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6.01.18 (월)
월 새벽말씀 e68e5d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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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8일 월요일 새벽말씀 (편집본)
또 반가운 새벽 말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연속되는 새벽말씀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이
잘 듣는 데에 주력해요. 나는 잘 전하는 데에 주력할게요.
세계의 각 나라, 각 민족, 모두 말씀을 듣고 사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한 주관권입니다.
특히나 같은 말씀을 듣고 사는 우리들은 더 잘 알고, 더 잘 이해도 하지만, 누구든지 어느
민족이든 영도 있고 육도 있고 하니까 통역만 정확하게 해 주면 똑같이 자라날 수가 있습니
다.
인생! 세상에서는 무엇만 배우는고 하니, ‘사람’에 대해서만 배웁니다. 그리고 사람보다 더
급한 것은 우선 보이니까 ‘보이는 세계’만 먼저 배웁니다. 보이는 세계만.
그래서 자기를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선 보는 것을 먼저 배우고, 우선 듣는 것 먼저 기
억하니까, 외부 것을 먼저 배웁니다.
그런데 외부 것 먼저 배우려면, 먼저 자신에 대한 것을 먼저, 잘 그릇을 만들어야 됩니다.
항상 그릇을 만들고 받아들이고 그래야 됩니다.
자기를 먼저 만들고 세상을 접해야 하는데, 자기를 안 만들고 세상을 접하니까 세상이 생긴
대로 다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세상이 험하게 생겼으면 험한 것을 다 받아들이고, 이상하게
생겼으면 이상한 것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세상에 있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자기의
정신, 사상에 의해서 받아들입니다. 그것이 항상 큰 문제입니다.
자기가 먼저 자기에 대해서 배우고, 인생에 대해서 배우고 세상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우선 보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말입니다.
아담과 하와도 자기가 성장하지 않고..
아담과 하와가 성장 과정에 있었습니다. 성장하는 가운데 자기를 배우고, 자기를 느끼고, 깨
닫고 성장한 다음에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장하기 전에 받아들일 것을 받아
들였습니다. 성장하기 전에!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타락된 것입니다.
아마 컸을 때에 아담을 취하고, 하와를 취했으면 그것은 타락이 아닙니다. 컸기 때문에 하
나님께서 다 명령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담을 너의 남편으로, 하와를 너의 아내로!”
이렇게 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게 바로 영적인 말씀입니다.
“깊은 말씀은 영적인 말씀이다. 낮은 말씀은 육적인 말씀이다. 세상의 말씀은 육적인 말씀
이고, 신령한 말씀은 영적인 말씀이다.”
바울 선생은 “신령한 것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모르기를 원치 않는다.
신령한 것에 대해서 알기를 원한다.”했습니다. 그게 바로 영에 대한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표현으로 썼습니다.
우리들이 클 때에 보세요. 커가면서 열 살, 여덟 살, 아홉 살 사람이 커갑니다.
자기에 대해서 먼저 배워야 합니다. 먼저는 육 있는 자이니까. 먼저는 육인체 이야기입니다.
육 있는 자의 이야기입니다. 먼저는 육 있는 자의 이야기입니다. 다음은 신령한 자의 세계
입니다.
여러분들, 열 살 때까지 크던 기억이 날 것입니다. 나는 기억이 납니다. 여러분들도 지금부
터 기억하자구요. 열 살 때까지 크던 때를 지금 기억하자구요. 기억합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일곱 살, 여덟 살, 아홉 살, 다섯 살 때, 이런 때 크던 때를 기억하자구요.
기억납니까? 많이 기억 안 나지요? 그러나 지금 빨리 기억해요.
열 살 때까지 크던 때가 기억납니까? 그때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때에 자기를 알고서
뭘 봤습니까? 그냥 뭐 구경하고, 막 쳐다보고, 자기도 모르고 듣고 그랬잖아요.
자기를 알고, 자기만큼의 수준에 맞추어서 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벗어났을 때에 엄마한테
혼나고, 아빠한테 혼나고 그랬을 것입니다. 형들한테도 오빠들한테도, 언니한테도 혼났지요?
기억나지요? 자기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 열 살 안에 있는 가정국의 자녀들을 귀하게 잘 가르쳐야 될 때입니다. 지금! 무엇을
가르칠지 모릅니까? 그때가 귀합니다.
