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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1.17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6.01.17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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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4일 주일말씀> 1월 17일 미국 순회 말씀 주 제 : 말씀 충만, 성령 역사 본 문 : 마태복음 13장 44절 고린도전서 15장 51-56절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마태복음 13/44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 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고린도전서 15/51~56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 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 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 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 루어지리라 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 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요한계시록 19/11~16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 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 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 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 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 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올해는 교육을 받아 배워서 알고, 배운 대로 행하고, 행함으로 ‘차원을 높여서 뛰는 희망과 기쁨의 해’입니다. ◎ 이 중요한 때, 희망과 기쁨의 때, 연초라서 바쁜 때이지만 특별히 <미국 섭리>를 생각하여 선생이 성령과 함께 조은이 데리고 미국 순회를 왔습니다. ◎ 미국은 면적이 넓어서 한꺼번에 모이기가 정말 힘듭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큰마음 먹고, <순회>를 맞아서 ‘전체’가 모였습니다. 이렇게 ‘미국 섭리인 전체’가 모이는 것은 거의 없었던 일입 니다. 멀리서 비행기를 타고, 혹은 차를 타고 장시간 동안 오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선생도 조은 목사 데리고 어렵게 왔고, 여러분도 먼 거리를 왔습니다. ◎ 귀한 순회입니다. 한 번 가면 언제 다시 올지 기약이 없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충분히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번 순회를 통해 미국이 크게 일어나 여러 방면으로 부족한 것들을 채우고 각 분야별로 차원 높이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주일말씀은 <미국 순회 말씀>이자, <섭리사 전체 주일설교>입니다. 말씀의 주제는 ‘말씀 충만, 성령 역사’입니다. <말씀 시작>  사람들은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어떤 삶 속에서 ‘무지’에 갇혀 무지한 만큼 ‘무지의 영향’을 받으면서 억울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됩니다. 알면, 정말 다릅니다. <아는 자>가 ‘신적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 <구원>과 <휴거>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배워서 더 알고 행하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들이 이루어지고, 기쁘고 희망찬 것입니다. 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영의 세계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많이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입니다.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는 자, 하나님이 보낸 자가 제일 많이 압니다. 왜요? 그가 하나님의 뜻을 증거하며, 인생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구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 구원에 대해 제일 많이 압니다. 하나님이 보내서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니, 그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최고로 많이 압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를 받아들이지 않고, 오해하고, 그가 하는 말을 반박하며 악평까지 합니다. 왜 그럴까요? 몰라서, 그만큼 무지해서 그러합니다. 알면, 안 그럽니다. 모르고 무지하니까, 안 받아들이고 오해하고 반박하는 것입니다.  <무지>는 ‘캄캄한 것’과 같습니다. 칠흑같이 캄캄하면 아무것도 안 보이지요? <무지>가 그러합니다. 무지하면, 아무것도 안 보이고 모릅니다. 고로 <무지한 자>만큼 ‘캄캄함에 속한 자’도 없습니다. 캄캄함에 속해 있으니, 못 보는 것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이 보낸 자>는 ‘빛’이요 ‘생명’입니다. <그>를 만나고 <그 말씀>을 들어야 캄캄함, 곧 ‘무지’에서 벗어나 ‘빛’으로 나옵니다. 고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는 ‘진리의 빛’을 가졌고, ‘구원의 빛’을 가졌고, ‘생명의 빛’을 가졌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향해 행하시는 뜻’을 가졌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이 주신 진리’와 ‘하나님의 뜻’을 전하여 온 세상에서 ‘구원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그가 ‘진리’를 전했을 때 ‘그 말씀’을 믿고 따라오면, <구원과 휴거>를 이룹니다.  <휴거> 안에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최고의 목적 이 들어 있고, 인간이 최고로 원하는 희망이 들어 있습니다. <휴거>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더 큰 축복은 없습니 다. 고로 <휴거>에 대해서 꼭 배우고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행하여 꼭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 모르면 실수하고, 모르면 다치고, 모르면 화를 당하고, 모르면 해를 당하고, 모르면 죽기까지 합니다. 알면 성공하고, 알면 사고를 피하고, 알면 죽음도 면하고, 알면 축복도 받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최고의 성공>은 무엇인지 압니까? 자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고, 그것을 위해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고, 그것을 위해 인생을 사는 사람은 최고의 인생을 사는 사람이며, 자기 인생 최고의 문제를 해결한 사람입니다!  사람은 반드시! ‘영 문제’를 해결하고 살아야 됩니다. 아무리 육이 먹고 누리고 명예와 권세를 얻고 잘 살아도 누구든지 ‘영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살면, 인생 100년을 살아도 ‘남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짐승이 살다가 죽은 격과 같습니다.  세상에서 그렇게 화려하게 살았어도 가장 중요한 ‘영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다면, 그들의 영의 세계는 ‘캄캄한 흑암의 세계’입니다. 세상에서 살면서, 생각을 잘못하고 산 것입니다. <영원한 길>을 찾지 못하고 순간 느끼고 보고 즐기는 <세상>을 택하여 그저 ‘육’만을 위해 살았기 때문입니다. 먹고 보고 즐기고 사는 <세상>에서는 최고로 투자하고 발달시켜 살았는데, <영원한 세계의 것>은 전혀 모르고 소경이 되어 원시인같이 살았기 때문입니다. 곡식을 거뒀으면 ‘씨’를 남겨서 그 ‘씨’를 또 뿌려 남겨야 되는데, 씨는 하나도 안 남기고 다 ‘곡식’으로 먹어 버린 격입니다. 고로 순간 즐기고 먹고 끝났지만, 결국 ‘남는 것’이 없게 됩니다. 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생각>을 제대로 해야 <행실>도 제대로 하고, <생활>도 제대로 하고, <삶>도 제대로 삽니다. 저마다 어떤 것을 생각하고 거기에 꽂혀서 살면, 뇌가 그렇게 사는 대로 체질이 되어서 다른 더 좋은 것이 있어도 전환하여 살기가 매우 어렵습니 다. 사람은 ‘자기에게 체질이 된 것들’을 해야 좋고 기쁘니, 매일 ‘체질이 된 것들’을 하면서 삶을 살아갑니다.  사람들은 뇌와 생각이 ‘편하게 사는 것, 잘사는 것’에 길들어 체질이 되어 있습니 다. 그러하니, 세상을 보세요. 사람들을 보세요. 더 편하게 살기 위해, 더 잘살기 위해 뒤도 안 쳐다보고 항상 그쪽을 연구하고 생각하면서 살아갑 니다.  <음식>도 체질이 되면 못 바꿉니다. 왜요? 어렸을 때부터 그 음식을 먹고 자랐으니 남들은 싫다고 하며 못 먹어도, 자기는 그 음식을 못 먹으면 못 삽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사는 것>도 체질이 되고 생각이 굳어 버리면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자기 체질대로 믿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고 살아도 자기 체질대로 안 믿고 사니까 오히려 편하게 잘 삽니다. <무지>는 ‘캄캄한 것’이라고 했지요? 캄캄하니 모릅니다. 몰라서 그러합니다. 체질이 그렇게 배어 있으니, 그것을 편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도하여 가르쳐야 됩니다. 알게 해 줘야 됩니다. 옛것을 바꿔 줘야 됩니다. 그래야 스스로 깨닫고 좋아하면서 잘 믿게 됩니다. 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 시대에 원하시는 뜻, 영원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행하며 살고 있는 자들은 지구 세상 어느 누구보다 ‘최고의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진정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면 진정 기쁘고 행복하고, 삶이 이상적이며 희망찹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들은 ‘최고의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얻고 최고로 누리며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집도 환경도 ‘최고’에 처해 살면 그리도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자랑도 하고, 기뻐하며 삽니다. <최고의 것>이 아니고 <최하의 것>에 처해 살면, 만족이 없습니다. 남들이 잘하는 것을 보면 부러워하고, 남들보다 자기가 좋은 것을 누리며 살면 좋아하며 삽니다. 최고의 집, 최고의 환경, 최고의 차, 최고의 옷, 자기가 원하던 것들을 얻고 살면 그리도 좋아합니다.  선생이 하루는 꿈을 꿨는데, ‘한 건물’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 300여 명이 앉아 있었고 누가 앞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었는데, 모두 ‘접이식 일반 의자’에 앉아서 그 말을 듣고 있었습니다. 중간까지 모두 ‘똑같은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선생도 ‘그 접이식 일반 의자’에 앉아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 그러다 뒤쪽을 봤는데, 거기에 ‘편안한 소파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그 편한 소파’를 쳐다보면서도 아무도 앉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그곳으로 걸어가서 ‘그 소파’에 앉았습니다.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앉아 있을수록 편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 옮겨 앉고 보니, 내 앞쪽에는 사람들이 없었고 빈 의자만 30여 개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앞이 훤히 보였고, 말씀을 전하는 사람도 잘 보였습니다. 전망이 답답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 모두 ‘접이식 일반 의자’에 앉아 있는데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 혼자’만 딱 하나 있는 ‘최고로 편한 소파’에 앉아 있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습니다. 소파가 편해서 몸을 뒤로 젖히고 반쯤 누워 있어도 앞에서 말씀 전하는 사람이 잘 보이는 정말 좋은 자리였습니 다.  