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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6.01.25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6.01.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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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은 월요일 새벽입니다. 어제 말씀 잘 들었지요? 어제는 “이제 놀지 말고 일하자. 지금은 일할 때다. 주께서 있을 때, 낮이다. 밤 에는 일할 수 없다. 주가 없으면 일을 제대로 할 수 없고, 못하지 않느냐.” 그런 말씀으로 나갔습니다. 일할 때가 있습니다. 때가! 우리가 하루 일과를 볼지라도 일할 때가 있습니다. 새벽에는 반드시 새벽 기도하고, 새벽말씀 듣는 그 일이 새벽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언제 이루어집니까? 밤에 새벽말씀을 듣는다 하면 되겠습니까? 새벽말씀을 왜 새벽에 듣는가 하니 새벽에 말씀을 듣고 하루 온종일 실천해야 될 것이고, 그 새벽을 통해 서 하나님께서 은밀한 말씀을 하시는 시간이 새벽이기 때문에. 새벽에는 새벽의 일을 하고 새벽에는 새벽말씀을 듣고 새벽에는 새벽의 기도를 하고 그러라고 했습니다. 막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시간제한 없이 삽니다. 새벽이든 점심이든 아무 때든지 먹고, 잠자고, 그냥 시간 의 개념이 없고 시간적 계획이 없습니다. 그러나 전진하고 발전하고 향상하는 사람들은 개념이 없이 안 삽 니다. 반드시 계획이 있습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딱딱 그것을 합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아무 때나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바쁜 대 로 생각나는 대로 하고, 기억나는 대로 하고, 부딪히는 대로 하고 그럽니다. 질서 있는 사람들은 시간을 꽉 짜놓고, 자기 인생살이에 무엇을 할 것을 압니다. 그때는 그것을 해 버립니다. 일을 해 봐도 이렇게 딱 정해놓고 꽉꽉 해 버리는 것하고 안 정해놓고 하는 것하고 전혀 다릅니다. 정해놓 고 하면 아니까 하고, 안 정해놓으면 순서가 뒤바뀌어 버립니다. 순서가 뒤바뀌면서 일을 하면 훨씬 적게 합니다. 많이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순서를 바꿔놓고 해 봐요. 먼저 할 것을 먼저 하지 못하고 나중에 해 버리면 안 됩니다. 먼저 할 것은 먼저 함으로 인해서, 그로 인해서 거기 있는 되어진 일을 갖고 또 다음 일을 못한 일을 접 붙여 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해 버리면, 해 놓은 일을 가지고 그것을 비늘 달아서 할 수 없고, 해 놓은 것을 가지고서 그것을 자본 삼고 못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할 일을 먼저 꼭 하고, 나중 일을 나중 꼭 해야 됩니다. 일의 순서가 그렇습니다. 반드시 교육을 잘 들어보십시오. 하늘의 교육과 묵시의 말씀 들으라는 것입니다. 교육이라고 해서 이 세상의 학문의 교육이 아니라 하나님 묵시의 말씀을 잘 들으라는 것입니다. 묵시로 교 육하니. 여러분들은 되어진 일과, 섭리의 일이 거의 비슷하지 않습니까? “계획을 해 놓고 그 시간에 딱딱 하도록 하라.” 이렇게 지시한 것입니다. “오합지졸로 하지 말고, 이거 할 까 저거 할까 하지 말고, 확실히 정해놓고 그대로 감행해 나가라. 그러면 훨씬 더 많이 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정한 시간이 있습니다. 반드시 하늘 시간에 맞춰서 해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강의하시는 시간,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시간에 괜히 그 시간에 딴 것 하면 안 됩니다. 그러 면 못 듣는 것입니다. 일하라고 했는데, ‘새벽예배 일’하는 것도 큰일입니다. 새벽예배 드리는 것도 큰일입니다. 말씀을 듣는 것 도 큰일이고. 출발부터 뒤떨어지고, 출발부터 늦게 하면 떨어집니다. 