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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1.17 (일)

160117 주일말씀, 160124 미국 주일말씀 완성본

선포일
2016.01.17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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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7일 주일말씀> - 미국만 1월 24일 주일말씀 스스로 행하는 자는 힘들지 않다 본 문 마태복음 11장 29-3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스스로 행하는 자는 힘들지 않다.’입니다. <말씀 시작>  2015년 연말에 1년 동안 받은 것들을 생각하며 섭리 전체 대표, 민족 대표, 세계 대표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정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한마디를 해 주셨습니다. “공짜로 받으면, 기분이 좋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기도했으니 말씀을 들어 보라고 하시며, 이어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나 여호와는 지금껏 <공짜로 얻은 것>이 하나도 없었다.” 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다 아시니, 그로 인해 ‘공짜로 얻은 것’이 많지 않습니까?” 하니, “아무리 찾아도 지금껏 공짜로 얻은 것이 하나도 없다.” 하셨습니다.  그래서 다시 말하기를 “그동안 하나님이 섭리사에 많은 것들을 주셨으니, 하나님 맛나시게 제가 더 열심히 해서 하나님께 ‘공짜’로 선물을 드릴게요!”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그것도 역시 ‘공짜’가 될 수 없고, ‘덤’이 될 수도 없다.” 하셨습니다.  왜 그런지 깊이 기도하니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수고하시어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천지 만물>과 <인간>은 하나님이 수고하시어 만든 창조물로서 ‘하나님의 것’이니, 그 안에서 얻는 것은 ‘공짜’가 될 수 없다 – 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자기가 수고하여 만든 것> 안에서 나온 것은 ‘공짜’가 아니듯, 하나님이 수고하여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고 역사하시니 그 안에서 얻으시는 것은 모두 공짜가 아닙니다.  사람이 무엇을 ‘공짜’로 줍거나 얻으면, 그리도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이 잃어버린 것>을 주웠다면, 꼭 주인을 찾아 줘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 만물> 중에서 어떤 것을 발견하면 발견한 자의 소유가 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가 사 놓은 땅 속에 묻힌 보화’를 얻듯 기쁜 일입니다.  그런데 하나님은 ‘공짜’로는 못 얻으시니, <공짜로 인한 기쁨>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공짜로 얻는 기쁨>을 느낄 때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뭔지 궁금하지요? (잠시 쉬었다가) “너희가 나 여호와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기대 이상으로 삼위를 사랑하며 잘할 때, 그때 ‘공짜로 얻는 것’ 같은 기쁨이 생긴다.” 하셨습니다.  사람에게도 실상 ‘공짜’는 거의 없습니다. 모두 지난날 자기가 얼마나 ‘공짜’로 얻었는지 생각해 봐요. 거의 없지요? 우리 학생들은 엄마가 옷 한 벌을 사 줄 때도 알아서 ‘공짜’로 주듯 사 준 적이 거의 없었을 것입니다. 사 달라고 조르고, 엄마에게 잘 보이고, 아빠에게 잘 보이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조건을 세워야 사 줬을 것입니다. (킥) 맞지요? 길을 가다가 ‘공짜’로 뭘 주운 일이 얼마나 있습니까?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공짜’만 바라면서 살면, ‘얻는 것’이 없습니다.  고로 ‘공짜’를 바라기보다 조건-대가로 ‘행해야’ 됩니다. 자기가 수고해서 만들고 행하여, 기대 이상으로 얻으면 됩니다. 그러면 ‘공짜로 얻는 것 이상의 기쁨’이 옵니다. 