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1.10 (일)
160110 주일말씀(차원을 높이는 방법)
- 선포일
- 2016.01.1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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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0-주일말씀(차원을_높이는_방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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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0일 주일말씀>
여러 가지 형상을 갖춰야 아름답고 신비하다
차원을 높이는 방법
본 문 마태복음 11장 29-3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교육과 차원의 해, 솟아오르는 해>가 시작되고,
계속 ‘교육과 차원’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교육하면서 말씀해 줄 테니,
모두 배우고 행하여 두루두루 갖추며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 오늘은
<여러 가지 형상>을 갖춰야 아름답고 신비하다. - 에 대해 말하면서,
<차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성령님>은 ‘상천하지의 최고 미인’이십니다.
상천하지에서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성령님>을 말할 때,
왜 그렇게 ‘아름다움’을 강조하는지 알아요?
아는 사람은 이야기해 봐요. (잠시 쉬었다가)
<성령님이 최고로 아름다운 이유>는
‘여러 가지 모양과 형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며,
‘여러 가지 아름다운 역사’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 먼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줄게요.
<여러 가지 형상과 모양>으로 존재하면,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한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성자바위>도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왜요?
<여러 가지 형상과 모양>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그 형상은 ‘단순’하지 않고 ‘세밀’합니다.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 형상, 인독수리 형상,
발바닥 형상, 팬텀기 형상, 치타 형상을 갖췄습니다.
마치 사람이 조각한 것처럼
세밀하게 그 형상이 갖춰져 있습니다. <끝>
<성자바위> 안에 다른 동물이 아닌 ‘치타 형상’이 있는데,
하필이면 ‘지상에서 빠르기의 왕인 치타 얼굴 형상’이라서
그 어떤 형상보다도 더 빛이 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월명동>도 그리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왜요?
<여러 가지 형상과 모양>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첫째, <하나님의 백보좌 형상>을 갖추어
이 땅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핵으로 역사하시는 곳임을 증거합니다.
둘째, <여자 자궁 모양>을 갖추어
생명의 역사와 이 시대 차원의 신부 역사가
일어나는 곳임을 증거합니다.
셋째, 풍수지리 학자들이 최고 명당으로 보는
<자미원 형상>을 갖췄습니다.
이 밖에 또 다른 형상도 갖췄습니다.
여자가 서 있는 형상, 고양이 자세로 엎드려 있는 형상
남자가 사진 찍는 형상도 있습니다.
이같이 <여러 가지 형상>을 두루두루 갖추니,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모양과 형상>도 갖춰져 있어야 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이 쓰시는 곳>이어야
최고로 큰 가치가 있습니다.
월명동은 <여러 가지 형상>도 갖췄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쓰시는 곳>이기에
이 시대에 최고로 큰 가치가 있는
대(大)자연성전, 하나님의 궁입니다. <끝>
<아주 아름답고 신비한 집>이 있다고 해요.
그 자체로도 귀합니다.
그러나 그곳에 ‘누가 사느냐’에 따라서
가치와 의미가 좌우됩니다.
<아름답고 신비한 집>에 <큰 인물>이 산다면,
그 집과 그 지역은 최고의 빛을 발하게 됩니다!
그 인물이 ‘하나님이 쓰시는 자’라면,
이 세상 차원의 가치를 벗어나
<천주적인 가치>를 발하게 됩니다!
<큰 집>과 <큰 나라>는 ‘여러 가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볼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대(大)자연성전 월명동>도 그렇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월명동은 해발 400m의 높은 지역으로
돌, 나무, 잔디, 운동장, 산책로, 건물,
수영장, 호수, 샘, 폭포수 등 각종 것이 갖춰져 있습니다.
그곳은 그냥 ‘관광지’가 아니라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곳>이며,
<시대 보낸 자가 태어난 곳>이며,
<삼위와의 사연이 있는 곳>이며,
<세상에서는 갖출 수 없는 불가능한 것들이 갖춰진 곳>입니다.
그래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성령님의 역사>도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여러 가지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 역사하심이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 주를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리도 아름답습니다.
▸ 시대를 깨닫고 주를 깨달은 자의 모습이 그리도 아름답습니다.
▸ 불같이 말씀을 외치는 그 모습이 그리도 아름답습니다.
▸ 말씀을 배우는 모습, 말씀대로 행하며 노력하는 모습,
참고 견디며 이기는 모습이 그리도 아름답습니다.
▸ 환난·핍박·어려움이 몰려와도 끝까지 주를 따르며
주와 함께 행하는 모습이 그리도 아름답습니다.
▸ 새벽을 깨워 삼위와 주와 소통하고 대화하고자
몸부림치며 행하는 모습이 그리도 아름답습니다.
