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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1.2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6.01.24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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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4일 주일말씀> 조은- 미국 LA (20160117 미국 순회 W) 말씀충만,성령역사 본 문 마태복음 13장 44절 고린도전서 15장 51-56절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다같이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정말 반갑습니다~^^ 2016년, 1월이죠? 네, 이제 영광의 주간이 끝나고 첫 번째로 맞는 주일입니다. 정말 ~ 새해 첫 주일이 됐죠. 올해는 교육을 받아서 배워서 알고, 배운대로 행하고, 행함으로 차원을 높여서 뛰는 희망과 기쁨의 해입니다. 너무나 중요한 때이고요, 그리고 희망과 기쁨의 때이고, 연초라서 매~우 바쁜때입니다(ᄒᄒᄒ). 여태까지 섭리사 이 레적으로 일요일에 해외순회를 한적은 없습니다. 특별히~ 정말 특별히 선생님께서 미국을 생각하셔서 선생님이 함께 성령님을 모시고, 또 저 조은이를 데리고 미국 순회를 와주셨습니다. 감사와 사랑의 박수한번 더 보내드리겠습니다. 예~ 미국. 미국 참 넓습니다. 한번 모이려면 정말 어려운 일이죠. 면적이 너무 넓기때문에 미국에 있는 모든 섭리인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것은 한 국에 오는 것만큼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주 큰 마음을 먹었죠. 이번 순회를 맞이해서 전체가 모이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참 넓은데 미국 전~체, 이 전체. 우리 한번 더 쭉 둘러볼까요? 네~ 여러분들 멀리서 비행기도 타고 오셨고, 운전을 해서 아주 먼 거리를 오셨습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 다. 선생님 역시 어려운 순회를 계획을 하셨습니다. 선생님도 저도 어렵게 이곳 미국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미국 순회는 아주 특별한 순회입니다. 왜냐하면 미국 순회 전에 좀 큰일이 있었어요. 정말 어려운일이 될뻔한 좀 큰일이 있어서 제가 미국순회에 못올뻔했습니다. 왜냐면 이런 일은 없었어요. 아예 모든일을 다 중지하고 이 일처리만 했어요. 5일 동안. 그래서 이 5일동안 선생님 뵈러 두번이나 갔다오고, 계속 편지를 6번이상 주고 받으면서 계속 일처리를 하게 되었 습니다. 그런데, 3일반만에 이 어려운 문제가 너무나 깔끔하고 깨끗하고 완벽하게 해결이 되었어요.(ᄒᄒ) 지금 이 사연은 저희 주님의 교회조차 잘 모르고 있는 그런 사연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처음 말씀드리게 되는데요. 어떤 사연인지는 구체적으로 말할수없지만, 예 정말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아무일도 못했어요. 저도 말씀정리도 아예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선생 님께서도 3일 반동안 아무일도 하지 못하시고 기도하고 계속해서 이일을 처리하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일이 해결되고 나서 더 좋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어려운만큼 더 힘을 내게 되잖아요. 이 차원을 높일때 올라갈때는 더 힘을 줘야되잖아요? 그런데 어려운만큼 뒤집어 지는 역사가 일어나서, 선생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7년만에 처음으로 너무너무 행 복하다고. 7년 만에~^^ 이런 말씀을 선생님께서 하신것은 진~짜 처음 인거 같아요. 7년만에 모든것이 상황이 뒤집어지면서 너무 기쁘고, 너무 행복하고, 너무나 감사하다고. 그러면서 그날부터 하늘과 깊은 대화를 하기 시작했는데 계속 그 심정을 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펑펑펑펑 쏟아지더래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거의 이 순회, 여러분들에게 전초말씀을 주셨잖아요. 초연목사통해서. 그때 그 시간, 1월 13일 이었죠? 1월 13일 오후5시 십몇분. 이때가 선생님께서 그일으 해결하신지 30분이 안된상태였어요. 그러고나서 즉시 미국순회부터 신경을 쓰시고, 일을하기 시작하신거에요. 그 새벽이 정말 오랜만에.(계속해서 하늘과 기도는 하지만. 하나님과 대화하지만) 정말 깊이. 뜨거운 하늘의 심정을 생각하면서 뜨거운 심정의 눈물을 흘리면서. 그때부터 그렇게 눈물이 많이 나더래요. 그런데 그 눈물은 기쁨에 눈물. 정~말 감사하고, 너무나 행복한 그 눈물이라고 말씀을하셨습니다. 하마터면 미국순를 올수없는 상황이었지만, 극한 어려움을 통해서 뒤집어지는 역사가 일어나서- 가장중요하죠 선생 님의 그 상황이- 모든것이 뒤집어지고, 정말 좋은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뭐라고 하셨냐면, 2016년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원래는 올해가 '차원을 높이는 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정도의 그 차원으로는 올해를 이끌어나가기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어려운 상황을 통해서 차원으 확 높이면서 올해 2016년 섭리사를 더 완전하게 이끌어가 실수 있는 힘과 능력을 받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와같이 이 미국순회. 정말 축복의 순회가 됐어요. 그래서. 7년이죠. 선생님이 그 대전쪽에 계신지. 7년째 가까이 되셨는데. 그곳에서 어려운 상황가운데 뒤집어지셨잖아요. 미국도 그동안은 차원을 높이면서 해온다고 했지만 어려 웠던 이 모든 상황들이 짧은 순간에 확 뒤집어져서 뜨거운 역사, 크나큰 역사가 일어나게 될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저도 영적으로 이렇게까지 기쁘고, 행복하고, 이렇게 편안한 순회를 맞이하기는 정말 처음인거 같아요. 그래서 이 미국순회 귀한순회입니다. 너무나 어렵게 잡은 순회. 인원으로 따지면 몇명이 되지 않지만, 여러분들 정 말 어렵게 왔고, 이렇게 한나라에서 하나의 순회를 하기 위해서 비행기를 타고, 차를 타고 온다는 것은 쉬운일은 아 닙니다. 한번가면 언제다시 올지 기약이 없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충분히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미국의 섭리가 크게 일어나고, 여러 방면으로 부족한 것들을 채우고, 각 분야별로 차원을 높이 올리는 역사가 일어 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주일말씀은 <미국 순회 말씀>입니다. 이말씀은 먼저 이 미국, 117주일 예배입니다. 신기하죠. 1.1.7 주일예배 미국이 먼저 듣게 되고요. 다른 나라들은 다음 주에 이 말씀을 그대로 듣게 됩니다. 말씀의 주제. ‘말씀 충만, 성령 역사’. 핵심이 무엇이냐면, 바로 말씀입니다. 말씀. 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낸자를 통해서 이 말씀을 가지고 역사 를 해주시고, 말씀을 가지고 방향을 주시고,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할지 하늘의 뜻을 말씀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말씀. 이 말씀이 선포되면서 정~말 미국순회가 시작이 되는것입니다. 핵심. 말씀이니까. 충분하게 전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시차적응 되셨나요? 시차적응? 저는 아직 안됐습니다.(하하) 어제 시차적응에 실패했거든요. 오늘 말씀에 적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에. 말씀충만, 성령역사 귀한말씀 우리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만나보도록 할까요? 오늘 이 말씀을 들을 때. 목소리는 제목소리이고, 모습은 저이지만, 이말씀을 전해주시는 선생님을 꼭 생각하고, 그 위에 역사하시는 성삼위를 느끼고, 감사하며, 영광돌리면서 결심하고, 다짐하는 시간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 다. <말씀 시작> 사람들은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어떤 삶 속에서 ‘무지’에 갇혀 삽니다. 무지한 만큼 ‘무지의 영향’을 받으면서 억울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합니다. 알면, 정말 다르죠. <아는 자>가 ‘신적인 차원’에서 살게 됩니다. 그리고 <휴거>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배우고, 더 알고, 더 행하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들이 이루어지고, 기 쁘고 희망이 찬 것입니다.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영의 세계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구원에 대해서 이 세상에서 누가 제 일 많이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입니다.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는 자, 하나님이 보낸 자가 제일 많이 알고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하나님의 뜻을 증거하면서, 인생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구원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 구원에 대해 제일 많이 알겠죠 하나님이 보내서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때문에, 그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 대해 최고로 많이 알고있습 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세상은 그를 받아들이지 않고, 오해하고, 그가 하는 말을 반박하며, 악평하는 것입니다. 왜 악평하는 것일까. 왜 반박하는 것일까.? 무엇이냐면, 몰라서, 무지해서 그러합니다. 여러분 그렇죠? 안다면 하나님이 보낸자를 반박하거나 하나님이 보낸자를 악평하지 않겠죠. 알면, 안 그럽니다. 모르고 무지하기 때문에, 반박하고, 반대하고, 막고, 악평까지 하는 것입니다. 무지. 이 무지는 ‘캄캄한 것’과 같습니다. 칠흑같이 캄캄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죠.? 맞습니까. <무지>가 그러합니다. 무지하면, 아무것도 안 보이고 아무것도 모릅니다. 고로 <무지한 자>만큼 ‘캄캄함에 속한 자’도 없습니다. 캄캄함에 속해 있으니까, 안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낸 자>를 보고 ‘빛’이다 ‘생명’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세상이 무지함속에 다 갇혀 있으니까. 하나님은 구원자를 보내셔서 빛으로 역사하시면서, 보이도록 행하시는 것입 니다. 보이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들이라면 <그>를 만나고 <그 말씀>을 들어야 캄캄함, 곧 ‘무지’에서 벗어나서 ‘빛’으로 나오게됩니다. 고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죠 하나님이 보낸자. 그는 ‘진리의 빛’을 가지고 있고, ‘구원의 빛’을 가지고 있고, ‘생명의 빛’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향해 행하시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이 주신 진리’와 ‘하나님의 뜻’을 전하면서 온 세상에서 ‘구원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여러분 왜 그를 따르나요. 돈을 많이 벌기위해? 좋을 집을 사기위해? 좋은 직작에 가기 위해? 아니에요. 우리가 구원자를 믿고 따르는 이유는 영을 구원하기 위해. 구원받기 위해서. 천국으로 인도받기 위해서. 하나님을 만나기위해서.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구원자를 만나서 구원받고 휴거됐다면, 그것만큼 인생을 성공했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최고의 성공을 한것이죠. 그래서 그가 ‘진리’를 전했을 때 ‘그 말씀’을 믿고 따라와야,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됩니다. 아직은 전초에 불과합니다(^^) 오늘 여러분들 안보내줄꺼거든요.(ᄒᄒ) 특히. 지금 이시대에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휴거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가장 중요한 희망, 가장 중요하것, 아무도 풀지 못하는것. 이휴거에대해서 알아야합니다. 이 <휴거> 안에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최고의 목적이 들어 있고, 인간이 최고로 원하는 희망이 들어 있 습니다. 오늘 이것에 대해서 다룰거에요. 정말 여러분들은 이 휴거 안에 모든 희망과 소망과 하나님의 천지를 창조하신 목 적. 최고의 목적이 들어있나. 그렇게 실감하고 살고있는지. 이거를 실감하고 돌아가면 이순회는 완전히 성공한 거에요. <휴거>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더 큰 축복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상에 우리들에게 최고로 베푸시는 축복 중에 최고의 축복은 휴거에요. 휴거. 이거도보다 더 큰 축복은 없습니다. 고로 <휴거>에 대해서 꼭 배우고 알아야 합니다. 우리 미국은 기독교죠. 기독교국가입니다. 우리한국도도 기독교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있죠. 전세계에 기독교의 역사는 퍼져있습니다. 그러나 휴거에 대해서는 매우 생소합니다. 이 휴거에 대해서 잘못 말하면 이단이라 할수 있습니다. 