시험문제를 풀 때도 공짜로 얻어걸리듯 찍어서 맞힌 문제보다, 자기가 수고해서 공부하여 문제를 잘 풀면 그것이 더 큰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회사에서도 ‘공짜’로 무엇을 받으면 좋지만, 자기가 수고하고 행하여 기대 이상으로 인정을 받고 얻으면 그것이 더 큰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 만사의 모든 일이 그러하고, 신앙의 세계에서도 그러합니다. 기도도 안 하고 행하지도 않았는데 ‘공짜’로 얻는 것도 좋지만, 기도하고 수고하고 말씀을 행하며 열심히 해서 인정받고 얻게 되면 그리도 기쁘고 보람찬 것입니다.  흔히 ‘기도해도 뭐가 되는 게 없어. 말씀을 행해도 바로 표가 안 나. 성령님을 부르라고 했는데, 잘 모르겠어.’ 합니다. 기도하고 행한 효과가 ‘즉시’ 일어나기도 하지만, 그 조건이 쌓이고 쌓이면서 ‘행한 만큼’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동안 기도하고 행한 것이 ‘조건’이 되어 결국에는 얻게 됩니다!  고로 올해도 열심히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열심히 행하고 볼 일입니다. 하나님은 뜻 안에서 절대 행한 대로 주십니다!  거리에서나 시장에서나 그냥 ‘공짜’로는 안 줍니다. 돈을 내고 사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샀으니 ‘덤’으로 더 주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행해야 그 조건 위에 하나님도 ‘덤’으로 더 주시고, 행한 것 위에 ‘공짜’로 더 주시면서 횡재한 듯 기분 좋게 해 주십니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생판 그냥 ‘공짜’로 얻기는 힘듭니다. 행하면서, 자기가 행한 것 위에 ‘덤’으로 더 받는 것입니다.  그래서 ‘열심히 하는 것’이 답입니다. ‘행하는 것’이 답입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이 말씀을 쓰기 전날 밤에 한 꿈을 꿨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꿈 내용을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영상1>  물을 옮기려 하는데 <손>으로 퍼서 옮기려니, 하루 종일 힘이 들고, 시간도 엄청나게 들어갔습니다. 그것 때문에 다른 할 일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물을 빨리 옮길까?’ 연구했습니다. 연구하여, <호스>를 이용해서 물을 옮겼습니다. <호스>를 연결하여 ‘입’으로 5~6번 쭉 빨아들였더니, 그때부터 ‘수압 원리’로 물이 자동으로 옮겨졌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끝까지 하니까 그때부터는 ‘내’가 힘들게 직접 물을 퍼 나르지 않아도 <호스 자체>가 물을 이동시켰습니다. 처음에는 힘들게 했지만 끝까지 하니, <힘든 일>을 ‘내 몸’으로 안 하게 되었고, 문제도 해결됐습니다. <끝>  <차원을 높이는 해, 솟아오르는 해>인 올해도 힘들지만 끝까지 하면, 더 힘든 일을 몸으로 안 하게 되고, 문제도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 물에 호스를 꽂아 놓으니, 수압에 의해서 땅에서 물이 더 나왔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몸’이 힘듭니다. 그러나 하는 만큼 ‘만물’이 대신 해 주기도 하고, ‘어떤 대상’이 대신 해 주기도 합니다.  자기 혼자 일을 하면, 힘들어서 다 못 합니다. 그렇다고 누구를 시키면 마음에 안 드니까 못 시킵니다. 그러니까 계속 교육하여 가르칩니다. <물에 꽂아 놓은 호스>가 ‘수압 원리’로 자동적으로 계속 물을 빨아올려 주며 사람이 할 일을 대신 해 주듯, 교육하고 가르쳐 놓기까지는 힘들지만 끝까지 가르쳐 놓으면 결국 그 사람이 일을 스스로 행하며 도와주게 됩니다. 그러니 가르친 자도 편해집니다.  선생이 섭리사에서 ‘조은 목사’를 최고로 많이 가르쳤습니다. 이것저것 연단시키며 그리도 많이 가르쳤습니다. 처음에는 가르치는 선생도 힘들고, 배우고 행하는 조은이도 힘들었습니다. 끝까지 ‘내 몸’으로 행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가르치니, 스스로 작동이 되었고, 지금은 선생의 몸이 되어 선생이 할 일을 해 주고 선생이 못 하는 일까지 해 주고 있습니다. 그 일은 모두 ‘주와 일체 시키고 휴거시키는 일’입니다. 혀가 닳도록 가르치니, 몸이 닳도록 행하는 단계까지 올라 스스로 행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작동되어 알아서 주 뜻대로 척척 행하니 선생의 짐을 덜어 주는 자가 되어서, 선생이 그만큼 힘들지 않게 되었습니다.  여러분도 그러합니다. 처음에 가르칠 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가르치니, 말씀을 듣고 스스로 행하게 됐습니다. 