그 소파는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밤색과 아이보리, 두 가지 색이 섞여 있는 것이었습니다. 색깔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 <의자>는 ‘축소판 집’과 같고, <앉은 자리>는 ‘축소판 환경’과 같습니다. 앞이 훤히 잘 보이는 전망 좋은 위치에서 남들은 아무도 앉지 않은 편한 의자에 앉아 있으니, 마치 ‘좋은 환경’의 ‘좋은 집’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보람찼고, 만족했고,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기뻤습니다.  그렇게 좋아하다가 잠에서 깼습니다.  잠에서 깨니, ‘새벽 1시 기도 시간 직전’이었습니다. 생시에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데, 꿈이라서 순간 끝나고 나니 아쉬웠습니다. 꿈이라도 오직 ‘나’만 ‘그중에서 최고 좋은 것’을 얻었으니,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그리도 기뻤습니다. 그래서 ‘생시에도 이런 것이 있나?’ 생각하며, 꿈과 연결시켜 기도하며 꿈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 3개월 전에 어떤 한 지역에서 이제는 교회 전세살이 그만하고 성전을 산다고 하면서 보고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격’도 원하는 가격이 아니었고, ‘크기’도 그리 크지 않아서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3개월 동안 결재를 안 하고, 시간을 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날 꿨던 꿈’과 연결되면서 ‘이 지역 성전’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성령님께 물으니 “꿈을 풀어 봐라.” 하셨습니다.  그래서 꿈을 풀었습니다. 들어 봐요. <소파>는 ‘하나님의 백보좌 상징’이며 ‘하나님의 성전 상징’이다. <일반 의자들>은 ‘주변 일반 집과 일반 건물들 상징’이다. <소파>는 ‘딱 하나’만 있었듯이, <그 지역에서 성전으로 쓸 만한 곳>은 ‘그 건물 하나’밖에 없다. <그 성전>은 ‘편한 소파’와 같아서 쓰면 쓸수록 편하고 좋다. 그 건물 앞의 ‘전망’이 좋다. 앞이 막혀 있지 않아서 좋다. 내가 소파에 앉아 있었을 때 편했듯이, 그 건물은 ‘하늘 성전’으로 쓰기에 편하다. - 이렇게 깨닫고, 결재했습니다.  또 꿈에서 <소파>가 밤색과 아이보리 콤비였지요? 그 건물도 콤비같이 아래위 두 층만 ‘성전’으로 사용할 수 있고, 나머지는 ‘주차장 건물’입니다. 그 건물을 ‘콤비 소파’로 보여 준 것입니다.  꿈에서 ‘나’만 ‘편한 소파’에 앉아 있었고, 다른 사람들은 ‘일반 의자’에 앉아 있었지요? 이와 같이 그 지역에서도 ‘그 건물 하나’만 눈에 띄게 전망이 좋은 건물이었습니다.  성전 이전을 하고 구입을 하려면 계속 기도하면서 미리 건물을 찾으라고 하여, 교회 모두가 1년 동안 기도하면서 찾은 건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약점, 단점’ 때문에 결재하기까지 3개월 동안 시간을 끈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성령께서 “그래도 <그 건물>이 그 지역에서는 ‘꿈속의 소파 같은 곳’이다.” 하고 꿈에서 그 성전을 소파에 비유해서 보여 주신 것입니다.  <좋은 것>이라도 ‘육적’으로만 보면, 잘 모릅니다. 그래서 성령이 ‘꿈’을 통해 보다 ‘영적’으로 보여 주시며, 그곳이 ‘예비한 곳’임을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 그 건물은 위층, 아래층을 합치면 ‘400평’이라 아담합니다. 그런데 성전을 찾고 있던 그 교회는 규모가 큰 교회가 아니라서 400평이면 알맞습니다. 마치 <꿈속의 소파>가 ‘나 혼자’ 앉기에 알맞았듯이, <그 건물>은 ‘그 교회’에 딱 알맞은 건물입니다.  소파 꿈을 꾸고서 ‘실제 건물 사진’을 다시 보니, 건물 형상이 ‘내가 꿈에 앉았던 소파’같이 생겼습니다. 또 지하철역 옆이라서 ‘교통’도 좋고, 대학교가 가까워서 ‘선교’하기에도 좋습니다. 역시 ‘영적’으로 보고 깨달아야 제대로 보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부터 하는 말씀을 잘 들어야 꿈을 꾸고서 ‘꿈’에서 끝나지 않고 잘 분별하여 ‘알맞은 좋은 건물’을 샀듯이, 여러분도 ‘꿈꾸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섭리의 삶’을 살면서 보람차고 기쁘고 축복을 얻으며 살게 됩니다.  <밭에 묻힌 보화>를 찾으려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오랫동안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 맞는지, 아닌지 잘 분별할 수 있습니다. 기도한다고,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기도한다고, 바로 얻는 것도 아닙니다. 기도한다고, 바로 깨닫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기도한 만큼 분별하게 되고, 기도한 만큼 영적으로 판단하게 되고, 기도한 만큼 상황이 돌아가고, 기도한 만큼 결국 깨닫게 됩니다. ★ 꿈에서 ‘최고 좋은 의자’에 ‘나 혼자’만 앉아 있으니,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그리도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소파와 같은 것’을 얻고 살고 있습니까? 알면 기쁘고, 모르면 캄캄하여 답답하고 희망이 없습니다. ★ 저들은 오래 앉아 있을수록 불편한 ‘접이식 의자’ 같은 종급, 혹은 형제급 역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 그러나 우리는 오래 앉아 있을수록 편한 ‘소파’ 같은 최고 영광의 세계, 최고 급의 신부 역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배운 <시대 말씀>은 인류의 역사에서, 6000년 구원역사에서 누구도 받지 못한 최고의 말씀으로 ‘우리만 받은 말씀’입니 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역사 중에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최고의 역사입니다. 갈수록 편하고, 갈수록 좋고, 갈수록 창대해지고, 갈수록 만족을 주는 역사로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푸시는 최고 축복의 역사이며, 하나님의 백보좌 같은 역사입니다. 오직 이 역사에 온 ‘우리’만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를 콤비로 이루며 최고의 ‘휴거’와 ‘천국 황금성’을 얻고 삽니다. <최고의 것>을 얻고 사는데도, 그렇게 가르쳐 주는데도 ‘가치’를 모르면 힘도 없고, 기쁨도 없고, 희망도, 보람도, 만족도 없습니다. 그래서 가치를 알고 기뻐하며 살라고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 가치를 모르면, <보화가 묻힌 밭>을 사고도 ‘기쁨’이 없습니다. <다른 밭>은 ‘일반 밭’인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 밭 하나>만 ‘보화가 가득 묻힌 밭’이니 얼마나 기쁩니까? 그런데도 가치를 모르면, 평범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소파>에 앉아 있어도 ‘일반 의자’에 앉아 있는 듯하고, <좋은 집, 좋은 환경>에서 살아도 ‘일반 집’에 사는 듯하니, <최고의 것>을 얻고도 희망도 못 느끼고 보람도 못 누립니 다. 모두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기쁘고 영광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난 6000년 구원역사 이래, <지금 이 시대>에 최고로 차원 높여서 더 이상 없는 최고의 <휴거 역사>를 펴고 계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휴거 이상의 더 큰 축복>은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다. ★ 이보다 더 큰 축복을 누리려면, 이제는 더 받기보다 가치를 깨달아 ‘가진 것’을 가지고 쓰면서 더 차원 높여 행하고 최고로 기뻐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래야 <최고의 것>을 받고, 그 이상으로 더 받고 더 누리며 살게 됩니다. 이것을 깨달으라고, 매주 주일, 수요일에 그리도 말씀을 해 주고, 매일 새벽에 그리도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 인류의 소망은 ‘하나님이 보낸 자’이며, ‘휴거’이며, ‘최고의 천국 황금성’입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이것’을 알았고, 또 얻었는데도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살지 않으니, 사랑도 식고 가치도 식어 밤이 되었고, 다시 희망을 기다리는 신앙이 된 것입니다. 어서 ‘잠’에서 깨야 됩니다! <가치의 잠>에서 깨어나 일어나야 됩니다!  이 시대의 가치, 시대 말씀의 가치, 휴거의 가치를 깨닫지 못 하면 매일, 매주 말씀도 ‘그 수준’에 머물러서 들으니, 보통 의자에 앉은 기쁨과 만족뿐입니다. ★ 이 시대의 가치, 시대 말씀의 가치, 휴거의 가치를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야 꿈에 ‘나 혼자’만 ‘편한 소파’에 앉았을 때 기쁘듯이, 또 ‘내가 앉았던 위치’만 앞자리가 다 비어서 앞을 가리지 않아 답답하지 않았듯이, <환경의 답답함, 생각의 답답함, 삶의 답답함>을 안 느끼고 <섭리 인생, 휴거 인생>을 기쁨으로 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매일 자기 사연을 이야기’하며,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하며 ‘매일 대화’하며, <자기만 가지고 있는 보람과 기쁨>으로 <주>를 모시고 편하게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다음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모두 ‘자기’라고 생각하고 듣기 바랍니다.  어떤 사람이 ‘시계 하나’를 사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즉시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계를 사려고, 매일 저금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 사이에 누가 그 시계를 사 갈까 봐 마음 졸이 며, 그 상점에 가 보았습니다. 다행히 아직 안 팔렸습니다.  그 시계는 ‘딱 하나’밖에 없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것은 더 비싼데도 별로였습니다. 그런 모양과 디자인은 ‘그 시계뿐’이었습니다. 최고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람과 같았습니다. 그 시계만 생각하면 기쁘고, 그 시계를 사기 위해 일해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누가 사 갈까 봐 늘 기도도 했습니다.  3년 동안 그 시계를 사기 위해 돈을 모았습니다. 그때까지 누가 사 갈까 봐 애태우고 마음 졸이면서 매일 상점에 들러서 확인했습니다. 그러니 희망에 불탔습니다. 결국 3년 만에 모은 돈으로 ‘그토록 원하던 시계’를 샀습니 다. 그 시계를 차고 다니면서 그리도 기뻤습니다. 다른 사람은 비싸서 못 샀고, 또 그런 시계를 찾지 못해서 못 샀습니다. 마치 3년 동안 짝사랑하던 사람이 자기 애인이 된 것 같은 기쁨이었습니다.  시계를 보면 기뻐서 잠도 안 오고,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불렀습니다. 화가 날 때도 그 시계만 보면, 기뻐서 화도 없어졌습니다. 다른 사람이 차고 다니는 시계를 보면, 더 기뻤습니다. 자기 것은 그들의 것과 비교도 안 됐기 때문입니다. 너무 좋아서 늘 시계 자랑을 하고 다녔습니다.  그러다 언젠가부터 생각하기를 ‘내가 이런 걸 보고 기뻐하며 사나?’ 하면서, 서서히 시계가 ‘눈’에서 멀어지더니 점점 ‘마음’에서도 멀어졌습니다. 그 시계는 무거우니까 집에 두고 다녔고, 가벼운 시계를 차고 다녔습니다.  어느새 웃음도 사라졌고, 희망도 별로였고, 그저 되는 대로 살았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그렇게 기쁨에 차서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렇게 기쁘냐고 물어보니, “어! 최고로 멋있는 시계를 찾아다니거든. 그런 시계를 찾으면, 꼭 살 거야!” 했습니다.  자기는 ‘최고 멋진 시계’를 가지고 있는데도 시간이 지나니 그렇게 기쁘지 않은데, 그 사람은 ‘그 시계’를 아직 갖지도 않았는데 그것을 찾으러 다니면서 더 기쁨에 차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예전에 자기가 그 시계를 사기 위해 돈을 모으고 기쁨에 차서 살았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 아무리 ‘자기만 가지고 있는 것’을 소유했어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못 느끼고 못 누립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이 지구상에 최고로 베푸신 축복>을 얻고서도 <가치성>를 상실하여 기뻐하지 못하고 희망차게 살지 않으 면, 받은 가치가 없습니다. ★ 지구 세상을 다 뒤져 봐요. <휴거에 대한 비밀>을 밝히며 <휴거 역사>를 하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봐요. 또 지구 세상 73억 명을 다 뒤져서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또 있는지 찾아봐요. 때, 역사, 말씀, 행한 것... 모든 것들을 다 보고서, 또 ‘그’를 찾을 수 있는지 찾아봐요. 