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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6.01.13 (수)

160113 수요말씀

선포일
2016.01.13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6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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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3일 수요말씀> 귀한 것을 진정 깨달아야 차원을 높인다 본 문 마태복음 16장 2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에는 ‘차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핵심적으로 말씀했습니다. ◎ 오늘도 ‘차원을 높여라.’에 대해 말씀합니다. 주제는 ‘귀한 것을 진정 깨달아야 차원을 높인다.’입니다. 오늘도 <차원을 높이게 하기 위해 가르치는 설교>를 계속해 줍니다. <전초> ◎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먼저 ‘설교 원본’을 일부분만 보여 주고 시작하겠습니다. (준비된 설교 원본을 보여 준다. 보여 주면서 다음 내용 전한다.) 선생이 이렇게 써서 보낸 원고를 조은 목사가 정리합니다. 보세요. 썼다 지우고 다시 쓰기도 하니 알아보기가 힘들고, 어떤 것은 글자 자체를 알아보기도 힘듭니다. 이것을 <설교>로 정리하려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여기까지 원본 보여 줌) ◎ 원본을 보니, 모두 생각하겠지요? - ‘왜 저렇게 썼을까?’ (잠시 쉬었다가) 왜 저렇게 썼냐고요? 깊이 쓰고 또 쓰다 보니까 그러합니다. 성령님이 고치고 다시 쓰라고 한 것은 다시 써야 하니 그러합니다. ◎ 이렇게 원고를 쓰다 보면 글씨 쓸 자리가 없어지고, 순간 말씀을 받아서 써 내려가니 새 종이를 가져다 쓰려고 하는 순간 생각이 흩어지니까 최대한 쓰다가 남은 공간에 쓰게 되는 것입니다. ◎ 그동안 이렇게 수만 자, 수십만 자, 수백만 자를 쓰고, 그렇게 써서 힘겹게 정리한 말씀들을 설교자들 통해서 전해 준 것입니다. 더 깊은 속 내용은 다 말할 수 없지만, 잠깐이라도 이해하고 알고 말씀을 들으라고 말씀 시작 전에 ‘설교 원본’을 보여 줬습니다. ◎ 이제 ‘귀한 것을 진정 깨달아야 차원을 높인다.’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먼저 ‘핵심 잠언 두 개’를 말씀해 주겠습니다. 자막 ▸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 <생각의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행하는 차원>이 높아질 수 없다.  다 같이 이 잠언들을 한 번 더 읽어 볼까요? 자막 ▸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 <생각의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행하는 차원>이 높아질 수 없다.  <생각>이 ‘어린아이 차원’인데, <행실>은 ‘어른 행실’을 하겠습니까? <생각>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데, <행실>로 하나님을 믿겠습니까? <생각>에서 주를 안 믿는데, <행실>로 따라가겠습니까? <생각>은 ‘구시대 급’인데, <행실>을 ‘새 시대 급’으로 하겠습니까?  그래서 차원을 높이려면, 먼저 <생각의 차원>을 높이라는 것입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자기 생각을 벗어나 차원을 높이라고, 주가 ‘교육’하며 ‘말씀’을 전해 주는 것입니다.  <생각의 차원>을 ‘700선’으로 높여야 <행하는 차원>도 ‘700선’이 되고, 그에 따라 <휴거 차원>도 ‘700선’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차원이 높아지는지, 또 무엇에 대해 차원을 높여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 배워서 지식으로만 일반적으로 알지 말고, 배운 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배운 것을 확실하게 알려면, 깨달아야 됩니다!  <배워서 지식으로만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은 차원이 완전히 다릅니다.  <주>를 배워서 알았어도... 깨닫지 못하면, 보통으로 믿고, 말씀을 들어도 보통으로 행하고, 신앙생활을 해도 보통으로 하면서 삽니다. <주>를 진정 깨달은 자는 100배, 1000배 차이 있는 삶을 삽니다. 고로 차원 높여 행하여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됩니다.  첫째, 성령으로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성령님은 깨닫게 해 주십니다. 고로 성령님을 믿고, 자꾸 찾고, 간구하고, 부르라는 것입니다. 둘째, 자기 자신이 그 차원에 이르러 깨달아야 됩니다. - 고로 깨닫도록 간구하고, -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 기도하고 깊이 듣고, - 그 차원에 이르도록 행하라는 것입니다.  결혼해서 같이 살아도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자다.” 하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그냥 보통으로 생각하고 보통으로 대하고 삽니다. 그러니 ‘사랑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결혼했어도 곤고하고 힘든 것입니다.  만일 “온 세상을 다 다녀 봐도, 하나님이 보셔도 이 사람이 내게 제일 합당하여 하나님이 만나게 해 주셨고 짝을 이루어 같이 살게 해 주셨다.” 하고 깨달으면, 그때는 상대의 가치도, 상대를 대하는 것도, 보는 것도, 행위도 차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깨닫고 <생각의 차원>이 높아지니, <가치, 대하는 것, 보는 것, 행실의 차원>도 높아지는 것입니다.  <월명동 자연성전>도 그러합니다. 섭리인이라면 ‘자연성전’에 대해서 배우니, 다 압니다. 그러나 배워서 지식으로만 알면, 그저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든 자연성전이다.” 합니다. 그러니 보통으로 대하고, 보통으로 보는 것입니다.  <자연성전>을 더 깊이 보고, 기도하여 진정 깨달으면 “지구 세상 어떤 지역보다 귀하다. 지구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성전이다. 정말 귀하다.” 하며 그만큼 기뻐하며 귀히 쓰게 되고, 그로 인해 많은 것을 얻게 됩니다.  선생도 <월명동의 가치>를 진정 깨닫지 못했을 때는 너무 답답하고 좁아서 싫었습니다. 그러니까 월명동을 팔아 버리려고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진정 깨닫고 보니, <하나님의 뜻>이 ‘수십 가지’나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정말 ‘가치 있는 땅’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개발해 나갔습니다. 월명동에 대해 깨달은 대로 얻었고, 깨닫는 만큼 받았고, 깨달은 대로 수십 가지로 귀히 쓰고 있습니다. ★ 이와 같이 <자기 자신>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귀히 쓰기 바랍니다. 또한 <휴거된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날마다 ‘휴거의 삶’을 살면서, 두루두루 갖추며 ‘휴거의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 깨달아야 생명 관리도, 전도도, 기도도 즉시 하게 됩니다. 깨달아야 설교도, 강의도 정말 제대로 하게 됩니다.  깨달아야 귀히 쓰게 됩니다. 가령 자기가 한 지역에 ‘땅’을 사 놨다고 합시다. 원래 그 땅은 ‘앞으로 개발될 귀한 땅’이고, ‘보화가 묻혀 있는 귀한 땅’이라고 합시다. 그러나 깨닫지 못할 때는 ‘일반 땅’과 같이 생각하고 대하며 귀히 여기지 않고 보통으로 대합니다. 그러다가 적임자가 나오면, 적당한 가격에 팔게 됩니다. 그러나 “앞으로 도시가 들어설 땅이다. 이 땅에 보화가 묻혀 있다.” 하고 깨달으면, 기뻐 뛰면서 귀히 대하게 됩니다.  <하나의 땅>도 그러한데, <자기 자신>은 어떠하겠습니까? 이 시대에 태어난 ‘자기 자신의 가치’를 진정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면 기쁩니다. 가치를 깨닫고 <생각의 차원>이 높아졌으니, 그때부터 <행실의 차원, 삶의 차원>도 달라집니다.  