잘못된 길로 빠질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온 인류는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면서, 휴거를 동시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2천년 기독교의 역사를 그동안 창대하게 펼쳐져 나가게 할수있었던 최고의 비법이었습니다. 최고의 교리였 습니다. 그가 다시온다. 그가 다시오면 우리가 하늘로 올라간다고. 최고의 소망이입니다. 고로 우리는 휴거에 대해서 배우고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행해서 꼭 <휴거>를 이루어야 되겠죠. 모르면 실수하고, 모르면 다치고, 모르면 화를 당하고, 모르면 해를 당하고, 모르면 죽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알면 성공하고, 알면 사고를 피하고, 죽음도 피하고, 알면 축복도 받게 됩니다. 여러분 인생 <최고의 성공>이 무엇인지 압니까? 최고의 성공, 최고의 성공은 무엇일까. 자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고, 그것을 위해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지? 어떻게 사는지 안다면, 그것을 위해 인생을 살아간다면 최고의 인생을 사는 사람이며, 자기 인생 최고의 문제를 해결한 사람입니다.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꼭 해결해야할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영문제입니다. 대통령도, 재벌도, 스포츠 선수도, 연예인도, 불황자도, 거지도, 아이도, 어른도, 남자도, 여자도, 모든직업, 성별, 모 든 것을 다 막론하고 누구든지 해결 해야될 문제는 바로 영문제입니다. 아무리 육이 먹고 누리고 명예와 권세를 얻고 잘 살아도 누구든지 ‘영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인생 100년을 살아도 ‘남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짐승이 살다가 죽은 격과 같습니다. 짐승과 사람이 다른점이 뭐죠? 한국 속담에 이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동물은, 짐승은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 이런 속담이 있어요. 맞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영을 남기고, 짐승은 죽으면 가죽밖에 남길것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화려하게 살았어도 가장 중요한 ‘영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다면, 그들의 영의 세계는 보나마나 ‘캄캄한 흑암의 세계’입니다. 세상에서 살면서, 잘못 생각하고 산 것입니다. <영원한 길>을 찾지 못하고 순간 느끼고 보고 즐기는 이 세상을 택해서 그저 ‘육’만을 위해 살았기 때문입니다. 먹고 보고 즐기고 사는 <세상>에서는 최고로 투자하면서 발달시켜 살았어요. 그런데 <영원한 세계의 것>은 전혀 모 르고 소경이 되어서 원시인같이 살았으니까 영의 세계는 보나마나 캄캄한 세계겠죠 여러분. 곡식을 딱 거뒀으면 해야할것이 있습니다. 두가지를 생각해야되요. 1번. 먹는다. 2번. 다 먹지 않는다. 일부를 씨앗으로 남긴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뿌린다. 두가지를 생각해야합니다. 먹는것만 생각해서 거둔곡식을 다 먹어버리고 끝난다면, 그 다음에는 남는것이 없어요. 인생 망합니다. 반드시 씨앗을 남겨야됩니다. 뿌려야됩니다. 이와같이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1번. 누린다. 육도 누린다. 그러나 2번. 남겨야한다. 무엇을? 영을요. 이 육신이 영을 위해 뿌려야합니다. 씨앗을 남겨야한다는 말이죠.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요. 이<생각>을 제대로 해야 <행실>도 제대로 하게되고, <생활>도 제대로 하게 되고, <삶>도 제대로 삽니다. 맞죠 여러분. 사람은 저마다 어떤 것을 딱 생각해서. 그리고 거기에 꽂혀서 살아갑니다. 그러면 뇌가 그렇게 사는 대로 체질이 되어서 다른 더 좋은 것이 있어도 전환해서 살기가 매우 힘이 듭니다. 주변을 보세요. 여러분 특히 우리 미국 주변을 한번 보십쇼. 더 좋은 것이 있어도, 일단 관심이 없어요. 사람은 자기 가 생각한대로. 꽂힌대로. 그것을 행하면서 그것을 즐기면서 살아가요 왜냐하면 자기에게 체질이 된 것을 해야. 좋 고 기쁘기 때문입니다. 매일 ‘체질이 된 것들’을 하면서 삶을 살아갑니다. 그니까 어때요? 어떤 사람은 새벽에는 ‘음~ 새벽에는 역시~ 기도야’ 어떤사람은 ‘역시 새벽은~~ 잠이야.’ 어떤사람은 ‘역시 새벽에는~~ 운동이야. 조깅이야’ 어떤사람은 ‘역시 새벽은. 먹는거야 (ᄒ )’ 사람마다 새벽에 즐기는 것도 다 틀려요. 선호하는 것이 다 다릅니다. 맞습니까? 왜요? 그렇게 체질이 됐기 때문에. 체질이 운동으로 되면요. 매일 새벽마다 운동을 해야 그렇게 기뻐요. 그렇게 만족을 합니다. 새벽에 잠을 자는 것으로 계~속 체질이 되있으면, 역시 새벽은 잠을 자야 그렇게 꿀맛이고, 그렇게 재미있고, 그렇 게 만족을 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사람들은 이 뇌와 생각이 ‘편하게 사는 것, 잘사는 것’에 길들여져 있어요. 이것이 체질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이 최고 그것에 길들여진 시대에요. 잘사는것. 편하게 사는것. 그런데 그 세상을 보세요. 사람들을 보세요 더 편하게 살기 위해, 더 잘살기 위해 뒤도 안 쳐다보고 항상 그쪽을 연구하면서, 생각하면서 살아갑니다. 맞습니까. 요즘 현대인들이요.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밤이 될 때까지. 매일 연구하는게 뭔줄 아세요? 어떻게 하면 편하게 살까. 어떻게 하면 많이 안 움직이고 보다 더 윤택하게 살까. 어떻게 하면 더 잘살까.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많이 벌까. 아침부터 밤까지 그것을 연구하면서 삽니다. 머릿속에 오직 그 생각이에요. 이것이 바로 체질입니다. <음식>도요 체질이 되면 못 바꿔요. 그 음식을. 왜요? 어렸을 때부터 그 음식을 먹고 자랐으니까 남들은 싫다고 하며 못 먹어도, 자기는 그 음식을 못 먹으면 못 삽 니다. 여기지금 미국 섭리를 보면 반이 한국 사람이에요. 제가 지금 한국에 온거 같애요. 한국. 한국에서 오신 우리 미국에 오신 여러분들. 여러분에게 한번 질문하겠습니다. 김치 안먹는 사람. 미국에 와서 김치를 안먹는다 나는. 한번 손들어 보세요. 몇 명있나 보게. 일단 미국을 온 한국사람 다 손들어 보세요. 자. 테스트를 해볼게요. 여기서 나는 김치를 안먹는다. 그런사람만 빼 고 다 내리세요. (ᄒᄒᄒᄒᄒ)두명있네요. 두명빼고는 미국에 와서도 구지 김치를 먹는거죠 ᄏ 왜그럴까요. 여러분 왜그럴까요. 체질이 뱄어요. 여러분 어렸을때부터 김치. 여러분 한국하면 김치에요. 진짜 김치를 먹어야되요. 이 국수같은거, 면, 이 누들을 먹어도요 꼭 김치가 있으면 더 맛있거든요. 그쵸. 아 미국사람도 아멘을 하네요? ᄏ 이렇게 어렸을때부터 체질이 되면요. 남들이 싫다고 해도 먹어야되요. 그러면 우리 미국사람들. 우리 한국에 와서 제일 힘든게 뭐에요. 먹는것. 왜? 어느식당을 다 돌아다녀봐도, 매운것 빼면 음식이 없어요. 다 매워요. 다 빨개요. 한국음식들은. 웬만하면 다 빨개서 거의 장트러블이 날거에요. 처음에 한국오신분들은. 여러분 신기하죠? 사람은 구조가 똑같거든요? 생긴것만 다를뿐이지. 모든 구조는 다 똑같애요. 한국인이라고 해서 장이다 튼튼하지 않아요. 두께도 비슷하고. 다~ 구조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왜그럴까. 체질이에요. 자기가 무엇을 더 중심하고, 어렸을때부터 어떤것을 먹고,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체질이 바뀌게 되니까. 먹는것도 달라지고 사는 것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 체질이 되고 생각이 굳은것은 바꿀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자기 체질대로 믿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역사가요. 이천년 신약역사가 이천년동안 오면서 얼마나 많이 변했겠습니다. 주님을 중심하고, 그를 중심한다고 하지만, 체질대로 바꼈어요. 자기 체질대로. 말씀시간도 점점점점점점 짧아요. 체질이. 체질이 그렇게 안되요. 그리고 요즘 사람들은 성공학을 좋아하다보니까. 교회에서도 성공학을 많이 말해요. 체질대로 바꿉니다. 믿고살아도. 예수님을 믿어도, 하나님을 믿어도 체질대로 믿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안믿는 사람은 어떨까요? 역시 그 체질대로 안믿고 사는게 편합니다. 너무 좋잖아요. 주일마다 놀러가. 토요일부터 놀러가는 계획짜. 주일날 안가도 되요. 편한거에요. 자기마음대로, 자기체질대로 살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무지>는 캄캄하다는 것입니다.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체질이 그렇게 배어 있다 보니까, 그것을 편~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일본사람들 와있죠.? 우리 일본사람들은요. 전세계에서 무릎을 제일 잘 꿇습니다. 체질이 베있어요. 우리 미국사람들한테요. 무릎 꿇으라고 한다면요 진짜 정말 힘들거에요. 이게 최고의 연단이 될수도 있어요 여러분. 휴거되는데 제일 어려운게 무엇이냐. 기도하는데 무릎꿇는거. (ᄒᄒ) 우리 일본사람들은 어렸을때부터 계속 좌식인데. 무릎꿇는거. 이 사무라이 정신이 있어서 이 무릎을 잘꿇습니다. 체질이에요. 이게 바로 체질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서양인들은 의자체질. 침대체질. 체질이 베어있으면, 그것이 편한거에요. 그것이 편하게 느껴져요. 그래서 전도해서 가르쳐야 됩니다. 알게 해 줘야 됩니다. 옛것을 바꿔 줘야 됩니다. 그러면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좋아하면서 잘~ 믿게 됩니다. 우리 미국도 그래요. 이 기성신앙이 국교잖아요. 쫙~ 아주 그냥 이미 태어날 때부터 되어 있어요. 체질이 되어있습 니다. 새역사로 딱 넘어올려니까. 어려운게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했죠. 가르쳐 줍니다. 새로운것을 알도록. 전환하도록. 인식을 바꾸도록 계속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 시대에 원하시는 뜻, 영원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행하면서 살고 있는 자들은 지구 세상 어느 누구보다 ‘최고의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거를 깨달아야 되요 진짜 이것을 진정 깨달아야 됩니다. 깨달아야 이시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이시대의 구 원자를 만나서 그 말씀 행하며 사는 것이 최고 행복한 삶이구나. 이것을 정말 깨~달아야. 정말 기쁘고 행복하고, 이 상적이며, 희망이며, 기쁨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 이제, 말씀을, 아직 들어가지 않았어요. 전초에요. 전초 여러분 충분히 이해 됐습니까? 맞아요? 동의하십니까 여기에? 맞습니까 정말 그렇죠. 체질대로 살아간다. 우리가 정말 행복하게 사는 삶은 정말 무엇인가. 이걸 깨달아야되요. 사람들은 ‘최고의 것’을 좋아합니다. 최고의 것. 그것을 얻고 최고로 누리면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최고의 것. 여러분 여기다 물건을 쫙 진열했어요. 누가 최하의 것을 골라가겠습니까? 최고의 것을 골라가겠죠. 누구나. 그렇죠 여러분. 집도 환경도 ‘최고’에 처해 살면 그리도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자랑도 하고, 그리도 기뻐하면서 삽니다. 만일 <최고의 것>이 아니고 <최하의 것>에 처해 산다면, 만족이 없어요. 사람이 그래요. 남들이 잘하는 것을 보면 부러워하고, 남들보다 자기가 좋은 것을 누리며 살면 그렇게도 좋아하면서 삽니다. 맞아요 여러분? 침대하나도요. 이세상에서 제가 제일 좋은 침대에 누워 있잖아요? 가지고 있잖아요? 매일 자랑해요. ‘얼~마나 편한 줄 아니? 나 혈색좀봐. 어제 잠을 잘자서 그래. 왜? 최고의 침대를 가지고 있거든.’ 얼마나 자랑을 하겠어요. 침대 매일 편하다고. 그렇죠. 사람이 이래요. 사람이 그렇습니다. 최고의 집, 최고의 환경, 최고의 물건, 최고의 차, 최고의 옷. 자기가 원하던 것들을 얻고 살면 그리도 좋아하고, 그리도 만족하면서 살아갑니다. 지금부터 꿈이야기를 하나 해주겠습니다. 이 꿈이야기를 잘 들어보세요? 선생이 하루는 꿈을 꾸었습니다. 이 순회를 순회말씀을 쓰기 직전에 꾼 꿈이에요. 그래서 오늘 말씀이 나왔습니다. 어떤 ‘한 건물’에 들어갔습니다.꿈에서. 그곳에 300여 명이 앉아 있었고 누가 앞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었는데, 모두 ‘일반 접의식 의자’에 앉아있었습니다. 여러분 앉아있는 의자인데, 접을수 있는의자. 조금 불편하죠. 오래앉아있 으면 엉덩이 아프고. 그런데 중간까지 모두가 그 일반 접의식 의’에 앉아 있었습니다. 선생도 ‘그 접이식 일반 의자’에 앉아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다 뒤쪽을 봤는데, 거기에 ‘편안한 소파 하나’가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그 편한 소파’를 보면서도 아무도 앉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그곳으로 걸어가서 ‘그 소파’에 딱 앉았습니다.(^^)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앉아 있을수록 정~말 좋고, 편안했습니다. 그런데 자리를 딱 옮겨 앉고 보니까, 내 앞쪽에는 사람들이 없었고 빈 의자만 30여 개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앞이 훤히 보였고,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딱! 잘 보였습니다. 아 전망 좋고, 답답하지 않은 자리였습니다 (^^) 모두 ‘접이식 일반 의자’에 앉아 있는데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 혼자’만(^^). 딱 하나 있는. ‘최고로 편한 소파’에 앉아 있으니까,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습니다. 소파가 편해서 몸을 뒤로 젖히고 반쯤 쫙~누워 있었는데도 앞에서 말씀 전하는 사람이 잘 보였습니다. 와~~ ^^ 편한대다가 전망도 좋은자리. 야~~말할것도 없다. 