그는 ‘단 한 명뿐’이라서 <그>가 아니면, ‘살아 있는 자 중’에서는 못 찾습니다. <그>를 찾고 얻고, 그를 통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 ‘가치성’을 모르면,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자기 혼자’만 최고 좋은 위치에 있는 ‘최고 좋은 소파’에 앉았어도 기쁨과 희망을 모르는 자와 같습니다. 세상에 ‘자기밖에 없는 집·환경·명예·영광’을 누려도 <가치>를 모르면, ‘못 누리는 자와 같은 마음’으로 삽니다.  하나님은 137억 년이라는 긴긴 세월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 다. 맨 처음에 구약역사를 시작하시어 4000년 동안 진행하셨고, 그 후 예수님을 보내고 신약역사를 시작하시어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렇게 6000년 동안 구원의 섭리를 펴 오시다가 마지막으로 ‘약속된 역사’를 시작하시어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인간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삼는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휴거 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 섭리사 초창기 때는 섭리역사도 ‘소생기 역사’였습니다. 섭리역사도 ‘소생급 - 장성급 - 완성급’으로 점점 차원을 높여서 펼쳐집니다. 처음에는 ‘소생기 역사’를 펴고, 그다음에 ‘장성기 역사’를 펴면서 보다 성장해 나갑니다. 그러다가 ‘완성기 때’가 되면, 마치 남녀가 결혼하듯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러나 섭리역사가 ‘소생기, 장성기’일 때, 가치성을 모르고 나간 자들이 있습니다. ★ 섭리역사를 1978년에 시작했지만, 소생급 - 장성급 역사를 거쳐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6년 동안 <휴거의 비밀들>을 하나하나 밝히며, <극적인 말씀>으로 키우고 <성령>으로 키웠습니다. 이때는 <시대 구원자>가 ‘시대 십자가’를 졌을 때입니다. 6년의 기간 동안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은 하나하나 바로잡아 주며 ‘말씀과 성령’으로 키우고, 그 후 2012년부터 2015년까지 <3년>은 핵인 ‘휴거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키웠습니다. 이때는 <섭리역사가 ‘완성기’로 접어드는 때>로서 드디어 우리를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 더욱 온전하게 만들어 ‘휴거를 준비시키는 기간’이었습니다. 이때는 <휴거 전 3년 반 기간>으로 휴거를 준비하는 최고로 중한 때였습니다. ★ 성자께서 성령과 함께, 그 육과 함께 겨우 섭리인들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키우시고, 그 영들을 ‘휴거의 영’으로 키우셨습니다. 그리고 성자가 지상에 오신 지 70년 되던 해, 곧 구원자가 땅에 태어난 지 70년 되던 해, 성경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는 말씀을 이루고 성자는 승천하셨습니다. 그날 성자와 구원자의 조건으로 섭리인들은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 이제 <휴거 후 3년 반>, 매우 중요한 때가 남아 있습니다. 이 기간 안에 시대 구원자가 세상 죄를 대신하여 시대 십자가를 지는 기간이 끝나는 해를 맞기도 합니다. 이때는 <휴거의 가치>를 상실하지 말고 더욱 두루두루 갖추고 행하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 <700선 신부>로 완성하는 ‘휴거 완성 기간’입니다. 이때가 기회입니다! <때> 지나면, 천하의 어느 누구라도 하루도 연장하지 못합니 다. 이때 ‘700선 신부’로 완전하게 성장해야 됩니다. <하나님 백보좌 역사> 중의 ‘최고의 때’입니다. 그러나 이때는 지속되지 않습니다. ‘한때’입니다. 이때를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 이 ‘큰 것’을 받고도 <가치>를 모르면, 세상 사람과 같습니 다. 모두 <가치>를 알고 살아야 됩니다.  저 기성들은 아직도 기다리고 삽니다. 어떤 자들은 ‘기다리는 기쁨’에 차서 이미 ‘시대를 맞은 자들’보다 더 활발하게 뛰고 달리며 살기도 합니다. 그것을 보면, 기가 차는 심정입니다.  <가치>를 모르면, ‘같이’ 살 수도 없고, ‘같이’ 살지도 못합니다. ★ 자기가 원하는 시계를 사려고 몸부림쳤던 자의 이야기를 들 었지요? 사지 않았을 때는 기쁨과 희망에 차서 살아 놓고서, 산 후에는 몇 년은 기뻐하다가 얼마 못 가서 가치를 잃고 곤고하게 살았습니다. 섭리 신부들 중에서도 그러한 자들이 많습니다. 배우고 알았어도 <가치성>을 잃고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힘도 없고, 희망도 없고, 기쁨도 없습니다. 아직도 기다리는 저 기성을 봐요. 역사적으로 기다리다가 안 오니 실망도 너무 커서 마치 ‘원자폭탄’이 터진 것 같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역사적으로 그토록 <기다리던 자>를 맞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확인하고 시인하고 기뻐하며 사는 우리들은 마치 ‘화산이 폭발’ 하는 듯한 충격을 받고 진실로 감격 감사하며 살아야 됩니다! (아멘!)  모두 제대로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최고의 말씀, 최고의 것>을 배우고도, <최고의 역사, 최고의 축복>을 받고도 <가치>를 모르면 ‘식물인간 신앙’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가치를 아는 섭리사의 어린 자들이 얼마나 기도하며 영계까지 다니는지 압니까? 선생은 매일 영계에 가서 ‘혼과 영들의 모습’을 봅니다. 선생이 그렇게 다녀도 ‘나를 아는 자들’이 있고, 그냥 ‘보통으로 보고 지나가는 자들’도 있습니다. 다 혼체들인데, 이런 혼체들이 많습니다. 꿈에 선생을 보고도 ‘보통으로 대하는 모습’을 봤을 것입니 다. 왜 그럴까요? 그것이 ‘자기 현실의 신앙 상황’입니다. 평소에도 그리 대하니, 혼도 그리 대하는 것입니다.  성자가 떠나시면서, 엄청난 선물을 주고 가셨습니다. 생명들도 주셨고, 갖가지 보화도 주셨습니다. 선생은 그때도 수만 번씩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도 매일 쉬지 않고 사연을 이야기하며, 성삼위께 감사 영광을 돌립니다. 그랬더니 더 깊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휴거된 것도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하시며 <휴거>가 왜 그렇게 귀하고 좋은지 더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준 것>에 자꾸 감사하고, <내가 준 것>을 더욱 귀히 여기며 쓰고 개발해라. <휴거>를 정말 귀하게 여기고, 계속 기도하고 차원을 높여야 된다.” 하셨습니다.  <휴거된 것>을 생각하며 하루에 100번, 200번씩 감사기도를 드리고, 매일 수시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를 부르면서 감사하 고, 기뻐하고 사랑하고 대화하며 살아야 <그 가치>를 점점 더 깊이 알게 됩니다. 모두 ‘불’이 붙어 ‘영’으로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자꾸 감사하고 기뻐하고, 대화하고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더 차원 높여 행해야 됩니다.  앞에 말씀한 그 교회는 그토록 기도하며 찾았던 ‘성전’을 찾은 후에 그동안 교회에서 모은 것들을 다 합치고, 또 옆의 교회도 전세 기간이 다 돼서 나가는 때가 되어 그 교회까지 하나 되어 힘을 모으고, 융자도 받았습니다. 그렇게 ‘성전 이전 준비’에 희망이 차서 기뻐 잔치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어떤 교회는 성전을 새로 얻으려 할 때는 기쁨과 희망에 불타더니, 막상 새로 성전을 얻고 나서는 기뻐하지도 않고, 감사하지도 않고, 전도도 안 합니다. 정말로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가는 경제 부도, 신앙 부도가 납니다.  주를 만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살아도 <가치>를 모르면 식물인간같이 됩니다. <가치>를 모르니, ‘같이’ 살지 못합니다. 정말 정신 바짝 차려야 제대로 휴거되어 제대로 삽니다.  하나님은 각자 ‘휴거된 차원’대로 축복해 주십니다. <가치 회복>이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열쇠’이며, <휴거의 차원>이 ‘축복을 받는 열쇠’입니다.  올해는 ‘교육의 해’입니다. 교육받고 ‘차원을 높이는 해, 솟아오르는 해’입니다. 배워야 - 알게 됩니다. 배워야 - 깨닫고, 힘들어도 행하게 됩니다.  <같은 주>를 봐도, 똑같이 대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천층만층’으로 대합니다. 왜요? <보고 깨닫는 차원>이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많이 깨닫고 가치를 알면, <주를 대하는 차원>도 다릅니다. 이에 따라 기쁨도 크고 보람도 큽니다. 못 깨닫고 가치를 모르면, <주>를 ‘보통’으로 대합니다. 그러니까 <주>를 만나 같이 살지만, 기쁨도 보람도 별로입니 다. 각자 <차원>대로 ‘휴거’를 이루고, <가치성>을 아는 대로 기쁨을 누리고 감격하는 것입니다. 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됩니다. <기어이 차원을 높이려는 의지>가 있어야 됩니다. 의지가 없고, 의지가 꺾이면 못 합니다. 의지를 가지고 행해야 ‘차원’이 높아져서 그만큼 보고 듣고 느끼고, 매일 보람과 희망과 기쁨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하는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137억 년의 세월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 구원역사를 시작하시어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성약역사’를 펴시고, 그 터전 위에 ‘휴거 역사’를 펴십니다. 그 <목적>은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고 ‘휴거’시켜 우리를 통해 ‘사랑’을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고로 이 시대를 만나 휴거된 우리가 성삼위께 <휴거의 삶>으로 ‘최고의 영광’을 돌려야 되고, 성삼위를 사랑하고 늘 대화하면서 미련 없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최고의 것’을 주셨는데도 받은 우리가 ‘삼위가 원하시는 기대’에 못 미치고 못 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실망하시겠습니까? ★ 선생은 이것을 생각하면서, 매일 삼위를 부르고 찾고, 삼위와 대화하고, 지구 세상의 온갖 이야기를 다 하면서 감사 감격합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하나님! 137억 년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하시고, 그 터전 위에 섭리역사를 세우셔서 마지막으로 ‘휴거’로 거두셨으니, 정말 잘하셨습니다! 정말 감사 감격합니다!” 하고 고백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십니다. ★ 사탄 루시퍼가 처음에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얼마나 그 뜻을 반대하며 싫어했습니까? 그리고 계속 인간을 유혹하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게 하며 역사를 방해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구원할 ‘구원역사’를 진행하시고, 땅에서 무너지고 또 무너져도 계속 역사하셨습니다. 사탄은 “하나님, 그것 봐요. 잘해 줘도 못 하잖아요.” 하면 서, 계속 방해하고 힐문하고 막았습니다. 사탄의 그 말을 꺾어 버려야 됩니다! 사탄 네가 틀렸다고 하면서, 꺾어 버려야 됩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정말 잘해야 됩니다. 우리가 정말 잘해서 사탄이 비원리적으로 한 말들을 다 꺾고 사탄을 멸해야 됩니 다. 그래야 하나님도 사탄에게 “이것 봐라. 내 말이 맞지 않냐.” 하며 속 시원히 말씀하십니 다. ★ 욥도 다 이기고 사탄을 멸하여 하나님의 권위를 세웠고, 다윗도 다 이기고 사탄을 멸하여 하나님의 권위를 세웠고, 예수님도 다 이기고 사탄을 멸하여 하나님의 권위를 세웠습 니다. 이 시대 보낸 자도 그리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구스 땅의 욥을 봐라. 다윗을 봐라. 예수를 봐라. 내 뜻을 이루고 말하지 않느냐.” 하고 속 시원히 말씀하십 니다. “이 시대 보낸 자를 보아라. 정녕코 행하여 나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한 목적과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한 목적을 이루지 않았느냐. 그러니 내가 <황금성 천국>을 만들었다.” 하며 기뻐하십니 다. ★ 여러분 모두! 책임을 지고, 보란 듯이 ‘휴거’로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보란 듯이 차원 높여 하나님의 권위와 위신을 세워 드려야 됩니다. ★ 섭리역사를 오다가 책임을 못 해서 나간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자기가 책임을 못 해서 섭리사를 나가 놓고 “우리는 지혜롭게 나왔다. 나오니까 편하다. 좋다. 우리가 더 잘됐다!” 하면서, 사탄과 함께 악평자들이 되어 섭리사를 비방합니다. 그들의 말을 꺾어야 됩니다. 그들의 말이 틀리다는 것을 보여 줘야 됩니다. 우리가 옳다는 것을 보여 줘야 됩니다. 그러면 자연 굴복하여 스스로 ‘우리가 잘못 생각했구나!’ 