지금까지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행실의 차원이 높아진다. 귀한 것을 진정 깨달아야 차원이 높아진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자기 자신>도 귀히 깨달으라고 말씀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이제 더 깊이 말씀합니다.  깨닫지 못하면, <이 시대에 태어난 자기 육신>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그러니 보통으로 보고 삽니다. <자기 육의 가치>에 대해 생각의 차원, 깨닫는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러면 기뻐하며 각자 개성대로 신나게 뛰고 달립니다. 또한 기뻐하며 희망으로 살면서 낙심하지 않고 세상을 이깁니다.  왜 <사람의 육신>이 그리도 귀한지 압니까? 사람들은 흔히 “명예가다. 재벌이다. 권력자다. 세상 스타다. 미인이다. 외모가 뛰어나다.” 하면서 그런 것을 보고 가치를 매기며 귀하다고 합니다.  명예, 재물, 권력, 외모... 그런 것 하나 없어도 <사람의 육신>은 그리도 귀하고 중합니다. 마태복음 16장 26절을 보면,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했습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생명>입니다. <육>이 죽으면, 다 끝나 버립니다. 명예·재물·권력이 있어도, 외모가 뛰어나도 <육>이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먼저는 <자기 육>이 살아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꿈도 꾸고, 도전도 하고, 희망도 이루고, 얻고 쓰고 누립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자기 자신>이 왜 그리 귀한지, 정말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는 말씀으로 잘 듣고 배우고,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의 차원, 깨닫는 차원을 700선으로 높이기 바랍니다.  <자기 자신, 자기 육>이 왜 그리도 귀한가? 이 지구 세상에 <자기>는 ‘하나뿐’이니 그리도 귀할까요? ★ 잘 들어요. <자기 육신>을 가지고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여 성령의 인도를 받고 주 말씀대로 행함으로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 황금성’까지 가게 하여 영원히 살게 할 수 있는 육이니까 그리 귀한 것입니다.  인생 100년 사는데, 그나마 거의 70~90년이면 인생이 끝납니다. 그러니까 ‘명예·권세·재물·인물’은 ‘영원한 것’에 비하면 귀하지 않습니다. 당세만, 육이 살아 있을 때만 귀할 뿐입니다. ★ 그러나 <자기 생각, 자기 몸>을 가지고 <자기 영>을 영원한 나라에 가서 살게 만들 수 있으니, <자기 몸과 생각>이 그리도 귀하고 중합니다. 믿습니까? ★ 인생 겨우 70~90년 살지만,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면 <영>을 영원히 살게 할 수 있고, <육>보다 수조 배, 수백조 배 기뻐하며 수억 가지를 누리며 살게 할 수 있습니다. 고로 <자기 육>이 그리도 중하고 귀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육>을 통해 <그 영>을 만들어 구원하고 휴거시켜 영원히 살게 하는 일을 ‘보낸 구원자’를 통해 행하십니다. 고로 <자기 생각과 육>이 그리도 귀하고, 자기를 영원히 가치 있게 만들어 줄 <구원자>가 그리도 중하고 귀합니다. 이것을 배우고 깨달아 차원을 높이기를 축원합니다!  구약 때보다, 신약 때보다, 지금 이 시대에! <인생이 그리 귀하고 크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잘 배우고,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 사람들은 더 기뻐하고, 더 웃고, 더 흥분되어 살려고 각종 예술 문화를 보고 즐기고, 각 나라, 별의별 곳을 다 돌아다니며 즐깁니다. 인생 육의 삶 70~90년은 잠깐이니, 아무리 눈으로 보면서 몸으로 접하면서 즐겨도 그 기쁨과 흥분은 잠깐입니다. 인생은 허무합니다. 왜요? 영원하지 못하고 언젠가는 끝나니, 허무한 것입니다. 