그 소파는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밤색과 아이보리, 두 가지 색이 섞여 있는 것이었습니다. 색깔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의자>는 ‘축소판 집’과 같고, <앉은 자리>는 ‘축소판 환경’과 같습니다. 앞이 훤히 잘 보이는 전망 좋은 위치에서 남들이 아무도 앉지 않은 편~한 의자에 앉아 있으니까, 마치 ‘좋은 환경’의 ‘좋은 집’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보람있었고, 만족이었고, 더 이상 바랄 것 없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다가 잠에서 깼습니다. 너무 계속 좋은거에요. 잠에서 깨니까, ‘새벽 1시 기도 시간 직전’이었습니다. 아~ 그러면서, 생시에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데, 쯥 꿈이라서 순간 끝나고 나니 아쉬운겁니다. 그래도 꿈이라도 오직 ‘나’만 ‘그중에서 최고 좋은 것’을 얻었으니까,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그렇게도 계속 좋았습니 다. 그래서 ‘생시에도 이런 것이 없나?’ 생각하면서, 꿈과 연결을 하면서 기도하면서 꿈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딱 생각이 났습니다. 3개월 전에 어떤 한 지역에서 이제는 교회 전세살이 그만하고 성전을 산다고 하면서 보고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격’도 원하는 가격이 아니었어요. 좀 비쌌어요. 그리고 ‘크기’도 그리 크지 않아서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3달 동안 결재를 안 하고 있었어요. 계속 시간을 질질 끌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날 꿨던 꿈’과 이지역의 성전이 생각났습니다. 바로 성령님께 물었어요. 성령님께서 “꿈을 풀어 봐라.”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꿈을 풀었습니다. 여러분 들어 보세요.? 지금은 이걸 밝힐수없는데 나중에 한번 비교해보면 끝~내줍니다. 자 보세요? <소파>는 ‘하나님의 백보좌 상징’이며 그러니 뭐에요? 백보좌는 뭐죠? ‘하나님의 성전 상징’이다. <일반 의자들>은 ‘주변에 일반 집들과 일반 건물들 상징’이다. 꿈에 <소파>가 ‘딱 하나’만 있었듯이, <그 지역에서 성전으로 쓸 만한 곳>은 ‘그 건물 하나’밖에 없다. <그 성전>은 ‘편한 소파’와 같아서 쓰면 쓸수록 편하다. 그리고 건물 앞의 ‘전망’이 그리도 좋다. 앞이 막혀 있지 않아서 좋다. 내가 그 소파에 앉아 있었을 때 편하고 좋았듯이, 그 건물은 ‘하늘 성전’으로 쓰기에 편하고 좋다. - 이렇게 깨닫고, 결재를 했습니다. 또들어보세요? 또 꿈에서 <소파>가 밤색과 아이보리 콤비였지요? 그리고 이 건물도 콤비였어요. 아래위 두 층만 ‘성전’으로 사용할 수 있고, 나머지는 다 ‘주차장 건물’었어요. 딱 콤비같애요. 이 의자처럼 이 건물을 ‘콤비 소파’로 보여 준 것입니다. 꿈에서 ‘나’만 ‘편한 소파’에 앉아 있었고, 다른 사람들은 ‘일반 의자’에 앉아 있었지요? 이와 같이 그 지역에서도 ‘그 건물 딱 하나’만 눈에 띄게 전망이 좋고 예쁜 건물이었습니다. 성전 이전을 하고 구입을 하려면 계속 기도하면서 미리 건물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교회 교인들이 1년 동안 계속 기도하면서 찾은 건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때요? ‘약점, 단점’ 때문에 결재하기까지 3개월 동안 시간을 든거에요. 왜? 가격이 좀 비싸다. 그리고 좀 작다. 그러던 중 성령께서 “그래도 <그 건물>이 그 지역에서는 ‘꿈속의 소파 같은 곳’이다.” 하고 그 성전을 소파에 비유 해서 깨우쳐주신것이었습니다. <좋은 것>이라도 ‘육적’으로만 보보니까, 잘 몰랐던거에요 그래서 성령이 ‘꿈’에 보다 ‘영적’으로 보여 주시면서 그곳이 ‘예비한 곳’임을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그 건물 위, 아래층을 합치면 ‘400평’이에요. 아담합니다. 어 이해가 안되나요? 아담한 사이즈인데. 400평. 미국섭리를 생각했을때 400평은 큰데? 여러분? 섭리 세계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 400평 매우 아담한 성전이에요. 그런데 성전을 찾고 있던 그 교회가요. 그리 큰 교회가 아닙니다. 400평이면 알맞습니다. 마치 <꿈속의 소파>가 ‘나 혼자’ 앉기에 알맞았듯이, <그 건물>은 ‘그 교회’에 딱 알맞는 건물이었습니다. 소파 꿈을 꾸고서 ‘실제 건물 사진’을 다시 보니까. 건물 형상이 ‘내가 꿈에 앉았던 소파’형상과 아주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지하철역 옆이라서 ‘교통’이 좋았고요. 대학교가 가까워서 ‘선교’하기에도 좋은 지역입니다. 나중에 완전히 우리 것이 되면 언젠가는 공개를 할거에요? 역시 ‘영적’으로 보고 깨달으니까 제대로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와는 상관이 없잖아요. 그 교회랑 상관있잖아요. 아닙니다. 이제 이꿈을 가지고 여러분들, 그리 고 섭리 전체에 해당되게 풀어줄겁니다. 지금부터 하는 말씀을 잘 들어야 꿈을 꾸고서 ‘꿈’에서 끝나지 않고 잘 분별해서 ‘알맞은 성전을 찾았듯이. 여러분역시 ‘꿈꾸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섭리의 삶’을 살면서 보람차고 기쁘고 축복을 얻으며 살게 됩니다. 지금부터 순회말씀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할겁니다? 잘듣기 바랍니다. 이 <밭에 묻힌 보화>를 찾으려면요,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오랫동안 찾아야 합니다. 왜요? 보화일수록 뭍혀있어요. 보이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찾아야되요. 지속적으로 기도합니다. 그래야 맞는지, 아닌지 잘 분별할 수 있습니다. 정말 기도해야될까?정말 기도해야될까? 정말 기도해야됩니다. 기도한다고 해서,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기도한다고 해서, 바로 즉시 얻는 것도 아닙니다. 기도한다고해서, 바로 깨닫는 것도 아닙니다. 기도는 매직(magic)같이 생각해요 사람들이. 기도하면 뿅 다 이루어지겠지? 기도하면 즉시, 기도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딱 눈뜨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거 같아요. 그런데 어때요 여러분 새벽기도 끝나고 딱 눈떠서 막상 하루를 시작해보면 왜이렇게 똑같애. 거기서 좌절을 많이해요. 내가 기도했는데. 정말 그렇게도 기도했는데 왜 어려움이 없어지지 않고, 왜 나는 바로 즉 시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 이 순회를 위해서 그렇게 기도했는데 왜 나는 오늘 이순간 왜이렇게 졸린것이지? 허!! 왜 즉시 내 기도가 이루어지 지 않는 것일까. 이런다니까요. 기도는 매직같은 역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역사는 마술이 아니에요. 행한대로 행한만큼 창대해지면서 하나하나 행하면서 이루어가는 역사입니다. 그런데 꼭 기도 해야되요. 꼭~~기도해야되요. 기도한 만큼 분별하게 되고, 기도한 만큼 영적으로 판단하게 되고, 기도한 만큼 상황이 돌아가게 되고, 기도한 만큼 결국 깨닫게 됩니다. ★ 중요한 말씀하겠습니다. 꿈에서 ‘최고 좋은 의자’에 ‘나 혼자’만 앉아 있으니까, 더 이상 바랄 것 없이 그리도 좋았습니다. 여러분 300명이 앉은 이모든 곳에서 나혼자만 그 최고 편한소파를 차지한거에요. 그 상황에서는 그것만큼 바랄것이 없는거에요. 그사람이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에게 묻겠습니다. 과연 여러분들 ‘그런 소파와 같은 것’을 얻고 살고 있습니까? 정말루요? 와!!! 더이상 바랄게 없다. 나 인생살면서 더이상 바랄게 없어. 이소파 뺏기지 않을거야. 이런것이 있습니까 여러분? 있어요? < 아-멘!!> 그 뭐에요?? <아멘!!!> 뭐에요? < 휴거요!!!> 진~짜?? 허 허 .. 의문이에요 (ᅳᅳ+) 말만 음~~ 소파. 휴거~~~ 휴거! 제일조아!! 씁.... 정말.. 좋은지 잘 모르겠는거죠 <<앞으로 우리가 해야될 일이에요. 이게.>> "휴거가 정~말 좋아요." 더이상 바랄것이 없는 최고의 삶을 내가 살고있다. 이것을 깨달은 즉시 우리는 성공이에요 700선까지. 이게 앞으로 우리의 문제입니다. 이게 우리가 해야될 일이고, 이것에 대해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이것만 남아있어요. 알면 기쁘고, 모르면 캄캄하고 답답하고 희망도 없습니다. 휴거됐는데 답답해요. 휴거됐는데 희망도 없어요. 아직 모르는 것입니다. ★ 저 기성은 오래 앉아 있을수록 불편한 ‘접이식 의자’ 같은 종급, 혹은 형제급 역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가구를 보러갔을때도요 마찬가지에요. 순간 앉아서 편한것을 고르면 안되요. 여기도 누워보고, 이렇게도 누 워보고, 으~~~릏게도 누워보고, 뒹굴어 보고, 이렇게 사야되요. 맞습니까? 순간 면한것이 아니라. 앉아있으면 앉아있을수록 누워있으면 누워있을수록 좋은 것을 사야되요. 이역사가 그러합니다. ★ 오래 앉아있으면 있을수록 편한 ‘소파’ 같은 최고 영광의 세계, 최고 급의 신부 역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순간은 몰라요. 오래 앉아있어봐야 되요 여러분. 오래 살아봐야되요. 끝까지 가보면 오~~ 이게 진짜 이상하게 편한 거에요. 편하다. 오래 앉아 있으면 있을수록 편한 소파같은 역사입니다. 여러분이 배운 <시대 말씀>은 인류의 역사에서, 6000년 구원역사에서 누구도 받지 못한 최고의 말씀으로 ‘우리만 받은 말씀’입니다. 보장합니다. 장담합니다. 앞으로 모든 역사가 진행되면서, 10년,20년 100년 천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보다 더 완 벽한 말씀. 이보다 차원높은 말씀이 나올것인가. 여러분 그러니까 보란말이에요. 봐야합니다. 우리만 받은 말씀이에요. 누구도 받지 못한 최고의 말씀. 섭리역사에 온 우리만 받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 성약역사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역사 중에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최고의 역사입니다. 알아야 되요. 예수님 시대를 보세요. 알았잖아요. 깨달았잖아요? 예수님 시대. 예수님 살아있을때요 성전하나 있었습니까? 없었어요. 초막이었어요. 움막이었습니다. 버젓한 집. 버젓한 건물하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계실때, 예수님의 시대때,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그 핍박이 난무했던 그 사도시대대때. <깨달 은자는> 이게 진짜역사라는것을 깨달은 자는 정말 기뻤어요. 돌을 맞아도 기뻣고, 행복했습니다. 꺠달아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역사를 생각해야되요. 이역사가 작다고요? 너무 착각이에요. 너무 모르고 사는거에요. 여러분 섭리역사 37년됐습니다. 37살됐어요. 37살. 당세입니다. 구원자가 살아있어요. 이때 우리는 건물을 짓는 역사를 이루고 있고, 창조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의 표상인 자연성전을 만들었고요. 역사는 세계로 뻗어나갔습니다. 이전역사와는 비교할수없는 최첨단으로 발달된 역사속에 살고 있어요. 너무 기성에 묻혀있는거에요. 기성보다 작은것같이 느껴지는거에요. 그렇지 않습니다. 역사의 시간으로 봤을때는 기성역사보다 10배이상 빠르게 달리고 있습니다. 또 어떤역사 일어나고 있는지 아세요? 이방의 세계에서는 더 큰 역사가 일어나요. 거기의 표상이 뭐에요. 일본과 대만입니다. 완전 이방이죠. 완전 이방이에요. 일본같은 경우에는 예수님을 믿는자들이 전인구의 1%도 안되요. 1%. 그나라가 이 미국보다 4배나 커요. 4배가 아니죠 6배가 크죠. 6배. 완~전 이방. 예수님도 모르는나라. 성령도 모르는나라에서ᅥ 미국보다 6배 큰 역사 가 이 당세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만도 마찬가지고요. 최고의 것을 얻고 살고 있습니다. 갈수록 편하고, 갈수록 좋고, 갈수록 창대해지고, 갈수록 만족을 주는 역사로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푸시는 최고 축복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백보좌 같은 역사에요. 55:25 (40분소요) 백보좌. 핵. 천국의 가장큰 핵. 백조좌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 그와 같은 역사입니다. 오~직 이 역사에서 우리만.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를 콤비로 이루면서 최고의 ‘휴거’와 ‘천국 황금성’을 얻고 삽니다. 이 소파처럼. 콤비잖아요. 밤색, 아이보리색. 육적휴거, 영적휴거. 거기다가 당세. 구원자가 살아있는 당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미 시대구원자가 십자가를 지는때는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최고의 것>을 얻고 사는데도, 그렇게 가르쳐 주는데도 ‘가치’를 알지 못하면 힘도 없고, 기쁨도 없고, 희망도, 보 람도, 만족도 없습니다. 그래서 왜이렇게 가르쳐야 되느냐. 왜. 꺠달으라고요. 가치를 깨달으라고. 그리고 기뻐하며 살라고. 누구보다 만족하 며 살라고. 그리고 행하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가르쳐 주는데 깨닫지 못하는만큼, 불행한 일은 없습니다. 이 미국의 역사좀 보십쇼. 예수님이 살아있어서. 예수님의 얼굴을 보면서 기독교역사가 뿌리를 박았습니까. 아니에 요. 봐서 역사가 일어난게 아니에요. 육으로 봤기 때문에 역사가 커진게 아니에요. 예수님이 돌아가신 상태에서, 예수님의 얼굴을 볼수없고, 육을 볼수 없지만, 2000년 역사는 갈수록 창대해졌어요. 거기서 미국에서 세운. 이곳역사. 기독교역사. 천주교 말구요. 기독교 역사. 더 컸습니다. 더 커졌어요. 봐서 이룬역 사가 아니에요. 영의 역사입니다. 성령의 역사였어요. 말씀의 역사였어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말씀 을 통해서 구원자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이 역사는요 여러분 볼수없다 하지만 살아있는 역사에요. 살아있습니다. 예수님. 뭐 미국사람입니까? 예수님 미국사람이에요? 그떈 미국 있지도 않았는데요? 예수님이 무슨 어디 사람입니 까. 