!>
산의 바윗길을 갈 때
길이 좁아졌다가 넓어졌다가 사람같이 타원형으로 되어 있고,
몸이 옆의 바위에 스치듯 겨우 통과했다가,
기어서 들어갔다가,
몸이 큰 사람은 못 들어가서 울상을 하고,
옷을 벗고 겨우 들어갔다가,
다시 넓은 곳이 나오고,
거기서 옆으로 가는 길이 있어서 그쪽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 나오는 곳도 있어야 스릴 있습니다.
계속 뻥 뚫린 터널같이 되어 있어 일사천리로 통과한다면,
지루하고 재미없습니다.
<천연 굴>도 그러합니다.
몸에 스쳤다가, 넓어졌다가, 좁아졌다가 해야 아름답고 멋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중요
<사람>을 보세요!
<최고 극치의 아름다운 창조주의 작품>입니다.
머리는 넓고 목은 좁고,
가슴은 넓고 허리는 가늘고 좁고,
히프는 넓고, 허벅지는 쭉 뻗어 내려가서,
다리는 좌우로 갈라지고, 거기서 다시 좁아집니다.
하나님께서 ‘강약’을 넣어서
<최고의 구도>로 아름답고 조화롭게 창조하셨습니다.
월명동도 <연회석>은 넓고, <33톤 바위 쪽>은 좁아졌다가,
다시 <운동장>으로 가면 넓어지고,
<잔디성전>으로 가면 운동장보다 좁아졌다가,
잔디성전을 지나 <소로 길>로 가면 더 가늘어지고,
<치타솔 쉼터>로 가면 넓어집니다.
마치 강약을 조절하듯 조화롭게 만들었습니다.
<돌>도 굵었다가 가늘어져야‘형상’이 만들어지고
‘조화의 세계’를 낳게 됩니다.
<산>도 크고도 작고, 작고도 크며,
능선도 솟았다가 낮아지는 것이 연속돼야
‘움직이는 형상’이 되어 ‘조화의 세계’를 낳게 됩니다. <끝>
<직선>보다 <굴곡>이 지면 조화롭습니다.
이것은 창조의 법칙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들>을 ‘보통’으로 보면
무식하게 흠을 잡으며 불평합니다.
‘깊이, 높이 4차원 정도’에서만 봐도 흥분되고,
기묘하고 오묘하여 감탄하며 성삼위께 영광 돌리게 됩니다!
◎ <1월 1일, 하나님의 날 메시지 핵심>을 한 번 더 전해 주고,
말씀 마칩니다.
<만물들>도 ‘창조주’께 영광을 돌립니다.
월명동에 가면 <나무, 돌, 물, 잔디>가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피부로 느껴지지요?
그것이 곧 ‘<만물들>이 <사람>에게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만물들>이 살아서 인간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곧 ‘<만물들>이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 만물들을 쓰면서 감사하다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이
모두 ‘성삼위께 영광’이 됩니다.
사랑하는 우리들이 알고, 성삼위께 영광 돌려야 됩니다.
올해부터는 가르쳐 줬으니,
더 깊이 알고 차원 높여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각자 개인별로, 부서별로, 특기대로 영광 돌리기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삶 속에서 <각자 맡은 사명>을 하며 영광 돌렸다면,
<1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놀면서, 쉬면서, 일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는 것입니다.
올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잘 믿고,
잘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겠다고 결심하면서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으로 ‘새해를 출발’하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라고, 오늘 말씀을 특별히 전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