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6.01.11 (월)
월 새벽말씀 5ade8c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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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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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1일 새벽말씀(편집본)
할렐루야!
또 말씀의 단상에 올라왔습니다. 여러분들, 준비되었어요?
오늘은 설교보다, 다 말씀이겠지만 특별히 ‘특강 시간’을 갖겠어요.
오늘 무슨 말씀을 특강으로 할 것인가?
특강의 주제를 보면 “예비하라. 준비하라. 그리고 대처하라.” 이런 말씀을 가지고 죽 말씀이
나올 것입니다.
우리가 지난날 인생을 살아오면서, 어느 민족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개인, 교회, 민족이고
가정이고 간에 인생들을 모두 살아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크게 다룰 것 중의 하나가 어려운 문제가 닥치는 일들이 있습
니다. 그때 가장 사람들이 걱정하고 염려들을 합니다. 어려운 문제 때문에.
사람이 앞날을 걱정하고 염려하며 초조하게 생각하고, 그리고 ‘어떻게 하나?’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그런 문제를 두고 오늘 새벽에 하나님께서 말씀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특강을 하는데 어떤 것을 하실 것입니까?” 했는데, 바로 그런 문제에 대한 말
씀을 다루어주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예비함으로 다 대처가 되는 것이니, 모든 것을 예비하도록 하라. 미리 미리.”
“‘밤이 오면 캄캄해서 어떻게 하나?’ 하는데 전등불을 준비하고 예비하고, 밝은 전깃불을 예
비해 놓으면 걱정할 것이 없지 않느냐? ‘가물어서 흉년이 오는데, 큰 대 가뭄이 오는데 어
떻게 하나?’ 하는데 요셉처럼 미리 미리.”
일개 대 민족일지라도 준비시켜서 먹고 남는 것 꼭꼭 저장해서 흉년을 대비했지요? 애굽 나
라에서 요셉이가.
하나님의 묵시, 계시를 통해서 이집트 나라는 부강하게 되고 오히려 더 잘 되었습니다. 이
와 같이 예비함으로.
어떤 개인에게도 환난, 핍박, 시험들이 많이 일어나지만 믿음이 철저한 사람들은 아무 상관
이 없습니다. 그것이 지나가는지 안 지나가는지 전혀 모르고 지나가는데, 믿음이 약한 자들
이 문제입니다. 믿음이 약한 자들이 늘 이에 대해서 넘어지고, 시험에 들어 옆에 있는 사람
까지 걱정을 땅이 꺼지게 하게 합니다.
지난날 교회의 모든 시험 든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믿음이 약한 자들, 믿음이 파선되는 자
들.
사랑이 없으면 사랑에 시험들 일이 일어나고. 이런 것들을 많이 겪었지요? 지난 7년 동안
환난, 무덤 기간을 당했습니다. 그런 무서운 무저갱의 사자들을 풀어놓아 악한 자들을 통해
서 우리를 모두 흔들었지만 여전하게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은 믿음이 그 나름대로 철저하
고, 반석 같은 믿음을 가졌기에 연속 신앙생활 해 왔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결국 믿
음이 흔들리고 파선되어 섭리를 나갔습니다.
그래서 “항상 외부의 침략이 문제가 아니고 얼마만큼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
다.”는 것이 오늘 새벽 말씀입니다.
“항상 가르치고, 미리 준비하고 예비하라. 예비를 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항상 미리 가르치
고, 그리고 예비를 시키고, 미리 만들어 놓아라.”
아무리 혹독한 겨울 추위가 온다고 해도 얼마만큼 집을 단속했느냐에 따라서 좌우됩니다.
튼튼하게 보일러 시설 해 놓고 뜨끈뜨끈하게 해 놓으면, 방안을 사우나같이 해 놓으면 아무
리 겨울철의 강추위가 영하 20도 30도로 겨울철 날씨가 내려가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만,
그렇지 않게 해 놓으면 영하 몇 도만 내려가도 추워서 못 산다는 것입니다.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 놓으면 건강에 지장 없이 잘 지낼 수 있습니다.
사람이 겨울 눈 속이라도 스키 탈 줄 알면 아무리 절벽이라도 무엇이 걱정됩니까? 물이 아
무리 앞에 가로막혀도 수영할 줄 알면 마음대로 뛰어들잖아요.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은 파도가 산처럼 몰려와도 그런 때를 기다렸다가 뛰어듭니다. 재미있
어서. 수영 잘하는 사람들은. 못하는 사람들은 쳐다보며 겁을 집어먹고 잔잔할 날만 기다립
니다. 들어갔다 나왔다 하려고. 잘하는 사람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홍수가 나서 난리가 나면 죽는 사람들은 대처를 안 한 사람들이 죽지, 대처를 한 사람들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노아 홍수 심판 때도 대처를 한 노아는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비치 않은 자들
은 다 멸망해서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대처하라고, 미리 준비를 하라고 이야기했지요? 그 일을 안 하면 그렇게 된
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모두 예비하고 준비해서 인생을 살아라.”