‘아이고, 저것 가르쳐서 무엇해?’ 하지만 지금이 귀합니다. 지금 막 무엇을 넣어야 될 때입
니다. 아주 귀한 때입니다.
여섯 살 때 가르칠 것 따로 있고, 일곱 살 때 가르칠 것 따로 있습니다. 머리 성장하는 법
을 보면.
그런 것으로 안 가르쳐 주고, 그냥 막 보게 만들고 듣게 만들고 막 하게 해 버렸다는 것입
니다. 그러니까 어렸을 때부터 세상의 잘못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애들에게 어른들이 뭐 하는 것을 못 보게 하잖아요. “보지 마. 여기 오지 마. 이런 텔레비전
은 보지 마. 이런 영화는 보지 마. 그리고 이런 것 보지 마.” 그랬지요?
그러니까 훔쳐보고, 엄마가 어디 갔을 때 보고 봅니다. 그리고 학교 갔다가 오면서 봅니다.
어른들이 술을 너무 너무 맛있게 먹고, 또 싸움도 하는 그것을 애들이 본 것입니다. 그러니
술도 먹고 싶은 것입니다. 안 볼 것을 본 것입니다.
그리고 가만히 보니까 남자 여자가 막 껴안고 돌아다니며 너무 좋아하거든요.
‘어, 저것이 좋은 건가 보다. 여자가 좋은 건가 보다.’ 하고 여자를 껴안아 보고, 여자도 남
자를 껴안아 보고 그럽니다.
성장하는 가운데 그런 것을 봤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민족의 배경이 안 좋으면 안 좋게
성장합니다.
선생은 산골짝 월명동에서 아무 것도 볼 것이 없잖아요. 만화가게도 없고, 그리고 술집도
없고, 그리고 영화 볼 수 있는 영화관도 없고,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산만 볼 수밖에 없었
습니다. 그런 것만 본 것입니다. 그런 것만 보고 다른 것은 볼 것이 없었습니다.
옛날에는 선생님 고향에서 멀리 갈 수가 없었습니다. 교통수단 때문에 멀리 못 갔습니다.
영화를 보러 가려면 금산이나 가야 있었습니다. 12km나 가야 있었습니다. 차를 탈 수 있는
돈이 없었습니다. 그 전에는 돈이 귀하니까. 그러니까 아주 어려웠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만 성장한 것입니다. 그 환경에서만. 그러니까 다른 것을 볼 수가 없었습니
다. 배경이 좋았습니다. 환경, 배경!
어렸을 때 본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 만화 좋아하고, 어렸을 때 영화 좋아하던 사람들은 커서도 그것을 못 버
립니다. 10대 때도 대개 그것을 또 하고 있습니다. 체질이 되어서.
어렸을 때 음식 체질 된 사람들, 그리고 눈에 보는 것이 체질 된 사람은 꼭 봅니다. 커서도
꼭 그러합니다. 듣는 것도 보는 것도.
우리가 하나하나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보면서 고쳐야 됩니다. 지금이라도 안 고치면 안 됩
니다.
차가 고장 난 것을 지금 안 고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고치지 않으면 안 되듯이, 자기 인
생에 대해서 고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고쳐야 됩니다.
아무리 기도를 해도 기도는 기도고 자기 고치는 것은 고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성격을 받게 되고, 형제들 성격도 받게 되고, 환경의 성격도 받습니다. 이렇
게 부딪히는 대로 성장합니다.
10대쯤 되면 사람들이 굉장히 엄청난 것을 막 받아들이고, 이것저것 보고 싶습니다.
나는 10대가 됐을 때도 특별히 볼 것이 없었습니다. 도시권이 아니니까. 시골권이니까.
월명동에서 성황당, 거기로만 갔다 왔습니다. 산길로만 갔다 오는 것이었습니다. 진산에 가
서 거기만 갔다 왔습니다. 학교에만 갔다가 조금 돌아다니다 오고. 그것밖에 볼 것이 없었
습니다. 10대 때는 그렇게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10대 후반기인 17, 18, 19부터는 돌아다녔습니다. 금산도 갔다 오고, 대전도 갔다
오고, 전도도 하러 다니고 그런 일을 했습니다.