▸ 생명을 살리고자 희생하는 모습이 그리도 아름답습니다.
▸ 인격을 갖추고 좋은 말과 행실로 생명을 대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고 아름답습니다.
▸ 주와 일체 되어 삼위를 사랑하며 살고자 행하는 그 모습이
참 감동적이고 아름답습니다.
▸ 믿지 않고 인정하지 않았던 자가
시대를 깨닫고 주를 깨달아 뒤집어져 행하는 그 모습이
참 감동적이고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 안 하겠다고 하던 자가 성령의 감동과 이끌림을 받아
다시 주의 뜻대로 행하는 그 모습이
참 감동적이고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 주의 교육을 받고 차원을 높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이 모든 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단순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육과 생각과 혼과 영을 살리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답고 신비하다는 것입니다.
아름답고 신비한 <미의 여신>이
그 모습답게 ‘여러 가지 형상’으로
‘여러 가지 아름다운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역시 ‘성령님’이십니다.
<여러 가지 형상>을 갖추고 있으면 아름답고,
<여러 가지 역사>가 일어나면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섭리세계 각 나라, 각 교회, 각 사람, 여러분 모두 그러합니다.
모두 <삼위일체와 주의 형상>을 닮아야 됩니다.
많이, 여러 가지를 두루두루 갖출수록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그 <육>도 <삶>도 아름답고 신비하고,
그로 인해 변화된 <영>도 아름답고 신비합니다.
<사람의 코>를 보세요.
1mm, 2mm, 3mm만 더 높이 솟아도 그리도 높아 보입니다.
모두 <현재 위치>에서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한 가지씩 행하면서, 두루두루 갖추며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주일에 <두꺼비돌>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지요?
두꺼비 머리 형상, 눈 형상, 입 형상, 오돌토돌 돌기 형상,
두꺼비 뒷다리 형상, 히프 형상, 배 형상, 볼 형상을 갖추었으니,
누가 봐도 인정하는 <두꺼비돌>입니다.
여러 가지를 갖췄으니, 그리도 빛나고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신앙>도 그러합니다.
모두 주의 교육을 받고 행하면서
<여러 가지 형상>이 나오도록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삼위일체와 주의 형상>을 많이 닮도록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한 가지>만 갖추면, ‘전체 휴거 차원’이 높아지지 않습니다.
<수학 한 가지 과목>만 잘하면 ‘그 과목’만 차원이 높지,
그것 하나로 인해 <전체 성적>이 크게 좌우되지 않습니다.
<전체 성적>이 좋아지고 차원이 높아지려면,
<전체>를 두루두루 잘해야 됩니다.
<휴거 차원>도 그러합니다.
기도, 전도, 강의, 관리, 사랑 생활, 감사 생활,
삼위와 주와의 소통, 주 모심, 주와 일체의 삶,
생각, 행실, 말투, 성격, 인격 등
<전체>를 다 잘해야 ‘휴거 차원’이 높아집니다.
여러분이 한 가지씩 차원을 높이면서 두루두루 갖추어 나갈 때에
<성령님>은 ‘여러 가지 형상’으로 나타나서
‘여러 가지 역사’를 일으켜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지금부터 하는 말씀을 잘 들어요.
<차원을 높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말씀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차원을 높이는 방법>
곧 ‘평소’대로 안 하고,
더 ‘힘’을 내고 ‘열심’을 내서 하는 것입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도 ‘보통’으로 드는 것과
그보다 ‘힘’을 내서 드는 것은 그 차원이 비교가 안 됩니다.
이와 같이 더 ‘열심’을 내서 하면, <차원>이 높아집니다.
만사의 어떤 일이든 <차원>을 높이려면,
더 ‘힘’을 내고 ‘열심’을 내면 됩니다.
사람은 <힘>을 낼수록 힘이 나고,
<열심>을 낼수록 열심히 하게 됩니다.
문제는 ‘하고자 하느냐, 하기 싫어하느냐’입니다.
(* 왜 차원을 높일 때 더 힘을 내야 하는지,
아주 이해하기 쉽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차원을 높이는 것>은
마치 ‘급경사로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올라갈 때는 경사가 심해서 힘이 들지만,
올라가서 보면 ‘평지’입니다.
고로 <올라갈 때, 차원을 높일 때>만 더 ‘힘’을 내면 됩니다.
올라가서 그 차원으로 가면 ‘평지’와 같아서
그때부터는 그렇게 ‘힘’을 안 내도 됩니다.
고로 <높이 오를 때, 차원을 높일 때>
그때 최선을 다하기입니다. <끝>
여러분 각자 부족한 것, 차원 높일 것, 자기가 행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처럼, 평소에 하던 것처럼 하면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없고, 차원을 높일 수가 없습니다.