여름철에 비가 오는데, 빨래든지 곡식을 들밖에 널어놓았든지 간에 미리 치워 놓은 다음에
비가 온다면 무슨 영향이 있겠습니까? 다 대처가 되어서 괜찮습니다. 그런 것을 안 했을 때
걱정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을지라도 미리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못 맞았습니다. 제대로 못
맞았습니다. 제대로 해야 제대로 맞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은 맞을 수가 없습니다.
손님도 그렇습니다. 미리 준비 안 하고 손님 맞으면 못 맞습니다. 방도 준비하고, 음식도 준
비하고 다 준비해 놓았다가 맞는 것입니다.
혼인잔치 할 때에 잔칫집에서 잔치하는 사람들이 모든 것을 준비하고 맞지, 준비 안 하고
맞는 사람이 없습니다.
준비해야 맞습니다. 준비 안 하면 맞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준비하고 예비하라!
예수님을 못 맞이한 사람들은 준비 안 해서 못 맞은 것입니다. 전혀 몰랐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메시아를 못 맞은 것은 준비 안 돼서 못 맞은 것입니다.
“이것은 준비시키는 자의 책임이 크고, 그리고 기다리는 자의 책임이 컸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모두 준비시키고 예비시키는 일이 심히 크
다고 특강을 듣는 것입니다.
그리고 섭리나라에 금년도에 모든 사람이 오는데, 앞날에 그 나름대로 말씀을 들으면 말씀
으로 통한 환난이 오고, 여러 가지 환난들이 옵니다. 그 나름대로 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다 어려움이 옵니다. 그것을 미리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래서 이런 환난이 오니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그러니 말씀에 흔들리지 말아라. 절대!
그리고 모든 말씀을 들은 자들이 인정하고 가니까 너도 그러하라.”고 미리 가르쳐 주고,
“나쁜 사람들이 이리 저리 말할 것이다. 그런 사람의 말을 듣지 마라. 그것은 마귀요 사탄
들이 그들을 통해서 하는 이야기요, 그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자들이다. 그러니 거기에
같이 동행하면 너도 심판받는다. 괜히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받으려고 하느냐?” 하고서
미리 대처하도록 가르쳐 줘야 됩니다. 무서워서 미리 다 안 가르쳐 주면 안 됩니다.
미리 해 놓으면 아무런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산길을 갈지라도 “거기 가다보면 꿩이 많은
지역이라 여기서 꿩이 푸드득, 저기서 푸드득 날아갈 것이다.” 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미
리 준비하고 가면 안 무섭습니다. 그러나 그냥 가면 날아갈 때마다 무섭다는 것입니다.
미리 알고 하면 아무런 무서운 것이 없다! 알겠어요? 이런 것이 우리 모든 섭리사 전체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모두 그렇게 하면서 살아가라. 그렇게 하면 괜찮을 것이다.”
누가 밤길 가는데, 누가 어디 길을 가는데 운동을 잔뜩 하고 많은 무술을 연마한 사람이 길
을 걷고 있는데 귀띔했습니다.
“여기 가다보면 마을에 아주 괴상망측한 놈이, 주먹을 휘두르는 놈이 아마 조금 건들 것입
니다. 그 새끼 운동을 많이 배워서 태권도가 한 2단이 되는가 봅니다.” 하였는데, 그 이야기
를 듣고도 걱정을 안 했습니다. 보니까 이 사람은 태권도 5단이었습니다.
‘응, 이 놈 부딪혀서 내가 명함을 밝혔는데도 까불면 처리를 시켜야지.’
가다가 그 놈이 나타났습니다. 그래도 걱정 안 됩니다. 명함을 보이며 “나는 어디의 사범이
다. 너, 혹시 거기 안 다녔느냐?”
“제가 거기 나왔습니다.”
“응. 그런데 너 듣자니 사람들에게 이리 저리 두려움을 주느냐? 전의 사범에게 배웠구먼.
그 사범이 그렇게 가르치더라.” 하고서 자기 명함을 보여 주니까 전혀 건드리지 않았습니
다. 오히려 잘 바래다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준비되고 예비 된 사람은 두려움 없이 다니지만, 준비 안 한 사람들은 두렵고 무
섭다는 것입니다.
어떤 환난이고 어떤 어려움도 미리 미리 알면 아무 것도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항상 그런 대처를 하면서 밀어붙이고 해야 됩니다. 모르면 무섭습니다. ‘어떻게 되나? 어디
에 있나?’ 합니다.