나라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택한 구원자. 영의 역사입니다. 그가 어디에서 나타나면, 그는 말씀으로 역 사를 펴죠. 충분히 그를 느끼고, 충분히 가치를 깨달으면서, 충분히 기뻐하면서, 충분히 역사를 이루면서 살수 있다 는 말입니다. 인식을 달리해야되요. 인식을 깨-야 합니다. 가치를 모르면, <보화가 묻힌 밭>을 사고도 ‘기쁨’이 없습니다. 허.... 답답하죠. 여러분~ 내가 사는 집이 있어요. 내가 사는집이 진짜 ●<---이만해. 그런데 거기에 보화가 묻혀있는거죠. 그럼 어떻겠어요? 으흥흥흐흐^^ 매일 이러 고 다닌까요? 으흐흐흥흥 ^^너무 기쁘당^^ 거기 바퀴벌레가 나와도 기뻐요. 으흐흫. 그러겠어요. 안그러겠어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내가 사는 방. 요만해. 벌레도 나와. 그 침대에서 막. 으아 너무 드 러워. 그 밑~에 보화가 묻혀있는거에요. 그건 내껀 거에요. 그 보화를 다 합치면 미국을 살 수 있어요. 기뻐하겠어 요 안기뻐하겠어요? 네?. 그러나 가치를 모르면 만족이 없습니다. 기쁨이 없어요. <다른 밭>은 ‘일반 밭’인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 밭 하나>만 ‘보화가 가~~득 묻힌 밭’이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가치를 모르면, 평범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소파>에 앉아 있어도 ‘일반 의자’에 앉아 있는 듯하고, <좋은 집, 좋은 환경>에 살아도 ‘일반 집’에 사는 듯하니, <최고의 것>을 얻었지만 보람도 기쁨도 없는것입니다. 우리섭리역사. 최고의 개선해야 할 점. 최고로 가치를 끌어올려야 될점. 최고로 차원높여야 될점. “가.치. 상.실. 의 잠의 벗어나는 것입니다. 꺠어나는 일.“ 여러분 깨달아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만!! 기쁘고 영광입니다. 말씀충만, 성령역사. 말씀충만, 성령역사. 충만한 말씀을 통해서 꺠달으면!!!! 성령이 역사하시고, 충만한 기쁨의 역사가 그때부터 일어나 게 됩니다. 앞으로 남은인생 춤추며 살아야죠. 세상이 욕하는게 문제입니까. 내가 기쁜데요. 내가 너 언젠간 데려와야지. 내가 너 언젠간 데려와야지. 내가 너 언젠간 데려온다니까. 그렇게 하면서 기쁨에 살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말씀 다 들었죠. 여러분이거 성약역사 아닌거 이안에서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난 구약 4000년, 그리고 신약 2000년역사 이래. <지금 이 시대>에 최고로 차원 높 여서 더 이상은 없는 최고의 <휴거 역사>를 펴고 계신다.’ 모르는 사람 어딨어요. 몰라요 근데. 가치를 모르는거죠. 선생님은 시대 사명을 깨닫고요. 3일동안 거의 죽었다 깨났다 그랬어요. 선생님 제일 잘하시는게 뭐에요. 하나님 뭐하나 주잖아요? 허!!!!!!!!!!!!!!!!!~~~~~~~~~~~~~~~~~~으어.. 진짜 제일 잘하시는거. 허~~~~~~~~~~~~~~~~~~!!!!!!!!!! 으어. 잠깐 죽었어. 나 죽었어요. 잠깐 기절했어요. 말시키지 마세요. 지금죽었어. 잠깐 기절했어. 흐~~어!!!!!!!!!!~~ 최-고의 신부에요. 최고의 신부! 작은것 하나를 주어도 허ᅥ~~!!!!!!~~으억. 아이구 숨안쉰다. 어구 너무좋다. 매일~ 매일 영광돌리면서 매일 기뻐하면서. 와! 진짜 하나님 잘하셨다구. 이세상 인류에서 하나님 잘했다고 칭찬하 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을 거에요. 하나님 잘~~했어요. 정~말 잘했습니다. 어떻게 우릴 휴거시키셨냐구. 어떻게 이렇게 최고의 역사 주셨냐구. 진짜. 신부의 삶이에요. 변함이없어요. 환경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곳이 갇힌곳이든, 넓은곳이든 상관이없어요. 청중이 있든 없든, 보든 안보든 늘~~ 감격감사해요. 흐~~!!!으억!!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가지고 계신 축복이 있는데요. 휴거보다 더 이상의 더 큰 축복 은 가지고 계시지 않아요. 하나님이 최고로 가지고 계시는 축복. 최고의 것은. 휴거입니다. 이거주면 최고의 것을 받은거에요. 최고의 것. 그렇다면 여러분. 더 큰 축복을 누리기를 원하십니까? 나 그럼 더 좋은것 얻고싶어. 어떻게 해야되요. 이제는 받는 데서는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끝났어요. 하나님 최고의 축복을 주셨으니까. 이것 보다 더 큰 축복을 받고 누리면서 살려면, 가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이젠 깨달아야되요. 이세상 최고의 미녀, 미남을 얻었어요. 그보다더 아름다운 여인은 없어. 그보다 더 멋진 남자는 없어요. 근데 나는 더 큰축복을 받고 싶은거에요. 그보다 더 좋은 미녀, 뛰어난 미남은 못얻습니다. 이제. 없어요. 전세계에. 그럼어떻게 해야되죠? 꺠달아야되요.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이와같습니다. 휴거보다 더 큰 축복을 누리려면 가치를 깨달아서 이 가진 것을 가지고 쓰면서 더 차원을 높이고, 최고로 기뻐하면서 행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밖에 없어요. 이것만 남아있습니다. 기대하지마세요 여러분. 없어요. 없어요. 가치를 깨달아야되요. 이와같은 삶을 기뻐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이러면, 최고의 것을 받게되고, 그 이상으로 받게되고, 더 누리면서 살게 됩니다. 이것을 깨달으라고, 매주 주일말씀, 수요일말씀을 해주고 매주 새벽마다 그리도 말씀을 해 주고, 순회 때 특별히. -최고의 말씀이잖아요. 순회때 최고로 신경을 쓰거든요. 왜요. 이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지난 12월 말레이시아 순회때도 이와 비슷한 말씀을 했습니다. 뭐였어요. 뭐였어요? 왕이 있는데, 한 어린 여자에게 다 주었어. 집도 주고, 환경도 주고. 다 가르쳐 줬어요. 나중엔 왕궁으로 데려왔어요. 그리고 결국은 왕비로 삼았어요. 그보다 더 큰 축복은 없어요. 그 여인이 더 큰축복을 누리면서 살려면. 그때부터는 왕이 줄것이 없습니다. 이제는 왕비가 왕을 섬기고 사랑하며, 매일 대화하면서 사랑의 삶을 살아야. 최고의 더큰 축복을 얻으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말씀 잊지마세요. 전세계 모든 여러분들. 이 두 말씀, 오늘 말씀, 그 때 그 말씀을 잊으면 안됩니다. 휴거 후! 3년 반. 운명을 좌우할 매우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여기에 운명 좌우되요. 휴거를 뺏기느냐. / 휴거의 차원을 높이느냐. 이게 좌우되요. 기뻐하느냐. / 만족없이 사느냐. 섭리를 끝`까지 갈것이냐, 주와 누리면서. / 아니면 힘겹게 따라갈것이냐. / 아니면 그만둘것이냐. 여기서 좌우됩니다. 휴거 후 3년 반의 모든 말씀은 가치를 깨닫게 하는 말씀이 될거에요. 가치를 깨닫게 하는 말씀. 더 느끼게 하는 말 씀. "그래서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이게 높아져야.- 모든 차원이 다 높아져요. -행실의 차원이 높아지고, - 그래야 휴 거의 차원이 높아집니다. 여러분 외워야될 말씀 기억하세요. 딱하나 "가치 상실하면, - 같이 못 산다" 이게 미국말로는, 영어로는 감이 없어요. 이게 이래요. 가치. 상실하면, - 같이 못산다 (가치와 같이 한글 설명중) 가치를 상실하면- 같이 못산다. 똑같죠? 외우세요. 한번 따라해 볼까? 가.치.를 상.실.하.면 - 같.이.못.산다. 이거 외워보세요. 이거하나는 외워보세요. 한국말 로. 이건 한국말로 외워야 느낌이 잘오거든요. 가치 상실하면 같이 못산다. 와 이거 기가막힌 말씀이에요. 가치 상실하면 같이 못산다. 지금은? 같이 사는 시대. 성삼위를 사랑하며, 같이 사는 시대. 가치 상실하면 같이 못삽니다. 인류의 소망. 하나님이 보낸자이며, 휴거이며, 최고의 황금성입니다. 우리는 시대말씀을 듣고서 이거를 알았어요. 이거를요. 시대구원자를 알고, 휴거를 알았어요. 천국황금성을 알았죠. 얻었습니다. 그런데 마음다해 뜻다해 목숨다해 살지 않으니까 사랑도 식고 가치도 식고 밤이 되었습니다. 다시 희망을 기다리는 신앙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은 <앞날에 더 좋은 것이 이뤄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까?> (가슴뜨끔해 지는 한마디이다. 0217) <아니면 나는 희망을 이루었다. 이제 이러한 삶을 살면서 기뻐하면서 살아야지.> 어느쪽입니까. 어느쪽이에요. 지금은 기다리는 시대가 아니에요. 여러분 가치성이 식고, 사랑이 식어서 밤이 되어버리면, 여러분 또!!! 기다리는 신 앙하게 되요. 선생님 나오면 좋아지겠지. 선생님 만나면 또 괜찮겠지. 선생님 나오시면 더 좋은 시대가 펼쳐지겠지? 내가 이사가면 좋아지겠지? 집을 사면 괜찮아지겠지? 새로운 직장을 구하면 휴거의 삶을 살 수 있을거야. 아니에요. 아닙니다. 가치를 상실하지 않아야. 가치를 개달아야 희망이 있는 삶이 일어나게 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잠에서 깨어나야 됩니다 .가치의 잠에서 -섭리인들은 잠을 자고 있어요. 기성인들요 새시대의 잠을 자고 있구요. - 섭리인들은 가치의 잠을 자고 있어요. 어서 가치의 잠에서 깨어나서 일어나야 합니다! 이 시대의 가치, 시대 말씀의 가치, 휴거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매주 주일 말씀, 수요말씀. 다 똑같이 들려요. 그 수준에서만 들려요. 뭐이제 앞으로 뭐더 할것없나. 보통 의자에 앉은 것 같은 만족밖에 없습니다 ★ 이 시대의 가치, 시대 말씀의 가치, 휴거의 가치를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넓게봐야되요. 깊게봐야되요. 인생은. 넓게, 깊~게, 높게, 영까지. 믿습니까 여러분. 그래야 꿈에 혼자만 편한 소파에 앉아서 기뻤듯이, 또 내가 앉은 위치만 앞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앞을 가리지 않아서 답답하지 않았듯이. 깨달아야 환경의 답답함, 생각의 답답함, 삶의 답답함을 안 느끼고, 휴거인생을 기쁨으로 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매일 자기 사연을 이야기 하면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매일 대화하면서. 자기만 가지고 있는 보람과 기쁨을 누리면서 주를 모시고 편안~~하게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극적으로 말하면 어떤줄 아세요? 극적으로 말하면? 병이 나도 기뻐요. 왜인줄 아십니까? 어차피 모든인생은 육은 수한 이상은 못사니까. 살아있을때 휴거 700을 완성하고 산다면 여한이 없는거에요. 맞습니까 여러분. 이걸. 꺠~달아야! 환경이 답답해도, 삶이 답답해도 답답함을 안느끼고 이기면서 가는거에요. 기쁨과 희망으로. 여러분 이 세상에서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을 한번 보십쇼. 01:12 통계를 내보면, 잘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신기해요. 뭔가 자기만 가지고 있는 뭔가가 있는 사람. 이 사람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 이와같이 살아야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이것에 대해서 미국은 이것에 도전해야 되요. 전세계는 이것에 도전해야 됩니다 이제는 역사적으로 더 이상 차원을 높일게 없어요. 최고. 신부. 신부에서 어떻게 차원을 높일거에요. 사랑하는자 이상이 있나요? 사.랑.하는자 이상이 있나요? 없어요. 신부가 최고에요. 애인이 최고의 위치입니다. 여기서 뭐해요? 같이 사는게 최고에요. 휴.거. 더 이상 높일 역사가 없어요. 이제는 우리가 그와같이 살면서 차원을 높이는거. 그것밖에 없습니다. 2016년. 매우중요한 해가될거에요. 여기서 차원을 높이느냐 / 높이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2017년이 좌우되겠죠. 그리고 2018년이 좌우됩니다 휴거후 3년반이 좌우됩니다. <다음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이이야기의 주인공이 자기라고 생각하면서 듣기 바라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시계 하나’를 사려고 했습니다. 근데 너~무 비싸니까요. 즉시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시계를 사기위해, 매일 저금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누가 그 시계를 사 갈까 봐 마음 졸였습니다 그래서 상점에 매일 들렀어요. 사갔나~ 안사갔나~ 사갔나 안사갔나. 그런데 안사간거에요 아~! 다행이다. 이 시계는 세상에 딱 하나밖에 없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것은 좀 더 비싼데 별로 였습니다. 모양도? 디자인도. 오직 이 시계만 최고였습니다 자기가 찾던 것이었어요. 그토록 찾던 것. 최고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람과 같았습니다. 마치 짝사랑 하는 사람 같았어요. 그 시계만 생각하면 막 기쁜거에요 아 그 시계~ 으헝 시계 사야지ᄏ 그 시계를 사기 위해서 열심히 일했지만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왜? 열심히 일한거? 다 그 시계를 사기 위한거니까. 누가 사갈까? 기도까지 했습니다. 하나님 그 시계.. 아무도 안사가게 해주세요. 3년 동안 그 시계를 사기 위해서 돈을 모았습니다. 다른거에서는 돈을 사지 않았어요. 쪼끔 먹고. 옷도 안사고. 오~직 돈을 모았어요. 근데 기뻣어요. 그때까지 누가 사 가지 않을까 마음을 애태우고 마음 졸이면서 매일~매일 상점에 들러서 확인했습니다. 후!후! 계~속. 기쁨과 희망으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희망에 불탔습니다. 드디어 3년 동안 모든 돈을 가지고 그~토록 원하던 시계를 샀습니다. 이제 그 시계를 딱 차고 다니면서. 볼때마다. 아~~~ 기쁘다. 기쁘다! 기쁘다! 매일 기뻤습니다. 이제 얻었으니까요. 그토록 희망하던것이 내 손안에 있으니까요. 내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너무 비싸서 살수도 없었고, 그런 시계를 찾지도 못해서 살수도 없었습니다. 마치 3년동안 짝사랑 하던 사람이 드디어 내 애인이 된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시게를 보면 기뻐서 잠이 안왔어요. 째깍째깍 소리를 들을때마다 너무 기뻤습니다. 밥을 안먹어도 왜~이렇게 배가 불른지 몰랐습니다. 배가 부른거에요. 