출발을 뛰고 달리고 빨리 해야 됩니다. 새벽은 출 발시간입니다. 저마다. 새벽예배에 와서 죽도록 기도 열심히, 눈물겹게 하나님께 기도를 해요. 신앙생활하다 못 나온 사람들, 힘 든 사람들의 영혼들을 위해서 악착같이 열심히 기도를 해요. 알겠습니까? 열심히 하고, 열심히 하기를 바 래요. “그리고 이 새벽에 일하는 것이 참 큰일이다. 이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예배 드리고 새벽기도 하는 것이 큰 일이다. 꼭 하라. 일 중의 큰일이다.” 이미 말씀 했습니다. “진정으로 하고, 외식으로 하지 마라.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라. 교회 상황도 기도하라. 이루어지리라. 기도 도 하고, 나에게 간구도 하고. 무릎 탁탁 꿇고서 부지런히 기도하라.” 부지런히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면 일이 됩니다. “너희가 기도한 것은 내가 즉시 받으리라. 행 하리라.” 말씀했지요? 일은, 할 때 우리는 새로운 역사의 일들이 너무 많으니까 새로운 일이 얼마나 좋습니까. 옛날식으로 하던 모든 것들... 석막교회를 내가 쳐다봅니다. 석막교회를 내가 다녔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나 같으면 벌 써 때려 부수고 다르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멋있게. 기독교 보십시오. 옛날식, 계속 거기에서만 삽니다. 확 때려 부수고 나는 큰 자연 속에 수십 만 평 갖다가 자연성전으로 만들어 놓았잖아요. 배경 멋있게 만들어놓고, 팔각정 지어놓고 거기에서 노래하게 만들고 춤추게 만들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만들고. 내가 해보니까 너무 기분이 좋더라는 것입니다. 팔각정에 가서 노래하고 기도하니까. 옛날에 왕들이 팔각정 지어놓고 거기에서 술도 마시고 시조도 읊으라고 하고 그랬던 곳입니다. 노래도 하 고 궁녀들에게 춤추라고 그랬는데, 지금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곳으로 사용하는 세계로 만들어놨습니다. 그곳이 하나의 정자입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멋있고 아름답게 만들어놓고 쓰니까 너무 좋지 않습니까? 거기를 성전이라고 하니까 “이게 무슨 성전이야? 체, 웃기네.” 모두 그랬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모두 부러 워하고 좋아합니다. “야, 너무 좋다. 자연 속에. 여기 오니까 숨통이 터진다. 방법을 달리해 놓으니까.” 섭리역사도 옛날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완전히 새로운 역사로 하자고 했습니다. 이 시대의 일이, 얼마나 좋고 재미있는지 압니까? 완전히 옛날 일이 아니고 새로운 역사의 일이 너무 좋 잖아요. “보라 새것이로다. 옛것은 이미 사라졌다. 보라 새 양식이로다. 묵은 양식 먹지 말라. 살도 찌지 않고, 역 시 얼굴에 기미만 끼고.” 진기가 없으니까 기미만 낍니다. 묵은 양식을 먹으면. 그리고 묵은 양식을 먹으면 힘이 없습니다. “너희들, 새 양식을 먹어라. 진기가 돌고 밥맛이 좋아서 특별한 부식이 없어도 막 먹어진다. 밥이 맛있으 니까.” 이와 같이 새로운 역사의 시대의 말씀을 듣고 새 일을 해야 됩니다. 그 대신 새 일이 너무 많습니다. 새 양식을 먹어서 힘이 나는 만큼 새로운 시대는 그만큼 또 일거리가 많 습니다. 나도 새 양식을 먹기 때문에 그만큼 힘이 있는 것입니다. “힘이 있는 대로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하자.” 그것이 최고입니다. 결국 우리 역사로 안 올 수가 없습니다. 가라지들이 우리 역사를 막고, 나간 애들을 빼내서 계속 모은다는데 그것은 다 나무아미타불...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인데, 네가 무슨 그런 말을 하느냐?” 하는 영감이 왔습니다. “다 무너뜨리리라. 정녕코.” 다시 한 번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날마다 뛰고 달려야겠습니다. 각 교회마다 가라지 교육을 철통같이 시켜요. 나도 그전에 우리 가정에서 클 때 나쁜 놈들이, 가라지 같은 놈들이 우리 어머니한테 나쁜 이야기를 해서, 얼마나 우리 어머니가 나를 볶아 먹었는지 모릅니다. 무슨 이야기를 했냐고요? 