깨닫게 됩니다. ★ 선생도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할 때, 부모도, 형제들도, 마을 사람들도, 기성도, 세상도 나를 보고 그렇게도 “미쳤다. 잘못됐다.” 했습니다. 결국 그들의 말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 줬습니다. 월명동을 개발하여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었고, 그곳에 청중이 모여들게 하고, 어떤 환경과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시대 말씀을 전하여 하나님의 섭리의 세계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결국 누가 이야기 안 해도 “내가 잘못 봤구나.” 하고 시인하게 만들었습니다. ★ 선생은 앞으로도 이 같은 정신으로 끝~까지 합니다! 누가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끝까지 가렵니까? ★ 하나님 앞에 잘~해서 <이상세계, 섭리의 삶>을 보여 줘야 “<휴거>는 망상이 아니구나. <시대 말씀>은 기다리다 마는 기성 교리가 아니구나. 실체다.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하며 굴복합니다.  모두 말씀을 듣고 진정 가치를 깨닫고 행하여 하나님이 갖가지로 주시는 축복 받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미국 순회 말씀 20160117 생방송 - 녹화말씀 타이핑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올해는 교육을 받아서 배워서 알고 배 운대로 행하고 행함으로 차원을 높여서 뛰는 희망과 기쁨의 때입니다. 연초라서 매우 바쁜 때입니다. 여태까지 섭리에서 1월에 해외 순회를 한 적이 없습니다. 특별히 정말 특별히 선생님께서 미국을 생각하여 성삼위와 선생님께서 조은이를 데리고 미국에 오셨습니다. 감사와 사랑의 박수를 드리겠습니다. 미국, 참 넓습니다. 한번 모이려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미국에 있는 미국 섭리인들이 한국에 오는 일 만큼 어려운 일입 니다. 이번에 아주 큰 마음을 먹었죠. 이번 순회로 전체가 모이게 되었습니다. 미국 전체. 한번 쭈욱 둘러볼까요? 여러분들 멀리서 비행기. 운전해서 아주 먼 거리를 오셨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 역시 어려운 순회를 결정하고 선생님도 저도 어렵게 미 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미국 순회는 아주 특별한 순회입니다. 왜냐하면 미국 순회 전에 큰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어려운 일이 될 뻔한 큰 일이 있어서 미국에 못 올 뻔 했 었습니다. 모든 일을 중지하고 5일 동안 이 일만 처리했고 선생님 뵈러 2번이나 가고 편지를 6번이나 주고받으며 일처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3일 반 만에 너무나 깔끔하게 완벽하게 해결이 되었습니 다. 할렐루야~ 지금 이 사연은 주님의 교회조차 사연을 모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었지만 정말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말씀 정리도 못하고 선생님도 아무 일도 못하고 기도하고 해냈 습니다. 이 일을 해결하고 더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차원 높일 때는 더 힘을 줘야 하잖아요. 그런데 어려운 만큼 뒤집어 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선생님께서 뭐라고 하셨냐면 7년 만에 처음으로 너무너무 행복하다 하셨습니다. 모든 것이 뒤집어 지고 너무 기쁘고 너무 행복하고 너무 감사하 게 되었다고 하며 하늘과 깊은 대화를 하게 되었고 그 심정을 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여러분께 1월 13일 정초연목사 통해서 전초를 하고 있 을 때였습니다. 오후 5시 10 몇 분. 그 일을 해결한지 30분이 안된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감사한, 행복한 눈물이 그렇게 났다고 합니다. 하마터먼 미국 순회를 못 올 뻔 했는데 모든 것이 뒤집어 지고 정말 좋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2016년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원래는 올해가 차원을 높이는 해잖아요. 그래서 작년의 차원으로는 올해를 이끌어 나가기 어렵다고 하셨 습니다. 이번에 차원 높이며 2016년 이끌어갈 힘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 순회. 대전 쪽에 계신지 7년. 그곳에서 엄청난 일이 생긴 것처럼 미국도 차원 높이며 행해온다고 했지만, 짧은 시간에 확 뒤집어 지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저도 이렇게 영적으로 편하게 맞은 순회는 정말 처음인 것 같습 니다. 미국 순회 귀한 순회입니다. 여러분들도 정말 어렵게 왔고 전국에서 다 모이느라 정말 어렵게 왔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충분히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이번 순회로 미국의 여러 분야의 부족한 것을 채우고 각 분야 별로 차원을 높이는 순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 말씀은 먼저 117. 주일예배에 미국이 먼저 듣게 되고 다른 나라는 다음 주에 듣게 됩니다. <말씀 충만 성령 역사> 핵심은 말씀입니다. 성삼위는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통해 역사하고 방향을 주시고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할지 하늘의 뜻을 말씀해주시기 때문입니 다. 이 말씀이 선포되면서 정말 미국 순회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핵심 말씀이니 충분히 전하겠습니다. 여러분 시차 적응 하셨나요? 저는 어제 시차 적응에 실패했습니다. 저는 말씀에 적응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어떤 무지에 갇혀 삽니다. 무지한 만큼 무지의 영향을 받으며 억울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합니다. 알면 정말 다르죠. 아는 자가 신적인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구원 휴거에 대해서도 다른 자에 비해 더 많이 배우고 알고 행 하니 기쁘고 불가능한 것들이 이뤄지고 희망이 차게 됩니다. 이시대의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영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많이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입니다. 죄에서 인간을 구원하는 자가 제일 많이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며 인생을 하나님께 인도하여 구원하니 하나님에 대해서 뜻에 대해서 제일 많이 알겠죠. 그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서 최고로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이 그를 받아들이지 않고 오해하고 그가 하는 말에 반박하고 악평하는 것입니다. 왜 악평하는 것일까? 왜 반박하는 것일까? 몰라서. 무지해서 그러합니다. 안다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악평하지 않겠죠? 알면 안 그럽니 다. 모르고 무지하니 반박하고 막고 악평까지 하는 것입니다. 무지 무지는 캄캄한 것과 같습니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무지가 그러합니다. 무지하면 아무 것도 안 보이고 아무것도 모릅니다. 고로 무지한 자만큼 캄캄함에 속한 자도 없습니다. 캄캄함에 속해있으니 안 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낸 자를 보고 빛이다 생명이다 하는 것입니 다. 하나님께서 무지 속에 갇혀 있는 사람들에게 구원자를 보내 어 빛으로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들은 그를 만나야 무지에서 벗어나 빛으로 나오게 됩니다. 고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진리의 빛 구원의 빛 생명의 빛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이 이 세상에 행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이 주신 진리와 하나님의 뜻을 전하며 온 세상에 구원의 역사를 폅니다. 여러분 그를 왜 따르나요? 돈을 벌기위해 좋은 집에 살기 위해? 아닙니다. 구원 받기 위해!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그래서 그를 믿고 따릅니다. 구원자를 만나 구원 받았다면 최고의 성공을 한 자입니다. 그가 진리를 전했을 때 믿고 따라와야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됩 니다. 아직은 전초에 불과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을 안 보내줄 것이거든요 ^^ 특히 지금 이 시대에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휴거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가장 중요한 것 아무도 풀지 못하는 것 이 휴거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휴거 안에 하나님의 인간 창조의 목적이 들어있고 인간이 최고로 원하는 것이 들어있습니다. 휴거 안에 최고의 목적이 들어있나?...실감하고 사는지... 이 것을 실감하고 돌아가면 이 순회는 완전히 성공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 베푸시는 축복 중에 최고의 축복은 휴거입니다. 이보다 큰 축복은 없습니다. 고로 휴거에 대해서 꼭 배우고 알아야 합니다. 미국은 기독교 국가입니다. 한국도 기독교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고 전 세계에 기독교가 퍼져있지만, 휴거에 대해서는 생소합니다. 휴거에 대해서 잘못 전해주면 잘못된 길로 빠집니다. 그러나 2000년 기독교 역사가 창대하게 펼쳐나가게 된 최고의 비법이고 최고의 소망입니다. 고로 우리는 휴거에 대해서 배우고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꼭 행해서 휴거를 이뤄야 되겠습니다. 모르면 실수하고 모르면 다치고 화를 당하고 해를 당하고 죽기 까지 합니다. 그러나 알면 성공하고 사고를 피하고 죽음도 피하고 축복도 받 게 됩니다. 인생 최고의 성공은? 자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고 그것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런 자는 인생 최고의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해결해야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영 문제입니다. 대통령 재벌 스포츠선수도 연예인도 부랑자 거지도 아이도 어른 도 남자도 여자도 모든 직업 성별 모든 것을 막론하고 해결해야 할 것은 영 문제입니다. 아무리 육이 먹고 누리고 명예와 권세를 가지고 살아도 인생 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100년 살아도 남는 것이 없습 니다. 짐승과 산 것과 같습니다. 짐승과 사람이 다른 것은?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동물은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영을 남기고 짐승은 죽어서 가죽밖에 남길 게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게 살았어도 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흑암의 세계입니다. 세상에서 살면서 잘못 생각하고 산 것입니다. 순간 즐기고 느끼는 육만을 위해 살았기 때문입니다. 먹고 보고 즐기고 사는 세상에서는 최고로 투자하며 발달시키며 살았지만 영원한 세계인 영에 대해서는 모르고 캄캄한 흑암의 세계로 살 았습니다. 곡식을 거두면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1. 먹는다. 2. 다 먹지 않는다. 일부를 씨앗으로 남긴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뿌린다. 이 두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먹는 것만 생각하면, 거둔 것을 먹어버리면 남는 게 없습니다. 반드시 씨앗을 남겨 뿌려야 합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1. 육도 누린다. 2. 남겨야 한다. 무엇을? 영을.. 육신을 영을 위해 씨앗을 남겨야 한다는 말입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삽니다. 생각을 제대로 해야 삶을 제대로 살게 됩니다. 사람은 저마다 어떤 것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꽂혀서 삽니다. 그러면 뇌가 그렇게 사는 것이 체질이 되어 다른 더 좋은 게 있어도 전환해서 살기가 힘듭니다. 여러분 주변을 보세요.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즐기며 살아갑니다. 왜냐하면 자기에게 체질이 된 것을 해야 좋고 기쁘기 때문입니 다. 매일 그 좋은 것을 하고 삽니다. 어떤 자는 음..역시 새벽에 기도야. 어떤 자는 역시 새벽은 잠이야. 어떤 사람은 역시 새벽에는 운동이야. 조깅이야. 어떤 사람은 역시 새벽은 먹는 거야. 