화가 날때도 스 시계만 보면, 쓰~ 화가 없어졌습니다. ᄒ 다른 사람이 차고 다니는 시계를 보면 더 기뻤습니다. 왜? 으허하하하! 내꺼랑 비교가 안된느구만? 역시! 최고야! 너~무 좋으니까 시계자랑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언젠부턴가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막 이런걸 보고 이~렇게 이런 걸 보고 기뻐하며 사나? 미쳤나? 하면서 서서히 시계가 눈에서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마음에서도 멀어졌어요. 멀어지니 어때요? 무거워요. 가벼운 시계를 차고 다니기 시작햇어요. 어느새 웃음도 사라졌고, 희망도 별로였고, 그저 되는 대로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너~~~무나 기쁨에 희망에 차서 희망에 차서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서 너는 왜 그렇게 기쁘냐? 하고 물어보니까 어!! 내가 최고로 멋있는 시계를 찾아다니고 있거든? 그런 시계를 찾으면 꼭 사고 말거야. 충격이었어요. 산것도 아니었어요. 본것도 아니었어요. 찾은것도 아니었죠. 찾으러 다니고 있었어요. 너무 기뻐하는거에요. 자기는 최고 멋진 시계를 가지고 있는데요. 시간이 지나니까 기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사람은 아직 그 시계를 갖지도 않았고 찾지도 않았는데 기쁨에 차 있는것이었습니다. 충격이었어요. 이것을 보고 자기가 예전에 그 시계를 사기 위해서 돈을 모으면서 기쁨에 차서 살았던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아무리 자기만 가지고 있는 것을 소유했어도 이 생각의 차원이 낮아지니까. 못누리고, 못느끼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어때요? 특히 오래된 사람. 신앙을 한지 쫌 오래되신분. 요즘 신입생 보고 신기하죠. 쟤는 아직 휴거도 안됐는데 왜이렇게 기쁘냐. 말씀 들어서 오! 오~!~~아!!~~~ 하면서 막 다니잖아요. 더러는 어때요? 저 기성인들. 저 사람들. 허~ 그는 다시 오실거야. 하늘에서 다시 오실거야 허~그러면서 막 기쁨에 차가지고 후~~아! 열심히 뛰는 사람들. 보지 않아요? 충격이죠. 야~~ 나도 한때 저랬는데. 그러면서 마음이 잘 안살아나죠. 그러면서 어떻게까지 생각해요? 내가 휴거에 너무 미쳐있엇나? 그동안? 정말 미쳤나?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되나? 여러분이라고 생각해야됩니다. 하나님이 지구상에 최고로 베푸신 축복을 얻고서도 가치성을 상실해서 기뻐하지 않고, 희망차게 살아가지 않으면 받은가치가 없습니다. 이게 문제에요. 저도 문제에요. 여러분도 문제. 이마음 식으면 다 끝나는거에요. 주가 앞에 보이면 뭐합니가. 가치가 않느껴지는데요. 기쁘지 않은데요. 그러면 끝나는 거잖아요. 차라리 뭐가 좋은지 아세요? 뭐가? 주와 소통하지 못해서. 주를 느끼지 못해서 슬퍼하고 눈물을 흘리는편이 낫다는 것입니다. 허우ᅲ 편지가 왔으면 좋겠는데 나 너무 힘들어! 이 살아있는 사람이에요. 꿈에좀 나타나면 좋겠는데 힝 나는 왜이렇게 안나타나. 너 모가 그렇게 힘드니? 허 오늘 꿈에 나타날줄 알았는데요. 오늘도 안나타났어요ᅲ 너무 힘들어요. 살아있죠. 꿈에 안나타나도, 말씀중에 못느껴도. 기도하는데 못느껴도. 너무 슬픈거에요 이삶이. 휴거됐어요. 그 삶을 느끼지 못사는거죠.기쁘지 않는거에요. 말씀을 들어도 뭐가뭔지 분별이 되지 않습니다. 기뻐하지 않아요. 깨닫지 못해요.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최고의 문제죠. 최고의 문제. 여러분 지구세상을 한번 다~ 뒤져보세요. 인생을 다 투자해서. 지구세상을 다 뒤져보아라. 휴거의 대한 비밀을 밝히면서 휴거역사를 하는 곳이 어디있는지. 한번 지구를 다 뒤져서 찾아보아라. 있으면 가져와바. 있으면 보여줘봐. 휴거? 우리의 최고의 소망입니다. 휴거를 말하면 이단이라고 한다고요? 아니에요! 여러분! 아닙니다!. 아니에요. 섭리역사에서는 최고로 이말씀을 하나하나 끼워서 다 말씀해주기 때문에. 최고의 희망 최고의 교리. 최고의 말씀. 성경에 예언을 이루는 말씀이에요. 최고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부터 깨어나야되요. 여러분부터. 여러분 영국에서 청교도 혁명을 일으켜서 처음으로 이곳에 그 복음의 역사를 뿌렸을때, 뭐 누가 믿어줘가지고 했습니까? 이단이라고 하면서 죽이고, 싸우고, 난~리가 나지 않았습니까. 그래도 확신을 가지고 밀어부쳤어요. 확신을 가지고 역사를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하나님의 역사는 그렇게 시작합니다. 아는자 한사람이 모르는 자들을 가르쳐줘요. 씨앗하나가. 황금벌판을 만듭니다. 많이 필요없어요. 많이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정말~씨앗이어야해요. 정~말 아는 자여야합니다. 정~~~말 깨달은 사람이어야해요. 한사람이면 되요. 그럼 족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세요. 지금 이정도면 섭리인 진짜 많은건데. 이 당세에. 비교할수 없어요. 신약역사와 여러분 지구세상을 다 뒤져보십쇼. 지구세상 73억명이 살고 있어요 다 뒤져보세요.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자가. 또 있는지. 그와같은 조건을 세운 말씀, 그와같이 말씀을 하고, 그와같이 행하고, 그와같이 때에맞추어서 태어나고 행한자가 있는지. 그를 또 찾을수 있는지 찾아보세요.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자의 이름으로 성령님의 이름으로.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 섭리역사요. 다 남아있어요. 그가 행한것이. 선생님이 행한것이. 지금은 보여줄수 있는 시대입니다. 없지않아요 여러분. 없는것이 아닙니다. 그가 쓴 모든 말씀들이 역사에, 기록에 다 기록되있습니다. 누구도 받지 않은 말씀. 그가받은 말씀입니다. 더이상 뭐라고 할수없어요. 행해놓은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여러분. 만물도 증거합니다. 그는 이 세상에 단 한명 뿐이라서. 그가 아니라면, 살아있는 사람중에는 없습니다. 뭘 기다립니까 여러분. 만났는데. 휴거역사를 만났는데요. 뭘기다립니다. 그를 만났는데 더이상 뭘 기다립니까. 아니라고 하는 자들. 가르쳐야되요 그래서. 가르쳐야됩니다. 왜 우리도 배워서 알았기 때문에 그 위에 살아계신 성령님께서 하나님과 성자와 함께 역사를 하셔서, 영적으로 역사를 끌어가십니다. 인자는 거역해도, 성령은 거부할수없다고 했어요. 성경에. 그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령은 곧 무엇을 깨닫게 하나요? 구원자를 깨닫게 합니다. 왜? 그를 깨달아야 하나님께서로 가는 길을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세상에 핍박이 많고 반대하는 자들이 많아서 그가 아니지 않습니다. 그를 찾고, 얻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생각의 차원이 낮아서. - 가치성을 모른다면. 수많은 사람중에서 자기 혼자만 최고로 좋은 위치에 있는, 최고의 좋은 소파에 앉아있어도, 기쁨과 희망을 모르는 자와 같습니다. 세상에 자기밖에 없는 집, 환경, 명예, 영광을 누려도 가치를 모르면- 못누리는 자와 같은 마음으로 삽니다. 여러분 이 사람의 가치성이 어디서 매겨지냐면요. 그래서 돈에서 매겨지는게 아니에요. 이 생각에서 매겨집니다. (가치성과 = 생각이다 0218) 이 차원이 높은 사람은요. 최고의 가치를 누리면서, 최고의 행복을 누리면서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137억년이라는 시간동안, 긴긴 세월동안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셨어요. 증거가 어디있냐구요? 증거가 어디있냐구요? 인간은 못!하는것이 증거입니다. 인간은 못만드는것이 증거에요. 인간은요 구름하나를 못만드는것이 증거에요. 그게. 신이 살아있는 증거에요. 다른 증거 없어요. 과학적인 증거 필요없어요. 사람은 인간복제를 못합니다. 복제를 한다고요? 복제는 없어요. 오직 하나님의 주권이에요. 인간을 창조하신것은. 맞습니까? 인간은 못해요. 이 미국은요 별일을 다합니다. 별걸 다해요. 이 미국에서 연구 했잖아요. 직접적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 한 공간을 지구처럼 만들었어요. 거기에 정말 자연적으로 공기가 생기는지. 자연적으로 생물이 살아나는지. 그런것을 실험했어요. 연구했습니다.- 결론은 뭔줄 아세요? 실패로 끝났어요. 수.백.억을 투자했죠. 실패했습니다. 인간은 지구와같은 환경을 만들수 없어요. 지구 누가 매달아놓을거에요. 하늘에다 누가 매달아놓을거에요. 누가? 인간이 보이지 않지만, 정말 빠른속도로 돌아가면서 공전 자전을 하도록 만들겠습니까. 인간이요? 인간이요? 이 세상에 칠.십.삼억명의 머리를 합쳐도. 지구가 아니라. 지구만한 구슬하나를 못만듭니다. 깨달아야되요. 이걸보면 깨달아야됩니다. 인간이 할수 있는 한계가 있죠. 인간이 할 수 있는 한계가 무엇이냐 - 하나님이 창조해놓으신 만물들을 가지고 제2의 창조를 하는것.밖에 없습니다. 맞아요 여러분? 맞습니까?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천지를 창조했어요. 그리고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 원시인의 상태를 좀 벗어났을때. 말귀를 알아들을때. 그때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때 부터죠. 그리고 구약역사 4천년을 진행하시고 그후 예수님을 보내시고 신약역사를 진행하셨어요. 2천년동안 피셨습니다. 이렇게 6천년동안 구원역사를 펴오셨습니다. 모두 막을수 없었어요. 마지막으로 약속된 역사는. 누구도 막지 못하고 시작을 합니다. 이시대 보.낸.자를 통해서. 누가 오셔서? 하늘에 계신 성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오셔서. 이땅에 육을 가진자를 택해서. 인간을 삼위의 대상체, 사랑의 대상체로 펴는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역사 어떤 역사이냐고요? 인.간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삼는 역사에요. 자녀가 아니에요. 더이상 내 아들이 아니에요. 내 딸들이 아니에요. 내 사랑하는 자인거에요. 그리고 그 터전위에. 마지막으로 휴거역사를 펴십니다. -성경에 예언된 역사입니다. 섭리사 초창기떄 역사가 있었습니다. 섭리역사도 소생기 역사였죠. 시작하죠. 살아납니다. 시작하는 역사를 소생기라고 해요. 섭리역사 역시 처음부터 확~ 창대해지는게 아니라. 예수님시대와 같죠. 소생급.- 장성급.- 완성급. 으로 점점 차원을 높여갑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역사를 펴세요. 인간도 소생기. (살아나는시기. 0대) - 장성급. (20대) - 30대, 이제완성급. 점점 성장하게 하시죠. 역사도 그렇습니다. 이 섭리역사 역시 처음에는 소생기역사를 폈습니다. 그다음에 장성기 역사를 펴면서 보다 장성을 해나갑니다. 성장하는거에요 섭리역사도. 이러다가 완성기를 딱 되면, 마치 남녀가 결혼하듯이 마지막으로 휴거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듯을 완성하게 됩니다. 이런데. 섭리역사가 소생기나 장성기일때 가치성을 모르고 나간사람들이 많습니다. 너무나 아쉽게도.- 완성기가 되었을때도 역시 가치성을 모르고 나간사람들이 있습니다. 섭리역사는 1978년도에 시작했습니다. 소생기 장성기를 거쳤죠. 그러면서 2009년부터 -시대구원자가 십자가를 질때부터죠- 2015년까지 6년동안, 휴거의 비밀들을 하나하나 밝히고, 극적인 말쓰으로 키우고, 성령으로 키웠습니다. 우리들을. 완성기로 가는거에요 장성하는 시기였어요. 이때가. 이때는 시대구원가자가 십자가를 지기 시작했을때 2009년부터 그러다가 여러분 이 6년의 기간동안. <앞에 3년.> 2009년부터 ~ 2011년동안 3년은 하나하나 바로 잡아줬어요. 섭리를 . 바로잡아줬어요. 말씀 다시 가르치고 성령으로 잡아주기 시작했어요. / 그러다가 그 후. 이제 완성기로 접어들죠. 2012년.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완성기를. ~ 작년 2015년까지. <3년은 .> 핵!적인 휴거역사를 폈습니다. 핵!적으로 휴거말씀을 선포했어요. 계속. 그러면서 성령의 역사를 불같이 일으켰습니다. 이때 드디어. 섭리역사는 완성기로 접어들었고. 드디어 우리는 이제서야.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의 신부로 온전히 만들어서 휴거를 준비시키는 기간이었습니다. 이때가. 이때는 휴거전 3년반 기간이에요. 휴거를 준비하는 최~고로 중한때였습니다. 성령께서. 성자와 함께 성자께서. 성령과 함께 그육과함께. 겨우 아주겨우 섭리인들을 사랑의 대상체로 키우시고, 그 영들을 휴거의 영들로 키우셨어요. 겨우했어요. 어떤사람이 휴거됐냐면 따라오는 사람들은 다 휴거시켰어요. 특별한 문제가 없는한. 따라오는 사람들은. 회개했으면, 웬만하면 300선휴거 다 시켰습니다. 그리고 나서 성자가 지상에 오신지 70년 되던해. 구원자가 땅에 온지 70년이 되던해. 성경에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는 말씀을 이루고, 성자는 승천하셨습니다. 그날 우리는 성자와 구원자의 조건으로 휴거를 이룬것입니다. 여기까지. 휴거로 준비하는기간 여기까지. 정~~말 기쁘고 감사해야되요. 기도해야됩니다. 이걸가지고 기도해야되요. 휴거를 딱 이루었을때 정말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행한사람들은 이후 휴거 3년반을 쉽게 맞이할수 있지만, 아직도 휴거도 못믿는 사람이 있어요. 본인이 휴거 된것도 못믿어요. 휴거 안됐겠죠. 그러니 휴거 후 3년반을 맞을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다시 정비해야되요. 이런사람이나/ 이런사람이나 ★ 이제 <휴거 후 3년 반>, 매우 중요한 때가 남아 있어요. 여러분 신기해요. 2009년 시대 구원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기 시작했을때. - 이때부터 휴거의 비밀이 봇물터지듯이 나왔어요. 보세요 이제. 휴거후3년반 - 2016년. 2017년. 2018년. 3년.반.기간안에 시대구원자의 십자가의 기간이 끝납니다. 이 기간이 끝나요. 휴거되고 맞아야되요. 700되고 맞는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게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매~우 중요한 때에요. 매우 중요한 때입니다. 주변에 모르는사람들이요? 상관없습니다 내가 씨앗이 되어 황금벌판을 만드니까요. 휴거된자가 휴거의 삶을 살면서 휴거를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하며, 알게하는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그래서 씨앗을 찾으신다 했죠. 