그때도 가라지가 있었습니다. 가라지라고 해서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알곡 같지 않은 잡초 풀이 있습니다. 내가 술집에 다니면서, 창녀촌에 다니면서 놀고먹고 바람피운다고 한 것입니다. 나는 바람이 무엇인지 모 릅니다. 그런 이야기를 우리 어머니한테 하니까 어머니가 나를 붙잡고, 완전히 멱살을 잡고 “너 죽고 나 죽자. 이게 무슨 일이냐? 우리 조상 때부터 없던 일인데, 어디 술집을 다니느냐? 왜 그러느냐?” 하고 울고 그러면서 “왜 이렇게 됐느냐? 언제부터 이렇게 됐느냐?” 그랬습니다. 말도 안 통하는 이야기잖아요. ‘어떤 놈의 가라지가 이런 나쁜 씨를 뿌렸나?’ 하고 보니까 우리 석막교회 집사님이 그랬어요. 그때 내가 가서 간단히 얘기했으면 괜찮은데, 내가 화가 나서 말도 안 하고 계속 내가 ‘나쁜 놈의 새끼. 개 같은 놈의 새끼. 죽일 놈의 새끼. 이놈의 새끼, 그냥 아구창이나 뺨따귀를 때릴 이 개놈의 새끼. 눈구멍 을 쑤셔 놓을라. 보지도 않고 지랄하네.’ 하고 막 그랬습니다. 쫓아가서 “나 그날 이렇게 이렇게 해서 거기 갔다 왔다. 그런데 전도하러 갔다 왔다. 불쌍해서 거기 가서 전도했다.” 그랬으면 됐는데, 놔둬 버리고 나 는 나대로 말을 안 하니까 그 집사님이 ‘맞아. 나를 피해. 우리 교회 오면 안 되는데.’ 하면서 교회에 못 오게 광고까지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우리 교회에 못 오게 한다고 하면서. 결국적으로 우리 어머니한테 얘기해서 내가 이겼습니다. 사실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되고, 이렇게 하 고 이렇게 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진산에서 1년에 한 번씩 나락을 달리고 그럽니다. 농사를 지으니까 공판하고 그럽니다. 국가에서 사 들이고. 그러느라고 엄청나게 사람들이 왔다갔다할 때라, 술집들이 포장마차 집으로 나와서 하면서 팔고 그랬습니다. 그 안에 가면 참새를 구워서 팔기도 하고, 계란프라이를 해서 주기도 하고, 전을 부쳐주기도 하고 굉장했습니다. 그때 시골에서는 계란을 별로 못 먹으니까 계란프라이면 엄청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에이, 들어가서 전도하자. 까짓것. 내가 제일 못하는 곳이 저기인데, 포장마차 집 아주머니인데, 술 팔고 하는 것을 아주 술을 못 팔게 내가 할 것이다.’ 어린 마음으로 그런 것입니다. ‘에이, 잡것 해 보자.’ 했습니다. 다 했는데 거기만 못한 것입니다. ‘에이 뛰어들어 가보자.’ ‘들어가면 “어서 오시오. 어린데 술 먹어?”하며 서 들어오라 할 것인데, 그러면 무슨 대답을 할까? 들어갈 까 말까, 나갈까 말까?’ 그렇게 계속 하다가 ‘술 안 먹어서 내쫓으면 어떡하지? 그러니까 아, 첫 번째는 들어가서 담대하게 가서, 전도하지 말고 다른 것 먼저 해야지. “계란프라이 하나요!” 이렇게 하자.’ 하고 딱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계란프라이 하나를 시키고는 다른 것은 너무 비싸서 시킬 것이 없었습니다. “술은 뭐 하실래요? 소주예요, 막걸리예요?” 해서 “아, 오늘은 거북스러워서 못 먹겠습니다. 속이 쓰리네 요.” 그랬습니다. 죽 이야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안 하면 안 됩니다. 계란프라이를 다 먹어버리면 끝나니 까, 조금씩 떼어 먹으면서 시작했습니다. 말씀 가지고 해 버렸습니다. 그때는 한창 은혜 받고 뛰어 돌아다 닐 때입니다. 자기도 교회 다니고 싶은데 자기는 술장사를 해서 못 간다고 했습니다. “교회를 가면 저 술장사 교회 온다고 별로 안 챙길 것 아니냐? 그래서 못 간다.”고 했습니다. 술장사를 뭘 로 보는가 하니, 아주 창녀 취급 하니까 그렇다고 했습니다. “아, 그래요?” 나는 그때만 해도 창녀를 잘 몰랐습니다. 술장사를 이상하게 본다고 해서 뭘 이상하게 보느냐고 내가 그랬 더니, 자기는 그렇지 않다고, 다른 사람보다 다르다고 했습니다. 남편 죽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여기에서 포장마차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 믿고 열심히 하라. 나도 생각해 보니까 그렇겠다. 진산 교회에 가면 술장사 왔다고 그러겠다. 술 을 안 팔 수는 없지 않느냐? 그러니까 혼자 열심히 하나님 믿어라.” “그래도 되느냐?” “그럼, 그래도 되지요. 그래도 된다. 