사람 마다 새벽에 즐기는 것이 다르고 선호하는 것이 다 다릅니 다. 왜요? 체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새벽에 운동하는 체질이면 운동해야 그렇게 만족합니다. 잠을 자는 것으로 새벽에 체질이 되면 잠을 자야 그렇게 꿀맛이 고 그렇게 만족합니다. 사람들은 이 뇌와 펀하게 사는 것 잘 사는 것에 체질이 되고 길 들어져 있습니다. 지금이 그것에 최고로 길들어진 시대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을 보세요. 사람들을 보세요. 더 편하게 살기 위해 더 잘 살기 위해 뒤도 안 돌아보고 그쪽만 연구하고 살아갑니다. 요즘 현대인들. 아침부터 밤까지 어떻게 하면 편하게 살까...어떻게 하면 더 많이 안 움직이고 윤 택하게 살까. 어떻게 하면 더 잘 살까... 머릿속에 그 생각 뿐입니다. 이것이 체질입니다. 음식도 체질이 되면 못 바꿉니다. 어릴 때부터 그 음식을 먹고 자랐으니까 남들은 싫다고 해도 나는 그 음식을 못 먹고는 못 삽니다. 미국 섭리를 보면, 반이 한국 사람입니다. 저는 여기가 한국인 줄 알았어요. 미국에 와서 사는 한국분들. 김치 안 먹는 분들 손을 들어보세요. 나는 김치 안 먹는다 (손들어보세요)....2명. 미국에 와서도 굳이 김치를 먹는 것이죠. 왜 일까요? 체질이 베였기 때문입니다.한국하면 김치를 먹어야 되요. 국수 같은 것도 김치를 먹어야 더 맛있거든요. 미국 사람도 아멘을 하네요^^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체질이 되면 남들이 싫다고 해도 먹어야 됩니다. 미국 사람이 한국와도 힘든 것은.....먹는 것. 매운 것을 빼면 먹을 게 없다는 것입니다. 웬만하면 다 빨게요. 거의 처음에 온 분들은 장 트러블이 납니다. 사람은 생긴 것이 다를 뿐이지 구조는 다 똑같습니다. 그런데 왜 그럴까? 체질입니다. 어릴 때부터 어떤 것을 먹고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먹는 것도 사는 것도 달라집니다. 이 체질이 되고 생각이 굳어진 것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삼위를 믿고 살아도 자기 체질대로 믿고 사는 자 등이 많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역사가 2000년 동안 오면서 얼마나 많이 변했 겠습니까? 주님을 중심하고 그를 중심한다고 했지만, 보다 좋은 대로 체질대로 변했습니다. 말씀 듣는 시간도 점점점 짧아집니다. 요즘 사람들은 성공학을 좋아하니, 교회에서도 성공학을 많이 말합니다. 믿고 살아도 체질대로 믿고 삽니다. 그렇다면 안 믿는 사람은? 역시 안 믿는 대로 체질대로 안 믿고 삽니다. 주일마다 토요일마다 놀러갈 계획을 짜고 삽니다. 그래서 무지는 캄캄하다는 것입니다. 몰라서 그렇습니다. 체질이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전 세계에서 무릎을 제일 잘 꿇습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무릎 꿇으라고 하면 제일 힘들 겁니다. 기도하는데 무릎 꿇는 것 때문에 휴거에 문제가 있다고 말할 정 도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릎을 잘 꿇습니 다. 서양인들은 의자 체질입니다. 그래서 전도해서 가르쳐야 됩니다. 알게 해줘야 합니다. 옛것을 바꿔줘야 합니다. 그러면 스스로 좋아서 잘 믿습니다. 미국도 그렇습니다. 기성신앙이 국교이니 이미 태어날 때부터 되어있습니다. 새 역사로 오니 어려운 것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바꾸도록 전환하도록 인식을 바꾸도록 계속 가르쳐야 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이 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듣고 행하면서 행하는 자들은 지구상 어느 누구보다 최고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늘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진정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아야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이 시대 구원자를 만나서 행하는 게 정말 행복한 삶이구나. 이것을 깨달아야 정말 행복하 고 이상적이고 희망이고 기쁨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말씀을 아직 안 들어갔습니다. 전초입니다. 우리가 정말 행복하게 사는 삶은 무엇인가? 사람들은 최고의 것을 좋아합니다. 그것을 얻고 최고로 누리면서 사기를 원합니다. 최고의 것. 여러분...여기에 물건을 진열했습니다. 누가 최하의 것을 골라가겠습니까? 최고의 것을 골라 갑니다. 집도 환경도 최고에 처해 살면 그리도 좋아하고 자랑도 하고 그 리도 기뻐하며 삽니다. 만일 최하의 것에 처해 살면 만족이 없습니다. 남들이 잘 사는 것을 부러워하고 남들보다 잘 살면 그리도 좋아합니다. 침대도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을 가지고 살면 그리도 자랑합 니다. 얼마나 자랑을 합니까? 침대 편하다고. 사람이 그렇습니다. 최고의 집 환경 물건 차 옷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고 살면 그리 도 만족하고 살아갑니다. 지금부터 꿈 이야기를 하나 해주겠습니다. 이 순회 말씀을 쓰기 직전에 꾼 꿈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이 나왔습니다. 어떤 한 건물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 300여명이 앉아있었고 누가 말씀을 전하고 있었는데 일 반 접이식 의자였습니다. 그런데 중간까지 모두가 그 접이식 의 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도 들어가 앉아서 말씀을 들 었습니다. 그런데 둘러보니 거기에 아주 편한 소파가 있었습니 다. 그런데 아무도 거기에 앉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걸어 서 소파에 딱 앉았습니다.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앉아 있을수 록 편하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자리를 옮겨 앉고 보니까 내 앞 쪽에는 사람이 없었고 빈 의자가 30개 놓여있었습니다. 그러니 훤하고 말씀 전하는 자도 잘 보이는 전망 좋은 자리였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은 접이식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나 혼자만 편한 소파에 앉아있었으니 부러울 것이 없었습니다. 앞에서 말씀 전하 는 자의 모습이 잘 보였습니다. ‘야~ 바랄 것이 없다.’ 그런데 선생이 평소에 좋아하는 밤색과 아이보리가 섞인 콤비의 자였습니다. 색깔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의자는 축소한 집과 같 았습니다. 그런 환경 같았습니다. 정말 보람이었고 정말 만족이 었고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다가 잠에서 깼습니다. 잠에서 깨니 새벽 1시 기도 시간 직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생시에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데.... 꿈이라서 깨니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꿈이라도 오직 나만 그중에 최고 좋은 것을 얻었으니 그렇게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혹시 생시에도 이런 게 없나 하며 꿈과 연결시켜 기도했 습니다. 그런데 3개월 전에 어느 지역에서 전세살이 그만하고 성전 산다고 보고가 올라와있었습니다. 가격도 비싸고 크기도 별 로 안 커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3달 동안 시간을 끌고 결재를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날 꾼 꿈과 이 지역의 성전이 생각이 나서 성령님께 물었더니 ‘꿈을 한번 풀어봐라’ 해서 꿈을 풀어보았습니다. ‘소파는 하나님 백보좌 상징이며 그래서 하나님의 성전 상징이고 일반 의자들은 주변의 일반 집들과 일반 건물들 상징이다. 꿈에 소파가 딱 하나만 있었듯이 그 지역에 성전으로 쓸 만한 곳은 그 건물 하나 밖에 없다. 마치 편한 소파 같아서 쓰면 쓸 수록 편하다. 그리고 그 앞에 건물 전망이 그리도 좋다. 앞이 막 히지 않아 그리도 좋다. 내가 소파에 앉았을 때 그리도 편하고 좋듯이 하늘 성전으로 쓰면 그리도 편하고 좋다.‘ 이렇게 깨닫고 결재를 했습니다. 그리고 꿈에 소파가 밤색과 아이보리 콤비였는데 건물도 딱 아래층과 윗층만 성전이고 나머지는 주차장이어서 콤 비였습니다. 이 건물을 콤비 소파로 보여주었습니다. 꿈에서 다른 자는 일반 의자에 앉았고 나 혼자 소파에 앉았죠. 이 건물과 전망이 좋고 예쁜 건물이었습니다. 성전 이전 하려면 미리 찾으라 했는데 1년 동안 이 교회 교인들이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약점과 단점. 가격이 비싸고 좀 작다 하여 결재를 미뤄 왔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은 소파에 비유해 깨우쳐 주신 것입니 다. 좋은 것이라도 육적으로만 보니 몰랐던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보다 영적으로 보여주어 그곳이 예비한 곳임을 깨닫 게 해주셨습니다. 이 건물은 위아래 합치면 400평인 건물입니다. 아담합니다. 그런데 이 성전을 찾던 교회가 그리 큰 교회가 아 닙니다. 그러니 400평이면 딱 맞습니다. 선생 혼자 앉기 좋은 소파였듯이 그 교회가 딱 알맞은 크기였습니다. 꿈을 꾸고 나서 성전을 보니 내가 앉은 소파와 아주 닮았고 지하철 바로 옆이고 대학교가 가까워 선교하기도 좋았습니다. 역시 영적으로 보고 깨달으니 제대로 보였습니다. 이 꿈을 가지고 여러분 섭리 전체 에 맞게 풀어주겠습니다. 지금부터 하는 말을 잘 들어야 꿈을 꾸고 알맞은 성전을 찾았듯 이 여러분도 꿈꾸는 것에 끝나지 않고 기쁘고 축복을 얻으며 살 게 됩니다. 이 밭에 묻힌 보화를 찾으려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오랫동안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 맞는지 아닌지 잘 분별할 수 있습니다. 정말 기도 해야 될까?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 한다고 어려움이 없는 것도 아니고 즉시 얻는 것도 아니고 바로 깨닫는 것도 아닙니다. 기도하면 magic같이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도하고 하루를 시작해도 왜 이리 똑같지? 합니다. 내가 그리도 기도 했는데...왜 어려움이 없어지지 않고 바로 즉 시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 그렇게도 순회를 위해 준비하고 기도 했는데 왜 이렇게 졸리지?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마술이 아닙니다. 하나하나 행하면서 이뤄가는 역사입니다. 그런데 꼭 기도는 해야 됩니다. 기도한 만큼 분별하게 되고 영적으로 판단하게 되고 상황이 돌아가게 되고 결국 깨닫게 됩니다. 꿈에서 최고 좋은 의자에 나 혼자 앉아있으니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그리도 좋았습니다. 그것 만큼 바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300명 중에 최고의 의자에 앉은 그때에는 최고로 행복한 것입니 다. 여러분은 그런 소파를 얻은 것처럼 나 인생 살면서 최고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하십니까? 뭐입니까? 휴거! 정말 좋은가요? 앞으로 해야 될 일입니다. 휴거가 정말 좋아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최고의 삶을 살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 차원을 높여야 합니다. 이것만 남아있습니다. 알면 기쁘고 모르면 캄캄하니 답답합니다. 휴거되었는데 희망이 없어죠? 아직 모르는 것입니다. 저 기성은 오래 앉아있을수록 불편한 의자처럼.. 종급 형제급 역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순간 앉아서 편한 의자를 사면 안됩니다. 뒹굴어보고 누워도 보고....이렇게 사야 합니다. 순간 편한 것이 아니라 앉아있으면 앉아있을수록....좋은 것을 사야 합니다. 이 역사가 그렇습니다. 최고 신부급 역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순간은 모릅니다. 오래 앉아 있어봐야 하고 끝까지 가봐야 합니다. 정말 편하다 .... 그런 소파같은 역사입니다. 여러분이 배운 시대 말씀은 인류 역사 중에 누구도 받지 못한 우리만 받은 말씀입니다. 보장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 성약 역사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역사 중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최고 역사입니다. 알아야 됩니다. 버젓한 집. 건물 하나 없던 예수님의 시대. 예수님이 돌아가신 이후에 핍박이 난무한 시대에 돌을 맞아도 기뻤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역사를 생각해야 합니다. 너무 모르고 산다는 것입니다. 섭리 역사 37년. 37살입니다. 우리는 벌써 건물을 짓고 하나님의 창조목적도 이루고 하나님의 표상인 자연성전도 이루고 역사도 세계적으로 뻗어나갔습니다. 이전 역사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기성보다는 작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역사의 시간으로 보면 기성보다 10배 이상 빠르게 일어 나고 있습니다. 일본과 대만. 