이 세상 어떤 것도 <자기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영원히 살게 한 그 기쁨>을 절대 못 따라갑니다. <순간의 것>은 <영원한 것>을 절대 못 따라갑니다.  섭리사의 어떤 한 사람이 검진을 받았는데 ‘암 말기’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6개월밖에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빨리 <영>을 더 만들어 ‘700선’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극적으로 기도하는데, 성령과 주가 그 영을 <천국 황금성>에 데리고 갔답니다. 성령님이 천국 황금성의 집과 거처를 보여 주면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네 영이 영원히 살 곳이다.” 하셨답니다. 엄청나게 큰, 자기 휴거의 집과 정원을 보고 와서는 다가오는 죽음의 고통을 이기고 매일 웃고 기뻐하며 잔치하면서 산다고 합니다. 죽음의 선고를 받았지만 <영원한 것>을 남겨 놨으니, 그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육신>은 죽지만, <영>이 ‘영원히 살러 가는 곳’이 있으면 허무하지 않은 것입니다.  인생은 모두 ‘육’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 <육신>은 길어야 100년 정도 살지만, 결국 <육신>을 가지고는 영원히 살 수 없습니다. 모두 ‘가는 때’가 다를 뿐이지, 모두 ‘수한’만큼 살면 가야 됩니다. 아무리 건강해도 200세, 300세, 1000세, 영원히는 못 삽니다. 결국 ‘영’을 구원해야 하고 휴거시켜야 됩니다. <영>만 영원히 삽니다. 고로 어서 <귀한 자기 육>을 가지고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을 만들어 휴거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평생, 영원히 기뻐하며 살기 바랍니다.  <흙>을 가지고 ‘농사지어 먹고 사는 것’은 보통으로 알고 사는 것입니다. 더 귀한 것을 깨닫고 <흙>으로 ‘100억, 300억짜리 그릇’을 만들어 팔아서 쓰면, 그 가치는 비교할 수 없이 엄청납니다. 이와 같이 <자기 육신>을 가지고 ‘인생 사는 데’만 쓰지 않고 <자기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면, <그 몸과 생각>을 수조 배 더 귀하게 쓰게 됩니다.  깨닫지 못하면, 그리 귀한 <육신>을 가지고 보통으로 살게 됩니다. 그러니까 기쁨도 보통이고, 얻는 것도 보통입니다. <자기 가치>를 깨닫는 만큼 행실의 차원도 높아지고, 삶의 차원도 높아지고, 기쁨의 차원도 높아지고, 휴거의 차원도 높아집니다. 깨달으면 기쁨도, 흥분도, 희망도, 보람도 충만해집니다. 이것이 주의 교육을 받고 차원 높일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 시대 온 세상에서 최고로 귀한 자>가 자기와 같이 살고 있어도 깨닫고 행하지 않으면 귀한 것을 모릅니다.  부모에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집>이 있는데도 어린아이가 그 집이 귀하다는 것을 모르면, ‘그 집으로 인한 기쁨’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상천하지 최고의 미의 여신이신 성령님>이 이 시대에 자기와 같이 살고 있는데도 귀한 것을 모르면, ‘성령으로 인한 기쁨’도 없습니다.  귀한 것을 알려면, 배워야 됩니다.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또한 본인도 기도하고, 계속 성령과 주와 대화해야 됩니다. 그리고 써야 됩니다. 귀한 것도 써야 가치를 알게 됩니다.  <육이 배워서 아는 단계>에서는 30% 정도 안다면, <깨닫는 단계>는 마음과 생각이 가치를 제대로 알고, 혼적, 영적 차원에서 영과 혼이 100% 아는 것입니다. 고로 확실히 압니다. 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시장에 가서 ‘몇십만 원’을 주고 <옥 작품 하나>를 사 왔습니다. 형상은 ‘꽃게 형상’이었습니다. 모양도 정말 잘 깎았지만, ‘색깔’이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옥인데, 실제 꽃게처럼 붉은 색도 들어가 있었고, 재색도 혼합되어 있어서 정말 ‘꽃게’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 가치를 잘 모르니, 그저 멋있다고만 하면서 ‘옥 조각’을 감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옥 작품>에 대해 아는 사람이 말하기를 “이런 작품은 억대는 나갑니다.” 