교회 안 가도 된다.” 그랬더니 “아, 나 그러면 그렇게 믿겠다.”고 해 서 금방 전도해 버렸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물 떠다 놓지 말고 하나님 찾고 “하나님, 나 잘되게 좀 해 주십시오. 나 살고 싶습니다. 하 나님 믿습니다. 예수님 믿습니다.” 맨날 그러라고 했더니 간단하니까 “그것 외우는 법 없느냐?” “특별한 것이 없다. 그냥 성경 보면 된다.” “나도 성경 볼 수 있다.” 하고는 글씨 큰놈 갖다 놓으면 맨날 읽고 그랬습니다. 전도가 금방 끝났습니다. 간단합니다. 그것 하고 나왔는데, 그것 때문에 술집 다닌다고 소문을 내 버린 것입니다. 기독교 집사님이. ‘참내, 나보다 나이가 적은가? 9살 차이인데, 정말 답답하다. 정말 답답해. 하하. 정말 하나님이 보시고, 너무너무 답답한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 그랬습니다. 내가 다녔던 석막교회 집사님입니다. 어머니는 걱정되니까 확~ 그냥 노발대발 대굴대굴 구르면서 나에게 이야기하면서 막 해 퍼부었습니다. 영 자랑 둘이. 아무리 해도 이유를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유를 달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에 가서 내가 한바탕 해 퍼붓고서 나중에 속에 있는 이야기를 했더니만 “그런데 왜 그렇게들 나한테 이야기했느냐?” “없다고, 나. 그런 것 없어. 그런 것 모른다. 어머니는 이성을 알지만 나는 몰라. 그런 것 나는 모르는 사 람이여.” 월남 갔다 온 이야기도 다 해 버렸습니다. “나 월남에서 이렇게 살다 왔다. 여자들 그렇게 많은 곳에 있어 도 전혀 나 가까이하지 않고 살았다. 어머니는 나를 어떻게 보는 거냐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크려고 마음 먹고 있는지, 혓바닥 깨물고 사는 사람인데. 지금 웃기는 얘기를 한다고. 그걸 믿고 있어? 어머니가 그렇 게 얄팍하냐고. 아무리 자식을 위해서 걱정해도 이럴 수가 있어?” 진실로진실로 어머니한테 말하노니 내 말은 진실이니 믿으라고 했습니다. “거기 가서 전도했어. 어머니는 알 것이라고. 거기 가 봐요. 그 아주머니한테 가 보라. 교회에 술장사가 가 면 욕 얻어먹는다고 안 간다고 해서 집에서 열심히 하나님 믿으라고 했어.” 그때에 하루에 적어도 수십 명씩, 수백 명씩 전도할 때인데, 그래서 전도를 했습니다. 결국 그 말을 했는데 나는 너무너무 화가 나서 안 만나 줬습니다. 그 집사님한테 어머니가 쫓아가서 싸우고 따지고 엄청나게 대판으로 싸운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못 이기지 요. “왜 제대로 못 보느냐?” “아, 황집사님. 나는 그것까지는... 걱정이 돼서 이야기했더니. 앞으로 그런 이야기 안 하겠다.” “왜 그런 말을 해서 자식하고 싸움 붙여서 나 죽을 뻔했다. 걔가 어떻게 했는지 아냐? 걔 성질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느냐?” 그때부터 그러더니만 이상하게 그 집사님은 되는 꼴이 없고, 무슨 일을 해도 그렇게 안 됐습니다. 내가 그 다음에 가서, 한 15년 만에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 나한테 그렇게까지 오해했느냐?” “아, 나는 걱정돼서 한 말이지. 나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었다.” “내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가서 설명을 안 했다. 하도 어이없는 이야기를 해서. 나를 어떻게 보느냐? 내가 월남에 있을 때도 그렇게 깨끗하게 살았는데.” 그때 그것을 듣고서 기성교회가 앞으로 섭리를 뛰면 이렇게 오해할 것이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도 어이없는 일을 해서 기독교에 가서 설명을 안 했습니다. 하도 어이없어서 설명 안 하고 그냥 밀어붙 이고 왔더니 기독교가 안 되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가정에서 마찬가지로 그런 일들이 있으면 가서 얘기도 해 주고 대화도 해 주고 말도 해 주고 그러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이렇게 오해되는 일도 있고, 사건들도 있는데, 가라지들은 계획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옳은 길을 갔는데, 그 사람을 오해하면 오해한 사람이 받더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오해한 사람 이 심판을 받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알고 행하라!” 