어느 지역에 놀러 갔는데 사람들이 말하기를 “거기 큰 뱀이 있습니다. 여름철이니 조심해야
됩니다.” 했습니다. 그러니 모든 사람이 거기서 마음 놓고 하루 종일 놀 수가 없습니다. 어
디서 나타날지 모르니까.
그런데 한 사람이 말하기를 “보니까 그 뱀이 저 밑, 여기서 한 200미터 밑으로 내려가 있
습니다. 내가 보았습니다. 며칠 전에 보았습니다.” 하니까 그때는 마음이 놓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는 것이 힘이고, 알 때는 걱정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틈만 있으면
부지런히 배우고, 알고 그래야 됩니다. 생명의 말씀에 대해서, 하늘의 뜻에 대해서 알고 배
우고, 틈만 있으면 깨닫고, 틈만 있으면 기도하며 깨닫고. 그렇지 않으면 늘 걱정, 염려로
사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모르고 해서 두렵고 염려가 되었지만, 지금은 알고 하니까 걱정들이 덜 되는 일
들이 많지 않습니까.
“미리 알고 대처하고 준비하고 예비하고, 항상 옆구리 찔러서 놀라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살아라.” 그랬습니다. 온 세계 각 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함을 받고 살아요.
교회에 다니면 가정에서 핍박하고 부모가 반대합니다. 환영하는 곳도 있겠지만. 그러니 그
것을 대처해야 됩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손대고 건드니 대처해야 됩니다. 그러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미리 미리 다 막고, 미리 미리 커버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도 미리 미리 다 대처하고, 미리 약도 먹고, 건강을 챙기고 그러면 안
온다는 것입니다
건강이 무너질 때는 조금씩 조금씩 무너집니다. 그러니 늘 그런 대처를 하면서 살면 무너지
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은 이 같은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오는 모든 것들에 그런 것을 가지고 나가라.”
이런 생명을 말씀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오는 일들이 과거와 같이 그러니, 미래에 올 때도 그런 것을 대처해 나가면 아무
것도 아니다.”
그리고 믿음을 굳건히, 그리고 기도를 굳건히, 그리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담대한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압니까?
담대하다! 한마디 비유를 들어서 말하겠습니다. 운동장에 있든지 어디 있든지 운동하는 사
람들은 부딪히기 전이나 누구에게 맞기 전에 힘을 딱 주면 맞아도 안 아픕니다. 힘을 딱 주
면 안 아픕니다. 볼이 날아와 머리로 볼을 받아 헤딩할 때에 그냥 갑자기 맞으면 잘못하면
뇌진탕까지 납니다. 그러나 여자라도 힘을 딱 주었을 때 맞으면 전혀 괜찮습니다. 오히려
시원합니다. 그래서 헤딩하는 축구선수들은 볼이 날아올 때, 강한 볼이 날아올 때 딱 힘주
고 딱 하면 전혀 아무런 지장이 없이 시원하고 좋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부딪히면, 준비 없
이 부딪치면 뇌진탕이 납니다.
그와 같이 담대함을 가진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부딪히든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담대 하라. 담대 하라.”는 것입니다.
권투 복싱하는 사람들은 상대의 펀치가 날아올 때마다 힘을 탁탁 줍니다. 힘을 주었을 때
맞으면 별로 안 아픕니다. 맞아도 안 아픕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렇게 맞고 어떻게 사
나?’ 하고 깜짝 깜짝 놀랍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이마에 힘을 주고 돌도 받아보고, 판자 쪽도 받아 봐요. 툭툭 깨집니다. 힘
안 주고 하면 아무리 운동을 많이 배운 사람도 굉장히 아픕니다. 머리에 뇌진탕 납니다. 그
래서 차력하는 사람, 손으로 돌을 깨는 사람들, 이런 성경책만큼 두께의 돌을 깨는 사람들
은 힘을 주고 때리지 힘 빼고 때리면 손이 다 망신창이가 됩니다.
‘담대 하라’ 하는 것은 마치 그와 같은 것이다! 담대 하라!
선생도 하나님께서 그런 것의 비법과 원리를 다 가르쳐 주어서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져라!
시장에서 누가 “저기 쓰리꾼 온다.” 해서 미리 알았습니다. 그러면 안 뺏깁니다. 모르는 사
람은 뺏깁니다. 그래놓고 “나는 왜 재수가 없지?” 합니다. 지가 왜 놀고 있었느냐는 것입니
다. 쓰리꾼 공부를 해야지요. 밖에 나가면 쓰리꾼이 늘 무엇을 노린다는 것을 100% 믿고서
나가야지요. 그래놓고는 쓰리 당하고서 ‘이것이 왜 이런가? 나는 하나님이 왜 안 도와주지?’
그 지랄로 생각하는 사고들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지가 사는 세상, 웬만하면 지가 할 일은 지가 해야지, 무엇 그것을 하나님께 해 달라고 하
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할 일이 없으십니까?