했습니다. 그제야 성자가 이것을 사게 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깨달으니, 작품이 더 귀하게 보였습니다. 그 조각품을 파는 자도 작품성을 모르고, 파는 재미로 자기가 사 온 값보다 조금 더 받고 판 것입니다. 이것은 성자와의 사연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 이 옥 작품을 보면 형상도 정교하게 잘 깎았고, 꽃게를 닮아서 ‘붉은 색, 재색’이 섞여 있어서 색깔이 아주 멋있고 신비합니다. <자기 자신>도 주의 말씀을 듣고 각종으로 열심히 하면, 삼위일체와 주의 형상대로 멋있게 깎이고 만들어지고, 각종으로 여러 가지 빛이 나게 됩니다. 조은 목사도 그렇게 하니, <영의 형상>도 멋있게 만들어졌고 <각종 빛>을 내면서 빛이 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  이 <꽃게 형상 옥 작품>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셨으니, 그리도 귀하고 중합니다. 여러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역사로 불러 주셨으니, 그리도 귀하고 중합니다.  또한 이 <꽃게 형상 옥 작품>은 내 것이 되어 늘 눈으로 볼 수 있고 쓸 수 있으니, 그리도 귀하고 중합니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도 <주>도 ‘자기 것’으로 삼고, 늘 부르고 대화하고 사랑하면서 살면 더 귀합니다. <전환>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월명동>은 기암절벽도 없고, 계곡에 물도 흐르지 않습니다. 평범한 지역입니다. 그러나 귀하고 중합니다. 왜요? 하나님이 ‘뜻’을 두고 <성지>로 정하여 쓰시니 귀하고, <1000년 역사 자연성전, 하나님의 궁>이니 그리도 귀합니다.  자기 땅이 드넓게 펼쳐져 있어도 그중에서 ‘자기 집을 지은 곳’이 제일 귀합니다. 이와 같이 세상의 수많은 땅 중에서 <월명동>은 ‘하나님의 시대 전’이니 최고로 귀합니다.  또한 <그 지역>에서 ‘귀한 자’가 태어났다면, 그곳은 그리도 귀하고 중한 땅이 됩니다. 월명동이 그러합니다.  비싼 땅도 귀하지만, 땅값이 안 비싸도 첫째 -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귀하고 둘째 - 귀히 쓰면 귀한 것입니다. ★ 무엇으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귀한 것이 좌우됩니다. <자기 몸>도 그러합니다. 휴거되는 데 쓰면, 세상에서 그보다 더 귀한 몸은 없습니다. ★ 사람도 기암절벽 명승지같이 외적으로 갖춘 것이 없어도 <자기 영>을 휴거시켜 귀히 쓰고 살면 자기에게 최고로 귀한 ‘몸’이 됩니다.  결국 <자기>에게 귀하지 않으면, <자기>에게는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음식도 환경도 자기에게 맞아야 귀한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자기에게 안 맞으면 안 귀합니다. <자기 자신>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귀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월명동같이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를 개발해야 됩니다. 그러면 ‘자기에게 최고로 가치 있는 몸’이 됩니다. ★ 자기는 볼 만한 것도 없고, 명예도 없고, 권세도 없고, 재물도 없고, 인물도 없다고 가치 없게 여기지 말아요. 이 시대 전능자의 말씀을 듣고 휴거만 됐다면 - 천하에 어느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귀하게 보시고, - 그 영은 ‘영원히 존귀한 영’이 되고, - 그에 따라 그 육도 ‘천하에 귀한 육’이 됩니다. 인간으로 이 이상의 가치는 없습니다. (믿습니까? 아멘!)  오늘 말씀을 잘 듣고 배우고,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의 차원, 깨닫는 차원’을 높이고, 그로 인해 ‘행실의 차원’을 높여 두루두루 행함으로 <휴거의 차원>을 몇 단계씩 쑥 높이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