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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1.24 (일)

160124 주일말씀, 160117 미국 순회말씀

선포일
2016.01.24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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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4일 주일말씀> 1월 17일 미국 순회 말씀 말씀 충만, 성령 역사 본 문 마태복음 13장 44절 고린도전서 15장 51-56절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올해는 교육을 받아 배워서 알고, 배운 대로 행하고, 행함으로 ‘차원을 높여서 뛰는 희망과 기쁨의 해’입니다. (아래 파랑 글씨는 미국만) ◎ 이 중요한 때, 희망과 기쁨의 때, 연초라서 바쁜 때이지만 특별히 <미국 섭리>를 생각하여 선생이 성령과 함께 조은이 데리고 미국 순회를 왔습니다. ◎ 미국은 면적이 넓어서 한꺼번에 모이기가 정말 힘듭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큰마음 먹고, <순회>를 맞아서 ‘전체’가 모였습니다. 이렇게 ‘미국 섭리인 전체’가 모이는 것은 거의 없었던 일입니다. 멀리서 비행기를 타고, 혹은 차를 타고 장시간 동안 오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선생도 조은 목사 데리고 어렵게 왔고, 여러분도 먼 거리를 왔습니다. ◎ 귀한 순회입니다. 한 번 가면 언제 다시 올지 기약이 없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충분히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번 순회를 통해 미국이 크게 일어나 여러 방면으로 부족한 것들을 채우고 각 분야별로 차원 높이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주일말씀은 <미국 순회 말씀>이자, <섭리사 전체 주일설교>입니다. 말씀의 주제는 ‘말씀 충만, 성령 역사’입니다. <말씀 시작>  사람들은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어떤 삶 속에서 ‘무지’에 갇혀 무지한 만큼 ‘무지의 영향’을 받으면서 억울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됩니다. 알면, 정말 다릅니다. <아는 자>가 ‘신적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 <구원>과 <휴거>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배워서 더 알고 행하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들이 이루어지고, 기쁘고 희망찬 것입니다. 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영의 세계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많이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입니다.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는 자, 하나님이 보낸 자가 제일 많이 압니다. 왜요? 그가 하나님의 뜻을 증거하며, 인생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구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 구원에 대해 제일 많이 압니다. 하나님이 보내서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니, 그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최고로 많이 압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를 받아들이지 않고, 오해하고, 그가 하는 말을 반박하며 악평까지 합니다. 왜 그럴까요? 몰라서, 그만큼 무지해서 그러합니다. 알면, 안 그럽니다. 모르고 무지하니까, 안 받아들이고 오해하고 반박하는 것입니다.  <무지>는 ‘캄캄한 것’과 같습니다. 칠흑같이 캄캄하면 아무것도 안 보이지요? <무지>가 그러합니다. 무지하면, 아무것도 안 보이고 모릅니다. 고로 <무지한 자>만큼 ‘캄캄함에 속한 자’도 없습니다. 캄캄함에 속해 있으니, 못 보는 것입니다.  그래서 <하나님이 보낸 자>는 ‘빛’이요 ‘생명’입니다. <그>를 만나고 <그 말씀>을 들어야 캄캄함, 곧 ‘무지’에서 벗어나 ‘빛’으로 나옵니다. 고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는 ‘진리의 빛’을 가졌고, ‘구원의 빛’을 가졌고, ‘생명의 빛’을 가졌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향해 행하시는 뜻’을 가졌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이 주신 진리’와 ‘하나님의 뜻’을 전하여 온 세상에서 ‘구원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그가 ‘진리’를 전했을 때 ‘그 말씀’을 믿고 따라오면, <구원과 휴거>를 이룹니다.  <휴거> 안에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최고의 목적이 들어 있고, 인간이 최고로 원하는 희망이 들어 있습니다. <휴거>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더 큰 축복은 없습니다. 고로 <휴거>에 대해서 꼭 배우고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행하여 꼭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 모르면 실수하고, 모르면 다치고, 모르면 화를 당하고, 모르면 해를 당하고, 모르면 죽기까지 합니다. 알면 성공하고, 알면 사고를 피하고, 알면 죽음도 면하고, 알면 축복도 받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최고의 성공>은 무엇인지 압니까? 자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고, 그것을 위해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고, 그것을 위해 인생을 사는 사람은 최고의 인생을 사는 사람이며, 자기 인생 최고의 문제를 해결한 사람입니다!  사람은 반드시! ‘영 문제’를 해결하고 살아야 됩니다. 아무리 육이 먹고 누리고 명예와 권세를 얻고 잘 살아도 누구든지 ‘영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살면, 인생 100년을 살아도 ‘남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짐승이 살다가 죽은 격과 같습니다.  세상에서 그렇게 화려하게 살았어도 가장 중요한 ‘영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다면, 그들의 영의 세계는 ‘캄캄한 흑암의 세계’입니다. 세상에서 살면서, 생각을 잘못하고 산 것입니다. <영원한 길>을 찾지 못하고 순간 느끼고 보고 즐기는 <세상>을 택하여 그저 ‘육’만을 위해 살았기 때문입니다. 먹고 보고 즐기고 사는 <세상>에서는 최고로 투자하고 발달시켜 살았는데, <영원한 세계의 것>은 전혀 모르고 소경이 되어 원시인같이 살았기 때문입니다. 곡식을 거뒀으면 ‘씨’를 남겨서 그 ‘씨’를 또 뿌려 남겨야 되는데, 씨는 하나도 안 남기고 다 ‘곡식’으로 먹어 버린 격입니다. 고로 순간 즐기고 먹고 끝났지만, 결국 ‘남는 것’이 없게 됩니다. 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생각>을 제대로 해야 <행실>도 제대로 하고, <생활>도 제대로 하고, <삶>도 제대로 삽니다. 저마다 어떤 것을 생각하고 거기에 꽂혀서 살면, 뇌가 그렇게 사는 대로 체질이 되어서 다른 더 좋은 것이 있어도 전환하여 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사람은 ‘자기에게 체질이 된 것들’을 해야 좋고 기쁘니, 매일 ‘체질이 된 것들’을 하면서 삶을 살아갑니다.  사람들은 뇌와 생각이 ‘편하게 사는 것, 잘사는 것’에 길들어 체질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하니, 세상을 보세요. 사람들을 보세요. 더 편하게 살기 위해, 더 잘살기 위해 뒤도 안 쳐다보고 항상 그쪽을 연구하고 생각하면서 살아갑니다.  <음식>도 체질이 되면 못 바꿉니다. 왜요? 어렸을 때부터 그 음식을 먹고 자랐으니 남들은 싫다고 하며 못 먹어도, 자기는 그 음식을 못 먹으면 못 삽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사는 것>도 체질이 되고 생각이 굳어 버리면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자기 체질대로 믿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고 살아도 자기 체질대로 안 믿고 사니까 오히려 편하게 잘 삽니다. <무지>는 ‘캄캄한 것’이라고 했지요? 캄캄하니 모릅니다. 몰라서 그러합니다. 체질이 그렇게 배어 있으니, 그것을 편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도하여 가르쳐야 됩니다. 알게 해 줘야 됩니다. 옛것을 바꿔 줘야 됩니다. 그래야 스스로 깨닫고 좋아하면서 잘 믿게 됩니다. 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 시대에 원하시는 뜻, 영원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행하며 살고 있는 자들은 지구 세상 어느 누구보다 ‘최고의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진정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면 진정 기쁘고 행복하고, 삶이 이상적이며 희망찹니다. <잠시 쉬었다가>  사람들은 ‘최고의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얻고 최고로 누리며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집도 환경도 ‘최고’에 처해 살면 그리도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자랑도 하고, 기뻐하며 삽니다. <최고의 것>이 아니고 <최하의 것>에 처해 살면, 만족이 없습니다. 남들이 잘하는 것을 보면 부러워하고, 남들보다 자기가 좋은 것을 누리며 살면 좋아하며 삽니다. 최고의 집, 최고의 환경, 최고의 차, 최고의 옷, 자기가 원하던 것들을 얻고 살면 그리도 좋아합니다.  