이방에서는 표상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예수님을 믿는 인구가 1% 밖에 안됩니다. 그 나라가 미국보다 4배 6배나 많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나라 성령도 모르는 나라. 이 당세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고의 것을 얻고 살고 있습니다. 갈수록 좋고 갈수록 창대해지고 만족을 주는 역사이며 하나님이 인간에게 베푸시는 최고의 역사. 하나님의 백보좌 같은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 그와같은 역사입니다. 이 역사에서 우리만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를 콤비로 이루며 최고 황금성을 얻고 삽니다. 구원자가 살아있는 당세입니다. 이 미 시대 구원자가 십자가를 지는 시대는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 다. 그렇게 알려주는데 가치를 모르면 희망도 보람도 만족도 없 습니다. 왜 이리 가르쳐주는가? 가치를 깨달으라고 기뻐하라고 만족하라고 행하라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가르쳐주는데 깨닫지 못하는 것만큼 불행한 것이 없습니다. 미국의 역사도 보세요. 예수님의 얼굴을 보고 기독교 역사가 뿌리를 박았나요? 봐서 역사가 커진 게 아닙니다. 2000년 역사는 갈수록 창대해졌습니다. 미국에서 세운 기독교 역사. 더 커졌습니다. 봐서 이런 역사가 아닙니다. 영의 역사. 성령의 역사. 말씀의 역사 말씀으로 구원자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역사는 볼 수 없다지만 살아계십니다. 예수님이 무슨 미국 사람입니까? 어디 사람입니까? 나라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택한 자를 통한 역사. 그를 깨달으면 충분히 역사를 이루며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식을 달리하고 인식을 깨야합니다. 가치를 모르면 보화가 묻힌 밭을 사고도 기쁨이 없습니다. 답답하죠 집이 아무리 작아도 거기 보화가 묻혀 있다면....흐흐흫...기쁘다 하며 삽니다. 거기 바퀴벌레가 나와도 기쁘다는 것입니다. 너무 더러워...그래도 그 밑에 보화가 묻혀 있대요. 그 보화를 가지고 미국을 다 살 수 있대요...그러면 기쁘지 않습 니까? 그러나 가치를 모르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치를 모르면 평범하게 삽니다. 좋은 집 좋은 환경에 살아도 일반집에 사는 것이니 최고의 기쁨도 보람도 없는 것입니다. 섭리 역사 개선할 것! 최고로 끌어올릴 것! 가치 상실의 잠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말씀 충만 성령 역사. 충만한 말씀을 통해서 깨달으면 성령이 역사하시어 기쁨의 역사 가 일어납니다. 세상이 욕한 것이 문제입니까? 내가 기쁜데요. 내가 너 언젠가는 데리고 와야지~ 하면서 기쁘게 살지 않겠습니 까? 여러분 말씀 다 들었죠? 이 곳이 성령 역사인 것을 모르는 자가 누가 있습니까?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역사이래 더 이상은 없는 최고의 휴거 역사를 펴고 계신다...’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가치를 모르는 것이죠. 휴거를 깨닫고 선생님은 3일간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제일 잘 하는 것은? 하나님이 뭔가 주시면 ‘어허~~ 헉...’하고 잠깐 죽었다 살아나는 것. 작은 것 하나를 주셔도 ‘어허~ 헉...’ 숨 안 쉬어진다...매일 영광 돌리며 ‘하나님 정말 잘하셨다’고 칭찬하며 삽니다. 정말 잘 했습니다. 어떻게 우리를 휴거 시키셨냐고..... 환경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곳이 갇힌 곳이든 넓은 곳이든 청중이 있든 보든 안 보든 늘 감사하면서 삽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가지고 계신 축복이 있는데 휴거보다 더 큰 축복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축복은 휴거입니다. 이거보다 더 큰 것이 없습니다. 이제는 이거보다 더 큰 축복은 받는 것으로는 없습니다. 이세상 최고의 미남 미녀를 받았어요. 그보다 더 큰 미남 미녀는 없습니다. 그보다 더 뛰어난 미남 미녀는 없는데, 더 크게 얻으려면 내 옆에 있는 자가 누구인지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가치를 깨닫고 최고로 기뻐하며 사는 것 밖에는 없다는 것입니 다. 이거만 남아있습니다. 기대하지 마세요. 없습니다.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이와 같은 삶을 기뻐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러면 최고의 것을 받게 되고 그 이상으로 받고 더 누리고 살 게 됩니다. 이것을 깨달으라고 매주 주일 수요 새벽 말씀을 순회 말씀을 더 특별히 해주는 것입니다. 순회 말씀은 최고로 신경 씁니다. 지난 12월 말레이시아 순회 때도 왕이 있는데 한 어린 여자에게 다 주고 집도 주고 환경도 주고 다 가르쳐주었고 나중에는 왕궁에 데리고 왕비로 삼았는데... 더 큰 축복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왕비가 왕을 섬기고 사랑하며 매일 대화하며 사랑의 삶 을 살아야 최고의 더 큰 축복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오늘 말씀과 그때 말씀 이 2가지를 잃으면 안 됩니다. 휴거 후 3년만 여기에서 뺏기냐 얻느냐 기뻐하느냐 만족하며 사느냐 주와 누리며 끝까지 갈 것이냐 그만 둘 것이냐 여기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휴거후 3년반 말씀은 가치를 느끼게 하는 말씀을 할 것 입니다.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그래야 행실의 차원을 높이게 됩니다. 가치를 상실하면 같이 못 산다. 외워라. 미국 여러분들도 이 말은 한국말로 꼭 외워보세요. “가치를 상실하면 같이 못 산다.” 지금은 같이 사는 시대. 성삼위를 사랑하며 같이 사는 시대. 가치 상실하면 같이 못 삽니다. 최고의 황금성 우리는 시대말씀을 듣고 이것을 알았습니다. 시대 구원자. 시대를 알았습니다. 천국 황금성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마음 다해 뜻 다해 살지 않으니 사랑도 식고 밤이 되었습니다. 다시 희망을 기다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앞날에 더 좋은 것을 이루기 원합니까? 아니면 나는 희망을 이뤘다 이뤘으니 이제 더 기뻐하며 살겠다. 하는 어느 쪽의 인생을 살겠습니까? 사랑이 식어서 또 밤이 되면 ‘선생 나오면 또 좋아지겠지’ ‘선생 나오면 더 좋은 시대가 오겠지’ ‘나 이사 가면 좋아지겠지’ ‘새로운 직장에 나가면 휴거의 삶을 살 수 있을거야....’ 아닙니다. 아닙니다. 가치를 깨달아야 희망의 삶이 일어나게 됩니다. 잠에서 깨어나야 됩니다. 섭리인들은 잠을 자고 있습니다. 기성인들은 새시대의 잠을 자고 있고 섭리인들은 가치의 잠을 자고 있습니다. 어서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이시대의 가치 휴거의 가치...이것을 모르면 주일 수요 말씀..다 똑같이 들립니다. 보통 의자에 앉은 만족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시대 가치 시대 말씀의 가치 휴거의 가치를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넓게 봐야 하고 깊게 봐야 합니다. 높게 영까지 봐야 합니다. 그래야 꿈에 혼자만 편한 소파에 기뻤듯이 내가 앉은 위치만 앞을 가리지 않아 답답하지 않았듯이 깨달아야 삶의 답답함을 느끼지 않고 섭리 인생을 기쁨으로 누리고 살면서 성삼위께 매일 자기 사연을 말하고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자기만 가진 기쁨과 보람을 누리며 주를 모시고 편안하게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극적으로 말하면 병이 나도 기쁘다는 것입니다. 왠지 아십니까? 육은 수한 이상은 못 사니까 살아있을 때 휴거 700을 완성한다면 여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깨달아도 환경이 답답해도 삶이 답답해도 기쁨으로 희망을 가지고 이기며 살게 됩니다. 희망을 가지고 사는 자들을 보세요 통계를 내보면 잘 사는 자들이 아닙니다. 자기만 가지고 있는 뭔가를 가지고 사는 자가 희망을 가지고 살 더라는 것입니다. 전 세계는 이것을 도전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제는 역사적으로 더 차원 높은 것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자 이상이 있나요? 신부가 최고이고 애인이 최고입니다. 같이 사는 것이 최고입니다. 휴거. 더 이상 높일 역사가 없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와 같이 살면 서 차원을 높이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여기서 차원을 높이느냐 높이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2017년이 2018년이 좌우 됩니다. 휴거 후 3년 반이 좌우됩니다. 다음 이야기 해주겠습니다. 이이야기의 주인공이 자기라고 생각하고 듣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이 시계하나를 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비싸서 살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저금을 했는데, 그 사이에 누가 사 갈까봐 마음을 계속 졸였습니다. 사갔나 안 사갔나 마음 졸였지만 안 사갔습니다. 이 세상에 딱 하나밖에 없는 시계입니다. 모양도 디자인도 오직 이 시계만 자기가 찾던 것이었습니다. 최고로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람과 같았고 마치 짝사랑하는 자 같았습니다. 그 시계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했지만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누가 사갈까...기도까지 했습니다. 하나님 아무도 안 사가게 해주세요. 3년 동안 돈을 모았습니다. 옷도 안 사고 먹을 것도 조금 먹고 그런데 기쁘게 마음 졸이며 매일 매일 상점에 들러서 확인했습 니다. 희망에 불탔습니다. 드디어 3년간 모은 돈을 가지고 그토록 원하던 시계를 샀습니 다. 볼 때마다 ‘기쁘다 기쁘다...이제 얻었으니....’ 그토록 희망하던 것이 내 손안에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비싸서도 못 사고 찾지도 못해 못 샀었습니다. 3년 이나 짝사랑하던 자가 내 애인이 된 것 같았습니다. 째깍째깍 소리 들으며 너무 행복해서 잠도 못자고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부르고, 화가 나도 그 시계를 보면 화가 없어졌습니다. 다른 자의 시계를 보면 더 기뻤습니다. ‘내거랑 비교가 안되는구만....허허허 역시 최고야’ 너무 좋으니 시계 자랑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언젠가부터 ‘내가 뭐 이런 거 보고 이렇게 기쁘게 사나...’ 하면서 시계가 눈에서 멀어지고 마음에서도 멀어졌습니다. 시계가 좋으나 무거우니 가벼운 시계를 찾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느새 웃음도 사라지고 희망도 별로고 그런 데로 살게 되었습 니다. 그러나 어느 날 어떤 사람을 보니 너무 기쁨으로 희망으로 사는 자를 봤습니다. ‘너는 뭐가 그리도 좋으냐?’ ‘어~ 나는 최고로 멋진 시계를 찾으러 다니고 있어.’ 본 것도 아니고 산 것도 아닌데 찾으러 다니고 있었는데 너무 기뻐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최고로 멋진 시계를 가지고 살고 있 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기쁘지 않았는데 이 사람은 갖지도 않았 는데 기뻐하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도 과거에 돈을 모으며 기뻐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생각의 차원이 낮아지니 기쁨을 잊고 살게 되었습니다. 오래된 신앙을 하신 여러분. 얼마 안 된 아이들이 신나하며 기쁨으로 사는 자를 보면 충격을 받지 않나요? ‘나도 한 때 저랬는데....’ 하면서 마음이 잘 안 살 아났죠? ‘내가 그동안 휴거에 미쳐있었나?’ ‘내가 미쳤나?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되나..’ 합니다. 여러분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구상에 베푸신 최고의 기쁨을 받아도 가치를 상실하면 기쁘지 않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마음 식으면 끝납니다. 주가 앞에 보여도 가치가 없고 기쁘지 않으니 끝나는 것입니다. 주와 소통 안되어서 눈물을 흘리는 편이 낫다는 것입니다. ‘나도 편지 받고 싶어 눈물 나...꿈에라도 나타났으면 좋겠는데..’ 하고 힘들어하는 자. 오히려 살아있습니다 기도해도 말씀 들어도 휴거되었어도 기쁘지 않고 뭐가 뭔지 기 쁘지 않고 분별이 안 되는 것. 이것이 문제입니다. 최고의 문제입니다. 여러분 지구 세상을 다 뒤져보세요. 휴거를 밝히고 휴거 역사를 하는 곳이 어디 있는지 있으면 가져와라. 있으면 보여줘라. 휴거. 우리의 최고의 것입니다. 휴거 말하면 이단이라고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최고의 교리. 최고의 진리. 성경의 진리를 이루는 말씀입니다. 여러분부터 깨어나야 합니다. 영국이 청교도 혁명을 일으켰고 했을 때 누가 믿어주었나요? 다 죽이고 했지요 그래도 확신을 가지고 세웠습니다. 아는 자 한 사람이 모르는 자를 가르쳐줍니다. 