힘을 내고 열심을 내야 됩니다.
지금은 ‘한 가지, 몇 가지’뿐만 아니라
두루두루 ‘여러 가지’로 <차원을 높일 때>이며,
그리함으로 ‘전체 휴거 차원’을 높여 <솟아오를 때>입니다.
그러니 지금 더 ‘힘’을 내야 됩니다.
올라갈 때 이때만 힘을 내서 올라가면,
그 차원으로 올라간 다음부터는 다시 ‘평지’입니다.
고로 그때부터는 그렇게 힘을 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각자 <차원을 높일 때>이니,
평소 때보다, 작년보다
각 분야별로 ‘힘’을 내고 ‘열심’을 내야 됩니다.
사람이 <산>을 오를 때도 그렇게 ‘힘’이 듭니다.
<급경사, 오르막길>이 나올수록 더 ‘힘’을 내서 올라야 됩니다.
그때는 ‘평지’를 걷듯이 산을 타면, 오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산 정상>에 오르면,
더 이상 ‘급경사’도 없고 ‘오르막길’도 없습니다.
그때부터는 <산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자기 수고를 칭찬하며 보람과 기쁨을 누리는 일만 남아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맛에 산을 탑니다.
산도 다 똑같지 않습니다.
낮은 산도 있고, 높은 산도 있습니다.
<높은 산>에 오를수록 더 ‘힘’을 내야 됩니다.
그러나 일단 오르면,
그때부터는 ‘평지’와 같아서 편히 쉬면서
먹고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기도, 전도, 강의, 관리, 사랑 생활, 감사 생활,
삼위와 주와의 소통, 주 모심, 주와 일체의 삶,
생각, 행실, 말투, 성격, 인격 등
<신앙의 차원>을 높이는 것도 그러합니다.
2단, 3단, 4단으로 차원을 높일수록 더 ‘힘’을 내야 됩니다.
그런데 <차원을 높일 때> 그때가 그리도 힘이 듭니다.
그러나 막상 차원을 높여서 ‘그다음 차원’으로 가면,
그때부터는 그렇게 힘이 들지 않습니다.
고로 자기 위치에 머물지 않고 연속해서 차원을 높이는 자들은
더 힘을 내서 높이 올랐다가,
오르면 잠깐 쉬면서 먹고 누리다가,
다시 더 힘을 내서 높이 올랐다가,
오르면 잠깐 쉬면서 먹고 누리다가를 반복하면서
매일, 매년 계속해서 차원을 높입니다.
오를 때는 힘들지만, 오르고 나면 힘이 안 든다는 것을
자기 경험을 통해 확실히 알기 때문에
차원을 높일 때 힘들고 어려운 것을 참고 이기며 갑니다.
어떤 사람은 쭉~ 열심히 하다가
항상 ‘마지막 선’에서 낙심하고 포기합니다.
<그 차원의 마지막>은 ‘제일 급경사’이고 ‘오르막길’입니다.
그때 낙심하지 말고 더 힘을 내서 오르면 올라가집니다.
그런데 그때! 힘들다며 포기해 버립니다.
그러니 ‘수고한 것’이 헛되고,
‘수고의 대가’를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도, 강의할 때도, 관리할 때도, 전도할 때도,
기타 신앙의 어떤 일을 할 때
쭉~ 참고 이기며 열심히 하다가
끝에 가서 ‘마지막 오르막길’을 오르지 못하고
포기하거나 낙심하면 안 됩니다.
그때는 더욱 힘을 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부르고,
주도 부르고, 지도자도 부르고, 도와줄 자도 부르고,
자기도 더 힘을 내면서 끝까지 올라야 됩니다.
끝까지 올라야 됩니다!
그 고비를 넘겨야 됩니다!
그 한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러면 ‘다음 차원’으로 갑니다.
<맨 끝>이 제일 힘들지만 그 ‘오르막길’을 넘어서면,
그때부터는 ‘평지’처럼 편안하고
수고의 대가도 받고 누리게 됩니다. (믿습니까?)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합니다.
<높이 오를 때, 차원을 높일 때>
그때는 더 ‘힘’을 내고 ‘열심’을 내야 한다.
올라갈 때만 힘이 들지,
힘들여 올라가고 나면 거기서부터는 ‘평지’와 같아서 안 힘들다.
이 말을 꼭 명심하고,
잊지 말고 늘 뇌 속에 품고 다니며 행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말씀>이
하나님이 되고, 성령님이 되고, 성자가 되고,
주가 되고, 돕는 자가 되어 함께 행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