미국에서도 씨앗이 될자가 누구입니까? 섭리인 전체가 씨앗이 될수가 있느냐. 본인이 씨앗인줄 알아야 씨앗이 되죠 안그러면 씨가 곡식처럼 그냥 먹고 끝나겠죠. 아는자만 있으면 되요 아는자 한명이면 됩니다. 아는자만 있으면 역사를 펼 수 있습니다. 빛은요 여러분. 빛!. 빛. 여기가 깜깜하잖아요. 아까문을 다닫았죠. 이 창문을 다 닫았어요. 불을 다 끄죠? 아무것도 안보여요. 여기서요 바늘로요. 구멍하나를 딱 뚫어요. 딱 바늘만한 빛만 들어와두요. 환~합니다. 빛은 찬란하게 되어있어요. 어둠을 덮으려면, 어둠을 환하게 하려면 그리많은 빛을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그냥 빛은 빛이에요. 그게 빛입니다. 그래서 구원자는 빛이죠. 구원자는 한사람이에요. 그 한사람으로 구원역사 펼쳐집니다. 똑같애요. 이시대도 마찬가치입니다. 주는 아는자. 진정아는자. 진정으로 휴거를 깨달은사람. 진정으로 휴거의 삶을 사는 사람. 한사람만 있으면. 역사는 문제없어요. 그가 씨앗이 되어서 황금벌판을 만들것이기 떄문입니다. 이역사는 천년동안 그렇게 펼쳐질거에요 그래서 끝까지. 천년까지는 못사니까 인생 백년이라도 제대로 살자는 것입니다. 이제 휴거3년반 2016, 17, 18, 그 안에 . 선생님 나오십니다. 100퍼센틉니다. 100퍼센트나와요. 맞죠. 아는자만 즐거운거죠. 그가 나오는것이 즐거운것이 아니라 정말 알기때문에. 이제는 휴거의 가치를 상실하지 말고, 두루~두루~ 갖추고 행하면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서 700선 신부로 완성하는 휴거. 완성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휴거전에 3년반은 준비기간. 휴거준비기간. 휴거후 3년반은 완성기간. 700선 완성기간! 이때가. - 마지막 남은 기회입니다. 때가 지나면, 천하의 어느 누구라도 하루도 연장하지 못합니다. 여러분 이세상에 최고의 재벌. 미국에 있나요? 세계 최고의 부자가? 저는 모르겠네요 최고재벌. 1대 재벌이 누군지. 최고의 1대 재벌.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이사람이 돈이 많아. 가진게 다 있어요. 없는게 없어요. 1년 365일을 1년 400일로 늘리고 싶은거죠. 돈을 써서. 못합니다. 하루도 연장 못합니다. 천하에 어!느! 누.구.도. 하루도 연장못해요. 이것이 때입니다. 때에요. 눈이 오고 있어요.하늘에서. 그눈을 누가 막을것입니까 비가 오고 있어요. 그 비를 누가 막을것입니까. 이 때 700선 신부로 완전하게 성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때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섭리사람 그렇죠. 오랜 세월이야. 휴거얘기할거, 그거 얘기할거였으면은 일찍 얘기하지. 땝니다. 때에요. 때는 이미 지나왔어요. 이제는 마지막. 완성기. 그중에서도 휴거역사. 그중에서도 700선 완성하는 마지막 기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백보좌 역사에요. 최고의 때. 그러나 이때는 지속이 되지 않습니다. 한 때입니다. 오늘 1월 17일 다시는 지속되지 않아요.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한때입니다. 이 때 놓치면 안되겠죠. 절~때 놓치면 안되겠죠. 이 큰 것을 받고도 가치를 모른다면 세상사람과 같습니다. 그러니 똑같은거에요- 세상사람과 생각이. 왜요? 가치를 모르니까. 여러분 가치를 알고 살아야 됩니다. 저 기성들도요 아직도 기다리고 살아요. 아직도. 어떤자들은 기다리는 기쁨에 차서 이미 시대를 맞은 우리들보다 더 활발하게 뛰면서 살기도 합니다. ᄒ.... 그것을 보면요. 기가차는 심정이에요. 정말 기가찹니다. 허.. 허이구.. 진짜 허이고. 와.. 진짜 대단하다. 얻고도 힘들어해요 우리는. 여러분 미국. 이섭리안에 기성에 갇히지 않았는지 다시 생각해야됩니다. 새로워야되요 새롭지 않으면 기성에 갇히게 되요. 옛것에 갇히게 됩니다. 옛것은 가지고 있되. 새롭게하는 것입니다. 인식전환해요 여러분. 인.식.전.환. 인식을 전환하면 다르게 보여요. 맞습니까? 맞아요 여러분? 인식 전환이에요. 선생님이요 왜이렇게 행복했다고 할까. 진짜 7년만에 최고 선물, 최고행복해. 선생님이 편지를 쓰시는데 이렇게 말씀하시는거에요. '나 편지 쓴는데도 울컥울컥해. 눈물이나와.' 하늘과 깊~~~은 심정을 나누면서 하나님의 심정, 성령님의 심정을 가지고 전세계를 보면서 기도하게 되는데 그~렇게 눈물이 나온대요.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저는 여태까지 선생님을 17년을 모셔오면서요 처음봤어요. 그렇게 하시는거를. 그렇게까지 하시는거를. 너무 행복하다는 말을 제자에게 직접적으로 하시는 때가 없으셨어요. 너무 기쁘고, 너무 좋다고. 왜그랬을까요 여러분. 인식전환이에요. 선생님이 인식을 전환을 했어요 인식이 전환이 되니까 다 다르게 보이는거에요. 선생님이 그동안 우리를 이끌어 주시지만 오랜시간 동안 밖을 보지 못했잖아요. 걱정입니다. 우리 섭리사 생각할때마다. 걱정. 걱정. 또걱정. 잘한다고 해도 걱정. 못한다고 하면 더 걱정. 누구한테 악평자들한테 또 당하지 않았나 또 걱정. 깨닫지 못했나 걱정. 매일걱정. 우리는 주일예배를 어떻게 드리고 있을까. 얼마나 잘하고 있을까. 잘한다고 편지는 오는데 편지는 에로사항이 더 많아요. 힘든이야기들이 더 많습니다. 선생님이 보는 세계. 편지가 최고의 소통이에요. 소통 그 편지에는 너~무어려움이 많아요. 우리사이에. 걱정이에요. 걱정이 뭐에요. 나갈때까지 걱정이에요. 이 인식이 뒤바꼇어요 선생님이요. 어떻게요? 그것이 아니구나. 선생님이 일을 시키셨어요 어디에. 거기는 50cm 되는곳으로 선생님은 생각했습니다. 50cm. 이정도 땅을 파는거에요. 월명동. 이 50cm면 얼마나 금방 파겠어요. 이만큼 밖에 안되는데. 한사람이 파면 얼마나 불끈 파면 금방이잖아요. 열흘이 지나도 답이 안오는 거에요. 이거를 혼자 생각하신거에요 또. '아~ 일하다가 힘든가봐. 그래서 일을 좀 쉬는구나. 그래도 나 거기 진짜 궁금한데. 빨리좀 알려주지 궁금한데. 아 그래서 일이 힘든가보다. ' 생각하신거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인식하신거에요. 힘든가보다 하고. 그래서 또 걱정인거에요. 또걱정. 또걱정.걱정. '일하다 다쳤나? 내가 괜히 시켰나 힘든가?' 이제 어떻게까지 가죠 '내가 맡긴게 힘든가? 그거 하기싫은가 혹시?' 어때요. 또 걱정. 기도해도 성령님 괜찮다 해도 '성령님은 그냥 나 괜찮다고 하는건가?' 여러분 알고 보니까요. 거기가 2m 짜리였어요. 2m. 한사람이 여기를 파봐요. 힘들어서 못해요. 인식을 잘못한거에요. 50cm로 인식하니까. 오해를 한거죠. 2m였던거에요. 편지를 해보니까. '아직도 파고있습니다' ᄒᄒᄒᄒᄒ '아직도 한참입니다. 2m 더 나올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아! 내인식이 틀렸구나. 내 혼자 생각한 것이었구나. 야~ 2m나 되니? 혼자 힘들겠다.' '어후 매일하고 있어요. 선생님 매일 보고 싶어하시니까 진짜 밤낮 땅만 파고 있어요. 선생님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서요.' 이 심정은 편지로 안통하는거에요. 이걸 보고 성령이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녜가 인식하는 것보다 4배 이상 좋다 4배이상 잘되고 있다. 너매일 걱정. 걱정. 밖에 어떻게 지내고 있나 걱정. 그렇게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도 걱정.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4배이상 잘하고 있다.' 이 인식이, 이 사건이 아니라. 이 사건은 겪어서 보여주신거고, 어떤 진짜 어려운 문제가 있었어요. 그 사건의 인식을 실제로 뒤바꾸는 역사가 있었어요 이러면서 선생님께서 우리 섭리인들을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실감적으로 직접 눈으로 보듯이 아시는 역사가 일어난거에요 이러면서 걱정이 확~ 사라지면서 인식이 뒤바뀌더래요. 7만에 처음으로 걱정이 없더래요. '이와같이 우리 섭리사도 내가 걱정하는 것보다 4배 이상 잘하고 있구나.' 내 인식이 이러하니까 성령이 아무렇지 않다고 말씀하셔도 걱정하는거에요 인식을 뒤바꿔야 되요. 인식을 인식을 뒤바꾸면 행복한거에요. 다르게 보이는것입니다. 아~~ 이렇게 걱정안해도 되는구나. 아유 결국 잘되는데. 이렇게 잘하고 있구나. 여러분의 인식도 한꺼풀 딱고벗겨놔야. 휴거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고 역사에 대해서 제대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울컥울컥하면서 으잉 ᅲᅲ 죄송해요. 정말잘할게요. 진~짜 그렇게 할게요. 그렇지 않습니까? 모~두 이와같은 역사 일어나야되요. 저는 너무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섭리의 주인잖아요.선생님께서. 먼저 그와같은 역사가 그(he) 안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섭리사 전체도 그와같은 역사가 일어날거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어요 이러니 어때요? 사탄이 틈탈수 없어요. 왜? 우리는 이제 믿을거니까. 서로 믿을거니까요. 오해하지 않을거기 때문에. 사탄이 틈탈수없습니다. 사탄이 하는 일이 뭐에요. 이간질 시키고, 서로 오해하게 하고, 못믿게하고, 자꾸 이상하게 만들잖아요. 이제, 우리만 인식을 전환해서 정말 주와 하나되고, 형제끼리 진짜 하나된다면, 사탄은 틈탈수 없습니다. 이 역사를 선생님 먼저, 그리고 선생님과 저 먼저 완~~~!! 벽하게 해결하고 왔어요. 완~!벽하게! 정말 이렇게 기쁠 수가 없는거에요. 왜? 섭리사가 잘되야.- 내가 잘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 이와같은 역사 일어나야됩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이 인식 전환해야되요. 이역사 살면서도 아직도 깨닫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 인식전환을 해야만 새로운 삶이 펼쳐지게 되어있습니다. 그럼 어때요? 눈물이 나와요. 선생님 눈물 나온다잖아요. 그렇게 눈물이 안나왔대요. 너무 힘들었대요 눈물이 안나와서. 여러분 이해안가시죠. 여러분 저 쳐다보면 저렇게 어떻게 코에서 자꾸 물이 나오나. 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ᄏ 하지 않습니까. 아마 이자리에서 항상 그래요. 청중들이 저를 보고도 모르는 사람이. 뭘 깨닫지를 못해요. 선생님을 못믿는 사람. 그런 사람이 앉아있어도요. 왜 저~렇게 눈물~ 콧물 흘리냐. 왜 막 으`~ᄋᄆᄌ 이러면서 설교를 하나. 진짜 뭐 있나. 진짜 이해가 안가네. 진짜 쳐다본다니까요. 이게 무슨 차이겠어요. 여러분. 알고 / 모르고의 차이겠죠. ᄒᄒᄒ 인식전환을 했느냐, /안했느냐의 차이겠죠. 저두요. 이 설교를 깨닫지 못하고, 그냥 전하면 그냥 계속 이렇게 서서 '그렇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축원합니다.' 끝나면 됩니다. 아니까 애~간장이 타는거에요. <가치>를 모르면, ‘같이’ 살 수도 없고, ‘같이’ 살지도 못합니다. ★ 자기가 원하는 시계를 사기 위해서 몸부림 쳤던 사람의 이야기를 여러분은 들었습니다. 오히려 사지 않았을 때는 기쁨에 찼어요 산 후에는 몇년은 기뻐하다가 얼마 못 가서 가치를 잃고 곤고하게 살았습니다. 우리중에 그런 사람이 많아요. 두가지입니다. 1. 아예 가치 모르고 섭리가는 사람들.- 그냥 세상사람이에요 그냥. 언젠가는 우리랑 갈립니다. 우리사람이 아니에 요. 섭리인이라고 할수가 없어요. 2. 또하나, 깨달았으나. 몇년은 기뻐하다가 몇년 못가고 마는 사람. 배우나 들으나 가치성을 잃고, 차원을 높이지 못한사면, 희망도 없으며 기쁨도 없고 보람도 없습니다. 여러분, 이세상에 기쁨을 어떻게 증거하겠습니까? 아~ 기쁘다. 기쁘다. 기쁜 사람이 - 기쁨을 증거하는거에요. 희망이 있는 사람이 - 희망을 증거하게 되어있습니다. 주를 진~짜 깨달은 사람이 - 주를 증거하게 되어있습니다. 화려한 말? 화려한 말로 주를 증거하나요? 아닙니다. 주를 알야야 - 증거하죠. 코메디언두요. 자기도 웃기지 않은데. 막 앞에서 연기하잖아요. 그렇게 웃기지 않습니다. 자기가 정~말 웃긴상태에서 사람을 웃겨야 사람들을 웃길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렇게 해야되요 자기가. 여러분 믿습니까. 아직도 기다리는 저 기성을 보십쇼. 여러분 주변에서 매일 보잖아요. 몇명이나 예수님을 다시오시는 것을 기다리고 살고 있습니까. 도대체가. 2천년 신약역사가 예수님 오시기를 기다리는 역사였습니다. 몇명이나 기다립니까. 재림이라는 말을 하면 몇명이나 알고 깜!! 짝 놀래며 흐!허!!!!!!!!! 재!!!림!!!! 지금은 재림 얘기하면 이단 아니야? 오히려 어떤 기성인은 재림을 몰라요. 저도 몰랐어요. 기성인인데 휴거를 몰랐어요. 휴거가 뭐야. 휴거뭐야. 몇명이나 기다리고 삽니까 몇명이나 예수님을 의식하고 살아요. 예수님의 이름만 있지. 정말 예수님이 그 삶속에 들어가서 사는 기성의 신앙인이 몇명이나 됩니까 세상 물질이 없어도, 구원되서 좋다. 예수믿어서 좋다. 그런 사람이 도대체 몇명이나 이세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말 입니까. 가치를 잃었죠. 섭리사에 그런 사람이 몇명이나 있습니까 역사적으로 기다리다 안왔어요. 실망이 큽니다. 그걸 말할수 없어요. 재림이 언제 이루어지는지 그러므로 원자폭탄 터진듯 충격을 받았습니다. 안오니까요. 최고의 교리를 증거하지 못하니, 약해졌고, 사탄은 틈탑니다. 왜? 최고의 교리이니까요. 예수님 다시오시는것은. 원자폭탄 터진듯이 영들이 충격을 받았어요. 우리는 역사적으로 그~토록 기다리던 자를 우리가 만났어요. 무슨 조건으로? 시대를 잘~ 태어났죠 글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들었죠. 시인하며, 기뻐하며 살아요. 우리는 화산 폭발하듯 기쁜 역사를 살고 있습니다. 진실로 감격 감사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아멘!) 이거 가치성 깨닫기. 믿습니까 여러분. 최고의 말씀, 최고의 것을 배우고도, 최고의 역사, 최공의 축복을 받고도 가치를 모른다면, 식.물.인간 신앙입니다. 여러분 선생은 성자가 떠나시면서 주신 수~많가지의 선물이 있습니다. 생명, 각종보화들 선생은 그때도 수~많번씩 감사를 했습니다. 지금도 감사합니다. 매일. 제일 잘하는거 뭐라고 했죠. 흐허~!! 감사합니다. 또하나 잘하는게 뭔줄 아세요? 잊어버리질 않아요. 웬만하면. 감사를 잊어버리지 않아요. 감사는 감사해야 -감사사 자꾸생기고 기쁨은 자꾸 기뻐해야 - 생깁니다. 매일감사. 매일 사연을 이야기해요. 매일 감사영광을 돌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죠? ‘어 저거 또 얘기하셨네. 저거 지난번 말씀에 얘기하셨는데, 또하네, 또하네. 매번 얘기하네. 또하네?‘ 우린 그렇게 생각하죠. 