씨앗 하나가 황금벌판을 만듭니다. 정말 아는 자여야 합니다. 한 사람이면 족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세요. 섭리인 진짜 많은 건데요. 이 당세에... 지구 세상을 다 뒤져보세요. 지구 세상 73억명이 사는데 하나님이 보낸 자가 또 있는지. 그와 같은 조건을 세우고 그와 같이 말씀하고 그와 같이 때에 맞춰 태어나고 행하는 자가 있는지 보세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령님의 이름으로 성자의 이름으로 절대 없습니다. 선생이 행한 것이 다 남아있습니다.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쓴 모든 말씀이 역사의 기록에 다 있습니다. 그가 받은 말씀입니다. 행해 놓은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만물도 증거합니다. 그는 이 세상의 단 한명 뿐이라서 그가 아니라면 살아있는 사람 중에는 없습니다. 뭘 기다립니까? 만났는데요. 휴거 역사를 만났는데... 아니라고 하는 자들에게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성삼위께서 함께 하여 역사를 이끌어 가십니다. 성령은 곧 무엇을 깨닫게 합니까? 구원자를 깨달게 합니다. 그를 깨달아야 하나남께서 가는 길을 발견하게 합니다. 세상에 핍박과 반대하는 것이 많아서 그가 아니지 않습니다. 그를 찾고 얻고 그를 통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도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 가치를 못 얻는다면 최고로 좋은 소파 에 있어도 기쁨과 희망을 모르는 자와 같습니다. 세상에 자기 밖에 없는 집. 환경 명예 영광을 누려도 가치를 모르면 못 누리는 자와 같습니다. 사람은요 생각에서 가치가 매겨집니다. 생각의 차원이 높은 자는 최고의 행복을 누리며 삽니다. 하나님은 137년 동안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증거가 어디 있냐구요? 인간이 못하는 게 증거입니다. 신이 살아있는 증거는 인간이 구름하나도 못하고 인간 복제도 하나 못 합니다. 인간 창조의 주권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미국에서 직접적으로 연구했습니다. 한 공간을 지구처럼 만들어서 자연적으로 공기가 생기는지 생물이 생겨나는지..연구했는데 수백억을 투자해도 결국 실패했습니다. 인간은 지구를 만들 수 없습니다. 누가 지구를 매달아놓을 것입니까? 인간이요? 지구를 공전 자전하게 할 수 있나요? 지구만한 구슬하나도 못 만드는 게 인간입니다. 이것을 보면 깨달아야 합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창조물로 인해 제 2의 창조만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 말귀를 알아들을 때 아담과 하와로 구원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구약 신약 4000년 2000년 동안 이렇게 6000년 동안 구원 역사 를 이뤄왔습니다. 누구도 막지 못했습니다.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역사를 폅니다. 누구도 막지 못합니다. 사랑의 대상체로 역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인간을 하나님의 삼위의 대상체로 삼는 역사입니다. 자녀가 아니고 딸들이 아닙니다. 성경에 예언된 역사입니다. 섭리사 초창기 때가 있었습니다. 섭리 역사도 소생기 역사였습니다. 시작하는 역사. 섭리 역사도 처음부터 확장되는 게 아니라 예수님 때와 같이 소생급 장성급 완성급으로 점점 차원을 높이 십니다. 인간도 0대 10대 점점 성장하게 하십니다. 섭리 역사도 소생기 역사 하다가 보다 점점 장성하게 합니다. 그러다 완성기 되면 남녀가 결합하듯이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게 됩니다. 이런데 섭리 역사가 소생기 장성기 일 때 가치성을 모르고 나간 자가 많습니다. 너무나 안타깝게 완성기인데도 가치성 모르고 나간 자들이 있습 니다. 1978년에 소생기 장성기를 해오고 2009년부터 시대 구원자가 시대 십자가를 질 때부터 6년간 2015년까지 성령으로 키우고 가르쳐왔습니다. 완성기로 가는 것입니다. 시대 구원자가 십자가를 질 때부터 6년의 기간. 2009년부터 2011년까지는 하나하나 바로 잡아주셨고 말씀 다시 가르치고 성령으로 바로 잡았습니다. 2012년부터 2015년 동안 3년은 핵적인 휴거 역사를 펴오시고 휴거 말씀을 전하여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켜 오셨습니다. 이제야 완성기에 접어들고 삼위일체의 신부가 되어 온전히 휴거를 준비시키는 때였습니다. 휴거 전 3년 반. 휴거를 준비하는 최고로 중한 때. 성자께서 성령과 함께 휴거의 영들로 키우셨습니다. 따라오는 자는 다 휴거 시켰습니다. 회개했으면 웬만하면 300선 휴거 다 시켰습니다. 성자가 지상에 온지 70년이 되던 해 시대 사명자가 70년 된 해 성경의 아무도 그날과 그때는 모른다고 하는 날 성자는 승천하시고 우리는 구원자의 조건으로 휴거를 이루었습 니다. 정말 기쁘고 감사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휴거를 이루었을 때 정말 감사하고 기뻐하고 한 사람들은 이후 3년 반을 맞이할 수 있지만 본인이 휴거되고도 모르는 자 는 휴거후 3년 반을 못 맞습니다. 여기서 다시 정비해야합니다. 이제 휴거 후 3년 반. 매우 중요한 때가 남아있습니다. 2009년 시대 구원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기 시작할 때부터 휴거 에 대해서 봇물 터지듯이 나왔습니다. 이제부터 2016년부터 3년 반 안에 시대 사명자의 십자가가 끝납니다. 우리가 휴거 되고 맞이해야 합니다. 매우 중요한 때입니다. 주변의 모르는 자들. 내가 씨앗이 되어 황금벌판을 만드니 상관 없습니다. 시대를 증거하고 알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그래서 씨앗을 찾고 계십니다. 섭리인 전체가 씨앗이 될 수 있느냐? 본인이 씨앗인지 알아야죠. 아는 자 한 명이면 됩니다. 아는 자만 있으면 역사를 펼 수 있습니다. 바늘만한 빛 하나만 들어와도 어둠을 밝힙니다. 어둠을 환하게 하려면 그리 많은 빛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구원자는 빛입니다. 구원자는 한 사람입니다. 그 한 사람으로 구원역사 펼쳐집니다. 진정으로 휴거 깨달은 자 한 사람만 있으면 그가 씨앗이 되어 황금벌판을 만들 것입니다. 이 역사는 그렇게 1000년간 그렇게 펼쳐나갈 것입니다. 이제 휴거 3년 반. 2016 2017 2018 선생님 나오십니다. 100% 나옵니다. 이제는 휴거의 가치를 상실하지 말고 두루 두루 갖추며 휴거차원 높여서 700선 신부로 갖추게 됩니다. 휴거 전 3년 반은 준비하는 기간 휴거 후 3년 반 완성하는 기간. 이세상의 최고의 재벌. 이 사람이 돈이 많고 없는 게 없지만 1년 365일을 1년 400일로 늘리고 싶어도 못 합니다. 하루도 연장 못합니다. 때. 이것이 때입니다. 눈이 오고 있습니다. 그 눈을 누가 막습니까? 비가 옵니다 그 비를 누가 막습니까? 이때 700선 신부로 완전히 성장하는 것입니다. 때. 때는 이미 지나왔습니다. 700선 완성하는 마지막 때입니다. 하나님의 백보좌 역사입니다. 최고의 때 그러나 이때는 지속되지 않습니다. 다시는 지속되지 않습니다. 한 때입니다. 이때 놓치면 안되겠죠 절대 놓치면 안되겠죠 이 큰 것을 받고도 가치를 모르면 세상 사람과 똑같습니다.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가치를 알고 살아야 합니다. 기성인들 아직도 기다리고 삽니다. 어떤 기성인들은 기다리며 기쁨으로 희망으로 삽니다. 우리는 얻고도 힘들어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섭리안의 기성에 갇히면 안 됩니다. 새롭지 않으면 옛것에 갇힙니다. 인식 전환. 인식을 전환하면 다르게 보입니다. 선생님께서 왜 이리 행복했다고 할까... ‘7년 만에 최고로 행복하다. 나 편지 쓰는 데도 울컥 울컥 해. 눈물이 나와.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전 세계를 기도하게 되는데 그렇게 눈물이 나온다. 너무 너무 행복하다.’하셨습니다. 저는 17년을 선생님 모셔오면서 그렇게 해온 것을 처음 봅니다. 너무 기쁘고 너무 좋다고.. 왜 그럴까요? 인식 전환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인식 전환되시니 다 다르게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밖을 못 보시니 그리도 걱정입니다. 누가 악평자에게 당한다고... 깨닫지 못했나.... 매일 그렇게 걱정하셨던 것입니다. 잘 한다고 하는데... 편지에는 애로사항이 더 많고 힘들다고 하 는데.... 걱정이라는 것입니다. 나올 때 까지 걱정입니다. 그런데 이 인식이 뒤바뀌었습니다. ‘그것이 아니구나’...라고 어느 날 선생님께서 일을 시키셨습니다. 월명동의 한 지역에 50cm 정도 넓이가 되는 걸로 생각하고 땅을 파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금방 땅을 판다고 생각했는데 10일이 지나도 답이 안 오 더라는 것입니다. ‘일하다가 힘든가봐...일을 좀 쉬는구나.... 그래도 나 궁금한데...빨리 좀 알려주지...’ 하고 땅파는 일을 하는 자가 힘들다고 인식했는데, 그래서 또 걱정 걱정이었습니다. ‘일하다 다쳤나 힘드나?...내가 일 시킨 게 힘든가 ....하기 싫은 가’...걱정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괜찮다’ 해도 ‘나 괜찮으라고 그런 건가’....생각했습 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월명동의 그 땅의 넓이가 2m짜리 였다는 것 입니다. ‘아직도 파고 있습니다’....라고 답이 왔다는 것입니다. 2미터 더 나올 것 같습니다. 라고. ‘아! 내가 인식을 잘 못하고 있구나...’ 작업자는 밤낮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서 땅만 파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네가 인식하는 것 보다 4배 이상 잘 하 고 있다...네가 걱정하는 것보다 그렇게 하고 있다.’ 라고 하셨습 니다. 이 사건은 겪어서 일어난 것이고 결국 다른 일로 인해 인식이 뒤바뀌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섭리인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알게 되는 인식 전환이 있 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걱정하고 인식하는 것 보다 4배 이상 잘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식을 뒤바꾸면 결국 잘 되는구나....하며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니, 휴거에 대해서 역사에 대해서 제대로 보인다는 것 입니다. 인식을 전환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그 안에서 그 같은 역사가 일어났으니 섭리사 전체가 그런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서로 믿을 것입니다. 오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틈탈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만 이제 인식을 전환하고 주와 하나 되고 형제끼리 하나 되 면 사탄이 틈탈 시간이 없습니다. 선생님과 제가 먼저 해결하고 왔습니다. 섭리사가 잘 되어야 내가 잘 됩니다. 이제 이와 같은 역사 일어나야 합니다. 인식 전환해야 합니다. 인식 전환을 해야만 새로운 삶이 펼쳐지게 됩니다. 그러면 눈물이 나옵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눈물이 안 나올 정도로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인식전환을 했느냐 안 했느냐.’ 저도 이 설교를 깨닫지 못하고 하면 그냥 ‘그렇지 않습니까..’ ‘축원합니다’..하고 끝납니다. 아니까 애간장이 타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가치를 모르면 같이 살 수도 없고 같이 살지도 못합니다. 오히려 시계를 사지 않았을 때는 기쁨에 찼어요. 샀을 때는 몇 년은 기쁘더니 결국 기쁨이 식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중에는 이렇게 2사람이 있습니다. 첫째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우리 사람이 아닙니다. 섭리인이 아 닙니다. 그러나 깨달았으나 몇 년은 기뻐하다가 몇 년 못 가는 사람. 기쁜 사람이 기쁨을 증거하고 희망이 있는 사람이 희망을 증거 합니다. 주를 깨달은 자가 주를 증거합니다. 주를 알아야지 주를 증거하죠. 코미디언도 자기가 정말 웃긴 상태에서 사람을 웃겨야 정말 사 람을 웃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기다리는 저 기성을 보세요 몇 명이나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을 기다리고 살고 있습니까? 2000년 예수님을 기다리는 역사였으나 재림 이야기 하면...‘어..이단 아니야?’...합니다. 저도 기성인인데...휴거가 뭐지? 휴거를 몰랐습니다. 몇 명이나 예수님을 의식하고 기다리며 삽니까? 정말 삶속에 들어가 사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됩니까? 가치를 잃었죠. 섭리사에 그런 사람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역사적으로 기다리다 안 와서 실망이 큽니다. 원자폭탄 터진 듯 충격을 받았습니다. 안 오니까요. 최고의 교리를 못 전하니 사탄이 틈 탑니다. 원자폭탄 터지듯 영들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토록 기다리던 자를 우리가 만났습니다. 시대를 잘 태어났습니다. 시인하며 기뻐하며 살아요. 우리는 화산 폭발하듯 기쁜 역사를 만났습니다. 