도시를 처음으로 보고 너무 너무 놀랐습니다. 충격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놀래 죽을까
봐 걱정을 했을 정도였습니다. 너무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살고 있는 것, 너무 잘 살고 있는 것, 우리 집과 비교했을 때 상상도
못 하는 집을 짓고 사는 이런 것을 너무 너무 엄청나게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 우리 ‘10대 때’를 생각해요. 여러분들, 10대 때가 생각나지요? 어떤 사람은 지금 10대
를 보내고 있지요?
특히 크게 보면, 사람들이 닦아지지 않고, 이것저것 분별치 못하고 있는데, 외국 문화권이
싹 들어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그냥 받아들입니다. 외국 문화권을 받아들입니다. 풍습
도 다르고 모든 것이 다릅니다. 좋은 것은 받아들여야 됩니다.
좋은 것도 점진적으로 받아들여야지 갑자기 받아들이면 감당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게 오히
려 역효과가 되는 것입니다.
좋은 것도 그런데, 나쁜 것을 막 받아들인다는 말입니다. 나쁜 문화권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을 닦아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막 받아들입니다. 모든 것을 막 받아들
입니다.
그래놓고 그들이 크면 속을 썩이고, 문제가 생기고, 사상이 잘못되고, 정신이 잘못되고, 행
실이 잘못되고 막 그렇게 됩니다.
이것이 결국, 여파가 누구한테 오는가 하면 나한테 옵니다. 선생님께 옵니다. 왜? 이들을 잘
가르쳐서 다시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구원시키고, 하나님의 사람을 제대로 만드는 일을
정신적인 지도자가 그것을 하러 왔기 때문입니다. 정신을 지도하고 가르쳐 주러 온 것입니
다. 영을 가르치고.
그러니까 내 주관권에 오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문젯거리라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의 그 정신과 사상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못 버립니다. 체질화되었기
때문에 어렵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여러분이 많이 고치고 끊었습니다.
“하나님이 고치란다. 안 고치면 너, 결국 흑암으로 간다. 영원한 고통을 받는다. 잘못된 대
가로 고통받는 것이다.” 하니까 많이 고쳐졌습니다. 안 고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도 고치고 싶은데 안 고쳐집니다. 그게 너무 너무 어렵습니다. 그것을 고치는 사람들은
아주 영웅입니다.
그것을 고치고 사는 사람들은 너무 편합니다. 천국입니다.
“너희 속에서 귀신을 쫓아내면 천국이다.”라고 예수님이 그랬지요?
그렇듯이 “너희 못된 성격과 성질, 버릇 고치면 천국이다.” 선생님은 그렇게 말하고 싶어요.
고치면 천국입니다. 내가 해 봤으니까 내가 압니다. 자기마다 다 있으니까 한번 고쳐보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습관과 버릇과 잘못된 것은 자기가 알지, 누가 압니까? 옆의 사람도 알기는 알지만
자기가 제일 많이 압니다. 그런데 자기가 또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가 모릅니다. 자
기의 나쁜 성격이, 부딪혀 보니까 “쟤 있잖아, 너무 너무 성격이 아주 괴팍하고, 아주 못 맞
추겠다. 너무나 무섭다.” 합니다.
한마디로 해서 무섭다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본인은 자기는 그렇지 않은데 애들이 자꾸 자
기를 의식하고 나쁘다고 한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어떻습니까?”
“내가 겪어 봐야지. 내가 겪어봐야 하지 않겠느냐? 너, 한번 행할 대로 행해 봐라.”
그래서 행해보면 나타납니다.
“이런 것은 고쳐야 한다. 안 좋은 것이다.”
“성격은 개성이지 않겠어요?”
“아니, 성격이 개성이기는 하지만, 잘못된 성격은 고치는 것이 개성이다. 그렇지 않느냐? 해
의 영광 다르고 달의 영광 다르다고 했다. 달을 봐라. 어디 특별한 티가 있느냐? 달이 비출
때에 한쪽만 비추고 한쪽은 안 비추느냐? 별을 봐라. 별의 별 별을 다 봐도 항상 빛을 발하
고 있지 않느냐? 그 별이 시커매지느냐? 한쪽 시커먼 것이 있느냐? 이와 같이 성격 잘못된
것은 병든 것이다. 그리고 그런 것들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제재를 받고 심판을 받을 문제들
이다. 꼭 고쳐야 된다.”