선생이 하루는 꿈을 꿨는데, ‘한 건물’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 300여 명이 앉아 있었고 누가 앞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었는데, 모두 ‘접이식 일반 의자’에 앉아서 그 말을 듣고 있었습니다. 중간까지 모두 ‘똑같은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선생도 ‘그 접이식 일반 의자’에 앉아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 그러다 뒤쪽을 봤는데, 거기에 ‘편안한 소파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그 편한 소파’를 쳐다보면서도 아무도 앉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그곳으로 걸어가서 ‘그 소파’에 앉았습니다.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앉아 있을수록 편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 옮겨 앉고 보니, 내 앞쪽에는 사람들이 없었고 빈 의자만 30여 개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앞이 훤히 보였고, 말씀을 전하는 사람도 잘 보였습니다. 전망이 답답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 모두 ‘접이식 일반 의자’에 앉아 있는데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 혼자’만 딱 하나 있는 ‘최고로 편한 소파’에 앉아 있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습니다. 소파가 편해서 몸을 뒤로 젖히고 반쯤 누워 있어도 앞에서 말씀 전하는 사람이 잘 보이는 정말 좋은 자리였습니다.  그 소파는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밤색과 아이보리, 두 가지 색이 섞여 있는 것이었습니다. 색깔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 <의자>는 ‘축소판 집’과 같고, <앉은 자리>는 ‘축소판 환경’과 같습니다. 앞이 훤히 잘 보이는 전망 좋은 위치에서 남들은 아무도 앉지 않은 편한 의자에 앉아 있으니, 마치 ‘좋은 환경’의 ‘좋은 집’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보람찼고, 만족했고,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기뻤습니다.  그렇게 좋아하다가 잠에서 깼습니다.  잠에서 깨니, ‘새벽 1시 기도 시간 직전’이었습니다. 생시에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데, 꿈이라서 순간 끝나고 나니 아쉬웠습니다. 꿈이라도 오직 ‘나’만 ‘그중에서 최고 좋은 것’을 얻었으니,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그리도 기뻤습니다. 그래서 ‘생시에도 이런 것이 있나?’ 생각하며, 꿈과 연결시켜 기도하며 꿈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 3개월 전에 어떤 한 지역에서 이제는 교회 전세살이 그만하고 성전을 산다고 하면서 보고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격’도 원하는 가격이 아니었고, ‘크기’도 그리 크지 않아서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3개월 동안 결재를 안 하고, 시간을 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날 꿨던 꿈’과 연결되면서 ‘이 지역 성전’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성령님께 물으니 “꿈을 풀어 봐라.” 하셨습니다.  그래서 꿈을 풀었습니다. 들어 봐요. <소파>는 ‘하나님의 백보좌 상징’이며 ‘하나님의 성전 상징’이다. <일반 의자들>은 ‘주변 일반 집과 일반 건물들 상징’이다. <소파>는 ‘딱 하나’만 있었듯이, <그 지역에서 성전으로 쓸 만한 곳>은 ‘그 건물 하나’밖에 없다. <그 성전>은 ‘편한 소파’와 같아서 쓰면 쓸수록 편하고 좋다. 그 건물 앞의 ‘전망’이 좋다. 앞이 막혀 있지 않아서 좋다. 내가 소파에 앉아 있었을 때 편했듯이, 그 건물은 ‘하늘 성전’으로 쓰기에 편하다. - 이렇게 깨닫고, 결재했습니다.  또 꿈에서 <소파>가 밤색과 아이보리 콤비였지요? 그 건물도 콤비같이 아래위 두 층만 ‘성전’으로 사용할 수 있고, 나머지는 ‘주차장 건물’입니다. 그 건물을 ‘콤비 소파’로 보여 준 것입니다.  꿈에서 ‘나’만 ‘편한 소파’에 앉아 있었고, 다른 사람들은 ‘일반 의자’에 앉아 있었지요? 이와 같이 그 지역에서도 ‘그 건물 하나’만 눈에 띄게 전망이 좋은 건물이었습니다.  성전 이전을 하고 구입을 하려면 계속 기도하면서 미리 건물을 찾으라고 하여, 교회 모두가 1년 동안 기도하면서 찾은 건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약점, 단점’ 때문에 결재하기까지 3개월 동안 시간을 끈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성령께서 “그래도 <그 건물>이 그 지역에서는 ‘꿈속의 소파 같은 곳’이다.” 