진실로 감사 감격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가치성 깨닫기입니다. 최고의 축복을 받았어도 가치를 모른다면 식물 인간 신앙입니다. 여러분 선생은 성자가 떠나시며 주신 수 만 가지 선물. 각종 보화들. 생명들. 선생은 그때도 수 만 번씩 감사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최고로 잘 하는 것은 감사하는 것 또 하나는 잊어버리지 않으십니다. 매일 감사. 매일 사연을 이야기 하고 매일 감사 영광을 돌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 이거 또 하시네..매번 또 이야기 하시네’...합니다. ‘와 우리 또 감사하자 또 감사하라는 말이구나 또 감사하자’...하 는 자가 있습니까. ‘휴거도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내가 준 것에 자꾸 감사하고 내가 준 것을 더 귀히 여기고 쓰면서 개발해라 휴거를 계속 기도하고 차원 높여야 한다.‘ 이 한마디 말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여러분 꿈에서 선생을 만난 적 있습니까? 와악!! 하기만 하나요? 보통으로 보고 지나간 적이 있지요? 평소 그렇게 대하니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저(AJ)도요...많이 기도하지 못하고 하면 같은 방에서 식사를 못하고 꼭 한 발짝 씩 놓칩니다. 평소에 늘 생각하고 살면 꿈에서도 같이 밥을 먹고 합니다. 휴거 된 것을 생각하며 하루에 100번 200번씩 감사하며 기뻐하며 만족하며 사랑하면서 대화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가치를 알게 됩니다. 이 말씀 전하면서 저도 회개합니다. 하루에 100번하며 200번도 모자라다 하며 하나님 힘든 일 많죠...나보고 웃으세요... 이렇게 산지가 너무 옛날이에요 저부터도 섭리세계 모든 교역자들 정말 그렇게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뻐하며 사는가... 휴거의 기쁨...주를 만난 기쁨으로 사는지 어려움을 이기며 사는지..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합니다. 이 가치성을 깨닫지 못하면 언젠가 그만 둡니다. 상처로 남고 수고가 헛되고 그만 둡니다. 기쁘지 않으니까요. 희망이 없으니까요. 주를 잘 모르니까 어떻게 끝까지 갑니까? 심각합니다. 당세인데요...... 성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말한 교회는 지금 막 희망에 차 있습니다. 기도하며 교회도 합치며 융자도 받으면서 성전 이사에 기쁩니다. 어떤 교회는 성전이전하며 감사하지도 않고 싸우며 삽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휴거 운전하는데 조는지,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신앙의 부도 납니다. 개인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님 만나고 성자 만나고 하나님 만나고 주 만났는데 가치를 모르면 식물인간입니다. 그냥 생각만 하면 서 삽니다. 가치를 모르면 같이 못산다. 그토록 섭리인생을 살아왔는데...헛수고입니다. 이렇게 긴 시간 말씀 듣고 살았는데 깨닫지 못하면 그냥 자는 게 낫습니다. 정신 정말 바짝 차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휴거된 차원대로 축복을 해주십니다. 가치 회복이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열쇠입니다. 휴거의 차원이 축복을 받는 열쇠입니다. 올해는 차원을 높이는 해입니다.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주를 다 똑같이 봅니다. 보고 느끼고 대하는 게 다 다릅 니다. 많이 깨닫고 살면 주를 대하는 것이 다릅니다. 기쁨도 큽니다. 주를 가치를 모르면 주를 보통으로 대합니다. 가치성을 아는 만큼 기쁘게 삽니다. 가치를 아는 자가 그리도 기쁩니다. 너무 좋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됩니다. 포기하는 것 보다 하는 것이 나아. 기어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의지 꺽이면 못하는 것입니다 의지가 있습니까? 미국. ‘야~ 이제 1000명을 향해 나아가라 했는데... 의지가 있어.... 선생님이 700명 하라고 할 줄 알았는데..... 1000명 하자고 하시네...’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의지 꺽이면 꽃이 꺽인 것과 똑같습니다. 꽃....이 상태로 두면 어느 정도는 사는데요. 꽃 마디를 꺽어 두면 금방 죽습니다. 꺽이지 마라. 붙어 있어라. 이 손이 꺽어져 버리면 그 손가락 나가는 것이고 목이 꺽이면 나가버립니다. 의지 꺽이면 안됩니다. 미국. 아깝지 않아요? 영이 잘 됨 같이 육이 잘 된 나라입니다. 역사가 너무 짧은 나라이죠 역사 이야기 하면 금방 끝나죠 대통령도 다 외울 정도입니다. 얼마나 역사가 짧습니까 영이 잘되니 육이 잘된 표상의 나라입니다. 미국의 대부분의 땅이 불모지였습니다. 이 땅을 개척했습니다. 어떤 정신으로 했나요? 신앙의 정신으로 했지요. 그것으로 표상으로 했지요. 여기서 밀려나갈 것입니까? ‘이미 역사했잖아...많이 했잖아... 이방에 물러 주자... 대만~ 와~ 일본~ 와~...우리 500명 진짜 많다...불받았어’ 할 것입니까? 여기서 만족하면 안됩니다. 저도 여자 어릴 때부터 어린 나이 때부터 내가 말하는 것을 다 무시했습니다. 그래도 꿈을 꺽지 않았습니다. 지구가 무너져도 증거해야지....꺽이지 않고 오늘 날 까지 왔습니다. 이 의지 꺽이지 않고 목회도 합니다. 어려워도 주가 함께 하시니 행하면 된다..절대 의지를 가지고 합 니다. 문제가 있어? 그러면 해결하자. 주의 정신 받으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조은이 너 100억 벌어와...하면 선생님 저 못해요 할 것입니다. 100억의 영혼을 구원해라 하면 자신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인생들을 구원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고 그것 만큼 쉬운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니 됩니다.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밭이 얼마나 좋습니까? 여기서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이방인이 뒤집어 지는 것도 큰 역사가 일어나지만 기성인이 뒤집어 지면 더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미국에 뜨거운 역사. 정말 그와 같은 자들. 기다리던 자들. 아직도 기다리는 자들 전 도해야 합니다. 있더라구요. 매일 재림만 기다렸다고 하는 자. 뉴질랜드에 있었습니다. 구름만 뜨면 오늘 오시려나 했던 자가 이 역사 만나니 매일 울더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도 숨은 보화도 이 땅에 있습니다. 그러니 오랫동안 기도하고 지속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137억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펼쳐오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성약 역사를 펴오시고 그 위에 휴거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고 휴거시켜 우리 통해서 사랑을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축복을 주시고자.. 모든 축복을 왜 주시나? 사랑을 받으시려고 이제는 사랑 받기 위해서 최고의 창조 목적. 이제는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해주는 것. 그것이 창조 목적입니다. 고로 이 시대를 만난 우리들이 성삼위께 영광돌리고, 사랑하고 같이 살면서 미련도 없이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미련도 없었다 하는 말이 나와야 합니다. 우리 섭리사에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습니다. ‘기성 다 와야 하는데’..... ‘너나 잘 하라’는 것입니다. 그럼 ‘저사람 황금성 못 가는거야?’ 하는게 아니라.... ‘너나 먼저 가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매일 삼위를 부르며 세상의 온갖 일을 다 보십니다. 하나님께서 137억년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6000년 동안 구원 역사를 하시고 그 터전 위에 섭리역사를 세우 시고 마지막으로 휴거로 거두셨으니 정말 잘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 감격합니다. 이 이야기는 만 번 수 백 만 번 해도 됩니다. 최고의 목적이니까요 사탄 루시퍼. 루시엘. 하나님께서 인간 창조하려고 할 때 반대했습니다. 땅으로 쫓겨나 기회를 주었으나 하나님과 인간을 끊어지게 하고 방해했습니다. 땅에서 또 무너지고 또 무너져도 하나님은 정녕코 행하셨습니다. 사탄은 인간이 무너질 때 마다 ‘거봐요 하나님....잘 해줘도 못하잖아요’...라고 힐문하고 방해하 고 막았습니다. 하나님의 권위가 서지 않았습니다. ‘전지전능 하신 신이 해도. 어쩔 수 없네요’...라는 그 말을 꺽어버려야 됩니다. 그 말을 꺽어버려야 됩니다. ‘사탄아..네가 틀렸다.’ 하면서 꺽어버려야 합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잘 해야 합니다. 사탄이 비원리적으로 한 말들을 다 꺽어버려야 합니다. 선생님은 ‘네 말이 틀리고 하나님의 말이 맞다는 것을 증거할거 야’ 했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하면 다 잘 된다. ‘야 그렇게 하면 힘들지 않니?.라고 하는 그 말을 꺽어야 합니 다. ‘주의 말씀대로 하면 잘된다는 것을 보여줄게.’ ‘결국 너의 말이 잘되나 주의 말이 잘되나’...그 말을 꺽어야 합 니다. 그래야 사탄에게 하나님께서 ‘이거 봐라..내 말이 맞지 않느냐...저기 가 버려라.’ 합니다. 욥은 다윗은 예수님은 다 이겼습니다. 십자가로 다 이겼습니다. 이 시대 보낸 자도 다 이겼습니다. 민족과 시대가 핍박해도 꺽인 적도 없고 꺽여본 적이 없습니다. ‘내 뜻을 이루고 말하지 않느냐. 저와 같이 살아라..’ 하나님께서 속시원이 말하십니다. ‘이 시대 보낸 자 보아라. 선생 보아라. 나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고 6000년동안 해온 구원역사 이루지 않았느냐. 그래서 내가 천국 황금성을 만들었다.’하십니다. 그 심정을 뜨겁게 받을 자가 이 미국 땅에 한명만 나온다면 끝난 것입니다. 보란 듯이 차원 높이고 하나님의 권위와 위신을 높여드려야 합니다. 섭리사 오다가 책임 못해서 나간 자들이 있습니다. ‘야~ 우리가 잘 했다. 우리가 더 잘 됐다. 나오니까 편해.’ 하며 사탄과 하나 되어 온갖 비방을 합니다. 그 말을 꺽어야 합니다. 그 말이 틀리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내가 옳고 우리가 옳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저 악평자의 말 막을 수도 없습니다. 너는 말한 대로 책임지고 나도 입이 있으니 그 말이 틀린 대로 보여주자... 이 정도 정신은 있어야 이 시대를 제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이러면 자연 불복을 합니다. ‘야 ..내가 잘 못 생각했구나’...여기까지 가게 합니다. 어차피 몰라서 그러는 것이니까요. 선생도 처음 이시대 말씀을 전할 때 부모 마을 사람 기성 세상 사람 모두 나를 몰라봤습니다. 혼자 시작했습니다. 아무도 없었습니다. 도표하나 들고 갔지요 도울 사람이 없었지요. 하나님 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의 말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월명동. ‘뭘 저런 거 개발해’.. 했지만, 어떤 어려움 환경에 굴하지 않고 쌓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세계를 이루고야 말았습니다. 누가 막겠습니까? 누가 아무리 막아도 끝까지입니다. ‘내가 잘못 봤구나.’ 시인할 때까지입니다. 선생님께서 늘 저에게 ‘사람들 잘못 됐다고 하지마. 사람들이 잘못 봤다고 인정할 때 까지 하는거야.’ 하셨습니다. 선생님과 저는 자신 있습니다. 멈춘 적이 없습니다. 누가 선생과 같이 모으고 헤치며 성삼위를 모시고 끝까지 가겠습니까? 여러분 정말 잘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주 앞에 정말 잘 해 서 이상세계 섭리 세계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휴거는 망상이 아니구나. 시대 말씀은 기다리다 마는 기성 교리가 아니구나 이 역사는 다르구나 실체구나 정말 이시대에 이루어지고 있구나.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구나’....하면서 굴복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진정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갖가지 축복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여러분들 행해서 받기 바랍니다. 섭리의 삶이 실체인 것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한 두번 행해서 됩니까? 끝까지 행해야죠. 미국 차원 높이고 날마다 잔치하고, 알아서 눈물이 나고, 깨달아서 눈물이 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축원합니다. 심정은 스며드는 것입니다. 소나기를 맞듯이 하기도하지만, 가랑비에 젖듯이 하는 것입니다. 2016년 차원도 높이고 전도도 하는 것입니다. 성삼위와 주님께 감사와 사랑의 박수를 한 번 더 보내드리겠습 니다. 방향을 주셨으니 이 방향을 가지고 계속 해나갈 것입니다.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