누군가가 선생님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와 또 감사하자 우리도. 또감사하자. 말씀 또 나왔다. 또 감사하자. 또 감사하자!’ 거의 없어요. ‘또 나왔잖아..?’ 이렇게 하니까 더 깊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휴거도 얼~~!마나 귀한지를 알아라. 내가 준 것에 자꾸 감사하고. 내가 준 것을 더욱 귀히 여기며 쓰고, 개발해라. 휴거를 정말 귀히 여기고, 계~속 기도하고, 계~속 차원 높여야해요. 이 한마디 말씀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여러분 꿈에서 선생님을 만난적이 있습니까? 그런데 선생님 보고서 ‘으아~~~!♡’ 막 이럴것 같죠? 근데 어때요. 생각보다. 보통으로 딱 보고 지난적 있죠.? 왜그럴까요. 평소 그렇게 살아서 그렇습니다 평소 그렇게 대하니까 꿈에서도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두요. 꿈을 못속여요. 저도 많이 기도하지 못하고, 많이 찾지 못했을때는요. 꿈에서 꼭 한발짝씩 놓쳐요, 선생님을. 같은 방에서 식사를 못해요. 정말 생시에, 평소에 열심히 하면, 꿈에서도 항상 같은 장소, 같이 대화를 합니다. 정말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되겠습니다. 휴거된 것을 생각하면서, 하루에 100번, 200번씩 감사기도를 해야되요. 매일 수시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부르며.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만족하면서, 사랑하면서, 대화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가치를 알게됩니다. 저도 회개해요. ‘나도 회개한다. 나도 이말씀 전하면서 나도 회개한다.’ 진짜 하루에 100번이 아까워서 , 200번도 적다하면서 그러면서 살았는데.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와~~ 나보고 웃으세요. 이세상에 힘든일 많죠. 나보고 이~렇게 웃으셔야 되요.‘ 이러고 산지가..ᄒ 너무 옛날이에요. 저부터도. 이세상에 모든 교육자. 이 섭리세계 모든 교육자. 정말 그리 감사하면서 사는가. 그렇게 웃으며 만족하며, 기뻐하며 사는가. 어떤 어려움이 와도 그 휴거의 기쁨과, 시대 주를 만난 기쁨에 기~뻐하면서 살고 있는지. 그것으로 어려움을 이기면서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돌아봐야 되겠습니다. 이 가치성을 깨닫지 못한다면, 언젠가는 가다가 멈출거에요. 언젠가는. 언젠간 그만 둘것입니다. 상처만 남을거에요. 수고가 헛 될 것입니다. 그만둘거에요.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기쁘지 않은데요? 더 이상 기쁘지 않은데요? 힘든데요. 주를 잘 모르겠는데요. 실감이 안나는데요?. 어떻게 끝까지 가겠습니까.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당세인데요. 성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앞에 말했던 그 교회는 지금 막 희망에 차있어요. 기도하면서, 또 어떤 교회랑 또 합치면서, 융자도 받으면서, 다 매일 찬치해요. 성전이사할거니까. 이사준비에 바빠요. 그런데 어떤 교회는 성전을 얻은 후에 매일 싸우고, 전도도 안하고, 감사하지도 않아요.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되요. 여러분. 휴거운전을 하는데 졸고 있지는 않은지,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신앙부도, 경제부도나게 되요. 교회도 마찬가지이고, 교회도, 각 개인 신앙도 마찬가지 입니다. 성령님 만나고 성자 만나고, 하나님 만나고, 주 만났는데 가치를 모른다면 식물인간이에요 그냥. 아무것도 못느껴요. 생각만 할뿐입니다. 가치를 모르면, 같이 살지 못한다. 제일 무서운 일이죠. 그토록 섭리를 열심히 뛰고 몇년동안 섭리를 위해 인생을 바쳤는데 결국 같이 못사는거에요. 허!~~진~짜 허무한 인생이죠. 수고가 헛됬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듣고, 이렇게 긴시간 동안 말씀을 듣고듣고, 또들었는데 깨닫지 못하면 진짜 헛수고 한거에요. 교회 잘 못 온거에요. 그냥 자는것이 나을뻔 했습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제대로 휴거됩니다. 제대로 인생을 살게 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은 휴거된 차원대로 축복을 해주세요. 휴거된 차원대로. <가치 회복>이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열쇠’입니다. <휴거의 차원>이 ‘축복을 받는 열쇠’입니다. 올해는 ‘교육의 해’ . 교육받고 ‘차원을 높이는 해, 솟아오르는 해’. 그냥 날아가는 해에요. 배워야 합니다. - 그래야 알게되죠. 깨달아야 합니다. 힘들지만 행해야 합니다. 같은 주님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나 다 똑같이 대하지 않아요. 다 달라요. 천층만층이에요. 왜? 보고 깨닫는 차원이 다 달라요. 많이 꺠닫고 많이 가치를 알면, - 주를 대하는 차원이 다릅니다. 기쁨도 크죠. 보람도 큽니다 주를 못깨달았죠, 주에 대한 가치를 모르죠. 주를 보통으로. 대합니다. 각자 <차원>대로 ‘휴거’를 이루며, <가치성>을 아는 대로 기쁨을 누리고 감격하는 것입니다. 누가 더 기쁘겠어요. 가치를 아는자가 그렇게 기뻐요. 와~와! 가치를 아니까. 이게 얼마나 귀한지 아니까. 이게 너무 좋은거에요. 여러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됩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 진짜. 할거야. 할거야. 포기하는것 보다 하는것이 나. 하겠습니다. 기어이 차원을 높이려는 의지가 있어야 됩니다. 의지 꺽이면.- 못하는거에요. 의지가 있습니까 여러분. 네? 미국. 야 이제 천명을 향해 나아가라고 했는데, 어? 진짜 의지가 있어. 해보자. 선생님이 700명만 하라고 할줄 알았는데, 천명 목표가 왔네? ‘와!!^0^ 감사합니다!!!^ᅮ^ 우릴 크게 봐주셔서~~^0^’ 의지가 있어야죠. 의지 꺽이면 꽃이 꺽인것과 똑같습니다. (단상의 꽃) 이상태로 두면 얘가 살아있어요. 어느정도 살때까지. 시들다 죽죠.? 이게요. (꽃 꺽으신다) 꺽이면 죽는거에요.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의지가 꺽이면 - 떨어져 나갑니다. 꺽이면 안되요. 선생님 항상 가르쳐 주셨어요. 꺽이지 마라. 꺽이지 말고, 붙어 있어라. 이 손이 여기서 꺽이면, 이 뼈가 여기서 꺽여버리면 이 손가락 나가는 거에요. 목이 꺽이면 죽는것입니다. 꺽이면 안되요. 의지 꺽이면 안됩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요? 미국. 우리 미국. 아깝지 않습니까? 최고의 신앙의 역사를 자랑했어요. 영이 잘됨같이- 육이 잘된 나라입니다. 너무나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너무나 역사가 짧아요. 미국이요. 역사가 짧으니까 역사 얘기하면 금방 얘기해요. 너무 짧아서. (ᄒ) 그치 않아요? 미국의 역사 너무 짧지 않습니까? 그찮아요. 너무 짧지 않아요? 미국의 역사? 대통령도 다 외우겠다. 그쵸? 얼마나 짧아요. 역사가. 이. 짧은 역사. 영이 잘됐기 때문에 - 육이 잘된 표상의 나라에요. 표상입니다. 표상. 맞습니까? 미국의 대부분의 땅이 볼모지에요. 쓸모 없는 땅이었습니다. 이 땅을 개척했어요. 어떤 정신으로 그렇게 했겠습니까. 신앙의 정신이에요. 영이 잘됨같이 육이 잘된 곳입니다. 표상입니다. 그것에 표상. 여러분들은 증거할 것이 많습니다. 이제 다시 세워야죠. 여기서 밀려날거에요? ‘쯥. 뭐 이미 역사 시작했으니까. 많~이 했잖아?. 이제는 이방에 땅에 물려주자. 대만. 오~~! 일본. 와~~! 허!이~ 잘하네~ 잘됐네~ 우리는 이미 했으니까. 500명. 와~~! 이정도면 진짜 많다.~~~ 불받았어~~ ‘ 일단 불은 받고?!. 불은 받고?!. 여기서 만족하면 안되요. 알겠습니까? 저두요. 어렸을때부터 여자의 몸이구요. 어린나이구요. 내가 말하는 것을 다 무시했어요. 그래도 꿈을 꺽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이시대 말씀으로 전~세계 불을 줘야지. 지구가 무너져도 말씀 전해야지. 그를 증거해야지. 내가 이 삶을 살아야지. ‘ 그 의지가 꺽이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까지 왔어요. 한~번도 꺽여본 적이 없어요. 이 의지 꺽이지 않은 상태에서 목회도 합니다. 어려운일이 있어도, 힘든일이 있어도 그게 중요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주가 살아있고, 모든 조건을 세워놨기 때문에 ‘행하면 된다.’ 절대 의지를 가지고 합니다. ‘문제가 있어? 문제가 있어? 해결하자~~~ 해결하라고 문제가 있는 것이니까.‘ 저는 그렇게 합니다. 주의 정신 받으면 못할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나보고 100억을 벌어오라 하면, 난 못해요. ‘조은이 너. 100억 벌어와.’ 난 못합니다. ‘어? 난 못해요. 선생님’ 그럴거에요. 그러나‘ 이말씀을 100억명에게 전해서, 100억명의 영혼들을 구해라.‘ 하면 ‘아.멘. 하겠습니다. 내 인생을 바쳐 하겠습니다. 자신있어요 선생님. 자신있습니다. 저는 그건 자신있어요.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말합니다. 이세상에서 인생들을 구원하는 것 만큼 어려운일이 없고, 그것만큼 쉬운일이 없습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의 역사니까요. 의지가 꺽이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다시 세워야 되요. 미국. 인식을 다시하고. 이땅에서는 그와같은 역사가 일어났던 신앙의 땅이니까. 밭이 얼마나 좋아요. 여기서 새롭게 시작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믿습니까 여러분.? 이방인들이 뒤집어지는 것도 큰 역사가 일어나지만요. 기성인들이 뒤집어지는 것도 더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자들을 찾도록. 기도합시다. 우리기도하자구요. 다같이 ‘하나님 재림을 기다리는자. 휴거를 기다리는자. 주님을 간~절하게 기다리는 그 사람을 찾게 해주세요. 그 사람이 이곳에 오게 해주세요. 그 사람을 발견하게 해주세요. 성령님, 저와함께 가요. 그 사람 다~구원해야되요. 다 휴거시 켜야 됩니다.’ 그런 의지를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그와같이 미국에 뜨거운 역사. 정말 이역사야 말로, 미국이야말로. 그와같은 자들을 전도해야되요. 정말 기다리던 자다.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사람들. 있더라구요. 저희 뉴질랜드에도 있더라고요. 매일 재림만 기다렸대요. 매일. 구름만 쫌 이뻐도 오늘 예수님 오시나? 그랬대요. 진짜 신기하죠. 매일 울잖아요 그러니까. 매~일 울어 그냥. 만나서. 있드라구요. 그냥 뒤집어지드라구요. 만나니까. 그~렇게 기다렸으니까. 여러분 아시겠죠? 이 땅에 그런 숨은 보화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런데요. 숨은 보화일수록 오랫동안 기도하며, 지속적으로 가르치고, 찾아야합니다. 오늘 말씀. 한가지만 더 얘기하고 마칠겁니다. ★ 하나님은 137억 년의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성약역사’를 펼치시고, 그 터전 위에 ‘휴거 역사’를 펴나가고 있습니다. 목적이 있습니다. 목적. 하나밖에 없습니다. 인간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고 ‘휴거’시켜 - 우리를 통해 ‘사랑’을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이해했습니까? 이해했어요? 축복을 주시고자? 모든 축복을 왜 주시냐는 거에요. 왜. 왜?! “사랑을 받으시기 위해서.” 이제는. 마지막. 사랑받기 위해서. << 최고의 창조목적이에요. 이제는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해주는거에요. 그게 창조목적입니다. 고로 이 시대를 만난 우리들이 성삼위께 <휴거의 삶>으로 영광을 돌리며, 성삼위를 사랑하고, 늘 대화하면서, 같이 살면서, 미!!~련 없게 해드려야 합니다. 미!~련도 없이! 하나님 이런말씀 나와야되요. ‘ 내가 미련이 없었다. 후회가 없다. ’ 이 말이 나와야해요. 휴거 후 3년반이 끝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최고의 것’을 주셨는데도. 받은 우리가 ‘삼위가 원하시는 기대’에 못 미치고 못 한다면 얼~마나 실망하시겠습니까. 우리 섭리사에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아요. ‘와...좀.. 기성도 다 와야하는데.. 씁..저 사람도 다 와야하는데..’ “ 니나 잘해라” ‘니가 잘해. 니가 잘해라. 너 먼저 잘해라.’ 자기가 기대 미치지 못하면서 (ᄒᄒ) 남만 계속 걱정하는거에요. ‘어우 저사람 천국 황금성 못가는거야?’ “ 너 먼저. 황금성 가라!. 제발. 뺏기지 마라!” 아시겠습니까? 우리가 먼저하는 거에요. 우리가 먼저. 아는자들이 먼저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선생은 매일 삼위를 부르고, 매일 대화하면서, 세상의 온갖 이야이기들을 다 합니다. 그러고 감격감사해요. 무슨 일만 나오면. 그러고 말합니다. ‘하나님! 137억년 동안. 또! 또 그얘기야? 또? 137억년 또!? ‘가만히 있어보세요. 가만히. 137억년동안. 또!! 그애기하려고? ‘아이, 가만히.’ 137억년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6000천년동안. 그 또?! 구원역사? 또?! (ᄒᄒ) 6000천년동안. 구원역사 하시고. 그 터전 위에. 또!또또또! 그 섭리역사. 그 터전 위에. 섭리역사 세우셔서 마지막으로. 휴거로. 거두셨으니. 정~~~~~~말.. 잘하셨습니다.~ 정~~~~~~말. 감사. 감격합니다.‘ 이러면 하나님 어떠겠어요. 정~말 기뻐하십니다. 이얘기를 만번, 수만번, 수백만번을 해도 기뻐하시겠죠. 최고의 목적이니까요. ★ 사탄 루시퍼는요. 루시엘이었죠.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다고 했을 때, 그 뜻을 반대하며, 매우 싫어했습니다. 왜요. 왜. 반대했어요. 땅으로 쫓겨났죠.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도 인간을 유혹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게 했죠. 역사를 방해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기어이. 