하고 꿈에서 그 성전을 소파에 비유해서 보여 주신 것입니다.  <좋은 것>이라도 ‘육적’으로만 보면, 잘 모릅니다. 그래서 성령이 ‘꿈’을 통해 보다 ‘영적’으로 보여 주시며, 그곳이 ‘예비한 곳’임을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 그 건물은 위층, 아래층을 합치면 ‘400평’이라 아담합니다. 그런데 성전을 찾고 있던 그 교회는 규모가 큰 교회가 아니라서 400평이면 알맞습니다. 마치 <꿈속의 소파>가 ‘나 혼자’ 앉기에 알맞았듯이, <그 건물>은 ‘그 교회’에 딱 알맞은 건물입니다.  소파 꿈을 꾸고서 ‘실제 건물 사진’을 다시 보니, 건물 형상이 ‘내가 꿈에 앉았던 소파’같이 생겼습니다. 또 지하철역 옆이라서 ‘교통’도 좋고, 대학교가 가까워서 ‘선교’하기에도 좋습니다. 역시 ‘영적’으로 보고 깨달아야 제대로 보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부터 하는 말씀을 잘 들어야 꿈을 꾸고서 ‘꿈’에서 끝나지 않고 잘 분별하여 ‘알맞은 좋은 건물’을 샀듯이, 여러분도 ‘꿈꾸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섭리의 삶’을 살면서 보람차고 기쁘고 축복을 얻으며 살게 됩니다.  <밭에 묻힌 보화>를 찾으려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오랫동안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 맞는지, 아닌지 잘 분별할 수 있습니다. 기도한다고,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기도한다고, 바로 얻는 것도 아닙니다. 기도한다고, 바로 깨닫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기도한 만큼 분별하게 되고, 기도한 만큼 영적으로 판단하게 되고, 기도한 만큼 상황이 돌아가고, 기도한 만큼 결국 깨닫게 됩니다. ★ 꿈에서 ‘최고 좋은 의자’에 ‘나 혼자’만 앉아 있으니,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그리도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소파와 같은 것’을 얻고 살고 있습니까? 알면 기쁘고, 모르면 캄캄하여 답답하고 희망이 없습니다. ★ 저들은 오래 앉아 있을수록 불편한 ‘접이식 의자’ 같은 종급, 혹은 형제급 역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 그러나 우리는 오래 앉아 있을수록 편한 ‘소파’ 같은 최고 영광의 세계, 최고 급의 신부 역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배운 <시대 말씀>은 인류의 역사에서, 6000년 구원역사에서 누구도 받지 못한 최고의 말씀으로 ‘우리만 받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역사 중에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최고의 역사입니다. 갈수록 편하고, 갈수록 좋고, 갈수록 창대해지고, 갈수록 만족을 주는 역사로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푸시는 최고 축복의 역사이며, 하나님의 백보좌 같은 역사입니다. 오직 이 역사에 온 ‘우리’만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를 콤비로 이루며 최고의 ‘휴거’와 ‘천국 황금성’을 얻고 삽니다. <최고의 것>을 얻고 사는데도, 그렇게 가르쳐 주는데도 ‘가치’를 모르면 힘도 없고, 기쁨도 없고, 희망도, 보람도, 만족도 없습니다. 그래서 가치를 알고 기뻐하며 살라고 가르쳐 주고 행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 가치를 모르면, <보화가 묻힌 밭>을 사고도 ‘기쁨’이 없습니다. <다른 밭>은 ‘일반 밭’인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 밭 하나>만 ‘보화가 가득 묻힌 밭’이니 얼마나 기쁩니까? 그런데도 가치를 모르면, 평범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소파>에 앉아 있어도 ‘일반 의자’에 앉아 있는 듯하고, <좋은 집, 좋은 환경>에서 살아도 ‘일반 집’에 사는 듯하니, <최고의 것>을 얻고도 희망도 못 느끼고 보람도 못 누립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기쁘고 영광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난 6000년 구원역사 이래, <지금 이 시대>에 최고로 차원 높여서 더 이상 없는 최고의 <휴거 역사>를 펴고 계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휴거 이상의 더 큰 축복>은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다. ★ 이보다 더 큰 축복을 누리려면, 이제는 더 받기보다 가치를 깨달아 ‘가진 것’을 가지고 쓰면서 더 차원 높여 행하고 최고로 기뻐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래야 <최고의 것>을 받고, 그 이상으로 더 받고 더 누리며 살게 됩니다. 