늘 선생님이 외쳐왔지요? 10년 전, 20년 전부터 “성격 고치고, 나쁜 버릇 고치면 참 편하
다. 너무 좋다. 계속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다.”
같은 하나님의 주관권이기 때문에 계속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성격 고치고 버릇 고치고, 이런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게으른 버릇, 나쁜 버릇, 시기 질투하는 버릇, 남을 무시하는 버릇, 말 함부로 하는 버릇, 그
리고 지켜야 될 비밀의 말씀을 함부로 하고 돌아다니고.
자기는 그냥 말했을 뿐인데, 그것이 얼마나 다른 사람에게 치명적인지를 모릅니다.
섭리권에 치명적인 문제, 선생님께 치명적인 문제... 이런 것을 모릅니다. 그리고 그냥 막 해
버립니다. 그리고는 자기는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절제의 은혜’를 말씀했습니다. 절제하라! ‘절제하는 은혜’가 있습니다. 그것
을 못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10대 때’에 모든 세계 각 나라 것을 받아들입니다.
뉴스보고 받아들이고, 무엇을 보고 받아들이고. 미국 같은 나라는 텔레비전에 총기 사고가
많이 납니다. 미국은 선진국이고 기독교국입니다. 그런데 젊은 애들의 총기 사고, 총을 많이
지니고 다니고 이런 것이 어디서 왔는고 하니, 영화에서 왔습니다. 헐리우드 영화를 통해서
왔습니다.
미국의 영화는 잠깐만 봐도, 약 1-2분만 봐도 총 갖고 다닙니다. 1분 아니면 2분만 봐도
총이 돌아다닙니다. 총으로 빠방 쏩니다.
그래서 나는 그런 영화 안 봅니다. 보면 그 영향을 그냥 받으니까요. 그런 것을 보고서 모
두 총을 소지하고 싶은 것입니다. “나쁜 놈들 앞에는 총을 가지고 있어야 내가 보호된다.”
그러면서 총들을 다 구하고 사게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고가 많이 납니다. 엄
청나게 많이 납니다.
각 나라 영화를 봐요. 그 나라 풍습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많이 보여주
기 때문에 그 나라의 범죄자들이 그런 범죄를 많이 일으킵니다. 그렇지요? 맞지요?
영화 같은 것이나 연속극 같은 것을 보면 대개는 무서운 것, 총기를 사용하고, 총을 사용하
고, 그렇지 않으면 무서운 것들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나쁜 놈들이 이런 일을 한다.” 이것을 자꾸 보여 주면 나쁜 놈들을 조심하는 것이
아니라, 자꾸 사람들이 그것을 자기도 해지게 됩니다. 사람의 심리가 보는 대로 해집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많이 받아들이고 민족성이 됩니다.
정신적인 지도자가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정신적인 지도자가 그것을 가르쳐주고 이야기하면
싹 없애는데, 정신적인 지도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민족에 정신적인 지도자를 딱 세워서
지도를 받고, 지도를 해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섭리세계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가끔 성질내서 한 번씩 우당탕거리는 일은 있지만 그
런 일은 없습니다.
이런 것이 하나님 나라의 세계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중고등부, 그리고 이제 크는 사람들은 절대 그런 나쁜 영화 보지 마요. 나는 그런 영화를
제대로 한 편을 안 봤습니다. 미국의 헐리우드 영화 같은 것은 한 편을 제대로 안 봤습니
다. 좋은 것, ‘벤허’같이 좋은 영화 그것 하나 본 것이 있습니다. ‘십계’ 영화, 이런 것만 잠
깐 봤습니다.
십계 영화도 잠깐 봤는데, 워낙 성경의 근본을 배웠기에 조금만 틀리면 거부를 일으킵니다.
영화를 흥미 위주로 이상하게 만들잖아요. 나는 그런 것을 싫어합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하늘에 흥미를 느끼고 인생을 부지런히 만들어 갑
니다.
우리 일생 100동안 살아봤자 그까짓 거 얼마 되지 않습니다. 2시간 40분 남짓한 그런 시간
들을, 귀한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우리 인생의 삶에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선생도 산 속에서 안 살고 도시에서 살아서 영화 보러 다니고, 여기저기에 시간 다 썼으면,
공부하느라고 공부하는데 시간 다 썼으면 이런 모습으로 이렇게 못 만들었습니다.