하나님은 여건과 환경을 다 만들어 놓고 멋있게 뜻있게 살기만 하라고 하십니다. 여건 줬으
면 해야지요.
자기에게 여권 주었으니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되잖아요. 비행기를 타든지, 그리고 여행을 가
든지 마음대로 하면 됩니다. 여권을 주었으니.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여건을 줬으니, 환경과 여건을 줬으니 자기가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잘 들었지요?
온 지구상에 있는 나라들, 한국이나 일본이나 타이완이나 미국이나 유럽의 독일을 중심한
모든 각 나라들이 모두 마찬가지이고, 아시아 쪽이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여건과 환경을 모두 줬으니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되고. 믿습니까?
그렇게 하면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을 부르면 하나님이 오
고, 귀신을 부르면 귀신이 오고, 성령 부르면 성령이 오고, 나를 부르면 내가 가니까 그런
것을 지식적으로 알라는 것입니다.
내가 제자들과 앉아 있는데 누가 나를 부르는데 내가 대답을 안 하겠습니까? 안 쳐다보겠습
니까?
“왜?” 하면
“이런 문제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그래? 뭐야?”
“나는 주님을 사랑하는데, 주님도 나를 사랑해요?” 하면
“그럼. 내가 얼마나 사랑한다고.”
“정말이에요?”
“그렇지. 나도 머리가 아프다. 네가 나를 안 사랑하는가 해서.”
“그것이 아니구나.”
이렇게 금방 풀리잖아요. 이와 같이 자꾸 묻고 대답하고 하면 풀어집니다. 그것은 돈이 들
어가는 것도 아니고, 연단이나 수련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대화하면 끝나 버립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세계도 자꾸 알고 이야기하고 그래야 됩니다. 그러니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고 그러면서 가는 것이다 그랬습니다.
꼭 나를 만나는 그날에 모두 해결되겠지 하지 마요. 여러분들이 모두 보고하면 하나님 보좌
앞에 딱 갖다놓고 기도합니다. 그 다음에 보면 해결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보고 해결하는 역사가 아니고, 하나님은 안 보고 해결하는 역사입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은 이런 식으로 보았으니 전체를 생활 가운데 붙이며 삶의 터전에서 생명
의 말씀을 늘 사용하고 가요.
앞으로 여러분들은 건강 때문에도 오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미리 대처를 해야 됩니다. 미리
검토하고 찍어보고 예비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 신앙 면에서 흔들림이 올 때도 있고, 약해질 때도 있습니다. 미리 대처해서 기
도하고, 튼튼히 하고, 여러 모로 채워 나가야 됩니다.
“미리 미리 대처해 나가도록 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환난 전에 다 이길 수 있는 힘을 주
시고, 그리고 환난 때 이길 수 없고 감당치 못하는 것은 주지를 않는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겨울철을 가을에 예비하고, 봄은 겨울철에 춥지만 예비하고, 그러면서 농부는 봄
에 씨를 뿌리면서 농사를 지어야 됩니다. 그리고 봄은 농사지으면서 바쁘지만 여름철을 준
비하고 예비하고, 여름의 신록의 계절을 맞아 추수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바쁘지
만 또 여름철에는 가을을 준비하고 맞고, 역시 가을을 멋있고 아름답게 보내야 됩니다.
“인생의 계절도 마찬가지다. 미리 현실의 일을 하고, 앞날을 예비하고 살도록 하라.”
말씀 마쳤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말씀 가지고 온 삶을 승리하면서 나가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늘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귀히 보고 그렇게 살도록! 못 해 놓고 울고 짜며 살지 말고, 근심으로 살지
마요.
역사는 지금 진행해서 성약 역사를 밀고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기다리는 저 기성들을 보
면 안타깝지 않습니까? 우리는 얼마나 보람이 있습니까?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해 주시고, 우리에게 어떻게 살라
는 것을 내가 새벽에 일어나 하나님을 찾으니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은총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 아침 말씀을 통해서 모든 것을 대처하고 예비해서 성서 흐름의 말씀대로 주인공들이
행한 대로 그렇게 할 것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앞날을 걱정하지 말고 기뻐하고 즐거
워하며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나라들과 교회들과 모든 개인들에게 충만하
고, 특히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더해주셔서 따르기에 충만함을 주시고 다스림에 충만
함을 주시고 열심을 더하게 해 주시옵소서.
새로 온 사람들에게 모든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셔서 이들이 뿌리 깊은 나무들이 되고,
뿌리 깊은 그런 곡식들이 되어서 충실한 열매를 맺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와 말씀으로 충만하게 더해 주시옵소서. 성
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여기서 안녕을 고합니다. 열심히 또 한 주일을 시작해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