이것을 깨달으라고, 매주 주일, 수요일에 그리도 말씀을 해 주고, 매일 새벽에 그리도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 인류의 소망은 ‘하나님이 보낸 자’이며, ‘휴거’이며, ‘최고의 천국 황금성’입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이것’을 알았고, 또 얻었는데도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살지 않으니, 사랑도 식고 가치도 식어 밤이 되었고, 다시 희망을 기다리는 신앙이 된 것입니다. 어서 ‘잠’에서 깨야 됩니다! <가치의 잠>에서 깨어나 일어나야 됩니다!  이 시대의 가치, 시대 말씀의 가치, 휴거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매일, 매주 말씀도 ‘그 수준’에 머물러서 들으니, 보통 의자에 앉은 기쁨과 만족뿐입니다. ★ 이 시대의 가치, 시대 말씀의 가치, 휴거의 가치를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야 꿈에 ‘나 혼자’만 ‘편한 소파’에 앉았을 때 기쁘듯이, 또 ‘내가 앉았던 위치’만 앞자리가 다 비어서 앞을 가리지 않아 답답하지 않았듯이, <환경의 답답함, 생각의 답답함, 삶의 답답함>을 안 느끼고 <섭리 인생, 휴거 인생>을 기쁨으로 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매일 자기 사연을 이야기’하며,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하며 ‘매일 대화’하며, <자기만 가지고 있는 보람과 기쁨>으로 <주>를 모시고 편하게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다음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모두 ‘자기’라고 생각하고 듣기 바랍니다.  어떤 사람이 ‘시계 하나’를 사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즉시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계를 사려고, 매일 저금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 사이에 누가 그 시계를 사 갈까 봐 마음 졸이며, 그 상점에 가 보았습니다. 다행히 아직 안 팔렸습니다.  그 시계는 ‘딱 하나’밖에 없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것은 더 비싼데도 별로였습니다. 그런 모양과 디자인은 ‘그 시계뿐’이었습니다. 최고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람과 같았습니다. 그 시계만 생각하면 기쁘고, 그 시계를 사기 위해 일해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누가 사 갈까 봐 늘 기도도 했습니다.  3년 동안 그 시계를 사기 위해 돈을 모았습니다. 그때까지 누가 사 갈까 봐 애태우고 마음 졸이면서 매일 상점에 들러서 확인했습니다. 그러니 희망에 불탔습니다. 결국 3년 만에 모은 돈으로 ‘그토록 원하던 시계’를 샀습니다. 그 시계를 차고 다니면서 그리도 기뻤습니다. 다른 사람은 비싸서 못 샀고, 또 그런 시계를 찾지 못해서 못 샀습니다. 마치 3년 동안 짝사랑하던 사람이 자기 애인이 된 것 같은 기쁨이었습니다.  시계를 보면 기뻐서 잠도 안 오고,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불렀습니다. 화가 날 때도 그 시계만 보면, 기뻐서 화도 없어졌습니다. 다른 사람이 차고 다니는 시계를 보면, 더 기뻤습니다. 자기 것은 그들의 것과 비교도 안 됐기 때문입니다. 너무 좋아서 늘 시계 자랑을 하고 다녔습니다.  그러다 언젠가부터 생각하기를 ‘내가 이런 걸 보고 기뻐하며 사나?’ 하면서, 서서히 시계가 ‘눈’에서 멀어지더니 점점 ‘마음’에서도 멀어졌습니다. 그 시계는 무거우니까 집에 두고 다녔고, 가벼운 시계를 차고 다녔습니다.  어느새 웃음도 사라졌고, 희망도 별로였고, 그저 되는 대로 살았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그렇게 기쁨에 차서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왜 그렇게 기쁘냐고 물어보니, “어! 최고로 멋있는 시계를 찾아다니거든. 그런 시계를 찾으면, 꼭 살 거야!” 했습니다.  자기는 ‘최고 멋진 시계’를 가지고 있는데도 시간이 지나니 그렇게 기쁘지 않은데, 그 사람은 ‘그 시계’를 아직 갖지도 않았는데 그것을 찾으러 다니면서 더 기쁨에 차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예전에 자기가 그 시계를 사기 위해 돈을 모으고 기쁨에 차서 살았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 아무리 ‘자기만 가지고 있는 것’을 소유했어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못 느끼고 못 누립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이 지구상에 최고로 베푸신 축복>을 얻고서도 <가치성>를 상실하여 기뻐하지 못하고 희망차게 살지 않으면, 받은 가치가 없습니다. ★ 지구 세상을 다 뒤져 봐요. <휴거에 대한 비밀>을 밝히며 <휴거 역사>를 하는 곳이 어디에 있는지 봐요. 또 지구 세상 73억 명을 다 뒤져서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또 있는지 찾아봐요. 때, 역사, 말씀, 행한 것... 