요즘도 하루 종일 글을 씁니다. 다른 데 돌아다니고 그러면 절대 안 됩니다. 조금만 창문
열고 한 5분 잠깐 바람 쐬고 이런 것은 있어도 계속 시간 보내면 그날 잠언 못 씁니다.
120개, 100개 쓸 것을 70개도 못 쓰고, 50개도 못 씁니다. 연속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루
를 보내야 됩니다. 그래야 이 엄청난 것을 쓸 수가 있지, 아니면 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인생의 리듬이 깨지는 삶의 세계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인생이 뭐냐? 인생의 허무가 뭐냐? 먹는 것이 뭐냐? 이성이 무엇이냐? 왜 하
나님이 인간을 창조했을까? 목적이 뭐냐?” 합니다.
자기가 선하게 살려고 하고, 의롭게 살려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자기 민족성, 자기 배경 이런 것을 다 생각하면서 자기가 정신 차리고 온전히 살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10대들 그런 데에 눈을 뜨지 말고, 흥미 위주로 눈뜨지 말고, 이성세계에 눈뜨지
말고! 알겠어요?
나는 그런 것에 하나도 눈을 안 떴어도 커서 잘 됐지 않았습니까. 잘 되는 길을 가야 잘 되
는 것이지, 못 되는 길을 가면 그것은 100% 못 되게 예정되어 있습니다. 못된 길을 가면
하나님도 그렇게 못 되게 만들어놨습니다. 안 되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게 살면 안 되게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열심히, 의롭게, 온전하게 살면 잘 되게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잘 되든지 못 되든지 둘 중
의 하나이니까 잘 되는 길로 계속 시간을 써야지, 못 되는 길로 시간을 쓰고 왔다가 잘 되
는 길을 늦게 발견했을 때는 얼마 못 가보고 끝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너희들이 한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한번 살아봐야 된다.” 했습니다.
“한번 살아봐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살아보니까 그렇게 막 힘들지 않습니다. 그렇게 힘이 안 듭니
다. 왜? 하려고 마음먹고 하니까 그냥 간단합니다.
하려고 마음을 먹고, 내가 하겠다는 마음을 먹으니까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연애하듯이,
그런 식으로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난자와 정자가, 정자와 난자가 일체 되듯이. 알겠어요? 이런 식으로 해야 됩니다. 사랑 일체
되듯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진리와 은혜와, 내 영과 여러분 영이 하나 되듯이, 나와 여러
분이 하나 되듯이, 영과 육이 하나 되듯이 그렇게 되면 힘들지 않습니다. 안 하니까 힘든
것입니다. 해 놓으면 힘이 안 듭니다.
차를 고칠 때는 힘들지만, 고쳐버리니까 너무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성격 고쳐놓고 모든
일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태평세월입니다. 너무 기쁩니다.
완벽하게 100% 하고 살아봐요. 불안한 마음이 없어집니다.
자, 그래서 10대의 여러분은 잘 해요. 막 문화권 받아들이지 마요. 하늘 문화권을 받아들이
고, 내가 가르치는, 사랑하는 선생이 가르치는 문화권을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어떻게 사는가를 물어보면 내가 크듯이 가르쳐 줄 테니까.
원래 중심인물은 모든 사람을 자기와 같이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와 같이 복을 받고 살게끔
자기같이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씀을 마칩니다. 여러분들, 잘 들었어요? 그러면 잠깐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영에 대해서 흐름을 말씀했고, 영에 대해서
꼭 배워야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정신세계를 안 배우면 안 되듯이. 안 배운 상태에서 세상을 보고, 안 배운 상태에서 문화권
을 접하니까 다 타락 문화권으로 흘러가 버리고 잘못된 문화를 받아들이고, 잘못된 것을 보
고 행하고 그러다 보니까 망가트려 버린다고 했습니다.
하늘의 문화권을 배워서 영광 돌리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평강, 의, 공의로 함께해 주시옵소
서.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인자하심을 더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그리스
도의 사랑하심과 내가 빈 평안이 이들에게 영원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
자, 말씀 마쳤어요, 안녕~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