인간을 창조하셨죠. 인간을 구원할 구원역사를 진행하셨죠. 땅에서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무너져도 기어이 역사하셨습니다. 기어이. 정녕코 행하셨어요. 사탄은 인간이 무너질때마다 이렇게 말하죠. “거봐요. 하나님. 잘해 줘도 못 하잖아요.” 그러면서 계속 힐문하고, 방해하며, 막았습니다. 하나님의 권위가 서지 않았죠. 하나님인데. 전지전능한데. “전지전능하신 신이 하셔도. 어쩔 수 없네요.” 그 말을. 꺾어 버려야 됩니다. 그말을 꺽어버려야 됩니다. “ 사탄, 네가 틀렸다.” 하면서, 꺾어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 못한다고요? 되잖아요. “되잖아. 사탄 봐라. 하나님 말씀대로 다 되지 않냐.” 그말을 꺽는거에요. 그러려면, 우리가 잘~~해야 됩니다. 정말 잘해서 사탄이 비원리적으로 한 말들을 다 꺾고 사탄을 멸해버려야 됩니다. 믿습니까. 꺽어야되요. 그말을 꺽어야 되요. 선생님이 인생 그렇게 살았어요. ‘그말을 내가 꺽겠다’ ‘그 말을 꺽을 거야. 사탄, 네 말을 꺽고, 하나님의 말이 옳다는 것을 증거할거야’ 그와같이 행하는 것입니다. 목회도 그와같이 하는거에요. ‘주님말씀대로 하면 다 잘된다’ ‘야 그 말씀대로 하면 현실적으로 봤을때 힘들지 않니? 선교가?’ 그 말을 꺽어버립니다. 저도 그렇게 목회합니다. ‘어 그래? 주님말씀대로 하면 안돼? 니 그말을 꺽을게. 주의 말씀대로 하면 잘된다는 것을. 보여줄게.‘ 그 심정으로 저도 목회하고 있습니다. 결국 너의 말이 잘되나, 주의 방법이 잘되나 한번 봅시다. 결국 꺽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탄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냐. “이 봐라. 내 말이 맞지 않느냐. 고로 너는. 저기 가라. 영원히 나오지마.” 속시원히 말씀하겠죠. ★ 욥은 다 이겼습니다. 다 이겼어요. 사탄을 멸했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세웠어요. 다윗도 다 이겼습니다. 사탄을 멸하고, 하나님의 권위를 세웠습니다. 예수님도 다 이겼어요. 십자가의 고통까지 이겼습니다. 사탄을 멸했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세웠습니다. 이 시대 보낸 자 역시 그러합니다. 다 이겼어요. 민족이 핍박하구요. 시대가 핍박해도 다 이겼어요. 꺽인적이 없습니다. 꺽여본적도 없습니다. 꺽일마음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만 이룰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죠 “저 구스 땅의 욥을 보아라. 저 다윗을 보아라. 예수를 보아라. 내 뜻을 이루고 말하지 않느냐. 그러니 저의 말을 들어라 저와같이 살아라.” 속시원이 말씀하시죠. “이 시대 보낸 자를 보아라. 네 선생 보아라. 정녕코 행하지 않냐. 나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한 목적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 이루고, 6000년 동안 구원역사를 한 목적 이루지 않았냐. 그래서 내가 천국 황금성 만들었다” 하고 기뻐하십니다. 책임을 지는 거에요. 여러분. 그 심정을 뜨겁게 받을사람이 이 미국땅에서 한명만 나온다면, 캐나다 같이왔죠? 한명만 나온다면, 끝났어요. ★ 모두 책임을 지고 보란 듯이 성삼위께 ‘휴거’로 영광 돌리면서, 보란 듯이 차원 높이고, 하나님의 권위와 위신을 세워 드려야 됩니다. 그일을 하는거에요 우리는. 섭리역사를 오다가 책임을 못 해서 나간 사람들 있어요. 이들은 말합니다. “야 우리가 지혜롭다. 잘나왔다. 야~나오니까 편해. 좋다. 우리가 더 잘됐다.“ 하면서 사탄과 함께 악평자들이 되어서 섭리사를 비방하죠. 온갖말을 합니다. 온갖말을 해요. 그 말을. 꺽어야 합니다. 그 말이 틀리다는 것을 보여줘야 됩니다. 내가 옳고 우리가 옳다는 것을 보여 줘야 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저도 그거 위해 뜁니다. 그거위해. 저 악평자들이 하는소리. 정말 듣기 싫어. 그 입을 막을 수는 없어요. 자유니까요. ‘그래. 너는 말한대로 책임을 지고, 나도 입이 있으니, 주님을 증거해서 그 말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자’ 그 정신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아시겠습니까. 이정도 정신은 있어야. 이 시대를 제대로 살아갈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이러면 자연굴복을 합니다. ‘야~ 우리가 잘못 생각했구나!’ 여기까지 가는거에요. 어차피 모르니까. 몰라서 그런거니까요. 선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이시대 말씀을 전할 때에, 부모, 형제, 마을 사람들, 기성, 세상. 다 나를 몰라봤습니다. 그리고 뭐라고 했느냐 “미쳤다. 잘못됐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어요. 혼자 시작했어요. 아무도 없었어요. 도표하나 들고 왔잖아요. 도표하나 도울사람이 없었어요. 하나님밖에 없었어요. 그들의 말이 틀렷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월명동? ‘뭐 저런걸 개발해?’ 결국 개발했죠.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었습니다. 그곳에 청중이 모여들게 했고. 어떤 어려움과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시대 말씀을 전했어요. 입으로 못하면, 펜으로. 그것이 이 공간을 넘어설거에요. 그것을 쌓아놓으면. 하나님의 섭리의 세계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하는거에요. 그렇게 하는것입니다. 그렇게. 누가 막겠습니까. 누가 막겠어요. 누가 아~무리. 누가 아무리 막는다 해도. 끝까지입니다. “내가 잘못 봤구나.” 하고 시인할때까지. 선생님 저에게도 매일 가르치셨어요. ‘사람들 욕하지 마라. 사람이 잘못됐다 하지마. 그들이 인정할때까지 하는거야 조은아. 너 인정 안해도 인정할때까지 하면 되는거야.‘ ‘성령역사 불!같이 일으키고, 주의 불같이 증거해라. 인정할때까지.‘ 그때까지 할 자신이. 저는 있습니다. 왜요? 선생님은 앞으로도 끝!까지 이같은 정신으로 할거기 때문입니다. 멈추지 않을거에요. 멈춘적도 없구요. 여러분 누가. 선생과 같이 모으로 헤치며 성령님과 성자와 하나님을 모시고 끝.까지 가겠습니까. ‘여러분. 정말.. 잘해야됩니다.’ 하나님앞에, 주앞에. 정~말 잘해서 <이상세계, 섭리의 삶>을 보여 줘야됩니다. 우리가 그와같은 삶을 살아야합니다. 그러면서 깨닫게 하는거죠. “<휴거>는 망상이 아니구나. <시대 말씀>은 기다리다 마는 기성 교리가 아니구나. 이역사는 다르구나! 실체구나. 정말 지금 이시대에 이루어 지고 있구나.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구나.” 하면서 굴복할때까지 하는 것 입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진정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깊이 생각해야되요 여러분. 깊이. 하나님이 갖가지로 주시는 모~든 축복은 다 우리것입니다. 여러분. 행해서. 받기를 바라겠습니다. 섭리의 삶이 실체인것을 보여주기를 바라겠습니다. 한두번 행한다고 되나요. 여러분 끝까지 행해보십쇼. 결국은 됩니다. 여러분 미국땅에 충만한 역사. 진리의 역사. 성령의 역사. 다시 일어날 떄가 되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요.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깨닫고 행하며, 날마다 잔치하면서, 기뻐하면서, 기뻐서 눈물이 나오고, 알아서 눈물이 나오고, 깨달아서 눈물이 나오는 역사가 미국과, 우리 전세계에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이제 시작이죠. 순회니까.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이 말씀을 중심으로. 전세계에 이와같은 심정이 점점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심정은. 스며드는 거에요. 소나기를 맞듯이 맞기도 하지만, 가랑비에 젖듯이,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스며드는거에요. 이말씀을 중심으로 2016년. 차원도 높이고, 전도도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이 차원으로 꼭 행하고 달리는 우리 미국. 섭리 전세계가 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우리 성삼위와 주님께 감사와 사랑의 박수 한번더 보내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드디어 순회가 시작됐네요. 이 심정을 가지고 얼마되지 아넣는 시간이지만, 오늘 내일, 더 깊이해서 심정을 받고, 더 좋은 시간을 보내야 되겠죠. 방향을 주셨으니가 이 방향을 가지고, 계속해서 해나갈것입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 기 도 >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시대를 보면, 누가 이렇게 휴거를 외치며 살아가고, 누가 이렇게 장시간에 깊은 말씀을 전하면서 여기에 환호하며, 아멘하며 살아가는 자들이 있습니까. 자기 체질이 굳어서, 자기체질대로 그것이 옳다고 하면서 살아가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시대 보낸자를 통해서 방향을 알려주시고, 뜻을 알려주시며 그것이 아니다. 이것이 맞는 길이다 하며, 진리의 길, 온전한 길,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이역사에 오고 살게 하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리며, 이 말씀을 받아드리고, 거부하지 아니하며, 따라오게 하심을 진 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의 감동이고, 성령이 인도하셨기 때문에 이역사에 존재하고 있는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에요. 하나님이 세우셨으며, 하나님께서 행하시는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것이 아니면, 무너지겠으며, 하나님의 것이면, 창대하게 가는 역사입니다. 갈수록 좋고, 갈수록 편안하며, 갈수록 만족하는 역사를 이들이 확인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증거는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말씀이 증거이고, 행한것이 증거며, 그동안 이기며 살아온것이 증거이지 않습니. 이제는 깨닫게 하여주시옵소서. 씨앗들이 될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무리 귀한 말씀들어도 깨닫지 못한다면, 이 역사 가운데 제대로 살아갈수가 없습니다. 미국땅이 뒤집어 지기 위해서는 그동안에 자기가 생각해왔던 모든 인식들을 뒤엎고, 다시 생각하며,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합니다. 그래야 새롭게 보이고, 불가능한것들이 가능하게 보이면서, 못햇던것들을 행하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줄 믿습니 다. 전세계가 그와같이 되야되겠습니다. 주님, 이것이 끝이 아니라. 더 많은 축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치의 잠에서 깨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의지가 꺽이지 않고,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한 신부로서의 사도. 이들이 나오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 나이다. 주를 확실히 시인하며, 믿는자가 외칠때에 그 한사람을 통해 이 미국 전역에 말씀이 퍼져나가지 않겠습니까. 그들을 찾는 줄로 믿사오니 이시대를 통해 찾아 주시옵시고, 그와 같은 자를 찾으셨다면, 주의 심정을 깊이 넣어 주시옵시며, 그 심정이 스며들고, 스며들고, 또 스며들어. 오늘 받은 말씀의 심정보다, 더 깊으 심정을 가지고 생활가운데 돌아가 주와같이 행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미국을 사랑하심을 믿습니다. 시대에 보낸자 먼저. 인식 전환되면서, 새로운 세게. 새로운 차원 높이 세계를 맞이하지 않았습니까. 미국. 새롭게 역사를 펴기에 신앙적으론 매우 어려운 나라이지만, 그 만큼 그 터전이 있기때문에 주님 역사는 창대 하게 이뤄질것을 믿습니다. 인식이 전환되어서 새롭게 되며, 생각의 차우언을 높이는 순회가 되게하여 주시옵시며, 가치를 상치를 상실한대서 가치를 찾는 역사가 일어나며 죽었던 것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날줄 믿사옵나이다. 주를 가까이 대하며, 삼위일체를 가까이 대하며, 자기가 좋았던 체질에서 뒤바꾸어서, 삼위와 같이 존재하는 삶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그와같은 역사가 일어날줄 믿사옵나이다. 말씀 충만, 성령의 역사입니다. 끝. 까지 이어지게 하실줄 믿습니다. 이와같이 전세계에 그와같은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고, 끝까지 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꺽이지 않게 힘과 능력을 주시옵시 며, 신앙을 하는데 즐거움과, 기쁨과, 희망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순회의 일정 사고나지 않게 지켜주시옵시고, 모든것이 회복되며, 살아나는 귀한역사가 일어나게 하실줄 믿습니 다.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었던 순회. 한번뿐인 순회라 생각하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성삼위와 주와 완전하게 일체되기 를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감사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나머지의 모든 시간도 하나님께 맡기니,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주님께서 친히 우리와 함께하여 주셔서 모든 순회 교육을 담당하여 주시고, 말씀하여 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뒤집어졌던 것처럼. 이 미국의 모든 심정들이 뒤집어지기를 간절이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