모든 것들을 다 보고서, 또 ‘그’를 찾을 수 있는지 찾아봐요. 그는 ‘단 한 명뿐’이라서 <그>가 아니면, ‘살아 있는 자 중’에서는 못 찾습니다. <그>를 찾고 얻고, 그를 통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 ‘가치성’을 모르면,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자기 혼자’만 최고 좋은 위치에 있는 ‘최고 좋은 소파’에 앉았어도 기쁨과 희망을 모르는 자와 같습니다. 세상에 ‘자기밖에 없는 집·환경·명예·영광’을 누려도 <가치>를 모르면, ‘못 누리는 자와 같은 마음’으로 삽니다.  하나님은 137억 년이라는 긴긴 세월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맨 처음에 구약역사를 시작하시어 4000년 동안 진행하셨고, 그 후 예수님을 보내고 신약역사를 시작하시어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렇게 6000년 동안 구원의 섭리를 펴 오시다가 마지막으로 ‘약속된 역사’를 시작하시어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인간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삼는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휴거 역사’를 펴 나가고 계십니다. ★ 섭리사 초창기 때는 섭리역사도 ‘소생기 역사’였습니다. 섭리역사도 ‘소생급 - 장성급 - 완성급’으로 점점 차원을 높여서 펼쳐집니다. 처음에는 ‘소생기 역사’를 펴고, 그다음에 ‘장성기 역사’를 펴면서 보다 성장해 나갑니다. 그러다가 ‘완성기 때’가 되면, 마치 남녀가 결혼하듯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러나 섭리역사가 ‘소생기, 장성기’일 때, 가치성을 모르고 나간 자들이 있습니다. ★ 섭리역사를 1978년에 시작했지만, 소생급 - 장성급 역사를 거쳐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6년 동안 <휴거의 비밀들>을 하나하나 밝히며, <극적인 말씀>으로 키우고 <성령>으로 키웠습니다. 이때는 <시대 구원자>가 ‘시대 십자가’를 졌을 때입니다. 6년의 기간 동안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은 하나하나 바로잡아 주며 ‘말씀과 성령’으로 키우고, 그 후 2012년부터 2015년까지 <3년>은 핵인 ‘휴거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키웠습니다. 이때는 <섭리역사가 ‘완성기’로 접어드는 때>로서 드디어 우리를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 신부’로 더욱 온전하게 만들어 ‘휴거를 준비시키는 기간’이었습니다. 이때는 <휴거 전 3년 반 기간>으로 휴거를 준비하는 최고로 중한 때였습니다. ★ 성자께서 성령과 함께, 그 육과 함께 겨우 섭리인들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키우시고, 그 영들을 ‘휴거의 영’으로 키우셨습니다. 그리고 성자가 지상에 오신 지 70년 되던 해, 곧 구원자가 땅에 태어난 지 70년 되던 해, 성경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는 말씀을 이루고 성자는 승천하셨습니다. 그날 성자와 구원자의 조건으로 섭리인들은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 이제 <휴거 후 3년 반>, 매우 중요한 때가 남아 있습니다. 이 기간 안에 시대 구원자가 세상 죄를 대신하여 시대 십자가를 지는 기간이 끝나는 해를 맞기도 합니다. 이때는 <휴거의 가치>를 상실하지 말고 더욱 두루두루 갖추고 행하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 <700선 신부>로 완성하는 ‘휴거 완성 기간’입니다. 이때가 기회입니다! <때> 지나면, 천하의 어느 누구라도 하루도 연장하지 못합니다. 이때 ‘700선 신부’로 완전하게 성장해야 됩니다. <하나님 백보좌 역사> 중의 ‘최고의 때’입니다. 그러나 이때는 지속되지 않습니다. ‘한때’입니다. 이때를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 이 ‘큰 것’을 받고도 <가치>를 모르면, 세상 사람과 같습니다. 모두 <가치>를 알고 살아야 됩니다.  저 기성들은 아직도 기다리고 삽니다. 어떤 자들은 ‘기다리는 기쁨’에 차서 이미 ‘시대를 맞은 자들’보다 더 활발하게 뛰고 달리며 살기도 합니다. 그것을 보면, 기가 차는 심정입니다.  <가치>를 모르면, ‘같이’ 살 수도 없고, ‘같이’ 살지도 못합니다. ★ 자기가 원하는 시계를 사려고 몸부림쳤던 자의 이야기를 들었지요? 사지 않았을 때는 기쁨과 희망에 차서 살아 놓고서, 산 후에는 몇 년은 기뻐하다가 얼마 못 가서 가치를 잃고 곤고하게 살았습니다. 섭리 신부들 중에서도 그러한 자들이 많습니다. 배우고 알았어도 <가치성>을 잃고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힘도 없고, 희망도 없고, 기쁨도 없습니다. 아직도 기다리는 저 기성을 봐요. 역사적으로 기다리다가 안 오니 실망도 너무 커서 마치 ‘원자폭탄’이 터진 것 같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역사적으로 그토록 <기다리던 자>를 맞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확인하고 시인하고 기뻐하며 사는 우리들은 마치 ‘화산이 폭발’ 하는 듯한 충격을 받고 진실로 감격 감사하며 살아야 됩니다! (아멘!)  