처음에 가르치느라 힘들었지만 끝까지 하니, 결국 <그 사람>을 ‘나의 몸’으로 삼고, ‘선생이 손수 해야 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 하루 종일 <손수> 물을 퍼야 했는데, <호스>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되게 만들면 얼마나 편한지 압니까? 이와 같이 <선생>이 손수 다 해야 되는데, <여러분>을 가르쳐서 스스로 행하게 만들면 엄청난 일을 하게 됩니다. 이때 <선생>은 ‘여기서 할 일’을 하고, 그러면서 <가르쳐 놓은 자들>을 통해서 ‘밖의 일’을 하니까 결국 수십 배, 수백 배 일을 하는 것입니다. 섭리인들이 시대 말씀 따라서 각자 개성대로 ‘선생의 몸’이 되어 행해 주니, 결국 수만 배는 더 하게 되는 것입니다.  <호스를 이용하여 수압의 원리>로 하면 기름도 안 들어가고, 엔진도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꺼질 염려도 없습니다. <호스>가 물을 잘 빨아들이고 있는지, 수시로 검토만 하면 됩니다.  여러분 모두 힘들다, 어렵다 하지만 말고 기도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교육도 받고, 노력도 하고, 고생도 하면서 꼭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행하는 대로 <차원>이 높아집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합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꺾이지 않고 기어이 하면, 자기 인생도 ‘힘들지 않게 행하는 수압 원리 인생’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그러나 ‘수압 원리 인생 단계’까지 가려면,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호스>를 연결해서 ‘수압 원리’로 물을 끌어당기려면, 먼저 ‘입’으로 호스를 쭉 빨아들여야 됩니다. 이때 ‘힘’이 필요합니다.  이와 같이 우리도 ‘수압 원리 인생’이 되어 스스로 힘들지 않게 행하는 단계로 가려면, 먼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힘’을 받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힘’을 받고 ‘감동’을 받고 자동적으로 하게 되어 결국 힘들게 하지 않고 쉽게 하게 됩니다.  일을 할 때는 ‘몸’과 ‘손발’로만 하지 말고, 역시 ‘머리’를 써야 됩니다. 머리를 쓰려면 힘들지만, 좋은 구상을 가지고 행하면 그만큼 몸은 힘이 안 듭니다. <머리>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입니다. <끝>  <전도>도 연구하여 ‘수압의 원리’처럼 해야 되고, <자기 인생>도 ‘수압의 원리’처럼 스스로 자동으로 행하는 삶을 살면서 신앙을 하고, <휴거의 삶>도 스스로 행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 <주의 방법>으로 해야 쉽고 가볍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해야 쉽고 가볍습니다. 그러나 주를 믿고 따르면서도 주의 방법대로, 주의 말씀대로 하는 것을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생각으로 행합니다.  섭리사 전 세계에는 <말씀>이 똑같이 나갑니다. 그런데 하는 것을 보면, 제각각입니다. 자기 식으로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말씀>을 앞세우고 가야지요! 성경의 모든 인물들도 그렇고, 섭리역사를 봐도 항상 힘들어도 ‘말씀’을 앞세우고 했을 때 다 잘되고 승리했습니다. 본인이 앞장서서 가면 사탄과도, 어느 상대와도 충돌이 크게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앞세우고, 성령님을 앞세우고, 주를 앞세우고 가야 됩니다.  밤길에 ‘개’만 앞세우고 가도 개가 먼저 ‘주인을 해할 것’을 발견하고 처리해 줍니다.  <본인>이 중심이 되어 <본인>을 앞세우고 <자존심>을 세우고 가다가는 결국 ‘그 생각과 자존심’이 뚝~ 꺾이게 됩니다. 이는 마치 ‘허리가 꺾인 것’같이 치명적입니다.  항상 <강한 자>를 앞세우고 가야 ‘자기를 해하는 것’과 싸워 물리치게 됩니다. <강자>를 앞세워야 ‘자기’가 보호받고 안 다치고 잘됩니다. 강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앞세우고 주를 앞세우고 가면, 사탄이 도망갑니다. 사탄은 ‘영 급이 높은 자’에게 패하니, <영적 강자>를 앞세우고 가면, 늘 그가 사탄을 물리쳐 줍니다. 고로 해를 당하지 않고, 보호를 받고, 잘됩니다.  물가에서는 아기가 ‘엄마’를 앞세우고 가야 됩니다. 아기가 앞서면, 힘없이 물에 떠내려가고 맙니다. 세상 바다에서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앞서고 <자기 생각>이 앞서면, 힘없이 세상 바다로 떠내려가고 맙니다. 항상 ‘강한 삼위의 생각, 주의 생각’을 앞세우고, ‘말씀’을 앞세우고, ‘삼위와 주’를 앞세우고 살아야 잘되고, 꿈을 이루고, 소망을 이룹니다.  <아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알면, 문제가 없습니다. 알면, 당하지 않습니다. 알면, 행하여 얻게 됩니다. 고로 주가 가르쳐 주고 교육하는 대로 꼭 행하기 바랍니다! 가르쳐 줘서 알게 됐는데도 미련을 두고 안 하는 자는 정말 미련한 자입니다. 가르쳐 줬는데도 안 하면, 자기가 자기를 죽이는 격입니다.  잘되기를 원해서 <영원히 잘되는 법>을 가르쳐 줬으니, 말씀대로 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신앙 성공’뿐 아니라, 영이 잘됨같이 ‘육 성공, 경제 성공’도 하게 됩니다. 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안 하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말씀>을 앞세우고 <삼위와 주>를 머리로 삼아 앞세우고 하면, 육도 형통하고 영은 영원히 잘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여기서부터 추가된 내용 (7페이지)  어떤 사람은 나이 먹도록 별것도 못 해 놓고, 계속 나이만 먹고 있으니 한심하다고 했습니다. 모르니 한숨만 쉬고 있기에, 가르쳐 줬습니다. “휴거됐으면 ‘더 이상 최고의 성공’은 없고, 휴거됐으면 ‘정말 큰일’을 한 것인데, 왜 모르고 있냐. 그것이 한심하다. 가치를 깨달아라.” 했습니다. ★ 본인이 <휴거의 가치>를 모르는 원인은 자기가 휴거되기 위해 몸부림치며 시간 투자, 돈 투자, 인생 투자를 안 하고 <성자와 구원자의 조건>으로만 휴거됐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땀 흘려 얻은 것>은 그리도 귀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자기가 투자 안 하고 얻은 것>은 귀히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휴거의 감’이 없고, 기쁘지도 않은 것입니다. ★ <성자와 구원자의 조건>으로 휴거됐더라도, 휴거됐으면 이제부터는 ‘자기’가 ‘휴거의 삶’을 살아야 <휴거의 가치>를 알게 됩니다. 그때부터 부지런히 행하여 차원을 높이고 기쁨이 솟아납니다. 고로 솟아오르는 해, 차원 높이는 해의 ‘주인공’이 됩니다. ★ (중요) <휴거의 값>이 얼마나 비싼지 계산해 줄 테니, 들어 봐요. <휴거>를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137억 년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고,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 그 터전 위에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리고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시면서 그렇게도 심정을 태우고 애간장을 태우셨습니다. 그리고 2000년 신약역사의 기간 동안 휴거를 위한 역사의 조건을 세우게 하셨습니다. 그 후 <성자>가 다시 오시어 성자는 ‘그 육’을 통해 70년의 시간을 투자하시고, 사랑과 정성과 경제 등 모든 것을 한없이 투자하셨습니다. 그리고 <시대 구원자>가 또 21년 동안 극적인 기도를 했고, 각종 환난과 핍박과 어려운 환경과 사탄을 이겨 나가면서 매일 죽음과 씨름을 했습니다. 결국 사탄과 인사탄을 이기고, 굶주림과 추위를 이기고, 세상 유혹을 이기고, 33년 동안 시대 말씀을 전하며 조건을 세우고, 시대를 위해 십자가를 져 주고, 상상도 못 하는 사랑과 정성을 투자해 주고, 하늘과 땅이 만나서 모두 휴거되도록 수만 번의 설교를 해 주면서 각종 조건을 다 세워 주고 나서야 <휴거>되게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어떤 것을 얻는 데, 이리도 투자합니까? <휴거>를 위해 - 하늘 입장에서 이렇게나 투자하니 <휴거>를 이루기가 그리도 어렵다고, <휴거>가 그리도 크고, 그리도 값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 <개인 공적>으로만 휴거되려면 천 년, 만 년 몸부림쳐도 안 됩니다. 삼위일체가 보낸 자와 함께 그리도 투자하고, 그리도 조건을 세워 줬기에 휴거됐습니다. 그렇게 크고도 영원한 것을 얻고도 <가치>를 모르니 휴거의 삶을 살지도 않고, 기뻐하지도 감사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 휴거됐는데도 왜 모를까요? <본인이 한 것>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성자와 그 육이>이 거의 다 해 줬기 때문입니다.  <휴거>가 얼마나 크고 영원한 것인지 ‘가치’를 모르니, 이성으로 뺏기고, 술과 담배를 못 끊다가 뺏기고, 세상 것을 더 중하게 보다가 뺏깁니다.  솔직히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만 만나도 상대가 ‘술, 담배’가 싫다고 하면, 즉시 끊습니다. 