자, 이제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새벽말씀이니까 이제 끝나야 되니까 잘 들어요. 끝없는 말씀들은 끝이 없 습니다. “일할 때 새벽예배 일하는 것도 큰일이다. 그리고 일할 때 모두 전도의 일이나 이런 것을 잘 지혜롭게 하 도록 하라. 자기의 생각만 하고 하면 안 된다. 보는 사람들이 있다. 유대인들도 예수님이 많은 창녀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그들이 돌아와서 사랑하고 좋아지고 막 하나님을 사 랑하게 되니까 창녀들과 산다고 개지랄들을 했다. 그와 같이 잘못된 것을 우리가 더 생각하면서 새로운 역사는 모든 구조를 뒤바꾸고 새로운 역사로 가니까 새로운 역사의 일이 모두가 새롭고 이상적이다.” 교역자들이 말씀할 때 너무 어렵게 하지 말고, 좀 쉽게 가르쳐요. 신입생들에게. 어렵게 가르치니까 갖다 붙이기가 겁난다고 합니다. 잘 가르치는 사람은 잘 가르치는데 이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각 교회, 다른 교단들을 봐라. 우리 말씀 부스러기 갖다가 복음 펴고 돌아다니는 것을 봐라. 얼마나 웃기 냐? 거기가 커지면 안 되니까 하나님께 바벨탑 흩듯이 다 흩어 버리라고 했다. 제대로 새로운 구원도 이 루어지지 않는다. 거기는. 이용하면 되겠어? 남의 말씀을 갖다가. 내가 기도하니 모두 들으사 새로운 역사 로 모두 오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면서 팍팍 가서 전도하고, 가서 사정없이 이야기하고, 여러분이 주관하고 그래요. 새가 입이 찢어지도록 소리를 지르지 않습니까? 새 관리하기를 잘 했습니다. 답답하면 방에서 날아다니게 한 번씩 열어줍니다. 그러다가 “그만 들어가, 이제. 똥 싸지 말고.” 그러면 가만히 있다가 새장 갖다 놓으면 다시 들어갑니다. 관리를 잘 해서 여러분들은 지혜롭게 하고 잘 다뤄나가 보십시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새벽, 우리가 말씀을 들었습니다. 모두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일이란 우리가 새벽에 일하는 것도 참 큰일이라고 했습니다. 새벽말씀을 듣고 깨닫고 일하는 것. 역시 사고와 해됨이 없게 늘 축복해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또 새로운 역사의 일로 다 뒤바뀌었으니, 이제는 너무나도 우리가 새로워져서 좋은데 아직도 못 온 사람들이 일에 맛을 못 붙이고 왔 다갔다 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은혜와 은총을 주시고 의로 채워주시옵소서. 구시대의 일로써는, 그 방법으로써는 새로운 역사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방법으로 감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자들이 일어나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우리가 늘 더 새로운 아이템, 새로운 방법, 새로운 세계로 하나 님께서 법을 주는 대로 늘 행하니 감사하옵나이다. 그 뜻대로 하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가 다 새벽을 깨워라. 큰일을 하려면 새벽일을 하라. 새벽예배를 드려라.” 그러면 큰일들을 할 수 있 습니다. 역대 우리 한국의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도 새벽을 깨워 일한 사람들이고, 그리고 나도 새벽에 하나님의 말 씀을 받고 새벽에 부름을 받고 새벽에 역사를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평강과 의와 공의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세계 각 나라들은 새벽을 깨우고 부지런히 말씀을 듣고 뛰고 달릴지어다.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그렇게 하는 자에게 충만하고 충만할지어다. 아 멘. 안녕. 빠이빠이.