모두 제대로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최고의 말씀, 최고의 것>을 배우고도, <최고의 역사, 최고의 축복>을 받고도 <가치>를 모르면 ‘식물인간 신앙’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가치를 아는 섭리사의 어린 자들이 얼마나 기도하며 영계까지 다니는지 압니까? 선생은 매일 영계에 가서 ‘혼과 영들의 모습’을 봅니다. 선생이 그렇게 다녀도 ‘나를 아는 자들’이 있고, 그냥 ‘보통으로 보고 지나가는 자들’도 있습니다. 다 혼체들인데, 이런 혼체들이 많습니다. 꿈에 선생을 보고도 ‘보통으로 대하는 모습’을 봤을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이 ‘자기 현실의 신앙 상황’입니다. 평소에도 그리 대하니, 혼도 그리 대하는 것입니다.  성자가 떠나시면서, 엄청난 선물을 주고 가셨습니다. 생명들도 주셨고, 갖가지 보화도 주셨습니다. 선생은 그때도 수만 번씩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도 매일 쉬지 않고 사연을 이야기하며, 성삼위께 감사 영광을 돌립니다. 그랬더니 더 깊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휴거된 것도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하시며 <휴거>가 왜 그렇게 귀하고 좋은지 더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내가 준 것>에 자꾸 감사하고, <내가 준 것>을 더욱 귀히 여기며 쓰고 개발해라. <휴거>를 정말 귀하게 여기고, 계속 기도하고 차원을 높여야 된다.” 하셨습니다.  <휴거된 것>을 생각하며 하루에 100번, 200번씩 감사기도를 드리고, 매일 수시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주를 부르면서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고 대화하며 살아야 <그 가치>를 점점 더 깊이 알게 됩니다. 모두 ‘불’이 붙어 ‘영’으로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자꾸 감사하고 기뻐하고, 대화하고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더 차원 높여 행해야 됩니다.  앞에 말씀한 그 교회는 그토록 기도하며 찾았던 ‘성전’을 찾은 후에 그동안 교회에서 모은 것들을 다 합치고, 또 옆의 교회도 전세 기간이 다 돼서 나가는 때가 되어 그 교회까지 하나 되어 힘을 모으고, 융자도 받았습니다. 그렇게 ‘성전 이전 준비’에 희망이 차서 기뻐 잔치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어떤 교회는 성전을 새로 얻으려 할 때는 기쁨과 희망에 불타더니, 막상 새로 성전을 얻고 나서는 기뻐하지도 않고, 감사하지도 않고, 전도도 안 합니다. 정말로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가는 경제 부도, 신앙 부도가 납니다.  주를 만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살아도 <가치>를 모르면 식물인간같이 됩니다. <가치>를 모르니, ‘같이’ 살지 못합니다. 정말 정신 바짝 차려야 제대로 휴거되어 제대로 삽니다.  하나님은 각자 ‘휴거된 차원’대로 축복해 주십니다. <가치 회복>이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열쇠’이며, <휴거의 차원>이 ‘축복을 받는 열쇠’입니다.  올해는 ‘교육의 해’입니다. 교육받고 ‘차원을 높이는 해, 솟아오르는 해’입니다. 배워야 - 알게 됩니다. 배워야 - 깨닫고, 힘들어도 행하게 됩니다.  <같은 주>를 봐도, 똑같이 대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천층만층’으로 대합니다. 왜요? <보고 깨닫는 차원>이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많이 깨닫고 가치를 알면, <주를 대하는 차원>도 다릅니다. 이에 따라 기쁨도 크고 보람도 큽니다. 못 깨닫고 가치를 모르면, <주>를 ‘보통’으로 대합니다. 그러니까 <주>를 만나 같이 살지만, 기쁨도 보람도 별로입니다. 각자 <차원>대로 ‘휴거’를 이루고, <가치성>을 아는 대로 기쁨을 누리고 감격하는 것입니다. 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됩니다. <기어이 차원을 높이려는 의지>가 있어야 됩니다. 의지가 없고, 의지가 꺾이면 못 합니다. 의지를 가지고 행해야 ‘차원’이 높아져서 그만큼 보고 듣고 느끼고, 매일 보람과 희망과 기쁨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하는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 하나님은 137억 년의 세월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 구원역사를 시작하시어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성약역사’를 펴시고, 그 터전 위에 ‘휴거 역사’를 펴십니다. 