사랑하는 자가 싫다고 하는데 안 끊고 계속하니 결국 사랑하는 자가 자기 앞에서 사라지고, 다른 사람에게 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제야 후회하지만, 이미 떠난 후입니다. 있을 때 잘해야 됩니다.  <휴거>가 얼마나 큰지, 정말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결심하고 각오하여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정말 알면, 자기 재산 다 팔아서라도 이룹니다.  <휴거된 자>에게 ‘천국 황금성’이 주어집니다. 하나님이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만든 ‘황금성’입니다. 하나님은 ‘황금성’을 위해 투자하셨습니다. 그런데 <자기 휴거>를 위해 ‘사랑과 정성’을 다하지 않는 자에게 그 엄청나고 영원한 ‘황금성’을 허락하시겠습니까? <자기>도 ‘휴거를 위해 투자’해야 <휴거>를 안 뺏기려고 그리도 애쓰게 되고, 더 차원 높여서 ‘휴거의 삶’을 누리려고 더 행하게 됩니다.  그래서 마태복음 6장 21절을 보면,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했습니다. <휴거>를 ‘자기 최고의 보물’로 생각하면, <그 마음>에도 늘 ‘휴거’가 살아 있어 늘 ‘휴거의 삶’을 살기 위해 더 행하고, <휴거>를 뺏기지 않기 위해 그리도 애쓰게 됩니다. (믿습니까?)  <가치>에 대해서 못다 한 말씀은 다음 주 주일에 해 주겠습니다. (미국은 이미 순회를 통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시대> 그 터전 위에 시작된 <휴거 시대>가 얼마나 귀한지 알려면, 교육을 받고 배워야 됩니다. 그리고 아는 데서 끝내지 말고, 그만큼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기성같이 ‘막연히 기다리는 신앙’을 하지 않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주’와 ‘역사’를 맞고, 눈으로 보고 같이 사는 시대입니다.  세상 사람들은 세상의 썩는 문화 속에서 자기 육만을 위해 살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구경하고 즐기면서 사망길로 갑니다. 그런데 그들을 쳐다보며 “부럽다. 편하겠다. 좋겠다.” 하면서, 같이 그것을 구경하다가 그들을 따라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얼마나 무지하고 어리석습니까? 시장에 물건을 사러 갔다가 가는 길에 사기꾼 불량배들이 돈을 버느라고 속이며 별짓을 다 하고 있으니, 그것에 쑥 빠지고 정신이 팔려서 물건 사는 것을 깜빡하고 거기에 시간을 다 쓰는 자와 같습니다. 시대 보낸 자가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씩 말씀을 해 주고, 삼위일체가 3000번 이상의 계시를 해 주면서 그리도 마음을 잡아 주고 방법을 말해 주는데도 <세상 것>을 못 끊고 거기에 빠져서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영원한 휴거>를 위해서는 적당히 행합니다. 결국 ‘자기’를 위한 것인데, <자기>를 위해 투자하지 않고 허송세월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다시 정신 차리고 살아야 육도 영도 삽니다!  올해는 계속 배우고 행하여 - 자기가 부족한 것을 채우면서 차원을 높이고, - 현재 위치에서 차원을 높이고, - 각 분야별로 차원을 높여 <전체 휴거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마무리> ◎ 오늘 말씀!! ★ <공짜>로 얻으면 좋다. 그러나 <공짜로 얻는 것>은 거의 없다. 고로 행해라! 스스로 행하는 자는 얻는다! 힘들지 않다! 스스로 행하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앞세우고 그를 ‘머리’로 삼고 행해라. ★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천지 만물>과 <인생들>은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이 수고하여 만든 하나님의 것이니, 그 안에서 얻는 것은 ‘공짜’가 아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공짜로 얻은 것’이 하나도 없다. 하나님께 ‘공짜로 얻는 기쁨’을 드리자! 그러려면 ‘기대 이상’으로 해 드리자! 그러면 마치 ‘공짜로 얻은 것’같이 기뻐하신다. ★ 물건을 안 샀는데 ‘공짜’로, ‘덤’으로 주는 일은 거의 없다. 물건을 사야 ‘공짜’로, ‘덤’으로 더 준다. 이와 같이 우리가 행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공짜’로 주시는 일은 거의 없다. <공짜로 받을 것>만 기대하지 말고, 행하자! 행하면 행한 대로 주시고, 거기에 ‘덤’으로 더 주시고, ‘공짜’로 또 주신다. (아멘!!) ◎ 스스로 행하는 자는 힘들지 않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