그 <목적>은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고 ‘휴거’시켜 우리를 통해 ‘사랑’을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고로 이 시대를 만나 휴거된 우리가 성삼위께 <휴거의 삶>으로 ‘최고의 영광’을 돌려야 되고, 성삼위를 사랑하고 늘 대화하면서 미련 없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최고의 것’을 주셨는데도 받은 우리가 ‘삼위가 원하시는 기대’에 못 미치고 못 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실망하시겠습니까? ★ 선생은 이것을 생각하면서, 매일 삼위를 부르고 찾고, 삼위와 대화하고, 지구 세상의 온갖 이야기를 다 하면서 감사 감격합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하나님! 137억 년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하시고, 그 터전 위에 섭리역사를 세우셔서 마지막으로 ‘휴거’로 거두셨으니, 정말 잘하셨습니다! 정말 감사 감격합니다!” 하고 고백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십니다. ★ 사탄 루시퍼가 처음에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얼마나 그 뜻을 반대하며 싫어했습니까? 그리고 계속 인간을 유혹하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게 하며 역사를 방해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구원할 ‘구원역사’를 진행하시고, 땅에서 무너지고 또 무너져도 계속 역사하셨습니다. 사탄은 “하나님, 그것 봐요. 잘해 줘도 못 하잖아요.” 하면서, 계속 방해하고 힐문하고 막았습니다. 사탄의 그 말을 꺾어 버려야 됩니다! 사탄 네가 틀렸다고 하면서, 꺾어 버려야 됩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정말 잘해야 됩니다. 우리가 정말 잘해서 사탄이 비원리적으로 한 말들을 다 꺾고 사탄을 멸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사탄에게 “이것 봐라. 내 말이 맞지 않냐.” 하며 속 시원히 말씀하십니다. ★ 욥도 다 이기고 사탄을 멸하여 하나님의 권위를 세웠고, 다윗도 다 이기고 사탄을 멸하여 하나님의 권위를 세웠고, 예수님도 다 이기고 사탄을 멸하여 하나님의 권위를 세웠습니다. 이 시대 보낸 자도 그리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구스 땅의 욥을 봐라. 다윗을 봐라. 예수를 봐라. 내 뜻을 이루고 말하지 않느냐.” 하고 속 시원히 말씀하십니다. “이 시대 보낸 자를 보아라. 정녕코 행하여 나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한 목적과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한 목적을 이루지 않았느냐. 그러니 내가 <황금성 천국>을 만들었다.” 하며 기뻐하십니다. ★ 여러분 모두! 책임을 지고, 보란 듯이 ‘휴거’로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보란 듯이 차원 높여 하나님의 권위와 위신을 세워 드려야 됩니다. ★ 섭리역사를 오다가 책임을 못 해서 나간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자기가 책임을 못 해서 섭리사를 나가 놓고 “우리는 지혜롭게 나왔다. 나오니까 편하다. 좋다. 우리가 더 잘됐다!” 하면서, 사탄과 함께 악평자들이 되어 섭리사를 비방합니다. 그들의 말을 꺾어야 됩니다. 그들의 말이 틀리다는 것을 보여 줘야 됩니다. 우리가 옳다는 것을 보여 줘야 됩니다. 그러면 자연 굴복하여 스스로 ‘우리가 잘못 생각했구나!’ 깨닫게 됩니다. ★ 선생도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할 때, 부모도, 형제들도, 마을 사람들도, 기성도, 세상도 나를 보고 그렇게도 “미쳤다. 잘못됐다.” 했습니다. 결국 그들의 말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 줬습니다. 월명동을 개발하여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었고, 그곳에 청중이 모여들게 하고, 어떤 환경과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시대 말씀을 전하여 하나님의 섭리의 세계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결국 누가 이야기 안 해도 “내가 잘못 봤구나.” 하고 시인하게 만들었습니다. ★ 선생은 앞으로도 이 같은 정신으로 끝~까지 합니다! 누가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끝까지 가렵니까? ★ 하나님 앞에 잘~해서 <이상세계, 섭리의 삶>을 보여 줘야 “<휴거>는 망상이 아니구나. <시대 말씀>은 기다리다 마는 기성 교리가 아니구나. 실체다.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하며 굴복합니다.  모두 말씀을 듣고 진정 가치를 깨닫고 행하여 하나님이 갖가지로 주시는 축복 받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